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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9.28 녹취본 2022.09.28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9.28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189

김선웅(ksw1***)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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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 2022 ]

 

매일큐티 928일 수요일 ​◈

 

부활을 믿으라 ( 고린도전서 15:12-19 )

 

신앙의 기초인 부활

 

12.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14.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다시 사는 믿음

 

16.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불쌍함이 아닌 영광으로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고린도전서 1512절에서 19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부활 신앙으로 승리하는 오늘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부활을 믿으려면

 

첫째, 부활의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어제 본문에서 바울은 부활을 목격한 증인들을 소개하고 자신을 마지막 증인이라고 하며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했지요. 그른데 오늘 12절에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고린도 교회에 전파되었는데도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었다는 거에요. 그런데 어제 바울이 복음의 핵심 이 뭐라고 했죠? “ 십자가와 부활 이라고 했잖아요. 부활을 부정하는 것은 곧 믿음을 저버리는 것이고 복음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사두개파 사람들은 부활이 없다고 주장했지요. 그들은 왜 부활이 없다고 했을까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 나라보다 이 땅에서 누리는 권세가 더 좋으니 부활이 믿고 싶겠어요? 이 세상은 부활 같은 초자연적인 현상보다는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현상을 더 중요시하지요. 그러니 죽은 자의 부활, 예수님의 부활이 믿어지지 않는 게 당연합니다. 그러나 13절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고 해요. 똑똑하고 이성적인 바울이 부활이 없으면 복음도 믿음도 모두 헛되다고 3번이나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부활을 믿지 못하면 헛된 믿음이라는 거에요. 로마서 811절에서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고 했죠. 그렇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성령님이 살리시고 고쳐주셨습니다. 이것이 믿어져야 합니다. 그른데 모태신앙인이고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어도 이 부활 신앙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지요.

 

적용해보실래요?

 

여러분은 부활이 믿어지세요? 아니면 부활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세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정작 부활 신앙과 상관없이 살고 있지는 않으세요?

 

▶▶ 부활을 믿으려면

 

둘째, 참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15절에서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고 한 바울은 16절에서도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라고 합니다. 계속해서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고 있지요? 그만큼 고린도 교인들에게 부활의 복음을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7절에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라고 해요. 만약 부활이 없다고 한다면 두 가지 결과가 나온다는 거에요. 하나는 믿음이 헛된 것이 되고 또 다른 하나는 여전히 죄 가운데에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활을 부정하는 믿음은 결코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 수 없다는 거에요. 그리고 그 결과는 영원히 죄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남아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죄 가운데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부활을 개념으로만 알고 실제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가 깨달아진 사람은 이 땅에서도 부활을 맛보고 기쁘게 사명을 감당합니다. 물론 우리가 연약하기에 믿으면서도 죄 가운데에 넘어질 수 있지요. 이미 내 속에 부활이 이루어졌지만 아직 이루어 가야할 부활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믿음을 가진 자는 넘어져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살아납니다. 부활의 주님이 다시 살리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적용해 보세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죄의 문제는 무엇인가요? 부활을 개념으로만 알고 실제로 믿지 않기 때문에 죄를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부활을 개념으로만 아는 것이 무엇입니까? 어려서부터 교회 다니면서 성경 공부하고 부활 공부 많이 했지요. 그르니까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개념으로만 알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 묵상간증 ]

 

▷▷ 힘든 결혼생활을 통해 부활의 주님을 만나니 부활이 없으면 믿음도 헛되다는 것이 깨달아졌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 부활이 없으면 )

 

모태신앙인인 저는 목사님 아들인 남편과 결혼해 시댁에서 살았어요. 그러다 결혼한 지 3년 만에 시아버지가 조울증에 걸리시면서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답니다. 전쟁 같은 나날 속에 남편은 평소 좋아하던 독서를 회피했고 여러 책을 탐독하다 급기야 불경을 읽기 시작했어요. 심지어 남편은 교회 소그룹 모임에 참석해서도 불경 이야기만 했답니다. 그러던 중 공동체의 권면으로 저의 가정은 14년 만에 분가를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남편은 분가 후 갑상샘항진증이 재발해 팔 다리와 심장 근육이 수시로 마비되고 부정맥으로 입 퇴원을 반복했어요. 그때마다 공동체의 지체들은 위로와 기도를 해 주었지만 정작 남편은 침상에서 이어폰을 꽂고 불경을 들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저는 말씀을 묵상하다가 남편이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다는 마음이 들어 불경을 다 버렸어요. 비록 제 행동에 화가 난 남편이 마음이 풀릴 때까지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이후 하나님은 가정 형편도 피게 해 주시고 남편의 건강을 잘 챙길 수 있는 지혜도 제게 주셨어요. 오늘 17절에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라고 해요. 그 동안 저는 남편 곁에서 구원의 말을 흉내 냈지만 실상은 이 세상의 삶만 바라며 남편 뒤에 숨어 거짓 평화를 누리던 자였어요. 하지만 힘든 결혼 생활을 통해 부활의 주님을 만나게 되니 부활이 없으면 믿음도 헛되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애 가득한 저의 실상을 회개하게 되었답니다. 헛된 믿음으로 죄 가운데 있었을 저를 부활을 소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 감사해요.

 

저의 적용은, 자기애로 숨지 않도록 거짓 평안을 깨고 부부가 싸워야 할 때는 공동체 안에서 건강하게 싸우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마음으로 남편의 건강식을 챙기겠습니다. 입니다.

 

바울은 19절에서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고 해요. 죽은 자들이 다시 살 수 없다면 그리스도 안에 사는 성도가 얼마나 비참한 존재냐는 것이죠. 그냥 불쌍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 가운데 더욱 불쌍한 자라고 합니다. 만약 이 땅에서의 삶이 끝이라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하며 즐기면 그만일 텐데 성도들은 이 땅에서 마음껏 누리지도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비참한 인생을 산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죽은 자의 부활을 믿는 성도의 삶은 결코 비참하지 않습니다. 찬송가 492장에 가사와 같습니다. “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이 얼마나 복되고 영광스러운 삶입니까?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잠시 이 땅에서 받는 고난보다 영원히 주님과 함께 누릴 영광을 날마다 묵상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부활 신앙으로 넉넉히 승리하는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부활의 복음을 들어도 하나님의 나라보다 이 땅에서의 삶이 더 좋아 마치 부활이 없는 것처럼 살아갈 때가 있어요. 그리고 저희 중에는 정말 사랑하는 모든 식구 중에는 아직도 부활이 믿어지지 않아 여전히 반복되는 죄 가운데 있는 지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참으로 공부로 알아지는 이런 부활이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믿어지게 도와주셔야겠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성령님이 살리시고 고쳐주셨음을 믿습니다. 연약한 이 모습 이대로 주께 나아가오니 주여 영으로 우리를 살려 주시옵소서. 오늘 이 아침 부활의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해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고난 받는 것보다 영원히 주님과 함께 누릴 그 영광을 기억하며 날마다 부활 신앙으로 승리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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