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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김병모 선교사 기도편지 2021.04.11

[우크라이나] 김병모 선교사 기도편지

등록자 : 선교부(hanul***) 4

선교부(hanul***)

2021.04.11

4

 "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
   희에게 보이거늘. .. 너희는 저희 말을 들으라. " 마.17:1-3,5.
"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 요.22:3-4.

임마누엘 !

코로나 위기 가운데서도 임마누엘 성령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으로
평안하셨는지요? 저희들도 성령님의 인도와 후원교회의 기도와 후
원으로 행복하였습니다.
이곳 키예브는 오늘 밤에도 얼음이 얼고 낮에도 약간의 눈발이 날렸습니다.
우크라이나와 구 소련은 공산시스템으로  공동난방으로 10월20일경에
전 아파트에 공동 난방이 시작되어 봄 4월15일까지 가동됩니다.
우리와 같은 개인 주택은 사제 보일러를 사용합니다. 하나님을 향해 냉정한
마음들이 있어서 그런지 날씨가 오래 춥습니다. 러시아 시베리아는 겨울이
거의 6달입니다.
키예브는 4월16일까지 한달 가까이 학교가 휴교이고 쇼핑몰을 닫고 식당도
takeout만 됩니다. 기간이 더 연장될수도 있다고 보건부 장관이 말했습니다.
저희들 예배도 온라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는 하루 신규확진자
가 2만여명입니다. 기도와 회개를 많이 해야하는 곳에는 더많은 확진자와 사
망자가 생기지 않는가 생각이 됩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이 없는데 어찌 그 성읍
에 재앙이 임하겠느냐 ? 선지자 아모스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모세와 엘리야 예수님과 제자들이 높은 산에 올라가서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부활한 모세와 엘리야를 보고 부활의 하나님의  모습으로 변형된
예수님을 본것 같이 비록 높은 산에서 못해도 골방에 새벽기도에 들어가  간절
히 회개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보고 지시를 받아 행할수 있기를 원합니다. 아멘.
우크라이나 한인 선교사 10가정 이상이 코로나로 고생하여 귀국하여 치료한
심각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긍휼로 넘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긍휼하심이 항상 함께 하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후원교회들과 한국에 코로나가
콘투럴되고 소멸되기를 기도합니다. 예배가 회복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재정 위기에도 기도해 주시고 선교 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넘치게 채워
주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우크라이나 선교사 김병모 김빅토르 드림.
프로필이미지 김형진 21.04.30 15:04

코로나로부터 선교사님과 모든 성도들을 지켜주시며 전하시는 그 길에 부족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돕는 손길, 함께 하는 일꾼을 계속 보내주실거라 믿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성난숙 21.04.23 13:04

사진이 은혜로네요 우크라이나 위해 기도 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윤덕애 21.04.13 12:04

김병모 김빅토르 선교사님이 하시는 사역에 기름부어 주옵소서.
힘들때마다 등에서 밀어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게 도와주옵소서.
사역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최선자 21.04.13 10:04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선교사님
가정을 지켜보호하여주심에 감사드리며 선교의 동력인 기도와 물질이 풍성함으로 채워지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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