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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미얀마] 김균배 선교사 7월 선교보고서 2021.07.07

[미얀마] 김균배 선교사 7월 선교보고서

등록자 : 선교부(yss***) 2

선교부(yss***)

2021.07.07

2

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 JUDSON INTERNATIONAL SEMINARY

미얀마가정사랑학교 글로벌 게이트웨이 대학교 미얀마

302 - 70 insen Rd. Kamayut T/S Yangon, Myanmar 0950 87631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6:19-20

20217



존경하옵는 김양재 목사님 !


 

기도와 물질로 변함없이, 한결같이 미얀마 선교 사역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후원하여 주셔서 무엇보다 

먼저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국 대한민국은 더운 여름의 계절이지만, 년 중 여름의 나라 미얀마 양곤은 약 반 년의 우기철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어쩌다가 햇빛이 비추면 집집마다 창문을 열고 빨래한 옷가지를 건조시키느라 분주해 집니다.


날씨도 우중충하지만 코로나 확진자가 매일 증가하는 보도 그리고 중무장한 군경 차량들의 검문검색과 순찰

경비 활동으로 나라도 국민들도 마음이 편치 않은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위한 전선 확장에는 문제가 되지 않음을 보고드립니다

먼저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첫째요 뿐만 아니라 기도로 물질로 돕고 계시는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 교회 [보내는 선교사]님들이 계셔서 저희들은 [가는 선교사]의 사명을 잘 감당 할 수가 있음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미얀마의 오늘이 [민주화]는 후퇴하였고 [산업화]는 지연되고 있지만 예수 천국 [복음화] 운동은 중단될 수도 없습니다.

코로나19, 미얀마 국가 초비상 사태 등 삶 곳곳이 지뢰밭인 미얀마 현지 선교 사역들이 고난 속에서 피어난 꽃이 더

아름답다는 글처럼 유난히 마음에 와 닿는 7월의 첫 주 월요일입니다.

 

지난 2월의 졸업 시즌에 여의치 못한 상황으로 연기했던 저드슨 신대원 졸업식을 최소한의 준비로 약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해의 대면, 비대면그리고 과제물 제출로 수업을 해 왔던 10명의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주었습니다

어려움 중에서도 각자 사역하는 처소 교회를 맡아 목회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로 축복해 주었습니다


또 하나의 감사의 제목은 차세대 지도자 인재 발굴과 양성을 병행하고 관계전도 목적으로 하는 대학

캠퍼스 사역의 모판을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언어 전문 교육 기관으로 미얀마에서 제일의 인기 대학인 양곤 외국어 대학교와 학생 수가 제일 많은 다곤

대학교와 공식적으로 엠오유 협약을 맺었습니다. 추후 코로나와 국가적 상황이 안정화에 들어가면 많은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사진 설명]


* 회사에 출근하는 동료들끼리 일일이 코로나 검사와 함께 안전 경비 강화 차원에서 불법 무기류 소지품을 검색하는

 미얀마 양곤 시내 모습입니다

* 저드슨 국제신학대학원 제 12졸업식 행사를 학생들과 (10) 한명씩

서로 다른 시간에 약식으로 가졌습니다.

* 양곤 외국어 대학교/다곤 대학교와 엠오유 협약을 맺고 지도자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과 교류 증진을 하기로

 했습니다.

* 난민 1 캠프 공동체 어린이들을 방문하여 마스크 및 생필품을 지원하고

말씀과 기도로 축복하였습니다.   



        

                                     



     



      


                                                                                                      

프로필이미지 김형진 21.07.16 08:07

환경이 아무리 막히고 사방이 막힌다 해도 복음의 길은 막힐 수 없음을 느낍니다.
선교사님의 앞으로의 모든 행전에도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며 새로운 길을 내시고 새로운 일꾼과 동역자를 날마다 세워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건강과 안전을 책임져주시며 천국복음화의 행진이 더욱 계속되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윤덕애 21.07.15 11:07

김균배선교사님~ 힘드시지요.
주님이 함께 하시는 사역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김양재목사님과 함께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으니요.
모든 것이 중단되어도 천국복음화의 행진은 계속하신다는 말씀에 은혜받습니다.

주님~ 주님의 뜻 안에 미얀마의 사역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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