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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환상 날짜 : 2021.03.07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6: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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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 21.03.11 정순희

    지금까지 한 영혼이 아닌 사역, 행사, 일, 야망으로 살았기에 삼위일체가 총출동하여 막을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교회 와서 감추인 하나님의 경륜을 알게 되어 이해타산이나 세상 환상이나 옳고 그름, 고정관념으로 차별하는 저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저를 위해 낮아지시고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따라 순종하며 살길 기도합니다.

  • 21.03.10 성웅경

    저도 지금까지 너무도 많은 거절을 당했는데 이것을 복이라고 해석해주셔서 하나님의 경륜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이기심 때문에 잘 안되는데 한 영혼을 품고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1.03.08 서재홍

    성령의환상이라는 제목이기에 나에게 뭔가 좋은 환상이 생길까 했는데 역시나 기복을 벗어나게 하시는 구속사적 말씀에 다시 한번 놀랍니다. 기복에서 거절 당하게 하시니 이것 또한 감사와 환상입니다.

  • 21.03.08 김동호

    전화 통화 거절당하고 문자에 거절 당할 때마다 자존심 상하면서 연락하고 싶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 이단에 빠졌던 나에 의해 거절 당하신 예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신 것처럼 낮아지는 적용으로 부르신 땅끝 가정과 목장을 잘 섬기기를 원합니다.

  • 21.03.08 임대억

    물질고난은 회복만이 답이라 부르짖으며 좀 들어달라했습니다. 거절이 외면이 아니라 나를 살리려 만지시는 복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거절로 이루어갈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을 내 삶에서도 보이게 하옵소서

  • 21.03.07 김순정

    목사님 설교 너무 듣고 싶었는데 성령의 환상 너무 감동입니다 띵크 해석 대박입니다 10절에 누가가 합류한 배경도 알려주세요

  • 21.03.07 백영민

    2주만에 등장하셔서 눈물났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먼곳에 있는 저에게도 들려 가정이 회복되고 말씀공동체가 되어주셨습니다. 길이 없는 저에게 길이 되어주셨습니다... 사랑해요 목사님

  • 21.03.07 오원철

    창세기1장1절에 삼위일체 말씀으로 불러 주셨는데 오늘성령 성령의환상으로 제가 우리가되어있음을 알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21.03.07 이청수

    내생각 내기준으로 살아온 죄인인데 거절을 잘 받아드리는 바울을 보고 나도 내생각 내 기준을 내려놓으라는 말씀으로 들라게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정과 직장과 목장에서 거절을 잘 받아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21.03.07 김정식B

    기도가 왜 이루어지지 않지 하면서 불평을 한 경우도 많았고 왜 나에게 암사건을 주셨나 하면서 불평을 한 죄인이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효과적인 거절을 통해 양육해 가심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답이 아니라 해석하며 가야함을 일깨워주신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3.07 정명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연약한 동역자를 품고, 또한 동역자의 권위를 인정함으로 성령의 거절함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선교를 위하여 모든 것을 포기하고 순종하여 내려가서 동서남북이 막힌 막다른 바다 끝 드로아에 서있는 바울의 심정이 많이 묵상 되었습니다. 저는 2014년도에 9년간의 해외 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저에게는 지금까지도 갚고 있는 많은 빚이 남아 있었고, 큰 아들의 성추행 고발 사건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 순간이 저에게는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거절당함을 받고 내려간 드로아의 어두운 밤이었습니다. 드로아에 내려간 그 밤에 바울사도에게 마게도냐 한 사람이 이리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는 환상을 보게 하심 같이, 저 또한 그 밤에 큰 아들이 살려 달라고 몸부림치는 환상이었음을 이제야 말씀으로 해석되어집니다. 그 거절되는 사건이 결국 저와 온 가족을 구원하시기 위해 말씀의 공동체로 불러 주시려고 허락하신 성령의 거절의 사건이었고,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이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이제 바울 사도의 심정으로 목원들의 외침을 잘 듣고, 목원들을 힘써 섬길 수 있는 목자로 거듭나기를 간구합니다. 말씀으로 성령의 환상을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07 손장호

    서쪽이 아니라 북쪽이라고 하셨으니 아멘!하고 순종할수 있는 믿음을 간구합니다.

  • 21.03.07 송근

    내 삶은 막히고 거절당하는 인생이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말씀이 있는 공동체로 인도하셔서 삶이 해석이 되니 숨이 쉬어졌습니다. 오늘도 막히고 거절당하는 사건이 하나님의 경륜이라고 말씀으로 위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3.07 손장호

    제게 주시는 거절의 여러 사건들이 돌아보면 모두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계획하신 거절임을 알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그럼에도 끈질긴 세상 성공 욕심에 달라고만 하는 때부리는 기도만 하고 있는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으로 이제는 죽어가는 한 사람과 가정을 살리는 하나님의 경륜을 알아가는 그런 남은 시간 허락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거절을 통해 낙심하고 세상으로 떠내려갈 저를 사랑하셔서 매주 말씀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07 천정향

    나의 비젼이 하나님의 꿈이 되고 나의 인격이 예수님의 성품 이길 원하며 나의 능력이 성령님의 권능이길 원했던 완전 이기적인 죄인의 가치관으로 신앙생활을 해온것을 오늘 말씀가운데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므로 삼위일체의 하나님의 환상의 돌보심으로 가로막힘과 거절의 환경을 왜! 라며 지랄 총명으로 딴지 걸었던 저를 향하신 구원의 계획 인것을 또다시 기다리시며 나와 똑같은 그 한영혼을 위한 나아가라 하시니 그영혼이 누구인지를 알게 하시고 결단 할수 있도록 허락 하심에 목사님! 감사 합니다.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젼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며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며 그 한사람 큰자녀의 불신결혼의 선포에 믿음으로 나아기길 원합니다 공동체 우리와 함께 감사 합니다.

  • 21.03.07 진교승

    제가 가정의 폭꾼이고 가해자임에도 공동체안에서 작은 순종으로 붙어있었더니 회복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깨닫지 못하니 자식고난으로 하나님께 무릎을 꿇게 하시고 그 낮아짐으로 힘든 지체들의 마음을 함께 체휼하게 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성령님께서 말을 못하시게 히시면 기다릴줄 아는 저희들이되기를 간절히 소망 하며 낮아짐의 섬김의 마음이 제마음속에 자리잡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 21.03.07 원미진

    오랜세월 평범함과는 거리가 너무 먼 험악한 인생을 살아오면서...부모와 형제들...친구들...세상에 버림받고 거절받는듯한 그 끝이없는 막히고 막혀 끊임없이 거절당한것 같은 저의 인생에대해 너무 아프고 고통스럽고 말씀으로도 해석이되지않아 하나님께 감사함과 원망이 뒤섞인 양가감정으로 괴로웠습니다...ㅠㅠ 그런데 오늘 담임목사님의 성령의 환상 설교를듣고 그동안 오랜세월 내 앞길을 막으셔서 열어주시지않아 원망했던 수많은 일들과 사건들이 한 영혼인 저의 처절한 외침을 하나님이 들으시며,또 그 한사람의 처절한 외침을 함께듣고 3위 하나님의 총출동 도우심에 구원의 동역자로 저도 동참하게하셔서...그동안의 제가 겪은 그 수많은 거절들이 하나님이 날 버림이아니요.그 한사람을 버림이아니요.살리시기위함인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임을 알게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ㅠㅠ 그리고 하나님이 바울에게 그리 계속 거절하시면서 정말 많이 미안해하셨을거란 그 얘기가 꼭 하나님이 "내 딸.미진아...그동안 수없이 네게 거절해왔던 사건들 정말 미안하구나!..."라고 말씀해주시는것 같아서...세상에서는 받을수도없는 위로를 하나님이 해주시는것같아서 눈물이났습니다...ㅠㅠ

  • 21.03.07 김성훈

    성령의 환상이 아닌 물질적 환상을 쫓는 저희의 연약한 모습을 회개합니다 낮아지고 낮아져서 한사람의 구원의 역사 이루는 순종과 기다림의 미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영혼의 외침에 귀 기울임며 공동체 안에서 사건이 해석되어 길을 내시고 살아나게 하시옵소서!

  • 21.03.07 안영국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직장의 새로온 직원에 대한 적용을 하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령님께서 효과적인 거절을 통해 인도해가심을 신뢰하며 새로온 직원에 대해 잠시 기다리며 한 영혼에 관심을 가지고 잘 분별하도록 하겠습니다.

  • 21.03.07 김정태C

    바다로 막혀있는 드로아에서 바울에게 서쪽으로 보내려는 성령의 환상을 보여주신 것처럼 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뜻을 같이하는 우리들 공동체에 묶여가게 하심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어진 환경에 겸손하고 내 주위에 있는 한 사람의 구원을 돕는 사명을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 21.03.07 이미란

    80세 넘으신 시어머님 친정아버지 목사님 설교 다시 듣게 되어 너무 좋으시다고 가슴깊이 파고드는 말씀으로 죽을 것같은 사람들이 살아나겠구나 목사님의 눈물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마음 같아 순종하는 맘을 주신다고 해요 한 영혼의 외침에 귀기울이어 일 중심의 제 삶을 구원을 위한 삶이 되길 간절히 원하고 기도합니다 가족 모두가 다 오늘 한 설교를 듣는데 아들이 그러지 못해 애통이 됩니다 공동체로 인도 되길 기도합니다

  • 21.03.07 이용준

    말씀을 들으면서 거절 받는 환경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이것이 말씀을 못알아 듣는 저를 이끌어 가시는 성령의 경륜임을 알고 나의 뜻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뜻과 비전을 세워가도록 성령의 환상, 3위 하나님의 인도를 말씀같운데 잘 들으며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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