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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직행 날짜 : 2021.03.1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6:11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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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음성듣기
  • 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 21.03.20 박진호

    늘 세상 것에 목말라하여 세상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고 막히고 거절당함에 좌절하고 절망하며 하나님께 원망까지도 했었는데 지난 주 말씀에 좌절과 거절을 경험하게 하심은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말씀으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시 순풍도 구원을 위해서는 역풍이 될 구 있다는 말씀으로 세상의 유혹을 뿌리치고 구원의 목적지 빌립보로 직행하라시는 말씀으로 믿는 자로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확실한 지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3.18 이지용

    성령의 순풍과 거절 모두가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시게 함을 믿습니다. 말씀 가운데 거하시며 효과적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오늘도 간구합니다. 목사님 말씀 선포를 통해 한 가정이 살아나는 은혜가 계속 되길 기도합니다.

  • 21.03.18 김종국

    거절의 복을 깨닫게 해주시고 순풍의 직행 가운데 지나쳐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조금의 순풍에도 숨겨졌던 교만과 옳고그룸으로 판단하는 것이 올라오는 것을 때마다 경험하면서 언제 거룩을 이루어갈건가 하는 한숨만 나오지만, 그럼에도 매일 큐티로 설교말씀으로 꼭꼭 씹어주시니 공동체 안에서 따라 갑니다. 감사합니다.

  • 21.03.17 이재철

    성령하나님에 거절 하심에 축복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을때 우리들 공동체로 길을 내주시고 말씀에 강가에서 예배하는 자리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를드립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깨워 주시는 목사님!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1.03.17 유재권

    였음을 알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왜 이런 삶에 역풍을 주시나 원망과 낙심이 들때가 많았는데,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심처럼 고난을 통해 사단의 밥이 되지 않고 성령으로 직행하게 하시는 주에 사랑을 알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21.03.17 유재권

    사람에 인정받고 돈 많이 벌어 여유있는 삶이 있는 행복에 항구로 빨리 직행하는 것이 인생에 목적이였습니다. 그러나 인생채찍과 사람 막대기로 역풍을 맞게 하셔서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나에 욕심과 교만을 보게 하심은 거룩하게 살게 하시는 성령에 순풍이였음이

  • 21.03.16 황순환

    하나님께서는 바울 일행을 때로는 성령으로, 때로는 예수의 영으로 인도하시고, 심지어 환상으로까지 빌립보로 인도하셨는데, 그것도 곧바로 직행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런데 빌립보에서 옷감 장사를 하고 있는 루디아라는 한 이방인 과부를 만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온갖 방법으로 그리고 우회하지 않고 곧바로 직행하게 하여, 빌립로 인도하셨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21.03.16 황순환

    그러나 인간의 눈으로 보기에 루디아는 비록 보잘것없는 한낱 과부에 불과했지만, 목사님 말씀처럼 루디아야말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과 기도로 생활 예배를 드리며, 주어진 환경 속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자리는 어떤 자리이든 떠나지 않고, 맡겨진 사명의 자리에서 윤이 나도록 비비고 문지르는 디아트리보(διατρίβω: diatribō)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던 하나님의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 21.03.16 황순환

    그리하여 이리 밟히고 저리 밟히면서도 끈질긴 생명력을 보이는 길가 잡초처럼, 디아트리보(διατρίβω: diatribō)의 삶으로 준비된 한 영혼 루디아를 찾아가게 하시고, 말씀을 전할 때 루디아가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생각지 못한 의외의 보잘것없는 그 한 사람 루디아를 빌립보 교회의 초석(礎石)으로 삼으셔서, 그의 나라를 확장해 가시는 하나님의 경륜에 대해서 두고두고 곱씹어 보아야 할 대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21.03.16 김옥진

    저밖에 모르던 이기적인 인생이었는데 오직 한 영혼의 구원위해 성령의 직행하시는 목사님 말씀에 마음이 열려 다른 사람 영혼에 관심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가장 가까운 가족들이 한 성령 되지않으니 늘 애통한 마음이나 그렇게 가려다 막힌 아시아의 루디야를 유럽에서 만나게 하신것처 하나님의 때에 가족들도 구원해주심 믿고 오늘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 잘 유하길 원합니다..

  • 21.03.15 김은영J

    역풍에도 감사하고 순풍에도 감사함으로 가정을 굳건하게 지킬 수 있게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우리들교회의 사명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1.03.15 박성호

    자녀 고난을 통해 겪고 있는 역풍이 저희 가정을 구원에 직행하게 하시는 순풍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체들을 잘 섬기며 주시는 역풍이 순풍이 되는 은혜받으며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 21.03.15 이은미

    지속적으로 양육하시며 성령의 설득을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직행하게 해주시는 환경과 사건 속에서 이것이 성령의 직행임을 알고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3.15 제현곤

    변하지 않는 역풍같은 인생이 말씀으로 해석되어 사명의 돛을 달면 순풍으로 변한다는 목사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살면서 힘든일이 닥쳐도 말씀으로 해석받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21.03.15 윤세민

    순풍에도 지나쳐야 했는데, 얼씨구나 하나님이 도우셨다하며 드로아, 사모드라게, 네압볼리에서 여전히 사명과 상관없이 엉덩이 무겁게 앉아있습니다. 사명 깨닫고 얼른 빌립보로 향하기로 결심합니다! 목사님, 저의 사명으로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도와달라고 요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3.14 박홍채

    설교를 듣고 나니, 드로아에서 여색을 탐했고, 사모드라게에서 승진을 위하여 비굴했었으며, 네압볼리에 머물면서 태평하게 안주하고 싶었던 대책없는 죄인이었음이 깨달아집니다. 성령의 직행으로 지나쳐야 할 곳과 유할 곳을 분별하기를 원합니다. 사명의 돛을 달고 최종 목적지가 마게도냐인 것을 잊지 않게 하시옵소서.

  • 21.03.14 최명수

    우리들 공동체에 잘 묶여가는 것이 순풍과 역풍의 때를 잘 건너는 성령의 직행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저희들을 깨워주시고 먹여주시고 입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21.03.14 위종천

    한 영혼의 구원이 천하보다 소중함을 보여주시는 적용에 숙연해집니다. 안아주고 품어주고 함께하는 최고의 공동체가 있어, 고난속의 우리가 위로받고, 살아납니다. 담임목사님 존경합니다.

  • 21.03.14 김광회

    오늘 말씀을 통해 그동안 겉모습은 동역자였으나 실상은 방관자였음을 고백합니다. 승리의 여신이 있는 사모드라게를 기웃거리던 저를 말씀의 공동체로 불러주셔서 붙어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 성령께서 직행으로 인도하셔서, 시대를 압서가는 적용을 몸소 보여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1.03.14 김화영

    내인생에 거칠고 힘든 역풍보다 순풍만 불어 내가 원하는 곳으로 직행하고 싶은 마음이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거절의 사건을 겪으며 하나님이 정해주신 목적지가 가기싫고 하기 싫은 땅끝 가정임을 알았습니다. 이곳에서 주님이 만나게 해주실 한 사람 잘 기다리며 섬기며 여전한 방식으로 사명 감당하며 나아가는 그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과 간절함으로 십지가지시며 좁은 길 가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3.14 류희범

    성령의 직행으로 곤고했던 루디아 한사람에게 말씀이 들리니 마음을 열고 집을 열고 복음의 동역자가 되어 빌립교회가 되는것을 보며, 저도 들은 말씀에 순종하여 제게 맡겨진 역할 감당하며 성령의 직행을 하는 사람 되기를 기도합니다.

  • 21.03.14 문현식

    내가 원하는 세상과 물질로만 향하다 인생의 역풍을 맞게 된 것이 사명의 돛을 달고 순풍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하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정해 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내 고난을 약재료 삼아 수일을 유하는 인내로 믿지 않는 그 한사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매주 보석같은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3.14 남삼희

    사명의 돛을 달아야 시간도 거기에 맞추어 잘 쓸 수 있다고 주신 말씀처럼 지금의 때에 순종하며 세월을 아끼겠습니다. 정해 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수일을 유하며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비비고 문질러 반짝반짝 닦고 윤을 내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저는 아직 부족하지만 목사님의 복음의 동역자로 돕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14 박해석

    살아온 날의 많은 시간이 순풍보다는 역풍으로 많다고 느꼈는데 오늘 말씀에 사명의 돛을 달아야 순풍이 온다고 하시니 다시 한 번 저를 돌아보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일꺠워주시는설교 말씀에 잘 적용하고 가곘습니다.

  • 21.03.14 김순정

    아들과 함께 3부 예배를 가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막힘을 넘어서니 직행이 기다리고 있는데 성령의 직행을 위해 여전히 정해주신 사명 따라 수일을 유하라고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번 와 주기만 해도 고맙겠다 생각했는데 교회 출입을 위해 새가족 카드까지 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새가족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목장안에 묶일 수있도록 삼위 하나님이 총출동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운 간증의 자리에 서 주신 박상아집사님 감사합니다 두분이 그 가정의 제사장으로 세워져서 아버지 때에 모든 상처가 회개를 통해 막힌 담이 헐리는 은혜의 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기 힘든 적용을 해주신 집사님 고맙습니다

  • 21.03.14 최광학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온 세월에는 세상 성공이 제 마음을 지배했습니다. 순풍도 있었지만 역풍이 많았습니다. 내가 깨닫는 것은 천지가 놀랄 일이라 하셨는데, 매주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열어주시고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깨닫는 만큼 역풍이었던 고난이 하나님이 동행하셨던 좋은 추억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교회의 동역자가 되기 위한 기도도 하겠습니다

  • 21.03.14 정규섭

    늘 인생의 순풍만을 바라며 산저에게 돈에 내열심에 자식에게 거절 받으므로 성령의 순풍에 직행할수 있도록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어 마음이 활짝열려 구원사역에 동참하는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1.03.14 김영식

    루디아같으신 목사님을 바라면서 인생의 목적이 로마에서 높은 이정표가 되는것이 헛된것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까지의 여정이 곧 이땅의 사명임을 알고 저에게 주신 이자리를 비비고 문지르고 반짝반짝 닭아서 오늘 하루를 잘사는것이 성령의 직행임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사님의 말씀과 눈물의 의미를 새겨가면서 마게도냐 로 길을 돌리게 하셔서 감사드리며 우리들 교회 행전을 써가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3.14 송재호

    성공하고 인정받고 내 맘껏 살려던 욕심이 거절의 역풍을 받아서 이기심과 교만의 죄를 보고 회개하게 하시는 것이 저와 제 가정과 기업을 구원하시는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그렇게 역풍을 맞게 하셔서, 지체를 체휼할 수 있게 하시고 협력의 마음 문을 열게 하시는 인도함이 구원을 향한 직행임을 깨닫게 하시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1.03.14 김교민

    오늘 설교 중간에 나온 조각상이 청아예술제 트로피랑 비슷하게 생겨서 신기했어요 ㅎ 팬트하우스 열시청 중인데 목사님 생각나더라구요 왠지 민설아나 배로나처럼 고생 많이 하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서울대 음대가 이렇게 대단한 건지도 요즘 새삼 더 느끼고 있습니다. 팬트하우스 보며 사람은 100% 다 죄인이고 별 인생 없고,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는 우리들교회 어록이 마구 생각나더라구요. 오늘 말씀도 감사합니다.

  • 21.03.14 하영식

    새로 오시는 사역자님을 언급하시며 한영혼의 구원을 향해 오늘도 눈물로 전하시는 목사님의 메세지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목사님의 구속사적인 가치관이 무엇인가가 아주 조금씩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것 같아 너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 21.03.14 이광준

    돈만 있으면 나도 한번 남은 인생 멋지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의 끝에는 결국엔 로멘스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성령의 직행에는 그냥 지나쳐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매주 이렇게 분별할수 있는 말씀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지치지 않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1.03.14 전용기

    순풍가운데에서도 지나가야곳과 머울러야할곳을 분별해야 하지만 역풍에도 순종해야한다는 말씀에 은혜가 됩니다 오늘도 목사님 말씀에살아나는 한영혼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3.14 오만택

    바울의 설교에 루디아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주변이 구원되었듯이 목사님의 설교는 마치 바울의 모습과 같습니다. 온전한 말씀으로 루디아와 같은 그 한사람이 변화되는 우리들 공동체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수 있어 감사가 넘쳐납니다.

  • 21.03.14 김동욱

    사명을 향해 나아간다면 우리 모든 인생의 과정이 가지치기가 되어서 직행 하게 된다는 말씀이 너무 와 닿았습니다. 요즘 내 시간이 없는 것 같아 힘들어 하고 불평했던 제 모습이 바로 모든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통치와 이끄심에 오히려 역풍을 일으킨 아주 교만한 모습임이 깨달아 집니다. 깨닫지 못하는 저를 공동체에서 사명의 자리로 불러주신 것 자체가 주님의 순풍이며 직행 대로임을 고백합니다. 돌아가지 않는 제 삶의 가장 최고의 선택은 바로 영혼구원과 가정중수 사명의 길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마음에 평강을 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3.14 윤정철

    매주 말씀을 들어도 거절당하는 것이 싫고 나의 편안함과 물질의 순풍만이 불기를 바라는 연약한 자입니다. 저의 이런 마음을 회개케 하여 주시옵고 지체의 영혼 구원을 위해 그와 같은 자리로 내려가 공감하고 비비고 문지르는 적용으로 담임 목사님의 사역에 쓰임 받는 성도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매주 말씀으로 치우치지 않는 길을 걸어가시는 목사님 힘내세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 21.03.14 김호

    어머니를 너무 일찍 잃어 질풍노도와 역풍의 삶을 살았습니다 목사님을 만나 순풍의 사명을 알았습니다. 역풍의 삶에서 순풍의 삶으로 변화시켜주시는 귀한 말씀에 늘 감사합니다. 저희가 모르는 역풍을 받고 계시는 목사님을 주님이 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 21.03.14 김의선

    목적지는 마게도냐인 것은 분명한데 여전히 로마로 통하는 네압볼리를 동경하고 그리워 하면서도 불륜의 드로아, 명예를 추구하려는 사모드라게 모두 직행하고 싶은 것이 여전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순풍에 돛단듯이 직행하려면 이렇게 지나쳐야 할 곳이 분별이 되어야 한다며 좋아 보이는 명분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설 수는 없다는 말씀에 100%로 인정하게 됩니다. 목사님처럼 분별하여 말씀을 앞서지 않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하며 건강하시고 주옥 같은 말씀 오래 오래 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21.03.14 이혜원D

    한 영혼에 촛점을 맞추시며 오직 구원의 길을 가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거절을 복이라 해석해 주시고 순풍에 돛을 단 길만 가고 싶어 여신상에 절하며 사모드라게에 머물렀을 저를 말씀으로 죄를 보게하시며 구원을 위해 사명에 자리에 유해야 한다는 오늘 귀한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우리가 되어 귀한 공동체에 잘 묶여 가겠습니다.목사님~감사합니다^^

  • 21.03.14 류동수

    인생의 목적지가 화려한 로마에서 모두가 볼 수 있는 높은 이정표가 되는 것이었는데, 주님을 만남으로 천국이 바로 내가 가야 할 목적지임을 깨닫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천국까지의 여정이 곧 이 땅에서의 사명임을 알고, 저에게 주신 이 자리를 반짝반짝 문지르고 비비면서 오늘 하루 잘 사는 것이 성령의 직행이고, 막히게 하시는 것도 열리게 하시는 것도 모두 나를 나 되게 하시려는 성령의 직행임을 설교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우리들교회가 앞으로 순탄치만은 않을 것이라는 목사님의 말씀과 그 눈물의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마게도냐로 길을 돌리게 하셔서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게 하신 선하신 하나님께서 '오직 구원'을 위한 우리들교회의 행전에 성령의 직행을 인도해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 21.03.14 박현서

    좋아 보이는 명분이 하나님의 말씀 보다 앞설 수는 없고, 열심과 노력이 순종을 능가해서는 안된다고 하셨는데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내 열심으로 신앙생할을 해왔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저의 연약함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3.14 서병후

    사명의 마게도니야가 아닌 불륜의 드로아, 높은 이정표 같은 사모드라게, 로마로 통하는 성공의 네압볼리로 인생의 목적지를 삼았습니다. 이제 순풍으로 나아가서, 수일을 유하며, 한 영혼 이 말씀을 듣고 마음이 열려서, 동역자로 세워지는 데까지 나아가는 성령의 직행을 하는 인생이길 소원합니다.

  • 21.03.14 서재일

    내 생각, 길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는 길을 순종함으로 잘 걸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른 것 보지 않고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닮아가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 21.03.14 천정향

    그동안 삶의 이유 가운데 거절의 사건 앞에 직행만을 바랬던 것들이 믿음이 아닌 드로와의 음란과 사모드라게의 명예와 이상 그리고 네압볼리의 편안함을 바라던 저의 연약함 때문 이었다는것을 바울의 분별함의 하늘 비밀을 통하여 가르쳐 주심에 감사 합니다. 또한 공동체를 향하신 말씀선포 가운데 저의 자녀의 거절의 사건앞에 잘 유하라시며 권면하시며 명령하여 주심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총체적인 간섭하심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허락하신 유예의 카이로스 하나님의시간앞에 말씀 하신데로 적용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1.03.14 김주철

    승리의 사모드라게를 인생의 목적지로 삼고 살다가 이제는 로마로 통하는 네압볼리로 가고자하는 욕망이 있었음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맡은자리에서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할수있기만을 기도하며 나가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1.03.14 하재훈

    이기적이고 교만한 저를 성령의 직행으로 인도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죽어 마땅한 죄인중의 괴수인데도 책망하지 않으시고 삽자가 보혈로 구원해 주시고 순풍으로 사명 감당할 능력 주심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목사님 고맙습니다.

  • 21.03.14 김영애

    사랑하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늘 애통함으로 말씀 전해주시고 수일을 기다리는 인내로 성도 한사람 한사람을 사랑하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성공을 향해 순풍에 돛단 듯 직행하려는 저를 암, 입양의 죄패, 남편의 우울이라는 거절의 복을 통해 돌이키셔서 가정에서 비비고 문지르며 섬기는 사명의 길로 직행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강한 우리들 공동체에 묶여가며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그 한사람에 주목하는 교회의 동역자 되길 소망합니다.

  • 21.03.14 유재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제 인생이 이세상에서 순풍만을 고대하며 돈과 학벌의 항구만을 향해 직행을 하고 싶었던 인생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수일을 유하며 목사님처럼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적용하는 인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제 아들과 목원이 내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다고 무시하며 미워하지 말고 모두 천국에서 만날 것을 소망하는 인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14 박동진

    어려서부터 니케 승리의 여신상을 추구하고 살았던 것이 회개됩니다. 지나쳐야 할 세상을 지나치고 인생의 목적지를 사명으로 놓고 말씀따라 가도록 하겠습니다.

  • 21.03.14 유병철

    지금 제 상황이 꼭 순풍에 돛단배처럼 잘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 목적지가 마게도냐가 아닌 세상적으로 멋있어 보이는 드로아, 사모드라게, 네압볼리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세상에서 순풍에 휩쓸려 인정받고 싶어하는 저를 날마다 말씀으로 깨어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또한 이런 저조차도 한배에 탄 우리라고 말씀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 꼭 기억해서 제 주위에 있는 루디아같은 그 한사람을 위해 늘 준비하겠습니다.

  • 21.03.14 이찬희

    늘 세상에서 이기고 또 이기려는 사모드라게가 목적지였던 인생이 천국을 향한 직행을 할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14 김성희

    승리의 여신 니케를 숭배하며 높은 이정표, 가치관을 추구하며 사모드라게가 저의 목적지였습니다. 착한사람으로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는 것에 목매어 살아오다보니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이 너무도 괴리가 커서, 자녀들이 정신적으로 아프고 저도 아팠습니다. 우리들공동체를 통해 저의 아픔을 솔직히 드러낼 수 있었고, 저와 가정이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사명의 마게도냐인 우리들교회에서 한 사람 살리는 일로 인생을 다하고 싶습니다

  • 21.03.14 정묘랑

    ㄹ루디아의 믿음 닮아서 목사님믜 동 역자가 되길 소웒합니다

  • 21.03.14 김근남

    작금의 시대에 말씀대로사실뿐만 아니라 걸음걸음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시는 삶을 보여주시며 가시니 마음이 울컥합니다. 그 험한 십자가 지고 가신 예수님의 모습이 목사님의 사역과 오버랩되니 더 그런 거 같습니다. 목사님이 씹어서 전해주신 말씀을 그대로 믿었고, 그 말씀을 전하기만 했는데 술중독의 종노릇에서 구원받게하는 큰 능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삼위하나님이 큰 능력으로 우리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에, 그 말씀을 듣고 살아나는 저와 우리를 위해 간절함으로 기도합니다. 밥하고 청소하며 집사람으로 순종하도록 말씀으로 잘 닦고 순종할수 없는데, 순종의 직행으로 한 주 십자가지는 적용할 수 있기를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간증해주신 전도사님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 21.03.14 정정진

    6하원칙을 5w1h라고 합니다.(who,when,where,what,why,how) wheel(바퀴,운전대)이라는 단어에 5w1h를 넣어보세요.그러면 5w1heel이 됩니다.운전중 사고가 나면 경찰이나 보험회사 직원에게 6하원칙(5w1h)을 말해야 합니다.정말 힘들어집니다.평소에 방어운전,조심운전을 합시다.

  • 21.03.14 오상기

    로마의 길이 시작되는 네압볼리에로 가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환상적인 로마에서 영원히 살고 싶지만 하나님은 거기가 길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네요 힘들고 지쳐도 마케도냐에서 사명의 길을 가라고 하시니 말씀대로 적용하고 주신사명 잘감당할 수있는 은혜를 주시기를...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1.03.14 최계선

    바울 일행은 사명이 분명하여 빌립보에 도착 할 때 까지 불필요한 곳에서 시간낭비하지 않고 직행을 했는데 저는 한 영혼의 구원보다 내 행복을 추구하며 여러곳을 기웃거리며 시간과 감정과 물질을 낭비했습니다. 돌고돌아 말씀이 들리는 공동체에 있으니 방황이 그치고 주님 주신 환경에서 비비고 문지르며 한영혼를 바라보며 가정을 지키며 살 수있게되어 감사가됩니다. 늘 눈물로 저희들의 구원을 위해 말씀을 꼭꼭 씹어 먹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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