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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찬송 날짜 : 2021.03.21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6:16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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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 21.03.26 김세영

    사랑하는 목사님~♡ 어느 누구도 주목하지 못한 귀신들린 여종을 조명해주신 본문설정 자체에 사실 은혜가 되었습니다. (양육때도 감옥에 갇힌 후의 본문에 익숙했었습니다) 바울이 그렇게 고민하고 죽기를 각오하고 결정한 것도 여종의 부르짖음이 나 좀 구해달라는 외침인것도 몰랐는데 목사님의 살교와 해석에 감탄하며 은혜가 되었습니다. 남편과 다툴 때 남편의 절규도 그럴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성경을 알게되고 인간론을 알게 됩니다. 무엇으로 갚을 길 없이 계속 받기만 해 너무 감사하고 기도밖에 갚을 길없어 항상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3.24 여일석

    바울과 실라의 옥에서의 THINK 나눔을 쉽고, 현장감있게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살아가면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이 저 하나일 순 없다는 생각은 하지만, 언제나 그 생색이 올라와 직장에서나 공동체에서 어디서나 제가 만든 망상으로 자기 자신을 옥죄는 어리석은 죄인입니다. 하지만, 담임목사님께서 전해주신 성령의 찬송 말씀으로 담담히 하루하루 사명감당하는 바울과 실라로 저 또한 그 정도는 안되지만, 주님께서 주신 사명 하루하루 감당하며 나아가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1.03.23 이성희

    삶의 옥에 갇혀 있어도 한 밤중에 성령의 찬송을 하도록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니 은혜입니다~~세상것에 귀신 들린 나이지만 죄인임을 인정하고 인내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 가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3.22 박정숙

    한밤중의 고난 속에서 말씀으로 훈련받고 함께 기도하는 공동체로인해 이제야 찬송할 수 있게된 것이 은혜입니다. 늘 은혜의 말씀으로 생각지도 못한 해석을 해주시는 목사님~감사합니다.

  • 21.03.22 안은숙

    바울과실라같은 공동체를 허락하시고진정한 큐티 나눔을 깨닫게하시는 설교 말씀에 않은 은혜받습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 21.03.22 홍재원

    목사님 말씀덕분에 성공귀신들렸던 제가 구원받아~ 오늘로 족하다 여기게 된 것이 기적입니다. 여전히 몸에 밴 교만이 튀어나오는데, 바울과 실라같은 목사님, 평초원님, 목장공동체에 묶여서 가는 큰 특권을 누리네요. 한밤중 대화를 곁에서 듣다가 은혜받는 옆지리 죄수, 간수처럼 잘 붙어가며 이 영광을 목격하겠습니다. 놀라운 말씀 해석에 매주가 새롭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1.03.22 박성희F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저의 모습을 반성해 봅니다. 코로나로 힘들다고 주위사람들에게 힘들다 티내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바울처럼 고난이 왔을 때 찬송을 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1.03.22 정해성

    한 열심하는 저인데 올한해 너무 열심히 달려왔는지 이번주 느슨해진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목장도 그래서 2시간만 진행하고 마쳤습니다. 평소에는 3시간 4시간 즐겁게 목장에서 나누는데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니까 마음도 살랑살랑 했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찬송 설교를 들으며 바울과 실라의 목숨을 건 순종속의 찬송을 들으니 제가 다시 살아나는것 같습니다. 반면에 이런 절박함을 듣고 깨닳아야만 하는 현실이니 들어야할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때에 맞게 저에게 말씀을 주셔서 다시금 사명을 생각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 21.03.22 황의식

    세상을 보니 심히 괴롭게 하는 일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우리들 교회와 목장에서 집사님들이 말씀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니 숨이 쉬어집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22 김경민

    지난 주 준비하던 사업이 실주를 하면서 마음의 낙심이 많았지만 성령의 거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귀신 들린 사람으로 물질을 쫓고 귀신처럼 일을 잘 하고 싶은 사람이 저였습니다. 우리들공동체가 있기에 저의 모습을 보고 실라와 같은 지체들이 중보해 주셔서 옥에 갇힌 환경에서 찬송하며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21.03.22 강영훈

    억울하게 매맞고 옥에 갇힌 환경이 구속사가 이해가 안되면 해석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아직도 옳고 그름만을 따지는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구속사가 마음까지 내려와서 환경과 관계없이 주님을 찬송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꾸벅

  • 21.03.22 신지환

    사도바울이 박해받는 과정을 통해 여전히 복음과 한 영혼보다 물질이 더 중요하고 그 손해를 참지 못하는 빌립보사람들의 완악한 마음을 보며 회개가 되었습니다. 항상 돈으로 환산하는 저의 돈귀신과의 동행하는 가치관을 떨쳐주시는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 21.03.22 곽회능

    사도 바울에게 주신 사명을 향해 가는 길이 이렇게 힘든 길임을 다시 알게 됩니다. 알콜 중독으로 힘든 지체를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 수시로 들었기에 사명을 감당하기 까지는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나 공동체에 실라와 같은 여러분들이 있기에 다시 힘을 내어 가겠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긴 결과로 큰 댓가를 치르는 것을 깨닫고 따르길 원합니다. 목사님께서 구속사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조금이나마 깨닫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1.03.21 박성민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 저는 귀신들린 여종을 부리는 주인들과 같이 언제나 나에게 유익한가만 따지는 세상에 어울려 살았습니다. 귀신같이 연구 잘하고, 귀신처럼 잘 가르치는 사람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웬 은혜로 저를 말씀있는 공동체로 불러 주시고, 말씀이 들려 교회의 성도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지만, 유대인으로 인종차별 받은 바울과 실라처럼, 믿는 자가 되었으니 앞으로 더이상 볼 일 없겠다는 세상 유력자들의 말을 채찍처럼 듣게 되었고, 깊은 감옥에 갇힌 것처럼 프로젝트를 얻지 못하는 수년의 세월도 겪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에게 가장 큰 위로가 옆에 실라가 있는 것이라는 말씀에 아멘이 됩니다. 제게도 믿음의 우리들공동체가 울타리 되어 함께 울어주고 함께 중보해주었기에 어떤 아픔과 어려움도 견딜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1.03.21 김춘수

    우리들 공동체가 있기에 계속되는 암사건에도 낙심하지 않고 인내할수 있어 참 감사가 됩니다. 질병의 옥에 갇힌 환경에서도 찬송할수 있도록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1.03.21 최광학

    설교를 들으면서 영국의 어느 지하감옥이 생각났습니다. 지하로 들어가는 입구는 한 사람이 겨우 통과할 수 있었고 온갖 고문 도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선으로 10m도 안되는그 성의 2층에는 성주 가족들이 예배드리는 십자가 걸린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지하의 신음과 2층의 찬송을 듣는 이중적인 구조를 보면서 예수님이 지하에도 계실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늘 바울이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난 일이 하나님이 하셨고, 감옥에 들어가게 된 것도 하나님이 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울이 감옥에 갇힌 빌립보 성의 감옥에는 다른 성의 성주를 하다가 전쟁에 패하여 잡혀 온 사람들도 있었을텐데 손발이 묶여 살 소망 없는 그들이 바울과 실라가 나누는 죄고백을 귀를 쫑긋 세우고 듣고 죽을 때까지 반복해서 성령의 찬송으로 부르면서 예수님을 만나 천국을 소유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냥 고난없이 성주로 잘 지냈다면 결코 예수를 믿지 못했을텐데 죄수되어 예수 만난 것이 결과적으로 좋은 인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 술귀신 들려 가족을 괴롭혔던 제가 우리들공동체의 실라같은 『지체』를 만나 옥중에 있는 제 인생을 해석해 주고 성령의 찬송을 듣게 되고 구원을 받은 것은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21.03.21 정민영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고 사명을 위해 모른척 할 수 있었지만 그 한 사람을 위해 채찍을 맞고 감옥에 들어가는 큰 수고와 고난 중에도 주님께 찬송드리는 바울을 존경하고 그 바울을 닮고 싶습니다. 말씀들으며 그 바울을 생각하며 우셨을 주님을 생각하니 저도 눈물이 나고 사명의 길이 힘들더라도 주님이 항상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들교회와 담임목사님께서 많은 채찍을 맞지만 주님이 결코 눈을 떼지 않으심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 21.03.21 박인철

    집이 없어서 노후준비가 안되서 불안했던 것틀도 모두 귀신들린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믿음도 아니면서 없으면 금식하다 부르시면 천국가는 거라고 위로도 해보고 또 다시 세상적인 계획도 세워보지만지만 괴로움을 벗어나지는 못합니다. 죄인이기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주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함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변치않는 환경에서도 말씀으로 해석하며 공동체에서 함께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가길 기도합니다

  • 21.03.21 이지훈

    주변에 귀신들린 것 같은 사람들을 무시하고 모른척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들을 불쌍히 여길 수 있는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대가를 치르는 적용을 할 때 말씀이 그들의 마음 가운데 임해 고쳐지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3.21 홍성규

    이렇게 말씀을 해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신들린자였던 제가 귀신 들린것 같은 지체를 판단하는 것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낮은 자리에서 바울처럼 예수님을 닮아가길 소망합니다

  • 21.03.21 강용길

    오직 예수님만이 해결책이라는 말씀이 인정되었습니다. 전에 예수님이 마음에 들어오지 않으니, 다른것들(돈, 음란)에서 평안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옥에 갇힌 곳에서 부르는 찬송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씀처럼 아직 믿지 않는 식구들이 많은데, 관심을 가지고 성령의 찬송을 부를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21.03.21 이종화

    우연히 본 한사람을 위해 기꺼이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매질 당하는 바울이지만 함께 고통당함으로 최고의 위로를 해주는 귀한 공동체가 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3.21 윤근원

    목사님 매주의 말씀으로 이렇게 아들과의 관계를 보고 갈수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한 영혼을 위해 괴로워하고 묵상한 바울은 구원을 위한 적용했는데 저는 지금까지 아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별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아내에게 책임전가를 하고 애통해 하지 못했던 저의 죄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지나고 있는 아들과의 관계의 터널에서 값을 잘 치르고 가면 성령의 찬송을 부르며 모든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다고 하심에 앞으로 죽어지는 적용 잘 하며 더욱 잘 붙어가겠습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21.03.21 김석태

    귀신들린 여인이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너희들을 구원할 사람이라는 여인의 외침이 나를 구원해달라는 하소연이라는 말씀이 공감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런 생각이 전혀 안들다가 말씀을 듣는 중에 깊은 이해가 되니 바울의 마음이 더욱 체휼이 되었습니다. 말씀과 공동체를 섬기면 순풍이든 역풍이든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나님 뜻으로 행하시기에 정말 큐티와 말씀 묵상을 진정으로 생활속에서 실천해 나가야 하겠다고 다짐을 하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3.21 강경오

    누구도 의지할 수 없는 한밤 중 낮은 옥에 갇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에게 주님을 부르짖을 수 있는 은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완악한 저를 위해 기도와 찬송의 수고를 마다않는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 21.03.21 임종배

    구원을 위한 바울과 실라의 사역은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것을 보면서 가정에서 분노조차 조절 못하는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채찍에 맞고 깊은 지하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를 묵상하면서 지금의 환경에서도 잘 붙어 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매 순간 성령의 찬양을 입에 달고 살기를 기도해봅니다.

  • 21.03.21 최기호

    말씀을 씹어 삼켜주시는 목사님 덕분에 또 한주를 말씀안에 살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칠흑같은 감옥에 갇혀서야 찬양의 고백을 드린다 하신 말씀처럼 저 역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에야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시작했고, 공동체에 묶여가며 진정한 찬양을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듣던 말씀처럼 고난이 축복되는 삶을 알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어떤 환경에서도 감사함으로 찬양하는 인생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3.21 심기섭

    감옥에 갈줄알면서도 한사람의 구원을 위한 바울처럼. 대가가 따르더라도 한주간 한사람을 위해 순종하고 8시 기도회에 참석해서 찬송의 기도드리겠습니다

  • 21.03.21 유혜영B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제가 알마나 돈귀신 음란귀신에 사로잡혀 사라아가고 있는지 알게 됐습니다. 믿음의 반대말은 자기열심이라고 했는데 알마나 돈을 좋아하고 여전히 음란한 생각에 사로잡혀 살고있는지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돈귀신 음란귀신이 떠나갈수 있도록 깨우침을 주셔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21 박성대

    바울처럼 귀신들린 저희 가정의 외침에 돌이키셔서 저희 가정이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오늘도 찬송을 부르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21 임종철

    목사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세상의 삶의 옥에서 천국을 바라보며 찬송을 부르도록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친 인생의 여정이 채찍으로 맞은 상처와 아픔보다 더 힘들때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눈물의 찬송을 부르게 되고 평안을 누릴때 감사와 은혜가 하루를 살게 하는 것을 느낌니다.한 영혼의 구원을 애통해하며 날마다 눈물로 중보해 주시는 성령의 말씀에 감동이 됩니다.목사님 오늘뵈니 세월을 느끼게 됩니다.영육의 강건을 위해 기도합니다.

  • 21.03.21 서천종

    최악의 환경에서만 성령의 찬송을 불렀다는 말씀으로 해석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바울에게 마음 든든한 실라를 동역자로 주셔서 바울을 위로하였다는 말씀을 은혜받았습니다. 지난날 실라같은 동역자를 붙혀달라고 때 부리는 기도하였는데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최근에 많은 집사님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대로 우리 공동체가 행전으로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목사님 은혜가 넘치는 말씀을 저희들에게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영혼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며 애쓰는 바울처럼 우리들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목사님 존경합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3.21 정영식

    매맞아 찢긴 바울과 실라가 칠흑같은 옥에서 가진 THINK 고백을 목사님의 말씀묵상으로 들으며, 내가 뭐하며 살고 있는거야~ 하는 생각이 들고, 제게 필요한 것은 말씀묵상과 기도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아내, 자녀, 목장식구, 직원, 그 누구의 아픈 마음도 온전히 체휼하지 못하기에, 구원을 위한 채찍맞음의 값은 치르고 싶지 않은, 여종을 앵벌이시키는 세상의 주인과 다를바 없음을 회개합니다. 죄인중의 괴수로서 처한 모든 고난을 나의 것으로 삼고 고난의 양을 채워가는 것이 기쁨으로 찬송하는 인생임을 목사님의 눈물과 고백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채찍맞기를 피하니 더 많이 맞으시는 목사님. 너무도 죄송하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제가 지금보다 더 맞음으로 인해 숨을 쉴 수 있고 구원을 이룰 지체를 은혜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저이길 더욱 소망하겠습니다.

  • 21.03.21 김선균

    해달별이 떨어지는 이혼과 퇴직의 사건을 겪으며 공동체로 인도되어 성령의 찬송을 부르며 지냈습니다. 그러나 육적 평강이 찾아 오면서 점점 영적으로 떨어져 가는 저를 오늘 바울과 실라의 성령의 찬송 말씀을 들으며 회개하게 합니다. 그 한 사람 목장 식구의 구원을 위해 사명 다하기를 소망합니다. 담임 목사님의 한 마디 한 마디 설교 말씀에 넘 은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3.21 유영환

    바울이 한 영혼에 위해 수많은 전도할 사람들을 두고도 예수님 처럼 목숨을 버리는 적용에 큰 은혜가 됩니다.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 21.03.21 김철영

    성령의 찬송이 되기 위해서는 저의 고난 중에 들리는 찬송이 성령의 찬송이라고 하십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인정과 돈이라는 귀신을 물리치기 위해서 저에게 값을 치르라고 하십니다. 바울이 한 영혼을 위해 구속사의 길을 간 것 같이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함으로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바울 옆의 실라처럼 교회 공동체에서 힘든 지체 곁을 지키며 말씀으로 같이 걸어가는 동역자기 되기를 소망합니다.

  • 21.03.21 전현정

    목사님 사도행전 성령 시리즈 중에 제일 멋지고 가슴 아픈 설교로 느껴졌습니다..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대가를 치뤄야 했던.. 바울과 실라.. 예수님처럼 목숨을 아끼지 않고자 했던.. 피투성이 되었을 그 맞은 곳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무척 쓰라리고 아팠을텐데.. 저는 실라한테도 매우 감동했습니다. 바울과 함께 있는 실라..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 감사합니다.

  • 21.03.21 한은택

    제가 전도를 잘 못하는 것이 귀신들린 사람의 외침을 살려달라는 소리로 듣지 못하기 때문인 것을 깨닫습니다.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댓가를 치른 바울처럼 손과 발이 가는 수고로 예수님의 구속사에 동참하길 원합니다. 늘 구체적이고 놀라운 말씀 해석과 적용을 가르쳐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3.21 김세범

    타고난 불안으로 강박적인 삶을 살면서 오랜시간 가족들에게도 동일한 삶을 강요를 하며 벗어나지 못했었습니다. 남은 삶은 사명의 길을 가면서 성령의 찬송을 부르는 하루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 영혼을 구하는 여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1.03.21 남궁성

    바울이 누구의 종인지 영적인 종과 육적인 종 사이에서 성령의 분별로 영적으로 사탄의 종이 된 여종을 전도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바울과 같은 분별과 적용을 할수 있는 우리들기 되길 기도합니다.

  • 21.03.21 이정열

    귀신들린 한사람의 외침에 자신을 던져 구원으로 인도한 적용으로 사방이 막힌 지하감옥에서도 찬송을 하는 바울과 실라가 지금 공동체를 섬기는 우리 목자들의 귀감이 되는 십자가지는 적용이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저는 여전히 힘든 지체들의 부르짖음에 애써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많고 "\;아이고 인간아 네 삶의 결론이니 제발 말씀 깨닫고 정신차려라!"\;하는 마음만 가득한 사랑없는 저의 영혼입니다 섬김받고인정받는 것만 좋아하는 제가 오늘 말씀으로 아프고 힘들어 하는 영혼의 외침에 귀기울이는 사명자되길 원합니다 목사님 늘 강건하시고 만수무강하세요!♡♡

  • 21.03.21 하재훈

    날마다 말씀을 들어도 내 말씀으로 듣지 못하는 연약함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도바울이 심히 괴로워하는 것을 알고 저도 구원이 목적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지치고 힘든 지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 제 속에 들어오셔서 그 한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찬송하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의 사역 위에 주님의 기름부음이 있게 하시고 부목사님들과 사역자님들께도 동일한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 21.03.21 전태열

    회개를 넘어 찬송으로까지 적용하며 나아가는 삶이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오랫만에 현장예배를 보면서 잠깐이면 금새 떠내려 갈 수 밖에 없는 죄인 임을 다시한번 회개했읍니다. 감사합니다.

  • 21.03.21 김진성

    말씀이 들리는 의인이 되도록 성령의 찬송을 잘 듣겠습니다~!

  • 21.03.21 윤명원

    거래처 사장님의 맥락 없는 불평과 불만에 대답할 가치가 없지만, 목사님의 그 한 영혼을 위한 섬김을 보며, 저도 결코 화내지 않고, 짜증내지 않고 일일이 조목 조목 설명해 드리는 적용을 하게됩니다. 얼마나 힘드셨을까, 업무가 힘드셔서 매주 토요일마다 법당을 찾으신다고 하시는 데 예수 믿고 구원받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시도 때도 없이 전화주시니, 한 밤중에 한 새벽에 저의 구원의 성령의 찬송을 듣는 그 죄인, 그 한사람이 듣고 돌아오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대합니다.

  • 21.03.21 이승근

    저의 한 영혼의 외침을 들어주는 목장이 있어 살아난 저였지만 목장에서 한 영혼의 외침을 잘 듣지못하고 있음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 21.03.21 김상건

    목사님 눈물의 설교 감사합니다. 바울과 실라의 간증과 찬송을 모든 죄인들이 들었다고 하는데 저도 우리들공동체를 만나 날마다 울리는 말씀과 찬송을 듣고 가는 최고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영혼구원의 사역 지켜보호하여주시길 기도합니다.

  • 21.03.21 조희문

    그동안 귀신인줄 몰랐던 돈,운동,음란귀신에 사로잡혀 감옥을 살면서도 감옥인줄 모르고 내 힘으로 벗어나려 발버둥을 치다가 아내가 다치는 상황이 되어서야 주님을 찾고 성령의 찬송을 부르게 되었습니다이제부터는 어떤 값을 치러더라도 귀신에서 벗어나 어디에서나 영혼구원을 위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21.03.21 서장원

    한 영혼의 외침을 성공을 향해 나가는데 걸림돌이 된다며 철저하게 무시하며 살아온 죄인입니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여전히 옥에 갇힐까 두려워 지체를 돌아보는 것에 소홀한 저를 용서해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값을 치루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으로 매주 세상으로 빠져드는 저를 붙잡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삶의 터전에서 한 영혼을 주목하는 한주간을 살아내도록 애쓰겠습니다.

  • 21.03.21 김영중

    저도 죄인으로 귀신들린자인데, 지체들의 살려달라는 울부짖음만을 귀신들린자로 생각하고 판단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서로 의지하는 지체로 성령의 찬송가를 함께 부를 수 있기를 소망하며 목사님 말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 21.03.21 이호석

    돈 귀신, 음란귀신 그리고 인정중독 귀신에 사로잡혀 살다가 부도와 건강이 무너지는 깊은 감옥을 통해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 비로소 찬양하는 인생이 어떤것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많은 지체들이 눈물로 대신 값을 치뤄 제가 살아난것처럼 제 주변의 그한사람을 위해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

  • 21.03.21 김홍익

    요즘 강팍한 직장의 깊은 옥에 갇혀있는데, 그 환경이기에 찬송이 나올수 있다는 말씀에 너무 공감이됩니다. 그 한사람을 구원하고자 나에게 주신 환경임을 깨닫고 수치와 조롱의 때를 잘감당하고 견디기를 원합니다. 실라와 같은 공동체가 있어서 힘얹고 갈수있음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 21.03.21 장재현

    목사님!오늘 설교를 들으며 많은 생각과 회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세상적으로 실패한 사람이라 그것을 만회 하기 위해 쇼핑으로 시간을 낭비했고 목장을 형식적으로 준비하며 목원들을 깊게 체휼하지 못한 것을 돌아보며 제가 귀신에 사로잡혀 세상으로 나가려했습니다.바울과 실라는 살점이 떨어져나가는 고통을 참으며 옥에서 찬송을 부르며 복음을 전하였는데, 저에 환경에 감사하기 보다 불평이 나왔고, 작은 아들이 직장 문제로 힘들어 할 때 위로해 주기보다는 불평을 하였던 귀신들린 저였습니다.이제 쇼핑에 깊은 옥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감옥에서 나와 복음을 전하며 목장에서 목원들을 나눔에 깊이 체휼하며 잘 들어주고 기도하겠습니다.주신 목자에 사명도 잘 감당하겠습니다. 목사님께서 매 주일 흘리시는 눈물은 저를 살리시기.위해 흘리시는 눈물이라 감사를 드립니다..

  • 21.03.21 정남식

    뒤돌아보니 믿음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잘못되어서는 안되고 자녀는 성공해야하고 건강해야한다는 불안장애를 갖고 살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귀신들린 것이라는 것을 알게하시려고 하나님은 많은 사건을 통해서 거절하셨고 화가 아니고 복이라는 것을 알게하시고 이제 주님만 찬양하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 21.03.21 권혁종

    귀신들린 한 여종의 구원으로 사방이 막힌 지하 감옥에 갇힌 그 환경에서 성령의 찬송이 구원의 찬송이 되었다는 말씀을 들으며 지금 오랜 실직의 시간을 원망하고 두려움에 다운되었던 마음이 회개되었습니다. 옥에 갇힌 곳에서 부르는 찬송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씀에 지금 제 환경도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꼭 필요한 시간임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믿지 않는 이혼한 남동생과 교회를 떠나 안티가 되어버린 큰 아이의 구원을 위한 사명을 잊지 않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색내거나 혈기내지 않고 잘 전하며 가겠습니다. 성령의 찬송을 가르쳐주셔서 공동체의 귀함과 사명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3.21 김병진

    길을 가다 우연히 본 한사람을 위해 기꺼이 자기 자신의 모든것을 거는 바울의 결단과 행동을 보며 말씀에 주저하며 머뭇거리는 저의 행동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 결정으로 옥에 갇히지만 그 안에서의 찬송이 성령의 찬송임을 알게됩니다. 내 옆의 동료, 가족, 목원을 위해 기도하고 적극적인 공감과 체휼과 관심이 저의 일이 되어야 함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내가 있는 바로 이 자리가 말씀을 전하고 구원의 찬송을 부르는 자리임을 알고, 직장에서 가정에서 목장에서 늘 명랑함으로 구원의 찬송을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늘 저의 마음 깊숙한 곳을 찌르는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21.03.21 이승주

    고난 타령 그만하고 성령의 찬송을 부르라는 말씀이 성령의 명령처럼 들려 이단에 빠진 누나에게 우리들교회 소식지를 보내려고 결심했습니다. 그 동안 이단에 빠진 누나 전도에 대해 회피해 왔었는데, 귀신의 외침이 살려달라는 외침으로 들려서 전도지를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누나와 누나네 가족 구원을 위해 어떤 값을 치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도하며 누나의 외침을 잘 해석하며 가겠습니다.

  • 21.03.21 이기창

    말씀을 들으며들 일귀신 인정중독의 귀신이 들려 가족을 저의 세상성공을 돕는 소유로 삼고 구원의 여정에 함께할 동역자로 여기지못하여 상처주었음을 깨닫습니다. 십자가지는 적용으로 아내와 아들의 쓴소리를 잘받아내어 옥에 갇히는 값을 잘치루며 신결혼을 하지못한 아들가정의 구원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가족이 함께 우리가되어 성령의 찬송을 하는 비결을 말씀으로 깨닫게 하여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21 주광식

    사방으로 막으시고 거절하시는 뜻이 그 한 영혼 구원에 있다고 하셨지만 아직 가정과 직장과 목장에서 그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지도 그들의 아픈 소리에도 귀 기울지 못하는 죄인입니다. 오늘 주신 말씀처럼 귀신들린 그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모진 매와 깊은 감옥에 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은 바울사도처럼 가정과 직장과 목장에서 내 죄를 먼저 보고 회개하여 성령의 찬송을 부르며 그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가기를 소원합니다. 주시는 말씀으로 저의 연약한 믿음의 현주소를 깨닫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21 이진

    목사님의 설교 가슴속 깊이 잘 들었습니다. 설교를 들으면서 많은 찔림을 받았습니다. 찔림당한 부분을 잘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죄인이다. 라는 생각을 늘 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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