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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열림 날짜 : 2021.03.28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6:26 ~ 34
20,032 34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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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음성듣기
  •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 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 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 21.04.04 이영애

    안녕하세요. 연세가 많으신 어머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데 주일 예배 시간에 방출 소리가 너무 작습니다. 노특북 소리 설정을 최대로 해도 엄마가 잘 들리지 않으신다고 하셔서요. . .찬양할때는 괜찮은데 목사님 말씀하실때는 저는 괞찮은데 연세때문인지 잘 들리지 않으신다고 하셔서 가능하시면 기본방출오디오를 높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디에 적어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21.03.30 이정희D

    큰 지진같은 사건에서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고 힘든 환경에서 살아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1.03.30 전혜은

    나에게 찾아온 우울은 단단한 자아를 뿌리째 흔드는 사건이었습니다.늪에 빠진것 같은 사건에서 내가 할수있는건 힘빼고 주님께 내 전부를 맡기는 것이었습니다.말씀과 공동체의 섬김으로 건강도 회복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아직도 내소견에 옳은대로 행하고 싶은 맘이 있습니다.한영혼의 구원땜에 옥에 갇히고 갇힌옥에서 복음을 전하는 바울을 묵상하며 지금의 환경이 복음을 전할 최고의 환경임을 깨닫게 됩니다.환경에 토달지 말고 스스로 갇힌자되어 한영혼을 살릴수있기를 소원합니다.한영혼의 구원땜에 날마다 눈물 흘리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3.29 최광학

    저에게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미국 출장 길에 보직해임을 당한 것입니다. 우리 삶에서 갑자기 일어나는 큰 지진은 하나님이 흔들어 깨워 회개하게 하시는 임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사건은 저를 음해하기 위한 사건으로 단정하고 복수를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몸을 상하지 말라』하는 공동체를 소개받아 내 죄 보는 훈련을 받으니 그 사건이 나의 아무 근거없이 날뛰는 교만을 멈추게 한 하나님의 임재였습니다. 설교에서 ‘옥터가 움직이듯 내 존재의 기초까지 말씀으로 뒤흔드는 회개를 할 때 우리 삶의 모든 닫힌 문들이 구원을 향해 활짝 열린다’고 하셨듯이 이제는 회개를 진심으로 하면서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구원의 길로 나가겠습니다.

  • 21.03.29 윤경현

    옥문이 열리고 마음이 열려 주 예수를 믿으면 가정이 열린다고 하신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저와 자녀 가정의 옥문이 열려 가정예배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리곘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1.03.29 김은진

    제 권을 쓰고 싶어서 자녀 우상으로 이사를 했다가 감옥에 갇혀 있는 저에게 성령의 찬송을 부르고, 감옥이 열려도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복음을 전하는 사도 바울을 보면서 회개가 됩니다.

  • 21.03.29 이정희H

    스스로 갇힌 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연다고 하셨는데 항상 갇힌 곳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며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애통함이 없는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3.29 정태진

    목사님.저희를위해 권을포기하시고 매주 옥에서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3.29 배한얼

    옥문이 열리면 도망치기 바빴을 것 같은 제 모습을 직면하게 하시고, 어떻게 구원을 받나요? 주 예수를 믿으라!!! 는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을 쉽게 알려주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일상에서의 사건을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하며 실라와 같은 지체들과 함께 공동체에 잘 묶여 가겠습니다.

  • 21.03.29 정해성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죄인인 인간의 죄를 가져가셨기에 죄에서 풀려났는데 그 의미를 잘 몰랐습니다. 내 죄를 가져가셨으니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고 생각하니 죄인주제에 율법에 얽매기게되고 판단과 정죄를 하며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예수님이 죄를 가져가신것은 내 죄를 풀어놓으신건데 말입니다. 풀려진 내죄를 직면하고 인정하고 고통스러워하고 회개하게되니 이제야 예수님이 가져간 죄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매주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29 김경배

    날마다 말씀으로 죄인된 저를 양육하여 주시는 목사님 사랑에감사를 드닙니다 나에게 찾아온 큰지진 사건으로 기초까지 흔들어 죄를 보게 하시고 회개를 통해 공동체를 허락 붙어 가게 하시는 아버지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아직도 스스로 매인자가 못되어 혹시 손해라도 볼까봐 세상적 근심에 사로 잡혀 있는 저를 오늘 말씀으로 저의 죄를 보게 하시니 또 감사를 드립니다 전도축제에 한사람이라도 예수님 믿으세요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목사님 강건 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 21.03.29 백상현

    간수와 같이 저에게 주시는 사건들이 멸망과 심판의 사건으로만 받아드렸었는데 바울을 통해 마음이 열려 바울 일행을 섬기고 믿음의 공동체로 들어오는 것을 보며 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이다. 어찌보면 간수와 같은 삶을 살아온 것 같은데 주변에 하나님을 믿지 않은 지인들에게 바울과 같이 하나님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1.03.29 김경복

    성령의 찬송으로 회개하니 쓰리중독 의 감옥문이 열립니다.간수의 마음을 움직여 간수의 가정을 여는 성령의 열림이 저희 가정에도 임하였습니다.목사님 감사하고 주옥같은 말씀에 저희 가정이 회복되었음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성령의 열림에 옥터를 움직여 쓰리중독이 끊어짐에 하나님의 죄사함의 은총이 저희 가정에 비추어 주심에 영광이고 감사할뿐입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드리오며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

  • 21.03.29 박윤서

    하나님은 어린 나를 가난과 무관심한 상황가운데서 저를 불러 내섰고 신결혼으로 저를 풀어주셨는데 권을 쓰지 않고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갖힌자가되어야 죽을 그 한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있고하셨는데 저는 복음이 아닌 세상 가치관으로 믿지 않는 사람과 똑같이 어미의 권을쓰면서 아이들을 힘들게한 죄인입니다 아들의 낮엔 지고 밤엔 게임으로 방에 갖혀있는 사건을 통해 저를 흔들어 깨우십니다 매주 들려주시는 살았고 운동력있는 말씀을 통해 같이 아파해주고 씼겨주는 공동체안있어서 감사합니다 은혜로 열린 환경에서 스스로 갖힌자되어 목장과 가정에서 말씀이 없어 죽고자하는 이들에게 주예수을 믿으라고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외치며 가는 삶을 살아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 21.03.29 변모연

    내 삶의 닫힌것이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이라는 말씀에 백번 인정이 됩니다 그 한사람을 위해 갇히기를 두려워 않고 또 다시 그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 구원으로 인도하는 사건은 굳게 잡긴 내 가족 관계의 옥문을 보는것 같습니다 내 가족 그들을 위해 스스로 갇힌자 되어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적용하기를 결단합니다

  • 21.03.28 홍은옥

    남편의 실직으로 경제적으로 갇힌 감옥에서 시어머니와의 관계회복으로 인도해주시고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섬김을 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 주 예수를 믿으라고 전해야 하는데 저는 아직도 어머니에 대한 고정관념뒤에 숨어서 전도의 문을 닫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내 가치관의 터가 완전히 무너지고 복음을 전하는 한 주가 되도록 적용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21.03.28 권희경

    내 연민의 감옥에서 공동체의 찬송으로 살려주신 은혜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지금 주신 이 환경에서 스스로 갇힌 자가 되여 인생 최고의 대답인 주예수를 믿으라는 그 한마디 하기위해 늘 말씀앞에 적용하며 갈수있길 기도합니다.

  • 21.03.28 곽회능

    사도 바울의 구원때문에 한 영혼을 귀하게 여김의 우리들 공동체의 도움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심에 감사가 됩니다. 작지만 죄 가운데 예수님을 만난 간증으로 내가 살아난 것 같이, 말씀을 전하며 간수와 그 가족들과 같은 사람들이 살아나는데 쓰임 받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매주 전하시는 말씀에 조금씩 제 죄를 보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03.28 박종수B

    장인어른 장례식장에서 막내동서의 이해가 안되는 지진의 사건에서 여전히 옳고그름으로 판단하는 교만한 저의 모습을봅니다 동서의 영혼 구원을 위해 마음을 열어 섬기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저같은 강적이 말씀으로 사람이 되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영육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3.28 조권

    매주 목사님의 성령의 말씀을 통해 지금의 환경 속에서 찬송하며 나갈 때 옥터가 흔들리며 옥문이 열리지만 말씀의 공동체 안에서 내 죄를 보며, 서로 위로하고 성장하며 갈 수 있는 이곳이 저에게 최고의 환경임을 인정하며 그 안에서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해주셨다. 는 신앙의 고백을 할수 있게 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 21.03.28 김동근

    아내의 불임이라는 큰지진의 사건이 지난날 술과 음란으로 방탕했던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감사드립니다. 이 심판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허락하신 지금의 옥에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 간수처럼 힘들고 갈등하는 믿지않는 가족들과 목원들의 마음을 여는 통로로 쓰임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날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3.28 김경섬

    주님을 만난 것과 우리들 공동체에 들어온 것이 제 인생의 큰 지진의 사건이 되었습니다. 말씀이 들리지도 않고 자기 죄도 잘 보지 못하는데 게다가 약재료도 없는 관계로 목장을 섬기는 것이 고난이지만 그래도 귀한 말씀의 공동체에 속해서 구속사의 말씀을 들을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옥문이 열려도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는 적용을 실천함으로 많은 가정을 구원하는 구원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생명의 말씀으로 은혜를 끼쳐주신 담임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21.03.28 손진영

    아내 간병에 스스로 갇처 날마다 자결하고 푼 간수가 저입니다.하지만 하나님의 은혜.

  • 21.03.28 임동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어떠한 질책에도 그러게요~를 반복하라는 말씀에 적용해보겠다고 다짐한 예배시간이었습니다.

  • 21.03.28 권혁종

    술로 인해 음주운전을 일삼으며 망할 뻔한 인생을 몇번이나 경고를 주시는데도 끊지 못하니 제 삶의 결론인 실직으로 술을 마시지 못하는 환경으로 인도해 주심이 깨달아집니다. 이 환경에서 교회를 떠나있는 큰 아이의 한 영혼을 위한 구원의 사명을 주시기 위해 저도 취준생, 큰아이도 취준생으로 하루 종일 마주치게 하십니다. 믿는 부모이면서도 제 얼굴에 평안이 없으니 본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심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분내거나 혈기부리지 않고 잘 인내하는 것을 말씀으로 주시니 감사합니다. 감옥에 갇힌 것 같은 환경이지만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로 결단하고 기쁨으로 찬송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1.03.28 진대현

    수개월째 이어지는 회사 업무가 해결되지 않는 사건 속에서 간수가 느끼는 두려움처럼 하루 속히 해결되기 만을 바라는 믿음 없음을 고백합니다. 저에게 앞으로 닥칠 수 있는 불안함에 큰 지진으로 옥터가 움직여 감옥 문을 열어 주시는 주님의 심방에 프로젝트의 해결보다 말씀에 의지하며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변이 주 예수를 믿는 것이라고 양육해 주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28 강태도

    인생의 옥 터가 송두리째 흔들리는 사건에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바울 같은 목사님으로부터 주 예수를 믿으라는 말씀을 듣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죽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하지만 매주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이 계셨고, 밥을 차려 대접해주는 목장과 공동체가 있어서 구원을 알아가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주 예수를 믿으라고 전하는 자로 살게 하시고 그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을 원합니다. 목사님, 매주 깊고도 분명한 구속사의 말씀으로 저를 일깨워 가시니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3.28 하재훈

    하나님의 행하시는 이적을 보면서 옥토를 욺직여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들으면서도 아직도 깨달아지지 않는 사건 앞에 여전히 변함없는 내면의 악을 보게 되니 죄송할 따름입니다. 인본적인 생각으로 바라본 간수들처럼 저 또한 마음 내면에 있는 내 생각이 크신 주님의 구원하심을 보지 못하고 헛된 소망에 사로잡혀 이기적인 삶을 살려 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면의 죄악들이 들어남으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 21.03.28 이재균

    저희 가정에 깊은 감옥문이 열리고 가정이 회복되어 공동체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면서도 아직 세상에 한 발을 담그고 있는 저를 또 한 번 보게 됩니다. 제가 말씀이 조금 더 들려 구원을 위한 가치관이 온전히 자리 잡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주심에 감사합니다.

  • 21.03.28 김태진

    살면서 옥토를 욺직여준 여러 사건을 세상적으로만 대응했기에 힘들고 삶이 해석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설교 말씀 듣고, 주님께서 옥토를 움직여 주심이 새로운 가치관과 영적 시각을 보게 하심이 은혜입니다. 앞으로 크고 작은 고난에 스스로 갖힌자가 되어 구원 받지 못한 지체들에게 간수같이 마음을 열도록 말씀 전하겠습니다. 예수님 만이 기쁨의 원동력임을 또한번 깨닫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28 박후기

    잠자던 간수처럼 말씀없이 살았고, 가정사로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데 직면하지 않고 아내한테 떠 넘기고 회피하고 아이들의 아픔을 공감 못하고, 이기적으로 살던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나게 하시려고 큰 지진같은 아들의 죽음이라는 심판이 임했지만 그 때 우리들공동체의 위로와 그날 큐티말씀 요한복음 16장 28절 ‘내가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의 말씀으로 아들은 천국 갔고, 남은 세 식구 모두를 한꺼번에 구원의 공동체로 밀어 넣고 간 것이 아들의 사명이었고 우리 가정에 성령의 열림이었음을 알려주심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계속 찾아오는 현실적인 문제로 갇히는 사건이 닥치면 스스로 잘 갇혀 있어야 하는데 잘 갇히기는커녕 열렸던 마음까지 꼬이는 여전히 안 되는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 21.03.28 채영민

    세상에 대한 인정욕심으로 이기려고만 하던 제게 지진의 사건과 동시에 주님을 만날 옥문을 여는 사건을 주시셔서 이렇게 공동체 속에서 잘 양육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 지진의 사건속에서 말씀을 듣고 위로 받을 수 있는 한분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언젠가는 옥문을 지키고 말씀을 전하는 그 한사람이 될수 있도록 계속 회개하고 묵상하고 공동체에서 훈련토록 하겠읍니다. 깨달음을 계속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28 용상주

    세상적 욕심과 생색으로 인하여 자녀와 가정이 힘들어 하는데 정죄만 했던 바리세인 같은 죄인을지진을 통하여 저의 모습을 보게 하셔서 성령의 공동체를 통하여 살아나고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옥문이 열리기만을 바라는 이기적인 저의 모습을 오늘도 보게 하시고 말씀에 공동체에서 위로 받고 위안 받아서 감사드립니다~~감사한 그 모습 한 영혼 살리는 일에 사용하겠습니다.아멘

  • 21.03.28 조병용

    썩어져 죽을 죄인인 저에게 옥토를 흔드시는 지진의 사건을 주셔서 하나님 위에 두었던 돈과 인정의 우상을 내려놓고 마음을 열게 하심과 구원의 사건으로 깨달게 해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안되고 꼬인 마음의 저였기에 이제는 형제의식으로 꼬인 마음의 그 한 영혼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감옥에 잘 갇혀 있으라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하나님의 카이로스의 시간에 그 한 사람 구원해주실 때 함께 기쁨 누릴 수 있도록 인내하며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구속사로 말씀 전해주시는 시간이 귀하고 귀한 마음입니다. 담임목사님 영육간의 강건함 주시옵고 성령하나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늘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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