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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놓임 날짜 : 2021.04.0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6:35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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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 36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 38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 21.04.09 남궁성

    한 영혼을 위해 우리 모두 특권을 내려 놓기를 기도합니다.

  • 21.04.08 이원숙

    알량한 특권의식으로 여전히 교만하여 죄패가 호패가 되지 못하는 믿음없는 죄인입니다. 그럼에도 목사님의 말씀의 권면이 무지한 이 죄인에게 때마다 오는 날이 새매를 그냥 보내지 않고 예수님을 만나 영혼 구원의 애통함으로 인도해주시는 시간되길 원합니다. 매주 목사님의 진리의 가르침으로 최고의 위로를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21.04.08 황순환

    한밤중에 옥터가 움직이는 큰 지진 가운데 임재하셔서, 문이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지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놀라운 표적은, 간수 가족뿐만 아니라 상관들까지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표징이 라는 사실을, 오늘 말씀은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21.04.08 황순환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표적을 통해서, 옥에 가두도록 명령했던 상관들(magistrates)이 모두 하나같이 이구동성으로 하룻밤 사이에 생각이 바뀌어 놓아주라는 명령을 내릴 정도로, 상관들의 사고(思考)에 대반전을 일으켜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깨닫게 하셨고, 또한 목사님 말씀에 따르면 로마 시민권자인 바울을 죄도 정하지 않고 때리고 옥에 가둔 잘못은 중범죄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바울이 로마 사람임을 밝히게 함으로 상관들은 상관의 신분에서 중죄인의 신분으로 그들 신분이 반전되었음을 알게 하시고, 그래서 그들이 친히 와서 자기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면 사랑으로 용서해 주고, 용서해 주는 대신 복음을 듣게 하셔서 구원 받을 기회를 주시려 했던 하나님의 배려를 짐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고육지책까지도 사용하셔서 상관들을 구원하려 하셨으나, 그들은 현재 누리고 있는 기득권을 내려놓는 것을 두려워하여, 목사님 말씀처럼 비굴할 정도로 간곡하게 복음을 거절하여, 애석하게도 구원 받을 절호의 기회를 놓치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는 생각을 지을 수 없습니다.

  • 21.04.08 황순환

    그러나 성경은 마귀의 자식들을 향한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한 말씀이라는 점에서, 상관들 이야기는 세상적 이야기가 아니라 믿는 우리들의 이야기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예수를 믿으면서도 이 세상에서 누리고 있는 기득권을 잃을까 두려워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상관들과 같이 구원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고뇌(苦惱)하며, 간수와 같이 주님의 부활에 동참할 수 있는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가? 부활 주일을 맞이하여 우리의 신앙 상태를 점검해 보게 하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21.04.06 김종오

    시기마다 날이새매 선물옵션 중독의 죄를 보며 엎드려 회개하도록 양육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죄과로 상처받은 아내와 두아들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를 돌아보며 근신하며 엎드리고 지내겠습니다.

  • 21.04.06 김방영

    수없이 반복되는 실직의 사건속에서 모든 문제는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만 있다고 생각하였고 억울한 마음에 매우 심하고 원망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 양육을 받으면서 자신의 죄를 보고 날이 새매 조금씩 사건이 해석이 되는 평강을 주셨음에 감사합니다.

  • 21.04.05 박태수

    시기마다 나의 죄를 보고 죄패를 붙이고 가라는 말씀에 아내의 갑상선암사건과 제 건강을 치시는 사건 속에서도 죄를 깨닫지 못했던 저를 다시 돌아보고, 엎드려 죄를 보고 성령의 놓임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1.04.05 강보길

    착하다 생각하며 죽어가던 제가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 시기마다 날이새매 내 죄를 보며 살아나고 있습니다. 연약하여 끊임없이 넘어지지만 내 죄패는 상대방을 용서하고 구원시키기위한 평생의 호패라고 하시니 잘 붙이고 엎드리길 소원합니다. 깨닫게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4.05 정수립

    죄에 대한 민감함도 심각함도 없는 저를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날이새매의 사건에서 제 속의 무정함과 완고함과 특권의식을 보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 21.04.05 김선웅

    사랑하는 김양재 담임 목사님.. 제 온 몸에 붙여진 죄 패가 부끄럽고 밝히기가 두려울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의 말씀으로 비밀스러운 주님의 말씀이 해석되니 조롱과 시기와 질투도 구원을 위해서 마땅히 받아야 할 주님의 경륜 안에 있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내게 붙여진 수많은 죄패들이 또 다른 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말씀을 믿고 틈틈이 갈고 닦아 날이 새매 내 죄를 회개하고 저로 인해 상처받고 피해 받은 이들에게 구체적인 빚 갚는 적용으로 상대방을 구원시키는 호패로 삼아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4.05 김태훈

    시기마다 [날이 새매]를 세상 해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이익과 편함을 구하는 [날이 새매]의 국면 전환이 아니라 구원으로의 방향 전환으로 해석하고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특권 의식의 교만함을 내려놓고 끝까지 말씀의 가르침을 따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담임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21.04.05 강유미

    큰 지진으로 우리들교회에 와서 특권의식으로 내 죄는 보이지 않고 환경의 놓임만을 부르짖었던 저의 무지를 말씀과 공동체로 양육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직도 내 죄 보지 못하는 저이기에 우리들 교회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4.05 심석곤

    죄를 보지 못하고 특권의식도 없다고 생각했던 무지한 죄인임을 목사님 전해 주시는 말씀을 통해 깨달아가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장에서 죄패를 잘 나누며 가라는 말씀에 따라 저의 죄를 보며 가겠습니다.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4.05 이경원

    우리들교회에 와서 저 때문에 남편과의 관계가 힘들었음을 깨닫고, 제 인생의 날이 새매의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그럼에도 가정과 목장에서 ‘욕심과 이기심’의 죄패를 붙이고 가는 것이 힘들고, 회개가 아닌 정죄만 될 때가 많습니다. 죄패가 구원을 위한 호패가 될 수 있도록 말씀해 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 21.04.05 박영아

    시기마다 상처와 죄에 갇혔던 옥문을 열어주시고, 허다한 죄에서 놓임받아 사명으로 인도해주셨음에도, 아직도 피해의식에 묶여 구원을 위해 온전히 엎드리지 못하는 믿음없음을 회개합니다. 오늘도 말씀의 권면으로 최고의 위로를 주시니, 가족과 지체들을 향한 사명에 새로운 국면을 맞게하신 목사님~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4.05 류창임

    성령의 놓임은 나의 죄패를 구원위해서 이마에 붙이고 가라고 하십니다 맡며리라는 특권의식을 내려놓고 말을 할때와 가만히 있을때을 잘분별하며 가라고 하십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때마다 시기마다 살아납니다 늘 감사드리며 힘든 사역위해서 기도합니다

  • 21.04.05 최광학

    오늘 저는 날이 새매를 경험했습니다. 마지막 찬송‘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부르면서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가끔 회개의 감정은 갖고있었지만 오늘 체험은 특별했습니다. 예수님이 이제 죄를 너 속에 가두어 정죄하지 말고 놓아주라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간 주님으로부터 아직 진정한 죄사함을 얻지 못했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억지로 죄패를 붙이고 있었는데, 오늘은 주님이 저의 죄를 사해주셨고 저를 살리셨다는 분수령적인 느낌이 있었기에, 앞으로는 목장에서 죄패를 붙이고 잘 나누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저와 같은 체험이 생기게 할 새로운 국면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 21.04.05 주효숙B

    시기마다 날이 새매”로 내 죄가 깨달아져 이마에 붙인 내 죄패가 생각나 상대가 용서가 되어진다고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부부불화에 망하는 사건에 말씀이 없었다면 날이 새매” 원통하고 분해하며 시간만 낭비할 뻔했는데 날이 새매” 내 죄가 깨달아져 입이 다물어지고 스스로 가정에 갇힌자 되어 적용하며 오다보니 가정도 물질도 회복시켜주십니다~ 요즘엔 자녀들의 여전한 수고로 또다른 나의 죄들을 생각나게 하시니 시기마다 날이 새매” 가 이루어지고 있구나 싶습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요즘 나가고 싶지만 엄마의 자리 잘 지키며 세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남은시간에 잘 섬기며 필요를 채우는 적용 잘 감당하는 이번 한주되길 다짐합니다~! 귀한 말씀으로 늘 먹이고 입혀주시는 담임목사님 사랑합니당~~

  • 21.04.05 김선주

    하나님이 주신 육의 성전을 함부로 해한 수치와 정죄감에 오랫동안 깊은 동굴에 숨어 살았습니다. 이런 저를 공동체를 통해 날이새매 죄에서 놓임을 받고 주님을 만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죄패를 호패삼아 구원의 약재료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 21.04.05 백순영

    시기마다 날이새매가 있었음에도 특권이 없다는 열등감과 결핍의 죄패를 이마에 붙이지 못하고 내열심으로 극복하려다보니 죄패가 구원시키기 위한 호패가 되지 못했습니다 성령의 놓임이 환경의 놓임이 아님이라는 말씀 붙잡고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 말씀에 묶여 영혼구원을 위한 애통함으로 나아가야 함을 오늘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참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4.04 배유라

    내가 옳다고 남편을 무시하다가 끝날 인생이었습니다.공동체에 와서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 시기마다 날이 새매가 있어 내 죄를 보게 하시고 그 죄패가 호패가 되어 입다물게 됩니다.말씀으로 여전한방식으로 지체들과 나누는 것이 성령의 놓임인것을 알고 순종하겠습니다.

  • 21.04.04 곽경숙

    이혼이 죄인줄도 모르며 방황하던 저를 날이 새매로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서게 하시며 구원으로 인도해 가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이혼의 죄패가 호패가 되어서 날마다 회개하며 지체들에게 나누고 말씀으로 해석하고 가며 성령의 놓임을 받게 하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목사님 빚지고 환란당하고 원통한 자들을 위해 생명수 같은 말씀을 주셔서 저희가 살아납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 21.04.04 두하나

    자기가 로마시민임을 말해야 할 때와 말하지 말아야 할 때를 구원을 위해 분별한 바울을 생각하며 저도 말씀으로 분별함 생기기를 소망합니다. 그냥 지나갈뻔한 말씀들을 날마다 꼭꼭 씹어 먹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4.04 김효진

    평생 교회문턱만 왔다 갔다만 하며 확신없이 살아갈뻔 했는데... 날이 새매의 사건으로 사람차별 교만의 죄패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죄를 깨닫고 회개함이 죄의 결박의 풀림의 비결임을 경험하고 전엔 할 수 없는 적용을 하나씩 하게 됨에 넘 감사합니다.

  • 21.04.04 심주용

    시기마다 날이새매 내 죄패가 생각나길 소망합니다. 자기 죄를 보는 것이 죽은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위대하다고 하셨는데 특권의식을 내려놓고 끝까지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으로 지체들에게 권면하며 가겠습니다. 날마다 귀한 말씀으로 은혜를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4.04 김필주

    성령의 놓임은 환경이 풀리는것이 아니라 날이새매 말씀으로 내죄를보고 엎드려 회개하는 것이라신 말씀에 환경에 놓임만을 고대하며 스스로가 아닌 억지의 순종을 하며 하나님앞에 고개를 들었다는걸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특권의식으로 마음으로 차별하고 무시한 저였습니다. 이 죄패를 붙이고 나갈때 호패가 되게 하신다는 말씀에 정죄와 낙심에서 일어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4.04 류영건

    시기마다 날이 새는 놓임의 사건으로 말씀공동체로 인도된지도 어느덧 다섯해가 지나갑니다. 시시때때로 더해지는 죄패로 어떤 죄패가 대표죄패가 되는 지도 모르게 전신에 허다한 죄악의 비망록이 붙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내 허물을 보게 해주시는 부활의 예수님 은혜로 평생 희희낙락 놀았던 세상에서 놓임받은 줄 믿으며 남은 인생 여전한 방식대로 목장에서 나같은 죄인 살리려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구속사 전파에 한 영혼 구하는 쓰임 받는 인생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21.04.04 김은혜

    결혼생활 수일을 제 뜻대로 되어가는 것이 잘 살아지는 것이라고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제 뜻과 제 의지대로 안 풀리는 고난의 사건과 환경이 성령의 놓임이 되어 구원으로 이어지고 해석되어져 감사드려요. 저의 죄패를 공동체에서 누구를 위해서든 "암행하나님 출두요~"하실 때 언제든지 내어놓을 수 있도록 갈고 닦으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4.04 권혁희

    환경의 풀림에서 스스로의 죄패를 붙이고 오직 영혼구원을 위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오신 목사님이 아니셨다면~, 이 구속사를 끝까지 말씀으로 가르쳐 주시지 않았다면~, 저는 계속 제 환경과 죄에 매에 울고 있었을 것 같아요. 이제는 천국공동체에 속해 끝까지 성령의 찬송을 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사명감당하길 소원합니다.

  • 21.04.04 김재호b

    나의 죄패를 잘 보이면서 거듭난 자로서 살아가야 성령의 놓임을 받을 수 있다 하시는데 아직도 죄패가 수치스럽고 부끄러워 이를 아직도 합리화하고 사소한 것에도 적용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주신 특권을 내려놓고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자유함이 있을 것인데 아직도 생색이 있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 자신을 회개합니다. 부활의 날에 주신 말씀을 잘 새기고 구원을 위해서 진정함 성령의 놓임으로 자유함을 얻어 주신 사명의 길을 가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4.04 이진호B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을 통해 죄패가 호패가 되어 사명이 있는 인생이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태신앙이었어도 세상 성공이 목적이 되니 옥터가 흔들리는 지진의 사건으로 이혼과 한직으로 밀리는 수치의 사건들을 겪었는데, 공동체에서 말씀의 가르침을 받지 않았다면 스스로 놓임 받으려 발버둥치다 죽을 인생이었습니다. 어디 내놓고 얘기할 수 없는 부끄러운 죄패가 사람 살리는 약재료 되도록 먼저 본을 보이며 가시는 목사님께 늘 감사드리고 양육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사람 살리는 사명으로 걸어가겠습니다.

  • 21.04.04 김갑종

    내 죄가 스스로 안 보여 스스로 갇힌 자가 되었던 자였습니다. 무정한 내 죄가 보이니 상대방을 구원하기 위한 호패라고 하신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날이 새매의 사명을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 21.04.04 정의학

    지금까지 내 속의 욕심을 놓지 못해서 꼭 쥐고 살았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구원을 향한 성령의 놓음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부모로서, 남편으로서, 또 다른 자리에서 특권을 이용해서 거짓말하고 혈기 부리며 심히 괴롭게 한 죄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의 죄패를 늘 이마에 붙이고 회개하며 나누며 날이 새매의 인생을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4.04 정상연

    시기마다 내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죄패를 보며 엎드리고 가겠습니다.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4.04 하병이

    이곳을 빨리 떠나라는 자가 되지않고 루디아 여종 간수가 되어 바울을 따르는자 되게 도와 주시옵고 십자가는 타이밍인데 나의 혈기를 내려놓고 공동체 가정 회사에서 시기 적절한적용을 할수있길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4.04 박성원

    시기마다 내어놓아야 할 내 죄가 보여 엎드러져야 하는데 죄패 조차도 깨달은 나의 호패로 쓰고 싶은 영적 교만을 회개합니다. 오늘 말씀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어 구원을 위해 엎드리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4.04 함상덕

    날이 새매 주님을 영접하였음에도 내 죄를 보는데는 여러날이 걸렸습니다. 이제 그 죄패를 이마에 걸고 수치가 아닌 구원의 사명을 이루어가는 약재료로 쓰시라는 말씀에 은혜받고 목장을 통하여 적용을 하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4.04 조병호

    주님이 부활하신 날 성령의 놓임 설교 말씀을 선포하시어 너무 의미 있고 말씀으로 주님의 부활을 다시 생각하고 더 나아가 내 죄 패를 돌아보며 제게 주어진 십자가를 성실히 지고 나갈 때 성령의 놓임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석해 주신 담임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 21.04.04 이승현

    성령의 놓임으로 날이 새매 내죄를 오픈하고 특권의식을 내려놓고 십자가 지는 적용의 삶이 되겠습니다.

  • 21.04.04 김승희

    참된 성령의 놓임은 환경에서 놓이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오히려 말씀에 묶여 있는 것이라는 역설이 마음을 파고듭니다. 매인 환경에서 벗어 나려고만 한 저를 돌아봅니다... 공동체에 잘 묶여서, 힘들어 하는 한 영혼을 위해 말씀으로 권면하고 위로하는 목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1.04.04 최인

    샬롬! 오늘도 담임목사님의 나를 살리시는 성령의 설교를 통해서 날마다 내 죄패를 잘 붙이고 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목사님~~

  • 21.04.04 이의열

    성령의 놓임으로 오직 말씀대로 살기 원합니다. 부재중 가장으로 살았던 내 죄패를 목장에서 잘 드러내며 바울이 험한 고난을 거쳤어도 말씀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한 것처럼 매일의 삶속에서 말씀에 비추어 적용하며 전하는 삶 살겠습니다. 샬롬

  • 21.04.04 정해근

    오늘 부활절예배 말씀에 목사님의 결혼생활 갇힘이 성령의 놓임기간이였고 날이새매 내 죄를 보게 되었다고 하신 말씀에 크게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는 세상적 착한 성품으로 살다보니 내 죄보는 것이 참 힘든데 말씀과 공동체에서 잘 붙어가는 적용으로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 21.04.04 이영기

    옥토가 흔들리는 지진으로 우리들교회서 양육받고 모든 사건이 해석하고 가고있습니다 그러나때마다 날이새매 질병과사고로 성령의놓임을 받지못하고 나의 특권의식인 열심을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과 말씀에 묶여서 믿음을 갖고 자유함이 생길 수 있도록 살겠습니다 목사님말씀에 은혜받고 매주마다 저를 깨우쳐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4.04 김종문

    겉으로 선한 척, 괜찮은 척하며 살다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이 들리고, 양육을 받던 중 날이 새매 그 동안 감추고, 덮어 두었던 23명과의 음란의 죄패를 달게 되며 수치와 조롱을 당하는 것에 ‘아~ 괜히 오픈 했나봐’하며 죽고 싶은 마음의 옥에 갇힌 저를 말씀으로 해석 해 주셔서 성령의 놓임을 받게 해 주신 담임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21.04.04 이윤배

    오늘 말씀을 통해 날이 새매 부활하여 나타나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자녀의 감옥에 잘 갇혀 있겠습니다.부모의 특권을 내려 놓지 못해 아직도 큰아들이 수고한다는 것을 잊지 않고 매일 내 죄보며 가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4.04 전경기

    날이새매 죄패를 오픈하지 못하고 노심초사하며 죽었을 인생인데 우리들교회를 만나 조금씩 죄패를 오픈하고 자유함을 얻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죄패를 오픈하고 호패가 되어야한다는 말씀 기억하며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하며 가겠습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4.04 김형진

    늘 은혜롭지만 오늘 성령의 놓임 대목에서 사부님의 유언과 같은 말씀을 간증해 주시니 더 큰 은혜였습니다. 놓임을 얻으셨으나 스스로 갇힌 자 되신 목사님의 삼십년이 저를 한 없이 부끄럽게 합니다.

  • 21.04.04 권영순

    오늘 새벽 날이 새기 전 04시경 화장실 가면서 우연히 카톡을 보니 88세이신 시골 어머니께서 거의 혼절하여 119를 불러 병원 응급실로 이송한다는 동생의 문자에 정신을 차려 시골 갈 준비를 하면서 우선 큐티책을 펴니 주제가 “부활의 첫 증인” 이라 유교와 불교와 토착신앙으로 평생을 사신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저가 기도하고 있는데 구원 못 받았으니 아직부르시지는 않겠구나? 하는 확신과 생명은 거둬가시는 분이나 생명을 주시는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믿고 구원을 위해 기도하니 마음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하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목장과 초원 단톡방에 기도부탁을 한 후 안내부 초원님께 오늘 예배의 안내부를 섬길수 없음을 문자로 알리고 안동으로 출발을 하는데 동생으로부터 연락이 오기를 응급실에 도착후 쇼크에 대한 처방을 받으니 이 후 정신을 차리셨고 각종 검사를 하니 이상없음으로 소견이 나와 퇴원하니 귀경하라는 소식을 듣고 집으로 되 돌아와서 깜박 자다가 1부 예배를 가니 “성령의 놓임”이란 주제로 듣는 말씀 중에 날이 새매 성령의 놓임으로 체면과 가족우상의 죄패를 가진 어머니인 조상의 죄가 곧 내 죄임이 깨달아지고 믿지않고 잘 먹고 잘 사는 어머니와 형제 자매들이 두려워서 회피하고 도망다닌 저의 죄가 보였고 애통의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사업 접은지 벌써 4년차, 재물과 인정과 학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이렇게 저렇게 날이 새게 하셔서 비록 한시적이지만 시청 공무원이 되어 코로나의 혼란 가운데 평강을 누리는 환경을 허락하신 것은 비록 연약하지만 지금의 환경이 사람과 세상의 영광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하고 말씀과 기도로 공동체를 섬기니 부활의 주님이 주신 환경의 놓임으로 은혜를 누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저를 양육과 훈련하시는 목사님 건강과 사역위에 기도로 미약한 힘이나마 보탭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4.04 한인구

    날이 새매의 순간속에 늘 죄패를 기억하며 그 죄패가 호패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잘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21.04.04 권혁종

    시기마다 날이 새매 를 보여주시려고 실직의 기간을 허락하셨는데 저는 교회를 떠나 있는 큰 아이의 영혼 구원을 위한 시간으로 알기보다는 저주의 시간으로 알고 제 힘으로 벗어나려고 발버둥쳐 왔으나 되는 것이 없어 원망과 불평으로 일관했습니다. 아직도 제 죄를 보질 못하니 메여있는 환경을 주셔서 계속 새큐 말씀, 큐티노트 말씀, 공예배를 중수하게 하심으로 낮아지는 훈련을 하게 하십니다. 세상의 성공보다 큰 아이 예배 회복을 제게 맡긴 사명으로 알고 낮아지며 본을 보이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1.04.04 김성철

    반복되는 날이 새매의 사건들 속에서 공동체와 말씀이 없었더라면 내 죄는 보지 못하고 허무한 인생을 살다 지옥갔을 인생이었습니다. 내려놓아야할 특권에 대하여 깨닫게 하시고 제게 주신걸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 함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 21.04.04 이재수

    내 죄가 드러날까 두려워 자녀의 사망사건은 은폐하고 살아 왔습니다. 18년전 차량전복사고 운전자가 이웃주민으로 함께 음주를 했기 때문에 저는 공범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끝까지 가지고 가야할 죄는 자녀의 사망사건과 음란의 죄를 끊임없이 회개하고 낮아져야 하는데 오랜시간이 지나 내 죄패를 잠시 내려놓고 있었습니다. 결국 자녀사건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어 공동체를 섬기고 있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다시 드러나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4.04 정상호

    시기마다 날이새매 늘어가는 죄의 흔적을 공동체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는 새로운 날이새매 거룩한 날로 바꾸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개념없이 함부로 부모의 특권과 남편의 특권으로 아내와 자녀를 힘들게 했던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이마에 붙은 죄패를 구원을 위한 부모의 특권, 남편의 특권을 기대하는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오직 공동체의 구원을 위한 호패로 쓰여지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의 구속의 시간가운데에서도 육신의 정욕을 위한 계획이 아니라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을 섬기는 것이 인생 최고의 가치임을 말씀으로 가르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4.04 하재훈

    내 죄를 그동안 감추고 싶어서 전전긍긍하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특권을 내려놓고 구원을 위해서 복음을 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나를 합리화하고 싶은 내면의 악을 다 제하여 주옵시고 영원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천국을 향해 가는 여정에 걸림돌이 없도록 은혜 위에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지금 당하는 고난이 나를 주님의 자녀 삼고자 하시는 것으로 알고 순종하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원한 생명의 주관자이심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 21.04.04 김은태

    시기마다 날이새매 그때마다 내죄를 보고가는 것이 성령의 놓임이라고 하시니, 희서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이 정하신 그때가 언제오나 기다렸지만, 그 환경을 뛰어넘어 그때까지 잠잠히 자유함으로 가는 것이 성령의 놓임인줄 알고 내죄만 보고 가겠습니다. 말씀의 부재가 술과 음란으로 살아온 죄보다 얼마나 큰 죄패인지 이제야 깨닫고 가게하시니 오직 남은 사명은 자녀들에게 못다한 사랑을 베푸는 것이 오직 말씀의 권면인줄 알고 희서와 함께 성령의 찬송을 부르며 가겠습니다. 늘 말씀을 제 갈길을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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