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성령의 전략 날짜 : 2021.05.02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7:1 ~ 3
18,903 57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 21.05.04 오성균

    내 전략으로 인생을 살아온 결론으로 아내에게 불안증을 갖게 하고 아들이 예배를 떠나있는 것임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내가 불안증 에서 회복되고 아들의 영혼이 살아날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가 해를 받아야 함을 깨닫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1.05.04 허인

    주어진 환경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나의 의지로 뚤고가려는 마음을 하나님의 경륜과 성령의 전략을 알게됨으로 돌이켜 다시 또 주님 뜻에 순종하고자 합니다. 무너져가는 일상 생활에서 말씀으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5.04 박은주

    헛된 욕심으로 만든 제 관례가 아님을 정확하게 말씀으로 일러 주시니 무너집니다. 오직 큐티와 기도와 회개로 성령의 전략을 따라 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앞에 할 말이 없는 인생이 되게 하시니 그 은혜를 맛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04 최성봉

    많은 시간이 지났다고 죄패가 없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계속해서 주시는 말씀으로 저의 죄패를 갈고 닦아 호패가 되게 해주시 것임을 우리들교회 13년이 지나고 보니 이것이 성령의 전략이었음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5.04 김선희

    이혼의 위기에 공동체를 만나 가정을 지키며 많은 전쟁을 치루며 왔습니다. 남편이 많은 금액으로 주식을 하고 있습니다. 연달아 내는 대출 금액에 제동을 거니 남편이 독설을 품어 대며 헐크로 변했습니다.가정경제가 힘들어 질때마다 내 어두운 표정에 정내미가 떨어져 살기 싫다고 소리치는데 인정이 되지 않았고 지난 힘들었던 시간들의 억울함으로 결혼의 마침표를 찍고 싶었습니다.하지만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믿음의 말씀으로 다시 살게해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5.03 최민환

    아버지의 폐암 진단으로 여러 가지 생각들이 들었는데 목사님의 설교로 많은 것들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거쳐온 나의 인생길과 주님을 만나고 우리들교회와서 말씀 보며 훈련되어 지는 것들, 나의 모난 부분들을 다듬어가며 나의 관례가 되어 가는 과정들이 주마등처럼 생각이 났습니다. 있어야 될 사건이고 이것으로 아버지와 믿지 않는 할머니까지 구원의 사건이 되어 살아나길 기도합니다.

  • 21.05.03 노형식

    제 삶에서 오랜기간을 불신으로 세상속에서 죄를 많이 지은 죄인인데 말씀있는 우리들교회에서 양육받고 말씀적용하며 삶을 살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우리가 변하지 않는 가족을 변하게 하는 최고의 전략은 십자가를 지는 것이라 하셨기에 부족하지만 가족구원을 위해 말씀을 존중하면서 기도하며 가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하여 또한 감사합니다. 큐티를하고 묵상을 하며 삶속에서 고난을 해석하며 하나님께 묻고가는 삶으로 인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5.03 강성원

    사단의 전략에 속아 도박하고 많은 돈을 탕진하면 술에 취해 들어와 돈을 해 줄때까지 아내를 폭행하며 온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던 내가 예수 믿는 아내가 가불땅이라고 생각하며 재수없어 잘못 만났다고 미워했습니다 그럼에도 십자가가 최고의 전략임을 먼저 깨달은 아내가 이혼으로 마침표를 찍지않고 말씀으로 해석 받고 인내로 기다려 준것이 최고의 전략이였씀이 날이새매 이제야 깨달아져 지난주 목장에서 아내에게 미안했다고 정식으로 정중히 사과했습니다 말씀으로 내 죄를 보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03 안영국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부모님 곁을 떠나 자취를 하다보니 내 생각과 고집으로 내가 세운 전략대로 살아왔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이제야 성령의 전략을 조금씩 깨닫게 됩니다. 그동안 여러 사건이 왔지만 저의 죄를 보지 못하고 혈기만 부리니 자식이 아픈 사건을 주셔서 두손 두발 들게 하셨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성령의 전략"이었음을 깨닫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말씀을 깊이 해석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1.05.03 최상열

    관례대로 잘 되지 않는 저의 모습을 회개 하며 더욱더 깊은 묵상으로 말씀보것을 깨우처 주셨습니다.또한 저에게 요구 하시는아내와 자녀에게 딱 잘 죽을수 있도록 소망합니다.

  • 21.05.03 최상열

    성령님의 깊은 전략이 있어 말씀의 요충지인 데살로니가 같은 우리리들 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양육해 주시고 오늘도 말씀으로 깨우치며 야단 처 주시는 목사님 !

  • 21.05.03 오흥환

    예수님께서 항상 비유로 제자들을 양육하셨던 것처럼 큐티를 양치하는 것에 비유하셔서 앓던이가 빠진 것처럼 시원하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관례대로 큐티하고 관례대로 기도하고 관례대로 예배드리는 제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룸이의 기도처럼 지금 어머님이 파킨슨병 진단 중이신데 이것을 피해 가기보다 잘 통과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5.03 김정인

    40 년 넘게 교회를 드나들었지만 시부의 외도로 가정이 풍지박산 나는 풍랑에 휩쓸려서 미움과 원망 증오로 생긴 스트레스성 각종 질환은 결국 내 삶의 결론이며 하나님의 축복임에 깨달아 집니다.이젠 공동체와 함께가며 공예배 사수하고 큐티와 목장이 나의 관례대로가 되니 어떤 사건이 와서 해를 받아도 반드시 살아나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5.03 이청수

    우리들교회로 인도받음이 성령의 전략이었음을 깨닫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공통체에 잘 묶여가며 거룩을 위해 자기를 부인하는자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말씀으로 내죄를 보게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1.05.03 이공현

    여러 번의 수술과 회복과정에서 병낫는 나의 원이 하나님의 원보다 앞섰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믿음을 갖길 원합니다. 성령의 전략을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03 김민태

    내 전략이 최고라고 그것이 최선이라고 착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대로 내 원이 아닌 하나님 원대로 살아가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 21.05.03 최은미

    질서순종을 몰라 첫째를 이기려는 둘째로 오랜시간  살아왔기에 늘 욕심이많고 이기적이고 남탓을 하며 자기부인의 십자가짐도 몰랐습니다. 내몫의 십자가를 잘지고갈때 믿지않는 나의 가족들을 구원으로 이끄는 가장빠른 성령의 전략이라는 말씀에 내가 안되는 딱하나 질서순종을 주님이 기다리셨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자기의 관례대로 큐티하며 기도하며 십자가 잘 지는 삶되길 원합니다. 이룸이와 다빛이 긍휼히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 21.05.03 박미경

    황혼이혼 하려고 우교에 왔다가 둘째아들 사건과 지금의 물질고난으로 내 전략이 없는 것이 전략이고 하루하루 말씀으로 인도한 받는 것이 결과적으로 최고의 전략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21.05.03 김신

    성령의 전략을 세워야 하는데 세상적인 전략을 세워 항상 이기고 이기려는 삶을 살았기에 어디에 머물고 어디는 그냥 지나쳐야 하는지 잘 분별하지 못해 직장에서 본을 보이지 못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전략적 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인 목장과 공동체에 끊임없이 죄를 고백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성경 말씀의 뜻을 풀어 먹여주시는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5.03 김홍배

    세상 열심히 살았지만 아이도 회복이 느리고 나이들어 몸까지 불편한 해를 받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그 가운데 주님이 주셔서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진심으로 감사하고 회개하라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 21.05.03 김영란D

    성령의 전략은 자기 부인 즉,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어린 이룸이와 다빛이는 그 절대절명의 암투병의 고통 가운데서도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이타적인 기도를 하고 있는데, 저는 온전히 자아가 죽지 못하고 자기 부인이 안 돼어 오로지 오랜 질병의 고통을 감해주시기만을 기도하며, 5,3일인 오늘 코로나 백신 접종의 부작용만을 걱정하며 두려워하고만 하고 있는 저의 현주소가 부끄럽습니다. 믿음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사 흉내만 내지 말고 자아가 온전히 죽어서 이타적인 삶을 살아기기 원하며, 우리들의 아이들인 이룸이와 다빛이를 고쳐주시고 살려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5.03 오승훈

    지나온 시간동안 있었던 일들이 저를 위한 성령의 전략이라 하시니 아멘입니다. 그 시간과 그 사건이 있었기에 구원의 초청장을 받게 되고 사명이 해석이 되니, 조금 십자가 삶이 받아들여집니다. 매인 것이 자유가 될 수 있는 진정한 자유를 알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21.05.03 김우승

    하나님의 최고의 전략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임을 다시 깨닫고 오직 내 십자가만 지겠다는 마음으로 최고의 전략을 구가해서 어머님 전도를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5.03 김일룡

    내 삶의 후반기 찾아온 친구, 후배사업가에게 많은 물질적 피해로 너무도 괴로워했던 사건이 나를 구원해 주시려는 주님의 성령의 전략으로 해석을 하게 되어 마음이 뻥하고 뚫리고 내가 택자로 부름받은 인생이라고 해석하게 되어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말씀 사모합니다. 언제나 능력의 세마포를 입으시길 간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5.03 이영미

    유대인의 관례대로 선데이크리스찬으로 살다가 말씀없이 죽을뻔한 저를, 평생 다니려고 한 회사 근처로 이사왔지만 가정의 윗질서 회복을 위해 결국은 회사를 그만두게 하심으로 갈곳과 지난갈곳을 인도해주셔서 집가까운 우리들교회를 만나게 하신 성령의 전략에 아멘이 됩니다. 진정한 회개가 안되는 옳고그름이 강한 저를, 말씀이 내것이 되는 자기관례로...귀한 목사님 말씀을 통해 양육해주심으로 가정의 질서가 세워지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번 들어서 알아듣지 못하니 여러번 들음으로 항상 think할수 있게 하심으로 하나님과의 시간을 더 갖도록 만들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결국은 자기부인하며, 들은 말씀을 삶으로 잘 풀어 구원을 전하는 사명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원하고 기도합니다.

  • 21.05.03 한미정

    남편의 외도와 가출 사건으로 두아들을 키울수 없어 이혼이 답이다고 생각했는데 목사님께서 가정을 지키라는 말씀에 순종하기 힘들었습니다ㆍ그러나 말씀 듣고 공동체와 함께 가니 아직도 연락은 없지만 두아들은 주안에서 잘 자라 목자ㆍ목원으로 섬기고 갑니다ㆍ 내안의 금송아지를 품고 옳고 그름으로판단하며 살았던 죄인입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목사님의 말씀처럼 나의관례가 되어 나를 부인 하는자가 되어 "주님은 100%옳습니다 "아멘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ㆍ목사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 21.05.02 김은영

    이방인으로 모태신앙인 남편을 만나, 여로보암과 르호보암이 되어 서로 십자가를 지지 않으려니, 전쟁이 끊임이 없습니다ㅠ 저는 계속되는 해를 입기싫어 시댁과 남편의 질서에 도망가고 싶은 자아가 올라와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니, 신앙이 점점 시들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ㅠ 세상적인 전략을 세우며 여로보암의 길로 가는 저를 오늘 성령의 전략은 내 전략은 없고, 나를 부인하며, 하루하루 하나님의 인도함 받는 것이 전략이라고 하시니,,, 오늘도 아멘하며, 늘 성경말씀으로 제 모습을 볼수 있게 도와주시는 김양재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5.02 유회경

    시간이 가면 갈수록 목사님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더욱 확실히 알겠습니다. 오직 말씀이 인도하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라는 말씀을 과거에 들었다고 하면 온몸으로 거부했을 것입니다. 너무 무계획적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게 최상의 방법이라는 게 믿어집니다. 말씀 묵상과 이를 통해 내 자신을 돌아보는 것을 습관화해야 헐크로 변하지 않을 수 있으며 내 자신의 욕망을 거슬려 주님 뜻을 좇는 것이 인생을 사는 가장 훌륭한 전략이란 것이 너무 믿어집니다. 오늘과 같은 귀한 말씀 늘 부탁드립니다.

  • 21.05.02 최정은

    내 전략은 없고 하루 하루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것이 최고의 전략이라고 가르쳐주신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5.02 박찬숙

    말씀을 만나지 못했으면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생각하니 가정은 파탄 났을 것이고 자녀탓하다 자녀와의 관계도 멀어 졌을 것이고 성령의 운행하심이라 느껴지니 지난 여러해 말씀안에 살게해 주신 성령의 전략에 감사할뿐입니다. 죄가운데 모두를 원망하다 깨어질 가정 파탄자가 저였을 텐데 그 죄를 알고 가정을 지키고 감사함으로 낮아지게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21.05.02 유재웅

    오랜만에 목사님 설교~~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이끌어주시고 인도해주신 것이 다 성령의 전략이고 우리가 마음만 먹어도 성령님이 도와주신다고 하시니 은혜가 됩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 맘만 먹는 것이 아니라 습관을 따라 말씀을 보고 예배드리며 성령의 전략을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1.05.02 김수경B

    내 관례대로 살다 남편의 알콜중독으로 나는 피해자라는 생각에 남편을 무시하고 정죄하며 우울과 무기력에 갇혀 너무 힘들게 살았습니다. 말씀과 우리들 공동체 나눔을 통해 나의 구원을 위한 성령의 전략이었음을 깨닫는 은혜를 주셔서 살아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것이 최고의 전략임을 알고 십자가 지고 자기부인과 자기의 관례대로 행하길 기도합니다.

  • 21.05.02 최영범

    역시나 세상의 관례로 열심히 성실과 의로 살아온 죄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망했습니다. 큐티했지만, 공동체에서 묻고 검증받지 못했기에 구속사로 해석되지 못하고 이 세상의 전략이 되어 버렸습니다. 삶의 결론으로 이혼의 위기로 2년간의 별거가 마땅한 죄의 값이 되었습니다. 이런 죄인에게 큐티하는 교회, 죄를 부끄러움에서 멈추지 않고 구원의 약재료가 되어 같은 죄인을 살리는 도구로 삼아주시는 귀한 사명공동체, 생명을 살리는 공동체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목사님을 통해 자기의 관례는 이타적이며, 구원 때문에 하는 습관을 따라 큐티와 목장과 예배에 참석하며 묻고 가므로 사명의 땅에서 실제적인 삶을 말씀으로 살아내는 것이라 말씀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1.05.02 장옥영

    목사님 날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알게 하시고 가불땅으로 여겼던 남편이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했다는 것을 깨닫게되니 미움과 원망이 그치고 제게 주신 남편십자가 감사함으로 지고가니 가정이 살아나는 은헤를누리고 갑니다. 저희 가정을 공동체로 인도해주신것이 성령의 최고의 전략인 것이 믿어집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세요~

  • 21.05.02 오춘석

    임을 알았습니다.아직도 죽어지는 십자가 되지 않음 알았으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담임 목사님 저에게 은혜주시니 감사합니다.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1.05.02 곽회능

    십자가는 없이 부활만 기대하며 적용하지 못하는 신앙인으로 살았습니다. 부활의 삶을 위해 반드시 죽어져야 함은 필수였지만, 고통은 빼고 인정의 영광만 받으려 했기에 아직도 전쟁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의 큐티를 일로 하면서, 예배도 책임감으로 드릴 때가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고부간의 사이를 갈라놓아 어머님과 아내가 십자가를 지며 사는 현실에서,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한주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을 잘 깨달아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만 남게 살아가라고 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5.02 복경

    아들들의 수고로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임을 깨닫게 해주시는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나의 원함을 내려놓고 순종하는 자기의 관례대로가 될 때 제 옆의 남편도 말씀이 들려 부부목장예배 드릴 날이 속히 올 줄 믿습니다.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고 눈물로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5.02 오춘석

    성령의 전략이 우리에 삶속에서 이루어 져야 하는데 저는 늘 말씀을 사모하고 예배도 드리고 자녀에게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이것이저의생각 임을 알게하시 것이 오늘 말씀에

  • 21.05.02 안용한

    직장이 주신 사명지인데 아직까지도 돈 버는 곳으로 여기는 마음이 많고 수치와 조롱 받으며 죄패가 호패되는 사명을 거의 감당하지 못하니 영적 열매도 거의 없고 저조한 성과가 싫다며 도망가고 싶어하는 죄인입니다. 직장에서도 자기부인과 자기관례로 직원들을 섬기며 예수만 그리스도라고 부르짖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깨닫지 못하고 더 괴로워했을터인데 오늘 귀한 말씀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21.05.02 강순옥

    십자가는 무서운 것인줄만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셨으니 저는 누리기만 하면 된다는 기복으로 살았는데 제 소견대로 안 돼는 인생이 너무 슬펐습니다. 십자가는 윗 질서에 순종하고 내 생각을 내려 놓는 것이라고 많은 세월에 걸쳐서 설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습관을 따라서 주일, 수요, 목장 예배에 갔는데 저와 우리 가정을 회복 하시고 자녀들을 살려 주신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 21.05.02 김혜숙

    저의 십자가가 무겁다고 늘 징징거리는 인생이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오직 내십자가 지고 자기부인하는 것이 인생 최고의 전략이라는 말씀을 조금이라도 알아듣고 옳소이다가 되니 너무나 은헤입니다. 공동체에서 자기 죄를 나누는 중요한 습관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 21.05.02 임현주

    내 열심과 내 계획으로 전략을 쌓은 시간을 또 한번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반드시 해를 입어야 반드시 살아난다'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길 기도드립니다~목사님,사랑합니다~~^^♡

  • 21.05.02 임삼숙

    사랑하는 우리목사님 유대인의 관례에 머물러 피해의식에 빠져있을때 믿지않는 그남편에게 순종하는것이 예배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후 17년 남편과 함께 큐티가 다다!! 전하고 있습니다 저의 관례가 자만이 되어 싸울 대상을 착각하는 죄가 있습니다 부디 내속의 가장 원수가 나자신인것을 다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5.02 박문식

    미천한 저에게도 성령님의 전략적인 은혜로 저를 이곳으로 인도해 주셨다고 이해가 되니 너무 감사합니다. 오직 말씀만이 하나님의 전략이며 공동체는 말씀으로 저를 살리시는 전략적인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 21.05.02 정미건

    이방인으로서 인생의 목적을 행복으로 두고 스스로의 책략에만 의지하다가 아들의 방황이라는 복병을 만났습니다. 말씀과 공동체를 자기관례로 삼고 자기부인을 하며 십자가를 질 때만이 성령님의 책략으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자녀에게 말씀과 공동체를 사랑하는 것을 삶으로 보이고 가기를 소망합니다.구속사의 가치관을 알려주셔서 수많은 영혼을 살리시는 담임 목사님 너무 사랑하고 영육의 강건하심 위해 기도합니다~~♡♡

  • 21.05.02 김정식B

    자기부인은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깨닫는 것이라고 했는데 내편한대로 내 임의대로 행한 죄인임을 알게하시니 감사드립니다.목장에서 아무 말이나 던지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수많은 사건들을 말씀으로 해석해서 듣는 사람에게 가장 알맞게 먹을 수 있게 풀어서 식탁을 차리는 목자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날마다 저에게 습관을 따라 큐티하게 하시고 건강한 구조로 나아가게 하시는 담임목사는 감사합니다.

  • 21.05.02 김도균

    십자가는 주님만 지시고 나는 영광만 받길 원하는 마음이 얼마나 많았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십자가 지는 삶의 본을 보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나의 십자가를 잘 지고 사명 잘 감당하길 소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목사님~

  • 21.05.02 김성호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등에 사로잡혀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은 내 욕심대로 살아 온 낙오한 죄인입니다. 이런 저를 영적인 전략적 요충지인 우리들 교회로 불러 주심으로 세상의 인정 보다 말씀을 듣고 가며 적용의 기쁨을 더 크게 느끼게 하시려는 성령님의 전략임이 인정이 됩니다. QT와 주일설교 말씀 전문 녹취를 습관처럼 저만의 관례로 만들어 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21.05.02 전혜미

    옳고 그름의 나의 관례대로 행하며 자기부인이 안되니 삶으로 보여 준것이 없어 아들이 공동체를 떠나 있습니다 내 전략 없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 받는 것이 최고의 전략임을 잊지않고 습관대로 생활예배 잘드리며 자기부인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갈때 아들의 예배도 회복될 것을 믿습니다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에서 날마다 죽어지는 여자로 거듭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건강과 사역위해 늘 기도합니다~

  • 21.05.02 류은정

    어린시절 벗어날수 없던 아버지 폭력앞에서 나는 상처받았다고 너무 슬프고 아팠는데.. 그 해석받지 못해온 분함과 원망에서 벗어나는데 수십년이 걸렸고, 오늘 목사님의 설교에서 듣고 은혜받은 것처럼 그것이 성령의 전략이었단 생각이 들어요~ 어디엔가 숨었던 상처가 많은 제게 깊은 위로주셔서 감사드려요~ 은혜많이 받았습니다,목사님~♥

  • 21.05.02 손은영

    나의 옳음이 답이되어 살다 이혼하고 내열심으로 죄만짓다 죽을 인생인데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말씀듣고 자기관례를 알게하시니 감사하고 감사한 인생입니다. 여전히 되었다함 없어 본성으로 나오는 내 옳음과 열심이 있습니다. 하루하루 말씀을 통해 자기부인을 함으로 주님만이 답이되는 인생되길 소망합니다. 인생의 방황을 마치도록 날마다 애통함으로 눈물흘리며 구원으로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1.05.02 김종오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식과 선물옵션 중독에서 돌이키사 전략요충지로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은혜와 축복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중독에 빠져 아내와 두아들에게 깊은상처를 준 죄인중의 괴수입니다. 자기부인의 십자가를 지고 습관적으로 큐티하며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

  • 21.05.02 안신자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지금까지 지나왔던 많은 사건과 환경과 가족들이 성령의 전략을 위해 주신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늘 하시던 습관대로 말씀보고 기도하며 십자가를 잘 지고가길 원합니다 나의 머리인 남편의 질서에 먼저 순종함으로 우리 가정이 세워지고 하나님을 떠난 두 아들도 다시 주님께 돌아오게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늘 말씀으로 나를 다시 돌아보고 하니님의 은혜를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02 윤환식

    목사님. 어려운 말씀을 항상 알기 쉽게 풀이해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이 나팔소리처럼 들린다. 말씀이 꿀송치처럼 달다. 라는 말씀이 이해가 되었던 오만 근무 시절의 담임목사님 설교 따라잡기. 매일 1편의 설교 듣고 요약하기와 적용 차원의 3번 개인 말씀 나눔이라는 제 신앙의 데살로니가 시절이 추억됩니다. 제자들의 갈릴리 바다 그 숲속에서처럼요... 목자들은 큐티해서 나누어라 지침에 따라 쉽게쉽게 카톡 한 페이지 길이로 하는 이지고잉 큐티를 습관처럼 숙제처럼 저의 관례가 되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네 죄 봐라. 울리던 그 말씀과 이 시대 순교는 혈기 참는 것이다 말씀을 마음과 뼈에 한 번 더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 21.05.02 오은옥

    바리새인처럼 옳고그름의 규례대로 살다 지옥을 살았습니다.낙태와 3개월 가출의 사건으로 우리들공동체를 통해 말씀이 들려 자기관례를 알게 되어 살아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지옥을 사니 인본주의와 착함으로 사는 것이 이타적인가 착각했는데 구원을 위해 자기 십자가 지고 자기부인하며 사는 것이 이타적인것이라 알려주시니 회개할것밖에 없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목사님께서 해석해주시는 성령의 전략에 동참하고 날마다 큐티하길 간절히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저와 우리가족을 살려주신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다빛이와 이룸이를 살려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목사님과 동역자님들 건강위해 기도합니다~

  • 21.05.02 서경진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하다 죽을뻔한 인생였는데 아들사건으로 주님을 만나서 자기관례를 알게되고 여전한 방식의 큐티로 조금씩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이 자기부인으로 고난의 사건을 하나씩 풀어나가며 사명을 위해 가는것이 성령의 전략이라고 말씀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02 백승희

    목사님! 예수님의 기도의 모범으로 구속사적인 기도를 설명해주시니 넘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타적인 삶과 기도를 혼자힘으로는 할 수없기에 다시금 말씀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깊이 생각합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길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