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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알리심 날짜 : 2021.05.30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7:23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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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 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 29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 32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 33 이에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떠나매
  • 34 몇 사람이 그를 가까이하여 믿으니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 21.06.04 권원태

    알고 싶어 알아도 두려운 것이 있어서 한 주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성령의 알리심으로 바른 앎을 말씀 해주시니 두려움에서 평안함을 갖게 되었습니다. 내 삶 속에서 말씀으로 내 죄를 보니 미워할 것도 원망할 것도 없이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존재만으로도 감사하고 주님의 사람을 느끼게 됩니다.

  • 21.06.04 박경희J

    딸들이 어렸을 적, 무서운 내 열심으로 딸들에게 날마다 성경을 외우게 했지만 저의 삶이 회개가 되지 않으니, 현재 40이 가까이 되는 큰딸은 예수님을 떠나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좋은 공동체를 만나 살아나니 작은딸은 신결혼으로, 큰딸에게는 어릴적 저의 방임으로 인해 엄마의 경계를 지키지 못한 것을 성령의 알리심으로 회개와 너그러운 사랑으로 대할 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바른 앎을 저의 눈높이에서 가르쳐 주시는 목사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6.03 Ji eun Lee

    존경하는 목사님 이번주 예배에서 적용 1번에서 제가 부딪히는 아덴의 사상은 바로 일루미나티와 Cabal( one world 를 통해 세계정부를 계획하고 있는 세력들, 이 세력에는 여러 조직들이 연합되 어 있고, 그중에는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자이오니스트, 루시퍼 사탄 숭배자등등이 있고 이런 검은세력을 가르키는 용어) 단체에 대한 것입니다. 구속사적 믿음을 방해하여 평안에 거하지 못하게 하는 일루미나티, 종말, 백신등 사단의 궤계에 대한 에덴사람의 새로운 지식을 페북과 인터넷 매체에서 많은 유혹이 있어서 힘이 듭니다. 백신을 맞는 것이 몇년후에 일정 시간 후에, 유전자 변형을 일으켜 노아 시대의 홍수에 휩쓸려 멸절한 사람들처럼 인격과 성정이 변하여 구원 얻을 기회를 잃을 수 있다는 내용도 웃으며 넘기지만, 한편으로는 지나치지 못하고 있는 제 안의 믿음 없음을 봅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 말씀을 통해 궁금한 것, 새로운 지식에의 욕구가 결국 구원에 이르는 믿음에 이르지 못하고 죄가 될 뿐 이라는 말씀도 많이 와닿았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질문 드리는 것은 이런 내용입니다. 미국 부시 대통령이 Public Law 102-14, H.J. Res 104 법 조항에 이미 싸인을 해서 미국 법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단일 종교가 성립이 되고 그 종교에 순종하지 않을 때 Noahide Laws에 따라 처형 하도록 계획되어 있다고 해요 . 그 처형을 위해 오바마 대통령이 이미 중국에서 단두대 3만대를 들여 왔고 주마다 퍼마 캠프에 있다고 하네요. 목사님께서 이런 증거들을 내밀며 유혹을 주는 정보 들을 접하셨을때 성경적으로 어떻게 해석 하고 분별하여, 가지 치기 할지, 말씀으로 권면해 주시는 기회가 있길 간절히 기다립니다. 평등법과 낙태법이 성경적으로 위배되는 것을 분별 잘 안되는 성도들에게 알려주신 것처럼 이 또한 분별 할 수 있는 기준을 성도들에게 기회가 되실떄 제시 해 주실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번주 말씀도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결론은 주님이 예수 그리스도이신것,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것, 백신을 맞지 않는 행위적인 방법으로 구원 얻는 것이 아니고, 결론은 예수님이 그리스도 이신것을 믿습니다. 적용 1번에서 부터 벌써 제안의 죄와 부딪혀 갈등이 있지만, 곧 은혜로 바꿔 주실 것을 믿습니다. 중대한 일들이 너무 많으신데 긴 답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1.06.02 김삼화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성령의 알리심으로 우리에게 평안한 앎으로 바르게 인도하셔서 너무 사랑합니다. 경계를 지키지 못해늘 하나님보다 앞서 가서 무서운 열심으로 살았습니다 이제는 내가 하려는 열심을 내려눟고 오직내죄보면서 회개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늘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6.01 임삼숙

    나의 앎에 대한 욕구는 열등의식이었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받는 공동체안에 있으니 아무것도 부러운게 없는데 전에는 모든것이 슬픔의이유로 살았습니다 나와같은 사람들에게 내죄를 간증하므로 예수님을 나타내겠습니다~사랑합니다 우리목사님♡♡♡

  • 21.05.31 정순희

    아들을 늦게 낳았다고 친구들보다 늦였다고 호적을 2개월 앞당겨 일찍 학교 보냈고, 우리집에서 미션스쿨 고등학교 들어갈 확률은 50%이기에 100% 입학할 수 있는 친구 집으로 위장 전입하였으며 대학에 붙었지만 더 좋은 학교 가라고 재수 시키며 내 마음대로 경계를 넘으면서 자녀를 양육한 것을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삼위 하나님의 사역으로 성령의 알리심을 바르게 앎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맡기고 자녀에게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이 되도록 회개하는 자 되길 기도합니다.

  • 21.05.31 김종미

    성령의 알리심으로 바른 삶을 알게 하시고, 경계를 알게하신다고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내 열심이 경계를 넘어 남편을,아들을 아덴사람으로 만들려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소생 되게하시려고 항암의 고통으로 지옥이 있음을 체험케하시고, 내가 100% 죄인임을 깨닫게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회개한 사도바울의 삶처럼 저도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 21.05.31 유춘근

    내가 경계를 지키면서 살면 내가 하나님의 소생임을 알게 되고 내가 하나님을 힘입어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이 나의 인생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십니다. 부모의 바람과 부재 중 아버지와 집에 계시지만 부재 중인 어머니와 살면서 늘 착해야 어머니가 가출을 안할거라는 생각으로 살았기에 착해야 하는 것이 내 옷이 되어 예수 믿는 아내를 옳고그름으로 판단하며 어머니와 동생들을 우선 순위에 두고 그것이 죄인 줄도 몰랐습니다. 예수님을 마나기 전에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 자체가 혼돈 자체였습니다. 그러니 늘 두렵고 화나는 일 만 있었는데 울 교회에 와서 내 죄를 보게되고 말씀이 임하니 경계를 지키고 가정에 질서가 생기고 하나님을 힘입으니 사명을 감당할 수가 있어 감사가 됩니다. 늘 회개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5.31 권오영

    수십년 교회를 다녓어도 내 열심, 내 마음대로 결정하고 내가 무슨 죄를 짓는지도 모르면서 음란, 혈기 분노 무시함으로 살았었는데 회개하는 것이 최고의 성령의 알리심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목장에서 내 죄를 드러내며 나누고 가니 힘들었던 가족 간에도 성령의 기쁨의 단비가 조금씩 내리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5.31 김방영

    사회생활을 하면서 모든 면에서 완벽하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하니 잘 해내도 잘 해내지 못해도 걱정과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사건이 닥쳤을 때면 누구와도 상의하지 않아 잘못된 선택을 많이 하였습니다. 아덴의 지식인이 가지고 있던 두려움을 통하여 성령의 알리심으로 제 두려움을 깨닫고 평안을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소생임을 모르고 자신을 하나님 자리에 두었던 죄인임을 회개하는 삶으로 보이며 가겠습니다.

  • 21.05.31 서남경

    제가 지켜야할 혈통의 자리, 경계를 넘고 싶어 가출하여 불신 결혼의 악을 저지른 죄인입니다. 이 모든 것을 포장한 경건주의로 가득찬 아덴이 되어 도대체 말씀이 들리지 않았는데 붙어만 있었더니 목사님의 애통함의 성령의 알리심이 제게 임해 제가 이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하게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구속사의 말씀으로 저 같은 자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5.31 임정순

    감사드립니다

  • 21.05.31 임정순

    죄고백과 오픈으로 두려움에서 평안을주는 바른 삶을 살게하여주심을

  • 21.05.31 임정순

    교회를열심히 다니면서도 내가지켜야할 혈통의자리를 넘어 육신의 편안함만을 찾고자 낙태를한죄인입니다. 그러기에 늘 근본적인 두려움에 사로잡혀 살았습니다. 성령의 알리심으로

  • 21.05.31 김성식

    말씀을 듣고 저의 새로운 지식과 사상에 대한 집착이 두려움에 때문임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는것이 진정한 앎인데도 아덴 사람처럼 늘 새로운 것을 찾던 죄를 회개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으로 내가 하나님의 소생임을 알았으니 바울처럼 회개한자의 삶을 살아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5.31 손용식

    지난 10년동안 바른 앎을 알지 못하여 공동체를 무시하고 어지럽혔던 나의 죄들를 고백합니다 바른 앎이 없으니 회개가 안되었고 나의 처지만을 비관하여 미움과 나태.정욕만 가득차서 공동체에 녹아들지못하였고 심술만 부렸습니다 이제 나의 죄들를 보게하여 주심에 감사.찬송드립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할수 있도록 저의 죄를 더욱더 선명히 보게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회개케 하시어서 공동체의 남은 그루터기가 되어 한영혼을 귀히 여기는 사명을 가지게 하셔서 남은 생을 주님의 뜻대로만 살아지게 도우소서 회개하는 삶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알리심에 감사.찬송드립니다

  • 21.05.31 이성연

    말씀듣고 가니, 이정도면 되었지 하고 늘 세상과 타협하려고 하는 안일함과 편안함만을 추구하는 나만 아는 우상이 자리잡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늘 편한 것만 추구하고 겉으로는 예수믿는다 하지만, 속으로는 세상에서 잘살게 해달라는 기복이 깔려있는 저의 삶을 자식에게 그대로 보여주었음을 회개드립니다. 말씀으로 살아내는 삶을 보여주는 어미로 변화되길 기도드립니다.

  • 21.05.31 최광학

    1부 예배 때 세례간증을 한 성도의 그 간증이, 저에게 성령의 알리심이었습니다. 아내와 딸들이 죽지 않고 살아 온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타락한 저도 이렇게 살아서 성령의 알리심이 된 간증을 듣게 된 것도 하나님의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 21.05.30 이숙자A

    내가 있는 자리가 사명의 자리라는 것을 알지 못 하고 제 상처로 사느라 부부의 경계, 자녀와의 경계를 지키지 못 하고 남편의 허물만 들추고 자녀들은 제 영광을 위해 더 더를 외지며 세상을 온 몸으로 가르친 죄인입니다. 목사님이 전하신 말씀을 듣고서야 모든 문제의 근원이 저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덴이 우상의 전밖에 안 되는데 그렇게 그곳이 대단한 줄 알고 자녀를 그곳에 바치려고 했습니다. 매주 말씀 들으러 가는 길을 설레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5.30 박영란G

    사랑이신 성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인하여, 성자 하나님이신 십자가 사랑의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영적 소경인 상태의 우리들이 고난을 통하여 더듬어 찾아갈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바른 앎"으로 인도해주실 때마다, "여러 날이 지나 때가 차매" 회개와 죄사함의 은혜가 임하고, 인격적으로 주 예수님이 믿어짐으로 장성한 분량으로까지 자라갈 때마다, "주님을 찐하게 만난" 유다와 계대혼인을 잇기위하여 동침한 며느리 다말과 가나안 정복의 길을 내어준 여리고성의 기생 라합과 우리야의 아내였다가 다윗왕의 아내가 되고, 솔로몬왕의 모친이 된 밧세바와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은혜로 성령으로 예수님을 잉태한 처녀 마리아처럼, 이기고 이기려는 세상의 가치관으로는 불편한 현실이었던 험악한 인생을 살아온 무가치한 가불 땅같은 나에게도 임한 천국 소망을, 핍박과 환란 중에도 기쁨으로 전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소생"인 작은 자의 사명을 띠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천국동창생이 되도록 나부터 회개함으로 "성령의 알리심"을 믿음의 분량대로 감당케 하실 줄 믿습니다...♡ # 성령충만, 이끌림 , 기다림

  • 21.05.30 김미희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자식을 우상처럼 위하다 불안을 대물림한 죄인입니다. 성령의 알리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의 소생으로 부모 아내 자식의 경계를 지키고 주어진 내 자리를 잘 지키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말씀으로 깨우쳐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1.05.30 최창학

    혈통과 학벌의 열등감으로 경계를 지키지 못해 사별로 부도와 인지장애로 비로서 더듬어 하나님을 찾게 하신 성삼위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그 많은 세월을 허비 하고도 고상한 아덴을 갈망하며 사업회복에 목을 매고 여전히 가족들을 힘들게 하며 독짓는 늙은이로 살고 있었을터인데... 성령의 알리심으로 해석해 주시고 양육해 주셔서 지난8년간 매주 선포되는 말씀을 녹취하며 경계와 역활을 다잡아 가게 하신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1.05.30 심태연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자 기도모임으로 집회로 찾고 찾았습니다. 그것이 내가 하나님자리에 가고자 하는 고등교만 이었고 두려움이었음을 회개합니다.,말씀이 있는공동체에 붙어만 있다보니 비로소 영적인 갈증이 해소 되어 더 이상 다른곳을 가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아덴의 철학에 대해 잘 모르지만 목사님께서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 주시니 말씀의 이해가 더 잘되었습니다.바울처럼 목사님처럼 믿지 않는 아덴같은 남편.자녀 눈높이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가겠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우리를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30 김성철

    늘 새로운것과 앎에 대해 목말라했지만 결국은 두려움과 함께한 지난 세월들을 뒤돌아 봅니다. 때마다 회개의 시간을 가지면서도 역할과 경계를 지키지 못해 "성령의 알리심"을 누리지 못하는 저를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소생"임을 굳게 믿어 주어진 자리에서 낮은 마음으로 섬기기를 간구합니다.

  • 21.05.30 최기홍

    성령의 알리심으로 내죄를 보고 회개하심에 감사합니다. 항상옮고 그름으로 살아온 저를 용소하여주시옵고 성령의 알리심으로 오늘말씀처렁 하나님 소생임을 께닫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30 김경순

    아는것이 힘 이라는 알지 못하는 신을 숭배하며 두려운 미래를 대비하며 살았습니다. 세상을 알기 위해 신문을, 직장에서는 이기려고 실적에 몰두하고 있을 때, 폭언과 폭력 이기적인 남편에게 절망하며 이혼을 부르짖는 한계 상황이 왔습니다. 그 때 아내의 자리, 엄마의 자리를 지키지 못한 것과 탐심을 회개하게 하시며 만나주셨습니다. 주님만 의존하는 삶과 믿음이 가장 평안하고 하나님의 소생임을 알게 하신 주님과 저의 수준에 맞는 눈물과 사랑의 언어로 풀어주시는 우리 목사님.. 감사&감사드립니다.

  • 21.05.30 박종애

    살아나게하시을 감사하오며 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1.05.30 박종애

    알지못했던시대에 경계를 넘어서 남편의 허물을 합리화하며 아내의자리를허물고 남편의자리에서 질서를지키지못했습니다 구속사가 인간의힘으로되는게아닌데 영혼에대한 애통해하시는 목사님과 공동체안에서 믿을수있는 믿음의축복을 받게하시니 감사할것뿐이 없습니다. 한계상황에서 아레아바고의전쟁을 함께 치루시는 목사님과 지체들의 사랑으로

  • 21.05.30 류영건

    일평생 내가 서있는 자리에서 경계를 못지켜 아내와 두 아이,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악을 행했던 내가 지켜야 할 혈통의 자리를 지키지 못한 죄인임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몇 번이나 죄의식 없이 낙태하여 바울보다 더한 살인자였던 삶을 돌이켜 예수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의 삶이 성령의 알리심이 되기를 원하며 꼭 그렇게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 21.05.30 김세교

    옳고 그름 보다는 싫고 좋고의 감정에 기준을 두고 살아온 삶이었기에 경계가 없이 기분에 따라 하고 싶은대로 살아왔습니다. 성령의 알리심으로 깨달은 오늘의 말씀으로 앞으로의 시간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의 알리심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 21.05.30 심주용

    낮아짐과 자기부인을 못해서 날마다 아내에게 정답만 들이대는 모습이 있었는데 오늘 성령의 설교를 통해 성령의 알리심으로 회개가 되었습니다. 나의 회개한 삶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임을 알게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30 송영섭

    내 열심과 힘으로 살았기에 경계를 지키지 못하고 후회하는 일이 많았고 준비하지 못한 미래에 대해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을 알아 가기에 평안을 찾아갑니다. 그 길을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5.30 이재수

    알기 전에 지은죄는 쾌락과 음란 바람이 었습니다. 18년 전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씀 속에서 깨닫게 된것은 알고 나서도 말씀이 들리기 전까지 죄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오랫동안 내가 아덴사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특히 알지 모르던 시간에 지은 죄로인하여 주님을 십자가에 못을 박았습니다. 십자가 못자국 만큼 이제는 하나씩 지워나갈 수있도록 주어진 사명 감당하겠습니다.

  • 21.05.30 심석곤

    오늘 말씀을 통해 저의 신분이 달라졌는데도 여전히 경계를 넘어 일에 대해서 걱정하고 두려움에 휩싸여 마땅히 해야할 역할들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아덴 사람과 같이 지식의 허망한 것들을 추구하고 알지 못하는 신들을 두려워 하여 경건과 쾌락을 오가는 모습을 보고 회개하며 저의 경계를 넘지 않고 분별하며 갈 수 있도록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30 김태진

    우리들 공동체에서 늘 큐티하고 적용하는 믿음의 생활이었지만, 입으로만 하나님 아버지라고 불렀을 뿐 하나님의 소생이라고 사실을 인정하지 못했으며, 여전히 나의 의를 놓지못하고 살았음을 회개하게 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아레오바고에 이끌려 오게 됐지만, 어디에서든지 성령의 알리심을 실천하는 모습이 은혜였습니다. 세상의정신으로 넘고 싶은 경계가 많지만, 우리들교회 교인으로 경계를 잘 지키는 교인으로, 또 사명 감당하는 자로 남고 싶습니다. 목장에서 성령의 알리심을 행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으로 깨어 있게 해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샬롬

  • 21.05.30 김경복

    쾌락과 경건의 삶이 병존하고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기에 함부로 살았습니다.주님 통회자복하오니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알지 못한 두려움에 쓰리중독 뒤에 숨어 우상으로 의지하고 두려움을 이겨내려 행위중독ㆍ물질중독으로 육을 병들게 방관했습니다. 그결과 참혹하게 가정이 바람의 쓰나미로 쓸려 11년간 훼파되었고 아내와 어린딸은 가슴에 총맞은 것처럼 넘 아프게 모진 11년을 살았답니다..그러함에도 딸을 지키려 재혼하지 않았던 아내가 목사님 설교를 딱 한번 듣고 적용하여 저희부부가 속죄로 예배와 말씀으로 내 죄보며 회개로 나아가니 놀랍게도 가정이 재결합되어서 성령의 격분을 온 몸으로 받아들여 성렁의 알리심으로 깨우쳐갑니다.그져 감사할 인생 뿐 입니다. 예배로 회복된 가정 소중히 지키려 가장으로서 본분을 잃지 않겠습니다 목사님의 바른 앎을 알아가겠습니다.목사님 따~랑하고♡ 감사드립니다 ~^^

  • 21.05.30 김은태

    오늘 말씀을 들으며 손주의 회복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온전한 믿음인데, 분별의 경계를 지키지 못하고 딸을 돕는다고 열심히 뛰어다닌 것이 하나님의 하실 일을 막았다는 생각에 바울이 아덴을 떠난 것처럼 하나님이 떠나시지 않을 까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늘 말씀 안에서 겸손히 내죄를 보며 아비가 해야 할 일을 잘 분별하며 딸의 구원을 위해 딸이 한계상황을 잘 직면하도록 돕는 아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구원을 위한 치열한 적용을 하라는 목사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1.05.30 함상덕

    사람에 대하여 알아갈수록 악하다는 말씀이 인정이 되어 두려움이 생겨납니다. 더우기 내 자신의 악을 보며갑니다. 죄인의 괴수인 제가 죄를 알도록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시며 위로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회개를 통하여 알지 못하던 때의 죄도 알게하심으로 성령의 알리심을 깨닫게하여 주심도 은혜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일 말씀을 먹고 한 주간의 양식으로 받겠습니다. 목세후에 건강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 21.05.30 김형진

    알고 싶고 두려웠던 모든 이유가 이기적인 죄성이었고 죽음도 무서워 수없이 자살시도를 했던 죄인입니다. 전적인 은혜로 감추어진 하나님을 더듬어 찾을 수 있는 귀한 말씀을 듣게 해주심이 너무나 감사하고 이런 깨달음을 전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매달려 계시는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덴에서도 디오누시오와 다마리같은 열매를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구속사의 말씀이 곳곳에 전해지도록 저 또한 제가 있는 자리에서 회개의 삶을 전하며 조롱도 비웃음도 마땅히 여기고 잘 당하며 가겠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시대에 지었던 셀수 없는 참담한 죄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소생으로 삼아주신 특별한 은혜를 매주 눈물로 감사할 수 있도록 깨달음을 주시고 회개할 기회를 끊임없이 주시는 귀한 말씀을 듣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21.05.30 표규남

    중개업을 시작하면서 흥하여도 망하여도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라고 시작하였으나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니 온몸과 영혼이 일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내 고난에 취해서 말씀이 들리지 않아 죽어가는 저를 사명의 자리로 돌아갈수 있도록 나의 한계를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힘과 열심으로 극복하려던 것들을 내려놓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통과해 보겠습니다. 예배와 목장의 경계를 넘어선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30 윤영웅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34년전 분노와 혈기를 억제하지 못하고 가정을 깼습니다 그때 그 사건으로 예수님을 알게되었고 지금은 그것이 큰 죄인줄 알기에 이혼하겠다는 지체들을 말씀으로 간증으로 이혼만은 절대로 않된다고 항변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멀었지만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삶을 유턴하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기다려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21.05.30 이천희

    제 자신이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사실을 몰랐을 때는 참으로 인생을 아무렇게 살았습니다. 그렇게도 수많은 증거를 보여 주셨음에도 아덴 사람들처럼 말씀이 안 들리다가 17살 막내딸이 인신하는 사건으로 생명 낳는 죽을 것같은 적용을 하면서 삼위 하나님께서 제 바로 옆에 계심을 알고 더듬어 찾게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낮아지심으로 경계 속으로 들어 오시게 되니 제가 얼마나 죄인 중의 괴수의 삶을 살아왔는지 깨닫게 되고 이런 100% 죄인도 하나님께서 끝까지 기다려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믿게 된 것이 웬 은혜인지 모르겠습니다. 성령 씨리즈를 통해 선포되어지는 목사님의 말씀 앞에 제 자신이 바울과 같은 회개의 삶으로 성령의 알리심을 전하기에 한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자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믿어 지게되신 주님을 알리는 사명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위해 기도합니다. .

  • 21.05.30 신형

    쾌락주의가 가득해서 한정해주신 경계를 넘었지만 죄를 드러나게 하심으로 결국 돌아왔고 자녀들을 문제들을 하나씩 허락하심으로 성령의 알리심을 점점 귀담아 듣게 되니, 이제서야 가족을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한 큰 죄가 회개가 되기 시작합니다. 가정중수의 사명과 주어진 경계를 잘 지키겠습니다. 해석이 안되는 제게 담임목사님을 통한 진리의 말씀이 있고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있어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 21.05.30 조병호

    끈임없는 삶의 전쟁터에서 나의 경계를 잘 알고 그 역할을 잘 감당할 때 내 삶 가운데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고 성령의 알리심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 21.05.30 한인구

    우리들공동체를 만나기전 안다는것이 무엇인지 몰라 인생의 고난가운데 삼위의 하나님을 더듬어 아는것도 몰라서 그저 고통스럽기만 했고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남편과 아버지로 사랑없이 군림하며 경계를 넘어 제 맘대로 살았습니다. 말씀으로 양육되며 사울이 바울이 되었듯 이제 회개한 바울만이 성령의 알리심의 증거가 되었듯 제 삶을 통해 삼위의 하나님을 온전히 알리는 증인의 삶을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오늘도 저에게 들으라는 피절규를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5.30 김광일

    회사 대표님에게 관계와 질서에 순종이 안될때가 많아 그만두고 이직하거나 창업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은데 오늘 말씀을 통해 삶의 경계를 넘지 말고 잘 지키고 가는 것이 저의 역할과 사명이라고 알려주시셔 잠잠히 인내하고 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늘 일원론으로 말씀을 전해주시고 구속사의 좁은 길을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30 정상호

    가정의 열등의식과 학력의 열등이식을 넘어서기위해 늘 이기기를 소망했습니다. 아덴사람들처럼 세상의 지식과 경험과 기술이 저를 살려낼 줄 알았습니다. 경계가 없는 인생을 살다가 완전하게 망하고서야 끝없이 자신을 알시는 하나님 일하심을 뒤늦게 발견했니다. 이제는 전쟁의 언덕 아레오바고에서 남편의 자리 아버지의 자리를 잘 지켜내겠습니다. 제 삶 자체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 하나님의 소생임을 삶으로 보이며 나아가겠습니다. 늘 말씀으로 아덴의 세상 철학과 비교할수 없는 진리를 길로 보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5.30 이권하

    저는 아덴 사람들처럼 새로운 것에 대해 알아야했기에 학습에 대한, 앎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너희가 알아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모르더라도 그를 힘입어 살아야하는 존재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지식이 충만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을 의존해야하는 존재라고 우리들교회 언어로 알려주셔서 깨닫게 해주신 담임 목사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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