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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집으로 날짜 : 2021.06.13 설교 : 김양재 본문 : 룻기 1:1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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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 2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 3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 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 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 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 7 있던 곳에서 나오고 두 며느리도 그와 함께 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가다가
  • 8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 9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 10 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하는지라
  • 11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 12 내 딸들아 되돌아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 13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말미암아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하매
  • 14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 15 나오미가 또 이르되 보라 네 동서는 그의 백성과 그의 신들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너의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하니
  • 16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 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 18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 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 21.07.07 홍경애

    “집으로” 설교 말씀을 녹취하는 동안, 거름더미 같은 내 인생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찾아와주셔서, 나의 흉년을 해석해 주셨습니다. 1차 흉년..고통의 삼일 간의 시간을 통해..내 몸을 “아로새긴 목상” 삼았던 ‘자기애’와, 나와 집안의 ‘음란죄’ “아세라 목상”을 치셨습니다. 2차 흉년..우울증이었던 작은언니의 자살을 통해..가족사의 실상을 돌아보게 하셨고, “가족 우상”을 치셨습니다. 3차 흉년..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어 정신줄을 놓아, 조현병 증상을 겪었던 시간들을 통해..내 안의 “기복의 산당”을 치셨습니다. 각각의 흉년의 시간들을 겪는 것은, 너무도 힘이 들었지만..내 안의 “우상들”을 깨뜨리신 “은혜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이전에도 작은 언니의 죽음에 대해,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6:63)”의 말씀으로 기도 응답을 주셨지만, 그때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하며,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구속사의 말씀으로 설득을 받고 나니, 어느 새 내 마음에서 원망과 불평의 말이 끊어졌을 뿐만 아니라, 나와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너무 많이 수고하셨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시고, 말씀으로 설득해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담임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내 아버지 집에서 평안히 거하며, 내게 남겨주신 것-구속사의 말씀, 부모님, 공동체-을 소중히 하고, 내게 줄로 재어 주신 아름다운 구역에서 충성되이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 21.06.16 황순환

    룻기 1장에 대하여 목사님 설교의 맥락을 중심으로 종합해 볼 때, 엘리멜렉은 모태 신앙이었으나 성전 뜰만 밟고 다녔던 신자에 불과한 반면, 나오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이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남편 엘리멜렉의 결정에 순종하여 할 수 없이 흉년을 피해 베들레헴을 떠나 모압으로 갔지만, 이웃을 자신 같이 사랑하고 며느리들을 딸로 생각할 만큼 사랑을 실천하며, 평소에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고품격의 삶을 살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재물도 잃고 남편도 잃고 두 아들까지 죽게 되어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감으로 살 소망마저 끊어진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현재의 고난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장차 받을 영광을 주시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의지할 수 있는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 품으로 돌아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믿음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절망적인 상황이라면 범인(凡人)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떠나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 21.06.16 황순환

    그러나 인간의 시각으로 이미 늙은 나오미에게는 아무 소망은 없고 부양을 해야 하는 의무만 있었던 것처럼 보였지만, 룻은 위와 같은 나오미를 통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고, 현재의 고난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장차 받을 영광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의지할 수 있는 믿음과 소망을 나오미처럼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이방 여인 룻이 육적 영적 동반자가 되어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붙좇을 만큼, 나오미는 더없이 따뜻하고 고매한 인품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변함없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리스도인다운 삶으로 본을 보여주었을 것으로 추론할 수 있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현재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을, 룻기에서 놓치기 쉬웠던 그리스도인답게 살았던 나오미의 삶으로 한 번쯤은 투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21.06.16 채의정

    제 소견에 옳은대로 살다가 죽을뻔한 인생인데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먼저 살아내신 목사님의 간증으로 제 앞길을 비춰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남겨주신 자녀들이 집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회개함으로 삶의 변론을 잘 감당하면 가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 21.06.15 김일룡

    가족우상이었던 지난 세월, 세상의 흑암권세에 휘둘리며 이기고자하는 육적전투로 일상을 살아 왔습니다.. 인생의 중후반대에 믿었던 친구와 후배들에게 물질적 사기를 당하고 영적으로 대단히 힘든 시기를 보내던 중 우교를 알게 되었고 대구에서 서울을 오가며 김목사님의 주옥같은 설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힘든 시간을 남 탓하며 살아가는 중 구속사를 알게 되었고 진정한 구원이 무엇인지 목사님으로 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이제 흑암에서 아들의 나라로 옮겨진 빛의 자녀답게 감사하게 살아가도록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주신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말씀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 한 사람 진정 집으로 돌아오기위한 주님이 주신 사랑의 매를 맞고 분수령적 회개로 인도하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여 많은 사람 살리는 큰 역활에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목사님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 21.06.15 김명화

    흑암의 권세에 눌려 살았으나 죽은자였던 저를 빚지고 원통한자들은 오라고 말씀하셔서 아들의 사랑의 나라로 옮겨진 인생이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우리들 교회를 만나지 못했다면 여전히 흑암의 권세아래서 숨기고 위선을 행하며 율법적으로 사망의 길을 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시려고 모든 견딤과 오래참으심으로 십자가 지고 가신 목사님, 우리들공동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6.14 손정실

    이제 4년차로 새내기인지라 사경회로 또 전도축제로 들어도 들어도 눈물이 많이 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그저 자랑하고 싶어서 기복적으로 다니고, 구속사가 무엇인지도 모른체 그저 "내 생각"에 갇혀있다가 흉년이 오고서야 비로소 말씀이 들리고, 우리들공동체에 입성했습니다. 이혼 직전에 남편에 대한 복수심, 시댁에 대한 원망의 늪에 있던 저를 살려주시고, 목장에서 날마다 "자기죄"를 보라고 외쳐주시니 가정이 살아나고 이웃이 살아나게 해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에..댓글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목사님~ 영육으로 강건하시길 날마다 기도하며 마니마니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6.14 백수기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우리들교회 18주년 축하드립니다~ 룻기를 토대로 또 새로운 간증을 눈물로 들으며 방마다 사생활도 없이 사부님 돌아가시자마자부터 자녀들이 사생활도 없이 청년의 때까지 오픈하며 모임을 하시고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셨던 것이 태동이 되었으니 생각할수록 넘 은혜이고 감동이며 따라갈 수 없는 적용입니다~~두 자녀가 목회자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또하나의 십자가의 길이네요. 우리들교회와 목사님께서 대한민국의 한 획을 긋는 교회사에 남길 바라며 흉년이 풍년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저도 3차흉년을 통해 비로소 저의 악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 21.06.14 박수동

    룻기 말씀은 담임목사님이 전도축제 때마다 눈물로 설교하시는 내용입니다. 매 년 듣는 내용이지만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성공을 위해 모압으로 떠났던 룻의 모습에서 있어 보이는 집으로 시집 갔던 담임목사님의 모습을 보셨다고 합니다. 특히 설교를 정리한 노트를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그냥 쉽게 버린 일이 생각나 마음이 아프고 회개된다고 하셨습니다. "집으로" 말씀은 언제 들어도 구원을 생각하게 하는 귀중한 말씀입니다. 설교를 들을 때마다 믿음을 유산으로 물려주시고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 21.06.14 최영범

    흉년이 와도 성실과 의로 이기고 또 이기는 전략으로 살아왔던 삶이었습니다. 남편과 아들들이 죽어야 디더어 말씀이 들려 남은 것을 보는 나오미처럼 하나님보다 더 높은 저의 악이 무너지기 위해서 흉년이 반드시 필요했음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말씀은 그대로인데, 저의 삶이 매번 새롭기에 그 진리이신 말씀도 매번 새롭게 역사하심을 깨닫습니다. 다만, 오직 예수 오직 구원으로 결론나는 지금의 공동체의 삶이 저에게는 가장 큰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함께 나누고 검증받고 갈 수 있는 룻을 만난 나오미처럼 어미의 하나님, 어민의 동족이 자신의 하나님과 동족이 되었듯이 지금의 사명공동체에서 목사님을 통해 허락해주시는 말씀으로 흉년의 때에 저의 경계를 잘 지키며 하루하루 살아내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1.06.14 이강욱

    해마다 다시 들어도 새롭게 들리는 것은 구원의 역사를 삶으로 증거하시기 때문인 것이라 여겨집니다. 올해에는 새삼 예쁘고,명문대출신에 피아노를 전공한 며느리를 맞은 무학자이시지만 재벌의 사모님이신 시어머니의 입장이 잘 전달이 되고 공감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시지 않았다면 상식적으로 깨어질수밖에 없는 가정이었는데 참으로 주님의 구속사임을 목도합니다. 소망을 품고 저와 우리 가정에도 구속사가 이어지기를 더욱 간절히 기도하기를 힘쓰게 됩니다. 참말로 목사님 만나고 우리들교회를 만나서 저의 삶과 가정이 대박이났습니다. 할렐루야!!!!

  • 21.06.14 김종오

    성품으로 가려진 선물옵션 중독과 모압의 향락으로 물질적, 정신적, 영적으로 흉년을 맞게되었으나 주님은 아내와 두아들을 통하여 회복의 길로 인도 해주셨습니다. 성령의 공동체의 도움으로 순종하며 지내다가 환경이 좋아지니 또다시 중독에 빠져 흉년을 겪다가 찬송의 떡집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늘깨닫지 못하는 저때문에 눈물로 애통해하시고 말씀을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1.06.14 김신

    날마다 흉년의 때를 살아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오미처럼 짠하고 잘된 모습을 보이고 싶어 돌이키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도축제에 초대되시고 등록하신 모든 성도님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봉사와 기도로 섬기겠습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전하시는 말씀으로 온 세상이 깨어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6.14 김재숙

    다 아는 본문 목사님의 간증임에도 또 새롭게 들리니 감사합니다.현재 겪는 고난과 환경가운데 1.2.3차의 흉년으로 해석하고 갈 수 있음에 돌이키라고 주신 흉년에 순종하며 갈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고 하나님께 불평했는데 끊임없이 사건으로 저희을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사랑받고 있구나 싶어 해석이 되었습니다.늘 못 깨닫는 저 때문에 애통의 눈물흘리시는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 21.06.14 최민환

    목사님께서 고난의 시집살이를 통해 어머니를 생각하며 본인이 죄인이었다는 것을 고백하시는 모습에 저도 제 욕심과 이기심으로 부모님을 원망하며 내 이기심으로 살아왔음에 회개가 됩니다. 어머니를 통해 교회 다니고 믿음이 생겼는데 부모님이 날 도와주지 못한다고 불평 불만 가운데 살아왔던 저를 회개케 하심에 감사합니다. 믿게 해주신 부모님에게 감사하며 자녀들 또한 믿음의 아이들로 키울 수 있도록 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1.06.14 허은미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1차 시어머니 흉년, 2차의 남편의 흉년을 겪었는데도 변하지 않으니 세상가치관에서 돌이키라고 지금 제일 크고 어려운 3차 아들의 흉년이 찾아왔습니다. 이 흉년이 저희 가정의 구원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겉으로가 아닌 속마음 진정으로 회개하며 찬송의 떡집으로 가라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제가 아들이 어렸을 때 준 상처가 지금 덧나 맘이 아픕니다. 이 아픈 아들이 공동체를 떠나지 않은 것이 남은 것인 줄 알고 아들의 자존심 상하지 않게 가족들과 화해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고 제가 화목재물이 되도록 기도드리며 흔들리는 저를 또 잡아주시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6.14 이공현

    몸을 치시는 네 번의 수술로 흉년을 겪게 하신 끝에 저를 방문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저를 찾아오시고 사랑하셔서 택하여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14 박연화

    잘먹고 잘살려고 모압땅에 거하기만 원하는 제게 아들의 입시로,취업의고난으로,결혼 흉년을 겪으며  풍성한 찬송의떡집 말씀공동체에  묶어가게 하시며 저의죄를 보고 교만한죄인임을 알게 하시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이지만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6.14 김지연

    불신결혼으로 1차,장애딸로 2차,비장애 형제의 방황 3차 흉년에도 남은것을 보게 해주신 목사님의 말씀 해석과 한사람 되도록 함께해준 힐링공동체 때문에 온가족이 찬송의 떡집으로 돌아와 기쁨 누리는 풍년을 맞게 해주셨습니다.나오미 목사님 상처가 별이 되어 빛난 인생살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건강 지켜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6.14 노경애

    흉년의 사건에서 고순이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로 함께 집(목장공동체)으로 돌아오게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기적 기복적인 믿음으로 온가족을 죽이던 제가 생명 살리는 일에 동참하게 되니 우울함과 허무함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매주 내 사건을 해석하고 살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는 나오미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1.06.14 양재호

    참으로 독불장군처럼 변하지 않는 저를 흉년의 사건을 통해 찬송의 떡집으로 유턴하게 하심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다가올 흉년의 때에도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공동체 안에서 함께 한 사람 구원을 위해 믿음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항상 고맙고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 21.06.14 김용환

    목사님 감사합니다. 바람으로 음란의 모압 땅을 찾아 내 욕심대로 살았습니다. 흉년을 맞았음에도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는 저를 불쌍히 여기사 개인회생이라는 3차 흉년까지 허락하시어 하나님의 소생이 되게 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때 마다 하나님의 경륜과 구속사를 깨닫도록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6.14 허소영

    흉년이 오면 나오미처럼 세상적인 방법이 먼저 떠올라 해결책을 찾아 대비하며 잘 하고 있다 착각하고 산 인생이었습니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아빠의 병환과 저의 난임으로 찬송의 떡집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상인 남편을 의지해 온전히 돌이키지 못하며 고순이임을 인정하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온 가족이 풍성한 찬송의 떡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그 한 사람이 되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 21.06.14 윤세민

    목사님, 18년을 아니 평생을 말씀대로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찬송의 떡집에서 영의 양식을 나눠주실 수 있도록 영육의 강건 위해 기도합니다~~ 목자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6.14 한미정A

    1차.2차.3차...하나님께서는 참 오래도 저를 기다려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압에서 지옥을 살던 저를 흉년으로 구원하시고 찬송의 떡집에서 징벌하신 사랑을 노래하며 가니 이 무슨 반전인지 모르겠습니다. 늘 성령의 말씀으로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14 이경남

    불임과 아들 고난, 남편 암사건의 흉년의 때에 찬송의 떡집인 공동체로 유턴하게 하시고 자기 연민과 야망을 내려 놓게 하셔서 힘든 지체들과 함께 나누며 공동체의 사랑으로 살아나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들으며 저희 가족이 온전히 우리들 공동체의 구원 열치에 탑승하길 기도하며 갑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 21.06.14 박문식

    망하고, 딸 고난으로 이곳에 왔더니 가족관계를 회복하라고 했습니다. 나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주님께서 집에 대한 생각을 바꿔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내집이 아닌 주님의 집으로... 감사합니다.~

  • 21.06.14 정명선

    교회를 다녀도 모압의 가치관으로 영적 흉년일때 우리들교회 오게 하시고, 남편의 파업과 딸의 갑상선암등 물질과 건강의 흉년을 공동체와 함께 나누며 여기까지 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매주 말씀으로 깨우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1.06.14 오승훈

    긴 세상 고난속에서 삶이 해석이 안되어 힘든 때에 주님의 은혜로 떡집에 도착하니, 이곳이 그 찾던 곳이구나 가 깨달아져, 막혔던 삶이 해석이 되고 문제들이 풀어지는 경험을 받았기에 이렇게 서서 감을 고백합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없었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지금의 시간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주를 찬양하며 공동체와 함께 끝날까지 잘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 21.06.14 강영돈

    나오미의 자기 고백과 룻과 오르바의 선택에 대한 말씀 해석이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을 너무 명확히 알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적용으로 나가도록 기도하고 적용하겠습니다.

  • 21.06.14 김성호

    입이 다물어지는 고난속에서라도 ‘남았더라’를 보아야 한다는 말씀에 마음속 울림이 있습니다. 믿는 자이기에 단순히 흉년이 풀리는 것 이상을 요구하고 계시기에 영적인 흉년이 오면 더 힘들게 되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21년간 다니는 현재의 직장에서 더 좋은 환경을 찾아 어울리지 말아야 할 모압 땅으로 가책도 없이 옮기고만 싶어하는 저이기에 영적 흉년이 저절로 따라 오지 않았나 늦게나마 깨닫게 됩니다. 어떠한 흉년의 환경에서도 내게 남겨진 사명과 유턴해야 할 적용들을 되새기며 한 주간 다시 묵상하겠습니다.

  • 21.06.14 김민태

    늘 말씀을 들었음에도 흉년이 왔을 때 "남았더라" 의 해석이 되지 않아 원망과 혈기만 남았습니다. 상처가 별이 될 수 있도록 그 상처를 해석할 수 있는 말씀을 오늘도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21.06.14 김홍배

    아들고난과 계속되는 여러가지 건강의 흉년으로 힘든 고난 가운데 지치고 쉬고싶은 생각이 들지만, 더 힘든 지체를 붙여주셔서 깨워주시고 저의 고난과 흉년을 쓰임받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1.06.13 안용한

    담임 목사님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1차 흉년인 아내의 우울증과 암수술,2차 흉년인 두 아들 5년간의 삼수.재수에서도 돈과 세상 성공 때문에 술을 끊지 못했는데 직장에서 크게 망하는 3차 흉년이 오고서야 돈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고 신기하게도 술을 입에도 안되는 은혜가 임했습니다. 오늘 말씀 들으며 저의 모압 가치관에서 돌아오라고 끊임없이 외쳐주신 목사님과 주님의 사랑이 느껴져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환경만 되면 다시 세상을 기웃기릴 죄인이지만 결국은 천국으로 인도하실 주님을 믿고 낮아지게 하시는 주님의 경륜을 깨닫고 회개의 얼굴을 잘 보이고 가길 다짐해 봅니다. 다윗과 바울처럼 주님 영광 가리지 않고 미리 보여주시는 부활을 매순간 보고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 21.06.13 최광학

    물질, 가족, 학벌 등 흉년에서 출발한 저는 그나마 공직의 자리가 유일한 저의 통치자였습니다. 하나님 자리에 놓았던 자리를 빼앗기고 나니 나오미처럼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의 상태였습니다. 바로 그때 우리들공동체에 오게 되어, 하나님이 통치자가 되니 영육간 『집으로』가 되었습니다. 창립 10년이 되는 시기에 왔기에, 모든 것이 갖추어진 유다 베들레헴이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목사님과 여러 창립 공로자들에게 마음의 빚을 가지고 감사의 마음으로 조용히 지내면서 가정의 영적 멘토가 되어가겠습니다

  • 21.06.13 김화영

    결혼의 목적이 거룩임을 모르고 살다가 여러 힘든 흉년을 지나 찬송의 떡집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하여주셔서 깨어지고 죽을수밖에 없었던 우리 가정을 살려주시고 인도하여 주심이 주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남편과 시댁식구들의 남겨진것을 보게 하여주시고 구원열차에 함께 탈수있는 은혜를 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떠한 흉년에서도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천국가는 그날까지 공동체와 함께 이길을 갈수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구속사의 말씀과 애통함으로 함께 울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담임목사님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1.06.13 곽회능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자기 중심적인 사고와 옛 습관들은 쉽게 버려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내게 주신 구속사의 말씀과 예배에 딱풀처럼 붙어서 양육을 받으며 살 수밖에 없는 저입니다. 늘 여전한 방식으로 베들레헴의 공동체에서 단순한 삶의 하루하루를 살아가니 저와 제 가정을 회복으로 인도해 주심을 알고 누리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니 내가 인생의 주인인 양 참 무지하여 죄밖에 지은 것이 없었습니다. 늦게라도 아버지 품으로, 아버지 집으로 인도해 준 아내에게 고맙고, 목장 공동체 여러분과 담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 21.06.13 박미숙

    인생의 목적을 몰라 그저 때가되어 결혼했으나 일중독인 남편으로 우울이 깊어 살려고 교회를 나갔는데 주님을 만나 건강이 회복되니 내 안의 죄성으로 다시 모압으로 향하려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말씀이 있는 공동체로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큐티하므로 내안의 죄를 보면서 공동체에 딱 붙어 가겠습니다. 우리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목사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 21.06.13 권혁종

    1차, 2차, 3차 흉년이 와서 깨달음이 오고 회개하게 되기까지 믿음의 동역자를 붙여주셔 호호 불어가시면서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심이 깨달아집니다. 매일 말씀을 들어도 죄를 보질 못하고 회개하지 못하는 연약한 저를 위해 공동체를 붙여주시고 1년 6개월을 기다려주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새로운 직장에서 말씀대로 잘 적용하고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1.06.13 이청수

    물질이 우상이 되어 연봉을 더 준다고 간 직장에서 경력사원이 신입사원보다 더 모른다고 무시와 조롱으로 연봉이 깍이 는 흉년을 통해 내 안에 미움과 살인마와 같은 죄인중의 괴수인것을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인도된 찬송의 떡집 우리들 교회 공동체에 잘 붙어 가겠습니다 목사님 늘 건강하시고 모든 사역 위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21.06.13 김영순

    물질, 학벌, 건강 인생의 많은 흉년을 지나며 제가 마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자식이 겪고있는 흉년을 보며 찬송의 떡집으로 돌이키길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든든한 공동체와 늘 등불이 되어 주시는 목사님이 계신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축복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십시요

  • 21.06.13 이수호

    이제는 불평 그만 접고 끊임없는 회개로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항상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21.06.13 이수호

    목사님~그 외로움에 얼마나 죽고싶었을지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저의 고난은 목사님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니

  • 21.06.13 하재훈

    나 같은 버러지만도 못한 저를 구원받게 하심에 무어라 할 말이 없는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끈질기게 변하지 않는 저를 위해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새생명을 얻게 하신 주님의 나라를 위해 이후의 삶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 21.06.13 오춘석

    룻기 말씀듣고 제가 얼마나 분별없이 내 생각대로 확신을 가지고 잘살아 보게다고 하여 투자한 것을 잃어 버리고 흉년이 들어도 나오미 처럼 1차흉년에도 죄를 보지 못하고 3차까지 가서야 말씀이 들리면서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목사님 말씀으로 다시 한번 결단하게 됨을 감사 합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건강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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