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성령의 권면 날짜 : 2021.06.20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8:1 ~ 4
23,522 69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 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 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 21.06.28 곽회능

    말씀에 붙들려 가는 시간들이 제겐 더 없는 축복의 시간임을 깨닫게 됩니다. 너무나 질긴 저이기에 말씀 듣고 나누는 구조 속으로 불러주신 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은혜입니다. 천국에 가는 그날까지 늘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살아가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께서 매주 주시는 성령의 설교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1.06.24 하재훈

    내면의 아덴(물질)을 물리쳐 주시고 복음 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내 생각으로 공동체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권면을 잘 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복음전하는데 미련한 것으로 전하게 하시고 영적 신부로서 사명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 21.06.23 유재권

    실패와 외로움에 있을때 낙심과 원망으로 살아온 저에 믿음없음을 보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내 생각과 게획대로 되지 않으면 조급하여지고 혈기를 부렸던 저에 죄를 회개합니다. 바울이 아덴에서 홀로 전하다 실패함으로 외로움에 빠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고린도로 전도에 발걸음을 옮김처럼 저도 바울처럼 성령에 권면이 들리는 삶을 삶므로 실패와 외로움이 와도 더욱 묻자와 가로되를 적용하는 결단을 하겠습니다.

  • 21.06.22 김은영J

    아덴같은 시댁과 결혼생활로 육적과부로 힘들게 살다가 하나님의 사랑받는자로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가정을 지킬 수 있게 해주셨음에도 영적 매너리즘에 빠져 자신있게 영적 신부라고 말하지 못하는 저에게 또다시 성령의 권면으로 말씀해주시고 내 역할과 사명을 감당하라고 일으켜세워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21.06.22 하병이

    눈치없고 센스없고 머리도 좋지 않지만 그래도 왜 그렇게 미련하게 사느냐구 물어본다면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인생이며 잠시 왔다 가는 소풍인 내 삶에 앞으로도 미련하게 잘 붙어있기를 소망합니다.

  • 21.06.22 민백기

    아덴처럼 교양있게 살고 싶었지만 실패를 거듭하는 고난으로 주님을 만나고 말씀의 공동체에 붙여주셔서 은혜를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악하고 음란한 인생이지만 가정과 목장과 직장의 자리에서 사명감당하며 가길 원합니다. 성령의 권면으로 날마다 귀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6.22 김진경B

    아덴사람들 처럼 내 생각이 많고 맞다고 굳게 믿고 행하다가 첫 결혼에서 쫓겨나고 이후 고린도인처럼 돈과 음란으로 몸버리고 돈버리고 육이 무너져서 우리들교회 소문을 듣고 공동체로 오게하셨습니다. 1,2,3차흉년에서 버리지 않으시고 남은자가 되게 하셔서 말씀으로 성령의 권면을 듣게 하셔서 인생이 해석되고 남탓을 하던 원망이 내죄를 보는 회개의 은혜를 주셔서 천국을 살게해주셨습니다. 같은 고난의 지체들과 함께 나누는 미련한 훈련을 피하지 않고 기쁘게 감사히 해나가기를 구합니다. 충만한 성령의 권면을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1.06.22 송영희

    어려서 부터 가난한 가정사가 부끄럽고 싫어서 으뜸이 되려 하였지만 하나님은 세상의 으뜸이 아닌 하늘의 것으로 으뜸이 되라고 망하고 흩으심으로 공동체로 인도해주셨습니다.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권면해주시니 구원이 사명이 되어 부족하지만 말씀대로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만나는 것은 상대방의 변화가 아닌 내가 변하는 것이라고 권면으로 깨우쳐 주셔서 오늘도 회개의 길로 또 한걸음 나아갑니다 목사님 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

  • 21.06.22 김창실

    모태신앙으로 예수믿어 세상 축복많이 받아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이런 저를 30대초에 류마티스관절염진단과 물질고난과 아들의 발달장애로 실패와 외로움으로 몸부림칠때 말씀이 있는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해주시고 양육으로 이혼과 재혼, 또 이혼한 두 오빠와 이혼하고 알콜중독으로 힘들어하다 자살한 막내오빠를 수치스럽게 생각했고 정죄했었던 죄, 시어머니와 남편을 무시하며 미워했던 저의 추악한 실체를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깨끗한 호적을 자녀들에게 유산으로 주고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인생을 해석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으로 늘 성령의 권면을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6.22 이정희H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말씀이 없어 세상 가치관으로 살면서 나의 죄를 보지 못하며 다른 사람을 판단하며 지옥을 살았던 저였는데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우리들 교회로 인도해주시고 매주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으로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 하시고 죄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6.22 조미자B

    1차 2차 3차 고난에서도 나오미처럼 인내가 9단인 저는 내힘으로 할수있는것이 많아 짠하고 보여주고 싶은것이 많았던 죄인이었지만 공동체에 붙어서 매주 목장에서 안되는것 나누고 처방받고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니 지금은 나때문에 수고하는 남편이 체휼이 되니, 남편구윈을 위해 복종의 언어를 쓰는 역할에 순종하며 남편에게 성령의 권면으로 권면케 하는 그날까지 잘순종하며 사명감당하겠습니다. 매일 큐티하면서 내죄만 볼 수 있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6.22 정진희

    딸과 남편의 사건 앞에서 매주 목사님의 말씀이 없었다면 흘러떠내려갔을텐데 매주 매일 말씀으로 먹여주셔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사건 속에서 내 모습과 죄를 보게해주시니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6.22 홍은옥

    아들의 죽음의 사건에서 방황하고 있을때 성령의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시고 성령의 권면으로 살아나게 해주셨습니다. 매주 말씀을 통하여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늘 귀한 말씀으로 권면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6.21 한은경

    교회를 다녔어도 말씀이 안들려 출석부만 찍고 다녔는데 남편이 감옥가는 실패와 외로움의 고난이 오니 비로소 말씀이 들리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만난다는것은 상대방이 변하는것이 아니라 나의 실체가 보이는것이라는 말씀으로 내죄만 잘보라고 권면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1 김태훈

    10년동안 항암 과정을 지나고 육체적인 일을 하는 적용을 하면서 힘들지만 그동안 받은 양육과 목장의 훈련이 너무나 큰 힘이 됨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오늘 성령의 권면 설교를 들으며 실패해도 음란해도 권면을 받을 수 있음에 위로를 받습니다. 설교하신 담임 목사님께도 성령의 권면과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21.06.21 김주혜A

    남편 바람 사건으로 삶이 너무 힘들고 아파서 이혼하려 할 때 우리들 공동체에서 성령의 권면을 듣게 하셔서 저주가 아닌 구원의 사건이라고 내 삶을 해석해주시고 가정을 지키게 하셔서 결혼한 두 딸에게 깨끗한 호적을 예단으로 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21.06.21 이현숙

    결혼의 목적이 행복인줄만 알고 모태신앙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지만 꿈이 아닌 현실에서 가정이 물질로 망하고 망하는 사건으로 인하여 이혼을 해야만 제가 살수 있을것 같아 주변에 수치와 조롱이 두려워 도망치듯 찾아온곳이 우리들공동체를 만나게 하셔서 가정을 이루는 거룩의 말씀인 성령의 권면으로 말미암아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목적이 제안에 세상욕심을 채우려고만 했던 교만함과 남편에 대한 원망과 불신으로 인하여 고단한 삶이 저에 결론임을 깨닫게 되는 놀라운 은혜와 이땅에서 누릴수 없는 평안함을 주셨기에 비록 현재 남편에게 실직에 사건을 허락하셨지만 그동안 제가 남편한테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부분을 조금이나마 역할에 순종하며 감당하며 나아갈수 있는 성령의 권면의 말씀으로 잘 듣고 살아 내겠습니다ㆍ,.

  • 21.06.21 김현옥

    엄마의 외도와 가출로 가정이 파괴되어 실패하고 외로운 인생을 말씀이 없어 해석 못하고 육적과부로 살다가 나를 잊지 않으신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공동체를 만나 성령의 권면이 들리니 비로소 내 실체를 보게 되었고 나를 힘들게 한 사람들을 구원의 대상으로 보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6.21 유명종

    주어진 환경에서 미련해 보이더라도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오늘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지않은 내일을 생각하며 지금의 모습을 폄하하지 않고 인내로서 주어진 일상의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케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들교회가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 여러 교회를 섬기는데 귀하게 쓰임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21.06.21 박동원

    실패와 배신과 외로움 속에서 말씀이 들리는 은혜가 있음을 다시 한 번 상기하고 가게 됩니다. 항상 깨어있어야 하는데 환경이 나아지면 다시 세상으로 가는 죄성이 없어지지 않음을 잊지않고 가게하는 성령의 권면을 새기고 가게 하옵고소.

  • 21.06.21 이태영

    음란해도 말씀이 들린다는 고린도 성도들에 대한 묵상말씀에 위로가 됩니다. 외도로 이혼과 재결합을 했지만 하나님은 놓지 않으시고 여기까지 데려오셨 습니다.

  • 21.06.21 권희경

    인본의 가치관으로 가정을 깨뜨린 죄인인데 아들의 틱의 사건에서 실패와 외로움의 시간속에서 좋은 공동체에서 성령의 권면으로 살아낼수 있었습니다. 늘 공동체에 감사하며 말씀대로 행할수있길 간구합니다.

  • 21.06.21 이광준

    예수 믿으면서 수많은 전쟁속에서 남탓하는 것이 아닌 내 안의 죄를 보며 깨닫고 가기를 소망합니다 내죄를 보고 회개하며 가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매주 이렇게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6.21 노춘옥

    친정에 불신 가족 구원을 위해 전도의 미련한 것을 연습하면서 가고 있는 데 동생 가정에 이혼소송 사건이 왔습니다 고난이 축복이라고 전하니 성령의 권면으로 동생이 부부 목장에 참석하게 하십니다 고난을 해석 할 수있도록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림니다

  • 21.06.21 김정미

    전도의 미련한 것을 합리적 이지 않다고 비웃었던 죄를 회개합니다. 매 주일 선포해주시는 성령의 권면의 말씀이 있어 가정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날마다 전도의 미련한 것을 연습하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6.21 이혜숙

    실패와 외로움에 있을 때 우리들공동체로 인도되어 말씀을 듣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날마다 세워지는 세상 우상을 성령의 권면의 말씀으로 부셔버리며, 제게 주신 사명의 자리 잘 지키며 나아가겠습니다.

  • 21.06.21 이종헌

    생업을 같이 함으로 권면이 들리다는 말씀이, 함께 하는 내 곁에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말씀처럼 들립니다. 주를 삶으로 증거하는 향기로운 편지가 되지 못해 열매가 없음이 부끄러워집니다. 나를 보게 하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 21.06.21 이지용

    성령의 권면보다 인간적인 권면을 더 듣고 싶은 연약한 죄인입니다. 매일 큐티하며 적용하려 하지만 10분도 안 되어 인본적인 걸로 가득찬 제 마음을 봅니다. 그래도 성령 공동체의 권면으로 살아난 걸 잊지 않고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더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6.21 배영미

    내죄를 보는것이 전도의 미련함 이라는 보석같은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왜~저러고 살지?그러한 소리 잘 듣고 가겠습니다 목사님~늘 말씀으로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6.21 염혜신

    같은 고난을 가진 공동체로 인도하시어 서로 권면하며 함께 아버지집을 바라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6.21 고윤희

    내 생각에 빠져 전혀 말씀이 들리지 않고 부모님 말씀 친구들 말 모두 듣지 못했는데 첫아들 못 보고 돈도 없고 도움 받을 곳도 없으니 주님의 권면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남편의 말이 비로소 들립니다. 그래서 팔자 걸음도 고쳤습니다. 교만한 저를 실패하게 하시고 외롭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날마다 말씀으로 권면해 주시는 목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21.06.21 박미동

    내 열심으로 행복을 꿈꾸며 살면서 하나님께 잊혀진 자 처럼 음란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망하고 되는 일이 없으니 하나님이 날 버리셨다며 원망했습니다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 듣고 제 실체를 보기 시작하면서 인생의 목적인 거룩에서 벗어난 삶을 살던 제게 꼭 맞는 물질 고난으로 불러 주셔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라는 자존감이 회복되게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저 같은 사람을 위해 늘 말씀으로 살아내신 약재료를 나누어 주셔서 성령의 권면을 해 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아

  • 21.06.21 하미경

    되고 흉년의 때를 잘 인내하겠습니다

  • 21.06.21 하미경

    나의 아픔이 약재료가 되어 주어진 역할에 순종하며 권면하는 한사람이

  • 21.06.21 백효순

    한주동안 남편과의 영적 전쟁으로 남편을 변화 시키려 했던 과정에서 제 속의 검은 속모습으로 괴로운 한주를 보냈는데 제게 딱 맞는 말씀에 시원케 되었습니다 이혼만은 안된다며 애타는 눈물의 기도를 드리는 목사님 사랑앞에 남편과의 영적 전쟁조차 사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8년전 말씀을 통해 위장 이혼된 증서를 다시 합한 후 공기가 새롭던 그 기억을 잊지 않고 깨끗한 호적을 자녀들에게 물려 주겠습니다

  • 21.06.21 하미경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1차2차3차 흉년을 잘 보내는 한주였고 성령의 권면은 실패와 외로움에 있을때 잘 들린다고 했습니다 딸 현진이가 23일 수요일 장기 면접이 있습니다 혈액검사 재검나와서 흉년이 왔구나~를 부르며 감사함으로 인내했습니다 주님만 바라보면서

  • 21.06.21 류동수

    음란의 고린도에 있으면서도 지성과 교양의 아덴만을 꿈꿨던 저에게 성령의 권면으로 우리들공동체에 붙어가게 해주시는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오직 구원을 위해 말씀 선포하시는 목사님 건강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어 성령의 권면이 온 천하에 넘쳐 흐르기를 기도합니다.

  • 21.06.21 전경기

    성령의 권면을 들을수 있는 공동체에 있어서 감사힙니다. 어떠한 권면을 들을지라도 잘 순종하면서 가겠습니다

  • 21.06.21 오재근

    예전 병원과 학회에서 외로움과 실패로 떠나왔지만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미련한 적용을 하다보니 최근에 다시 가서 발표를 하고 말씀을 전할 기회가 있었기에 오늘 목사님 말씀이 잘 이해되고 가슴에 와 닿습니다. 앞으로 전해주시는 성령의 권면으로 사명의 자리에 굳게 설 수 있도록 함께 말씀보고 듣고 지키며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6.20 송영우

    성령의 권면이 자기 자리를 잘 지켜내는것이라는 말씀이 인정이 됩니다. 늘상 남에게서 이유를 찾다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나에게서 문제를 찾게 된것레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권면으로 자리를 지키고 갈수 있게 늘 말씀으로 양욱해 주시는 목사님 말씀에 늘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0 박성원

    환경을 넘어서지 못해 자꾸 넘어지면서 외롭다고 남탓만 하는 아덴같은 제게도 오늘 반복해서 주신 말씀의 키워드, 복음을 위해 생업의 터전에서 미련한 것을 훈련하라는 권면이 울림이 되어 자리 잘 지키길 소망합니다. 악하고 음란한 저에게 사랑담아 권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6.20 이윤배

    실패와 외로울 때 성령의 권면이 들린다고 하시니 성령의 권면이 들리는 환경이 축복임을 알게 됩니다. 의롭고 잘난 아덴에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음란이 가득한 고린도에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기억하며 잊혀진 자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의 권면을 들려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0 권철

    예전에 스트레스 풀어야 한다며 합리화 하면서 담배 피우고, 밤새 게임하고, 술 마시고, 외도하며 아내를 힘들게 한 사람이 저였습니다. 직장에서 실패의 고난을 받고서야 아내를 통한 성령의 권면이 들렸고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가 받은 성령의 권면을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한 힘든 사람들에게 전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은혜로운 설교 감사합니다.

  • 21.06.20 홍석률

    오늘 설교 말씀을 통해서 아덴 선교의 실패로 좌절하고 있는 바울을 아굴라와 같은 동역자를 만나게 하심으로 다시 권면하시는 성령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연약해서 늘 넘어지는 저희를 성령님께서 끝없는 사랑으로 격려하고 권면해주셔서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구나 감사가 나옵니다. 저희도 이렇게 성도들을 잘 권면하고 섬기고 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0 금득규

    옳고 그름으로만 판단하는 아덴에 머물며 외롭고 두려움 가운데 살다가 지금은 우리들 공동체에 정착하여 죄 가운데 있으나 성령의 권면을 주고 받음으로 십자가 적용을 하니 가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로 제 죄를 보게 하시니 늘 감사합니다.

  • 21.06.20 박재수

    고난이라는 주제로 하나가 되기에 우리들교회 목장에서는 지역감정이 사라진다고 하셨는데, 옳습니다. 지역감정 뿐 아니라 빈부격차, 학벌차이, 직업격차 등 세상에서 문제가 되는 비교의식이 사라져 오직 구원의 공동체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으로 각자의 죄를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6.20 현광욱

    직장에서 사장에게 모두 원망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에 합세해서 나의 유익을 구하기보다 예수를 전하는 성령의 권면을 할수있게 실직과 이직의 사건을 기억하고 간증하겠습니다. 목사님 늘 내죄를 볼수있게 성령의 설교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6.20 정해근

    못 생기고 가진것 별로 없고 잘 하는 것 아무것도 없는 별볼일 없는 제가 딱한가지 잘 한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들공동체를 만난일입니다. 목사님의 성령의 권면 설교를 듣게되니 아덴이 부럽지 않네요. 내 자리 잘 지키며 말씀 잘 받아 적용하며 하루 하루 살아가겠습니다. 늘 목사님의 설교말씀 설레이며 듣고 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0 박현서

    주식으로 무너졌던 저의 삶의 실패의 삶을 통해 성령의 권면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21.06.20 김동욱

    혼자 있게 되며 가장 힘든 것이 음란이었고, 외로운 나의 사정으로 합리화하며 회피했던 저임을 고백합니다. 스스로의 생각과 판단으로 교만하게 거룩의 수준을 정하며 미련하게 되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설교를 듣는 동안 너무 찔렸습니다. 교묘히 빠져나가려고 했던 저의 죄를 알려주시니 시원하고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6.20 최광학

    매년 성과 점검에 익숙한 저는 공동체에 속한지 7년이 지났지만 공동체에 무슨 기여를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책읽고 목장예배 참석하면서 저의 죄를 보고 나누는 것이 미련해 보이지만 전도를 위한 준비임을 알고 용기를 얻습니다. 특히 단 몇 글자만 입력해도 금방 코린티안이 되는 환경에서, 교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제도 보다는 여전한 방식이 최선임을 아시고 지도해 가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0 유재곤

    목사님! 오늘 설교를 들으며 음란에 대해 깊이 있게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음란하지 않다고 옳다 여기며 실제로 음란한 사람들을 속으로 정죄하며 무시했는데 그 음란한 고린도에 교회가 세워지니 아덴보다 낫다고 하시니 제가 교회를 나와도 얼마나 세상 가치관에 젖어 있는지를 보게 됩니다.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보이는 제 죄에 부끄러워지는 저의모습을 보며 이것이 구속사를 이루어가는 과정임에 아멘이 됩니다. 목사님! 힘내시고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 21.06.20 윤정철

    목사님 살아갈 희망도 힘도 없던 저희 가정을 매주 구속사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고 찔러도 주시지만 이 모든것들이 권면임을 알게 되니 미워서가 아니라 구원을 위한 사랑임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희 때문에 하루라도 바람잘날이 없으신 목사님 그 수고와 노고를 알고 있는 성도들도 너무나 많으니 힘내시길 바래요 목사님 ^^

  • 21.06.20 김성철

    하나님의 내어두시는 진노가운데 끝날 인생이었는데 이렇게 귀한 공동체로 인도해주시고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는 목사님의 구속사적인 성령의 권면을 듣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사람에 관심 없는 제가 새가족때문에 기뻐할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1.06.20 이영기

    되었다 함 업는저를 목장 공동체 에 줄로묶어 주셔서 권면의 말씀,들을,수,,있어서 감사합니다

  • 21.06.20 박성수

    공동체가 없었으면 지옥을 살다가 죽을인생이였는데, 설교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그은혜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구원의 애통함을 가지고 실패와 외로움에 있는지체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도록 성령의 권면을 힘쓰겠습니다. 은혜의 설교말씀 감사합니다!

  • 21.06.20 송민창

    같은 고난으로 불러주신 공동체를 통하여 오늘도 성령의 권면이 들리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바울처럼 실패 뒤에도 가라앉지 않고 복음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길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0 유병철

    회사에서 늘 관계속에서 실패와 외로움을 겪는 것을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있었는데, 그게 결국 제가 성령의 권면을 받도록 하시기 위한 세팅이었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6.20 오경태

    내게 주신 모든 사건을 해석하게 된 목사님의 구속사적인 말씀, 그리고 고난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제게는 가장 큰 성령의 권면이었음을 아멘으로 받습니다^^

  • 21.06.20 정형준

    내가 원하는 사업성공의 아덴이 아니라서, 음란의 아이콘 고린도여서 말씀이 들리고 성령의 권면을 들을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직도 욕심을 버리지 못해서 내 생각에 갇혀있을 때도 있지만 말씀과 목장을 통해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니다. 항상 내 죄를 깨닫게 해주신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 21.06.20 오상기

    바울의 전도여행은 참으로 험난한 길인거 같습니다 내연민에 빠져 지체들을 돌보지 못해 회개가 됩니다 오늘말씀따라성령의 권면을 하는 한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안에서 도전받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21.06.20 송재호

    아덴 사람으로 고품격의 삶을 추구하며 살아왔습니다. 반면에, 평범한 곳에서 저품격에 익숙한 사람들이 제 협력자입니다. 품격의 눈높이가 다르기에 홀로 외로움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설교 말씀을 통해, 아덴 사람으로 성공하는 것이 하나님께 제가 잊혀진 사람이 되는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이런 고난이 있기에 구원을 생각하게 하시는 성령의 권면을 들을 수 있게 하십니다. 제 실패와 외로움이 사명의 약재료가 되게 하시는 미련한 훈련이라고 인도해 가시는 목사님의 간증에 은혜를 입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성령의 권면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21.06.20 이성원

    성명의권면 잘 듣고 잘 전하겠습니다

  • 21.06.20 남삼희

    하나님에 대해서 올바른 관계를 가지지 못하면, 사람에 대해서도 아덴 아니라 그 누구도 바른 시각을 가질 수 없다는 말씀을 명심하고 사람들에 대한 판단과 정죄를 멈추고 내 죄를 보고 애통하며 회개하고 가겠습니다. 날마다 오는 고난의 사건들을 통해 하나님께 잊혀진 자가 아님을 감사하겠습니다. 목사님, 성령의 권면의 말씀 감사합니다.

  • 21.06.20 박성호

    공동체의 성령의 권면에 순종하고, 제 고난의 약재료로 성령의 권면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21.06.20 박동진

    자녀조증의 외로움에 권면이 들려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더욱 외로웠을 자녀가 지금에야 이해가 됩니다.~

  • 21.06.20 김승희

    실패와 외롭고 힘든 환경에서도 성령의 권면을 잘 듣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1.06.20 강병수

    목사님에 설교를 듣으면 죄를 바라보고 회개를 할수 있게되었습니다

  • 21.06.20 위종천

    성령의 권면이 있는 우리들 공동체 처방에 순종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