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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백성 날짜 : 2021.06.27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8:5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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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 6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 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회당 옆이라
  • 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 11 일 년 육 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 21.06.30 이현주

    말씀에 붙잡히게 해주셔서 성령의 백성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6.30 강양숙

    자녀 고난으로 흑암중에 살았습니다. 어둠과 절망 가운데 살다가 우리들교회를 오면서 말씀에 붙잡히게 됨으로 하나님의 백성임을 알게 되어 주어진 자리 잘 감당하며 살아감에 감사합니다. 붙여주신 지체와 공동체와 한말씀으로 소통하며 주님안에서 평강과 위로를 받으며 갑니다. 매주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9 이윤희

    크리스챤으로 잘 살아내야 한다며 내힘으로 말씀을 붙잡고 사느라 고단한 인생이었습니다 삶이 따라주질 않으니 불안했고 안식이없었습니다 실패의때에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 같은 지체를만나게 하시고 그제야 말씀에 붙들림을 받았습니다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지만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보고픈 지체분들과 동행하는 구원의 여정을 주신 주님! 말씀으로 깨닫게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9 송재철

    구원은 자기 죄를 보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음란하고 허랑방탕하게 살아왔던 자기 죄를 보기는 커녕 자기 열심과 자기 의로 그럴듯하게 포장만을 일삼고 있었습니다. 교회 안에서의 삶과 교회 밖에서의 삶이 너무나 다른 위선적인 삶과 독불장군 처럼 살아온 삶의 결과로 지금 자녀들이 교회를 떠나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저를 더이상 내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이 성안에 내 백성이라고 불러주시고 자기 신념이 아닌 말씀 앞에 붙잡혀 가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제는 내 죄를 온전히 깨닫고 말씀에 꼭 붙어가겠습니다.

  • 21.06.29 최정현D

    공동체 지체들의 격려로 말씀에 붙잡히게 되어 가정을 지킬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살 내가 아닌데가 주제가가 되고 너보다 낫다는 교만함으로 돌이킬수 없는 이혼의 죄를 막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흉년의 때에 세상 방법으로 피하지 않고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붙어가라고 외치시는 목사님처럼 저도 날마다 외치며 가겠습니다. 십자가 버리고 떠나고 싶을때마다 ㆍ사건에서 두려워 떨 때마다 목이 터져라 온몸으로 구속사를 외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6.29 백난희

    이단신봉자였던 제삶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입도벙긋못하고 겉으로 그럴듯한 열심으로 믿음좋은척 이곳저곳을 전전했지만 늘 두려웠습니다 비방받을것을두려워해 예수는그리스도라 힘있게 전하지도 못하는 패배의 아픔속에 갇혀있었지만 구속사의 말씀에 붙잡힌바된 목사님과 지체들의 고백에서 힘있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외칠수있는 근거를 보았습니다 그래서날마다 생각나는 목사님과 지체들입니다 .이단의 교리로 교회와진리이신 예수를 비방하던자에서 이제 비방받는자가 되었어도 두려워하지않고 침묵하지않고 해야할 평등법개정반대및 낙태허용법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이 땅에 많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나아가시2는 목사님과 우리들위에 해할자가 없게하신다는 말씀의약속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 21.06.29 변연주

    말도 안되는 이유로 혈기를 부리는 남편과 이혼의 위기속에서 헤매일때, 남편의 혈기를 신박하게 해석해주는 공동체를 만나서 가정을 지킬수 있었습니다. 말씀에 붙잡혀 갈수밖에 없는 공동체의 여전한 방식을 따라, 두렵고 떨림으로 영혼 구원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떠먹여 주시며 친백성 삼아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6.29 최선희c

    내가 너와 함께 있으며...내 백성이라는 말씀에 다시금 위로 받습니다.변할것 같지 않았던 저와 남편이 공동체에서 섬기고 갈수 있는것은 말씀에 붙잡혀서 왔기에 가능했습니다. 늘 거룩한 두려움과 부담감으로 지체들과 성령의 권면이 되어 그나마 이타적인 사람이 될수 있었음이 감사합니다. 어떠한 대적과 비방에도 하나님의 훈련이라 상기하며 옷을 털고 일어날수 있기만을 소망합니다. 언제나 알아 들을수 있도록 쉽게 해석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1.06.29 유근숙

    날마다 공동체를 통해 말씀으로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백성 삼아주심에 감사합니다. 아이가 아픈 상황속에서 그냥 잘될꺼야 위로만 받았다면 해결에 초점을 두었을텐데 함께 주에 십자가를 바라봐 주는 공동체의 권면으로 해결이 아닌 해석하는 은혜를 누리고 갑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밝히 깨닫도록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 21.06.29 전복삼

    조금이라도 되었다하면 내 의와 자랑이 앞서는 교만한 자입니다. 하나님이 붙잡아 주셔야 끝까지 헌신할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나는 붙잡을 수 없음을 알고, 끝까지 말씀에 붙잡혀 가도록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 21.06.29 박혜진

    그렇게 말씀을 들었어도 여전히 대적과 비방을 받아내지 못하는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그럼에도 도저히 가망없어보이는 고린도에 내 백성이 많다고 하시는 말씀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제 욕심으로 쌓던 성을 떠나 진정 영적인 이사를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9 윤월상

    남편의 실직과 공부라는 굴레에서 죽음을생각하며살때 말씀이 없었다면 나를 붙잡아주지않았다면 지금어떤 상황이 되었은까? 말씀이 저를 붙잡아주시고 저도 말씀에 매여 하루하루 묵상하며저의 죄를보게하여주시니 주님과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공동체 감사합니다~~

  • 21.06.29 김명욱

    예민하고 연약한 아들의 성향을 무시하고 내 소견에 옳은대로 키워서 게임 중독과 사회성 결핍의 관계 문제를 통해 말씀에 붙잡힘바 되어 공동체에 붙어가며 내가 얼마나 문제 부모인지 알아가며 전도의 미련한 것을 연습하지 못했음을 알아가는 성령의 백성되게 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6.29 윤희선

    내가 말씀을 붙잡고 산다는 생각을 하며 살때 내열심으로 남편을 교회에 데리고 올때마다 너무 힘들어 이젠 그만 둬도 되지 않을까하며 포기하고 싶었는데 어느새 말씀에 붙잡혀 살다보니 은혜로 남편 의 만 둬도 되지 않아도 되지 않나하는 생색이 올라왔는데 말씀을 들으며 남아있던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을 누리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6.29 이혜원D

    제하여 지지 않는 세상 가치관으로 생색내고 남편의 구속을 억울한 마음으로 살다 죽을 인생을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니 이 자리에 있게해 주셨습니다. 말씀에 붙들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성령의 백성으로 살아가며 구원을 향해 가기를 소망합니다.전해 주시는 말씀을 붙들고 갈 수 있도록 매주말씀을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ㆍ.

  • 21.06.29 양현실

    아덴의 삶을 꿈꾸며 기복만을 부르짖었던 제게 남편 외도ㆍ부재ㆍ부도의 사건으로 사는 것이 무의미해져 갈 바를 모를 때 목장에 인도되었습니다.말씀에 붇잡혀서 내 죄가 나의 고난보다 더 크다는 것이 깨달아져 회개하게 되니 가정 중수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십니다.아직 되었다함은 없지만 공동체의 은혜로 말씀 듣는 구조 속에 있으니 하루만 인내하며 가니 오늘도 견디며 갑니다~지금까지 11년을 견디며 가게 해 주시는 목사님의 설득의 말씀 감사합니다.

  • 21.06.29 최정남

    저를 택해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천국가는 그날까지 성령의 백성으로 잘 부들린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 21.06.29 최정남

    니는 죄없다하며 교만을 부리던 제가 목사님의 적용있는 설교 말씀을 들으며 나는 죄인중에 죄많은 죄인임이 깨달아지니 말씅이 달고 또 무슨 말씀으로 깨달음을 주시려나 말씀이 기다려 지니 예배가 좋았습니다

  • 21.06.29 류화숙

    시어머니께서 위암 판정을 받으셨을 때 온 가족이 쉬쉬하였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것을 전해야 하는데 가족들에게 비방 당할게 두려워 망설였습니다 성령님께서 바울에게 두려워말라고 하신것 같이 두려워 갈등하는 저에게 침묵하지 말고 말할수있게 말씀으로 붙잡아주셔서 어머니께 암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는 잘 받아드리셔서 담배를 끊으셨습니다 암 수술 후 하루 5~6번의 죽을 바꿔서 차려드리는 저에 섬김으로 어머니는 천국에 어떻게하면 갈수있냐고 물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에 붙잡힌 삶을 살아주셔서 두려울 때 마다 말씀에 붙잡힌 삶을 살수있게되어 목사님께 감사를드립니다

  • 21.06.29 신명선

    불안과 두려움에서 살다 말씀이 있는 구조속으로 들어와서 천국 백성으로 산지가 7년이 되어갑니다. 세상에서 흘러 떠내려갈뻔한 인생인데 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을 주일 마다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영육의 강건하심으로 우리들 곁에 오래 남아 주시길 소원합니다

  • 21.06.29 이윤정

    음란한 너와 내가 만나 결혼했지만 회심 후 너는 나와는 다르다며 남편을 무시하고 정죄했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남편도 주의 백성이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자기연민과 이기심으로 내 고난에만 집중하고 치우치며 더 큰 사명을 깨닫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라도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의 말씀을 기억하며 붙여주신 가족과 목장식구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권면하겠습니다. 매주 귀한 말씀으로 은혜주시는 김양재 목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21.06.29 민소은

    나는 너희와 달라를 끊임없이 외치며 성령의 백성이 되길 거부했던 완악한 자였습니다. 시어머니, 남편, 자녀의 수고를 통해 공동체에 들어와 말씀을 듣고 순종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움직이고 살아가게 하시니 진정 감사합니다.

  • 21.06.29 김덕분

    내가좋아하는 말씀만 붙잡으려 열심내다 많은시간을 허비하며 알수없는 두려움에 휩싸여 있던 제에게 말씀이 있는구조속에서 안정된 마음으로 말씀에 붙잡혀갈 수 있도록 날마다 애통하며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성령의백성답게 전해주시는말씀 적용하며가길 힘쓰겠 습니다,

  • 21.06.28 남윤승

    내가 말씀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붙잡혀있는것이라는 것을 인정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잘 붙잡혀 있기를 소망합니다. 걸핏하면 뛰쳐나가려고 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 21.06.28 조승현

    말씀이 들리는 구조속에 있고 내 죄가 보이면 사건이 해결이 아닌 해석이 된다고 하셨는데, 딸의 아픔도 다 이유가 있다는 말씀에 어떤 비난이나 수치도 잘 받고 가겠습니다. 날마다 생명의 말씀으로 살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6.28 남궁성

    말씀에 붙잡히여서 가는 것이 축복이고 내가 붙잡을 수 없는 선물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난과 비방을 받으면서 전도의 미련한 것을 공동체에서 잘 훈련 받고 가길 기도합니다.

  • 21.06.28 안병민

    예전에는 그저 기복적인 교인으로 살아가다가 4년전 우리들교회 와서야 성령의 백성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큐티와 공동체를 통해 사건과 환경을 구속사로 해석하고 구원의 본질을 분별하며 제 가정이 살아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담임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1.06.28 김명화

    자기연민과 피해의식으로 남편과 애들을 떠나 내 맘대로 살다가 바깥어두운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다가 지옥갈 인생인데 완전하고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cts를 통해 만나 사단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이사를 왔습니다. 날마다 예배와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게 되니 하나님은 나와 우리가정의 방패가 되어 주셨고 나의 길을 완전하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고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시며 먹고 사는것 밖에 모르던 나를 주의 온유함으로 크게 하셨고 나의 걸음도 넓게 하셔서 사람에 대한 정죄, 판단. 편견을 사라지게 하셨으며 실족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시며 좁은길을 구원에 대한 애통함으로 눈물 흘리며 가시는 목사님을 잘 따라가길 다짐하며 공동체를 사랑하고 담임목사님과 공동체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기를 쉬지 않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으로 살려주시고 먹여주셔서 날마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1.06.28 이재홍

    이단 종교로 인한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이혼까지 생각했던 저는 목장 지체의 고난을 보며 나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시 살아나게 하심에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 돌립니다. 지체의 고난이 말씀의 권면으로 돌아보게 하시며 세상적 내 생각을 떨쳐 버리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시 살아나게 하시며 새로운 삶을 살게하는 사명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 21.06.28 김형범

    늘 불안 속에 사는 저를 읶는 는 것은 말슴밖에 없습니다. 그 말씀을 알기 쉽게 잘게 썰어서 주시는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한 주도 저에게는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말씀과 공도체로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1.06.28 오광석

    부족한 저와 저희 식구들을 성령의 백성으로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바울이 전해도 바뀌지 않던 유대인들중 회당장 그리스보 한사람이 돌아왔다는 사실에 성령의 생각과 일하심이 사람의 것과 다름을 깨닫습니다. 늘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고 애통해 하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1.06.28 박영란G

    현재 요즘 계속 묵상이 되었던 능동적인 자기 "의와 열심"의 행위 구원과 수동적인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사이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중력과 건강한 공동체에 붙잡힌 구조 안에 있었던 우리들교회 5년차 신앙 연대기로, 때와 시기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가는 우리 부부의 좌충우돌 믿음의 여정길에서 주일 설교는 리얼 "유레카" 를 외쳐봅니다... 이전에도 현재에도 또 영원한 생명까지 우리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지도 말고 침묵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니, "구별된 한마디를 하기위하여 침묵할 때"와 오직 구원을 위한 기도는 지속적으로 구하면서도, 때로는 옷을 털어버릴 때마저도 날마다 효과적으로 인도하시는 "Effective Power Holy Spirit" 을 사모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목사님과 우리들교회와 "이 성에 내 백성이 많다고 하신" 흩어진 디아스포라 성령의 백성들까지 모두 아버지의 품인 영원한 천국까지 함께♡

  • 21.06.28 김동호

    몇 년 전에 함께 목장을 했던 두 가정의 유아세례을 축하해 주면서 힘든 과정이 있었음에도 공동체에 잘 정착하고 믿음이 굳건히 선 모습을 보는 것이 기뻤습니다. 내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교회지체들을 생각하게 하는 성령의 백성으로 택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여전히 비방을 당하면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아 버리곤 하는데 복음의 대상이 옮겨갈 은혜가 있음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6.28 권영옥

    하나님이 붙잡아 주셔야 상대방에게 헌신할 수 있다고 하시니 남편에게 헌신할 수 있도록 붙들어주옵소서. 말씀듣는 구조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거절하는 완악한 남편이 질병의 사건을 통해 욕심으로 쌓던 성을 떠나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공동체에 묶여가며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실것을 믿으니 감사합니다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예배때마다 느껴집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21.06.27 송근

    항상 잘될거야 를 바라며 말씀에 붙잡힌 삶을 살지 못하며 비방과 대적을 두려워만 했습니다. 하지만 성령의 백성이 성도에게는 최고의 존칭이라는 목사님 말씀에 큰 위로와 회개가 됩니다. 매주 생명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힘을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7 박훈영

    아덴에는 세워지지 않은 교회가 음란과 죄악으로 가득했던 고린도에 세워졌다고 합니다. 군대에 있으면서도 거짓말에 능하고 좌충우돌하는 조카를 보며 못마땅하게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고린도같은 나를 구원해주신 주님께서 조카안의 예수씨를 보시며 내 백성이라고 말씀해주시는 것만 같아, 저 또한 말씀을 듣고 돌이켜 조카가 속히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 있도록 중보기도합니다.

  • 21.06.27 김영환

    최근 몇달 간 대적과 비방을 계속 당하면서, 내가 그동안 애써 해왔던 일들이 아무 의미없는 일이었나 자괴감과 무기력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목사님 설교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저와 함께 하시고 저를 백성 삼아주신다고 약속해주시니, 이 약속의 말씀에 붙들려 대적과 비방 잘 당하겠습니다.

  • 21.06.27 이정열

    돌아보면 성령의 백성으로 말씀을 붙잡고 공동체를 의지하는 삶을 산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습니다 저는대적과 비방을 받은 것보다 내가 가족과 공동체를 대적하고 비방했던 영혼이었는데 말씀에 붙잡히게 하는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이제 겨우 내 죄보며 성령의 백성이 되어가는 거 같아요 제가 어찌 제 노력으로 깨닫고 가겠습니까 말씀을 의지하는 구조속에 붙어만 가니 성경이 나를 읽고 가는 역사가 일어나며 가치관이 변화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자 공동체의 끊임없는도움이라 확신합니다 성령시리즈를 통해 내 영혼을 늘 돌아보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말씀선포와 애통함으로 저같은 연약한 자를 위해 울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7 이옥화

    성령의 백성은 말씀을 붙들고 가는 것인데 호주에 홀로 있는 남편에게 가는 것이 하나님께 잊혀진자가 될까 두려웠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다고. 대적과 비방을 당하더라도 침묵하지 않는다 용기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6.27 김민주

    저는 아덴 사람들처럼 자기 죄를 못보는 부류입니다. 오늘 말씀도 어려웠지요? 라는 물음이 꼭 저를 향한 애통함으로 들렸습니다. 겉으로 이해한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제 모습을 못보니 그대로이네요. 그럼에도 목장공동체에서 나누며 저의 실체를 조금씩 드러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붙들림이 저에게도 인하기를 소원합니다.

  • 21.06.27 홍경임

    저는 목사님의 설교 계시록은 무서운 말씀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해서 돌아오라고 하는 것이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감사하게 붙잡혀 공동체와 여기까지 오게 하셨는데 오늘은 그 받은 은혜와 사랑 으로 제가 다시 돌아가야할 회당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구속사의 말씀으로 저를 설득해 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1.06.27 이기오A

    바울이 아덴에서 실패하고 힘들 때 ,고린도에서 동역자를 만나고 디모데 와 실라가 함께 함으로 힘있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처럼, 서로 나누고 격려하고 붙잡아 주고 가는 공동체가 최고의 선물임을 다시 온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 21.06.27 박경상

    사기당해 해결도. 해석도 힘들고 죽을수밖에 없는 삶에서 목사님 말씀으로 은혜가운데 살아나게해주시고 말씀에 붙잡힘으로 성령의 백성으로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항상물질과상관없는 천국을누리게하시고 믿는자는 어떤 비방과 대적도받아넘기라는 말씀을묵상하며 일년일년지나니 이런말씀이 분별력과 지혜도주시니감사를드립니다 좋은공동체를 만나게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21.06.27 박성대

    말씀을 붙잡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때마다 지체를 통해 붙잡히고 갇힌 환경을 허락하셨음이 깨달아 졌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 들으며 말씀 공동체에 묶여가지 않았다면 믿음도 없이 자만하다가 천국에 가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말씀을 하나라도 더 전하시려고 애통해하시며 애쓰시는 목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21.06.27 김철영

    성령의 백성은 말씀을 붙들고 그 어떤 대적과 비방도 잘 받아 넘기며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들으며 내가 인간적인 노력으로 세상의 성공을 우상 삼고 기복의 신앙 생활을 하고 세상에서 아덴 사람처럼 논리적이라 생각했던 죄인입니다. 짧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나의 죄패를 나누며 말씀으로 붙어갈 수 있는 성령의 백성이 함께 함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설교로 매일 매일 내 삶에서 실천 가능한 작은 것부터 적용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21.06.27 김윤경D

    내가 말씀을 붙잡은것이 아니고 전적으로 붙잡힌것이라는 말씀으로 해석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침묵하는 나의 옳고그름과 인정받음으로 머물며 갈뻔했는데 옷을 털수 있도록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담대함으로 삶의 변론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를 원합니다. 구원을 위해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는 목사님 진심 감사합니다~~~~

  • 21.06.27 채은병

    주님께서 바울을 찾아 오셔서 두려워 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라고 하심에는 믿음이 작은 탓, 주어진 환경 탓, 관계 탓 수많은 핑계 거리를 마련해 놓고 아버지가 쓰러지신 구원의 사건이 왔음에도 복음을 전하기커녕 비방을 듣기 싫고, 핍박이 두려워 피하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 믿음이 없고,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담대히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때에는 꼭 전해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7 신해금

    지난 주 점점 예배와 목장을 멀리하는 자녀로부터 “더 이상 믿음을 강요하지 말라”는 말을 듣자 정말 자괴감이 들 정도로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성령의 권면’의 그 주일 말씀으로 위로를 받은 것은 내가 말씀의 구조 안에 있는 것이고 곧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있는 것이라고 오늘 말씀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성중에 바로 그 사람 내 자녀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알려 주시니 더욱더 감사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위로를 주시는 목사님~감사합니다.

  • 21.06.27 오기석

    목사님의 설교시간에 매주 잠을 자던 저 였는데 성령의 백성은 말씀에 '붙잡히게' 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한계상황의 고난을 겪으며 저의 죄를 오픈하고 나서부터 목사님의 설교시간에 한번도 졸지않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말씀이 들리는 구조속에 끝까지 붙어가길 소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7 김영억

    말씀에 사로잡히지 않으니 믿지 않는 부모형제와 직장동료 가운데 소수가 되어 그들의 눈치를 살피고 두려워하던 저의 모습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택하신 성령의 백성이기에 말씀이 들리는 공동체에 속하고 목장에 속하여 붙어만 갔는데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믿는 지체들을 비방하던 저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믿지 않는 가족과 동료들의 구원을 애통함으로 바라고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대적을 당하고 비방을 받아도 멈추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매주 하늘의 지혜로 갈 길을 인도하여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7 김춘수

    아덴이 너무 좋아 이사만 10번 이상을 하며 세상 성공을 꿈꾸며 살았습니다. 죄만 짓다가 죽을 인생인데 돌고 돌아 우리들교회로 오게 하신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는 바울이 아님에도 실라와 디모데같은 동역자를 공동체를 통해 만나게 하심으로 목장에 붙어가는 은혜를 누리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목장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듣고서 바울처럼 말씀에 붙잡혀 비방도 받으며 예수님 전하는 것이 최고의 삶임을 깨닫게 되어 큰 위로와 힘을 얻게 됩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1.06.27 김수민

    말씀에 붙잡힌바 되는 것에 대한 너무나 자세하고 구체적인 적용을 다시 알려주신 설교에 정리가 됩니다, 공동체가 믿음생활의 핵심 인것을 이전에는 미처 몰랐는데, 가끔씩 비딱서니를 타고 흘러 떠내려 가고 싶은 마음을 되잡고 주신 말씀으로 앞에두고 어떻게던 목장 공동체에 붙들려 가도록 자녀들과 목장에서 외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6.27 김창호

    성령의 백성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고 그냥 입성하면 되는 택자라고 하시니 위로가 됩니다. 성령의 백성이 이 바라보는 것은 단 한 가지 구원이고 이렇게 구원을 바라볼 공동체가 있으면 성령의 백성이고, 보고 싶은 지체가 되는 것이라는 말씀으로 소망 주심을 감사합니다.이 세상사는 동안에 반드시 예수님께로 이사를 해놓으셔야 한다. 말씀이 들리는 구조 안으로 공동체 안으로 들어오셔야 한다. 각자 자기 욕심으로 쌓던 성을 떠나서 이사하셔야 된다. 꼭 성령의 백성이 되셔서 성령께로 예수께로 이사 하셔야 한다고 축복해주신 말씀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 21.06.27 정민영

    오늘 말씀에서 바울에게 주님이 친히 찾아가셔서 두려워하지 말고 말씀을 전하라는 주님의 도우심에 큰 위로 받았습니다. 제가 하는 처방이 저의 생각인지? 주님의 말씀에 따라 하는 것인지 잘 모를 때가 많은 데 주님께서 친히 챙겨주신다는 말씀에 큰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도 모두 주님께서 친히 돌봐주시는 것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또 깨닫고 마음에 평강을 주시는 주님께 찬양드립니다. 항상 쉽게 풀어주시려 최선을 다하시는 목사님의 수고를 주님이 반드시 기억하실 줄 믿습니다. 너무 수고하셨고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

  • 21.06.27 김선균

    세상에 떠내려 간 저를 항상 말씀으로 인도하시어 늘 공동체에 붙잡혀 살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성령의 백성으로 살기가 너무 힘들어 고린도라 생각하는 아내를 정죄하며 혈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건이 저의 구원을 위한 사건임이 깨달아 지기를 오늘도 기도하며 성령의 백성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6.27 김영애

    매주 애통한 마음으로 말씀 전해주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과 사역자님들, 함께 울고 웃는 공동체 덕분에 실패와 외로움으로 두렵고 소망없이 죽고싶었던 삶에 말씀의 빛이 비추이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사랑을 깨닫고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대적과 비방에도 죄패를 붙이고 상처가 약재료 되는 간증을 하는 공동체 지체들의 사랑으로 저 또한 말씀에 붙잡혀 입양의 죄패를 이마에 붙이고 수치를 감당하는 복음의 일꾼되길 소망합니다.

  • 21.06.27 심기섭

    비대면 시대가되어 만나고싶은 사람도 없고 이타적인 마음도 줄고 있었습니다. 다시 이타적인 마음으로 성령의 백성이되기위해 하루에 한번씩 목사님 설교를 듣겠습니다

  • 21.06.27 박성민

    15년 전 이방인이었던 저를 사도바울 같은 담임목사님을 통해 회당 옆 건물인 우리들공동체로 이사 오게 하셨고, 말씀에 접붙힘 받아 목자로 서게 하시고, 사단의 비방과 대적에도 담대히 말씀을 전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제가 내린 처방때문에 두려움과 떨림으로 불안해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랄 수밖에 없는데 오늘 말씀으로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도저히 가망 없는 이 고린도에도 내 백성이 많다’고 말씀해 주시니 큰 위로가 됩니다. 이렇게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6.27 정영식

    저는 계속 바람 피우려고 목장을 뛰쳐나가 세상, 모압으로 이사갔습니다. 그렇게 나 좋아라 하며 쾌락을 쫓아 이사 갔는데, 오히려 자녀고난과 사업의 곤고함으로 잃은 것만 더 늘어 텅빈 채 돌아왔습니다. 성령의 권면을 무시하여, 유대인과 같이 영원히 하나님께 잊혀진 자 될 뻔했는데, 목장에서는 마라인 저를 사랑으로 받아주셨습니다. 그리고 공동체의 중보기도와 손과 발이 가는 섬김으로 우리 가정은 끝내는 그리스보의 가정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아직도 세상, 아덴의 지성에 주눅이 들어 예수 그리스도라 전하는 목소리가 작아집니다. 이렇게 연약한 저에게 담임목사님께서 전해 주시는 말씀과 살아내는 지체의 고백을 통해 오늘도 성령님은 또 붙들어 주십니다. 날마다 저희의 약함과 두려움과 함께 하시며 말씀으로 사건을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의 눈물의 빚을 잊지 않고, 유대인에게로 가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1.06.27 김민수K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말씀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붙잡혀가는 것이라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말씀에 붙들려 가는 것이 때로는 두려움도 있겠지만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목사님 말씀에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 21.06.27 김주영

    말씀듣는 공동체를 벗어나면 언제든지 음란과 중독으로 흘러 떠내려 갈 연약한 저이지만 하나님의 백성, 성령의 백성이라고 인쳐주시니 감사합니다. 대적과 비방을 당하더라도 침묵하지 않는 용기 주시길 기도합니다.

  • 21.06.27 김영중

    내 의지로는 세상 속으로 가고 싶지만 성령의 백성인 공동체 지체들과 함께 말씀에 붙들려 흘러가지 않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악한 이 시대에 분별되어 거룩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언제나 말씀으로 깨어있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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