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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문제 날짜 : 2021.07.18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8:12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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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 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 14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 15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 16 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니
  • 17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
  • 21.07.25 이영옥

    나를 죽이려는 사건을 성령의 문제로 알지못함을 목사님께서 알게해주시니 큰 은혜며 감사드립니다 항시 우리 담임 목사님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7.25 박영주

    일제히 일어서서 나를 죽이려는 사건을 성령의 문제로 해석받고 설득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 21.07.25 서영화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속에서 저는 늘 내 열심을 내며 문제 해결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자녀의 문제는 정말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문제 앞에서 내 죄를 보게 하시고 주님께 온전히 무릎을 꿇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지금도 여전히 아들은 지난 날 부모가 자신을 믿어 주지 못했던 사건에서 분노가 올라올 때마다 혈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아들의 한 마디의 언어와 명칭과 법에 어찌 이런일이 하며 마음이 녹아집니다. 그럴때마다 쏟아내고 싶은 말을 멈추게 하시고 구원의 말로 한 마디 말을 하기도 하고 입을 다물기도 하는 성령의 문제로 분별하라고 하심에 또 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성령충만으로 내 생각이 죽어지고 내 자아가 죽어져 인내의 훈련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나의 모든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되어 구원으로 응답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7.25 김서우

    믿음의 공동체가 있어서 함께 말씀으로 권면하고 걸어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큰 위로가 됩니다. 특히 요즘 같은 코로나로 만남이 제한 된 상황에서도 영상으로 목장나눔을 하며 변함없이 목장예배를 할 수있어서 세계적인 대안중의 대안인걸 실감합니다. 일제히 한꺼번에 달려드는 사건이 있어도 한주 한주 말씀으로 나누고 해석하며 가다보면 부족해도 조금씩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될걸 믿습니다. 내 연약을 원망과 불평이 아니라 회개로 나아가게 하시고 내 죄를 보는 영안을 허락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또한 믿음에서 멀어져 공동체를 떠난 남편과 아직 공동체에 속하지 않은 지체들을 위해 이 귀한 공동체로 돌아와 함께 누리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21.07.25 문미남

    남편의 주식중독과 알콜중독의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 앞에서 이보다 큰 고난은 없다며 열심히 산 죄 밖에없는 내게 왜 이러시냐고 울부짖었습니다 공동체에 들어와 말씀이 들리니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고 성령의 문제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성령의 문제로 바라보게 되니 나를 죽이려고 달려드는 문제들이 허접하고 허술하게 되었고 남편 돈 비교 체면을 내려놓게 되니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고맙습니다의 성령의 언어로 바뀌니 남편이 공동체에 들어오고 10여년의 중식중독이 끊어지는 기적이 일어 났습니다 할레루야

  • 21.07.25 박지은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 이라 하신 말씀에 아멘입니다 ~공동체가 없이 교회를 다닐때는 내 죄는 안보이고 나만 피해자가 되고 늘 억울하며 하나님의 원망만 되었는데 우들 교회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나눔을 하다 보니 상대에게 손가락질 하든 제가 손이 오므라들며 저의 죄가 보여 입이 다물어져 문제 많은 남편도 문제가 되지 않고 다 일어서는 사건도 성령의 문제로 넘겨 버리니 저의 문제가 되지 않고 평안 할수 있습니다 언어와 명칭과 법이 나의 문제가 아니고 구원의 언어와 명칭과 법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처리 하신다 하신 말씀을 듣고 목장후 남편과 서로 생각 이 틀려 작은 말싸움이 큰 싸움으로 이어질뻔 했는데 이 말씀으로 기도하며 입을 다물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문제로 입을 다물수 있었습니다 내 죄만 보는 대안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7.24 정혜승

    처음 목장때 도우미집사님과 치과의사 집사님이 함께 하는 것을 보고 제 안에 기이히 여김이 있었는데 내 죄를 보는 목장을 통하여 사람에 대한 차별이 있는 제죄를 깨닫게 하시고 공동체적 복음주의를 배워가게 하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고 유식해지는것도 좋습니다~ㅎ 어떤 문제도 꺼내놓고 성령의 문제로 풀수 있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라는 말씀에 아멘입니다~~! 이런것을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이 계셔서 넘나 좋습니다~오래도록 건강하세요~~♡

  • 21.07.23 박홍채

    남편의 노래방 도우미 사건 속에서도 내가 죄인임을 보게 되니, 이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되어 식칼을 휘두른 남편에게 먼저 사과를 하는 아내 집사님의 적용에 참 은혜가 됩니다. 똑같은 죄인의 조건에서 평등이 우리를 성령 충만한 문제로 가져가게 하신다는 귀한 말씀을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내게 닥친 문제가 구원의 문제임이 깨달아져서 성령의 문제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21.07.21 한숙영

    믿는 다고 하면서도 이기고 이기기 위해서 능력을 우상삼아 살아온 죄인의 습성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여전히 자존심 내세우며 작은 말 한마디를 넘어가지 못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며 무시 안 당하겠다고 열심을 내고 있기에 어쩔 수 없이 저의 무능을 직면하게 하는 일제히 일어나는 사건을 허락하셨음이 인정이 됩니다. 이 사건가운데 저의 무능을 인정하고 하루하루 허락하시는 만남과 사건가운데 저의 욕심과 우상부터 주님 앞에 회개하며 순종하므로 모든 문제들이 성령의문제가 될 수 있기를 구원으로 응답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7.21 백수기

    이 시대의 화두 공정이라는 언어와 명칭에 빠져 세상 논리를 유창하게 변론하는 모든 지식인들에게 일침을 가하시는 여선지자 울 담임목사님의 명설교에 감동하며 다시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능력주의도 아니고 공동체적 복음주의는날마다 큐티하며 목욕탕 나눔하며 내 죄를 보는 목장공동체가 세계적인 대안임을 아멘 아멘으로 화답하게 하십니다. 아직도 내 언어와 명칭과 법에 민감하여 사로잡힌 남편에게 내 죄를 투명하게 보는 눈이 열려 회개하고 모든 문제를 내 문제요, 성령의 문제로 가져갈 수 있는 우리 부부가 되길 소망합니다~~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 무더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7.21 최순영

    직장생활할 때, 수고와 능력에 비해 공정하지 못한 것 때문에 분이 날 때가 많았는데, 자기 죄를 보는 복음적 공동체가 진정한 공정과 정의를 실현하는 대안이 됨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면서 겪는 나의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가져가라 하시니 마음의 요동이 이내 잔잔케 되는 비결을 배운 것 같아 이 또한 감사가 됩니다

  • 21.07.20 김재숙

    딸의 암사건. 남편의 실직과 수술, 딸의 공황장애의  일제히 달려드는 사건 앞에서 제가 할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절망하여 내 연민에 빠져있어야 하는데 목장에서 나누고 나누다 보니  이 세상은 공정하지 못하다에서 내 삶의 결론임이 깨달아져  불평,원망하는 입을 다물게 되었고  성령의 문제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7.20 전후남

    남편의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에 분노와 적개심으로 불순종의 언어를 쓰며 남편을 힘들게 한 죄인임이 깨달아 집니다 저의 허술한 옳고그름 때문에 질서를 거스르고 목장에서는 남편만을 고발하며 이혼을 생각한 죄인이라는것이 인정이됩니다..제 마음 속에서 일제히 달려드는 모든 문제는 저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구원을 위해 입을 다물고 남편의 상처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남편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진정으로 사과하는 적용으로 성령의 문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 21.07.20 이순영

    믿음으로 사신 부모님이지만 교회에서와 집에서는 너무나 다르다고 부모님의 이중성을 탓했는데, 저또한 가정을 이루어서 살아갈때 부모님과 같이 똑같은 이중성으로 믿지 않는 남편과 딸을 힘들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이런죄를 지은것은 부모님의 문제떄문이라고 교묘히 저의 죄를 포장하고 합리화하며 유대인처럼 죄를 직면하기 싫어하고 교묘히 숨었던 저의 모습을 보며 회개하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가는 지금도 바람핀 남편과 살아준다는것이 나의 의가 되고, 동성애에 빠진 딸을 보며 나의 음란의 죄를 회개한다고 하였지만 여전히 맘속으로 판단과 정죄속에 헤어 나오지 못하고 너희죄는 스스로 처리하라는 냉정한 맘이 드는것은 아직도 세속적 가치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냉정한 갈리오와 같은 저임을 돌아보게 됩니다. 이런 저를 오늘도 말씀으로 해석해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보석같은 말씀을 구원을 위한 애통한 마음으로 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7.19 정선희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어도 오직 세상의 능력을 우상삼고 살았기에 부모의 이혼과 재혼, 나의 불행한 결혼생활 등 모든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되지 못했고 너희의 문제가 되어 우울하고 슬픈 삶을 살았음을 깨달아집니다.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제히 일어나 달겨들었던 문제들 때문에 모든 문제의 답이 되시는 주님의 나라로 이사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어려운 문제가운데 나를 만나주시고 날 구원하신 성령의 문제가 되게 하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모든 이에게 차별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날마다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1.07.19 조성숙

    친정과 남편, 자녀...일제히 일어나 달겨드는 고난에 불공정을 외치며 피해자코스프레가 전공인 저에게 모두가 죄인일뿐이라는 공정을 삶으로 가르쳐주셔서 입이 다물어지고 제역할을 감당할 힘을 얻습니다. 문제는 여전해도 매주 성령의 문제로 통과하게 하시는 구속사의 명설교를 들려주시는 목사님!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21.07.19 신은미

    일제히 나를 향해 덤비는것같은 문제가 끊임없는 삶 속에서 말씀대로 이루어주시고 깨닫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결코 변할것 같지않는 저를 변화시키신 주님께서 힘든 남편과 자녀도 변화시켜주실것을 믿으며 인내하며 가겠습니다. 혼자 못하니 공동체와 함께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7.19 봉미정

    38년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성전을 등지고 세상을 향해 구걸하는 앉은뱅이의 모습으로 살았고 공정하지 못한 환경이라며 절망하고 있을때 일제히 일어나 나를 대적하는 모든 문제는 성령의 문제이기에 회개에 이르게 하시는 목사님의 공동체적 복음주의 말씀을 듣고 살아나 숨을 쉬게 되었습니다. 옳고 그름이 아닌 내 죄를 보고갈 때 평안을 누리게 하심이 빈부와 학벌과 상관없이 삼위의 하나님이 세팅해주신 공정이심을 알게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세계적인 공동체를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21.07.19 하금단

    일제히 끊임없이 문제가 일어납니다. 혼자서는 어찌할 수 없어 눈물만 나는 환경에서 15년 째 공동체에 붙어가며 중보기도의 빚을 지며 살아냅니다. 철저한 인본주의자로 세상 공정을 부르짖으며 죄만 짓던 제가 목사님 말씀처럼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내의 자살로 공황장애인 조카와 손자들, 유방암 수술 후 6개월만에 재발한 여동생이 우리들교회에 붙어가길 기도합니다.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 귀한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1.07.19 류희범

    문제가 많았어도 문제의식이 없었는데 아내 따라 우리들 공동체에 와서 제가 문제 부모이고 문제 남편인줄 알게 되었습니다. 말 실수도 많고 중독도 많은 저이지만 공동체에 붙어 가다보니 구원을 위해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도 생각하며 살게 됩니다. 각자의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일지라도 목장에서 나누며 갈 때 성령의 문제가되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게되는것을 봅니다~ 목사님의 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1.07.19 배한얼

    손해보기 싫어하는 내 욕심을 내려놓고 자기 죄 보는 공동체에 잘 붙어가길 소원합니다. 영적으로 무지한 저희를 공동체적 복음주의 말씀으로 날마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7.19 박경옥A

    은혜로운 설교 감사합니다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라고 위로해주시니 문제가 있는 인생이 감사하네요 세상은 알수없는 세상은 살아갈수 없는 인생을 살아 갈수 있도록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7.19 김수영a

    자격이 없다. 상식이 없다는 세상의 언어와 명칭을 들을 때마다 학벌이 없는 열등감, 피해의식으로 뒤집어져서 세상이 불공정하다고 분노하며 대적했었습니다. 그러나 담임목사님 따라서 매일 깨알 큐티를 기록하면서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자기부인이 천국가는 자격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성령의 문제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목장공동체가 대안이 되어 제가 얼마나 우둔한 죄인인지 상식 없이 경계와 질서를 지키지 못하고 불공정해서 자격이 없는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어쭙잖게 나댄 것이 너무나 수치스럽고 부끄러워 통곡하며 회개했습니다. 절망하는 제게 예수님의 사랑으로 자존감을 회복시켜주시며 하나님만이 상급인 성령을 제 마음에 보내주셨습니다. 이제는 성령이 스승이 되어 지식보다 더 중요한 가정의 경계와 질서를 지키며 주제파악하는 상식을 목장공동체에서 배우며 인간론을 깨닫고 세상도 이해하고 해석하며 안식하게 해주셨습니다. 자격이 없고 상식이 없어서 불공정한 제 자신을 인정하며 공정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자족하며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촛불의 지원이 없어서 태양을 찾았는데 언제나 저를 키워가시고 계셨음을 깨달으며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담임목사님~ 영육이 강건하셔서 오래도록 저희를 양육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1.07.19 박재선

    이시대의 선망인 지성이 답인줄알고 온몸으로 달려들어 가르쳐댔던 무지한 저입니다 내목소리 내언어의 한계를벗어나지못하여 관계에서 생명을 낳지못하고 말씀을 거스르는 자 였습니다 성령의 권면을 해주는 목장에서 야단맞으니 조금사람꼴이 되어가고 있으니 감사하는 형통의 인생이됩니다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하는 열쇠 꾸러미를 이번주에도 말씀으로 가르쳐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 21.07.19 홍정애

    불공정한 세상에 오직 공부와 성실로 공정하게 대접받고 싶어 남편과 아이들을 나의 언어와 명칭으로 왜를 외치며 변화시키고 설득 시키려했지만 일제히 죽겼다며 일어나는 바닥을 치는 성령의 사건과 길이 없는 문제 앞에서 죄가 보이고 날마다 공동체에 생명의 진리인 말씀으로 다시 살아났습니다 .. 그런 우리들의 죄의 간증이있는 목장 공동체 세계적인 대안이 되여 생명으로 정의로 낳고 낳고 갑니다 .. 목사님!! 날마다 말씀으로 성령의 문제 구원으로 나가겠습니다..무더위에 강건하셔요~~

  • 21.07.19 변모연

    10년전 교회서 세례를 받게 돠었다고 하자 가족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나 요동치던 생각이 납니다 지금도 변한것은 없지만 그동안의 태도 행실을 보고 교회 나가게 된것만 보더라도 큰 변화로 보입니다 영혼구원을 위해서 제가 해야할 소명이고 제 가족의 문제점이 곧 성령의 문제로 천하 보다 귀한 인생들이 되도록 구원받는 일에 생명도 내놓을 결단도 해야되겠습니다

  • 21.07.19 윤성혜

    완악한 저의 죄를 모르니 남편 혈기를 참는다고 생색내며 인내하지 못하고 날마다 언어와 명칭과 법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주 예수보다도 귀한 것이 없음을 알고 저의 완악함을 먼저 보고 성령의 언어와 명칭과 법으로 품고 인내할 수 있기를 결단합니다.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1.07.19 최지영

    어려서 집이 가난해서 세상이 불공정하다고 생각해 돈 우상이 되었고 어린맘에도 내 환경이 싫어 전쟁이나 모두가 평등해지길 바랐습니다. 제가 약하고 어리버리해 학교를 9살에 보내려했다는데 자수성가로 교사가 되었으니 잘 먹고 잘 살줄 알았습니다. 워낙 어려서부터 완악한 저이기에 저의 질병과 함께 건강한 남편이 돈을 못 벌어 와 아픈 몸으로 생계형 가장이 되는 문제가 일제히 달려들게 하셨고 다시 불공정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휴.복직을 반복하며 남편을 무능하다고 무시했고 유능한 남편을 둔 친구들을 부러워하며 시기하다 기다려봐도 소망이 없어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때 하나님이 방문 하셨고 믿어보기로 결단하니 능력으론 받을 수없는 구원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구원이 최고 가치가 되니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구원이 문제가 되어 내 구원을 위해 무능하느라 수고한 남편을 전도했습니다. 양가 불신가정 당대신앙된 우리 집이 내 유능과 남편 무능의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되어 주예수를 믿으니 저와 제 집이 금보다 귀한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세상은 불공정하나 하나님은 공정하셨습니다. 자존감 없어 유능.무능으로 불공정하다며 죄지은 것 밖에 없는데 구원하시고 오늘부터 방학되어 남편 괴롭히는 죄를 지을까봐 설교에 제가 남편무능을 무시한 동안 남편이 23번 바람핀 죄를 약재료로 다른 사람을 살리는 일에 써 주시니 다시 제 주제와 정체성이 깨달아져 회개가 되었습니다. 100%로 옳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 21.07.19 여현진

    저는 우리들 교회에 2019년 1월27일 새가족 등록 하고 4월에 세례 받았습니다.양가 모두 불신자 가정으로 내 열심이면 세상 모든것이 내것 될 줄 알았던 교만한 저였습니다.남편을 대적하고 돈과 직장을 병거 삼다 생색이 올라와 혈기에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홧병으로 우울과 강박,자살로 얼굴 빛이 쟂빛이 되었을때 우리들 교회로 인도 되었습니다. 세상 지식이 없어 말씀이 어려울 때가 많으나 그럴때 마다 성령의 도우심과 여러 지체들의 도움으로 말씀을 잘 풀어 설명 해 주셔서 일대일 양육 까지 받고 지금까지 붙어 가고 있습니다.지체들의 수고에도 이해가 안되면 목사님 말씀 처럼 저의 죄를 보지 못해 말씀이 안들리는 것으로 간주하고 수 차례 반복해서 말씀을 듣습니다.금주 말씀도 다소 어려운 공동체 공화주의 인용이 있었지만 자기 죄 보는 공동체에 제가 속해 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는 말씀 들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머리털 나고 처음 다녀본 교회가 우리들 교회인데 처음 부터 이렇게 말씀이 풍성한 공동체로 인도 하신 주님의 사랑에 자부심이 커지고 그 어떤 세상 것에도 주눅 들지 않습니다.가끔 제가 아직도 교만 해서 그런건지 말씀의 전신 갑주로 무장 되서 그런 것인지 헷갈려 매우 조심 스럽지만 공동체 복음주의가 정말 자랑스럽고 최고라 생각 됩니다 .

  • 21.07.19 김현일

    공정과 상식, 합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알고 오랫동안 바리새인으로 외식하던 저에게 진정한 공의가 무엇인지를 매주 말씀으로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들 공동체가 놋뱀이 되어서 상한 심령과 절망하는 영혼이 찾아와 예수 그리스도로 회복되기를 진정으로 기도합니다. 그러한 공동체적 복음주의로 우리들교회를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7.19 성혜영

    청년시절 공동체적 공화주의인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토론하고 논쟁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죄인들이 모여 토론이 이루어지니 자기의 사상만이 옳다고 부르짖으며 분열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기죄를 모르면 차별없이 나누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딱 맞는 말씀입니다.  각자가 자신의 자리에서 사회적 기여를 하고 있다는 존중의 자세에서 함께 문제를 내어 놓고 나누며 내 죄를 볼 때 성령의 문제가 되어 공동체적 복음주의로 거듭나는 것 같습니다.

  • 21.07.19 류호찬

    저도 대기업 다닐 때 회사 업무로 인도남부의 한 주정부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수십억원을예치하고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부지매입등 추진이 부진하자 발의한 입장에서 회사 몇몇부서의 반대가 있었고 특히 감사실에서 감사가 나와서 예치한 자금을 회수하라는 지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나서서 무리한 투자라고 질책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인도에서 돈을 되돌려 받은 사례도 없는 만큼 법인사장님도 소송만이 답이니 빨리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지만 주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직접 주정부를 만나서 호소하기로 하고, 인도인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현지인 1명과 동 업무에 관계된 한국인 1명과 같이 주정부를 방문하였습니다. 내키지 않았던 법인사장님도 제가 가서 이야기해 보겠다는 것을 막지는 않으셨지만 무척 회의적이셨습니다. 그런데 주정부 산업부 차관님과 회의 약속을 잡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모르는 한 분이 회의장에 들어오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잠시 하였는데 우리의 어려움을 토로하였더니 바로 차관님께 돈을 돌려 달라고 직접 이야기하라고 하였습니다. 귀를 의심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우리가 원하는 답변을 그 시각, 그 자리에서 들었습니다. 그 분이 나가고 산업부 차관님이 바로 오셔서 가이드 받은 대로 바로 이야기하였고 차관님은 바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시고 보름도 안 되어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구원을 위해 회사에서 매주 예배를 같이 드리는 인도인이 바로 옆에 있었을 때 이러한 주의 놀라운 기적을 일으켜 주셔서 저도 놀라고, 인도 직원도 놀라고, 한국 직원도 놀라고 법인 사장님도 놀라워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정말 그 어려운 상황에서 주님을 믿는 자녀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손을 내밀어 예비된 그 한 사람을 보내주신 것이 믿어지며, 다시 생각해도 감사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깊은 묵상으로 귀한 말씀을 깨닫고 들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7.19 김광회

    말꼬리에 뒤집어지고 사소한 명칭에도 분노하고 쏟아지는 법들을 보면서 폭발하는 저에게 성령의 문제를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이 없는 이세상은 공정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말씀이 있는 공동체를 통해 복음주의로 나아가는 초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통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으리라 믿습니다.

  • 21.07.19 장현철

    청소년기에 가난한 환경에서 아버지를 탓하고 원망했던 문제로 죽을때 용서가 안될거 같았는데 값지고 귀한 공동체에 속해 있다보니 내 죄를 보라고 주신 환경에 감사할 환경이었습니다. 김양재목사님이 해석해주신 설교 말씀을 통해 힘든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바꿔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7.19 서경미A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능력주의 가치관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 샌델교수는 공동체주의적 공화주의를 제시합니다. 그러나 결단코 자기 죄를 보지 못하면 이 차별의 문제는 해결될 수가 없음을 말씀으로 분명하게 제시해 주신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제히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자기 죄로 보며 성령의 문제로 목장에서 나누는 것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말씀이 천둥소리처럼 들립니다.

  • 21.07.19 박기영

    4월에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 사건 후 뇌경색으로 왼쪽이 마비되어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누워계신 어머니의 사건을 겪으니 일제히 일어나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할것 같은 두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자녀를 위해서 모든것을 희생하시며 강인하게 버텨주셨던 엄마가 누위있는것이 믿어지지가 않고, 하나님 보다 엄마를 더 의지하였던 내모습을 보게 하시며 병원비도. 간병비도 감당해야하니 또 돈때문에 두려워 하는 내모습도 보게 하시며 돈우상으로 걱정이 많은 나를 고백하게 하십니다. 동생들에게는 구원의 사건이라 말하지 못하고. 또 돈때문에 걱정된다는 것도 말하지 못하는데. 사건이 생기면 목장에서 어려운 모든것을 물으며 나누고, 기도로 응원을 받고 ,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을 함께 나누며 배워가고 있습니다

  • 21.07.18 윤부경

    내가 영적으로 기도하며 준비하지 않은체 목장에서 가정에서 세상적 인정과 권위를 얻고자했던 어리석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갈리오와같이 그 어떤 사건과 문제앞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권능보다 나의 세상적 경험의 지식으로 재판하며 처방을 한 형편없는 목자였음을 다시보게하신 성령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내 앞과 주변에 주어진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알고 공동체와 한마음으로 소리높여 기도하겠습니다.

  • 21.07.18 이정희D

    결혼을 앞둔 아들의 코로나 확진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감정 기복이 오르락 내리락 할 때 공동체의 기도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성령의 문제로 공동체에 기도 부탁하고 같이 나눌 수 있는 것이 오늘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늘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가르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7.18 강태도

    13년 전 집에서 쫓겨나고 이혼당하는 상황에서 내 편은 없고, 어디에 말할 사람도 없었습니다. 본가에 얘기도 못하고 찜질방을 전전할 때, 사방이 꽉 막힌 환경이었고 내 인생에 어둠의 세력이 일제히 달려드는 것 같았습니다. 죽음밖에 피할 길이 없어보였고, 변호사도 믿지 못하는 상황에서 입맛고 잃고 밤에 잠도 못자고 체중은 나날이 빠져갔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기다렸더니 우리들교회를 알게 되었고 목장에 가게되고 내 삶의 결론이라고 말씀으로 해석 받으니 마음이 평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사고의 지경이 넓어지고 인생의 목적이 거룩임을 알게 되고 구속사를 깨닫게되니 세상과 언어와 명칭과 법이 다른 것을 알게되었고, 전처에게 목사님 책과 편지를 보내었지만 언어와 명칭과 법니 달라서 소통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에도 믿지 않는 가족과 예수님과 구원에 대하여 얘기를 하려고 하면 구속사와 세속사가 다르듯이 통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나의 모든 문제, 사건, 환경은 모두 나의 문제가 아니라 성령의 문제인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공동체에서 묻고 나누고 말씀으로 해석받고 말씀이 이루어지는 성령의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살아온 인생을 말씀으로 해석하여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7.18 최광학

    학력 열등감이 깊은 저는 기초가 부족하다는 말에 극심한 반발심을 가졌습니다. 엘리트들이 주도하는 직장 환경에서 겉으로 나타내지 못하고 감정을 속으로 쌓아왔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40세 넘어 해외유학을 가서 원자력을 공부하느라 죽을 고생도 했습니다. 이러한 제가 여러 계층이 만나는 목장이라는 장소를 확보하는 행운을 얻었고, 저의 모든 문제를 말씀에 근거하여 나누니, 문제 중에는 별것 아닌 것도 있고, 나만 가진 문제도 아니었고, 근거없는 허술한 것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저의 죄가 똬리틀고 있는 죄도 파악해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죽을 고생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저의 문제를 목장에 상정하여 성령의 문제로 나누고 그 속에 숨은 저의 죄도 정리해 가고 있습니다. 나의 진짜 죄를 보게 하여, 나같은 죄인을 살려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인 공동체주의적 복음주의를 실천하는 곳입니다.

  • 21.07.18 전수연

    자기 죄를 보는 것. 자기 죄패와 전공과목을 나누는 것이 우리들 공동체 목장의 정체성입니다. 그러면에서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있었던 길선주 장로님과 1500여명 성도들의 죄고백은 같은 것이 아닐까요? 이후 일어난 성령의 부흥도 같습니다. 마이클센델 교수의 공정을 위한 모든 부류의 사람들이 한데 모여 공론의 장을 만들어 공동선을 추구하자는 주장은 매우 이론적일 뿐 공허하게 들립니다. 우리들공동체가 행하고 있는 목장시스템은 부자와 빈자가 배운자와 못배운자가 한데 어울려 함께 웃고 울수 있는 지상 최고의 공론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공정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날 한국의 지도층들이 보여 주고 있는 지독한 독선과 아집은 공정/정의 /평등은 고사하고 극심한 분열만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자기 죄를 먼저 보는 것. 이후 따라오는 분수령적인 회개를 통해서 나를 살리고 내 이웃을 살리고 그래서 피차가 용납하고 용서하고 격려하는 사회 . 그곳에서 공정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제 멱살을 잡아 우리들공동체 일원이 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담임 목사님은 인문학에 커다란 획을 그으셨습니다.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목사님

  • 21.07.18 정정진

    bottle(병),battle(전투) 엇비슷합니다. b/o/ttle o-open하면 됩니다 b/a/ttle a attack 하면 됩니다. 병은 열면(open) 되고 전투시에는공격(attack)하면 됩니다.

  • 21.07.18 신현기

    직장의 문제가, 내 죄만보고 회개하며 갈 때 성령님이 나의 구원과 주변 사람들의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성령의 문제가 됨을 믿고 한 주간 살아낼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

  • 21.07.18 박주석

    쎈델 열명이 와도 목사님 꼬리도 따라오지 못합니다. 그런데 목사님 양육 과제 중 내가 오늘 약하여서 는 내릴때가 되시지 않습니까? 4대지의 예는 많은 사람의 생각이 잘못 될까 해서 입니다 제가 2020년 6월 21일 박경철 찬양 목사님께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얼마나 사람이 죽었느냐고 물었더니 많이 죽었다 해서 제가 마구 마구 화를 냈습니다.그게 쓰나미로 죽였다고.이와 같이 왜곡이 될 수 있기에 제발 좀 내려 주세요

  • 21.07.18 임동화

    내 생각이 죽어질때 성령충만이 되고 이어서 모든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된다고 하십니다. 아직 쉽게 이해가 안되고 어렵지만 이번주 계속 묵상하는 주제로 삼고 싶습니다. 귀한 말씀에 이시간 깊히 감사드립니다~

  • 21.07.18 홍순재

    직장에서 당한 수모와 음해의 사건이 1년이 다되어 가는데도 여전히 나는 피해자고 너희는 가해자라며 복수의 기도를 했었습니다. 세상의 수치또한 한치의 오차가 없는 주님의 원대한 계획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성령의 문제로 볼 수있게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내 의가 남아 온전히 내려가기가 힘이드나 매순간 기도하고 적용하며 갈 수있도록 늘 말씀 곁에 있겠습니다!

  • 21.07.18 전용기

    내죄를 보지못하니 성령의문제를 깨닫지 못하고 말씀이 어렵습니다 옳고그름으로 판단하고 내생각과다르면 가인과같이 얼굴색이 변합니다 영적인성장을이루고변화되어 구원에 애통해하는마음갖기를 기도하며 문제의 해결은 예수밖에 없음을 믿고 공동체와 늘 함께 하겠습니다

  • 21.07.18 권영상

    나의 죄를 보게 돕는 공동체에 속하면 일제히 달려드는 것 같은 사건이 성령의 문제가 되게 하심을 깨닫고 믿게 됩니다. 더욱 목장에서 치열하게 나누어서 문제의 핵심이 나에게 있음을 깨닫고 어떤 상황에도 성령의 언어로 세상사람들이 걸려 넘어지는 명칭과 언어를 넘어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1.07.18 이재철

    가난이 고난이되어서 돈이 많아야 무엇이든 할수있을 것 같아서 다단계로 내 삶을 바꾸려고 했지만 모든 것이 망하고 망하는 사건으로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인정하게 하시고 결혼후에는 부부간에 대화 단절이란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으로 인생에 모든 문제가 내 문제가 아니라 성령에 문제로 바꾸어 주시려고 의외의 도움으로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해 주시고 가정을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21.07.18 김영재

    공정함과 옳고 그름의 허상에서 벗어나서 내 자신의 죄를 보는 데에서 성령의 도움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체를 통해 복음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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