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성령의 제자양육 날짜 : 2021.08.01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8:23 ~ 28
22,211 45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 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 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 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 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 21.08.07 김명화

    맘몬을 섬기는 육신인 사람이어서 일곱귀신 들렸고 가족들을 특히 자녀들을 죽도록 힘들게 하면서도 전혀 깨닫지 못해서 자기연민과 피해의식으로 지옥의 심판가운데 있던 저를 찾아와 주셔서 우리들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를 알게 하시고 거룩한 공동체의 생명싸개로 보호하시며 양육해 주셨습니다. 한량없는 은혜를 입은 인생인데 모세가 없으니 금방 아론에게 달려가 금송아지 만들어 섬기게 될까 그것이 가장 두렵고 그래서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은혜받을 만한 이때에 양육을 잘 받고 잘 시키며 생활예배 잘 드리며 주님의 도를 정확하게 풀어 일러 줄 수 있는 일꾼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들교회와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8.06 오세희

    세례요한의 외침이 멋있고 예수님처럼 낮아지는 것은 싫어하였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노환으로 병원에 입원하신 시아버님의 간병을 삼박사일하면서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간병인도 마다하는 아버님, 자녀들이 아무도 간병에 나서지 않는것을 보며 정죄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제가 독사의 자식임을 깨닫고 아버님의 간병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간병하면서 아버님의 육신의 연약함을 위해 기도하고, 자녀들을 위한 아버님의 감사기도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간병인으로서 아버님 보폭에 맞춰서 걷고 스스로 하실 수 있는 일은 격려해 드렸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갇힌 병원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지만 잠시도 힘든환경을 인내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공동체의 격려와 사랑의 위로를 받게 되어 더욱 감사한 한주였습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8.06 김명남

    주신 환경에서 제자로서의 양육 잘 받도록 늘 일깨워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05 유미란

    주님의 제자 되기 원하는 마음으로 찬양과 기도를 하면서도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는 저에 모습이 이중적 이였습니다. 버려야할 고정관념과 선입견이 내 삶가운데 너무도 많이 숨어 있었음을 생각하며 회개하게 됩니다. 잘 깨닫지 못하고 죄를 죄인지 모르고 사는 저 때문에 목사님께서 매주 애통해 하시며 중보해 주시는듯 하여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목사님 설교말씀으로 한주를 겨우 살아내고 있는 저에 바램은 목사님 설교를 오래도록 듣고 싶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8.05 변태영

    사랑하니  양육과 굳게 함이  일이 아닌 숨쉬기 일상이 되고 반복해서 찾아가고  또 찾아가  굳건하게 한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기 보다 옳고 그름으로 판단이 먼저 되니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전하지 못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매주 구속사의 말씀을 들려주셔서 회개 하라가 상대를 향한 외침이 아니라 나를 향한 외침이 되어서 구원을 위해 지체들을 돌아 보고 굳건하게 하는 것과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일이 아닌 숨쉬기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매주 말씀을 씹어 먹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 21.08.05 심미경

    복음을 전하면서도 요한의 세례만 전하며 죄와 수치는 숨기고 십자가 적용은 보이지 못하는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죄인입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라고 인정하며 진정한 회개의 고백을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 21.08.05 위혜정

    요한의 세례만 알고 학생으로 머물고자 하는 안일함을 말씀으로 깨우쳐주심 감사합니다. 감추려는 죄와 수치를 목장에서 잘 드러내고 양육받으며 고정관념의 벽을 깨고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 21.08.05 이병희

    외삼촌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잠시 머뭇거렸습니다. 불신자이신 외삼촌께서는 고지식한 유학자이신데 내가 전한다고 될까?라는 고정관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 날 새벽 외삼촌께서는 주님을 모르고 돌아가셨습니다. 목자로 주의 도를 배우며 지금까지 왔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저의 고정관념이 구원의 사명의 길을 막는 걸 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말씀으로 주의 도를 배우고 공동체로부터 격려를 받아 외숙모와 사촌 오빠에게 복음을 잘 전하겠습니다. 목사님~ 날마다 삶을 말씀을 해석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8.05 엄필순

    당신이 독사의 자식이라고 남편을 비난하며 내 주제를 모르는 자였는데 영적 양육자이신 목사님과 공동체를 통해 주의도를 배우며 내가 바로 독사의 자식이구나 끝도없이 나오는 죄를 회개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아들을보며 아파하는 시간도 저를 구원의 길로 전진하도록 방향을 잡아주시고 사명의 길 따라 가도록 이끌어주심을 깨닫습니다 바울처럼 구원의 절박함과 간절함으로 복음 전해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8.05 서연실

    저는 요한의 세례까지만 알고있던 독사의 자식이었습니다. 몇년전에 큰 모임자리가 있었는데 그 때 각 리더는 추첨할 선물을 하나씩 준비해 오라고 했습니다. 전 그 때 윗질서에 순종하지 않고 제 모둠의 부리더에게 미리 주었던 적이 있습니다. 질서순종 못했던 독사자식였던 것을 회개 합니다. 주의 도를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05 이경애b

    먼저 영적스승이 되어 주의 도를 배우도록 양육해주신 목사님과 믿음의 지체들이 있었음을 다시 한번 짚어보며 얼마나 감사가 되는 말씀였는지 모릅니다. 세례요한 너를향한 외침에서 유턴하여 "내가회개합니다. 내가 독사의자식입니다." 제 입술을 통하여 고백하도록 영적울림이 되는 주일 말씀였습니다. 다시 반복하여 사명의 길을 똑 바로 가도록 성령의 제자 양육으로 이끌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8.05 장인숙

    신비와 기복 신앙으로 사건과 환경으로 죽을 수 밖에 없던 저에게 담임목사님을 통하여 구속사를 알게하시고 우리들공동체에서 주의 도를 받는 양육으로 옳소이다와 마땅하니이다 로 나아가게 하시매 감사합니다. 스스로 독사의 자식임을 알고 외치며 회개해야 함에도 오히려 상대를 향하여 비판과 판단의 날선 모습의 외침이 되는 100%죄인 임을 고백합니다. 목장을 통하여 지체들과 함께 성령의 양육을 받고 양육하는 은혜를 통해 사명을 감당하며 나아가도록 은혜를 간구합니다.

  • 21.08.05 강은영

    내가 ‘독사의 자식’이라는 말이 몇 일을 묵상하면서 깨닫게 하시네요. 말기암으로 치료 불가를 받은 시누이의 병이 낫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며 새벽에 쳐들어와 수 억의 돈을 빌려달라고 난동을 부리던 시댁이 미워서, ‘시누이가 낫기보다는 회복되지 못해서’ 나의 옳음이 증명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시누이가 이혼하니 더 행복해하더라~하는 시댁이 원망스러워 구원보다는 망하기를 원했어요. 주일 말씀 때문에 내게 있는 이런 마음에 스스로 놀라 회개하게 됩니다.

  • 21.08.05 최현수

    강한 우리공동체에서 성령의 양육을 받으며 제자가 되어 숨쉬듯 매주 목장을 통해 살아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영적지도자가 중요하다 하셨는데 바울같은 목사님 베드로같은 평초원님들의 양육으로 가정도 회복되고 물질고난에서도 벗어나니 나처럼 해봐라 하는 교만이 있어 독사의 자식이라는 고백이 나오지않는 저를 깨닫게 하시는목사님 말씀이 나팔소리로 들려 또다시 사명감당의 결단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겸손함으로 목장 잘 섬기며 양육받고 양육하는 성령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 21.08.05 김현미

    양육은 반복이라고 하신 말씀이 딱 인정이 됩니다 아직도 갈 길이 멀어 일상에서 자기부인이 더디어 매주 나를 돌아보게 하는 구속사의 말씀과 지체들의 나눔, 목자모임으로 양육을 받고 있고 삶으로 사는 양육으로까지 가지 못하고 있어 늘 부담이 있지만 매일 주시는 말씀 들으며 영육의 양육에 대한 자각을 하고 가겠습니다

  • 21.08.05 전해수

    불신시부모님에 복음들고 예수님을 전하겠다는 30여년전의 기도가 우리들교회의 영적공동체안에서 양육되어가면서 나의450년을 채우게 하시기위해 불임7년과 친정부모님의구원의통로에 주의도를 전하며 구원행전을 써내려가도록 도우시는 나의주님.6월에 오랜 병상의 시어머니의천국잔치와 인지저하증(치매)시아버지를 모시고 살면서 말도안되는 반복적 어려운수수께끼문제를 주님의귀로듣고 누리는 구원의여정이 100%옳으신 하나님이주신 사명의길입니다. 7월에는 부목사님모시고 시아버지 가족세례를 베풀어주시고 작년부터 현장예배속에 날마다 기도문을 낭독하시는 기적과표적이 있습니다. 목사님말씀과 공동체 목장.지체들의 격려로 오늘도 나를 형수님이라 부르시는 인지저하증 시아버지와 웃으며 세상이줄수앖는 천국언어의 기쁨을 통하게 하여주신 나의 주 나의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합니다.우리들교회의영적양육은 성령의제자양육으로 두루퍼지는 말씀입니다.할렐루야♡.

  • 21.08.05 박성원B

    성경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이었던 저에게 영적 지도자이신 담임목사님과 공동체의 양육으로 제자가 되게 해주셨습니다. 힘든 고난가운데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사명을 향해 올바로 나아갈수 있게 양육해주셔서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지금도 사방이 막힌 고난가운데 있지만 날마다 주시는 주의 도를 읽고 듣고 묵상하며 이 시간 잘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담임목사님 늘 감사드리며 우리들공동체 최고입니다~~!!

  • 21.08.04 이청수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하라를 나팔수처럼 외쳐됐던 자인데 그 소리가 나를 향한 외침으로 들리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내가 독사의 자식임을 고백하고 회개하는 삶을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안의 교만과 음란과 탐욕을 내려놓을수 있도록 말씀과 목장공동체를 통해 나를 살려주시는 제자양육을 잘 받아가며, 아울러 성령의 제자를 잘 양육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답임을 아들과 형제들과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외치는자 되게 은혜 배풀어 주시옵소서.

  • 21.08.02 배교영

    세례요한은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라고 외치고 예수님은 내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회개합니다. 라고 하시는데 가정에서 아내보다 제가 더 옳아야 하고 아이들 앞에서도 아빠가 옳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에 아내와 아이를 섬기지 못하고 그런 저의 연약함을 보여주려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세례요한을 좋아해서 남의 죄만 지적하고 멋있어 보이려는 세례요한과 같은 모습이 있습니다. 내가 바로 회개해야할 독사의 자식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내 죄가 보이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 21.08.02 전수연

    아볼로가 세례 요한만 알았다는데 예수님은 어떻게 알고 전했을까 의아했는데 예수님의 행적은 들은 바가 있었군요,. 하나님의 도= 구속사의 도요 십자가의 도 임을 새삼 깨닫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 공생애 처음 말씀이 회개하라 였기에 이웃에게 자기 죄를 보라고 떠들던 교만한 죄인입니다. 오늘 내가 회개합니다. 내가 죄인중에 괴수입니다. 내가 마귀의 자식이라고 외치라는 말씀에 등골이 오싹해 지면서 "아멘 옳소이다"가 됩니다.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02 이상우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다가 얼마나 악한지를 매번 담임목사님의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시고, 훌륭한 공동체와 양육자를 만나 매주 성령의 제자훈련으로 내가 사탄의 자식임을 알고 가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예수님이 나의 그리스도이심이 뼈속깊이 고백되어 자녀들을 제자훈련시키는 성령의 제자로 거듭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21.08.02 허인

    죽어질 고난의 환경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시고 말씀으로서 젖과 꿀이 흐르는 이곳 공동체에 있게 해주신 감사함은 잊고, 직장일이 급하다고 육아가 급하다며 정작 중요한 말씀 묵상을 소홀히 하며 목장을 섬겨 왔음을 고백하고 회개가 됩니다. 목사님께 배우는 주의 도를 깨닫는 그 은혜로 많은 사람들을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1.08.01 김신

    사도행전은 사람이 중요하기에 성령 행전이라고 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우리들 공동체의 모든 양육은 한 사람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을 영적 자녀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저도 일대일 양육을 통해 받은 은혜를 잊지않고 공동체에 힘든지체들을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으로 양육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08.01 정정진

    우리가 걸을때 왼발이 오른발을 오른발이 왼발을 돕습니다.우리가 다리를 꼬고 앉아 쉴때를 보면 양쪽 다리가 서로 도우며 쉬게 합니다.서로 도우며 쉬게 하는것이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 21.08.01 안용한

    예수를 믿는다면서도 요한의 세례만 알고자 하며 십자가 죽음은 애써 피하려는 모습이 제 모습임을 돌아보고 회개하게 됩니다. 지금 겪는 직장 고난의 때를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온전히 삶으로 숨쉬기로 드러내는 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더우기 집에서는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하라 외치며 정죄를 일삼는 제 모습을 깨닫게 됩니다. 맡겨주신 가정에서부터 내가 죄인이라 외치며 예수만 소망임을 보이고 가서 두 아들이 내 편 들어주는 영적 후사 낳는 가정되길 기도합니다. 매주 생명의 말씀으로 제 수준에 맞게 제 부족을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8.01 윤환식

    마침 최근에 두 동반자의 일대일 양육 수료보고를 하였습니다. 글을 직접 쓰기 힘든 지방의 70대 또 부인지지 못 받아 집에서 숙제도 못하는 짝믿음 분이어서 힘들었지만 은혜로 끝마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저의 일대일 양육자 분의 당부. 내 힘으로 죄를 이길 수 없어서 큐티한다. 첫 목자님의 오픈하면 죄가 힘을 잃고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말씀이 참으로 생생하고 그보다 먼저 중동에서 나팔소리처럼 울리던 목사님의 당부 말씀 네 죄 봐라 제 오늘 구속사 믿음에 이르게 한 하나님 주신 말씀들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통해 저를 양육시켜준 은혜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오늘 배운 회개합니다 내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삶에서 실천하고 명심하겠습니다.

  • 21.08.01 오승훈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시어 구속사 말씀을 알게 하시어 삶의 새로운 눈을 뜨게 하시고, 또 제자양육을 통해 삶의 변화를 일으켜 주시고, 구원사역에 참여하게 하여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그 한가운데서 우리를 이끄시는 담임목사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변화된 이 삶이 믿지 않는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기를 소원합니다.

  • 21.08.01 최영범

    세계적인 대안인 목장이 저를 제자로 양육해 주시는 곳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최근 3년간 별거하고 계시는 집사님을 보내주셔서 다시한번 목자의 심정으로 눈물을 흘리게 하십니다. 저도 그 집사님 처럼 지난날 똑같이 수원가정지방법원에 이혼서류를 접수하고 G랄을 하며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주장했습니다. 성경에 손을 얹고 목사님의 주례로 결혼하였지만, 하나님의 언약을 깨트리려한 죄가 생각나게 하십니다.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하며 예수에 관한 것을 전하지 말라 하십니다. 오직 저의 죄패인 '성실과 의, 혈기와 인정중독과 세상욕심'의 죄패를 이마에 붙이고 술과 음란으로 이기고 또 이기려고 가정까지 훼파하려 했던 내 죄를 보라 하십니다. 그리고 피 뭍은 팬티 사건으로 얻은 훈령면 '21세기 베드로'가 아닌 '피드로'로의 수치와 찌질했던 삶을 잘 닦고 문지르고 윤내는 디아트리보의 삶을 살라 양육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사명인으로 오늘 말씀처럼 예수가 그리스도 이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내라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다시 합하여지고 말씀과 예배가 회복되며 모두가 그 가정 모두가 한 목소리로 '\;\;나는 죄인입니다. 주님은 나를 구원하실 유일한 구원자이신 그리스도이심니다'\;\;를 고백하는 그 날까지 똑바로 격려하며 함께 성령의 제자양육을 잘 받으며 갈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목사님을 통한 하나님의 귀한 삶의 방향을 주심에 감사찬양드립니다. 이전보다 더욱 영육간에 강건하셔서 앞서가시는 성령의 뒤를 누구보다 더 잘 따르시는 목사님이 되셔서 저의 모델이 되어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 21.08.01 안영국

    매주 여전한 방식으로 모이는 최고의 제자훈련 장소인 목장이 있어서 넘 감사합니다. 평소에는 습관적으로 모이는것 같아도 사건이 생기면 성령의 공동체가 되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진심으로 염려해주는 목장이 큰 힘이 됩니다. 작년에 가족여행 중에 딸이 조현병 초기증상을 보였을때는 앞이 캄캄하고 어찌할바를 몰랐지만 목장공동체의 기도와 위로 덕분에 지금은 일상생활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복덕방 같은 목장에서 서로 훈련을 받으니 사건이 와도 요동하지 않고 삼겹줄이 되어 견딜수 있습니다.

  • 21.08.01 오춘석

    자녀에게 욕을 전에는 자주먹었을때 니가 독사의 자식이구나 하며 같이 화를 내지만 오늘 말씀의은혜로 내가 독사의 자식임을 알고 아버지 고난 때문에 너가 힘들구나 .내 죄가 보입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성령의 제자양육을 잘받고 가겠습니다. 감사 합니다.목사님 건강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 21.08.01 이공현

    나이들어 교회에 출석하면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사실은 빨리 믿어졌으나 예수님이 나의 죄를 속하시려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은 믿기 어려웠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들으면서 내가 바로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친 유대인 무리 중 한 사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남이 아니라 바로 나를 향해 회개하라고 외칠 수 있도록 깨닫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01 박문식

    은혜로 말미암아 목사님 설교가 알수없이 제 마음을 눈물로 적신지 십여년이 지나 은혜로 말미암아 제 욱하는 분노와 혈기 속에서도 평안이 찾아 옵니다. 감사합니다.~

  • 21.08.01 김민태

    말씀을 그렇게 들었음에도 언제 고난이 끝나는지 그 시와 때가 언제인지만을 기다리며 분별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대로 학생이 아닌 제자가 되어 삶으로 보여주는 영적 양육자가 되어 양육을 잘 받고 할 수 있는 믿음이 되도록 인내하며 분별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21.08.01 염성택

    아내 덕분에 믿음생활을 하게 됐지만 내 죄는 못보고 아내만을 정죄하며 살고 있는 독사의 자식 입니다. 날마다 말씀대로 산다고 하면서도 눈앞의 편함만을 쫓고 있음을 회개하며 서영의 제자로 올바른 삶을 살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 21.08.01 황광연

    참으로 제가 성실하다는 내 생각으로 옳고그름으로 정죄하며 아내를 핍박하며 살아온 인생이 사랑하는 담임목사님의 제자양육의 말씀선포로 들을 귀를 열고 묵상하며 이렇게나마 현재의 직분과 청소년부 봉사로 인도함받아 사명으로 조금이나마 나아가는 것에 대해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목사님께서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신앙선배들의 권면과 양육으로 내 생각 내려놓고 변화되어 다른 지체들에게 본을 보이는 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21.08.01 김관수

    주님 말씀을 통해서 제가 독사의 자식임을 알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하라'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회개할 사람은 저입니다. 회사에서 다른 사람이 내 기준과 다르다면 혈기를 내뿜는 독사의 자식입니다. 직장상사에게 혼이 날때는 '사람이 실수 할 수도 있지. 뭐 저렇게 까지 이야기 하나 하면서 저는 타인의 실수를 물고 늘어지며 그 사람을 힘들게 하였음을 고백합니다. 구원을 위해서 밝혀지는 밀알이 되지는 못할 망정 타인을 힘들게만 하고 있습니다. 인내를 통해 제가 성숙되어지고 구원의 사명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21.08.01 이규진

    오늘 설교들으며, 제자가 되고 싶지만 힘든 건 싫고, 책임은 안지고 싶고 좋은 말씀만 듣고 싶고 제자의 명예만 얻고 싶어하는 가증스런 저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깨지지 않는 내 모습 고백하며 잘 깨지고 성령안에서 다시 바르게 세워지기 원합니다. 오늘 공동체나눔에서 소개해주신 어느 여자청년이 부모님께 편지로, 엄마아빠도 개아프다고, 제발 좀 알라고 외치는데, 제가 딸에게 들은 말과 너무 내용이 똑같아서 예배드리다 많이 울었습니다. 너무 안변하는 제 모습, 죄 못 깨닫는 제 모습 보라고 들려주신 성령의 음성으로 받습니다.

  • 21.08.01 김종오

    주식과 선물옵션으로 일확천금의 유혹에빠져 물질을 탕진하고 성령의 공동체에서 양육과 처방으로 영육간에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나 금년에 다시 선물옵션으로 손실을보며 가족에게 상처를주게 되는 사건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환경에 장사가 없고, 되었다함이 없는 죄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죄고백과 회개를 할수있도록 큐티로 그리고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가 독사의 자식임을 고백하고 매일 제중독의 죄를 회개하도록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더욱 감사드립니다

  • 21.08.01 김정식B

    이 세상의 악과 내 안의 악이 작별할수록 성령의 양육이 이루어지며 문자적인 작별도 많이 하게함으로 우리의 믿음은 자라는 것이라고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린아이에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믿음으로 자라는 것이 예수님의 제자인 우리 인생이며 그래서 성장의 의미를 담은 양육이 훈련보다는 좀더 성경에 맞는 표현이라고 하셨고,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고백하게 할수 있도록 양육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1.08.01 김성호

    영육간에 너무도 부족한 저로서는 삶의 방향을 잡아주는 공동체와 지체들이 없었다면 분명 필히 다시 세상 속에 파묻혀 허우적 되었을 저입니다. 아울러 항상 나를 향한 외침이 아닌 너희를 향한 외침이었기에 아내와 아이들을 눈치 보게하고, 심적으로 힘들게 한 100% 죄인이었던 저를 사소한 것에서도 내 죄를 먼저 보게 하시고, 내 수치와 연약함을 매주 공동체에 내어놓게 하신 주님의 크신 계획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도를 매주 정확하게 풀어 전해 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01 임대억

    회개의 삶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받을 만한 추천서가 없지만 나를 바른길로 똑바로 이끄는 말씀의 공동체-복덕방과 함께 또 한걸음 띄며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도 사도행전의 현장으로 인도해 주시고, 눈물로 예수가 그리스도임과 사명을 일깨워 주신 목사님. 제자의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간절함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8.01 곽회능

    변하지 않는 저를 위해 공동체의 양육 권면을 미루고 미루다가 한 번 받아주자 하는 교만했던 마음을 돌아보게 하시니 회개합니다. 그래도 저의 연약함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그 작은 순종을 기쁘게 받아주셔서 오늘의 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먼저 오신 선배님들과 양육자님의 수고가 없었다면 믿음은 항상 세속사에 가까이 머물러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늦게라도 사명의 길을 걷기 위해서 상대가 아닌 내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도의 말씀을 깨달아 지체들에게 겸손한 제게 되길 기도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날마다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01 이준혁

    양육은 숨쉬기처럼 일상이 되어야 하는데 교만하여 양육받는 것을 지겨워했습니다. 나는 죄 없고 너만 죄 있고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외치던 제가 오히려 가해자임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말씀으로 깨달아 양육시켜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01 김일룡

    저는 당대 신앙으로 내 주장과 경험 그리고 인본주의적 가치관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었으나 인생 중후반때에 믿었던 사람에게 물질사기를 당한 후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하지만 양육과 예목1.2 를 거치며 구속사를 알게 되었고 은혜로 신의 한 수인 목자로 임명받고는 제가 독사의 자식임을 알고 회개하며 구속사로 Step by Step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참 영적 양육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시고 적용하게끔 인지시켜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 21.08.01 조은형

    제자양육은 현재진행형이라 하셨는데 직분이 있다고 늘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하라고만 했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독사의 자식임을 목장에서 겸손히 고백하며 갈 수 있기를 결단합니다. 끊임없이 회개할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