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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죄수 날짜 : 2021.08.15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6:25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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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 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 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 21.08.20 송윤선

    성도는 사단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옮기는 과정에 있다고 말씀하시며 성도는 구원을 위해 옥중 찬송을 해야하는 사명이 있다고 하셨는데 결혼의 옥을 뛰쳐나가고 싶었습니다. 옥에서 잘 기다리면서 자기 죄를 보며 기다리면 갑자기 옥터가 열리고 벗어진다고 하셨는데 돈도 없고 갈데도 없으니 말씀을 들으며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감옥에서 잘 살지못해 기도와 찬송을 하지 못하고 오랜 시간을 방황하며 살아왔습니다. 이제야 제가 죄인임을 알고 입이 다물어지고 공동체에 묶여 잘 듣고 묻는 우리가 되고 있습니다.

  • 21.08.18 황순환

    하나님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열리고 매인 것이 벗어지는 이적을 베푸실 만큼, 바울과 실라는 어떤 기도와 찬송을 했을까? 바울과 실라는 옥에서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하는 자기들의 안위에 관한 기도를 한 것이 아니고,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것처럼, 돌에 맞아 죽어 가면서 스데반 집사가 기도했던 것처럼, 바울과 실라도 그들을 고발하여 옥에 갇히게 한 이들과, 그 때 함께 옥에 갇혀 있는 죄수들을 위하여, "주여 저들의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시고 사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한 것이오니 회개하게 하시고 예수를 믿어 구원 받게 하옵소서"라는 내용의 기도를 하지 않았을까? 또한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또는"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또는 "주 안에 있는 나에게"라는 찬송가를 부르지 않았을까? 이런 기도와 찬송을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고 매인 것이 다 벗어지는 이적을 통해서, 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바울과 실라는 물론 죄수들까지 주셨습니다.

  • 21.08.18 황순환

    그러나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것 처럼, 깊은 옥에 갇힌 죄수들은 옥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음에도 스스로 옥에 있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내 유익을 위한 나를 위한 기도를 한 것이 아니고, 죄수들이 죽었다 깨어나도 적용할 수 없는 너를 위한 이타적으로 했던 기도와, 은혜와 회개와 구원을 주제로 한 찬송은, 비록 그들이 중죄인들이라고 할지라도 일말의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고 매인 것이 다 벗어지는 하나님의 이적은, 결정적으로 죄수들에게 정신이 번쩍 들게 하시고, 남을 해코지하면서까지 자기의 유익만을 위해서 살아온 지난 날들의 삶을 뒤돌아 보게 하시고, 비로소 주홍같이 붉은 죄가 보이는 성령의 죄수로 변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이적으로 인한 두려움에 압도된 죄수들은, 이적을 통하여 옥에서 마땅히 죄값을 치르는 것이 그들이 감당해야 할 합당한 사명임을 깨달았기 때문에, 옥에서 감히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바울과 실라 역시 사명의 자리인 옥에 그대로 있는 것이, 영혼 구원의 사명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옥을 떠나지 않았다고, "We are all here"를 외쳤을 것입니다. 우리도 각자 짊어지고 가야 할 영혼 구원이라는 궁극적인 십자가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사명의 자리인 옥에서 이탈하지 않고 꼭 붙어 있다고, 하나님께 "We are all here"를 외치는 성령에 사로잡힌 성령의 죄수들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 21.08.18 용정순

    저도 성령의 죄수가 되어 우리가 여기 있노라 외쳐주는 한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 21.08.18 용정순

    가장 잘 사는 것이 감옥에서 기도와 찬송을 부르는것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제 가치관이 얼마나 세속적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천상의 찬송을 들을 기회를 놓치고 망할뻔한 인생을 우리가 여기 있노라 하며 지체가 되어준 공동체와 감히 생각해볼수도 없는 구속사의 가치관을 날마다 외쳐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17 김수정

    잘 듣지도 잘 묻지도 못하다보니 기쁨이 없이 간수공동체로만 지냈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갇힌 바 되어 ‘우리가 여기 있노라’ 고백으로 하루하루의 삶속에서 성령의 열림을 경험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17 현광욱

    내속의 옳다는 마음과 의로움이 직장과 가정에서 주변을 힘들게합니다. 죄인인 저를 말씀이 있는 공동체로 불러주셨음에도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남탓만 하는 저를 직장훈련과 세자녀 양육의 환경으로 양욱해가심을 감사함으로 인내하며 저는 죽고 주님만 의지하며 지나가라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의 숨은 죄를 깨닫게 옥에서 기도와 찬송해주셔서 듣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21.08.17 홍희경

    요 몇일 남편감옥에서 힘들었는데 목사님 설교중에 "많이 힘드시죠? 잘 견디세요~"라는 말씀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눈물이 났습니다. 공동체가 아니었으면 이미 감옥에서 탈옥했을 저인데 매주 말씀으로 탈옥할 자격조차 없는 죄인이라고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 잊지않고 천국가는 날까지 가정 잘 지키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1.08.17 박경희

    죄도 구원도 1도 모르고 말 할곳이 없어 죽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한 저에게 바울과 같이 감옥에 스스로 갇혀 우리가 여기 있다고 말씀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죄인중에 죄인으로 알고 함께하는 지체들에게 우리가 여기있다고 외치며 가겠습니다.

  • 21.08.17 최옥희

    구원없이 열심으로 살다가 도망치는 삶을 살뻔한 죄인을 말씀으로 양육해주시고 목장의 나눔으로 나의 감옥에 붙어있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 21.08.17 김진옥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죄인입니다 제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회개의영을 날마다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

  • 21.08.17 김진옥

    잘듣고 잘 물으며 우리들공동체 딱풀이 되어 갇힌환경에서도 찬송을 부르는 성령의죄수로 살아갈수있기를 기도합니다 ~ 구원받은자는 나라 걱정을 할수밖에 없다는말씀 100% 공감합니다 전교조를 비롯 각계 각층에 보일듯보일듯 잠식해서 활동하는것에 동조하는 목회자들이 있다는게 통탄할일입니다~ 월남을 교훈삼아 날마다 깨어 기도하는 이땅의 스도인

  • 21.08.16 정순희

    말씀을 들어도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들어 의인인 줄 알았는데 사기 사건을 통해 제가 얼마나 욕심이 많고, 정욕적이며, 야망으로, 내 소견대로 행하는 죄인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생각이 맞다고 하며 아무에게도 묻지않으며 다른 길이 있다는 감옥에 갇힌 자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 오면서 공동체의 중보 기도로, 우리가 되어 문이 열리니 이제는 ‘주님이 옳소이다, 내가 죄인입니다. 회개합니다. 제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8.16 한상은

    목사님 설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주제와 다른 부분이긴 하지만, 설교 말씀 중에 공산화 세력에 대해서 언급하셔서 우리나라도 그러지 않기를 바라신다고 부분이 있었습니다. 공산세력도 문제이지만,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는 친일했던 자들과 그 자손들이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언론, 사법, 종교의 기득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부분도 고려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 글을 남깁니다. 그 소수의 힘이 공산 세력의 힘보다 더 강하며, 언제든지 대한민국을 흐뜨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령의 죄인으로서 남은 평생 목장에 붙어서 잘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1.08.16 최광학

    술주사가 심했던 제가 왜 그랬는지 생각해 보니, 욕심, 포장, 비교, 야망, 열등감, 교만 등 제 속에 있던 罪囚들이 음주를 하게 되면 제어기능이 상실되어 獄門을 열고 아내에게 뛰쳐 나갔던 것 같습니다. 술주사는 종합적 학대에 해당하는 견딜 수 없는 형벌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형벌을 아내가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젊을 때부터 들어 온 목사님의 간증과 큐티의 힘이었다고 아내는 증언하고 있습니다. 아내에게 성령의 죄수가 되라고 가르쳐 주어, 결과적으로 저의 가정이 지켜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도 성령의 죄수가 되어 기도와 찬송을 부르겠습니다. 이런 저에게 죄인의 은혜도 임하게 되어, 저의 가장 큰 두려움이었던 죽음도 점점 극복해지고 있습니다.

  • 21.08.16 최미숙

    평생 가증한 죄만 짓고 살았으면서도 죄를 못 깨달으니 세상을 향해 원망만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울교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 외치는 성령의 죄수들이 모여있는 공동체에서 양육을 받다보니 제가100% 죄수임이 깨달아지는 은혜를 주셨습니다.평생을 세상과 부모님을 원망만 하고 살았는데 이렇게 때마다 말씀으로 일깨워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16 정득이

    의인줄 착각하며 바람 피고 망한 남편과 예의없는 언행으로 반항하는 자녀만 죄인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있다라고 외쳐준 공동체에 붙어만 있었더니 그들보다 내가 더한 죄인임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세상욕심과 교만 그리고 자녀를 내꺼라 여기며 조정하고 통제하며 숨도 쉴 수없게 한 무섭고 악한 엄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제 옥이라 여긴 것이 더이상 옥이 아니라 주님이 날 사랑하사 불러주신 노래로 믿으며 살게하시니 기적입니다. 목사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아프지마시고 늘 강건하세요♥♥♥

  • 21.08.16 지수선

    평생 교회를 다녀도 가정의 상처로 인한 두려움과 수치를 말할 곳이 없어 간수처럼 죽고 싶었습니다. 말씀으로 각자가 죄인임을 고백하며 우리가 여기있다 매주 외쳐주는 목장 공동체 덕분에 사건이 와도 해석하며 구원을 위해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8.16 손미숙

    내 말을 들어주는 한 사람이 없어 죽고싶었습니다. 성령의 공동체로 인도함받고  목장 지체들의 섬김과 기도로 하루하루 살아낼수 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신결혼에 대해 듣지도 배우지도 못했고 결혼이 행복이 아닌 거룩을 위해서라는 말은 충격이었습니다. 가정이 지킬만한 최고의 가치가 있다는것을  말씀을 통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원은 받았으나 아직 되었다함이 없는 저로인해 가족들의 구원이 지체되고 있음을 회개하며 주님이 열어주실 때까지 가정의 옥에 잘 갇혀있겠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먹이고 입히고 한걸음씩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16 이성연

    은혜로운 설교말씀 감사드립니다. 사건이 생길때마다 어떻게든 회피하고 남탓하고 원망하며 세상의 방법으로 속히 해결만을 바랐던 제 모습을 회개드립니다. 주예수를 믿으며 예수공동체에 잘 묶여 잘 듣고 물으며 주님이 이뤄주실 구원을 바라보며 주님의 때까지 잘 기다리고 가는 성령의 죄수되겠습니다.

  • 21.08.16 김옥전

    수치와 두려움을 감추고 스스로 의롭다 여기며 주변 사람들을 많이 힘들게 한 죄인입니다.바울인줄 알았습니다.죄수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오늘 죄수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할말없는 인생입니다.잘듣고 잘묻고 성령공동체에 잘 붙어서 성령의 죄수로 살아가겠습니다.사랑을 모르던 저에게 사랑을 가르쳐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16 서남경

    오늘 본문 말씀속에 나오는 등장 인물들을 통해 어쩜 이렇게 자세히 파헤쳐주시고 공감해주시고 다 내 이야기같이 들리게 해주시는지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같은 본문을 또 해주셔도 늘, 정말 새롭습니다.귀한 성령의 공동체 안에서 잘 듣고 잘 묻는 성령의 죄수가 되어 간수같은 내 옆의 한사람을 살리고 성령의 열림을 경험하는 그 한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21.08.16 김동욱

    듣지도 묻지도 못했던 의인의 마음으로 내 인생에 이혼소송이 어떻게 있을수 있냐고 외치며 삶의 모든 부분에서 자결하고 싶었고, 망가진 인생 같아 될대로 되라 하며 내 몸을 해하고 싶었던 저를 살려주신 은혜가 떠올라 먹먹했습니다. 구속사 말씀과 함께 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 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나도 그랬다고... 안아주시고 손잡아 주신 우리들 공동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제가 바로 극악한 죄수임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 21.08.15 이미영

    목사님께서 바울이 되어 스스로 옥에 갇혀 저같은 죄인을 위해 애통함으로 옥중 찬송으로 울고 계셨다는 것이 깨달아져서 눈물이 났습니다...저는 여전히 죄인이지만..삶으로 보여주시고 약재료로 나눠주셔서 어디든 전할수 있게 우리들 공동체로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감옥탓 하지 않고 성령의 죄인으로 잘 갇혀 함께 옥중찬송을 부르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 21.08.15 윤정철

    구속사의 말씀을 매주일 목사님을 통해 듣지만 막상 사건 앞에서는 말씀이 온데간데 없고 내 옳고 그름이 앞서 아내와 처남의 구원을 멀어지게 한 저였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설교해 주신 말씀을 통해 성령의 죄인이 되어 함께 동참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같은 말씀이지만 너무나 다르게 도 해석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영육이 강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1.08.15 김동호

    믿음 생활을 좀 더 잘해 보고자 했다가 속아서 이단에 빠진 것이지 내 잘못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단에서 나와서 이교회 저교회 다닐 때 오히려 성도들을 판단하고 속으로 무시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들교회 말씀이 좋아서 예배만 드렸지 등록도 안 하고 공동체는 필요없다고 생각하며 혼자서 큐티하고 결정하다가 물질에 손해보는 사건, 자녀 교육에 실패하는 사건이 일제히 몰려오며 옥에 갖힌 환경이 오자 마음이 낮아져서 등록하고 공동체에서 잘 듣고 묻고 우리를 경험하며 가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아내와 서로 의인으로 만났다가 이제는 죄인의 만남이 되어 바울 공동체인 목장의 한 지체로 우리가 여기 있다고 잘 외치며 가겠습니다.

  • 21.08.15 신명진

    죄인이면서 죄인인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죄인이고 난 피해자인줄 알았습니다 죄인과 죄인이 만나 거룩을 이루어가보려고 하는데 어렵습니다 그래도 공동체가 있으니 믿고 같이 가려고 합니다 오늘 말씀으로 또 한주간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15 서영희

    듣고 싶은 것만 들으며 날마다 죽은 지렁이 끌고 다니느라 바쁘기만 했던 개미의 삶에서 옥에 갇혀서 부르는 기도와 찬송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 때문에 열린 옥문 앞에서도 날마다 자결을 부르짖는 아들의 옥에 We are all here를 부르며 세계적인 대안인 죄수 공동체에 잘 묶여 가겠습니다.

  • 21.08.15 최미원

    죄인인 남편만 변하면 된다가 주제가였던 제가 옥에갇힌 환경에서 기도와 찬송을 부르며 we are all here하는 공동체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렇게 제가 구원을 받았음에도 아직도 진실을 앞세워 구원을 위해 적용하지 못하는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때문에 소통이 안되는것을 회개하며 죄인의 만남이 되기위해 더 인내하겠습니다 목사님 날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1.08.15 권혁종

    첫번째 직장에서 희망퇴직 결정할 때도, 두번째 직장에서 경영악화로 권고사직을 당했을 때도, 이후 1년 6개월의 긴 실직기간 동안에도, 어렵게 재 취업된 직장에서 너무나 낮아진 직장환경에 감사가 없을 때에도 묵묵히 들어주고 지지해주고 바른 처방으로 함께 해준 공동체가 있었기에 잘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대안이 공동체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삶 속에서 절절히 느끼고 있습니다. 또 정죄와 판단을 일삼고 운전대만 잡으면 혈기 마왕이 되어 분을 내며 교만했던 저를 낮추게 된것도 목장에서 지체들의 말할 수 없는 고난을 오픈하고 말씀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죄수로 택하셔서 계속해서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 21.08.15 오재근

    혼자 잘 나서 듣지도 묻지도 않고 의인처럼 사느라 옥중 찬송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열린 문으로 세상으로 나가서 제 맘대로 죄 지으며 살 뻔 했는데 we are all here를 외치는 바울 공동체에 묶여서 성령의 찬송을 들으며 구원을 맛 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8.15 김경림

    목사님, 감옥에서 꺼내달라가 제 주제였는데 이 감옥에서 성령의 죄수가 되어 찬송하고 전도하라고 말씀해주시니 할말이 없어졌습니다. We are all here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1.08.15 김명란

    성령의 죄수가 엄청난 축복인줄 이제 알았습니다. 술주사로 피신가 있는 집사님, 신교제 신결혼, 이혼소송 등으로 애가 타는 어미들이 있는 목장입니다. 진짜 죄인의 만남위해 목숨걸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성령의 음성으로 듣고 목장서 하루씩 한끼 금식하며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사명의 날로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1.08.15 김은혜B

    목사님 이혼하고 제말을 들어주는 목장으로 인도함받고 제가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꼬인 제모습을 보면서 제가 죄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남편을 위해 함께 해주지도 않고 그사람이 죽어가는 것을 무표정하게 지켜보며 간수처럼 그사람을 죄인 취급하며 저혼자 의인이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이제 죄인의 자리에서 감사함으로 목장에서 함께 하며 하나님나라가 커져가는것을 바라보고 가고있습니다. 저는 목사님께 감사한 것 밖에 없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1.08.15 조미영

    진실과 구원은 다르다. 이렇게 딱 명제로 말해줘야 말을 알아듣는 저입니다. 날마다 듣고 물었다 하면서도 간수공동체에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구원을 말한다하면서도 진실을 앞세워 의의 고발을 서슴지 않는 저입니다. 늘 그런 저를 말씀으로 깨워주시고 또 구원으로 향하게 하시고 천국을 바라보게 하여주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15 김경순

    개미보다 못한 저를 감옥과 같은 환경에서 기도와 찬송이 들리게 하셔서 성령의 죄수가 되게 하시고 바울 공동체 일원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다 여기있다! 아무리 도우려 외쳐도 관심없고 날마다 자결을 결심하는 간수같은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도망하지 않고 잘 갇혀 살겠습니다.

  • 21.08.15 임병준

    울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모든 성도가 성령의 죄수가 되어 We are all here로 오늘 살아 갑니다~

  • 21.08.15 유재곤

    스스로 겸손하다고 의인이라고 착각하며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 누구보다 죄인중의 괴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픈 아내를 위한다고 하면서도 기도조차 하지 않고 무심한 남편임을 아는데도 너무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제 그 죄인이 성령의 죄수가 되어 갇힌 환경에서 자유가 주어저도 잘 갇혀 있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15 강복희

    옥문이 열렸는데도 나가지않는, 성령의 죄수 공동체가 전율이 흐르게 감동입니다ㅠ죄인임을 늘 인정하고 고백하는 남편과의 만남과 결혼은 정말 제 인생의 로또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아니였으면 깨닫지 못했을텐데...신결혼 할 수 있게 청년의 때에 말씀주셔서, 갈수록 더 감사합니다.개미처럼 제 무게보다 더 커다란 인생의 무게를 짊어지고, 콱 밟혀죽어도 할말 없는 인생을 인생의 목적이 잘먹고 잘사는게 아니라 거룩이고 사명이 있다고 알려주셨는데 행함이 없는게 늘 죄송합니다ㅠ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의 죄수로 공동체에 잘 묶여가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늘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 21.08.15 이인숙

    행복과 인권을 부르짖으며 가정을 떠나는 것이 제일 나쁜 것이라는 말씀이 찔림이 되어 회개하는 죄인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도 묻지도 않고 혼자서 해결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외로운 인생이었는데 말씀공동체에서 교만, 피해의식, 질투, 차별하는 내죄를 깨닫고 나누고 물어보는 만큼 나만 알던 이기적인 제가 "우리"라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알게 되는 것이 기적이고 은혜입니다. 나의 구원이 가족구원이 되기위해 가정회복과 가정중수를 위한 사명을 똑바로 가도록 서로 격려하는 목장되길 기도드립니다.

  • 21.08.15 최광학

    오늘 獄에 갇힌 罪囚들이라서 말씀이 들렸다고 하신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저는 교회 문턱을 넘을 때마다 끊을 수 없는 저의 죄 때문에 주눅이 들었고, 뒷자리에 앉아서 경건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항상 선포하시는 말씀이 우리 모두 100% 죄인이라고 하십니다. 성경이 저같은 죄인에게 필요한 구원의 책이라는 것을 오늘도 알려주셨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가 바로 저에게 주신 말씀임을 깊이 느낍니다.

  • 21.08.15 장명덕

    공동체가 없어 옥문이 열리는 사건에서 자결했을 인생을 우리들공동체로 인도되어 죄인임을 알게 해주셔서 잘듣고 잘묻고가는 우리가 되어 모두 여기 함께 있으니 네 몸을 해하지 말라는 권면으로 살려 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김양재 목사님 늘 강건 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8.15 권기강

    내 생각이 앞서 다른 사람의 말을 잘듣지도 묻지도 않는 저를 공동체에 속하게 하셔서 성령의 죄수임을 깨닫게 하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8.15 강희도

    죄인됨을 모르고 스스로 의인이라 여기다 망한 인생이 되어 비로소 죄인의 공동체에 속해 기도와 찬양을 들을 수 있는 인생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죄인과 죄인의 만남인 재혼의 삶을 살면서 겪는 모든 고통 가운데 공동체에서 배운대로 기도와 찬송을 하며 누군가의 구원을 향해 약재료되는 삶이 되게 하시고 고난의 옥에서 벗어나지 않고 힘든 지체들과 같은 사건을 겪는 그 한사람에게 우리가 여기 있다고 크게 외칠 수 있는 사명의 인생을 살도록 양육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옥에 갇혀 벗어나기만을 바라고 나는 죄없다며 억울함만을 호소하고 이를 갈면서 살다 지옥갈 뻔한 저를 죄인의 모습으로 구원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8.15 김정수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나눔과 위로로 살게해주시고 내가 죄인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하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세상것에 눈이가고 섬김보다는 성공이 먼저이고 싶은 저의 욕심을 다시 보게 해주시는 오늘 말씀에 감사합니다. 막연히 열림만 바라고 기도와 섬김이 습관처럼 되는듯했던 요즘 지칠 여력의 시간도 없이 자녀고난까지 다시 허락하신 지체를 우리목장에 보내주심으로 함께 기도하고 싶게하시니 나도살고 목장식구들도 사는 성령의 죄인 공동체를 허락해주셨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중요하지않은 사람이 없는 우리가 모여 '우리가 모두 여기있나니' 의 성령의 공동체를 주심에 감사가 쏟아져 나왔답니다.

  • 21.08.15 권철

    의인으로 착각하고 살다가 자살로 지옥 갈 뻔한 저를 바울 공동체의 도움으로 죄인임을 알고 구원받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히 옥문이 열리면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내 죄 보며 회개하며 구원을 위해 주신 사명 잘 감당하고 가기를 원합니다.

  • 21.08.15 서재일

    의인과 죄인의 만남이 되어 나아지지 않을 것 같은 결혼 생활이었지만, 우리가 다 여기있다는 목장과 말씀을 만나서 제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부터는 되니 가정에 갈등이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 앞으로도 공동체와 같이 찬송과 기도를 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15 송민창

    의인의 만남으로 끝날 뻔한 저희 가정을 영적 죄인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말씀과 공동체에 은혜에 감사합니다. 여전히 의인인척 착각하지 않도록 매일 말씀앞에 내 죄를 보며 가길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15 정형준

    내 욕심으로 사업을 하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죽을 것 같은 지를 경험하면서 우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는 목장공동체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임을 직접 경험해본 사람으로 천프로 공감을 합니다. 성령의 죄수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 21.08.15 채성병

    피해의식으로 남 묵상(정죄, 원망)에 빠져살던 옥에서 벗어나 바울같은 목사님 말씀과 죄인 공동체에서 살아나 나를 묵상할 수 있게 된 것과 내 찌질함을 들어주는 공동체와 함께 하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성공이 아닌 섬김으로 나아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1.08.15 백삼은

    서로 의인인 저희 부부가 매일 싸우다가 지쳐 찾아온 우리들교회에서 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서로 죄인이 되니 이제는 싸움이 없는 가정으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죄인들의 공동체 우리들교회 목장이 최고의 대안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15 이한샘

    혼자 의인이라 생각하여 가족들 힘들게 하고 주변인들을 옳고 그름으로 정죄했는데 이반 설교 들으면 제가 어쩔 수 없는 죄인이었음을 깨닫습니다 . 이런 죄인을 예수님께서 대신 죽어주시고 저를 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 21.08.15 박현서

    결혼이 죄인인 두 사람이 만났기에 감옥이고, 이 세상 또한 죄인들이 사는 세상이기에 온통 감옥이라는 말씀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제가 30년이 넘게 결혼의 감옥에 있었으면서도 깨닫지 못한 채 살아온 것 같습니다. 이제 가정의 감옥 안에서 구원받은 성령의 죄수로써 늘 기도하고 찬송하며 살기를 힘쓰겠습니다. 귀한 말씀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8.15 유병철

    청년의 때에 죄인으로 만나 지금 믿음의 가정으로 이뤄갈 수 있던 거 같습니다. 죄인으로 옥에 갇혀 있던 게 축복임이 인정이 됩니다. 또 제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으니 옥에 갇혀있을 수 있던 거 같습니다. 이렇게 열린 옥문에서 뛰쳐 나가지 않고 잘 붙들려 순종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8.15 최지연

    목사님 오늘 설교을 들으면서 여전히 전 입으로는 죄인이라도 하면서 괜찮은 죄인인 의인이되기를 꿈꿨음을 회개합니다 . 지렁이와 개미를 전 매일 집앞에서 보았으면서도 영적인 시각이 열리지못해 죽은 지렁이만 쌓는 개미만도 못함을 깨닫게 해주셔 감사드리며 회개가 됩니다. 그럼에도 이런 바울공동체에 일원임을 은혜로 내가 죄인임을 날마다 잊지않도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8.15 위종천

    옥문이 열려, 나의 마음대로 세상권세와 돈권세를 휘두르고 싶은 죄수인데, 본문의 죄수들은 갇힌 옥에서도 평강하니 신기합니다. 저의 갇힌 옥이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환경이라는 아내의 말에, 분이 나지 않은것도 신기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현재의 권세와 환경에, 옥문을 뛰쳐 나가지 않고 붙들려 있고 순종하기를 소망합니다.

  • 21.08.15 홍희승

    의인으로 서서히 죽어가는 저를 죄인이라고 깨닫게 해 주고 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 고밳하며 함께 해 준 공동체를 허락해 주신 주님과 교회 그리고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의인들인 가족들이 성령의 죄인임을 깨닫고 구원 받도록 내가 여기 있다고 외치며 사명 감당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알씀을 대신 깨달아 먹여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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