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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임하심 날짜 : 2021.08.22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9:1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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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 21.08.27 강희도

    한 주 동안 목사님 말씀 때문에 살 수 있었습니다. 늘 성령을 구하지 않으면 사람의 제자에서 마칠 뻔한 저인데, 힘든 삶에서 예수님 생각하면서 예수님 제자 되길 소원하면서 살 수 있도록 말씀으로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십자가 잘 지고 제 역할 감당하면서 성령을 의지해서 갈 수 있도록 마음을 돌이키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8.25 강영훈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입니다. 끝까지 성령께서 임하여 주시고, 12공동체 안에서 공동체 식구들과 함께 방언과 예언을 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 21.08.24 한미정

    늘 말씀에 깨어있어 성령의 임하심으로 분별 해야 하는데 내 생각ㆍ판단으로 살다보니 편한사람이 아닌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요한의세례가 아닌 십자가를 지는 섬령의 세례 받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늘 깨어 있을수 있게 목사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8.24 이정현

    목사님 성령의 임하심 설교로 내가 요한의 세례만 알았던 죄인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를 외치며 가족이 대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한 어떤 제자였습니다. 이제 (회개합니다. 제가 독사의 자식입니다.)라며 예수님의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잘 깨닫지 못하는 저를 위해 설교해주시니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8.24 정미건

    오랫동안 이방인으로서 하나님을 부인하고 교만함과 자기애로 판단하며 헛발질을 하고 살았습니다. 성령이 임하셔서 말씀이 들리고 열두 공동체에서 회복되는 은혜를 누리며 구원을 위한 분별을 해갈 수 있도록 늘 양육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세례를 받아 내 고난이 내죄보다 경하다는 믿음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요한의 세례에서 머무는 것 같은 저자신을 돌아보며 다시 회개하게 됩니다. 항상 깨어있도록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의 영육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하며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8.24 김정란b

    늘 요한의 세례에 머물러 있으면서도 깨닫지 못했던 무지를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속에서 내가 과연 성령받은자가 맞는가 할때가 있을때마다 힘들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믿음으로써 주어진 성령에대해 들으며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8.24 손은영

    언제나 기준이 "나"이기에 판단하다 가정도 생명도 지키지못한 죄인입니다. 말씀을 들어도 어떤제자의 모습으로만 있던 저인데 제 실체를 직면하며 예수님의 제자로 분별하고 갈 수있도록 말씀으로 흔들어 깨워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8.24 남태현

    사건 앞에서 인내하고 기다리며 말씀으로 분별하지 않고 내 판단을 앞세워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믿고 살아왔습니다. 거듭되는 실패를 성령의 거절이라고 해석하지 못해 더욱 열심을 내며 세상 욕심과 성령의 작별을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사도행전 설교를 통해 우리들에게 각자의 행전을 써나가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8.23 전수연

    성령세례가 바로 생명을 받는거군요. 성령은 믿음으로 얻고 성령과 불로 세례받음은 구원과 심판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구요. 성령세례는 예수를 확실히 알고 믿는것이요,방언이란 소통과 공감력이요 구속사라고 들려 주시는 말씀에 귀가 번쩍뜨입니다.주신 말씀 모두 제 마음판에 새기려, 이번 주는 목사님 설교말씀과 씨름 하는 한주간이 되렵니다. 옳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독사의 자식이기에 뼈속까지 죄인임을 인정하고 어떠한 심판도 마땅히 받으리라 저를 내려 놓습니다.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8.23 이광준

    성령의 임하심으로 항상 구원을 위해서 가정과 직장에서 분별하며 가야 한다고 하셨는데 인간적인 내 생각으로 분별없이 가다보니 자녀들의 구원이 더욱더 더딘것 같아 너무 마음이 힘들지만 그래도 회복의 공동체인 목장을 주셔서 나누고 가니 감사하고 소망이 생깁니다. 항상 눈물로 우리의 영혼구원을 위해서 애통해하며 가시는 목사님 정말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8.23 이재철

    어떤제자로서 성품으로 포장하고 사명도 모르고 살다가 갈 인생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바울처럼 저희가정에 심방해주시고 공동체를 통해서 방언과 예언에 말씀을 듣고 내죄를 보며 성령에 임하시는 삶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매주 말씀을 통해서 성령에 은혜를 부어주시고 바울처럼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 21.08.23 박성대

    목사님 말씀 들으며 요한의 세례를 성령의 세례로 착각하며 살았음이 깨달아져 부끄러워 졌습니다. 매주 은혜의 말씀으로 십자가와 부활을 치우치지 않게 양육해 주셔서 감합니다.

  • 21.08.23 제현곤

    날마다 죄에 실족하는 연약한 인생이지만 성령세례를 받고 성령님께서 제게 임하셔서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내 생각과 판단으로 분별 못하는 인생을 말씀으로 해석해 주셔서 사명의 길로 갈 수 있도록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23 정민영

    분별을 못 하면서 항상 판단만 하는 저의 죄를 보게 해 주시는 설교에 큰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구원의 길음을 알려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고서는 영원히 죄으로 살 수 밖에 없고 죄인 인줄 알지도 못하면서 생을 마감했을 저를 구원해 주신 주님께 항상 찬송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

  • 21.08.23 심기섭

    성령세례를 받아 내 죄를 보고 내 능력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데 자아가 너무 강해서 잘 안됩니다. 날마다 말씀듣고 극동방송 큐티듣고 합니다. 그래도 분별이 안됩니다. 자가격리 중인데 자꾸 나가고 싶습니다. 감옥같지만 잘 지키겠습니다.

  • 21.08.23 강태홍

    신앙생활을 오래 해 왔지만 요즘처럼 말씀이 새롭게 드릴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예언의 '예'가 '미리 예'가 아니라 '맡을 예'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말씀을 맡은 자가 된다는 것을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8.23 남궁성

    목장 공동체 우리들교회 공동체에서 모두 예수님의 제자로 거듭나는 은혜를 부어 주실 줄 믿습니다.

  • 21.08.23 오만택

    말씀을 듣고 적용하러고 발버둥치는 것이 믿음이라는 설교 말씀을 기억하며 한 주를 시작합니다 ^^

  • 21.08.23 서병후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늘 제 생각에 의한 판단을 먼저 하여 일을 잘 못하는 인생입니다. 성령의 임하심으로 예수의 제자로서 구원의 분별을 잘하고 소통하고 감화하여 공감하므로 주신 사명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 21.08.23 이승근

    예수의 제자인줄 알았는데 오늘 설교말씀을 듣고 요한의 세례만을 아는 어떤 제자가 바로 저였고 사람을 구원을 위해 분별하지 못하고 내 이익에 따라 차별하며 있는 것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 21.08.23 장행구

    예수를 믿으면서도 요한의 세례만 알았기에 어떤 제자로 살면서 부끄러움도 모르고 이혼과 재혼을 하며, 아내와 자녀들이 죽어가는 줄도 모른체 살았습니다. 죄인중에 죄수로 죽을수 밖에 없었던 제가 웬 은혜로 공동체로 인도되어 예수님의 제자로 살게 양육해 주시고, 이땅에서 회개하게 하시고 천국을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임하심으로 구원의 분별을 잘 하며, 하나님이 맡겨 주신 방언과 예언의 말씀을 말씀을 몰라 아파하는 지체들에게 전하며 살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1.08.22 권욱진

    목사님. 말씀으로 구원의 분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전 장모님의 반대를 격고 혼주석에도 앉지 않으신 장모님과 결혼 4년이 되어가도 관계회복이 되고 있지 않고 있는 저입니다. 언제 뵙는 적용을 해야하고 언제가 그 타이밍일까 묵상을 하던 제게 구원 분별이 그 기준이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통함이 없기에 행위로 회복에만 집중하던 제게 애통함과 구원의 관점이 없기에 구속사의 예언을 못하고 있음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말씀으로 살려주시고 말씀으로 내 열등감이 약재료라 아멘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21.08.22 김춘수

    예수를 믿었지만 어떤 제자로만 살다가 성령의 임하심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예수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풀어주시고 먹여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22 정해성

    담임목사님 오늘 예배드리며 한젊은 청년의 사연에 눈물이 났읍니다 또 한 생명이 살아났구나 양육받은 남자청년이 이 자매의 아픔을 잘 안아주는 성령의 품어짐이 있기를 기도했읍니다 이 자매의 살아남이 제 일처럼 너무나 기쁩니다 매주 영적으로 방언을 합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그 크신종인 담임목사님의 말씀덕분 입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1.08.22 전혜미

    매주 말씀으로 제모습을 돌아보게 하시고 생각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령세례를 통해 내 생각은 죽고 하나님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금의 환경이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연습시간으로 잘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이렇게 최고의 제자 양육 시켜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8.22 정정진

    지방사람 준비없이 서울가면 한강에서 뺨 맞는다.

  • 21.08.22 박찬숙

    사건이 와도 힘든줄 잊고 감사하며 사는것이 믿음인줄 알았는데 내 죄를 모르는 회피이고 미지근한 사단의 세력임을 알아갑니다. 성령의 임하심이 내게도 구원을 위한 분별 로 온전한 예수의 제자가 되어가길 소망해봅니다. 양육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8.22 백승희

    요한의 세례밖에 모른저에게 성령을 알려주셔서 예수가 그리스도로 십자가의 삶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과 사랑으로 양육해 주시니 성령의방언과 예언으로 제자의 삶 살아가길 다짐해봅니다.목사님 넘 감사드리며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8.22 김홍익

    세계적인 대안인 목장이 아니였다면, 세상 어둠의 굴속에서 헤메고 있었을저입니다. 매주 말씀으로 양육해주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받은 은혜를 또 나눌수있기를 소망합니다

  • 21.08.22 오은옥

    고난중에 판단하며 제 안의 죄는 몰라 언제까지니이까?하며 요한의 세례만 아는 자였습니다. 이혼의 위기에 예수가 그리스도라 하시고 가정을 지켜주시고 살아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예언과 방언으로 구속사를 알려주시는 목사님을 따라 저도 어떤제자가 아닌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십자가를 잘 지고 따르기를 기도합니다. 매주 생명의 말씀으로 살아나게 해 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답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잘 물어야 양육이 되는 거라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길, 오래오래 성령이 임하신 말씀 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21.08.22 오광석

    모태신앙이지만 항상 성령 설교를 들으면 방언도 받지 못한 제가 성령을 못받은거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성령을 받은 제자는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저의 구속사의 간증을 풀어서 해석해 주는 사람이라고 명확하게 전해주시니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폭력을 행한 저의 지질한 죄를 나눌수 있고 구체적인 처방으로 아이에게 사과하고 또 잘했다고 격려해주셔서 낙심하지 않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방언과 예언으로 풍성한 완전한 목장 공동체에 묶여서 일평생 성령의 방언과 예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21.08.22 서경진

    외모와 기복의 가치관에서 삶이 해석되니 소통이 되는 방언을 주시고 내고난을 통해 말씀을 받으니 예언을 주셔서 전하게 하셨습니다 정확한 복음으로 예수님을 확실히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8.22 주광식

    분별이 안 되다 보니 아들의 구원을 막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을 먹는 자리에서 아들이 하는 이야기에 그동안 섭섭했던 마음으로 뒤 끝이 작렬하여 구원의 분별을 하지 못해 한 마디도 대꾸하지 않았습니다. 아빠에게서 한 마디의 격려를 받고 싶은 아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분별하지 못한 저의 죄를 오늘 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의 연약한 믿음과 분별 없음을 보게 하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8.22 이기창

    큐티하며 오늘 한 말씀을 듣고 그대로 살려고 발버둥쳐야 한다고 하시는 데 저는 회사일과 가정사에 여전히 내 생각으로 판단합니다. 아내가 관심이 없는 말을 늘어놓고 일중독으로 여전히 일이 어그러지는 악몽으로 자주깨서 평안이 없습니다. 여전히 성령의 분별이 안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니 말씀에 감사합니다. 온전함 말씀 묵상으로 말씀을 맡아 공감하고 소통하며 다른 이에게 전하기를 간구합니다.

  • 21.08.22 김옥여

    공동체가 필요하다 느끼면서도 공동체가 부담이 되어 떠나고 싶었던 내게 오늘 이유를 알려주셨습니다. 나는 누구의 제자냐? 탁월한교회, 탁월한양육,탁월한목자만 찾던 예수의 제자가 아니라 어떤 제자였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내 인생에 계속되는 태우고 심판하는 불의 세례가 너무 아팠고, 이혼서류를 들고 내가 마땅한 죄인이라는걸 인정하는게 죽기보다 싫었고,구원에 대한 분별도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설교말씀에 또 마술사 시몬이 등장했습니다 이혼서류 오던날 제게 주신 큐티본문 말씀이었습니다 성령을 돈으로 사려다 책망당한 시몬의 모습이 내 모습이었는데도 너무나 나 자신을 직면하기 힘들었습니다. 오늘도 성경이 나를 읽고 갑니다. 그래서 또 하루가 살아집니다. 그런데 내 어찌 이 회복의 12공동체를 떠날 생각을 했는지.. 제자양육은 성령의 임하심이 절대적이라는 가르침을 주시고 매주 내 속사람의 죄를 찔러 깨닫게 해주신하나님과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8.22 류은정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폭력가정의 상처도 넘어가며 개미처럼 평생열심내서 살다끝나는게 인생인줄 알고, 살면 살수록 허무했던 제게, 이런귀한 구속사 말씀들려주셔서 성령이 제인생에 임하게 해주신 목사님 넘 사랑하고 감사드려요~♥ 자녀고난 통해 와서 붉은죄뿐인 인생임을 알고 이젠 죄인의 자리에 내려올수 있었어요. 부족한 저이지만 목사님따라 큐티하며, 내유익 때문에 판단하는 자가 아니라 구원위해 분별할수 있는 사람되길 기도드립니다.

  • 21.08.22 최은미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하는데 사람의 어떤 제자로 살아왔기에 가족들에게 삶으로 믿음을 보이지 못한것같습다. 자기열심의 요한의 세례가아닌 믿음으로 성령세례받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성령의 제자양육 감사드립니다

  • 21.08.22 홍성규

    영혼구원의 마음은 성령세례로만 가능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은 세상에서 좋은 집, 좋은 환경만 사모하는 마음을 회개합니다. 성령세례로 영혼구원의 마음이 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건강 유의하시고 영혼을 향한 그 눈물이 결실을 맺어지실거라 믿습니다.

  • 21.08.22 서장원

    요한의 세례만을 자랑스럽게 말하는 어떤 제자들처럼 저는 우리들교회 목자인것만 자랑스럽게 생각했지 성령 세례는 몰랐습니다. 나는 성령을 받은건가 못받은건가 궁금해 했었는데 오늘 말씀 따라 저를 돌아보니 아볼로를 부러워하며 성령 세례를 경험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여전히 내 생각대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저에게 성령이 임하여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 21.08.22 류종옥

    어떤제자들처럼 요한의 세례밖에 모르니 사람을 돕는다는 인본주의 가치관으로 외도의 사건을 저질렀고 분별에 미숙한 인생 살았습니다. 구속사 말씀의 방언과 소통으로 목장과 초원지체들의 변화를 돕는 예언의 사명을 통해 생명 열매의 12 공동체를 이뤄가도록, 성령의 임하심의 삶을 살아 내도록 양육해주시는 담임목사님 참 감사드립니다.

  • 21.08.22 김상건

    목사님 바울처럼 늘 사람에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참 저는 그게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 중심적으로 살다보니 일이 끊어지면 관계도 끊어지는 사람이라는 것이 깨달아지는 하루였습니다. 매주 매주 말씀으로 찾아와 성령이 임하길 애통해주시니 늘 은혜받고 양육받으면서 갑니다.감사합니다~

  • 21.08.22 여일석

    분별한다는 것이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역시나 최고의 분별은 공동체에 잘 붙어가면서 묻고 듣고, 성경이 나를 읽어나아가는 것이라는 것에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말씀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줄곧 기도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반드시 통과되지 않고, 태아생명보호법이 반드시 제정될 수 있길 기도하며, 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갈 그 한사람이 나타나 대한민국을 다시금 살릴 수 있도록 위정자로 세워주시길 기도합니다.~아멘!

  • 21.08.22 김주영

    여전히 이기고 이기려 하고 문제해결에만 집중하기에 공감과 소통이 안되는 저에게 성령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8.22 신지환

    분별하지 못하고 항상 제 생각만 주장하고 있는 저에게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구원을 위한 분별을 하고 성령님이 함께하셔서 혈기와 뒤끝과 분함을 내려놓고, 공동체안에서 회복받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성도가 되라는 말씀을 따라 사는 제자가 되도록 큐티하고 기도하며 사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1.08.22 김영중

    세상 지식과 지혜를 우상삼고 도덕과 윤리의 가치관으로 살았지만 그 안에 사랑이 없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오늘 말씀에 아볼로를 보는 바울의 심정이 참으로 안타까웠을 것입니다. 내 죄를 직면하고 인정하고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가치임을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22 김선균

    늘 인간적인 생각으로 분별하고, 내 생각으로 판단하고 있는 저를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일깨워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세계적 대안인 공동체에서 저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어떤 심판 앞에서도 겸손해 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8.22 소정남

    수많은 아볼로와 바나바로부터 무시 조롱을 받을때마다 분을 내고 죽고싶어하는 저를 치유하여 주옵소서.. 여전히 요한의 세례만 알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세례를 회피하려는 저에게 성령님이 임하셔서 예수 제자가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 21.08.22 하재훈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고 주님 나라에 쓰임받는 그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은혜를 내려 주옵소. 주님께서 맡겨주신 공동체를 내 생각으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데로 공감하며 체휼해주는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질서에 순종하며 요한의 세례를 넘어 성령의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사역 위에 성령의 임하심이 있게 하시고 감당하시는 사역 위에도 기름부음이 있게 하옵소서.

  • 21.08.22 김경호

    늘 어떤 제자의 삶이었던 같습니다. 어떤 제자에서 수치를 인정하고 고백하고 죽어지는 성령 받은 예수의 제자 되길. 내 생각으로 한 판단이 아니라 성령이 임하신 구원의 분별로 ‘우리가 다 여기에 있다' 고 외치는 목장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 21.08.22 정영식

    분별은 구원을 위한 마음으로 하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아직도 제 안위만을 위하는 판단하는 어떤 제자에 머물러 있습니다. 자녀는 자해와 도박을 하고, 부부는 싸움을 하며 이혼을 하려는 목장 가정의 고난을 늦은 밤 들으며, 속으로는 판단은 내일 하자며, 저는 내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의 세례를 요한의 세례로 전락시켰습니다. 그래서 수고하는 목장 식구들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주님께 죄송합니다. 오늘 주일 말씀을 통해 아볼로와 바울을 이처럼 깊이 이해하시고 나누어 주신 담임목사님의 십자가 사랑을 들으며 소통과 감화가 1도 못하는 저임이 깨달아지니 회개가 됩니다. 오늘 주시는 한 줄의 말씀 묵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고 날마다 말씀으로 설득되는 성령의 은혜로 12공동체에 속할 수 있는 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8.22 권혁종

    저는 차만 타면 마음이 굳어져서 혈기충만 합니다. 새로운 직장에서 2달이 지났는데 오랜 실직 끝에 근무를 하려니 몸이 피곤하기도 하지만 2달이 지나도 급여가 제대로 나오지 않으니 처음 경험해보는 상황에 마음이 굳어진 것이 원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차에 어제 큰 아이가 첫 월급을 받았다고 치킨을 시켜서 작은 파티를 했는데 처음에는 기분좋게 시작했다가 아내가 시동생, 시누이에 대해 얘기하면서 동생들이 형인 저와 아내에게 버릇이 없을때가 많은데 왜 회피하냐며 제게 불만을 털어놓으면서 분위기가 안좋아졌습니다. 아이들도 엄마 편을 드니 저를 공격하는것 같아 분이 올라왔습니다. 제 목소리가 좀 커지자 큰 아이가 제게 "아빠는 왜 할아버지와 삼촌에 대한 얘기와 교회 이야기만 하면 들을 생각을 안하고 무조건 아니라고 하면서 화를 매면서 막느냐"고 따지는데 대드는 것 같아 방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큰 아이가 나와서 얘기를 마저 하자고 저를 불러내어 다시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듣다 보니 제가 큰 아이의 예배 회복을 위해 기도 제목으로 올려놓고 기도하면서도 정작 예배 회복을 막는 자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회개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시댁에 대해서 힘들었을 아내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제 판단으로 어색해 질 수 있는 가족간의 대화를 큰 아이를 통해 듣게 하심으로 부족하지만 성령의 분별을 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본가와 교회 얘기가 나올 때 제 입장만을 얘기하기 보다 가족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잘 분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성령의 임하심의 말씀을 들으며 여전한 방식의 말씀과 공동체에 잘 붙어서 잘 분별할 수 있는 마음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8.22 이혁찬

    목장 지체들이 왜 목장에 나오지 않을까 상심이 되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보니 제가 구속사적으로 말씀을 깨닫고 회개를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회개가 없으니 공감이 안되고 공감이 안되니 고난이 많은 지체들이 목장에 정착하는데 방해만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게 성령이 임하셔서 공감의 방언과 감화의 예언으로 목장을 섬길수 있도록 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회개하고 수치를 잘 드러내는 삶 살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제 약함과 악함을 콕 집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22 남삼희

    성령을 받지 않으면 이 땅에서 개미처럼 아무리 수고해도 다 썩는다는 것을 모르니 한영혼이 구원에는 관심이 없고 내 문제만 몰두하었음을 회개합니다. 힘든 목장식구들을 전화로 심방하고 찾아가 잘 듣고 공감하며 12공동체 목장으로 잘 인도하는 주 예수님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 21.08.22 류동수

    언제나 분별보다는 판단이 앞서고, 성령보다 내 생각을 먼저 내세우는 저에게 너무나도 딱 맞게 주시는 설교말씁입니다. 내 죄 때문에 할 말 없는 인생인데도 이렇게 말씀의 열두 공동체에 거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아둔하고 모나고 내 생각만 가득 찬 죄인에게 날마다 말씀으로 찾아오시는 주님의 그 말씀에 귀 기울이고, 성령의 임하심대로 날마다의 적용 순종하고 가는 오늘을 살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내 속을 찌르는 설교말씀으로 오늘도 이렇게 귀하고 정확한 복음 전해주시는 담임목사님을 주님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강건케 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8.22 오상기

    사람들이 좋아서 믿고살고 누리다가 배신의 쓴맛을보고 힘들어할때에 주님이 찾아오셔서 위로와 사는 방법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이라도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성령의 최고의 열매에 감사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귀한말씀 감사하며 적용하며 살겠습니다.

  • 21.08.22 오경태

    '어떤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오늘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붙잡습니다. 교양있게 신앙생활 하며 적당히 하나님 믿으며 가도 된다는 영적인 무지함을, 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8.22 이지용

    설교를 들으며 성령의 인도하심 보다 인간적인 판단으로 모든 걸 판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공동체와 가정에서 저로 인해 상처를 주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회개가 됩니다. 말씀으로 항상 깨어있게 하시고 12공동체로 불러주신 목장에서 지체들의 입을 통해 나오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더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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