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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세력 날짜 : 2021.08.29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9:8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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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음성듣기
  •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 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 15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 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 17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 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 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 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 21.09.03 김관수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큐티나 설교듣기는 게을리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있어서 그나마 스트레스도 핀다는 교묘한 속임수로 스스로를 속이면서 스마트혼을 단호하게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짝퉁 위로자인 스마트폰을 버리고 말씀의 세력에 의지하여 스스로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 21.08.30 이원숙

    아는 것이 힘이라는 짝퉁세력에 지배되어 구속사에 대한 지식전달자의 모습으로 귀신과 타협하여 구원을 빙자한 공감, 감화, 소통이 없이 말씀만 단호히 명령하여 부르짖는 자임이 깨달아집니다. 나부터 죄인임을 모른체 마술사처럼 손으로 행위만 따라하여 나도 죽고 너도 죽일 사람인데, 이렇게 말씀공동체에 따로 세워 양육해주셔서 나도 살고 내 주변도 살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8.30 박경상

    하나님의 뜻이 아닌것에 종노릇 하신다고하셨는데 말씀을들으면서 예수없던시절 종노릇한것이 수없이 생각이남니다 챙피하고 짝퉁인지도 모르고 함께한 시간이정말아깝습니다 지나가시간이 아까운줄 알게하신 목사님감사합니다 매주 말씀을 꼭꼭씹어서 주셔도 잘받아먹지 못함이 죄송합니다 부족해도 포도송이같은 공동체에 잘붙어가겠습니다. 이유는 말씀을통해 세상의 종노릇을 끊어내고 싶습니다 목사님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 21.08.30 윤경현

    아들과 딸에게 기대할 것이 없어지니 이제는 손주, 손녀에게 아나운서나 외교관이 되라며 세상 세력을 채우려는 욕심 많은 부모입니다. 이런 제 안의 세상 세력을 자복하고 불태워 성령의 세력이 저희 가정 대대로 이어지기를 간구드립니다. 목사님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21.08.30 홍순재

    세상의 세력에 기대어 이 땅의 부귀영화를 꿈꾸며 살아오다가 이제서야 비로소 성령의 세력에 대한 말씀이 깨달아지며 회개가 됩니다. 언제나 내가 옳다는 삶을 살다가 내가 틀렸음이 인정이 되니 아내와의 관계가 회복이 되고 자식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세상에서 이기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지만 그때마다 내 의를 내리고 질서에 순종하며 짝퉁을 분별해나갈 수 있도록 늘 공동체와 말씀을 지키겠습니다!

  • 21.08.30 조권

    짝퉁이 판치는 이 시대에 말씀과 귀한 공동체를 인도하시는 진짜 목사님을 만나게 된 것이 제 인생 최고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짝퉁의 삶을 살뻔한 저를 자복하며 깨닫게 해주신 김양재 담임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말씀에 항상 깨어 있어 분별하며 매일 매일 저의 죄성을 불태우며 갈수 있길 기도 드립니다.

  • 21.08.30 최광학

    목사님이 91년도에 큐티모임을 시작했을 때 사모할 수 없으면 올 수 없는 수요일 오후 2시에 했다고 하신 말씀을 듣고 그 당시 저의 아내를 생각해 봤습니다. 아내는 92년도부터 참석했는데, 92년도는 제가 아내를 무시하고 음주의 악귀가 극에 달했을 때였습니다. 저의 악귀 때문에 이혼을 생각하던 아내는 큐티모임에 나가서 위로를 받았고, 가정이 지키지게 됐습니다.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는 최고의 세력이라고 하셨는데, 저의 가정을 지키는데 최고의 성령의 세력이 큐티입니다. ‘날마다’를 적용하면서 큐티를 이끌어 오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두란노서원교회가 진짜임을 보여주셔야 했기에 여러 기적이 있었다고 하신 것처럼 제 속에 악귀가 떠나는 지금 현재가 기적인 것 같습니다.

  • 21.08.30 강보길

    남편은 인자하고 나이스하여야한다는 세상의 짝퉁세력의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여 여전히 귀신에게 애원하며 타협하고 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못하는 악을 열두공동체에 자복하고 불태우며 성령의 세력으로 자라가기를 소원합니다.

  • 21.08.30 김효진

    공동체가 성령의세력이 되어 세상 세력에 죽을 저를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입은 자로 감사하며 바울공동체에 접붙여서 잘 따르겠습니다.

  • 21.08.30 이경원

    세상의 세력을 얻기위하여 예배와 공동체를 떠난 자녀들에게 단호하게 명령하지 못하고 적당히 타협하면서 교회 가자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세상 스펙 쌓는 자녀를 속으로는 너무 좋아하면서 은 오만을 불태우는 값을 치르지 못하는 짝퉁 마술사같은 부모입니다. 날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해주셔서, 제 안에도 성령의 세력이 커지기를 소망하게 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8.30 이재홍

    세상 세력을 끊어 내기까지 오랜 시간 걸렸지만 아직도 끊어 내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어 성령의 세력으로 이겨낼수 있는 지헤를 주시는 말씀에 다시 힘을내어 적용할수 있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30 류창임

    믿지않는 시댁에서 늘 구원을 위한다고 하면서 단호하고 담대함도 없이 비굴하게 애원하며 살았습니다. 인정받으려는 내 안에 욕심으로 가득한것들을 불태우라 하시니 감사합니다. 생색이 아니라 성령의 세력의 손으로 섬기겠습니다. 목사님 건강 위해서 날마다 기도합니다

  • 21.08.30 강유미

    죄를 불태우며 잘 따라가겠습니다

  • 21.08.30 강유미

    모태 신앙으로 짝퉁 인생을 살다가 죽을 저를 성령의 임하심으로 예수의 제자가 되게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며 여전히 남아있는 짝퉁 세력이 나의 욕심과 합리화로 가려져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지 못함이 깨달아졌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날마다 말씀으로 자복하며

  • 21.08.30 김필주

    나를 부인하며 섬긴손이 내의의 만족을 위한 세상짝퉁세력이었음을 알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두리양식장에 갇혀 세상에 나오지 못한다며 화를 공기삼고 핍박하는 남편이 여전히 두려운 것은 원망과 연민의 옥에 쌓여 제 죄가 아직도 부분적으로 보여 온전한 회개가 되지 못하기 때문인것을 바울을 통해 말씀으로 설득해주시고 인정하게 해주시니.. 날마다 주시는 말씀앞에 서는 은혜로 옥의 사슬이 풀리고 안보이던 저의 죄가 보여 낮아진 마음으로 남편을 섬기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의 힘있는 말씀으로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1.08.30 김희연

    목사님 평생처음 이런거 남겨봅니다 몇번을 오래 망설이다ㅠ 최근 설교시 반복되이ㅡ 내가 천국간이후에라도ㅡ라는 표현 자주쓰시는데 저는 그말씀만 들으면 너무 괴롭고 상상키싫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부디 저같은 성도들을위하여 먼훗날.또는 시간이 오래지난후에 천국에서등등 간접적으로 표현하시어 연약한 어린양들에게 두려움을 주지말아주세요 외람되이 믿음도없이 부족한 종이 남긴 글을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기 바립니다

  • 21.08.30 곽경숙

    날마다 큐티하며 목사님설교 듣고 목장하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혼자서는 오지 못할 구원의 여정이었고 그것이 성령의 세력이 되어 늘 의인같던 제가 죄를 보고 죄인의 자리에 서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두같은 저를 날마다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8.30 백순영

    성령의 임하심으로 내 속을 분별하지 못하니 자녀들이 세상에서 힘있는 자가 되길 원하는 자녀우상 짝퉁세력을 쫒아내지 못하고 비굴하게 나가달라고 애원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날마다 큐티하고 기도하고 예배하는 말씀공동체에 붙어 내죄를 알리고 불태움으로 성령의 세력으로 점점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성령의 말씀으로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08.29 주효숙B

    짝퉁세력으로 커가는줄 모르고 살 뻔한 인생이었는데 때마다 사건을 통해 내 죄를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나를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양육하여 주신 주님이 느껴집니다.. 바울의 앙육처럼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손이 가는 삶으로 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정도 회복되고 부족한 부모였지만 공동체의 돌봄속에서 자라온 자녀들이 어느새 커서 오늘 말씀처럼 성령의 세력으로 자라가길 기도합니다 때마다 귀한 말씀으로 내 주제를 돌아보게 하시는 담임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1.08.29 배유라

    여전히 세상 욕심을 쫒지 못하고 나가달라고 애원하는 죄인입니다.날마다 큐티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목장하며 남편을 무시하고 자녀우상의 죄를 자복하며 불 태우는 성령의 세력을 가질수 있도록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29 박종수B

    항상 옳고 그름으로 남을 정죄 했던것을 회개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그름의 손이 아니라 능력의 손을 행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말씀을 깨닫고 은혜로 회개도록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8.29 이호동

    스스로 옳다고 외치며 홀로 떠돌다 이름 모를 곳에서 머리를 하늘에 둘 인생이었습니다. 나약하고 무기력하다고 판단하고 정죄하며 핍박했던 아내의 인도로 말씀 공동체에 머물러만 있었더니 말씀에 힘이 생겨 성령의 세력에 붙여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잘먹고 잘사는 것이 좋아서 세상의 짝퉁세력에 기웃거리는 저의 죄성을 보게 해주시고 성령과 말씀의 힘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8.29 윤순식

    짝퉁이 맗은 이시대에 말씀이 있는 우리들 공동체와 함께할수 있슴에 그저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8.29 박인철

    2012년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그 해 목사님의 금주설교를 듣고 6년간 술 끊는 적용을 했지만 성품으로 했기에 3년 전부터는 다시 마시게 되었습니다. 정죄를 하면서도 다시 끊어야 한다는 생각을 스스로 차단했고 단호하게 명령하지 못했습니다. 어머니를 자살로 보낸 슬픔을 이기기 위해 마시는 것이고 또 6년간을 술을 끊어보니 잃어버린 술 친구들과 회복하기 위해서도 마셔야 겠다며 귀신과 타협을 했습니다. 귀신과 타협을 하면 지배를 당한다고 하셨는데 올 해 신임 목자로 부르셨음에도 정신을 못차리니 귀의 건강을 치시는 값을 치르고서야 끊어지게 되었음을 회개합니다.

  • 21.08.29 소기문

    분별이 없어 망하고 옭고 그름만 따지는 삶 가운데 나의 망함은 다 남의 잘못에서 비롯되었다고 원망하고 이를 갈았던 나 입니다. 망함의 사건이 나의 구속사로 바뀌어 공동체에 들어와 양육되어 말씀을 분별하게 되고 목사님의 말씀이 들리는 귀가 열리니 나의 죄가 보이고 씻을수 없는 내 죄를 회개하게 됩니다 지금은 물을 수 있는 공동체가 있고 죄를 알게 해주시는 목장과 목사님이 계시니 감사하고 항상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악한 것으로 부터 타협하지 않고 분별되고 절제된 삶을 살아 가겠습니다 말씀에 은혜로 죄를 알게 해 주시니 감사 합니다

  • 21.08.29 박영아

    관계가 틀어지고 사람이 떠나는 것이 무서워, 구원을 빙자해 좋은 말로 위로 해주며 귀신에게 애원하다보니 인정이라는 짝퉁세력에 지배를 당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놀랍도록 창조적인 해석으로 말씀에 힘입은 성령의 세력을 사모하게 해주신 목사님~감사하고 사랑합니다^^건강과 사역위해 기도합니다~♡

  • 21.08.29 김경섬

    귀한 말씀을 통해 세상 욕심을 좇았던 삶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양육하여 주시고, 자복하고 불태우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귀신에게 애원하지 않고 단호하게 세상 욕심을 끊도록 하겠습니다.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담임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21.08.29 송재철

    과거에 저는 귀신의 지배 가운데에서 죄를 지으면서 제가 죄인인 것을 알면서도 귀신에게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 것이 바로 ‘이번 한 번만’이었습니다. 귀신은 애원하면 안 되고 단호히 쫓아내야 함에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쫓아내지 못하고 귀신과 적당히 타협하며 애원하는 마술사와 같았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제 죄의 실체를 정확하게 직면케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짝퉁 세력을 단호하게 물리치는 영적 분별력으로 날마다 큐티하며 성령의 세력을 얻어 가겠습니다.

  • 21.08.29 배한얼

    말씀을 들으며 진짜가 아닌 짝퉁같은 삶을 살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이 믿음인데, 세상가치관으로 본이 되지 못했습니다. 날마다 큐티 하고, 자복하여 세상 가치관을 태워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의 세력의 말씀을 한 주간 기억하며 꼭꼭씹어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나아 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1.08.29 김태성

    분별이 참 어려워서 그냥 시키는 대로 살아온 것이 지금 생각해보니 저를 보호해 주신 주님의 사랑임이 새삼 깨달아집니다. 여전히 교만해서 내가 정답이라고 외치며 아내를 핍박하는 저이지만 끝까지 공동체에 붙어서 내 죄를 정확히 보는 날마다 큐티가 되길 원하고 기도합니다. 날마다 깨닫게 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주님 끝까지 은혜로 보살펴 주시길 간구합니다.

  • 21.08.29 김은혜

    기도하면, 예배 드리면, 목장 가면, 양육 받으면.. 남편이 술을 끊고 가정에 충실할 줄 알아 저의 강력한 세력으로 말미암아 행복하리라 생각했던 것이 그야말로 돈으로 성령을 사려한 시몬처럼 짝퉁 세력임을 알았습니다. 제 안의 시기와 교만의 끝판왕이 물러날 것을 애원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나는 사건마다 고백하고 회개하도록 성령의 세력을 구하겠습니다.

  • 21.08.29 안효빈

    세상의 세력을 얻기위해 술과 음란으로 귀신들린 자처럼 악하게 살아왔던 저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예수의 십자가 도를 알게 하시고 바울공동체를 만나 성령의 능력으로 고침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지난날 부끄러운 죄를 자복하며 알리고 불사르는 적용으로 회개하며 살겠습니다.

  • 21.08.29 정정진

    자동차 운전시 졸음이 오면 운전석을 약간 뒤로 접고 허리를 쭉펴고 운전하세요.그렇게 하면 졸음이 떠납니다.

  • 21.08.29 권혁종

    매일 새큐말씀과 큐티노트, 공예배와 공동체에 속해 가니 매일 두려움속에 요동치던 마음이 단단해짐을 느끼고, 연약한 죄인이라 말씀만이 저를 살리는 생명수임이 느껴집니다.짝퉁 믿음이 아니라 예수님 만이 제 삶의 원천으로 중심에 모시고 흔들림 없는 믿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년 6개월의 실직기간을 통해 제가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알게 하시고, 기적처럼 주신 직장에서 감사함이 점점 없어지는 제 안의 교만을 보게 하시고 그래서 지금 힘들게 느껴지는 직장이 저를 위한 최고의 양육장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8.29 정남식

    아직도 옳그 그름이 있는 유대인 같은 가짜 짝퉁을 불태우고 돌이키어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날마다 큐티와 기도와 예배로 일상을 잘 살아낼 수 있도록 구속사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의 영육으리 강건히 지겨주시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만 그리스도만이 임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 21.08.29 한은택

    성품을 믿음으로 포장하여 살아온 죄를 회개합니다. 잘나가는 학원 강사라는 헛된 권세를 내려놓게 하셨는데, 아직도 다시한번 누리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짝퉁 세력을 버리고 주의 말씀으로 흥왕하도록 회개의 영을 허락해 주소서.

  • 21.08.29 용상주

    오늘도 짝퉁세력인 유대인 같은 모습을 깨닫게 하시고 목장에서 악귀를 쫓아내고 삶이 변화되어 주변이 살아나는 말씀이 들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목장에서 나눔을 통하여 자복하게 하는 은혜로 생색과 이기려는 저의 죄성을 불태우는 적용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21.08.29 김인종

    세상 세력다툼만 일삼던 인생인데 이렇게 말씀공동체의 일원이 된 것이 정말 큰 은혜인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잘 풀어주신 말씀처럼 더욱 열심히 날마다 큐티하며 자복하며 적용하며 성령의 세력이 확장되도록 맡겨 주신 자리 잘 지키며 가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 위에 기름을 부어주셔서 큐타목회가 계속해서 세력을 확장해 나갈 수 있기를 더욱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1.08.29 곽회능

    세상에서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말하는데 또 다른 삶을 살아보겠다며 교회로 발을 들였지만 여전히 나를 버리지 못하니 찔림을 받습니다. 교회에서 양육받고 할만한 건 모두 따라한다고 했지만, 늘 제자리였음은 자복만 했지 좋아하던 우상을 불태워 버리지 못한 이유입니다. 세상만을 좋아하다가 이제 하나님과 세상, 둘 모두를 좋아하는 수준에서 더 나가지 못하는 저를 인정하길 바랍니다. 목장에서 자복하며 알리고 날마다 큐티하며 적용을 길로 놓고 하루를 사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영적 문둥병자 같은 제게 새로운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영혼을 일깨워주시는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21.08.29 유수근

    이제껏 짝퉁으로 살아온것을 자복합니다. 성령의 세력으로 저를 변화시켜주셔서 부모님과 형제들을 구원의 관점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오늘 목사님 주신 말씀 통해 아버지를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볼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8.29 김창복

    내가 구하는 것이 구원인지 욕심인지 알지 못하고 분별 할 수없는 나를 나의수치와 죄를 오픈 하는 것이 성령의 세력 임을 알게 하시고 날마다 말씀과기도 예배 목장으로 가게 하시고 항상 깨어있게 하시니감사합니다

  • 21.08.29 김세범

    제 인생 끝날까지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포도처럼 잘 붙어있으면서 분별하고 큐티하면서 자복하고 헛된 것들을 불태우면서 성령의 세력이 확장되는데 동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같이 깨어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8.29 박종혁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직 단호하게 명령하여 세상이라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고 타협하려는 모습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전해주신 말씀과 같이 날마다 큐티, 기도, 예배, 목장참석으로 단호하게 명령하여 귀신을 내쫓는 놀라운 능력을 행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말씀이 안 들리는 우리를 대신하여 말씀을 깨달아 전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8.29 조병용

    날마다 가 안 되니 구원을 빙자한 정욕을 탐하며 세상으로 향하려는 저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내가 잘난 것 없음을 알려주시는 큐티와 예배와 공동체 모임을 통해 날마다 알리고, 자복하며, 내 속의 악의 책을 태우며 가는 것이 답임을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남은 삶 동안 날마다 를 새기며 성령의 세력이 확장되길 소망합니다. 때만 되면 사단의 나라로 향하는 저를 귀한 말씀으로 늘 일깨워 주시니 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21.08.29 권혁희

    본문의 어떤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을 알고 율법을 알아도, 내가 죄인입니다의 성령의 죄수란 고백이 없이 신앙생활을 하던 이 죄인이, 한량없는 주의 은혜로, 참 스승되어주신 목사님의 말씀으로 구속사를 깨닫게 하심에 넘 감사합니다. 날마다 큐티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목장 예배 드리는 것이 성령의 세력임을 잊지않고 남은 인생 공동체와 함께 하기를 소원합니다.

  • 21.08.29 두하나

    세상 세력을 좋아하고 세상에서 힘 있는 자 되기를 원하는 저에게 날마다 말씀을 통해 우리가 가야할 길이 성령의 세력을 좇아 큐티하고 기도하고 예배의 자리에 있는 것뿐임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장 공동체와 함께 짝퉁 세력이 아닌 진짜를 분별하며 갈 수 있도록 잘 붙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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