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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경영 날짜 : 2021.09.05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9:21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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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 22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 21.09.08 조은숙

    존경하는 목사님 미국선교 사역에 성령의 역사가 임하길 건강히 다녀오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9.07 강은숙

    성령의 경영이 아닌 가족우상 인정중독이었던 제게 말씀이 들리도록 힘든 육의 무너짐이 있어야할 주님이 내게 허락하신 있어야할 결혼의 후속조치였음을 알게하십니다. 이제라도 날마다 큐티하며 예배드리며 목장하며 성령의 세력으로 인도함을 받아 감옥에 갇혀도 로마로 가야하는 길에 성령님의 최고의 인도하심임을 보고 믿고 누리며 사는 인생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직도 구원의 시각으로 보지 못하는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나를 예수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뿌리임을 잊지 않고 방문하기 원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나를 먹이시는 우리 담임목사님 바울처럼 마게도냐 아가야 아시아로 다니실때 코로나로부터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영육의 필요를 부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힘내시길요~~~~~~~♡♡♡

  • 21.09.07 최광학

    좋은 이혼이라는 말에 동의하는지 생각해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늦은 나이에 영국에 유학을 갔는데, 20년 정도 어린 동급생들과 축구도 하고 맥주도 마시면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방학이 잦았는데, 방학기간에 부모집에 가느냐고 동급생들에게 물어봤는데, 어떤 부모를 말하느냐고 했습니다. 이미 이혼해서 아버지와 엄마가 따로따로 살고 있고, 여러번 이혼한 경우도 있어서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저는 이혼은 절대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에 와서 목사님이 매주일 이혼은 절대하면 안된다는 설교를 들으면서 그 학생들이 생각났습니다. 비록 자녀들이 평소에는 찾지 않더라도 힘들 때는 찾아올 곳을 만들어 놓는 것이 부모의 마지막 임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시 영국에는 2,3번 재혼하는 것이 일반화였는데, 저는 그것을 부럽게 생각했던 적도 있어서 회개가 됩니다.

  • 21.09.07 강필구

    후속 양육으로 지체를 돌아보는 것이 성령의 경영으로 알고 기도하며 목장에 참석하지 않는 분들을 다시 돌아봐야 하겠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 21.09.07 김은영

    뿌리인 어머니의 학대를 성령의 경영하심임을 알지 못해 평생 원망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학대로 오늘까지 예수님 떠나지 않고 살게해주시고 예수님 믿게 해주셨음을 가슴으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경영으로 악하고 교만한 저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미국 서남부에서의 사역에 성령의 역사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금식으로 중보하고 있겠습니다.

  • 21.09.06 한명희

    세상 경영을 일삼고 살았던 저를 바울 같은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인도함 받아 가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미국 선교 위에도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시고 건강히 다녀오시길 기도합니다.

  • 21.09.06 전수연

    1.4후퇴때 함경남도 함흥에서 걸어서 때로는 3등칸 기차를 타고 남한으로 피난오신 부모님께 이제사 감사를 드립니다. 두분 모두 소천 하셨는데 , 자유대한민국에서 낳아주신 은혜도 모르고 온갖 투정과 불평만 일삼던 죄인입니다. 제 자녀손들에게 하나님을 힘껏 믿고 항상 감사하고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물려 주기위해 성령의 인도함을 구하겠습니다. 목사님 편히 잘 다녀오세요.

  • 21.09.06 김경자c

    날마다 큐티와 기도하며 목사님 기다리겠습니다

  • 21.09.06 김경자c

    내안의 열등감으로 말씀을 오해하고 내생각의 경영으로 자녀들의 마음에 상처를 낸 무지한 저를 용서해주시옵소서 성령의 세력을 힘입어 죄인인것을 회개하며 이제라도 성령의 경영을 하라고 말씀을 통해 다둑여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잘 다녀오셔요~ 날마다 큐티 ㆍ기도하며 목사니사님

  • 21.09.06 김혜숙

    이 땅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잘 살아내는 것이 최대의 성공이라고 여겼던 그 몹쓸 내 생각이 성령의 경영을 막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는 말씀이  날마다 감사합니다. 막히지 않는 것이 은혜가 아니라 막힌 것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성령의 경영이라 하시니 남편의 병으로, 내 몸에 생긴 암으로 막힌 그 환경이 은혜임을 일깨워 사명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 21.09.06 홍성우

    오늘 말씀에서 결혼도 후속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즉 성령의 경영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장애가 있는 연약하기 짝이 없는 아내에 대한 관리, 즉 공감해주고, 그 힘든 입장을 거의 헤아려주지 못하는 그런 어리석고도 아주 치사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래서 어제 목자모임에서 저의 죄를 고백한 후, “주님, 제가 절대적으로 잘못했습니다. 참 어리석었습니다. 회개합니다.”라고 기도를 올려드리면서, 이제 후로는 아내를 힘들게 하거나 기대를 무너뜨리는 그런 배반의 죄를 짓지 않도록 제가 십자가에 잘 죽어지는 그런 적용을 하면서 연약한 아내를 위해 후속관리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아내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미리 헤아려서 잘 받들어 주는 그런 A/S도 할 것을 하나님께 다짐했습니다. 이렇게 귀한 구속사의 말씀을 영적인 지진아에게 일일이 떠먹여주심으로 저의 죄를 보게 해주신 우리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4주 동안 미국 서남부의 교회에서 진행되는 사경회와 목회자 세미나 위에 주님의 기름부음이 넘쳐나시고, 목사님의 건강 또한 지켜주셔서 안전하게 무사히 다녀오실 수 있기를 소망하고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1.09.06 홍성우

    현직에 있을 때는 인정중독과 출세지향주의에 사로잡혀서 아내는 물론 두 딸들을 제대로 한 번 보듬어 준 적이 없을 정도로 가정을 등한히 하면서 가정을 파괴시킨 주범임에도 불구하고 저의 죄에 대해서는 거의 깨닫지 못한 영적인 지진아였던 것입니다. 은퇴 후에도 내가 좋아하는 것만 집중해서 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유대감도 거의 없는데다가 관계도 그렇게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는 사탄의 꾀임에 빠져 아주 사소한 문제로 아내에게 혈기를 부리면서 씻을 수 없는 아주 큰 상처를 입혔습니다.

  • 21.09.06 홍성우

    저는 늘 ‘나 정도면 꽤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착각 속에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공감을 해주기보다는 ‘왜 저러지?’하는 편견을 가지고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곤 했습니다. 굳이 남이라고 할 것까지 없이 제 아내를 대하는 저에게 문제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누가 뭐라든 나는 잘 하고 있는 거야’라고 합리화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내가 바람을 피운 것도 아니고, 돈에 쓸데없이 손을 대서 집안을 망가뜨린 것도 아니고, 게다가 믿음생활까지 열심히 하는데 뭐가 문제될 것이 있겠어?’하는 오만과 편견과 교만으로 오직 마이 웨이(My way)만을 외치며 몸이 아픈 아내에게 있는 대로 상처를 주면서 괴롭힌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인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 21.09.06 손용식

    갇힌 환경속에서 되었다 함이 없슴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고 성령의 임하심으로 나의 갈바를 인도하여 주시고 나의 삶을 경영하여 주셔서 구속사의 사명을 내인생의 절대적인 목적으로 삼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주신다 하시는 목사님 말씀에 새롭게 힘을 얻어가는 주일이었습니다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9.06 임종석

    기복적인 비전, 내 욕심과 생각으로 가득찬 비전이 아니라 하나님께 온전히 다가가고자 하는 바램과 생각으로 나아갈때 인도하심을 깨닫습니다. 날마다 큐티와 기도로 성령의 세력을 키워 성령의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하신다는 말씀에 크게 와닿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9.06 송여정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평생 말씀을 들으며 살았지만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예수 믿게 해주신 감사가 없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복음의 원뿌리인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며 말씀의 인도함받으며 성령의 경영을 하는 삶을 살길 소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9.06 김성철

    나의 원칙, 내 기준으로 결정하여 행한 지난 나의 모든 것들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망하는 심판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나의 소견이 남아 있는 저를 구속사의 말씀으로 견인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제 큐티와 말씀으로 성령의 결정을 하여 돌보고, 관리해야할, 또 방문해야할 육신의 형제들과 믿음의 지쳬들을 섬겨나가기를 작정하며 기도합니다..

  • 21.09.06 변모연

    요즘 제 믿음생활에 문제가 드러나 보이는 심각한 지경까지 오게된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현장예배를 드리고 예배가 회복되도록 스스로가 노력하여도 예약시간하나도 지키지못하고 오히려 잘됬다로 핑계삼아 다른일로 소홀히 예배를 멀리하게되는. 아주 불충한 신앙생활로 견디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저의 가정에 그나마라도 겨자씨 같은 홀싸하나 잘 뿌리 내려 가족들이 복음의 열매들로 많이 열리어 지기를 소망하오나 흘러 떠 내려 갈까 정말 낙심만 가득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대로 제발 제가정의 복음이 전해져 경영을 잘하여 결실을 볼수 있도록 은혜주시기를 소망합니다

  • 21.09.06 윤영웅

    성령의 경영이란 말씀을 통해 100% 공감합니다 왜? 회사를 경영하면서 이와 같은 경영을 하지 못하여 감옥까지 갔다 왔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저를 통해서 뭔가 경영하시고 싶은 목적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감옥 갔다온 것이 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제라도 성령의 경영이란 뜻과 사명을 깨달았으니 에수님 모르고 지옥갈 수많은 사람들께 복음을 전하여 천국으로 인도하는데 사명을 주신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부터라도 성령의 경영을 통해 사람 살리는 사명에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코로나 펜데믹 상태에서 미국에서 4주간이나 사명을 위해 길 떠나시는 목사님 염려와 걱정은 되지만 하나님께서 보호주시리라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

  • 21.09.06 임삼숙

    사랑하는 목사님.사도바울의 전도 지도를 그려보면서 그마음이 읽혀졌습니다.목사님의 미국여행이 그것과 같아서 게으른 제모습이 큰회개가 됩니다.복음을 빙자하여 기복을 합리화하는 죄인입니다.성령이 막으시는것에 대해 답을 할줄아는 참경영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모든 질문에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갈수있도록 몸소 양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목사님

  • 21.09.06 김동규

    얕은 세상지식으로 인정받고싶어 내 열심으로 살았슴을 회개합니다. 공동체에 속해 있슴에 감사드리며 이제는 성령의 경영이 되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양육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리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 21.09.06 정태진

    코로나로 하던 일이 멈추거나 계약이 안되면 불평하던 제 입술을 회개 합니다. 직진만이 성공이고 잘되는 인생이라 생각했습니다. 때로는 멈추게 하시는 성령의 경영에 대해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이 없어 멈춘 지금 후속 관리 잘하며 지내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매주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려요~~~^^

  • 21.09.05 최정미

    시댁 섬김을 사명으로 깨닫지 못해 생색내고 불평한 것을 회개합니다. 발상의 전환으로 불신 시댁이 나의 신경쓰며 가야 할 나의 뿌리임을 인정하고 성령의 인도함으로 때마다 성령의 경영 잘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이 미국 집회가 성령의 경영하심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목사님이 영육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 21.09.05 김성식

    목사님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합니다 내 열싱과 얄량한 실력을 내려놓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원칙으로 성령의 경영을 하는 인생이 되도록 애쓰고 기도하겠습니다

  • 21.09.05 김은태

    성령의 세력이 되었으면 성령의 경영을 하라는 주일 말씀을 통해 내가 돌아볼 마게도냐가 있고 신경 쓰고 가야할 예루살렘이 있고 비젼을 품고 가야할 로마가 있다고 깨닫게 하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직 내 연민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못하는 저를 봅니다. 특히 손녀 희서로 인한 마음의 고통이 저희보다 더 하면 더했을 사돈어른 내외분의 고통이 얼마나 컸을까, 안 사돈어른의 암사건을 소식을 들으며 애통한 마음 그지없습니다. 고통을 함께 나눌 공동체 없어 의젓하시느라 힘드셨을 어르신을 생각하면 예수를 믿는다면서도 힘든 마음을 헤려주지 못한 제 무정함이 오늘의 결과를 초래했다는 생각에 엎드려 자복하게 하십니다. 이제 그 분들이 제가 작정하고 가야할 로마인줄 알고 주님께 모든 것 맡기고 구원을 위해 다가서려고 합니다. 이 작정이 성령의 경영인줄 알고 오늘 말씀으로 일깨워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9.05 최창학

    오직 부도난 사업을 회복하는게 최고의 경영이라 집착하며 네 번의 사업 재기를 거듭 실패하며 가족들을 피폐하게 만들었고 저 또한 인지장애로 피폐해졌는데... 공동체의 후속 관리와 목사님의 말씀 해석으로 성령님의 인도함 받는 원칙을 지키며 공동체에 붙어가니 저희 가정이 살아났고 영육간 건강도 회복 되어 육십대 후반의 나이에 안정된 직장생활 까지 하는 성령의 경영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 또한 받은 은혜로 지체들을 후속 관리하며 성령의 경영에 동역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 합니다. 미국 집회 영육간 건강하시게 비젼대로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 21.09.05 정의학

    성령안에서 가야 할 곳을 찾는 것이 성령의 경영이라고 하셨는데, 가정과 직장에서 제가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만을 하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제 죄를 돌아보고 회개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 복음을 위해 떠나시는 목사님의 전도여행에 언제나 강건하시고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9.05 심석곤

    공동체 없이 살다가 공동체를 만났으나 무시하며 스스로 실력으로 헛수고, 헛고생을 하다가 이제야 조금 성령의 경영을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 공동체에서 나누며 주어진 일상을 여전한 방식으로 날마다 원칙을 지키며 잘 살아내는 것이 또한 성령의 경영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9.05 이정미

    지난해 자녀의 죽음 이라는 말문이 딱 막히는 고난으로 마음이 요동할 때가 많지만 매주 가정예배를 통해 천국을 소망하며 가게 하시는 것이 성령의 경영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시댁 조카의 뇌출혈을통해 시댁에 복음전파의 기회를 주심이 성령의 경영이 되어 구원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하며 갑니다. 감당하기 힘든 지금의 이 고난이 사명이 되어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말씀으로 삶으로 가르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4주간의 전도여행 가운데 성령님이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21.09.05 김승남

    그동안 저는 가족들의 드러난 행위에만 함몰되어 전도에는 무관심하였습니다. 이제는 받은 수치를 잘 드러내고 원칙을 통한 성령의 경영으로, 구원의 복이 대대로 내려가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전도여행에도 주님께서 안전하게 동행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 21.09.05 류영건

    목장과 결혼에서의 후속관리는 커녕 내 속의 분노조차 제어하지 못하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연약함을 오늘 보았습니다. 거저받은 큰 은혜 덕분에 이자리에 서 있게 됨을 잊지않고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나로 경영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21.09.05 정종화

    설교 말쓰에 감사드립니다.

  • 21.09.05 정종화

    이제까지의 제 인생은 제가 경영해왔음을 자복합니다. 그렇게 사는것이 당연한것으로알고 살았던 무지한 영혼육의 죄로 뭉쳐진 죄의 바다속에 일개 생명체중에 일부였음도 자복합니다.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이 살아있고 세계적 대안인 목장 공동체에서 본질적인 듣고 나눔 할 수있게되어 어떻게 살아야 좋은 인생의 모양새가 될지? 정답을 알려주신(성령의 경영)

  • 21.09.05 문은숙

    뿌리인 친정엄마의 고난이 구원사건이라고 해석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예배와 큐티와 목장이 있어서 원망과 미움이 사라지고 엄마에게 낳아주시고 예수믿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요양원에 계시는데 코로나를 핑게하며 후속관리에 무심함을 일깨워주시니 뿌리인 엄마의 영육을 살피겠습니다.목사님의 안전한 전도여행을 위해기도 하겠습니다.

  • 21.09.05 남궁영호

    육신의정욕.안목의정욕.이생의자랑으로 인정과 착함이 삶에 전부인줄 인생을 말씀과 공동체를 통하여 죄인임을 깨닫고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소그룹에 리더로 세워주시고 구원의 은혜를 주하나님과 담임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1.09.05 김명화

    교만하여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것을 알지못해 내 실력이 원칙이 되어 내 인생은 물론이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의 인생까지 힘들게 하던 죄인중 괴수임을 고백하며 사단의 나라에서 하나님나라로 옮겨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부족해도 목장을 통해 성령의 세력을 얻게 하시고 성령의 경영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니 잘 따라가겠습니다. 받은 은혜가 너무 커서 날마다 담임목사님과 우리들교회를 위해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목사님 미국사역에 오가시는길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가시는 곳 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21.09.05 장기복

    성령의경영에 대한 말씀을 좀 더 일찍들었더라면 사회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고 후회도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내생각과 반칙을 하다 보니 실수도하고 신뢰도 떨어져서 어려움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경우라도 원칙을 꼭 지키며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9.05 이은영

    바울사도의 성령의 인도함에 따라 박해와핍박속에서도 쉬지않고 복음전도 하는 말씀 앞에서 복음을 거부하는 시댁의 구원에대해 진정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간구하며 지속적으로 섬기고 성령의 경영하심에 따라 한발한발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렇게 본을 보여주시니 감동받고 또 나갈 힘을 얻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리고 전도여행 위해 기도로 돕겠습니다

  • 21.09.05 이은주

    자녀와 소통이 안되어 외롭게 고독할뻔 햤는데, 날마다 큐티 날마다예배 날마다 목장통해 내죄를 보면서 자녀 눈높이로 내려 가서 순과 발이 수고하며 소통이 되게 하셨습니다. 마게도냐 지쳬를 후속관리를 해야 하는데 내환경탓 하며 게으름을 회개 합니다 앞으로 일주일에 1번이상 전화 하겠습니다

  • 21.09.05 김동근

    여러 차례의 시험관 시술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불임판정으로 말문이 딱 막히는 고난의 요동이 쳤었지만, 지난 날 행했던 음란에 대한 내 삶의 결론임을 깨닫게 하시고 육적후사가 없는 약재료를 사명으로 쓰임받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러나, 붙여주신 아내와 믿지 않는 가족들과 목장식구들을 내 고집을 원칙삼아 대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이제 성령으로 인도받는 원칙으로 후속관리를 잘하며, 어떤 결정도 말씀 안에서 하는 성령의 경영을 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날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또한, 4주간의 미국 4교회 전도여행을 주님께서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21.09.05 권혁진

    내 실력이 원칙이 되는 세상적인 삶을 살다가 망하는 사건을 통해 죽을 인생이었는데 믿음이 없어도 공동체에 붙어간 것 때문에 낮아진 마음 주셔서 말씀이 들리게 하심으로 강론과 나눔이 있는 인도함의 원칙이 있는 이 공동체에 딱 붙어 인도함 받고 가기로 작정하는 것이 성령의 경영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9.05 이영미

    날마다의 큐티가 성령의 실력이 되어 어떤 막힘도 하나님의 100% 옳으심으로 인정해야하는데, 막히고 안되는것이 싫어서 그날의 큐티를 내맘대로 해석하고 싶은 기복이 가득하니, 성령의 경영이 안되고 있음을 회개하게 됩니다. 작년 시누의 소천으로 더 외로우실 시어머니의 반복되는 옛얘기가 듣기 싫어 연락을 잘 안드렸는데, 가기 싫지만 성령안에서 내가 꼭 가야할 예루살렘인 시어머님께 자주 연락드리도록..구원을 위한 사명지를 찾는 적용을 알려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9.05 박정순

    문제가 오면 전자동으로 옳고 그름의 내 원칙이 발목을 잡지만 말씀 듣는 구조안에 있다보니 양심의 찔림을 받게되고 일만달란트 빚진 자가 나였음을 독사의 자식이 나였음을 보게되니 문제보다 더 큰 내 죄를 보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게되어 내 원칙이 아닌 말씀의 원칙을 붙들게 되고 성령의 경영이 되어가는 인생입니다. 그러나 온전히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니 여전히 평강이 없고 요동하는 믿음이 없는 자입니다. 그럼에도 성령의 강권하심으로 가야만 하는 사명지를 찾는 성령의 경영이 풍성함으로 일어나는 인생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목사님 하나님이 주시는 비젼을 향해 나아가시는 미국 순방길에 주께서 크게 일하여주시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21.09.05 이덕기

    존경하는 목사님 세상의 세력으로 도박 음란 혈기로 망가졌던 저희 가정을 성령의 경영으로 회복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려주신 은혜로 저 또한 허락하신 공동체에서 저 자신의 세력을 죽이며 성령의 경영으로 주신사명 잘 감당하고 갈 수 있기를 간절히 간구드립니다

  • 21.09.05 문군모

    돈이 될 것 같은 일에 생명의 위협도 마다하지 않고 돌아다녔습니다. 육적 경영의 실패로 망한 것이 영적인 흑자인생으로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으로 또 다른 사명의 길에 오르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1.09.05 김경복

    날마다 듣는 강론과 큐티와 나눔을 원칙으로 세워 성령의 세력을 쌓아 성령님의 인도함으로 성령의 경영을 받겠습니다. 목장인도나 안내팀인도 에 있어서 영리추구의 마음이 조금은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목사님 의 주옥같은 명 설교 감사드립니다.미국 순회설교에 건강하시고,무탈하게 잘 다녀오시기를 기도합니다 ~^^

  • 21.09.05 박문호

    성경은 경영학 교과서라고, 목사님께서 그렇게도 말씀 하셨는데, 공동체에 묻지않고 제 마음대로, 회사를 경영하다 쫄딱 망하는 사건을 겪었는데도, 아직도 묻자와 가로되가 잘 안되는, 목이 곧고, 문둥병자인 제 자신을,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되어 많은 회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늘 성령의 영인 말씀대로 인도함 받는것이 성령의 경영이라고 하셨으니, 어떤 일을 하든, 어떤 말을 하든 성령의 세력으로 성령의 경영을 할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성령의 경영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 21.09.05 유상대

    두절 밖에 되지 않는 말씀을 통해 바울의 평생 사역과 이방인에 대한 선교를 너무 알기 쉽게 풀어주시니... 너무 열심히 추구해온 세상인정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통해 구원의 소명을 향해 나가려는 성령의 작정, 경영을 하려는 마음이 저절로 솟아납니다!

  • 21.09.05 권영순

    세상과 사람을 친구하며 원칙보다는 변칙으로 번 돈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후속 관리도 없이 방치하고 뿌리가 없이 잎만 무성하게 비젼 없이 키운 삶의 결론으로 5남매 가 세상 조류에 휩 쌓여 떠내려 가게 만든 죄인입니다. 그러나 말씀의 건강한 공동체를 만나 큐티와 기도로 내 죄 보는 적용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그루터기로 한 자녀를 남겨 모태신앙의 맥을 이어가서 자녀들과 성령의 교제로 인도하심에 감사가 됩니다. 그러나 큰 아들 이혼 위기와 우리집안 식구들 거처할 집 문제가 한계상황으로 치닫자 예배 회복과 목장 참석과 가정예배가 주말에 한번씩 열리는 기적이 일어나서 오늘도 밤10시에 모든 가족들이 오늘 말씀인 “성령의 경영”으로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이 자리가 은혜의 자리가 되게 하시고 모든 가족을 구원의 자리로 이끄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세상이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이때에 사도 바울처럼 사명 감당 하러 미국으로 떠나시는 담임 목사님 선교여행에 성령의 세력이 넘쳐 영육의 강건과 성령의 경영으로 은혜가 넘치는 사역이 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9.05 이정희D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내 실력으로 인하여 망하는 사건 앞에서 주옥같은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조금씩 성령의 인도가 원칙이 되게 하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목장과 결혼 생활에 후속관리를 잘 하여 믿음의 뿌리를 잘 내려 가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미국 집회에 기름 부어 주시고 안전하게 잘 다녀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 21.09.05 김세교

    뿌리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렸습니다.교회가기를 권면하시는 어머니의 말씀에 따라 갔던 교회에서 색다른 신선함은 느꼈지만 결국 뿌리는 못내렸지요. 결혼 후 술에 빠진 아들을 위해 기도원에 가셔서 계단에서 구르시는 사건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그 이후 10년이 지나 어머니는 돌아가셨지만 영육의 어머니의 믿음을 마음에 새기며 남은 육신의 삶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비전을 향해 가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결단의 기회를 주신 목사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1.09.05 진대현

    15년을 날마다 말씀을 듣고 목장에서 나누었어도 아직도 내 실력을 원칙으로 삼으니 말문이 딱 막히는 사건에도 아들의 고통을 함께하지 못하고 내 감정에만 충실하여 "아니, 왜 네가? 를 외치니 아들과 소통이 안되는 저의 모습에 회개가 됩니다. 내가 안 되어서 네가 안된다고 고백하며 무슨 일이든 아들과 함께 하며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진정 감사합니다.

  • 21.09.05 김형진

    성령의 경영과 거리가 멀게 살아 왔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성령으로 인도함 받아 목장 식구들 후속관리 잘하며 구원을 향해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간구합니다. 저를 깨우치는 소중한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1.09.05 김광일

    새로 오신 목원분에 대해 온전히 관심을 갖지 못해 정착하지 못하고 계시는 사건 앞에 구원의 애통함 없이 회사의 조직관리처럼 대응하려고 했던 성령없는 경영을 회개하며 귀한 말씀으로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09.05 권오종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성령의 경영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적인 경영이 아닌 성령의 경영을 하는 목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정에서도 가정의 제사장으로서 구원의 비전을 위해 참고 인내하며 본을 보이는 제사장 역할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9.05 김태진

    퇴직 후 왜 이런 삶을 주실까 후회스런 마음이 컸는데, 성령으로 인도 받는 원칙과 노구에도 불구하고 유럽 전도를 위해 로마로 갈 작정을 한 사도 바울의 성령 경영이 큰 은혜되었습니다. 늦었지만 경영할 마음 주시어 다시한번 내가 깨어지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위대한 꿈은 아니지만 작은 꿈을 꾸며 하루하루를 열심으로 살겠습니다. 말씀으로 해석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9.05 박태수

    여러가지 길이 막히지만, 매일 큐티를 하고 매주 목자모임에서 나눌때 성령의 세력이 쌓여서 어떤 사건이 와도 요동치 않고 해결이 잘되는 것을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 21.09.05 강태도

    13년 전에 우리들교회에 와서 너무 귀한 말씀을 들으며 제가 인생을 헛 살았고 크게 잘 못 살았다는 것을 깨닫고 전처와 재결합을 위해 처가집에도 몇번 찾아가고 장인 입원한 병원과 장례식장에도 갔었지만 전처와 두 딸을 만나보지 못하였습니다. 둘째 딸의 졸업장에도 가서 얼굴을 보고 싶었지만 역시 못만나고 허탕을 치고 말았습니다. 그 당시 사도행전 QT중이었는데, 성령의 막으심 아닐까 생각도 하였는데, 오늘 말씀에서 성령의 경영(작정)은 사명을 찾아가는 것이고 현재의 자리에서 먼지가 일어나도록 분주히 일하는 것이라고 하시는 것을 듣고 해석이 되고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향한 꿈이 어떤 경영보다 최고의 꿈이고 가장 위대한 꿈이라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성령의 인도를 받는 성령의 경영이 되면 자손들에게 쌓을 곳이 없는 복을 주신다고 하시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인생이 되도록 늘 힘쓰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먼 길 전도여행 성령 충만하심으로 잘 다녀오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21.09.05 이권하

    4녀1남, 외아들인 저에게는 책임과 의무만 주시고, 결국 유산 상속은 막내 누나의 꾀임에 빠져 다 넘기고 저에게는 일도 남기지 않고 돌아가신 신앙의 원뿌리이셨던 홀어머니를 원망했었습니다. 주신 말씀에서 물욕과 술과 음란에 대한 진정한 죄을 알게 하시고 회개의 영을 주셔서 제가 예수 믿도록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어머니께 감사하는 마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날마다 큐티, 예배, 목장을 통해 성령의 세력을 이룬 우리들이 여전한 방식으로 성령의 경영을 잘 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 21.09.05 박종백

    성령의 세력에 이어 성령의 경영에 대한 목사님 설교 잘 들었습니다. 오늘 성령의 경영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도 젹용해야할 핵심적인 가이드 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젊었을때 적용하였던 업무 추진단계를 성령의 경영으로 해석하고 설명해주어서 너무나 의미가 깊었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제가 젊었을 때 이러한 말씀을 들었다면 성령안에서 말씀대로 행하면서 주님과 함께 나아갈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오늘 말씀을 근거로 성령의 세력을 쌓아서 이를 바탕으로 성령의 경영을 잘하여 인생의 마지막을 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9.05 이천희

    뭔가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워낙 세상적 실력도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갈급해 하면서 그것을 원칙으로 삼아 살아가려고 하는 불쌍한 죄인입니다. 결혼하면서 25년 동안 "너 때문이야"를 부르짖으면서 아내로부터 A/S를 받아 마땅한 자라는 생각으로 아내와 4자녀들에게 온갖 만행을 저지른 자가 막내딸의 임신사건으로 모든 것이 뒤집어 졌습니다. 그로부터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살아온지 10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제가 아내와 자녀들에게 확실하고 만족스런 A/S를 책임지기 위하여 훌륭한 종놈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려 결단을 합니다. 앞으로 남은 14년 아니 그 이상의 삶을 살아간다고 하더라도 종놈의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오늘도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미국 집회여정 가운데에 성령의 경영하심의 비전 사명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1.09.05 함상덕

    성령의 경영을 위하여 기초를 잘 쌓아가도록 양육하여 주시고 권면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성령으로 인도함을 받기 위하여 말씀의 원칙인 목사님의 어록을 늘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또한 목사님의 저서를 통하여 후속 관리까지 받으니 감사합니다. 미국을 다녀오시는 동안 주님이 동행하시고 성령충만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1.09.05 이진호B

    성령의 인도하심이 원칙인 줄 알면서도 상황이나 사건이 오면 먼저 저의 생각이 앞서는 것이 문제입니다. 요즘 자녀와의 관계 속에 작은 고난을 주셨는데 마음에 요동이 있습니다. 로마로 가게 되는 바울을 큐티하면서 저에게도 가야 할 로마가 있음을 묵상하고 있는데, 오늘 말씀으로 그 로마도 저의 마음대로, 계획대로 가는 것이 아님을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죄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어하는 자녀에 대한 AS가 필요함을 알고 성령의 경영으로 후속 관리 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9.05 권혁종

    그동안 예배를 떠나고 교회에 안티였던 큰 아이가 비록 돈을 준다는 조건이지만 이번주부터 목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큰 아이의 예배회복을 위해 기도했는데 정작 큰아이의 예배회복을 막은 사람이 저였습니다. 그동안 본가에 대해 부정적인 얘기만 나오면 아내에게는 며느리 역할을 먼저 생각하라고 하고, 큰 아이에게는 버릇 없다고 말을 못하게 막고 큰 아이가 교회에 대해 부정적인 얘기만 하면 네가 틀리다 하면서 말을 막다 보니 불통인 남편, 아빠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주에 식탁에서 본가 이야기가 또 나왔는데 얘기를 다 듣고 보니 틀린 말이 아님을 알게 되어서 공감을 해주었더니 이제야 소통이 된다면서 좋아하고 분위기가 좋아졌기에 교회 이야기를 했더니 예전과는 다르게 큰 아이가 반발하지 않고 조용히 말을 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더니 이번 주부터 목장에 참석한다고 했고 지금 목장에 참석 중입니다. 예배를 떠난 것이 아이 탓이라고만 돌렸는데 제가 원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목장에 잘 참석하여 예배를 회복하고 신교재, 신결혼의 버젼을 갖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들어둔 말씀으로 제 탓인 것을 보게 하시고 큰 아이를 목장예배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립니다

  • 21.09.05 이태영

    교회 온 지 15년이 지났지만 전도의 열매가 없으니 후속 관리할 대상도 없습니다. 재결합하고 아내를 돌봤어야 하는데 오히려 판단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모시는 문제로 동생들과 단절된 지 2년이 지나가는데 예수 믿는 제가 성령의 지혜가 없으니 변화가 없습니다.

  • 21.09.05 한인구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성도라면서 성령의 인도함이 원칙인줄도 모르고 말씀을 등한시하고 기도도 하지않으며 제 뜻과 생각을 기준과 법삼아 종교적 열심만 냈던것임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경영으로 가정이 회복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풀어져 사명자로 목장도 섬기게 하셨음에도 요즘은 뿌리도 잊고 마게도냐같은 지체들 심방도 미루고 있는 악을 보면서 회개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저를 돌아보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4주간의 미국선교여행도 성령의 보호심과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는 성령의 경영이 되시길 간구합니다~

  • 21.09.05 김정현

    갑작스러운 남편의 소천사건이 말문이 딱 막히는 고난이 되어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날마다 큐티,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교제를 통해 실력이 쌓이고 성령의 세력이 되었습니다. 매일 말씀듣고 공동체에 묻는것이 성령의 인도하심임을 기억하며 진정한 성령의 경영을 배우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9.05 정상호

    오랫동안 신앙의 원뿌리인 부모님을 원망했습니다. 어머니의 노환과 병환으로 인해 어찌할 수 없는 인간의 한계를 보면서 부모님도 그럴 수 밖에 없었겠구나하는 불쌍하고 가슴 아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그 뿌리를 스스로 끊지 않고 예수님을 믿게 해주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인간의 한계를 넘는, 바울의 하나님 나라를 위한 복음의 비젼과 열정을 말씀 가운데 다시 보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환경과 상황을 탓하지 않고 성령의 경영을 통해 육과 영의 AS를 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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