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성령의 소동 날짜 : 2021.10.17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9:21 ~ 31
18,605 63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21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 22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 23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 24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은으로 아데미의 신상 모형을 만들어 직공들에게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 25 그가 그 직공들과 그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풍족한 생활이 이 생업에 있는데
  • 26 이 바울이 에베소뿐 아니라 거의 전 아시아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 27 우리의 이 영업이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신전도 무시 당하게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 2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분노가 가득하여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
  • 29 온 시내가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들어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 들어가는지라
  • 30 바울이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고자 하나 제자들이 말리고
  • 31 또 아시아 관리 중에 바울의 친구된 어떤 이들이 그에게 통지하여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 권하더라
  • 21.10.23 이기오A

    가정법원에도 우리들교회 DNA를 가진 법조인들이 늘어나도록 기도합니다.

  • 21.10.20 정은숙

    날마다 오는 사건과 소동이 제가 죽지못해 일어난것 이란 말씀에 이제서야 아멘이 되는것 같습니다ㆍ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19 김용광

    시시때때로 일어나는 세상의 소동에 어찌할 바를 모를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요즘은 특히 나이와 건강 때문에 항상 삶의 불안과 두려움에 빠져듭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 주시기를 간구하며, 저를 정결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이 태동하는 '\;성령의 소동'\;이 되기를 또한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21.10.18 임대억

    무시 받았다 싶으면 분노의 소동이 자동으로 일어납니다. 무시 받으면 안되는 사람이 되어 큰소리치며 가족과 나를 힘들게 합니다. 내가 죽어지지 않아 오늘도 여전히 무시 받았다며 분노에 떨었습니다. 병적인 분노의 소동에서 헤매는 저를 애통과 밀씀으로 살길을 보이시고 살득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무시 받아 마띵한 내속에 교만을 보고 인정하게 하옵소서

  • 21.10.18 김관수

    근면과 성실, 착한 행동으로 제3자가 봤을 떄는 바른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처는 제가 얼마나 편협하고 고집이 세며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하루 아침에 이혼 요구를 했던 전처의 행동은 주변 사람들은 이해를 못했을 것입니다. 저도 그 때는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제 죄를 보면서 제가 얼마나 악하고 돈 밖에 몰랐던 사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서 옆 사람을 은근히 소동케 하는 조용한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 21.10.18 김영숙G

    귀한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가지만 여전히 내생각 내옳음을 꺾는 십자가를 지지못해 크고작은 소동이 있음을 말씀으로 해석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성실과 근면으로 행하는 선한 가치 속에 숨겨진 죄인된 내 실체를 봐야한다는 말씀을 아멘으로 받습니다. 인정받고 칭찬받지 못해도 상처받았다고 소동하지않고 잘 죽어짐으로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살아나기를 기도합니다.

  • 21.10.18 최현희A

    눈만 뜨면 겪는 여러 소동이 십자가에 죽지 못하고 펄펄 살아있는 나로 인한 것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나의 소동이 성령의 소동으로 바뀔 수 있도록, 주님 친히 일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큐티의 자리와 예배의 자리에서 날마다 죽어지는 십자가의 길, 살리는 적용을 길로 놓고 순종하고 적용하시는 목사님과 믿음의 지체들을 통해 잘 배우겠습니다. 한 주간 어떤 소동에서도 죽어지고 밀알되는 내가 죽는 순종과 적용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10.18 박은주

    있었어야 될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고 눈물로 알아가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죽어지지 않는 제 모습을 보게 하시고, 내 생각과 의지를 꺾고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이루어져 가는 시간이 되기를 간구합니다.목사님, 강건하시길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10.18 이준혁

    제 끝에는 데메드리오 와 같이 돈이 있다는 것에 옳소이다 가 됩니다. 말씀 앞에 펄펄 끓는 내 자아가 죽어져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세상의 소동 앞에 어쩔 줄 몰라 늘 당황하고 있습니다.말씀을 듣고 또 한 번 돌이켜 회개하오니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갈등충만 성령충만함으로 나아가는 적용되길 기도합니다.

  • 21.10.18 김일룡

    3주전 출근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뼈와 갈비뼈4개가 4개나 부서지는 육의 소동을 겪었습니다. 나의 이 황폐한 교통사고를 성령의 소동이란 말씀을 듣고 구속사로 잘 해석해 나갈 수있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병실에 누워있는동안 지금까지의 내 욕심과 옳고그름으로 살아온 지난 날들을 돌이켜 회개할 수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앞으로 남은 생을 세상의 소동에 흔들리지 않고 더욱더 내가 죄인인것을 잘 알고 말씀으로 잘 살아갈 수있도록 주님이 인도해 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사랑하는 김목사님~^^ 더욱더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능력의 세마포를 입으시길 기도하며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

  • 21.10.17 이윤희

    친정 어머님께서 갑자기 체중이빠지시고 체장암이 의심돼어 소동하였는데 암이 아니시라 하니 기쁨도 잠깐 혼자계시기에 당뇨관리 식단관리를 도와드리는것이 생색이나서 소동하였습니다 체력이딸린다 여겼으나 밑바닥에는 돈이들어가고 시간이들어가기에 분이났네요 말씀으로 제 실체를보며 은혜로 잘죽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시차로 힘드셨을텐데 나라를 위한 목사님의 애통한 기도가 오랜동안 맘에 남네요 깨어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0.17 김용환

    소동의 끝에는 돈이 있다고 하셨는데 나의 이익이 무시 당하는 것 같아 마음이 요동치고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힘입어 돈이 주동자가 되는 세상 소동에 떠내려가지 않고 잠잠히 나 자신을 꺽고 죽어지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세성 소동이 아닌 성령의 소동으로 생각을 바뀌주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17 김병례

    요즘 이사로 대출이자내야해서 줄어든 생활비에 불평하며 돈 걱정으로 세상 소동하는 모습을 딱!걸렸습니다. 입다물고 남편월급에 순종하는 적용을 하며 자족하는 훈련이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언제나 말씀으로 살려주시니 감사해요^^

  • 21.10.17 전복삼

    인생에 오고가는 소동의 근원에 돈이 있었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실체를 알아가는만큼 가지치기 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세상가치관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안정된 노후를 돈이 책임져 줄것 같다는 생각이 있어서 물질의 어려움이 오니 여러 방법을 찾으며 노후 걱정에 소동이 됩니다. 소동에 맞서 싸워서도 안되고 피해서도 안되고 그 소동속에 죄인된 내가 죽는 것이 생명이 산다고 하시는 말씀을 아멘으로 받습니다. 지금 주신것에 감사하며 세상가치관과 욕심이 죽어지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17 박태숙

    말씀처럼 날마다 죽어야 하는데, 가정의 질서를 온전히 따르기 싫어 죽었다 살아났다를 반복하며 몸부림치고 소동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하신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성령의 돌보심과 은혜로 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10.17 변연주

    오늘 말씀 들으며 어제 우리 목장에 목사님이 다녀가셨었나~?했습니다.^^ 정답을 솜씨있게 말하는것이 너무 어렵고 못하겠다고 징징거렸는데.. 결국 내가 죽어지지못해서 소동이 끝나지 않는것이라고 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했습니다. 여전히 자아가 펄펄살아 내 생각을 꺽는것이 힘들지만, 성령의 소동이 되어 생명이 탄생되는 은혜를 간구합니다.목사님 감사해요.

  • 21.10.17 김명욱

    형이 잘하면 동생은 따라온다는 말을 믿고 따른 것의 밑바닥에 저 자신이 편하길 바라는 것보다 더 큰 우상인 돈이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차교체건으로 그렇게 변덕을 부리며 요동쳐야했던 것도 저를 보라고 온 소동임을 인정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10.17 김순주

    끊임없이 찾아오는 소동에 너때문이라 하지만 결국 죽어지지 못하는 나 때문인 것을다시 돌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10.17 노형식

    항상 말씀으로 은혜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 말씀에 바울이 그 소동속으로 들어간다면 로마를 볼 수 없게 될 수 있고 사명이 아직 안끝났기에 기다려야 한다고 하셨기에 저에게 지난주 소동이 눈에 이상이 생겨 불편함이 생겼지만 말씀을 통하여 내 생각을 꺾는 것이 십자가에서 내가 죽는 것이라 하셨기에 받아들이고 감사하며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믿습니다..말씀으로 우리를 살아가게 하심에 다시한번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10.17 오승훈

    변함없는 건강하신 모습으로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소동을 성령의 소동으로 볼 수 있도록 낮아지게 하시고 힘을 주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돈이 모든 소동의 끝에 있다는 말씀은 항상 인정되는 사항이고 그 돈을 놓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21.10.17 김홍배

    주어진 환경때문에 성공하고자 노력하면서 살았다는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며 열등감을 가리고 인정받고자한 소동의 근원을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1.10.17 배문수

    목사님.항상 남의 탓과 나에게는 관대하며 타인에게는 옳고 그름의 잣대를 대며 살아 왔던 죄인인 저를 말씀과 공동체를 통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교회 양육과 오늘 말씀 통해서 제 안에 있는 소동이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돈에 대한 집착을 포장 하려는 수고임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1.10.17 정수경

    돈을 우상삼고 내가 죽어지는 적용을 못하여 아직도 성령의 소송이 되지 못하고 세상의 소송에 머물러 있는 제게 귀한 말씀으로 권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0.17 김윤경D

    여전히 제 안에 돈우상으로 인한 소동으로 인해서 흙탕물을 일으키는 악어가 되어 가면을 쓰며 교만하게 살았음을 인정합니다. 끊임없이 나의 자아가 말씀으로 잘 죽어질수 있기를 원하며 질서의 순종으로 적용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성령의 소동을 해석해 주셔서 진심 감사합니다.

  • 21.10.17 배교영

    목사님 이혼 위기의 가정을 위해서 애통한 마음으로 말씀 전해 주심 감사합니다. 목장 식구가 이번주 이혼소송 가운데 조정위원회를 만나는데 목사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조정위원회가 그렇게 얘기한다니 저도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목사님 말씀대로 우리는 잘 죽어지기를, 회개의 언어를 쓸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이 사건이 이 가정에 약재료가 되는 사건이 되기를, 가정을 지키고 배우자에 대한 마음이 회복 되기를 목사님과 함께 간절히 기도한 예배입니다.

  • 21.10.17 김영애

    부모님 이혼의 소동에서 살아남고자 악착같이 공부하고 돈을 따랐습니다. 이런 저를 내버리지 않으시고 입양의 죄패, 암사건, 결혼생활의 고난으로 찾아오셔서 말씀 가운데 성령의 소동이 되게 하시고 하루하루 순종의 죽어짐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성도들을 위해 말씀 전하시는 십자가를 지고가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영육을 더욱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모든 사역에 기름부어 주시길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10.17 박재선

    근면ㆍ성실 부지런해도 죄인인 주제파악을 못하고 정죄의 칼을 휘두르며 이혼해!! 라는 말을 밥먹듯한 죄인이었습니다 늘 주체가 나였기에 죄에 죄를 낳는 소동을 일어키던 용서받지못할 죄인임에도 재결합 가정의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혼을 하지 않아야하는 이유가 되는 증인으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The way 로 먼저 죽어주신 주님을 나타내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목사님 잘 당하라 하신말씀 해 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21.10.17 이경화

    남편의 도박중독으로 망한 소동가운데 공동체를 떠난 딸의 질병과 불신교제, 아들의 대입 N수생 소동이 연이어 저를 강타합니다 지난 날 남편우상에 눈멀고 자녀들을 세상가치관으로 키운 내삶의 결론임을 목사님의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금 깨닫습니다 지금의 소동으로 더 깊은 회개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부디 성령의 소동이 되어 말씀으로 하루 하루 살아내길 원합니다. 목사님 늘 귀한 은혜의 말씀으로 구원과 거릑에 가까이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10.17 이옥화

    제 삶 가운데 알코올 중독자인 남편을 만난것이 가장 큰 소동이라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호주에서 신학과 일을 병행하며 홀로 있는 남편을 무시하는 제 말투 때문에 늘 소동을 합니다. 유일한 길이신 주님의 말씀이 들려 죽어지는 적용을 하기를 바래봅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남편을 옳고 그름으로 정죄하는 내 생각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세상의 소동이 성령의 소동이 되어 부부목장에 함께 누리는 기쁨을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10.17 홍경임

    구속사를 전혀 모를 때는 남편에게무서운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고 양육전에는 무시하는 마음으로 죽은척했습니다. 오랜시간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왔어도 내 생각을 꺾어 말씀으로 적용하기 보다 소동이 없기만을 바라는 이유는 내 속에 죽기 싫어서인 것을 .깨닫습니다 갈등이 일어나도 잘 죽어져서 성령의 소동이 되어 하나님께서 기억해주시는 자녀의 결혼과 취업 또한 남편을 목장으로 인도 하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말씀으로 저를 설득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제 인생의 대안을 주셔서 지금은 기쁘게 살아갈 힘이 생겼습니다.

  • 21.10.17 강명숙B

    최근 큰언니와 내게 상의도 의논도 없이 경증치매엄마를 요양병원에 5월말에 입원시킨 작은언니를 비난하고 원망했지만 거기에는 그만큼 고통스러웠을 언니의 고통을 헤아리기보다 엄마의 돈을 탐내는 내안의 돈에 욕심을 오늘 주일설교를 들으며 나팔소리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작은언니에게 수고했다고 다시한번 감사의 문자를 보내겠습니다.

  • 21.10.17 정해순

    물질 지원이 안되는 남편때문에 늘 내안에 소동이 끊이지 않아 가정을 흔드는 흑탕물의 존재가 바로 저였음을 고백합니다. 결혼생활 9년동안 밥먹고 누워서 핸드폰만 보는 남편은 한결같이 변함없고 요동함이 없는데 13년동안 말씀들어도 있는그대로의 남편을 인정하지 못하고 넘어서지 못하는 것이 아직도 죽어지지 않는 내 자아때문인것을 고백하게 하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 21.10.17 김은미D

    목장에서 소동을겪으며 힘든한주를보냈는데ᆢ십자가를거스르는 나때문에 소동이 일어난다하심에,내자아가 펄펄살아 죽지못하는 내죄때문임을 고백합니다.

  • 21.10.17 정정진

    tooth 투쓰-치아,이 too-two th-three 하루에 이를 두세번 닦읍시다.

  • 21.10.17 이명옥

    인간은 100% 죄인이기에 옳고 그름으로 따지지 말고 내가 날마다 죽는것이 소동을 잠재우는 것이라 하시는데 제가 죽어지는 은혜를 경험하지 못해 남편에 폭언과 폭력에 소동이 끝나질 않습니다 죽어지라 하시니 죽고 싶은데 죄인인 제가 죽는 적용을 할수가 없는것에 애통이 됩니다 세상에 전문가는 제가 살기위해서는 이혼 아니면 최소한 별거라도 하라고 하는데 목사님께서는 저에게 죽어지라 하시니 성령의 음성으로 듣고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구하며 가겠습니다

  • 21.10.17 이혜원D

    이기적인 남편이 늘 소동을 일으킨다고 생각해 왔는데 정작 내가 죽기 싫고 피해보고 싶지 않아 내안에 늘 소동이일어 났음을 깨닫습니다.내 생각을 꺾는 적용으로 소동에 맞서서 휘둘리지 않고 성령의 소동이 되도록 지금 이 자리에서 구원을 위해 잘 인내하고 가겠습니다.깨닫게 하시는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1.10.17 김도애

    저도 야망의 욕심으로 망하는 소동을 겪고서야 스스로 자신하여 교만한 행한 자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나 홀로 편히 누리며 살 인생을 생각했지만 여러 지체들의 가족과 자녀들이 소동하는 사건을 같이 겪어가며 내 힘을 빼고 주의 말씀을 더 묵상하며 섬김으로 잘 죽어져야 함을 알고 적용을 더 고민하기 원합니다. 사명의 인생으로 한 주간도 목장과 초원과 직장의 여러 사건 속에서 살리시는 성령의 소동으로 받고. 손해 보기 싫은 나를 내려놓고 잘 통과하겠습니다. 목사님, 오늘 말씀으로 저의 실체를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10.17 양정은

    아직도 내가 펄펄 살아서 취업을 못하는 딸에게 소동을 일으키고 있음을 너무나 반가운 목사님 설교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를 드리며 자녀우상을 내려놓고 매일 죽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21.10.17 유정란

    남편이 바람난 줄도 모르고 성급하게 이혼한 댓가로 내연녀가 재혼녀가 되었고 이혼을 쉽게한 댓가로 아이들에게 상처주고 죄 값의 소동으로 준비되지 않은 돌싱녀 외로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죽는 적용으로 목장의 권면을 듣고 적용하다 보니 내가 얼마나 이상한 사람이였는가?!' 깨달아 집니다. 고난이 축복이 되어 이혼의 상처가 얼마나 끝이 없는것인지 공동체에서 나누며 가정중수의 중요성을 외치는 인생길을 걷고 싶습니다 말씀으로 제 민낯을 보게 해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17 신명희

    인생 가운데 수 많은 소동을 겪으며 내 안에 탐욕과 야망을 보지 못했기에 남편탓 부모탓을 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유일한 길이신 주님의 말씀이 들리며 말씀앞에서 죽어지는 적용을 하게 되었습니다.오늘 말씀을 들으며 실직한 남편을 옳고 그름으로 정죄하는 내 생각을 꺽고 입닫는 적용을 하려합니다. 세상의 소동이 성령의 소동이 되어 생명이 살아나는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17 이공현

    두 아들을 키우면서 자존심과 교만, 세상에서 인정받으려는 욕망이 소동의 정체였습니다 그 죄를 온전히 회개하지 못해 아직 죽어지는 적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가정과 직장에서 잘 죽어지는 적용을 하길 기도합니다 잘

  • 21.10.17 한성태

    소동이 일어나는 것은 십자가에 달리기 싫어서 일어나는 것이다 .오늘부터 죽어지는 적용을 하기로 결심을 한다.

  • 21.10.17 박혜진

    저의 욕심을 드러내기 위해, 성품과 노력과 근면 아래 감춰진 죄악을 드러내기 위해 온 성령의 소동에서 오직 제 생각을 꺾고 십자가에서 죽어지기를 결단하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성령의 경영을 막고 있는 것이 십자가를 거스르는 바로 저임을 회개합니다.

  • 21.10.17 김수경

    제 인생의 이혼과 남편 알콜중독과 폭력, 딸의 조현병의 소동으로 날마다 목장에서 애가를 부르니 저절로 사명이 되었습니다. 무시당할 환경과 삶을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포장이 아니라 무장해주셔서 든든히 싸우게해주신 목사님~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21.10.17 안용한

    여전히 직장에서는 데메드리오 같이 합리적이고 매력적인 포장을 하려는 모습이 많이 있는데 그 결과가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분노와 요란일 뿐이라 하시니 제 주제를 다시 깨닫게 됩니다. 사도 바울이 다소로 피하는 목숨이 경각에 달린 상황에서 성령의 위로와 진행이 되게 하신 대비되는 은혜가 제게도 있기를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 귀한 깨달음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17 최선희c

    요즘 직장내 병원에서 온갖 소동으로 하루하루가 지옥같은 마음에 퇴사까지 생각하면서 내가 왜..라는 마음에 소통이 안되는 간병사들만 탓하고 있었습니다..세상소동으로 해결 하려하니 그들이 양떼라 생각이 들지않아 미워하고 무시한 제게.. 죽어야 한다시니 내일 출근길은 가벼운마음으로 할것 같습니다. 목사님 언제나 말씀으로 평안을 주시고 그길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0.17 김신

    아직도 돈을 좋아하기에 세상의 소동으로 흔들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성령의 소동으로 바뀌서 해석하려면 내가 죽어지는 적용을 해야하는데 마지막에 돈이 있어 완전히 죽어지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목장식구들과 자녀들의 소동을 성령의 소동으로 해석해서 완전히 죽어지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담임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사역자님들의 영육간에 강건케 하시고, 설교말씀을 듣는 모든 지체들이 성령의 소동을 말씀으로 해석받는 한 주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10.17 윤희선

    결혼해서 지금까지 모든 소동의 원인이 나때문이 아니라 시댁과 남편 때문이고 나는 지금까지 너무 잘참고 왔다고 생각했기에 평안이 없었습니다 나는 욕심도 없고 양보하며 살았다고 잘난척했던저의 실체를 자세히 보게해주셔서 모든 소동의 끝에는 돈이 있다고 말씀해주시니 나의 욕심과 인내는 하는척 까지만했었고죽어지지 못했기에 생기는 소동이라는 것을 알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실체를 보게해 주시니 이제는 제가 죽어져야 소동이 그치고 관계가 편안해진다는것을 잊지않도록 말씅 에 의지하여잘죽어지길 소원합니다

  • 21.10.17 윤월상

    날마다 말씀듣고 회개하는것같지만 내삶에 오고가는 소동은 내힘으로 막을수 있는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는것이라고 합니다~오늘 말씀을통해 내속의 분노와 혈기가 죽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21.10.17 김영기

    제 자아가 죽기 싫기에 내 안에 소동이 일어난다는 목사님 말씀에 아멘입니다. 이런 소동은 사람의 방법과 세상의 힘으로 막을 수 없고 내 생각을 꺽고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라고 하셨으니 죽어지는 적용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17 오춘석

    구원보다 코로나 빨리 회복되어 더좋은것 더 누리고 싶은것들이 있으니 세상에 소동이 안일어 날수밖에 없음을 고백 하고 주님앞에 회개 합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죽음심을 기억하여 날마다 죽은 자가 되게 하옵소서. 목사님 저의 죄성을 다시 보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목사님 영육이 건강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 21.10.17 김종오

    주식과선물옵션의 중독을 죄패로 평생 죄인 인데 시간이 흐르고 환경이 바뀌니 죽지않은 자아가 혈기와 소동으로 다시 생기려고 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내가 죽고 죄고백과 회개하는 생활되게 인도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17 박승화

    성공하는 경영을 한다고 열심으로 일하고 배우고 사람들 만나 도움을 구하고 다녔지만 그 결과 내 마음데로 되는 것이 하나없고 성령의 경영이어야 된다는 것을 이제라도 깨닫게 하심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도 내 고난과 소동의 실체가 결국 내 이기심과 교만이었음을 보게 하시고 인정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소동이 올때마다 아내와 의논하고 결정하게 하시고, 말씀보며 공동체에 물어가며 지식보다는 지혜롭게 살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 21.10.17 곽회능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보는 순간에는 고집스러운 내 생각을 내려놓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가면 금새 잊어버리고 짐승과 같이 원래의 본 모습이 나오는데, 아직도 변하지 못하는 저를 보게 됩니다. 십자가에서 잘 인내하고 죽어져야 새 생명이 태어나는 부활의 회복을 얻는다 하시는데, 죽어지지 못하고 아내에게 헤롯의 소동을 피우는 적이 많습니다. 나는 죽을 수 없지만 예수님께서 가신 그길을 가라고 하심에 따르길 원합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경고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잘 깨닫는 한주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다시 강건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어 감사합니다.

  • 21.10.17 유승혁

    세상의 소동에 제 자아가 펄펄 살아 날뛰는 모습이 회개가 됩니다. 잦은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가 무시되고, 그 아이에게 칭찬과 사과의 말을 하는것이 저에게는 죽기보다도 힘들지만.. 죽어지고 적용하기위해 힘쓰겠습니다.

  • 21.10.17 최영범

    새로운 제도와 2022년을 겨냥한 조직개편, With covid를 대비위한 새로운 경쟁으로 직장의 소동이 가득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와 말씀의 자리에 있지 않으면 포장을 분별할 수 없어 세상의 경영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 경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죄를 보게 하시고 은장색공과 같은 돈과 세상성공의 제 욕심과 악을 직면하게 하시는 말씀 앞에 회개하므로 성령의 경영에 참여하는 인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10.17 김상협

    죽지 않는 자아로 때마다 발생하는 크고 작은 소동의 사건을 겪게 됩니다. 한주간의 내 모습을 목장예배 때마다 나누고 고백하는 가운데 이런 자도 변화시키실 주님을 바라봅니다.

  • 21.10.17 조성환

    늘 근면과 성실을 성공의 가치관으로 가지고 살았던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지금도 주신 직장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욱 더 편하게 살고자 늘 다른 곳에 기웃거리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모든 소동의 근원은 저의 욕심임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말씀을 보며 죽어지는 적용으로 붙들려 가겠습니다.

  • 21.10.17 김성욱

    모든 문제에는 돈이 있다는 말씀에 100% 인정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17 윤환식

    이 시대의 순교는 혈기 참는 것이다.를 명심하겠습니다. 지금 일터에서 일한지 3년여가 지났는데 큰 소동 일으킨 것 따져보니 5번 정도나 됩니다. 참으로 사단의 충동질에 바로 넘어가 내 속의 질긴 죄성인 나 옳음과 인정 중독의 마그마가 터져 나옵니다. 아직도 야생 동물의 혈기가 펄펄 끓고 있는데 그것이 말씀으로 길들여져서 주님께서 쓰시고자 하는대로 순종하는 길들여진 온유한 성령의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세상 소동 가운데 드러나는 제 속의 저보다 잘난 세상에 대한 미움과 혈기를 죽이며 가는 하늘길 하루하루 큐티하며 잘 걸어가겠습니다.

  • 21.10.17 이강욱

    성령의 소동은 세상 소동으로 시작하고 세상 소동의 근원을 드러내며 내가 죽어저야 비로소 소동이 멈추는 비결이라는 말씀에 "아하!"라는 깨달음이 옵니다. 끝도 없는 소동의 삶 가운데 날마다 잘 죽어지는 그 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1.10.17 박문식

    제 자아가 펄펄 살아있는 소동의 정체는 역시 제 자신의 유익이 우선이었음을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동 가운데 제가 죽어져야 되는데 깨닫고 후회하고 회개하고 시도하고 적용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 21.10.17 조은형

    내가 날마다 묵상하는 말씀 속에 날마다 죽는 것이 소동을 멈추는 비결이고 내가 죽는 것이 그 소동 속에 생명이 탄생하는 비결이라는 말씀에 큰 은혜가 됩니다. 성령의 소동으로 드러나는 나의 실체를 인정하고 요동하지 않고 나를 잘 죽이며 가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반대의 영을 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