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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진정 날짜 : 2021.10.2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9:32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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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음성듣기
  • 32 사람들이 외쳐 어떤 이는 이런 말을, 어떤 이는 저런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 33 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변명하려 하나
  • 34 그들은 그가 유대인인 줄 알고 다 한 소리로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기를 두 시간이나 하더니
  • 35 서기장이 무리를 진정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시가 큰 아데미와 제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신전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 36 이 일이 그렇지 않다 할 수 없으니 너희가 가만히 있어서 무엇이든지 경솔히 아니하여야 하리라
  • 37 신전의 물건을 도둑질하지도 아니하였고 우리 여신을 비방하지도 아니한 이 사람들을 너희가 붙잡아 왔으니
  • 38 만일 데메드리오와 그와 함께 있는 직공들이 누구에게 고발할 것이 있으면 재판 날도 있고 총독들도 있으니 피차 고소할 것이요
  • 39 만일 그 외에 무엇을 원하면 정식으로 민회에서 결정할지라
  • 40 오늘 아무 까닭도 없는 이 일에 우리가 소요 사건으로 책망 받을 위험이 있고 우리는 이 불법 집회에 관하여 보고할 자료가 없다 하고
  • 41 이에 그 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
  • 21.10.29 박진호

    말씀을 통해 분란과 소동의 중심에 내가 있음을 내가 있음을 인정할 수 있도록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어떤 선동에도 요동하지 않고 성령의 진정이 되도록 말씀만을 붙잡고 갈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 21.10.27 황순환

    2000여년전 바울 사도 시대로 잠시 시간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바울 사도는 에베소 두란노에서 자기의 계속된 양육으로 전무후무한 회개 바람이 불고, 마술책들을 불태우는 적용을 하는 것을 보자 크게 고무되었을 것입니다. 그결과 육체의 소욕(the desire of the flesh)이 틈타, 죄의 본성(the sinful nature)이 다시 살아나게 된 상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때 적지 않은 소동으로 수행하던 제자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인민재판을 하려고 연극장으로 끌고 가자 바울 사도는 그들을 구하려고, 분노가 가득하여 이성을 잃고 영문도 모르는 채 소동하고 있는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고자 했습니다. 이 소동은 성령의 소욕(the desire of the Spirit)을 따르기보다 육체의 소욕을 좇으려는 바울 사도의 잘못에 대하여 회개하고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경고 사인인데, 그는 하나님의 뜻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육체의 소욕을 좇아 행하려 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의 본성이 죽어지지 않으면 성령의 소욕을 따를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기 때문에, 바울 사도로 하여금 성령을 거스르는 죄의 본성을 철저히 죽여서 육체의 소욕을 좇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경고와 방지하는 차원에서, 은장색 데메드리오에게 소동을 허락하셨던 것 같습니다. 영적으로 철저하게 무장을 해야 세상의 중심이자 사탄의 본부가 있는 사탄의 심장부 로마에 가서, 성령의 소욕을 따라 복음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기 때문이죠. 바울 사도는 이내 소동의 원인이 자기 내면에 감춰져 있는 죄의 본성이 죽어지지 못한 자신에게 있음을 깨닫고, 소동하는 내내 처절한 회개와 죄의 본성이 죽어지는 피나는 적용을 했을 것입니다. 바울이 이런 적용을 하자, 하나님께서는 서기관에게 분노로 기세등등한 군중심리를 진정시키고 모인 무리를 흩어지게 하는 역할을 맡기셨습니다. 소동과 진정 사건은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하기 위하여, 성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기획하시고, 성자 하나님께서 각색하시고, 성령 하나님께서 연출하신 작품으로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바울을 주연역으로, 더메드리오는 선동자역으로, 서기관은 진정자역으로 배역(配役)하셨습니다.

  • 21.10.27 황순환

    위에서 상상해 본 것처럼 소동은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육체의 소욕을 좇아 사망의 길을 가고 있다는 하나님의 경고 사인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소동을 허락하신 까닭은 목사님이 설교하신 것처럼 소동이 있어야 나를 감추고 있는 포장이 벗겨져서 내면에 감춰진 죄악의 실체를 볼 수 있게 되고, 회개하여 죄사함을 받고 살 수 있기 때문이죠. 육(the flesh)을 입고 있는 우리 인간에게는 죄의 본성(the sinful nature)이 있기 때문에, 천국 가는 그날까지 소동이 있는 것이 어쩌면 극히 정상적이고 필연적인 운명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고전 15:31절에서 바울사도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고백한 것처럼, 죄의 본성이 죽어지도록 노력하는 것은 죽는 그날까지 우리가 짊어지고 가야 할 과제이고 풀어야 할 숙제일 것입니다.

  • 21.10.27 황순환

    목사님께서는 " '진정시키다'는 헬라어 단어에는 '잃어버린 질서를 회복시킨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설교하셨는데, 이는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육체의 소욕을 좇아 사망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질서를 잃어버린 것이고, 내 자아를 죽이고 성령의 소욕을 따라 생명의 길을 가는 것이 질서를 회복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그리고 질서를 회복할 수 있는 생명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것을 습관화하는 원칙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말씀을 보아야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고 기도를 해야 자기 죄가 보이기 때문이죠. 내면에 감춰진 죄악을 보고 회개하며 항상 깨어 근신하며 말씀을 실제 삶에 적용하여 성령의 소욕을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 때, 질서가 회복이 되고 소동이 생명을 낳는 진정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소동이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 회개하는 것도, 말씀을 보고 하나님 뜻을 깨닫고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도, 우리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일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하는 당위성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사도행전은 바울 사도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바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라는 것을 깨닫고, 크고 작은 소동을 통하여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로 삼아 자아를 죽이고 성령의 소욕을 따라 생명을 낳는 성령의 진정을 이루는 삶을,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도 감당해야 할 사명일 것입니다.

  • 21.10.26 김동욱

    늘 연극 같은 남의 인생을 살았던 제게 이혼의 소동이 나의 실체를 드러나게 해주신 성령의 소동임이 해석되니, 진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혼후에 부모의 분란과 소동가운데 진정이 안되는 아들을 보며 어떻게 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일어나는 소동을 잠재우기에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아프지만 성령의 진정이라는 설교를 들으며 아들의 인생에도 분란이 있을 수 있고, 그것이 어린 아들이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고 하나님을 부르는 인생이 되라는, 오히려 성령의 진정이 있다는 싸인으로 해석되어 마음이 조금 진정되었습니다. 이 진정된 마음으로 조금 더 여유롭게 아들의 삶을 바라보게 됩니다. 늘 인생에 벽 같은 문제에 부딪칠 때 마다 말씀으로 어떻게 반응하고 해석하고 가야 하는 것을 알려주시고, 살아내 주시는 목사님 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으면 군중심리에 편승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그럴때 마다 말씀과 공동체가 울타리가 되어 주는 것을 느낍니다.

  • 21.10.26 강지영

    성경의 본질과 원칙들을 잘 설명해주시는 목사님 감사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들은 것만큼 살아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21.10.25 강주희

    세상의 소동이 성령의 소동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이제 우리 가정에 진정을 허락하셔서 남편과 말씀으로 소통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병든 시부모님을 섬기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내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말씀과 공동체에 잘 붙어있겠습니다~

  • 21.10.25 윤정철

    이혼이라는 소동가운데 말씀으로 가정이 성령의 진정이되어 살아나게 해 주신 목사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 같은 죄인도 살려주신것에 감사함으로 부족하지만 맡은자리에서 사명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1.10.25 류희범

    원칙을 지키지않고 군중심리에 휩쓸려 인생의 막을 내릴뻔한 인생인데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좋은 공동체를 만나서 돌이켜 말씀붙들고 살아가니 감사합니다~ 가정과 직장에서 원칙을 지키며 공동체에 물으며 살겠습니다~

  • 21.10.25 채성병

    내 인생의 목적을 몰라 소동의 삶을 살며 힘겨워하다가 공동체를 만났습니다. 그후에도 많은 소동을 겪었지만 말씀 붙잡고 한걸음씩 가니 살려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죄인 중의 괴수라는 마음으로 늘 겸손히 구원을 목적으로 살아가는 삶 되길 기도합니다 ~

  • 21.10.25 박홍채

    내 인생의 중심에 하나님이 없었기에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다가 갈 뻔한, 연극처럼 가짜로 살다가 막이 내리면 끝날 뻔 했던 인생이었음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군종 심리를 경계하여 현혹되지 않으며, 원칙을 지키는 성령의 진정으로 생명을 낳아 가는 인생아 되기를 소망합니다.

  • 21.10.25 백진이

    내 생각이 많아 기대하다보니 난 불쌍한 사람이라는 연민에 소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우리들공동체 와서 붙어만 있었더니 목장에서 살아나 성령의진정 되어 사명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0.25 윤재은

    가정에 일어난 소동 속에 갈길 몰라 헤맬때 빛으로 만난 큐티 통해 날마다 원칙을 지키라고 알려주시는 말씀으로 인해 가정도 찾고 남편도 찾게 해주신 은혜 잊지 않고 사명 감당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0.25 박영란

    친엄마도 새엄마도 주님의 허락안에서 쓰임을 받는데 판단하는 제 안에 소동이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말씀으로 해석되어 성령의 진정으로 구원을 위한 섬김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21.10.25 하재훈

    지금까지 살아온 것도 주님의 은혜인데 여전히 제 속에는 데메드리오와 같은 우유부단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음을 봅니다.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거듭나야 하는데도 여전히 물질우상과 인정중독으로 벗어나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주님의 명령에 따라 사명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말씀이 원칙이 되고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공동체를 귀히 여기고 섬기며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도록 성령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 21.10.24 윤새품

    무리가 되고 내 의견을 무리에서 인정받으려 사니 삶 가운데 성령의 진정이 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저는 말씀의 원칙이 아닌 세상의 기치관으로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오직 주님의 원칙대로 순종하며 가길 원합니다

  • 21.10.24 문현식

    인생은 연극과 같고 인생이 끝날 때 주를 위해 살지 않았다면 결론이 없이 막을 내리는 것이라는 말씀에 그렇게 남의 인생 살다가 허무하게 끝나버릴 인생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이 있는 우리들공동체로 인도되어 증인의 삶을 살게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세상의 소동에 휩쓸리지 않고 원칙대로 매일 큐티를 통해 말씀의 인도함 받아 구원의 사명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24 김동호

    모태신앙이었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남의 인생을 살다가 허무하게 끝이 날 인생이었고, 군중 심리의 지배를 받으며 이단에 빠져서 분란으로 끝날 인생이었는데 구속사 말씀으로 성령의 진정이 되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21.10.24 이소희

    늘 군중속 세상가치관으로 강한 남편과 돈에 소동하니 성령의 진정을 위해 여전한 남편, 경제 고난을 허락하심이 인정이 됩니다. 그럼에도 공동체질서에 순종하며 가니 원칙을 지킬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지만 남편 질서와 역할에도 순종하고 갈때 성령의 진정이 되어 영원한 본향 천국만 소망케 하실줄 믿습니다.늘 말씀으로 진정한 진정을 시켜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24 김광회

    그동안 군중심리에 현혹되어 가면을 쓰고 가까의 연극 인생을 살았음을 돌아보게 하시니 고맙습니다. 성령의 진정으로 진정한 에클레시아가 되어 한 사람을 살리고 가정이 살아나는 기적이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21.10.24 유재곤

    말씀 들으며 하나님이 없는 삶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난날 연극장에 모인 무리들처럼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며 살았던 인생인데 이제 말씀과 큐티를 하며 사는 것이 진정한 소동에서 진정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목사님 말씀이 늘 새롭고 마음에 찔림이 있는 것은 내 인생을 알게 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더 알게 될수록 내가 죄인인 것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니 감사가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24 박현서

    제 의지로 늘 원칙을 강조하며 원칙주의자로 스스로 의인이 되어 옳고 그름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했던 자였는데 어느 때부터인지 그 원칙이 하나씩 무너지며 세상과 타협하고 편법을 살며 거짓된 삶을 살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원칙이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편하고 어렵지만 구원을 위해 매사에 원칙의 삶을 살도록 힘쓰겠습니다.

  • 21.10.24 정정진

    SWEAT AND SWEET! 땀 흘려 일하면 달콤함이 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비유입니다.

  • 21.10.24 권기강

    외도와 부도로 갈 곳이 없어서 방황하던 죄인을 믿음의 공동체로 인도해 주셔서 자기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던 악한 행실에서 외침을 멈추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경청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성령의 진정이 되는데 무관심과 소동으로 아내와 지체들을 힘들게 하는 저를 주님 불쌍히 여겨주옵소서.그래서 생명을 낳는 구원의 결정이 되게 하소서.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10.24 이종헌

    삶의 소동의 사건에서 성령의 소동이 되지 못하니 성령의 진정 또한 없습니다. 들은 말은 많지만 가짜 삶의 결론임이 인정됩니다. 겪어야 하는 소동이었음을 알려주시고 성령의 진정이 원칙을 지키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10.24 김시태

    100% 죄인임을 몰랐기에 내 소견과 옳음으로 원칙만을 내세우며 가정에서 아내와 자녀들을 힘들게 하며 산 인생이었지만 말씀이 들리는 공동체를 만나 질서에 순종하며 나의 외침을 멈추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고 가게 하심에 감사가 됩니다. 날마다 내안에 찾아 오는 소동들을 말씀묵상을 통해 잘 해석하여 성령의 진정이 되길 바랍니다. 매주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24 백영희

    세상의진정과 안정 평안을 저의 소견대로 찾아떠나 세상소동과 분쟁으로 사람이 해석되지않아 분노와 혈기로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아들의 깊은 우울로 비트코인중독 정신병원 입원으로 큰 소동이났지만 내 죄를 회개하는 공동체에서 말씀과 중보기도로 성령의진정으로 말씀앞에 회개하는 매일이 되게 하셨습니다 연극이끝나고 돌아갈 집없는 저에게 천국을 사모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의 큐티말씀으로 오늘도 씹어 먹여주시니 은혜의 시간이엿습니다. 담임목사님 영 육을 강건케 지켜주시길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 21.10.24 정형준

    소동과 분란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 정도야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소동과 분란을 잠재우려고만 했는데 그것이 얼마나 큰 죄이고 교만한 것인지 알게 하시고, 내가 삶 속에서 얼마나 원칙을 지키지 않고 살아왔고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돌아보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10.24 서성태

    내가 죽어지지 않기에 내속에서 소동이 일어납니다. 내가 지은 죄가 받는 벌보다 크다가 인정이 되어 계속 죽어지기를 잘 할수 있기를 원합니다. 늘 말씀으로 내 속의 정체를 드러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24 박해석

    무리가 분란을 일으키는 것은 내가 거기에 있는 이유를 상실했기에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말씀을 들으며 말씀으로 적용하고 가는 것이 원칙을 잘 지키고 가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10.24 손장호

    군중심리에 휩쓸려 소동과 분란에 둘러쌓여 말씀이 없이 옳고 그름으로 요동했음을 회개합니다. 항상 말씀과 공동체에 묶여서 원칙을 지켜 오직 구원의 목적을 향해서만 걸어가겠습니다. 항상 말씀으로 제게 주신 사건을 해석하게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사건을 사건으로 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 21.10.24 유병철

    성령의 진정으로 중재하는 적용을 잘 해야하는데, 오히려 군중심리를 조장하여 소동을 일으키고 있는 저의 모습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겉으로는 정의로운 모습으로 보이고 싶었지만, 그 안에는 제가 무시받은 것에 대한 분노가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연극으로 감추고 있던 저의 가짜 인생을 드러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 말씀으로 잘 적용하며 살겠습니다.

  • 21.10.24 정지호

    원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깨닫게 하여 주시고 군중심리에 넘어가지 않도록 매일 말씀을 붙잡게하여 주시고 교회, 목장안에서 한마음 한뜻이 되라고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 21.10.24 최광학

    큐티의 꽃이 적용이라고 늘 말씀하셨는데, 오늘 설교를 통해 그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크고 작은 소동이 일어나면 fact check를 열심히 했고, 소동을 잠재우는 대책을 세워왔는데, 그 대책이 이기고 이기려는 저의 소견에 따른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남은 것은 상처 뿐이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설교에서 소동을 잠재우는 적용을 만들 때는 십자가를 길로 놓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꽃이 되어 영적 열매가 맺힘을 알게 됐습니다. 이런 적용의 훈련을 꾸준히 해서 지금까지 금과옥조로 여겼던 저의 소견이 배설물로 생각하는 때가 죽기전에는 왔으면 좋겠습니다

  • 21.10.24 위종천

    군중심리에 휩쓸려 다니던 과거를 회상하게 하는 주일설교였습니다. 늘 대중의 의견이 옳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는데, 저의 자기욕심과 원칙이 없음이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늘 목사님 설교는 " 짱중에 짱 " 이십니다.

  • 21.10.24 이재철

    가난이란 사연으로 내 생각대로 성품으로 포장하고 연극을 하며 연극무대에서 막이 내려지고 갈곳이 없던 저의 삶을 결혼 후 가정에서 부부간 소통이 안되는 소동으로 말씀 공동체로 불러 주시고 가짜 삶에서 갈 곳이 있는 하나님 나라에 시민으로 불러주시고 하나님이 기준이 되어서 원칙을 지키며 가는 살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오늘 말씀처럼 성령에 진정을 통해서 생명을 낳는 사명으로 나아가게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매주 귀한말씀을 선포해 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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