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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안아주심 날짜 : 2021.10.31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0:1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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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
  • 2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 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 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 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 7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 8 우리가 모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 9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
  •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하고
  • 11 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나니라
  • 12 사람들이 살아난 청년을 데리고 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 21.11.13 윤희준

    내가 우선인 타락할래오의 굴레를 벗어나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파라칼레오 삶으로 거듭날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내게 주어진 환경에 잘 묶여가기를 원합니다.

  • 21.11.07 장재호

    "네가 학교에서 어떻게 처신했기에 왕따를 다 당하느냐?"고 날 선 분노로 딸에게 상처를 준 문제 아빠였음을 회개하며, 딸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자존감에 상처를 입고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려고 몸부림치는 어린 딸에게 엎드려 꼬옥 안아주고, 위하여 성령님의 위로를 구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딸이 장성하여 고난을 내 힘과 열심으로 극복하려 고집하지 않고, 말씀으로 해석하여 통과할 수 있게 회복시켜 주신 성령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 21.11.06 김미겸

    *몇년전 오늘입니다* 라는 문구가 가끔 핸드폰 갤러리에 올라옵니다...수많은 고난들을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공동체 지체들과 통과하며 찍었던 증거의 사진들 입니다. 파라칼레오 옆에서 이름을 불러주시며 내거 너와 함께 한다고 했지 그.증거로 너와 함께 하는 지체들을 보낸단다 끝까지 이 길을 가라고 위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약의 부작용으로 살찌는 딸을 보며 유두고와 같이 떨어지는 내게 안아주시며 말씀으로 권면해 주시니 다시 살아나 생명을 전하는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11.05 김명희

    내가 먼저 파라칼레오(성령의 안아주심) 해야 성령님도 나를 파라칼레오 하신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성령의 경영으로 목사님을 미국으로 옮겨놓으신 것처럼 저희 딸도 해외로 옮겨 놓으신 성령님과 서로 파라칼레오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 21.11.04 허명자

    남편 사후 외로움의 트라우마에 갇힌 제게 이제는 나를 부르신 이의 뜻에 자발적으로 묶여 사명자로 살라는 말씀을 들으며 아직도 내 안에 이 땅에서 행복하고 싶은 자기 열심과 불신을 보게 하십니다 회개하며 지체들의 피 흘리는 기도제목에 함께 가겠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11.03 김현숙L

    목사님목사님~^^ 찐설교말씀 감사드려요. 사랑하는 우리 담임목사님, 주님께서 늘 성령충만케 해 주시기를 마음과 입술로 기도할께요. 저도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예배드리며 갈때, 성령의 지혜와 사랑으로 충만케 될줄을 믿습니다.~~

  • 21.11.02 서정은

    아직은 우리들교회 성도가 되지 못하지만, 언젠가 하나님께서 꼭 우리 가족을 말씀 공동체로 인도하심을 믿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지난 설교들을 들으며 매일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피를 토하는 듯한 목사님의 메세지가 가슴을 울리며, 늘 회개하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목사님의 가시는 그 길이 너무 외로우 실거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만을 위해 기도했는데, 이제는 목사님을 오해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에게서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 21.11.02 박인화

    나의 의로움과 열등감으로 자폐성향이 있는 남편과의 결혼에서 떨어지고 아들의 지적장애라는 현실속에서 떨어지고나의 자기연민에 떨어져 죽을뻔했는데 지체들을 통해 위로와 격려 손과 발이 가는 수고를 하게 하신 성령님의 안아주심으로 살아나 여기까지 왔습니다.그럼에도 순간순간 그 은혜를 잊고 내 생각 내 판단으로 거리두기를 하는 저를 다시 회개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바울이 유두고의 눈높이로 내려가 엎드리고 꼭 안아 살린 것처럼 저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저의 약재료들이 다른 생명을 살리는데 쓰임받길 소망합니다

  • 21.11.02 하재훈

    날마다 말씀을 들어도 내 말씀으로 듣지 못하는 유두고 같은 연약함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되었다함이 없음을 고백하며 늘 말씀에 붙들림바 되기를 소망합니다.

  • 21.11.02 최광학

    주일 1부예배를 마치고 94세인 장모님을 처가에 모셔다 드리기 위해 2부 설교를 다시 들으면서 운전을 했습니다. 제가 피투성이였다고 생각을 하다가 장모님이 더 피투성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인의 두 집 살림으로 혼외자 2명을 포함해서 7남매를 키우는 과정이 피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피투성이 장모님을 제가 돕지 못하고 음주로 더 피투성이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니 회개의 눈물이 스쳐갔습니다. 그래서 신호 대기 중에 장모님에게 악수를 청했는데, 영문을 모르는 장모님은 활짝 웃으셨습니다. 사실 저는 처남이 서울 중심지에 이사를 간 넓은 아파트에 첫 방문하는 그 길이 편치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이 수준 밖에 안된다면서 스스로 자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피투성이 끼리 악수를 하니 ‘파라클레이토스’성령께서 저를 위로하고 안아주시고 계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실에서 남산을 바라 보면서 커피를 마시고 매일 청계천을 걸으면서 과거 제가 근무했던 광화문까지 돌아온다는 처남의 말을 들었는데, 저의 마음은 소동하지 않았습니다. 진정된 마음으로 그 집의 구원을 위해 마음으로 기도를 했고, 청계천을 걷는 거리나 제가 매일 걷는 성복천을 걷는 거리가 비슷하다는 말도 처남에게 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기댈 것 하나 없는 사람들에게 바울이 전해주는 하나님 나라의 말씀이 유일한 피난처가 되었던 것처럼 저에게도 이미 피난처가 되어 주시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의 관심도 처가의 구원에 두어야 함을 다짐했습니다. 설교에서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부르신 이의 뜻에 자발적으로 묶여 있는 사람이 제자라고 하셨습니다. 저에게는 아직 요원한 일로 보이지만 파라칼레오하시는 주님을 발견하기 위해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라는 권고에 순종하며 살아내면 성령께서 오늘처럼 끊임없이 안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바울 사도의 가는 여정이 우리와 항상 거꾸로 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하신 말씀이 저를 다시 깨워주셨습니다.

  • 21.11.01 정경애

    중졸이라는 학벌 때문에 떨어져 죽고 부모가 물려준 빚과 3D 업종에 종사하는 남편의 가난에 순종해야 하는것 때문에 떨어져 죽었던 나를 우리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권면하고 품어 살렸습니다 내가 살아난 만큼 남도 살리는 사명 감당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 21.11.01 이혁찬

    말씀과 공동체가 아니었다면 창에서 졸다가 떨어지는 것으로 끝났을 터인데, 아들과 딸의 계속된 소동 속에서도 안아주시고 살려주시는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저도 겨우겨우 살아나는 인생에서 안아주고 생명을 전하는 사명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21.11.01 제현곤

    유두고와 같은 죽은 인생인 저를 목사님께서 생명의 말씀으로 저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삶으로 인해 매일 실족하지만 사망의 길에서 돌이켜 생명의 길로 갈 수 있도록 목사님께서 생명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 21.11.01 강희도

    세상에 찌들어 피곤하고 교회를 다녀도 졸기만 하다 불신결혼으로 떨어져 죽을 뻔 한 저를 건강한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시고 목사님의 말씀의 권면과 목자님들의 섬김으로 성령의 안아주심을 경험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제는 나와 같은 힘든 사람들, 유두고를 품에 안으라고 주신 사명의 자리를 감당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되니 자죄감으로 스스로 정죄만 하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피투성이라도 살아만 있으라고 하신 말씀이 마치 제가 하신 말씀으로 들려 다시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성령의 안아주심을 기억하고 힘든 지체들 섬기며 꼭 안아주고 가는 역할 감당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하겠습니다.

  • 21.11.01 윤정순

    학벌 열등감과 빚쟁이 인생을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안아주심으로 빚을 갚게하셔서 새털같이 가볍게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어찌나 은혜가 되는지요~~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11.01 김근남

    떨어져 죽은 유두고를 안고 “그의 죄가 나의 죄입니다!”로 구속사적인 공감, 성도의 교통으로 낮아진 바울목사님, 옳고 그름의 심판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벌레 같은 제 수준으로 낮아지시고 내려오셔서 방문하여 살려주신 주님이라고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의 은혜를 덧입으니 저스스로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 함에도 바울처럼 구속사적인 공감이 아니라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시댁형제들과 친정 형제들에게 멀찍이 있는 저 자신을 회개합니다. 살인과 핍박으로 예수님을 죽인 죄인이지만, 그런 나에게 오신 주님의 은혜로 인해 저도 스스로 믿지 않는 형제들에게 나아가는 하나님의 생기를 밀어 넣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귀 막고 눈 먼 저를 위해 복음을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01 남연희

    유두고처럼 죽어있던 저에게 성령의 안아주심처럼 저의 심령을 안고 덮어준 우리 공동체가 있었기에..지금의 아들이혼사건으로 손녀를 키우며 갈 수있는거 같습니다 내 안에 생명을 회복시켜주시고, 환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사명따라 가는 인생되길 소망합니다 날마다 유두고같은 저를 말씀으로 안아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01 정다겸

    3층 창틀에서 떨어져 죽었다 살아난 유두고가 저였음을 고백합니다. 남편의 바람사건으로 절망하여 비천한 상태에서 떨어져 죽은 인생과 같았는데 피투성이가 된 저를 말씀으로 깊이 안아주고 품어주신 목장 공동체가 있어 가정이 다시 살아났으며 이제는 살아난 저의 이야기가 적지 않은 위로의 약재료가 되어 사람을 살리는 사명을 주셨으니 이 모든 게 다 성령님의 안아주심이라는 것이 믿어집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성령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여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01 박말례

    교만하고 자기애가 강한 저를 매주 권면의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고 안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받은 사랑으로 불안과 무기력으로 밖에 나가는 것도 힘들어하고 사람 만나는 것도 힘들어 하는 쌍둥이 딸들에게 피투성이라도 살아줘서 고맙다고 꼭 안아 주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서로 나누며 안아 주는 우리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 21.11.01 강영미

    이번달 실제로 아들이 15층 아파트 창문을 열고 "확 뛰어내릴꺼에요!" 하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아들의 눈높이로 내려가 그 방황하는 그 마음을 체휼하지 못하고 혈기 많은 남편의 마음을 소동시킨 저의 악을 봅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는 말씀처럼 아들의 죄가 나의 죄임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우리 가정에 성령의 안아주심의 은혜가 임하길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성령의 소동에 이어 성령의 진정으로 해석케 해 주시고,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말씀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1.11.01 이수길

    매주 목사님의 성령의 말씀의 파라칼레오로 살아나고 위로받습니다. 요즘 계속 남편이 일이 없고 집에 있는 일이 많아지고, 사춘기 아이들 셋도 온라인 수업이 많아지면서 ..유두고가 떨어져 죽은것 같이 저도 남편의 말과 행동, 아이들의 말한마디 듣지 못해...입으로 마음으로 남편과 아이들을 정죄하며 요동하고 판단하며 떨어져 죽습니다.이렇듯 눈만 뜨면 죄밖에 질수 없는 저에게 성령의 안아주심의 우리들공동체를 허락하신 주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 21.10.31 한봉경

    가난의 트라우마로 성공의 종살이를 하며 고단한 삶을 살았고 결혼 후에도 말씀의 파라칼레오가 없으니 시집살이를 통과 할 수가 없어서 3층에서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유듀고처럼 죽은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으로 안아주시고 등 두드려주시고 생명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저를 안아주신 성령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의 교만으로 거리두기를 하며 떠들고 있는 것을 회개합니다. 함께 가는 우리들공동체에서 내 죄를 먼저 보며 지체들의 아픔을 끌어안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말씀으로 안아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우리들공동체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21.10.31 유혜숙

    직장 다닐 때는 몰랐는데 퇴직한 후 집에 있으면서 꼼꼼한 남편에게 지적 받는게 트라우마가 있었습니다. 유두고처럼 일이 우선이라 졸다 떨어져 죽을뻔한 저를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내 자신을 말씀으로 인정하게 되니 바울이 고린도를 헬라라고 인정해 준것 같이 남편과 싸우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체들과 함께 가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31 오경태

    피투성이가 되면 죽어야 한다는 것이 세상과 마귀의 생각이지만, 그럼에도 살아남아야 한다는 말씀을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붙잡습니다. 나의 연약함으로 직장과 가정과 자녀를 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 21.10.31 조현숙

    고난으로 죽을 뻔한 인생을 오직 예배목장 적용 하나로도 살려주셨는데 아직도 거리두기하는 지체들이 있음을 회개합니다. 엎드려 끌어안는 적용이 너무나 어렵지만. 내죄만보며 자녀 남편 목장식구들께 거리 좁히며 성령의 팔로 안아주는 되늦은 적용 할 수있도록 저를 위하여 말씀주신 사랑하는 목사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늘 ㅡ건강조심하셔요.

  • 21.10.31 김수민

    유두고처럼 고단하고 분주한 삶에서 자칫 떨어져 죽는 인생인데 구원해주시고 안아주시는 성령의 공동체로 이끌어 주신것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세하고 친절하시게 말씀으로 풀어 주시니, 혈혈단신 세상의 고아처럼 외로운 인생이 아니라 말씀과 공동체로 안아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ㅠ.ㅠ

  • 21.10.31 남윤승

    바울처럼 낮은 곳으로 내려가고 엎드리고 자신을 불어 넣어 감싸 안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매일 귀한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0.31 박성민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빚쟁이에 시달리고 빨간딱지 붙인 집에서 쫓겨났던 트라우마, 아내가 출산하며 죽을뻔 했던 사고 트라우마 등 셀수 없이 많은 삶의 트라우마로 떨어져 죽을 수 밖에 없는 제 인생인데 우리들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살아나게 하시고 약재료 삼아 다른 사람들을 섬길 수 있는 인생으로 변화되어 살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인생을 해석함으로 문제들이 해결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이런 귀한 말씀을 날마다 먹여주시는 우리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21.10.31 권혁종

    3층에서 떨어진 유두고 처럼 저도 낮아지고 핍박으로 가득 찬 직장 환경에서 힘들고 다운되는 삶이었는데 떨어져서 늘어진 유두고를 온 힘을 다해 낮추고 강하게 끌어안은 바울처럼 제 낮아진 직장이 저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셋팅인것이 인정이 됩니다. 겸손한 사람은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교만하고 사람에게 무관심한 저로 하여금 겸손한 환경을 주셔서 목장에서 다른 목원분들의 고난의 나눔을 잘 체휼하고 가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육적인 회복을 구하기보다 말씀이 들려 영적 회복으로 목장에서 목원분들을 잘 섬기고 가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1.10.31 백영민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있는 우리들 목장 공동체가 성령의 안아주심 입니다♥ 떨어져죽은 저를 살리신 은혜에 눈물만 납니다.. 저의 연약함이 약재료가 되어 살리는 인생 사명으로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21.10.31 박성대

    떨어지는 약함을 가진 저를 우리 공동체의 권면의 말씀으로 위로 해주셔서 재혼의 힘든 가정을 안아주셨음을 오늘 주신 말씀으로 다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건들이 성령의 소동임을 알게 하시고 성령의 진정이 되게 해주신 은혜가 약재료가 되어 다른 지체들의 위로가 되는 삶 되길 소망합니다.

  • 21.10.31 이주성

    목사님...ㅠㅠ 한 지체로 인해 마음이 너무 어렵고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너무 없어서 가슴치며 기도만 할 뿐이었는데 오늘 말씀이 딱 그 분을 위한 메세지 같아서 넘 놀라고 감사했어요...ㅠㅠ 목사님 목사님... 우리 귀한 목사님..ㅠㅠ 목사님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만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 21.10.31 남삼희

    매주 말씀으로 곁에 불러놓고 부모의 심정으로 끊임없이 위로하고 권면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며 모든 관계의 문제 가운데에서 살아내겠습니다. 성령님이 해결 해 주시고 성령님이 안아주실 줄 믿습니다. 목사님, 말씀중수와 가정회복의 화평의 복음을 전하고 계시지만 영육간에 치열한 전쟁중인 것을 잊지 않고 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목장 식구들의 이혼위기로 힘들어 떨어지는 그 약함의 자리로 내려가서 목원들을 끌어 안는 적용하겠습니다.

  • 21.10.31 정정진

    횡단보도 직전에 횡단보도를 알리는 하얀 다아아몬드가 있습니다.안전과 생명의 다이아몬드입니다.운전중 안전과 생명의 다이아몬드를 찾는 비결을 slow down(low,down,도로 아래에 다이아가....)입니다.

  • 21.10.31 이기분

    학벌의 열등감으로 자존감은 없고 자존심이 강한 저에게 매주 말씀과 공동체의 안아주심으로 자유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연약함이 약재료가 되어 다른 사람을 살리며 가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1.10.31 김경호

    피투성이라도 살아야한다는 것이 성령의 생각, 구원의 생각이다. 는 말씀에 눈물이 났습니다. 늘 안아주시고 돌보시는 주님의 사랑에 무감각했던 자신을 돌아봅니다. 늘 귀한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1.10.31 정민영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과 부도에 대한 트라우마로 또 인생을 망칠 뻔 했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그 지독한 트라우마에도 불구하고 잘 해석받고 내 죄를 보게 해주심으로 조금씩 인생의 제대로 된 길을 찾게 해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주님의 사랑과 안아주심을 너무 쉽게 풀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목원들도 잘 안아주는 목자가 되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 21.10.31 박태돈

    지금까지 안기어 편하고져했던 저의죄를 회개합니다.이제 안기는것이아닌 안아주고 보듬아주며 체휼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하고 적용하고자 합니다

  • 21.10.31 김태희

    중학교 1학년 때 아빠의 죽음으로 불안함에 집안을 염려하며 예배는 드렸지만 유두고처럼 혼자 떨어져 죽을뻔 했는데 온 식구들은 떠들어 댔습니다. 주님께서 떠들지 못 하게 하시고 제 수준으로 내려와 엎드려 꼭 안아주심으로 생명을 주셨습니다. 고린도같은 남편에게 헬라라고 말해주어 적개심을 풀어주고 유두고같이 약한 아들을 내 연약함으로 안아주어 위로가 되는 아들이 될 것을 바라보고 믿습니다. 늘 성령의 파라칼레오를 하며 가길 기도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우리들 공동체 사랑합니다.

  • 21.10.31 정영식

    세상에서 인정과 성공의 이산화탄소에 취해 영적으로 졸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아내와의 관계를 뒤로하고 바람을 피우며 자녀는 부속물로 생각하다가 3층에서 떨어져 죽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들교회의 목장이 저의 지질한 바람 얘기를 들어주시고 돌아오기를 기다려주시는 파라칼레오가 되어 제 연약함을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께서 매일 선포하시는 말씀과 양육으로 구원이 최고의 가치임을 깨닫게 해주신 모든 시간들이 성령의 안아주심이 되어 생명이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점처럼 낮아지셔서 이 땅에 오셔서 더러운 십자가를 지심을 통해 성령의 안아주심을 보여주시고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유두고 청년이 일어나 올려진 것처럼 저의 예배가 회복되고 사명을 찾게 해주신 담임목사님과 우리들교회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말씀으로 살아난 제 간증이 약재료가 되고 위로가 되는 쓰임 받는 인생 되길 기도합니다.

  • 21.10.31 황의식

    감사합니다. 지금 실직의 소동 속에서도 목장에 잘 붙어있으니 그 목장에서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에 피투성이라도 붙어만 있으라고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목장에 잘 붙어 있겠습니다.

  • 21.10.31 이현정

    자녀의 틱과 반항으로 혹독한 훈련을 받았어도 아직까지 툭툭 튀어나오는 내 기준의 말들을 회개합니다.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자녀의 행동을 맞닥뜨릴때마다 혼돈과 연약함으로 엉망이었던 내 지난날을 생각하며 오직 성령의 안아주심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을 감사드리겠습니다. 유두고같이 비천한 제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힘들때 예배로 달려간 그 하나를 보시고 살려주시고 ,위로해주시는 하나님 사랑합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함께 가는 우리공동체 감사합니다.

  • 21.10.31 오상기

    피투성이라도 살아만있으라고 말씀하시니 진정성령의 안아 주심입니다. 상처가 없는줄 알았던 인생을 뒤돌아보게하시고 상처를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바울처럼은 아니지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한주를 살아가기를 소망 합니다.

  • 21.10.31 이지용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주일 예배 설교만 시작하면 졸거나 자면서 십수년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께서 안아주셔서 살려주셔서 목장과 예배로 다시 불러주시고 바울 같은 목자님들과 집사님들을 곁에 붙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만 있으라는 말씀이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주님의 메시지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 나라에 보내신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시는 목사님의 건강을 돌보아주시고 앞으로도 강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1.10.31 오광석

    성령의 안아주심은 우리 주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버려지고 떨어진 나에게 내려오셔서 굽혀서 안아주시고 덮어주셔서 나를 살아나게 해주신 은혜이고 이런 은혜를 기억하는 성도/제자가 사명으로 다른 상처받고 떨어진 누군가에게 그의 환경으로 내려가 굽혀서 안아주듯 공감해주는 것이 다른 누군가를 살리는 삶이라고 말씀해주심에 큰 은혜와 사명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세계적 대안인 목장에서 이렇게 낮아져서 덮어주시는 섬김의 삶을 본으로 보여주시는 수많은 목자님들과 목원들의 섬김을 통해 피투성이로 찾아온 유두고 같은 우리들이 날마다 살아나는 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항상 은혜로운 말씀으로 먹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1.10.31 류동수

    고단한 인생길, 절망으로 떨어지는 사건들 가운데서도 따뜻하게 위로하시고 꼭 감싸 안아주시는 주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 또 느끼는 귀한 주일이 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나와 같은 고난들을 나누고, 나와 같은 한 말씀을 듣게 하시고, 나와 같은 상처와 아픔들을 나누며 서로의 약재료가 되게 하는 ‘우리’ 공동체에서 이렇게 매주마다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구속사의 설교말씀을 듣게 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복음의 귀한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의 영과 육을 더욱 강건하게 지켜주셔서 우리들이 더욱 더 성령의 안아주심의 은혜 누리며 서로 살아내는 적용 잘 하고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1.10.31 심기섭

    저의 인생이 열등감에 따른 피투성이가 되어 이기고 이기려고만 한 삶을 살뻔했습니다. 유두고처럼 죽었어야 하지만 공동체와 가족의 사랑으로 저를 꼭 안아주고 저의 아집을 들어주고 기다려주셔서 돌아오게 해주심을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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