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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작정 날짜 : 2021.11.1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0:13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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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우리는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로 가니 이는 바울이 걸어서 가고자 하여 그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
  • 14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우리가 배에 태우고 미둘레네로 가서
  • 15 거기서 떠나 이튿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튿날 사모에 들르고 또 그 다음 날 밀레도에 이르니라
  • 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배 타고 가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 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 18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
  • 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 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 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 21.11.21 최정남

    성령의 매임이 성령의 사명으로 사부님을 구원하신 오늘 설교 말씀은 듣고 들어도 성령의 감동으로 들려 참지 못하고 있는대로 감정을 표출하며 언니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했던 일을 회개하게 합니다 늘 내 죄가 더큼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11.20 최옥희

    인생이 남편 때문에 힘들다고 외치며 살았는데 나 때문에 남편이 힘들었겠구나~를 알려주시고 내가 죄인인 것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17 김현숙L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운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은 것이 죄뿐이오니 용서하여 주옵시고, 내죄 사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동성애자들에게 동성애가 죄라고 말해주는 것이 사랑이라는데, 저는 목이 곧은 백성이라 저의 악과 음란에 대해 회개도 애통도 안되는 죄인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의 보혈로 저를 덮으사 깨끗케 하여 주시고, 온유와 겸손과 눈물과 인내로 구원이루게 도와주옵소서. 목사님, 목사님의 모든 수고와 인내와 눈물을 주님께서 기억하사 갚아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1.11.16 송윤선

    안 믿는 사람은 절대로 흘리지 못하는 눈물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이기적이고 기복을 바랬기에 나를 섬기는 인내를 하며 살아왔었다. 최종목적이 구원이 아니라 행복이었기에 요동을 하며 방황을 했었다. 세상에서 복 받기위해 예수를 믿다가 이제는 구원받은 은혜로 주를 위한 섬김이 있는 인생으로 역할을 잘 감당하고 싶다.

  • 21.11.16 황순환

    틈만 있으면 머리도 식힐 겸 뒷산(해발 495m)을 자주 올라가는데, 묵상하면서 홀로 산책하듯 산행하면 의외로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도 헬라에서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는 공모를 경험한 후, 예루살렘에 가는 길이 결코 순탄치 않을뿐더러 순교의 길이 될 수도 있음을 직감하고,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것처럼 하나님과 독대할 시간이 필요함을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드로아에서 앗소까지 32km를 도보로 걸었고, 강을 건너고 산을 넘으면서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신 것처럼, 하나님과 독대하여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하고,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기도를 했을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 21.11.16 황순환

    그래서 32km를 걸으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얻은 응답으로, 에베소 장로들에게 사실상 선교 여행을 총정리하는 고별 설교를 하였던 것 같습니다. 바울 사도가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겼던 행함과, 그리고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에 대하여,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전하여 가르치며 증언한 점 등, 두 가지 내용의 고별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설교는 에베소 장로들뿐만 아니라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특히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말씀으로, 바울 사도의 설교를 통해서 우리는 '모든 겸손과 눈물로 주를 섬기는 방법(manner)'을 배우고, 또한 '하나님에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에 대하여,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증언할(testifying) 의무가 우리에게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 우리(특히 나)도 바울 사도처럼 주를 섬기고 증언하는 삶을 살 것을 기대하시고, 명령하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21.11.16 서수자

    자녀를 우상삼고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 저를 깨우쳐주시고 겸손과 눈물과 인내로 몸소 살아내시어 매주 부르짖어 주시며 양육해주신 덕분에 내 열심에서 조금씩 벗어나 부부관계가 회복되고 가정이 온전히 회복되는 은혜를 경험했는데 평안함에 젖어 나태하지 않고 맡겨주신 직분에 사명감당 잘하고 목장에서 쓴소리도 이쁘게 할수 있는 지혜있는 목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1.11.16 김현일

    성령의 작정으로 모든 겸손과 눈물로 주를 섬긴 바울의 모습과 온갖 힘든 상황에서도 영혼구원의 심정으로 달려오신 목사님의 모습이 진정으로 깨달아져서 너무 감사합니다. 늘 알수없는 미움과 혈기로 판단하는 저에게 말씀으로 죄의 본질을 알게하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말씀묵상으로 하루를 통과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16 최광학

    저는 20세에 공직에 들어가서 아무 목표없이 달렸고, 그렇게 40년을 달리다가 보직해임되어 은퇴를 하니 인생이 허무했습니다. 그런데 60세가 다 되어 말씀공동체를 만나 『우리』와 함께 저의 인생을 해석하니 지나간 헛된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숨은 사랑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설교에서 동성애자에게 동성애가 죄라고 말해주는 것이 가장 큰 사랑이라고 하신 것이 100% 정확하다고 이해되며, 그 정확함이 우리들공동체에서 저를 양육해 주신 큰 사랑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 21.11.16 엄대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구속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우리들공동체에 속해서 붙어간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1.15 윤경현

    드로아에서 앗소까지 그 길을 홀로 걸어왔을 바울을 생각하며 이 외로운 길을 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고자 지금까지 걸어오신 목사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저도 매일매일 말씀으로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목장 지체들에게 회개와 믿음의 복음을 전하는 목자의 길을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15 조은영D

    주를 섬기는 겸손도 눈물도 안내도 부족하기에 제 안에 이런 남편, 이런 시어머니가 힘들다는 유대인의 간계가 또아리를 틀고 있습니다. 이런 간계로 시간을 천히 쓰지말고 최종 목적지를 잊지 말라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유두고 같은 저를 눈높이에서 꼭 끌어안아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11.15 윤근원

    올 한해를 마무리하기 시작한 이때에 지방출장 3개월이란 말을 들었을때 너무나 짜증도 나고 힘이들었는데 주일 말씀으로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심에 스스로 만들수 없는 출장의 시간을 허락하심에 강권적으로 지체치 말라고 만나자고 하시는 하나님이 주신 시간이라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아 너무 위로가 되고 감사합니다, 이 시간을 헛되이 달아없애지 아니하고 온전히 하나님을 만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 21.11.15 최지연

    당연히 공동체에 있으면서 매일큐티와 기도또한 성령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늘 지체하는 저 자신응 보게 해주시는 설교에 눈물의 회개 간증이 안됨을 고백합니다 최종목적을 다시금 새기게 해주시니 세상의 간괘에 넘어 가지 않고 날마다 하나님과 독대하며 지체지않는 주를 섬기는 겸손 눈물 인내의 너희도 아는바의 간증이 되는 삶이 되길 기도 합니다. 용감하게 구속사의 복음을 전하도록 용기 주시고 말씀을 공듭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더~♡

  • 21.11.15 민경미

    단소리와 쓴소리를 구별못하고 인간적인 단소리만 하던 저에게 분별하게 해주시고 인생의 등불되셔서 가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성령의 작정으로 내이웃과 지체의 구원에 애통하겠습니다

  • 21.11.15 김강림

    죽은자와 같은 상황가운데 구속사의 말씀으로 힘든 인생을 해석 해주시고 해결해주시어 살아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해진 지금이 가장 위험한 때임을 다시 상기하여 성령의 작정을 할수 있도록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다시 결단하고 먼저 그한사람의 역할을 감당하며 갈수 있도록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형제들의 구원을 위해 지체하지않고 비비고 문지르고 인내하는 수고를 위해 자주 연락 하고 만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 21.11.15 용정순

    믿는다면서도 남편의 여러번의 실직 사건앞에 너랑 못살아를 외치던 악한 유대인이었습니다 최종 목적지가 구원이 아닌 세상에서 누리고 사는 것이었기에 세상을 기웃거리며 눈물과 겸손을 보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공동체에서 우리가 되고 구원을 향해 항해하는 자 되길 기도합니다

  • 21.11.15 조용애

    땅에 떨어져 죽은 것 같았던 저의 아들과 저희 집이 12년 만에 살아났는데 아직 예배가 회복되지 않아 마음이 아픕니다. 편안함과 유튜브로 게으름으로 시간을 보내는 저를 회개하며 오늘 저녁 울림기도회에 참석하기로 작정합니다. 오늘의 작정이 성령의 작정이 되어 저희 자녀듥화 목원들의 예배가 회복되며 온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 21.11.15 손미숙

    회개와 믿음의 복음을 전하는 최종 목적지를 향해 지체치 말아야하는데 아직도 세상을 기웃거리고 집착과 게으름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을 회개합니다.

  • 21.11.15 지수선

    기독교인 직장동료들의 간계를 보며 정죄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바울사도가 유대인의 간계에 겸손과 눈물로 인내하였던 것처럼 저도 정죄의 마음을 내려놓고 모든 겸손과 눈물로 이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11.15 우숙희

    한결같은 삶으로 믿음의 본을 보여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물 한모금 삼킬 힘이 없던 저에게 말씀의 쓴약을 먹여주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를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한 아침입니다. 말씀의 쓴소리로 저를 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훼파되었던 저희 가정이 살아났듯이 코로나시국에 힘들어하는 가정들이 많이 있을진데 부디 피투성이라도 살아있도록 복음의 굿뉴스가 널리널리 퍼져나가길 기도드리며 목사님의 영육을 위해서도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1.11.15 이랑옥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도덕과 윤리의 최고봉인 너무나 똑똑한? 형님이 '\;이 말씀을 알아들으실까... 또 비판하며 더 멀어지면 어쩌지'\; 하며 주일예배 유튜브 링크 보내 드리는 것을 망설이며, 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너무 옳다고 맞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이 하실일을 제한하는 이것이 '\;유대인의 간계'\; 인것같습니다. 나는 그냥 기도하며 통로가 되면 될텐데... 아직도 깊은 속내는 당하고 싶지 않아서 피하고 싶구나 이런 나때문에 우리 집안의 구원이 늦어지고 있구나 생각하며 ... 긍휼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이 최종목적지가 아닌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같이 갈 수 있는 공동체에 붙어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1.11.15 김영혜

    내 최종목적이 무엇인지 늘 생각하며 가야하는데 눈에 좋고 마음에 좋은 것에 현혹되어 늘 지체하고, 마음은 주님께 있다고 하지만 세상으로 곁눈질을 하며 살았던 제 모습이 보여 절로 회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지체치 말고 주님이 주신 사명 잘 감당하도록 더욱 더 말씀 청종하며 하나라도 더 적용하도록 애쓰겠습니다. 목사님처럼 그 외 사역자분들처럼 어떤 말을 들어도 잘 듣고, 잘 전하고 복음의 확신을 잘 전하는 그 한사람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1.15 최미원

    영육간에 좋은 일이 생기면 그자리에 안주하고 싶고 막상 세상으로 나가지도 못하면서 세상의 좋은것을 보며 기웃거리고 있는 제모습을 설교를 통해 보았습니다 사도바울의 지체하지 않고 가는 모습과 홀로 하나님과 독대하고자 걸어가는 작정을 들으며 제가 가야할 최종목적지를 잊어버리고 사는구나 회개가 되었습니다 제게 주어진 시간을 닳아 없애는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하며 주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지키겠습니다 나의 예루살렘까지 갈수있도록 날마나 유언같은 설교를 해주시는 목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21.11.15 신명진

    어느때 쓴소리를 해야할지 단소리를 해야할지 모르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늘 회개밖에 할수 없는 인생임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늘려 말씀으로 더욱 지혜로운 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1.11.15 우예창

    바울이 절기를 지키기위해 작정하여 예루살렘에 급히 간것 같이 나의 거룩을 위해 어떻한 시험의 장애물이 있을찌라도 하나님과 독대하여 공동체에서 아는바와같이 죄패에 빠지지 않토록 불쌍히 여기시고 승리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 듣고 말씀보지만 짐짓죄를 범하는 문화가 되지 말아야 한다고 우리들 공동체를 지적한 어느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개가 토한것을 먹지 않는 누를 범하지 않토록 작정하고 불신자들의 간계에도 굴하지 않고 예루살렘을 향해 전진 또 전진 하겠읍니다 매주 주시는 설교 말씀에 은혜와 평강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드림니다 항상 건강 건강 하세요

  • 21.11.15 서은옥

    말씀을 들으면서도 아직도 정에 이끌리어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말을 분별하지 못하는 저의 연약함이 있습니다.원칙과 경계를 잘 지키며,분별할수 있는 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성령의 작정하심으로 한주간도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으로 회개하며,기쁨으로 사명감당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늘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1.11.15 조미영

    거침없이 쓴소리로 상처주기를 상관하지 않던 저였습니다. 그것을 정의라 여기던 제가 공동체를 통해 단소리를 할 수 있게 되니 오히려 이제 쓴소리를 하지못하는. 정에 이끌리어 인본적인 마음이 앞서는 저를 오늘도 직면하게 하십니다. 인정에 이끌리어 긍휼한 마음이 교묘한 간계로 마땅하다 여겨지게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제해지지 않는 나의 인본때문에 오늘도 회개함으로 나눌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날마다 놓치며 나조차도 속을 지경에 늘 말씀으로 깨워주시고 경계를 세워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 21.11.15 조희문

    순교를 예감한 바울이 드로아에서 앗소까지 걸어 가면서 하나님과 독대한 말씀을 듣고 너무 회개가 됩니다 저는 아직도 영원히 살것처럼 세상 물질에 집착하고 운동에 중독되어 매일 축구나 족구를 하면서 사명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정에 이끌려 세상모임을 끝지 못하고 더 늘리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모양으로 다가오는 사단의 간계를 잘 분별해서 오직 주님만 섬기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21.11.14 김은혜B

    바울사도님의 걸어가고자 를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석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중독으로 시간을 지체하는 제가 복음을 위해 쓴소리를 하지 못하는것은 살아낸 삶이 없기때문인것같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서고 죄를 죄라고 말해주는 사랑으로 시간을 지체하지않고 나의 로마로 갈수있기를 기도합니다.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주를 섬겼다고 하시는데 저는 섬김이 안되고 늘 유대인의 간계에 넘어가고 간계로 꾀고 하는 악한 죄인이었던것이 깨달아졌습니다.이 간계에서 벗어나기위해 하나님과 매일 독대하고 매일 작정하는 성령의 작정을 하기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14 한진순

    구체적인 회개와 구원의 복음 전하는 목적있는 삶의 적용이 안되는 내가 날마다 성령의 작정은 끊임없이 해야 한다는 말씀이 들립니다 또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들이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사명으로 애통하며 성령의 작정이 끊임없이 있어지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14 윤부경

    지금껏 스스로 믿음있는줄로만 여기며 나의 잣대로 목원들에게 쓴소리만 한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연약한 목원들을 위해 애통의 눈물도 많이 흘렸건만 모두가 주의 성품에 이르지 못하는 것임에도 '이만큼 했으면 됐어'라며 스스로를 안위했던 교만을 다시 보게되며 회개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손에잡혀 쓰임받는 막대기로 많은 생명과 가정 살리기를 소망하며 주의 도구가 되길 기도합니다.

  • 21.11.14 이정열

    오늘 말씀을 들으며 저는 나름대로 시간을 정해놓고 매일 기도하고 부르짖으며 독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정의 과정가운데서도 제가 집착하고 있는 것은 인정받는 것과 생색을 내는 것이 있다고 돌아보게 됩니다 독대하는 삶을 살면서도 이런 모습을 칭찬받고 싶어하며 내가 나름대로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다는 교만과 착각에 이끌리는 연약함을 오늘 말씀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의 교만에서 지체치 않고 회개하며 공동체에 고백하고 다시금 이런 착각에 이끌리지 않도록 성령의 도우심이 늘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늘 나같은 연약하고 부족한 영혼을 위해 애통해 하시며 말씀선포하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 21.11.14 이호석

    최종 목적지를 알면서도 세상의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들에 한눈 팔며 시간을 지체한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과 독대하는 기도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 할수 있기를 원합니다.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14 이기창

    말씀을 들으며 일중독으로 인한 부정맥과 공황이 회복되고 승진, 아들의 취업과 결혼의 영육간에 좋은 일이 있어났지만 말씀과 공동체가 있어 떠내려 않게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여전히 아름다운 앗고 같은 회사의 번영을 위해 주어진 시간을 닳아 없애고 있음의 회개하며 일과 세상성공에 대한 집착과 중독에 이끌리지 않고 하나님과 독대함으로 교회와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작정하고 눈물로 기도하기를 간구합니다. 세상에 떠내려가고 있는 아들내외의 신앙회복을 위해 좋은 관계의 정에 메이지 않고 꺼리낌 없이 지체하지 않고 파라칼레오로 권면하기를 간구합니다. 늘 죄보며 회개하고 사명자의 길을 가도록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11.14 송재철

    오늘 바울의 고별 설교를 통하여 주 예수께 받은 사명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성령의 지혜를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날마다 기도하고, 큐티 하며, 홀로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지고 무엇보다 모든 겸손과 눈물로 당한 시험을 참으며 맡기신 이 복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저는 성령의 소동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과 독대하며 하나님만이 답이라는 성령의 진정을 깨닫지 못하고 앞날을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저의 약함을 인정하고 고백하면서 주님만을 의지하면서 회개와 믿음의 복음을 전하는 성령의 작정하며 나아가기를 원하오니 그렇게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21.11.14 최기호

    늘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도 힘든 일들이 찾아오면 해결할 방법을 먼저 생각하는 연약한 인생인데, 오늘도 성령의 작정을 하려면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힘들수록, 어려움에 처할수록 주님이 원하시는 삶이 어떤 삶인지 묵상하며 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 21.11.14 정남식

    바울은 연약함을 드러내면서 오직 복음을 위해서 살았는데 그렇게 말씀을 들어도 자녀 우상으로 말씀에 복종하지도 못하고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는 악한 죄인입니다. 환경과 사건을 통해서 계속 경고해 주심에도 자녀 우상을 내려놓지 못하고 늘 여기까지만 했는데 한계상황이 오니 오직 주님의 얼굴만 구하고 독대하게 하시니 할 말이 없습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다시한번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다려주시고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21.11.14 임삼숙

    말씀한마디 한마디 숨결을 느꺼야하는데 큐티묵상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예전 수요예배 드리고나면 친구들이 탄 버스 지하철이 떠나고나면 그제서야 차를 탄것은 아까 받은 은혜를 흘릴까봐 잊을까봐 였습니다 집에 가는 내내 들은말씀을 생각했던 시간들이 생각이 납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다시 정신을 차리겠습니딘

  • 21.11.14 이재균

    성령의 작정에 대해 귀한 말씀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씀 듣고 제가 잘 적용해 가길 기도합니다.

  • 21.11.14 김경섬

    바울은 유대인들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증거했다고 하는데 자녀들에게 저의 기준과 잣대로 회개와 믿음의 간증보다는 믿음을 가장한 훈육의 가르침만을 행했음을 깨닫습니다. 나의 집착을 내려놓고, 회개와 믿음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먼저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지며 주어진 시간을 닳아없애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구속사의 말씀과 적용의 삶으로 인도하시는 담임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21.11.14 용상주

    오늘도 세상의 욕심에 눈과 귀를 중심 잡아 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시간을 닳아 없애는 세상 성공으로 영.육이 닳아 없어지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 것에 오늘도 회개를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 21.11.14 이인숙

    유대인의 간계에 복수하고 힘으로 찍어 눌러도 시원찮을 판에 그 간계를 행하는 유대인에게 바울 자신의 회개함과 약함을 전하고 복음을 가르치는 성령의 작정에 큰 은혜 받았습니다. 시어머님의 구원을 위해 저의 회개함과 약함을 전하며 주를 위한 겸손과 눈물과 인내로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유두고 같은 저를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1.14 이영훈

    말씀을 들었지만 여전히 가족과 공동체에 체율보다는 나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는 인본적인 마음이 남아있기에 큐티 한절의 숨결을 깊이 묵상하므로 죄를 깨달아 시간을 소비하지 않기를 기도하며 늘 말씀을 전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영육이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1.11.14 하재훈

    날마다 내 죄를 보고 간다고 했지만 다급한 환경에 처하면 유대인처럼 거젓말을 일삼는 저의 내면의 악을 봅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고 나의 악한 생각이 내속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성령의 작정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사명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 21.11.14 김영재

    먼저 깨닫고 적용하는 삶을 살아 오지 못했고 나의 체면을 먼저 생각했기에 목원들과 가족들을 유대인들처럼 잔멸하였던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구원을 목적으로 두고 먼저 회개하며 소통하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 21.11.14 정정진

    지폐와 동전에 한국은행이라고 써있습니다. 한국은행-(한)(국)(은) (행)복을 원하는데, (한)(국)은 (은)혜로 (행)복해야 합니다.

  • 21.11.14 이지훈

    성령의 작정을 하려면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유두고가 살아나는 기적같은 일을 겪으면 금세 마음이 부해져 하나님 앞에 나가기 쉽지 않은데, 공동체가 있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 오늘도 나침반같은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1.14 송세철

    하나님과 독대하며 걸었다는 바울 선생의 걸음을 생각하시며 저희를 위하여 그러한 길을 인내하며 걸으시며 본을 보여 주시는 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이 "성령의 작정"이심을 깨닫습니다. 깨달음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헛된 곳에서 지체말고 쓸모있는 인생이 되라는 목사님의 사랑의 말씀을 목장 공동체에서 잘 적용하고 섬기어 하나님에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하는 일에 더욱 힘 쓰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 21.11.14 신지환

    주어진 시간을 닳아 없애면서 구원과 상관없이 허비하고 있는 저의 시간을 돌아보게 되는 은혜의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적으로 깨어있으며 목장과 목원들과 함께 지체하지 않으며 성령의 작정을 하여 구원의 여정을 위해 한 발 더 나아가기를 기도하며,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갖도록 말씀보고 큐티하는 한 주를 살아가겠습니다.

  • 21.11.14 윤순식

    복음은 본질적으로 쓴소리라 하시는데 야단쳐주시는 하나님의 쓴소리를 잘 듣고 가기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큐티를 통하여 하나님과 독대의 시간을 잘 묵상하며 가기를 작정합니다. 구속사의 해석으로 바울의 눈길과 숨소리를 느끼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14 김홍익

    하나님과의 독대의 시간을 위해서 묵묵히 기도하며 걸어가는 바울의 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그 시간이 저에게도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여서, 내가 살고 가정이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묵묵히 걸어가는 저희들 되게 생명의 말씀 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11.14 주광식

    이혼과 물질고난으로 하나님과 독대 할 시간을 주셨지만 아직도 시간을 지체하며 이곳 저곳 세상을 기웃 거리며 흘러 떠내려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이런 죄인을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늘 곁에서 우리가 되어 함께 해 주는 목장 공동체가 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늘 주시는 말씀으로 저의 연약함을 보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11.14 류종옥

    유대인의 간계로 인해 주를 섬겼다고 하시는데 아내의 집착과 가사 지원 부탁에도 영혼없는 반응과 무시, 핑게 보이는 내 모습 돌아 보며, 처방 따르지 않는 목원, 초원지체들도 내 잣대로 판단하는 죄인입니다. 겸손과 눈물과 인내로 주를 섬긴 바울을 보며 아내와 초원지체들에게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며, 윤리, 도덕을 뛰어넘는 구속사적인 회개와 믿음의 간증으로 사명감당 하도록 성령의 작정을 일깨워 주시는 담임목사님 참 감사드립니다.

  • 21.11.14 이기오A

    종합병원에 아프고 상한 환자들이 많이 몰리듯, 번제단에 동물들의 비명과 통곡이 있듯, 생명이 있는 교회에 죄 고백이 넘쳐 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 21.11.14 김춘수

    말씀,예배,기도를 건성건성하는 제가 암사건 통해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생기고 육이 힘든만큼 영적으로는 오히려 살아나 작은 사명 감당하게 하시니 성령의 작정임을 깨닫게 됩니다. 유대인의 간계가 바울에게는 하나님을 더 간절하게 섬기는 겸손, 인내, 눈물이 되었듯이 날마다 일어나는 사건과 환경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분별하여 하나님 주신 사명 잘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11.14 권혁종

    하나님과 독대하는 일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오래전에 해외 한인교회에서 영성훈련을 받으며 뜨겁게 기도했고 하나님이 가깝게 느껴졌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바울 사도의 '걸어서 가고자 하여' 의 마음이 하나님과 항상 함께하는 신앙고백으로 느껴져 세상에서 너무 바쁘게 제 의로 살았던 것이 회개가 됩니다. 세상의 보암직함 것에 빠져서 지체하지 않고 목원분들을 섬기고, 교회 고등부를 섬기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1.11.14 김철영

    목사님 오늘 설교 말씀에서 바울이 유대인들의 간계를 인내와 겸손과 눈물로 나에게 주시는 수치와 조롱을 잘 견디라고 하시는데 정말 나를 넘어서지 못하는 나의 자존심 문제를 다시 보게 하십니다. 사건이 올 때마다 왜 이런 사건을 믿는 나에게 주시는지 원망의 기도를 했던 저에게 근본적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구원을 생각하며 사랑과 십자가를 잘 지고 가는 것이 성령의 작정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주신 말씀을 붙들고 하루하루 살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11.14 이주성

    허걱~ 목사님 즤집에 씨씨티비 다셨어요? 저 어제 남편 야단에 정신이 아웃되서 당신이 날 무시해서~블라블라~했는데 ㅎㅎㅎㅎ 목사님이 마치 보신것처럼 말씀하셔서 완존 뜨끔했어요ㅎㅎㅎㅎ 타이밍 모르고 설쳐대는 저를 시마다 때마다 살포시 눌러주시는 남편님의 수고와 그뒤에 하나님의 한량없는 찐사랑을 느낍니다...ㅜㅜ 목사님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 21.11.14 임종철

    구속사의 말씀 넘 은혜와 감동입니다 바울이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처럼 저 자신도 그 예전에 시간의 귀함을 모르고 나의 쾌락과 음란과 도박중독으로 온 시간을 허비해왔는데 우리들 공동체에와서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많이사용하며 주님을 만난 기쁨과 살아난 내 인생과 가정을 주신 사명에 약재료로 쓰이고 한 영혼의 구원에 애통해 하는 주의 성도로 살아가는 인생으로 변화시켜 주신성령님과 목사님의 구속의 말씀에 날마다 은혜와 감사로 살아가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1.11.14 조병용

    예루살렘에 지체하지 말고 가라고 하심에도 복음을 기뻐하지 않을 것과 죽는 일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두려움이 앞서 또 가야하나 하며 딴 생각으로 지금의 평안에 머무르고 싶은 연약함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제게 영적 두려움이 올라오는 것이 주님과의 독대가 없기 때문임을 보게 해주셨습니다. 그곳이 최종 목적지인 내가 사랑하는 주님 계신 곳이라 하시니 이 연약함과 죄됨을 공동체에서 나누고 매일 아침 주님과 독대하며 기도드리며, 주시는 담대함으로 지체없이 그 한 사람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과 사도 바울, 담임 목사님의 걸어가고자 하여의 외로움이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그 길에 함께 하여주시고 늘 성령 충만함으로 부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가신 발자취를 따라 우리된 공동체와 함께 따라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14 홍석원

    50-2 부부목장 홍 석원 집사입니다 오늘 말씀에 영육간에 좋은일이 있을 때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과 독대를 하여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을 때 제는 깨어서 기도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깨어 있어 기도치 못한 저의 죄를 회개하고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수 있기를 기도하며 말씀을 해석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14 박재석

    목사님 날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나의 인생이 사명으로 가는 것인지, 사명과 상관없는 인생으로 가는것인지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 가운데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성령의 작정이 되어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내 안의 관계에 대한 집착과 여전한 일중독이 성령의 작정으로 바뀌길 기도합니다.

  • 21.11.14 권오훈

    사람을 살리고도 바울이 하나님과 독대하며 기도한 것처럼 제 인생에 잘된 일의 결과에 떠내려가지 않게 기도한 적이 없었던 것이 깨달아집니다. 감사함의 기도를 넘어 믿음의 연단이 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세상의 아름다움에 이끌려 지체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저의 모습도 발견했습니다. 우리라는 공동체 안에서 함께 나누고 기도하며 지체하지 않고 가게 하시는 성령의 작정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11.14 유수근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성령의 작정으로 한주간 살아가길 원합니다. 나의 간증이 문화가 되지 않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 21.11.14 임종배

    성령의 작정을 위해서는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말씀을 깨달아 삶으로 살아내기 위해서는 결국 하나님과의 만남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나 합니다. 내가 아닌 성령님이 작정하고 계획함으로 살아내는 제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 21.11.14 서천종

    성령의 작정으로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세상이 주는 즐거움의 유튜브와 정보를 탐독하는데 많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다시금 대면 예배가 열리니 예배를 드릴수가 있어 좋았습니다. 이제는 목사님이 전해주신 말씀대로 하나님과 깊은 만남의 독대의 시간을 더욱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새벽큐티도 건성으로 하였는데 하나님과 영적으로 깊은 만남의 시간으로 적용하며 가겠습니다. 오늘도 성령의 작정으로 저를 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11.14 이재홍

    항상 설교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내 연약함을 인정하기보다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남탓을 하는 인생을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고난의 때에 큐티함의 시간을 갖기보다 평안한때에 하나님과의 교재하는 시간을 더 갖을 수있는 하루를 살아가겠씁니다.

  • 21.11.14 박태환

    복음이 나에게 진정 복되고 좋은 소식이 되어야 하는데 인정받기 위해 직장에서 상사의 편법에 눈 감고 지나쳤던 것을 회개합니다. 관계를 떠나 거림낌 없이 구원을 위해 지체하지 않고 외쳐 성령의 작정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 21.11.14 박인철

    나의 작정이 아닌 하나님 원하심으로 하나님과 독대의 시간을 가지게 됨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시간을 지체하지 않도록 사명을 주시고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께 최소한의 순종이 드려지는 삶을 살겠습니다

  • 21.11.14 한은택

    성령의 작정을 하려면 지체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동안 취미생활이라며 유튜브와 바둑 등 많은 시간을 비비고 문질러 없앴습니다. 시간을 천히 여긴 죄를 용서해 주세요. 주어진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구원을 위해 회개의 복음을 거리낌 없이 전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저의 전적 무능과 전적 부패를 인정하고 매일 큐티하며 내 죄보는 회개의 간증이 계속되게 하소서. 사도행전의 말씀을 쉽게 풀어서 적용할 수 있도록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1.11.14 김정곤

    인간은 전적으로 무능하고 부패한 죄인임을 인정하고 날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수 없음을 인식합니다. 오늘도 주신 귀한 말씀에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매일 주시는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은혜로 잘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1.11.14 최명선

    저는 그동안 남은 시간에 제가 쉬고(유튜브,tv)만 보는 것에 활용해 왔습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이제는 더이상 지체하지 않고 날마다 큐티를 실천하며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같도록 활용을 잘 하겠습니다.

  • 21.11.14 장현철

    내가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복음이 복음이 되지 못한다고 하신 말씀에 공감합니다 어제 회개했더라도 오늘 큐티 하지 않아서 옳고 그름 따지는 시비에 쉽게 휘말리는 제가 믿는자로서 목적지를 잀어버린 하루를 살게됨을 깨닫습니다. 나보다 네가 옳도다의 인정으로 성령의 작정이 되는 하루를 잘 살겠습니다

  • 21.11.14 지정이

    믿지않던 그때에 우연히 친구의 간증이 놀라워 제발로 판교성전으로 달려왔었고 그날부터 지금까지 처음이자 마지막이될 우리교회에서 말씀을 알아가고있는 저는 지난주 고구마100개먹은듯 했는데 오늘 목사님께서 얼음 사이다 한잔을 먹여주셔서 속이시~~~원해졌습니다.큐티잘하고 있지는 않지만 목장에서 목원들 큐티하며 살아나는 삶을 봐왔기에 큐티하면 다다!!외치고싶었습니다^^!

  • 21.11.14 박기정

    "복음이 나에게 진정으로 복되고 좋은 소식이 되려면 듣는 사람인 내가 죄를 인정하고 회개가 따라야 한다. "라는 말씀 매주 들어도 죄를 인정하기 어려워 하는 저에게 죄를 인정하는 성령의 작정을 하라는 말씀 잘 적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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