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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사명 날짜 : 2021.11.21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0:22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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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21.11.27 이미숙F

    매어 있는 환경에서 문제가 해결되어 빨리 그 상황을 벗어나기만을 바라는 마음이 많았는데 매임의 시간을 감당해야 성령의 사명으로 변하게 된다는 말씀에 위로와 해석을 받게 됩니다. 늘 성령의 말씀으로 길을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1.11.26 남궁성

    계속 되는 성령의 사명 잘 감당하시는 우리들교회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12교회와 같습니다. ^^

  • 21.11.25 최광학

    목사님께서 샴푸 세례를 받은 날 부른 그 찬송가를, 그 나이쯤에 아내와 딸들도 저의 철야 음주 음란의 시간에 그 찬송가를 함께 부르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하나의 죄를 이 설교를 통해 찾아내어 회개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 21.11.22 양현실

    외도 중인 남편이 언제 돌아오길 바라던 것에서 이제 주님의 성령의 매임이 되어 여리고성을 돌며 말씀에 순종하며 인내하길 기도합니다.끝까지 가정 중수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구원의 열매 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인내할 수 있도록 설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1.22 박재선

    언제까지가 아니라 어떻게가 중요하다 하셨는데 언제까지때문에 조바심나서 돌기에 바빴습니다 다윗의 열쇠로 열지못하였습니다 아들의 미흡함을 내열심으로 집착하며 해결해 주고자 매였음을 회개합니다 죽어지는 영성으로 내가 먼저 끝내지 않고 침묵하며 끝까지 잘도는 사명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구원의 날에 절박한 섬김이 무엇인지 알게하여 주시고 2%하나님나라 확장의 영성에 더하여지는 은혜에 먹먹하여집니다 목사님 건강시길 기도하고 사랑합니다♡

  • 21.11.22 변모연

    긍휼히 여기시리라 믿습니다 그들의 구원을 위해 열세바퀴의 백번을 더 돌수 있도록 성령의 사명을 감당할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연약한 믿음으로 말씀의 공동체에서 그나마라도 겨자씨같은 밀알하나 뿌리내려 많은 열매 맺히도록 지켜주실줄 믿습니다 사명감당 잘 할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 21.11.22 변모연

    나홀로 신앙으로 가족을 남겨놓고 기뻐하지 않으실 하나님의 마음을

  • 21.11.22 김동근

    인간은 누구나 어딘가에 매여 있다고 하시는데, 고집과 열심에 매여 있는 저 때문에 아내와 가족들과 지체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생각하니 회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죽어지는 영성으로 성령에 매이는 것이 성령의 사명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내 죄를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벙어리 기도와 침묵순종으로 여리고 성이 무너진 것처럼 말씀에 순종하고 사람 살리는 원칙을 갖고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제게 주신 사명의 달려갈 길을 끝까지 다 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날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 21.11.22 황연자

    남편의 술주사가 너무 힘든 그밤이 제인생에 해석되지 않아서 옳고그름이 앞세우던 저에게 오늘 설교 말씀처럼 구속사 설교를 듣지 못하니 성전에 있어도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구원이 나와 어떻게 관계가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지만 오늘 말씀에 여리고를돌때 침묵을 해야 할때와 말을 해야할때를 분별하지 못하니 늘 전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구속사 설교를 들으면서 구원을 생각하게 되니 말할때와 침묵할때가 분별이 되니 설령의 사명으로 조금씩 조심스럽게 가고 있습니다.

  • 21.11.22 정태진

    말씀을 들으며 돈에 매이고 가족들에게 인정받는 일에 매여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성령의 매임이 되어 내가 마땅히 가야 할 예루살렘으로 한발이라도 가겠습니다. 항상 말씀을 먹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1.22 신응교

    말씀을 듣고 내가 돈에 매이고 자식에 매이고 세상에 매여 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는 자로 성령에 매여 사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1.11.22 정영

    남편의 외도와 방탕으로 세상에서 되는 일 없어 억울해 하며 환경에 억지로 매여 왔는데, 공동체에 붙어만 있다보니 정말 내가 매여 있던 것은 세상 욕심으로 질긴 제 자신이 여리고 임을 깨달아 갑니다. 돌고 돌아 왔는데 13일 순종하며 사명으로 나가라 하시는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우리 곁에 오래 계셔 주세요. 사랑합니다.

  • 21.11.22 심석곤

    매임도 싫고 끊임없이 편안함만을 찾았는데 그래서 돌고 돌아야 했던 시간들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가정도 직장도 그리고 공동체 사명들도 인간적인 내 열심과 생각으로 하려다 자주 절망에 빠지는 저였는데, 목사님 들려주신 말씀을 통해 성령의 사명으로 바꿔 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일상을 잘 감당하여 저의 견고한 여리고가 무너지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22 김명욱

    아들의 수고로 건강한 공동체를 만나 얼마나 제 소견에 옳은대로 행했는지 알고 성령의 매임이 되어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함께 해주는 우리 공동체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럼에도 사명으로 나가지 못하고 말이 통하는 이곳이 좋아 배신자요 핍박자가 돼야하는 예루살렘으로는 가기 싫어서 지체하고 있었음을 알았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고 마음에 부담이 있는 예루살렘 식구에게로 가서 6일동안 침묵하며 주를 위한 눈물과 겸손이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과 간증을 통해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1.22 황종영

    내 일로 생각하며 행하였기에 옳고그름으로 판단한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성령의 사명으로 입 다물고 충성된 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1.11.22 김순정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영혼구원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이제는 영혼 구원의 성령의 사명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소견대로 살아온 삶의 결론이 자녀들을 하나님께 떠나게 하며 헛된 인생을 살았음을 알게 하시고 이제는 내 말 잘 듣는 아들이 아닌 내가 누리는 기쁨과 감사 희락과 화평을 두 아들에게도 누리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함에도 복음을 전하면 종교 쓰레기, 엄마도 정신차리며 하나님을 거부하는 아들에게 묵상 나눔을 올리는 것조차 조심스러워 망설일 때가 너무 많습니다. 목사님께서 남편에게 술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말까 날마다 고민하고 기도했다는 말씀이 저와 똑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함에도 내가 매어 있어 더 하나님과 함께 하며 성령의 사명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우리 두 아들이 꼭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하나님 나라를 취하는 날이 올 때까지...

  • 21.11.21 이권하

    성령에 매인 바울도 성령이 증언하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한다고 하셨듯이 성령에 매이는 것은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세상이 가져다주는 출세와 물질에 매여 세상적 가치관에 최고의 선인줄 인식하며 살았던 죄인이었습니다. 살았으나 죽은 자 같은 사데교인들처럼 살다가 죽을 인생을 돌고 돌아 우리들공동체를 통해 말씀으로 깨어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담임 목사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

  • 21.11.21 정은숙

    성령의 매임은 돌고 돌아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이라고하셨는데, 말씀이 없어서 무지로 내열심으로 돌고돌아 목사님의 말씀으로 저의 모든사건이 조금씩 생명으로 해석이 되니 성령의 매임이 되어 무기력으로 잠자는 딸을 기다리고 가고 있습니다. 저의 연민과 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문제부모였음이 회개가 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묵상의 여리고를 잘돌고 극복이 아니라 통과로 성령의 사명감당하길 기도합니다.

  • 21.11.21 진규연

    이별 사별 두번의 결혼을 실패하고 알콜 중독이 된 남자를 예수믿게 하겠다고 내 열심에 매여 결혼했다가 돌고돌아 만난 우리들 공동체를 통해 남편과 제가 살아나 성령의 매임이 되었습니다. 술 먹지말란 말을 해야할지 안해야 할지 무서워서 침묵하셨다는 목사님 말씀에 너무 위로받았습니다.여전히 말할때와 침묵할때 분별이 잘 안되지만, 말씀 묵상과 순종으로 사명에 잘 매여 가겠습니다. 개인회생의 매임에 있는 아들이 이 매임이 성령의 매임이되고 사명이 된다하셔서 많이 울었다는 나눔에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금의 문제를 통해 사명의 눈을 열어주신 목사님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 21.11.21 이정희D

    사명자로 불러주셨지만 여전히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공동체와 성령에 잘 매여 갈수 있도록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21 김순주

    최종목적지로 가기위해 예루살렝으로 돌아가야한다는 말씀으로 20여년해외근무를마치고돌아오는 남편의구원을위해 멀리 돌아간다해도 기다리며또기다릴것을결단하는오늘입니다.깨닫게새주신 목사님 너무감사합니다.

  • 21.11.21 김영애

    결혼 6개월차에 재발한 남편의 급성우울과 자살충동, 실직의 사건으로 제가 얼마나 바울처럼 자기열심으로 남편을 잔멸하였는지, 사랑을 할 수도 지을수도 없는 전적으로 부패한 존재인지를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깨닫고 눈물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 고난이 성령의 매임이 되어 공동체의 권면으로 의사의 자리를 내려놓고 누워있는 남편을 위해 하루 세끼 식사와 약을 챙기고 냉담한 남편에게 죽어지는 적용을 사명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저의 악하고 이기적인 본성으로는 이런 적용을 절대 할 수 없고 오히려 세상 옳고그름으로 판단하고 나도 남도 죽이는 선택을 했을텐데 먼저 죽어지는 영성으로 걸어가신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간증과 섬김을 통해 예배와 목장 중수를 생명으로 여기게 하셔서 저희 가정이 살아났고 남편이 저의 악을 보게하는 최고의 선물임을 깨닫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제 안에 여리고와 같은 완악함이 있기에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깨어 침묵할 때와 외칠 때를 분별하여 섬기길 소망합니다.

  • 21.11.21 안광식

    환경에 매여 있는 것이 성령의 매임이 되어 평강을 누리고 사명으로 나아가게 됨을 보여주신 목사님의 간증과 적용의 말씀이 큰 울림이 됩니다. 주신 사명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11.21 류화숙

    시집살이 고난을 극복하려고 내 열심에 매이고 율법에 매여 남편의 병고침을 위해 기도했는데 남편의 죽음 사건이 해석이 안되어 혼란해하다 목사님 말씀을 듣고 성령에 매이게 되었습니다. 내 원칙의 옳고그름으로 가족을 우상으로 힘들게 한 죄를 회개하고 말씀묵상과 순종으로 침묵과 말 할 때를 조금 분별하게 되었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환란과 핍박을 받아야되는 걸 알고 사명으로 나가게 해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 21.11.21 윤영웅

    사건과 고난이 있을때마다 다른 사람을 살리는 약재료로 쓰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그 생각들이 희미해져 유야무야가 반복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성령의 사명이 아닌 저의 사명으로 치적을 자랑하고 싶었기에 쉽게 넘어지고 포기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령의 사명을 통해 사명자로서의 자세를 가르켜주시고 열정을 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온 하루도 그 한사람을 살리시기 위해서 말씀으로 간증으로 피토하는 심정으로 전하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1.11.21 전수연

    현재 다니고 있는 가구 회사 빌딩에 문지기로 근무한 지 6년이 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우겨 싸 넣어주신 직장인데 여기가 싫다고 자격증을 두 개를 취득하며 나가려 발버둥 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성령에 매여 출입하는 모든 임직원들과 고객들에게 혈기 부리지 않고 잘 섬길 수 있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언젠가 성령의 사명으로 연결될 때가 오리라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효과적으로 잘 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저도 목사님처럼 불가능한 일을 행하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1.11.21 김형진

    저의 계획과 목표를 사명이라 우기며 살고 있던 차에, 목사님의 성령 사명 설교 들으니 많이 도전됩니다. 저는 여전히 훈련 가운데 있는데 극복하려 하지 않고 공동체에 매여서 잘 통과해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11.21 이진호B

    말씀을 들으면서, 일곱째 날까지는 생각지도 못하고 하루에 한 번 침묵하며 여리고성을 도는 엿새조차도 힘들어 하는 죄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밟히지 않으면 깨닫지 못하는 저 때문에 가족이 강퍅하게 되었다는 말씀이 나팔소리처럼 들렸습니다. ㅜㅜ 저의 매임이 성령의 매임이 되어 성령의 사명으로 나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깨우쳐주시니 감사합니다.

  • 21.11.21 이주성

    이제야 하루 여리고를 돈 것 같습니다... 남편의 욕으로 샤워를 하면서 내 안에 너무나 웅장하게 버티고있는 여리고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주여 살려주옵소서... 살려주옵소서...

  • 21.11.21 강필구

    여전한 방식인 말씀묵상의 여리고를 잘 도는 것이 성령의 매임읨을 알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환난과 결박이 편안함인.것을 알고 편한 것을 경계하며 가기 원합니다.

  • 21.11.21 함상덕

    전도 축제일에 평소와는 다른 본문으로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돌고 돌아가는 땅 끝 선교지가 나의 가족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제가 먼저 말씀을 깨달았으면 내 가족과 친지들이 고생을 덜 하였다는 말씀에 큰 은혜와 회개가 됩니다. 죽는 날까지 여리고를 돌며 구원이 이루어질때까지 섬김의 외침이 있기를 간구합니다. 전도 축제일에 많은 열매가 있기를 소망하며 목사님의 성령충만과 영육간에 강건하심을 기도합니다~^^

  • 21.11.21 홍경임

    매일 큐티하지만 저의 여리고를 돌면서 ‘저는 비겁해요, 사랑이 없어요, 두려워요, 주여 용서해 주세요 기도를 하지 못 했습니다. 주님 저를 용서해주세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21 임동화

    목사님 간증은 많이 들었어도 새로움을 느낌니다. 마르지 않는 샘 같습니다. 오늘 많은 영혼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신 목사님~ 영육간에 칠배나 강건하시길 이시간 기도합니다...

  • 21.11.21 정의학

    성령의 사명은 성령에 메이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아들이 저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가정에서부터 일상에서 침묵할 때 잘 침묵하고 잘 죽어짐으로 성령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생명의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 21.11.21 백영민

    사랑하는 목사님. 말씀으로 늘 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간증은 언제들어도 늘 새롭고 눈물없이는 들을수없는 가슴을 적시는 삶의 역사입니다. 5년전 영과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장 설교말씀이 들렸고 그때부터 우리들공동체를 사모했습니다. 수치스런 사건으로 건너오게 된것은 신의한수이고 성령의 사명으로 인도하고자하는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임이 믿어집니다. 결혼식, 장례식 목사로 나가신다고 하니 제 두딸도 목사님 주례로 꼭 결혼시켜야 겠다는 기도제목이 오늘부터 생겼습니다~♥ 늘 강건하길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해요♥♥

  • 21.11.21 류호찬

    남자는 직장에서 일로 승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평생을 워크홀릭으로 살았습니다. 직장에서 크게 추진하던 프로젝트가 실패하여 재계약이 되지 않아 퇴직한 후 또 다른 작은 일로 제가 설정한 사명의 길로 가고 있지만 방황하는 저에게 목사님의 말씀은 삶의 나침반처럼 다가옵니다. 성령에 매여 성령의 사명으로 가라 하십니다. 내가 어디에 있든 내 삶으로, 내 간증으로 성령에 매여 있음을 증언하는 것이 성령의 사명이라 하십니다. 성령에 매여 가도 환란과 결박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 겁이 납니다. 하지만 사명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가족과 교회 지체와 이웃을 잘 섬기는 것이라 하시니 힘을 내서 성령의 사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1.11.21 김현숙L

    믿음과 회개로 50세가 넘어 거듭났음에도 예수이름을 붙들지 못하니, 겸손과 눈물과 인내는커녕 성령의 작정만 하다가 넘어지기가 다반사입니다. 칼날위의 물방울처럼 분별하고 분별하고 또 분별하며 성령의 지혜로 말하고 행동해야 정신병도 낫고, 거듭난 자답게 살아갈텐데 아직은 장성한 분량에 이르지 못하니, 주님의 은혜와 긍휼하심을 구해야 하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것을 이제 점점 체험케 되는데, 어디까지가 성령님이 인도해 주시는 것인지 잘 따라가며 순종하려면, 말씀 묵상을 게을리하지 않고 영적 분별력을 주시옵소서 하며 기도해야겠습니다. 할말과 안할 말을 분별하고 말할때와 침묵할 때를 아는 십자가 타이밍의 지혜를 깨닫게 해 주시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사부님의 구원을 위해 그토록 애쓰신 삶, 저도 본받아 사랑하는 남편 구원위해 살것을 작정합니다.

  • 21.11.21 김성철

    성령에 매임 당하지 않아 내 생각대로의 사명의 길을 간다고 착각하며 살아온 많은 날들을 뒤돌아 보게하는 말씀입니다. 가야할 사명의 길을 삶으로 보여 주시고 들려 주시는 목사님의 말씀과 증언대로 허락하신 공동체애서 들려오는 말씀대로 순종하며 가기를 원하지만,, 저안에 무너뜨려야 할 여리고성이 있슴을 인정하고, 믿음으로 인내하며 적응하기를 소원합니다. 여전한 내 욕심과 내 뜻을 내려놓기 위해 오늘 하루 주어진 시간에서 은혜를 구하며 가겠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때마다 전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21 신명선

    시댁의 형제들이 서로의 고집과 욕심으로 화해하지 못하고꼬여진 마음으로 각자의 소견대로 살아가니 제 마음이 답답하기만 했었습니딘. 그런데 오늘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안변하는 그들을 내힘으로는 할수없고 하나님이 해주시지 않으면 변할수 없다는걸 고백하고 성령에 매여가라 설교 말씀으로 응답해주셨습니다. 목사님이 늘 구속사로 해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성령의 매임으로 제안의 강력한 무너지지 않는 여리고도 보게해 주셨습니다.날마다 말씀과 회개로 제안에 무너지지 않는 여리고도 무너뜨리며 성령의 매여 잘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21 백상현

    그동안 제 열심에 단단히 매여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령의 매임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건강 챙기시고요 화이팅입니다~!!

  • 21.11.21 변연주

    직장농염제거 수술을 받고 수개월째 누워있으면서도 혈기를 부리는 남편이 밉고, 살아줘서 고마워가 안되서 지옥을 살았습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내가 종인데...하시는데..., 기쁨이 샘솟는 은혜를 경험 했습니다. 한주간도 침묵할때와  외칠때를 알고, 삼세끼 밥상차리며 잘 매여가겠습니다. 목사님~~선물 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 21.11.21 강태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제 가치관이 다시 세워집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저의 지나온 삶이 성령의 매임이고 죽어져야 살 수 있는 인생임을 알았습니다. 매이기 싫고 구속되기 싫어서 나의 열심으로 나의 사명으로 열심히 살다가 망한 인생으로 왔는데, 이제 여리고 성을 도는 인생으로 살려고 합니다. 침묵할 떄와 외칠 때를 잘 분별하며 살기 원합니다. 제가 참 비겁하고 치사한 사람이라고 생각 했고, 항상 나의 유익 앞에서 무너졌는데, 이제 마지막 일곱 바퀴를 돈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날마다 깨닫게 해주시고 구속사의 가치관을 더욱 굳게 붙잡아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21 윤희선

    나의 무서운 열심으로 시집살이를 하며 나도 남도 죽이는 삶을 살았습니다 말씀이 없었고 죽어짐도 당연히 없었기에 성령의사명을 몰랐고 나를 위해 수고하는 가족들을 나를 힘들게 한다는 착각을 보게해주시기 위해 겸손과 눈물로 간증해주시는 목사님 이제는 성령의 사명으로 나갈수 있도록 깨닫게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21.11.21 전복삼

    남편의 구원직전 7일째 일곱바퀴는 참 힘이 들었습니다. 지금 옆에서 목자직분을 감당하고 있으니 감사와 은혜는 잊어버리고 행위와 율법에 매여 판단과 정죄만 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이 큰 울림이 되어 감사와 은혜와 회개가 되었습니다. 지금 허락하신 곳에서 성령에 매여 여전한 방식의 말씀묵상과 섬기는 삶으로 성령의 사명이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찐눈물의 예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21.11.21 이윤정

    불신결혼하여 가치관이 다른 남편과 사는 것이 참으로 외롭고 힘든 고난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온 이후로 공동체덕분에 남편이 세례받고 꿈에 그리던 부부목장도 참석하니 다 이룬 것 같이 행복했습니다. 이후 '여기가 좋사오니~~'하며 저의 게으름과 이기심이 올라와 예배와 기도에 소홀히 했음을 회개합니다. 남편이 점점 목장에 마음을 닫으며 올해까지만 참석한다고하니 또 나를 깨닫게 하기위해 남편이 수고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중 샴푸사건을 겪으시며 '왜 나는 밟혀야만 말씀이 깨달아질까...'라고 고백하신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힘든 길이셨지만 결국은 성령의 사명을 이루신 그 삶을 저도 감히 따라가고 싶습니다. 목사님..늘 귀한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1.11.21 이혜원D

    목사님의 성령에 매인 인내와 섬김의 간증이 저도 남편의 고난의 이 자리가 사명의 자리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고 지금 이 자리에서 목사님께서 전해 주시는 말씀을 통해 해석하며 구속사의 원칙을 지키도록 성령의 작정을 하며 구원을 위해 섬김의 자리에서 사명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말씀으로 살아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 21.11.21 윤월상

    강팍한배우자로 인하여 내인생이 힘들었다를 외치며 말씀을들어도 죽어지않으니 여전히 남편이 수고하고 있습니다 때마다 듣는 목사님의 간증이지만 늘 새롭게 들려지며 사부님의 수고로 죄가 깨닫아졌다는 말씀에 숙연해집니다 이렇게 내옆의 여리고같은 남편이 수고해주지 않았다면 저도죄가 뭔지도 모를뻔한 인생입니다 오늘도 침묵할때와 외칠때를알고마지막까지 잘 인내하면서 남편을 구원을위해 내죄를 직면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늘 귀한말씀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1.11.21 최인

    오늘 말씀중에서 특히 고난과 환란가운데 있을지라도 성령님께 잘 매어만 간다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다는 성령의 사명을 명심하며 살겠습니다.

  • 21.11.21 김은태

    사부님의 구원을 위해 성령의 매임으로 13바퀴 돌면서 오직 성령의 도움을 구하신 게 성령의 사명으로 가는 비결이 되었다고 하시는 담임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아이들에게 한 번 소리 질러서 안 되니 아비의 곁을 떠나보낸 제가 얼마나 사랑이 없고 무책임하며 무정한 어리석은 죄인인지 또 다시 알게 하십니다. 그런데 고난이 생기니 목장에서 묻고 힘들다고 얘기하고 처방대로 움직이는 딸의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30년을 양육해 왔어도 꿈쩍도 하지 않던 딸이 목장에 묻고 처방을 따르는 것을 보면서 말씀과 공동체가 답인 게 정말 맞습니다. 손주가 아파도 사돈이 암에 걸렸어도 사위네 사업이 힘들어도 침묵할 때와 외칠 때를 잘 알고 성령의 매임으로 사명감당하는 저와 우리 가족 되길 소망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살 소망을 주시고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목사님 사랑하며 감사합니다.

  • 21.11.21 박혜진

    수없이 들은 사부님 구원 간증인데 오늘은 또 새롭게 들리게하시니 정말 주님의 은혜입니다. "난리는 남편이 쳤는데 사랑하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내 죄가 깨달아졌다"는 말씀에, 남편과 아들의 갈등과 불화에서 더욱 말씀 붙잡고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리지 않는 남편을 정죄하고 판단한 저의 죄가 더 큰 것을 빨리 깨닫지 못해서 남편을 외롭게 만들었습니다. 사랑하지 못하고 말씀 들은지가 몇 년인데 하며 무시한 저의 죄를 다시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역시 나라는 여리고가 제일 무섭다는게 맞습니다. 남편과 지체들을 잘 섬기는 성령의 사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늘회개케 해주시는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1.11.21 황승연

    퇴직후 주신 새직장에서 성령으로 일하겠다고 작정했습니다. 만약 사람이 미워진다면 성령님보다 내가 주인이 되어 일하게되니 다시 괴로움과 비참함의 연민에서 일하게되니 더욱 묵상하고 적용하여 은혜로 일하게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기연민과 섬김보다 대우받고 지배해야한다는 내여리고성이 무너지도록 침묵으로 여전한방식으로 생활하고 죽을때 죽는 영성을 위해 기도하고 직장의 매임이 성령의 매임이 되었으니 구원을 위해 외칠때 외치는 사명다하도록 날마다 큐티와 적용으로 순종잘하겠습니다

  • 21.11.21 최선희c

    찾아오신 사건에서 나름 때마다의 훈련과 양육으로 성령에 매여 사명감당 한다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지체의 한마디에 여리고를 13바퀴 돌아야 하는 침묵도 외침도 다 놓아버리고 싶은 믿음의 밑바닥을 알게되니 최종목적지가 결과에만 머물렀던..성령의 사명이 아니였음을 깨닫게 하십니다..죽어짐을 보여주지 못한 결론으로 들어야할 말 이였음을 인정하고 성령의 작정이 되어 새로운 사명으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목사님..날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그 말씀에 오늘도 여전하게 일어나서 공동체와 성령에 잘 매여서 가겠습니다.. 살려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1.11.21 권혁종

    목사님 말씀이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려서 큰 위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 이어진 오랜 실직기간 끝에 선물처럼 주신 직장에서 감사함으로 순종하며 가겠다고 다짐을 했어도 성령의 메임이 없으니 조그마한 수치와 조롱에도 참지 못하고 더 좋은 곳으로 옮겨달라고 떼쓰는 기도만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환경도 성령의 메임이 되면 사명의 자리가 된다는 말씀에 세상 가치관으로 똘똘 뭉쳤던 것이 부끄러워지면서 새로운 사명을 받는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저의 삶을 돌이켜보면 하나님의 은혜 없이 된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감사함을 모르고 제 편한것만 찾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지금 고난과 환란처럼 느껴지는 직장 환경도 성령의 메임이 되어 사명으로 잘 쓰임받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1.11.21 조병호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를 다시금 저를 매이게 하시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목사님. 성령의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는 것이 제 사명임을 다시 각인된듯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어 있게 하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1.11.21 김윤경D

    주어진 나의 자리에서 지체하며 나의 열심과 옳고그름으로 매인곳에서 탈출만 바랬습니다. 더디가는 믿음이 남편과 자녀에게 은혜를 끼치는 눈높이가 되지못해 돌고돌아 강함이 아닌 약함으로 작정을 하며 말씀 묵상과 순종으로 내가 정한 사명 해결이 아닌 해석으로 나아가는 성령의 사명이 되기를 원하고 여리고성 여전한 방식에서 분별을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말씀 묵상과 간증으로 해석하여 주시는 목사님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11.21 문군모

    노을빛에 반짝이는 잔잔한 물결같은 울림이 있었습니다.돌아오고 싶지 않았던 고향으로 왔고, 다시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건설현장 노동자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성령의 매임이고 이 속에 사명이 있음을 일깨워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1.11.21 유근숙

    침묵을 하기에는 제가 너무 옳고 그름이 강했기에 싱식과 원칙이 안통하는 남편을 주시지 않았다면 여전히 침묵이 안 되는 혀를 놀리며 제 매임을 풀고 이혼함으로 더 많은 죄를 짖고 살았을 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매임이 무엇인지, 사명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잘먹고 잘사는 것에 열심을 내었던 제가 말씀과 공동체의 섬김으로 지금의 매임에 감사하며 사명인 섬김을 조금씩 나누며가고 있습니다. 주신 직분과 역할에 순종하며 침묵할 때와 사랑으로 입을 열때를 분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눈물의 간증과 귀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넘 감사드리고 늘 영육에 강건함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21.11.21 김태진

    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어 감사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건을 내 힘과 지식으로 해결하려다 번번히 실패와 좌절을 맛보고 고통속에 살았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에 "내 힘으로는 안되고 하나님께서 해주시지 않으면 변화될 수 없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 성령의 메임"이라는 말씀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우리의 몫은 "언제까지"를 아는 것이 아니라, 고난을 겪는 과정인 "어떻게"임을 깨우치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성령에 메여 사명을 다하는 삶을 위해 기도합니다.

  • 21.11.21 한인구

    여리고성이 제 힘으로 무너지지 않음을 인정하고 결박과 환난에 잘 매여 성령의 사명으로 가는 인생을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확증받으니 또다른 도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뒤를 열심히 쫓는 제가 되길 기도하며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21.11.21 정정진

    black and white-하나님은 빛과 어둠을, 선악을 심판하십니다.6하원칙으로 심판하십니다.white의 wh는 6하원칙의 wh입니다.(누가)who,(언제)when,(어디서)where,(무엇을)what,(왜)why,(어떻게)how.(wh의 h는 how를 말함.)

  • 21.11.21 박태수

    목사님 감사합니다. 설교말씀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성령에 매여서 직장에서의 결박과 환난을 주님과 함께 잘 통과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21.11.21 김광일

    매어 있는 환경에서 문제가 해결되어 빨리 그 상황을 벗어나기만을 바라는 마음이 많았는데 매임의 시간을 감당해야 성령의 사명으로 변하게 된다는 말씀에 위로와 해석을 받게 됩니다. 늘 성령의 말씀으로 길을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1.21 구광광

    오늘도 죽어가는 저 같은 영혼을 위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애통해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목장의 한 분이 그분의 인생 중에서 가장 잘한 것 중 하나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목사님말씀을 듣는 것이 가장 잘한 일이라고 하셨는데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 21.11.21 구광광

    오늘도 죽어가는 저 같은 영혼을 위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애통해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목장의 한 분이 그분의 인생 중에서 가장 잘한 것 중 하나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목사님말 씀 가

  • 21.11.21 지성철

    스스로 극복하고자 했던 저를 돌고 돌아 주님 앞에 서게 하신다는 것을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따라 가고 싶지 않은 곳,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성령의 매임이라고 하시니 사건들 속에 남아 있는 무거운 짐에 가고, 만나는 적용을 할수 있는 힘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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