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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전송 날짜 : 2021.12.19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1: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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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우리가 그들을 작별하고 배를 타고 바로 고스로 가서 이튿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부터 바다라로 가서
  • 2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만나서 타고 가다가
  • 3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 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 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 6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니라
  • 21.12.27 박민욱

    직장문제로 항상 고민만 하며 새벽까지 구직사이트만 전전하였습니다. 말씀따라 기도하면서 선하게 인도하실 주님을 의지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로인해 마음에 평안이 없었습니다. 이제라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잘분별하며 가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대로 하며 살아왔는데.. 머물러야 할 곳과 지나쳐야할 곳이 있다는 말씀처럼 말씀보고 공동체에 물으며 나그네인생 잘 분별하며 가도록 기도합니다. 때에따라 주시는 말씀과 너무나 귀한공동체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 21.12.25 김현숙L

    존경하는 목사님, 심플앤 딥의 주일선포 말씀으로 영혼이 소생케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성경말씀은 살아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관절과 골수와 영과 혼을 찔러 쪼개기까지 하니, 그 말씀앞에 만물이 벌거벗은것 같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는거 같습니다. 목사님의 말씀강해는 자꾸만 거짓과 가식과 교만과 욕심과 시기와 우상들을 가지치기 하게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도록 이끄시는거 같아요. 광야에서 주님만 독대하며 하루하루 견디는 자립신앙을 갖기까지, 믿음으로 인내하며 잘 분별하고 절제하기를 소망합니다. 참 목자되신 담임목사님 건강을 지켜주시고, 차별없는 복음으로 우리들을 하나님의 가족으로 인쳐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천국 동창생으로 만날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가정과 이웃에게 성령의 전송으로 파송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21.12.24 길인순

    한절한절 성령의 숨결을 불어넣어 주시며 말씀을 꼭꼭싶어 미련한 저를 깨닫게 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자녀들의 예배가 회복되지 않는 것은 부모에게 아직 회복되지 않은 것이 있어서라는 말씀에 깊은 공감과 회개로 나가게 하심 감사합니다. 남편을 머리로 세우기 보다는 무능함에 무시로 일관하며 돈을 우상 삼았던 저의 모습을 보며 자란 자녀들을 세상에 취해 주님보다 돈을 사랑하는 자녀로 살고 있음에 어미로서 애통하며 무릎끓고 회개로 나가는 자가 살게 하옵소서 자녀들이 이제는 이기심과 경쟁심을 내려놓고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과 구원의 목적을 두고 가는 자녀들의 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말씀 앞에 깨어서 편한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많은 사람 살리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늘 강건하시길 함께 기도드립니다.

  • 21.12.23 임삼숙

    늙은아들은 결혼을 하네마네 하고 당황한 자매는 주님앞에 엎드리는데 나는 회개없이 인간적인 감정에 매여 있습니다.항로이탈 사건앞에 더욱 사명을 상기하고 내속의 악한감정들과 결별하기를 원합니다 일주일동안 머물며 애써서 제자를 찾던 바울심정이 이해가되고 목사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매마르고 무정한 내심령을 흔듭니다.처음마음 그대로 끝까지완주할수 있도록 생명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사랑합니다

  • 21.12.22 이영순

    성령의 전송을 할수 있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신 마을님 목자님들 감사드리고 저를 위해 주신말씀 성령의 전송 목사님 존경합니다.

  • 21.12.22 이영순

    구부로처럼 항로를 변경할 만큼 특별한 장소나 사람이 있습니까? 주일날 이 설교를 듣고 월욜날 단호하게 항로를 변경할 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그 장소를 지나갈 때마다 그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만감이 교차하리라 믿습니다. 인정이 끌리지 않으려고 공동체에 기도를 부탁하고 차분히 성령의 설득으로 아쉽지만

  • 21.12.22 김재숙

    인생의 목적이 확실하지 않아서 화려한 세상, 고스와 로도 바다라를 꿈꾸며 지나치지 못해 시간 낭비하며 살았습니다. 늘 남편 대신 돈 번다는 생각에 피해자라 여기며 남편과 시댁을 무시하며 불편하게 만든 죄인임이 깨달아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연말이라 큐티도 일상도 흐트러지는 요즘 하루하루 일상을 잘 살아내라는 말씀에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인데 늘 말씀과 목장에서 나누고 가다 보니 인생의 목적지가 확실해지니 저절로 자녀의 예배회복도 되어지고 성령의 전송을 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2.22 박영주

    목적지를 확실히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반대를 잘 분별하고 끝이 좋게 성령의 전송을 잘 하는 저자신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늘 감사합니다. 영육의 건강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21.12.21 정혜승

    인생의 목적을 몰라 자기연민에 슬퍼하던 저에게 인생의 목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머물러 있는 상처가 있고 머물고 싶은 고스와 바다라가 있으니 자녀들의 예배가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브로를 바라보았던 바울의 마음이 와닿아 먹먹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성령님께 부탁하며, 기본기에 충실한 엄마와 아내가 되도록 오늘 하루 잘 살고 내 죄를 보므로 상처와 성령의 전송을 하여 편안한 엄마와 아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말씀을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건강하세요~~!♡

  • 21.12.21 백영민

    바울처럼 예수를 박해하던 제게 정오의 빛으로 찾아와주셨습니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구원이 되어 사명으로 나아간다고 확신에 차 섬겼지만 자기열심이었고 인정중독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사역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저의 이면에는 주인공욕심으로 하나님자리에 가고자한 교만한자였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제 모습을 직면하게 하시지만 여전히 용서가 되지않는 부분이 있어 다음세대 예배회복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복음안에서 성령의 전송이 될수 있길 간절히 바라며 매주 목사님 설교에 폭풍눈물을 흘립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12.21 정명희F

    바울의 예루살렘을 가야하는 성령의 사명의길에 자신이 박해하고 잔멸했던 주님을 향한 회개로 두로에서도 자신이 박해해 흩어졌던 제자들을 찾아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목사님의 설교로 들으니 너무 은혜가 됩니다 사명의 길에 수치스러움이 아닌 용서를 구해야함임을 알고 적용하는 바울의 행로에 나를 위해 수치를 마다하지 않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또 깨닫습니다 늘 이렇게 깨닫도록 적용의 꽃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히 임한 말씀으로 구속사를 선포하시는 목사님의 눈물에 함께 동참하며 적용할것을 찾고 또 찾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12.21 한숙영

    늘 아빠가 인정해주고 사랑해 주지않아서 열등감과 피해의식으로 힘든 삶을 살아왔다고 내가 피해자라고 주장해 왔는데 실상은 제가 구원이 아니라 세상성공이 목적이 되어 살았기에 쓸데 없는 열등감과 피해의식으로 부모님을 원망하며 저와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아빠의 구원을 바란다고 하면서도 제 유익과 성공만을 바라보며 중간 중간 시간을 허비했기에 지금 치매이신 아빠를 보며 가슴을 치며 회개하게 됩니다. 이제라도 목적지를 잃지 않고 구원을 위해 잘 분별하며 주시는 일상의 삶을 하루하루 잘 살아내며 때를 놓치지 않고 아빠에게 제가 가해자였음을 사과하며 복음을 전하며 좋은 마무리 성령의 전송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위기와 환란가운데 방황하지 않고 갈 길을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12.20 최광학

    『화해』가 되니, 다음 세대의 예배가 회복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내와 부부싸움이 너무 심해서 저와 딸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았고, 화해할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 일은 별로 없는데, 붙어만 있었더니, 각자가 속한 공동체 덕분에 관계가 회복이 되고 화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딸들의 예배도 회복되었고, 이제는 공동체의 큰 배에 승선하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작은 사명도 담당하는 기쁨도 있습니다. 저희 가정을 설교에 언급해 주셔서 화해케 해준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2.20 정선희

    저는 청년시절에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탐스럽기까지 한 고스와 로도와 바다라 가정에서 성장하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며 가출로 마지막이 아름답지 못한 선택과 삶을 살았습니다. 괴롭고 외로운 결혼생활은 성품으로 20년 쯤 참고 참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이혼을 요구하며 가출로 또 항로를 변경했습니다. 목사님께서 한 구절 한 구절 삶의 숨결을 불어넣으신 설교말씀을 들으니 제가 당한 고통은 부모 때문도, 남편 때문도 아닌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 삶의 목적지를 오로지 이 땅에서 남편 사랑받고 물질적 풍족함을 누리는 것만을 중요시한 짐승의 가치관에 있었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게서 짐승의 가치관을 떠나보내는 성령의 전송을 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주 십자가 달리는 고통 가운데 준비하신 말씀으로 살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12.20 서영화

    목사님께서 "그 처자와 함께"를 풀어주시면서 아내와 자녀들까지 나온것은 다음세대의 예배와 회복이 된다는것을 보여 주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자녀들이 예배가 회복되지 않은것은 부모가 아직 회복되지 않은 미움과 상처와 증오가 있어서 그렇다는 말씀에 뜨끔 하였습니다. 예전에 교회에 잘 다니던 두 아들은 교회에 소홀해지고 작은아들은 부모를 등지고 집을 떠났습니다.물질고난으로 열심히 돈을 벌며 자녀들에게 상황이 좀 나아질 때까지 조금만 더 참아달라며 자녀들의 아픔과 감정을 공감 못했기에 자녀들은 상처가 되어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또 제게는 연민이 되고 상처가 되어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제자를 찾듯이 저 또한 매주 주시는 말씀으로 조금씩 목적지가 뚜렷해지니 자녀의 빈자리를 보며 무릎을 꿇어 기도하게 되고 주어진 환경에서 공동체와 함께 나누며 가는것이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내는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 주신 말씀으로 지난 날을 되돌아보며 내 안에 미움과 상처되었던 것을 회개하며 올해 2021년도를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또한 자녀들이 구원의 주인공이 되기를 소원하며 성령의 전송이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 21.12.20 권순건

    목사님 설교로 제 인생을 돌이켜 보건데 저는 시작은 참 좋으나 끝이 좋지 못했던 인생이었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 만큼은 좋은 결말을 맺으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 21.12.20 박경옥A

    2021년을 보내면서 성령의 전송을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장의 흩으심과 다시 모임도 모두 성령안에서 평범한 일상을 질서에 잘순종하며 하루를 잘 쌓아 가는 우리들이 될수 있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 21.12.20 최지영

    성경 본문에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했다는 구절을 보며 ‘처자’라는 글자가 활자가 되어 튀어나오며 가슴이 아렸습니다. 아들이 교회를 떠난지 7년이 되어 함께 전송하는 자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다음 세대의 믿음을 언급한 것이라고 해석해 주시니 소망이 생겨 눈물이 났습니다. 자녀들의 예배가 회복되지 않는 것은 부모에게 아직 회복되지 않은 미움, 상처, 증오가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하시는 말씀에 찔림이 왔습니다. 저의 가족 신화와 연민으로 인한 미움, 상처가 남아 있기 때문에 자발적인 섬김도 안되어 피곤하고 아프고, 두로의 부요함으로 누구에게나 편한 사람이 되지 못하니 성령의 감동을 받고도 바울을 따라 나서는 제자도 되지 못합니다. 내 죄로 아들의 예배가 회복되지 못하는 것을 고백합니다. 가족에게 맞춰 사는 편한 사람으로 아내의 때 ,엄마의 때를 잘 살겠습니다. 설교로 말씀을 세세히 깨닫아 살아나게 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12.20 김서우

    성령의 전송을 묵상하며 지난 십여년이 넘는 우리들교회에서의 신앙여정을 되새겨보았습니다.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라는 말씀에 한참을 머무르게 됩니다. 남편과 함께 공동체를 섬겼으나 중간에 헤어져서 홀로 남은 구원의 여정을 걸어왔던 나날들이 꿈결 같습니다. 행복한 믿음의 가정이라는 우상에 절하며 살다가 홀로 신앙생활을 하며 진짜 신랑되신 예수님을 알게 해주시고 내가 예수님을 몰라서 무섭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으며 내 뜻을 이루려고 남편과 아이들을 박해해온 가해자였음을 알게해 주셨던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비록 회복의 조짐이 없어보여도 오늘 주님의 제자들을 찾아간 바울사도처럼 붙혀주신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 남은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항상 본이 되어 앞서 걸어가시는 목사님을 잘 따라 가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 21.12.20 강덕순

    시작은 열심히 하면서도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하여 열매가 없었던 삶이었습니다. 특히 삶으로 본을 보이며 편한 사람이 되어 복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데 항상 가르치려고만 하는 교만 때문에 인간관계가 힘들었습니다. 주신 말씀을 통하여 교만함을 내려놓고 용서를 구하며 온전한 화해로 성령의 전송을 하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21.12.20 김민수K

    2021년 사도행전 성령시리즈의 설교를 들으며 바울의 끊임없는 겸손과 인내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습니다..목사님께서 저희에게 주시는 말씀도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으로 깨닫고 날마다 말씀묵상하며 가도록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21.12.20 문은숙

    열등감으로 초월적인 것을 꿈꾸며 세상적으로 좋게만 보이려고 평범한 일상을 잘 살지 못해 아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큰 아들의 예배가 회복하도록 생활예배를 잘 드리며 아들에게 편한 사람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2.20 심기섭

    아침부터 화가나는 일에 목사님 설교를 다시 듣고 내 일상에 충실한 삶을 살기로 하고 배에서 내리지 않았습니다. 제일 친했던 친구들이 불편하게 느껴지고 어렵습니다. 누구에게나 편안한 사람이 되서 다음세대인 자녀의 양육을 잘 하겠습니다.

  • 21.12.20 박성민

    연말이 되면서, 생활도 느슨해지고, 큐티도 느슨해지고, 목장예배도 느슨해 질 무렵, 이렇게 말씀으로 하루를 평범하게 잘 살아내라고 외쳐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다시 정신차려서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고, 기도로 하루를 잘 마감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늘 저희를 위해 애통의 눈물로 중보하시고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12.20 김병진

    바울과 작별할 때 두로 사람들이 눈물의 작별 기도와 인사를 하는 것으로 보면서, 나는 과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진심을 가지고 살아왔나를 생각하게 됩니다. 언제나 내가 우선순위가 되는 삶을 살아왔는데, 다행이 공동체에 속해 말씀을 들으며, 나 아닌 타인의 삶을 생각하는 되어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게됩니다. 작은 일이라도 말씀을 듣고 적용하고 회개하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1.12.20 홍정애

    특별한 삶 초월적인 힘을 갖고 싶어 날마다 발버둥 치며 이기고 이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공기조차 긴장하며 가해자인 줄도 모르고 영원한 지옥 불에 떨어질 인생이였습니다~~~ 구부로를 왼편에 두고 바라보며 만감이 교차하는 바울의 마음에 성령의 숨결을 불러 넣어 주시는 말씀을 주시니 한해를 보내며 까칠하고 가까이기 싫어한 시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며 이제 구원의 최고의 선물을 드리기 위해 지금 손과 발이 가는 섬김으로 여러 날을 끝까지 변함없이 사랑과 화해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곧 요양원으로 들오가시는 친정 어머니와도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여 먼저가신 아버지와의 영원한 천국의 만남을 꿈굽니다!! 각자의 제길이 아닌 공동체에서 잘 듣고 잘 묻고 가는 가장 비범한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가겠습니다~ 늘 마지막 같은 말씀으로 눈물 마른 날 없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12.20 김원자

    바울사도가 구브로를 왼편에 두고 여러마음이 들었을것이란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신앙여정마다 함께 했던 집사님과 같이 일을 하면서 애증의 관계가 되니 사도바울의 마음이 조금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내안에 그동안 의지했던 것 이제는 내려놓고 사명의목적지를 향해 성령의전송을 잘하면서 올 한해 마무리를 잘 했으면 합니다. 또한 늘 깨닫지 못한 저를 위해 울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2.20 이진

    목사님 감사합니다. 떠남과 끝이 좋고 목사님 말씀이 구속사적으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1.12.20 김수영a

    새 하늘과 새 땅으로 구원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리 없었던 저는 상처를 끌어안고 미워하고 증오하며 질서를 어지럽힌 죄인입니다. 내 존재가 상처라는 것을 몰랐다면 견고한 철옹성 자기연민이 어찌 무너졌을까요? 남편과 자녀 고난은 인재앙, 나팔재앙이였고 저의 견고한 철옹성 자기연민이 대접재앙이라는 것을 해석하게 되었습니다. 영이 세워지고 육이 세워지는 은혜를 경험하고도 순식간에 존재의 주인이 되려고 했던 죄인입니다. 피해자라고 생각했는데 상처가 말씀 옆에 데려다 놓으며 구속사를 깨닫게 한 은인인데 감사하지 못한 제가 무지한 가해자입니다. 담임목사님 말씀 듣고 무릎 꿇고 기도하는 맘으로 목장에 나누고 묻기만 했는데도 막힌 관계를 즉각 회복으로 응답해주셨습니다. 이 일을 표징으로 완전히 저의 연민을 떠나 보내는 성령의 전송이 되어 말씀옆에 날마다 앉아 악을 직면하여 좋은관계 좋은 삶으로 편안한 목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눈물 마를 날 없이 말씀을 씹어서 먹여주시며 양육해주시는 존경하는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리며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12.20 박홍채

    평범 속에 비범이 있다 하신 말씀처럼 인생의 목적지가 확실하여 평범한 일상을 잘 사는 것이 비범한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또한 자녀에 대한 예배회복과 최고의 양육은 누구에게나 편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언제나 나의 잘못과 내 죄를 보고 내가 편한 사람이 되어 자녀에게 믿음의 본을 보여주기를 소망합니다.

  • 21.12.19 이지용

    가정에 보내신 믿음의 제사장 역할을 망각하고 성공과 인정을 위해 살았습니다. 지금도 다 내려놓은 건 아니지만 주신 가정에서 일어나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는 요즘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12월인데 코로나는 끝날 줄 모르고 많이 지쳐있지만 하루하루 말씀에 의지하는 일상에 잘 매여있도록 소망합니다. 목사님 더 강건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실 때마다 한 가정이 살아나고 구원되는 역사가 계속되길 기도합니다.

  • 21.12.19 박정순

    다음 세대 예배 회복이 부모가 편안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마음이 뜨끔하며 예배를 들쭉날쭉 드리는 딸아이가 떠올랐습니다. 추억이 있는 구브로에 머물기를 좋아하고 나를 반기지 않는 듯한 두로의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멀리하며 내 편안함을 좇는 삶의 결론으로 딸아이가 수고하고 있음이 인정이 됩니다. 구원을 목적으로 두고 머물러야 할 곳과 떠날 곳을 분별하며 만나야 할 사람과 멀리해야 할 사람을 분별하며 올 한해에 주어진 사명의 자리에서 성령의 전송을 하기를 소원합니다

  • 21.12.19 김형열

    생명의 말씀을 듣고서도 여전히 중간에 내리고 싶은 구브로를 바라보는 제 안의 숨겨진 모습을 보았습니다. 힘든 십자가를 지기 보다 쉽고 편한 길로 가고 싶은 마음을 다시 잡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기 때문에 다시 내일 아침 부터 일상을 말씀과 더불어 잘 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12.19 권혁종

    올해는 실직의 끝에서 건져주신 감사한 해 인데 주신 직장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요동칠때가 많았습니다. 오늘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이 십자가라고 말씀 하시니 살아갈 힘이 됩니다. 있는 곳에서 매일 주시는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고 적용하는 삶을 잘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1.12.19 이순영

    목사님 설교말씀 들으며 간증속 목자님의 12가지 적용으로 구체적으로 저를 돌아보니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낸줄 알았으나 제소견 옳은대로 살아왔음을 깨닫게되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보석같은 말씀으로 일깨워주심에 감사드리며, 이제곧 목장식구들과도 작별할때가 다가오는데 서로를 위해 축복하며 아름다운 성령의 작별, 성령의 전송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 21.12.19 김재룡

    올 한해 과연 마무리는 잘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거룩이 인생의 목적으로 확실치 않기에 여전히 이 땅에서 방황할 때가 많지만, 평범한 일상을 하루하루 잘 살아내는 적용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21.12.19 오만택

    성령의 전송이 되는 2021년이 되길 기도하게 하시는 목사님의 설교 말씀 감사드립니다. 평범한 삶에서 기본을 지키는 십자가의 인생이 되길 소원합니다 ^^

  • 21.12.19 이광준

    우리들교회가 예전에 비해 커져서 변했다는 얘기를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항상 목사님의 눈물의 설교와 훈계를 기억하며 가겠습니다. 매일의 큐티로 자기죄를 보며 가는 것이 최고로 비범하게 사는 삶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12.19 정민영

    바울이 구브로의 바나바를 생각하며 만감이 교차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더 중요한 사명이라 인간적인 것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을 생각하며 두로에서의 말씀을 전하고 회개하고 가는 모습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제가 감히 바울의 발끝의 때 만큼의 믿음도 없지만 그래도 그 만큼이라도 믿음을 지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렇게 잘 못 알아듣는 저희를 위해 목숨바쳐 말씀을 해석하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21.12.19 김광회

    목적지를 알면서도 언젠가 도착하겠지 하면서 여기 저기 둘러보고 중도에 안주하려는 이기적인 마음이 올라오는 것을 깨닫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이 평범이 비범이며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인 것과 상통한다고 생각됩니다. 첫인상만 좋게 보이려고 애써왔던 것이 얼마나 허탄한 것인지 깨닫게 해주시고 부부의 관계회복이 자녀세대의 예배를 회복시킨다는 말씀에 더욱 은혜 받습니다. 편한 사람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 21.12.19 유환두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뱃길 행적을 나열하며, 선상에서 구브로를 바라보는 바울의 심정을 섬세하게 설명해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순교가 눈 앞에 어른거리는 가운데서도 성령의 전송으로 나아가는 바울의 결단에 감동 됩니다. 말씀과 기도로 끝이 좋은 한 해가 되기를 권면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2.19 박성대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 때문에 살다가 사명이 다하고 주님이 부르시면 천국 가는 것이 목적이라 말하면서도 여전히 이땅에서 잘 먹고 잘사는 것이 목적이 됩니다. 그러니 평범한 생활속에서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아니라 이기고 이기는 것을 위해 살았음을 깨닫게 됩니다. 늘 말씀으로 인생의 목적지를 알게하시고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내게 인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12.19 하재훈

    육신의 정욕에 이끌리어 흑암으로 빠지는 줄도 모르고 물질을 탐하는 나의 잘못된 가치관이 성령의 전송으로 벗어나게 하시고 말씀으로 거듭남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분별의 영을 부어 주옵소서 내면에 이기적인 생각이 이타적으로 변하게 하시고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며 내 생각대로가 아니라 주님께서 명령하신 구원의 소망에 따라 복음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구브로와 두로에도 화해할 수 있도록 지헤를 주시고 구원으로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 21.12.19 심기섭

    마무리가 안되서 꼭 끝나면 뒤끝이 남아 돌아왔습니다. 말씀 에 사로잡혀 2021년 뒤끝없이 잘 전송하겠습니다

  • 21.12.19 정영식

    결국은 돈이 목적이 되는 인생이었기에 내 유익에 따라 목적지가 달라지고 이를 막는 가족을 걸림돌로 여기며 살았습니다. 그런 인생이 우리들교회에 와서 한 영혼의 구원을 귀히 여기시며 살아가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깨어지고 방황을 마쳤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때마다 로마를 목적지로 달려가시는 목사님과 믿음의 선배님들의 평범한 살아내심을 통해 저와 우리 가정이 지금까지 인도되었습니다. 죽어지는 고백과 회개와 구원을 위한 관계회복으로 하루를 살아내기 위해 말씀으로 사랑을 분별하며 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나칠 곳들도, 바라보며 옆에 둘 구브로도, 머무를 두로도 오직 구원을 위해 묵상하시는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1.12.19 제현곤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구원이 목적지임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하는 내옆의 지인들의 반대를 분별 하고 성령의 전송을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 21.12.19 오지훈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말씀을 들을 때 저도 울컥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반대를 잘 분별하는 것이 어렵지만 해야한다는 것, 그러나 사람의 끝이 좋아야 한다는 말씀에 정말 목적지가 확실한 사람이 성령의 전송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말씀보고 기도하고 적용하는 평범한 일상을 잘 사는 그래서 자녀를 영적 후사로 영혼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1.12.19 김주영

    특별한 인생을 살고자 했지만 여러 사건들을 통해 회개하고 평범한 일상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십자가 지려는 분명한 삶의 목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세상과 타협한 것에서 비롯된 것 아닌가 되돌아보게 됩니다. 오늘도 치열한 묵상으로 귀한 말씀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

  • 21.12.19 문치영

    아들의 예배가 회복되지 않아 고민했는데 오늘 설교를 들으며 제 안에 아버지를 무시하며 없는 사람이라 치부하고 잊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윈망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게되었습니다. 복음이 아들에게 전해지는데 방해 받지않도록 먼저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되는 은혜가 내리도록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2.19 김경호

    구속사를 깨우쳐 주셔서 분별을 잘 할 수 있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에 바울이 분별해서 잘 떠날 수 있었던 것처럼, 성령의 뜻과 분별을 잘해서 사명 잘 감당하고 평범한 생활 속에서 순종 잘하기를 원합니다.

  • 21.12.19 김영중

    기억하고 싶은 구브로가 아니라 마음에 짐이 있는 두로를 찾아 이레를 머물며 진심어린 마무리를 통해 성령의 전송을 받은 바울처럼, 좋은 것만 찾지말고 진심으로 풀어야 될 관계를 찾아 올 한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석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2.19 서장원

    목사님, 한절한절에 숨결을 불어넣으셔서 꼭꼭 씹어먹여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목적지가 불확실하니 분별도 안되고 시작만 화려하게 하고 늘 끝은 흐지부지 했던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말씀 들으며 머리로는 그러지 않으려고 생각하지만 오랜 생활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잘 사는 것이 매일 큐티를 하며 말씀따라 사는 것임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깨닫고 가기를 소망합니다.

  • 21.12.19 김시성

    회복되지 않은 미움과 상처, 증오를 멈추어야 자녀의 예배가 회복된다는 말씀이 가슴에 비수처럼 꽂힙니다. 감사합니다.

  • 21.12.19 남삼희

    2021년 한해동안 목장에 허락하신 목장식구들의 사건과 사고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구원이 목적지임을 깨닫게 해 주셨고, 또 살아나고 회복된 가정, 깨뜨려 새롭게 건축중인 가정들이 목적지가 되어 성령의 전송을 잘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새롭게 편성되는 목장으로 잘 떠나고 잘 보내는 성령의 전송으로 시작과 마무리 잘 하겠습니다. 목사님, 주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 21.12.19 오상기

    끝맺음을 잘하라는 말씀 마음에 새기고내년에는 조금더 영육으로 발전하는 마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

  • 21.12.19 류희범

    자녀들의 예배가 회복되지 않는것은 부모인 저의 회복 되지않은 미움 상처 증오가 있기 때문이라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하였습니다. 지난날 저의 죄악으로 자녀들을 괴롭게한 가해자였음을 다시한번 회개하며 이제는 말씀과 큐티로 자녀들에게 편안한 아빠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2.19 박형수

    무심코 지나갈 단어 하나 하나에 숨결을 불어넣어 주시며 사도바울의 마음상태까지 생생히 알려주시려 날마다 THINK하시는 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깨닫게 되어 감사와 은혜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 안의 증오와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자녀에게 편안한 사람이 되길 간구합니다

  • 21.12.19 김수민

    구원과 세상에 한발씩 담그고, 늘 세상재미를 쫒아서 살아 온 인생이었는데, 오늘 목사님의 섬세하고 살아 숨쉬는 말씀 해석으로 바울이 사명을 어떻게 놓치지 않고 떠나 갈 수 있었는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묵상과 죽어지는 일상의 적용으로 저의 경계를 지키고 매일을 살아 내겠습니다^^

  • 21.12.19 정정진

    자동차 안전거리는 안전의 문전옥답입니다.집앞의 비옥한 땅./// 버들강아지로 늑대의 얼굴을 부비면 늑대는 개처럼 착해지고,가시나무로 개의 얼굴을 부비면 개는 늑대처럼 완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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