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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각오 날짜 : 2021.12.26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1:7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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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두로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다가
  • 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
  • 9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 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 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
  • 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 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 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 21.12.30 김선웅

    사랑하는 김양재 담임 목사님 2021년 저 같은 모지리 때문에 눈물 흘리시게 해서 죄송하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22년 새해가 곧 밝아 옵니다. 새해 인사 드릴려구요. 사랑하는 우리 김양재 담임 목사님~ 새해 복 ( 팔복 ) 많이 받으세요~~^^* 큰~~절...

  • 21.12.30 박주석

    목사님께서도 분별을 못하고 계시는데 어찌 성도들이 분별을 잘 할수 있겠습니까?

  • 21.12.30 이주성

    목사님, 만 명에게 순종하며 가시는 목사님의 외로운 길을 쪼금이나마 공감하고있는 요즘이에요. 목사님, 제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갈수록 답이 안나와요....ㅠㅠㅠ 불쌍히 여겨주시기만 기도하고 그렇게 주예수님만 바라며 가기를 각오하며 새해를 맞이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려요~~!!

  • 21.12.29 황순환

    성령님께서는 바울 사도를 예루살렘으로 인도하면서, 한편으로는 믿음 상태를 점검하기 위하여 시험(test)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밀레도에서는 "각 성에서 결박과 환난이 바울을 기다린다"고 성령의 증언을 통해서 첫 번째 시험을 하셨습니다. 두로에서는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제자들을 통해서 두 번째 시험을 하셨습니다. 가이사랴에서는 전도자 빌립의 집에서 아가보 선지자의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예언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고 빌립과 아가보 그리고 그의 제자들을 통해서 세 번째 시험을 하셨습니다. 이때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을 안고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는 바울 사도의 책망은, 복음 증언의 십자가를 숙명적으로 지고 갈 수밖에 없었던 바울 사도에게, 눈물날 정도로 한없는 인간적인 연민(憐憫)을 느끼게 합니다.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것처럼, 3차 시험에서는 대 사도(Apostle) 바울도 주의 뜻을 분별하기가 정말 어려웠을 것입니다. 일곱 집사 중 하나인 불세출(不世出)의 전도자 빌립과 예언하는 그의 네 딸들, 그리고 8년 흉년을 예언한 아가보 선지자 등 쟁쟁한 믿음의 사람들과, 그의 제자들까지도 울면서 가지 말라고 만류(挽留)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는 주의 뜻을 분별하여,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는 믿음의 고백으로 3치 시험을 통과하였습니다.

  • 21.12.29 황순환

    그러면 성령님께서 왜 3차까지 시험했을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바울 사도의 최종 목적지가 로마라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로마는 사탄의 하수인인 짐승의 소굴이자 세계 복음화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었던, 당시 중요한 거점 도시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요새 로마는, 복음 증언을 위해서 순교를 당할 마음의 준비 없이는 입성할 수 없는 치열한 영적 전쟁터임과 동시에, 로마에서 복음화가 이루어져야 세계로 복음이 전파될 수 있는, 관문 역할을 하는 의미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매우 상징성이 있는 로마에 본격적으로 입성하기 전에, 로마행의 전초기지(前哨基地)인 예루살렘에 도착할 때까지, 각 성마다 결박과 환난을 예고하면서, 믿음을 입으로 시인할 수 있는 확고한 믿음의 경지에 이르도록 바울 사도를시험하고 또 시험해서, 영적으로 완전 무장을 갖추도록 훈련했던 것 같습니다.

  • 21.12.29 황순환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가 눈여겨보아야 할 오늘 말씀의 화룡점정(畫龍點睛)은,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는 바울 사도의 믿음의 고백일 것입니다. 이 고백은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이고, 우리에게 주신 주님의 준엄한 명령으로, 선교 사역자나 목회 사역자는 물론 예수를 믿는 자라면 누구나, 마음에 새기고 유념(留念)해야 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좀 받았다고 해서 투철한 사명 의식도 없이, 너도나도 섣불리 주의 일을 하는 요즈음 세상에서, 바울 사도의 믿음의 고백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나 같은 범인(凡人)이야 너무 연약한 존재이기에 바울 사도와 같은 믿음의 고백을 감히 흉내조차 낼 수 없지만,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을 힘입어 바울 사도의 믿음의 고백을 나의 믿음의 고백으로, 흉내라도 낼 수 있는 믿음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구하며, 2021년 대미(大尾)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 21.12.29 조호진

    바울의 모습은 오직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한 분별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분별이 되는데... 분별이 안되는 저는 목사님 말씀을 뒤로하고 2016년도 어느날 미국으로 갔습니다. 이번주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고난의 길를 피하라 만류하지만 바울은 인간적인 호소에 설득당하지 않는 바울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은 호주로 건너와 생활하면서 외롭고 힘들때도 있지만 매주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타국에서의 삶을 위로받고 있습니다. 어떤 사건에서도 들은 말씀을 기억하고 분별하는 성도가 되기를 각오하며 일상을 잘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2.29 박찬숙

    가정의 파괴자는 남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씀안에서 살아갈수로 제가 가해자, 파괴자임을 알게하십니다. 성령의 각오로 마지막을 장식하고 그것이 또 새로운 시작이라고 하시니 늘 말씀안에서 가정을 세우는 새로운 나날을 공동체안에서 살아가길 기도해봅니다. 늘 내 죄를 보고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의 설교 감사드립니다.

  • 21.12.27 정미건

    환경에 장사가 없어 빌립같은 세계적인 전도자도 편안한 환경에서 인본주의가 올라와 사도 바울의 십자가의길을 막는 것을 보며 조금만 편해지면 바로 안이해지는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바울같이 십자가의 말씀과 삶을 보여주시는 담임 목사님과 날마다의 말씀 묵상하는 공동체에 속해 있지 않았다면 저의 각오만 할 뿐 성령의 각오는 절대하지못할 저의 실체를 보게 됩니다. 주님의 이름을 위해 결박과 박해가 기다리는 예루살렘으로 떠나는 바울의 그 마음을 기억하며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죽을 성령의 각오를 다시 해 봅니다. 언제나 말씀에 생기를 넣으셔서 제 삶을 읽어가게 하시는 담임 목사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12.27 박경상

    매일 혈기내지 않겠다고 각오를 하지만 성령의 각오가 아닌 나의 각오를 하기에 조그만 일에도 혈기가 올라오는 저를 봅니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처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각오하며 적용하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목사님..새해에도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1.12.27 황효순

    환경에 장사 없다는 말씀에 올 초 며느리의 폭력사건으로 날마다 말씀으로 해석 없이는 하루하루 숨쉬기도 힘들었던 나날들이었습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부모·자녀 관계로 맺어진 인연은 오직 구원 이상 이하도 아니라는 말씀이 또 가슴속 깊이 훅~ 들어옵니다. 믿음은 분별이라 하셨는데 오늘 바울의 모습은 오직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한 분별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기에 고난의 길를 피하라는 만류에도 설득당하지 않는 바울의 모습을 보고 울었습니다, 11월 초에 호주로 돌아간 며느리와 손주, 지금의 환경에서 무기력이 몰려옵니다. 그러나 날마다 말씀 붙잡고 주 예수 안에서 삶이 되길, 내년을 기대하며 어떠한 사건에서도 오직 구원을 위한 분별로 각오하며 일상의 삶을 잘 살아내길 기도하며. 늘 먼저 깨달아주시고 꼭꼭 씹어 말씀으로 먹여 저를 살려주신 담임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21.12.27 오은옥

    복음을 전하기 위해 죽을 각오로 바울을 따르는 한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구속사를 외치고 가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빌립의 딸처럼 고난을 피하는 예언으로 여기까지이라며 십자가를 불편해하며 남편에게는 화내지말라고 판단하고 믿지않는 형제에게는 복음전하다 거절당하고 수치당하기 싫으니 피하고 싶은 죄인입니다. 저의 각오가 아닌 성령의 각오로 구원을 위해 전하다 수치를 당하더라도 예루살렘인 남동생에게 문자로 안부라도 전하겠습니다. 말씀을 의지해 잘 죽어지고 결박당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도하고 목사님께서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주 안에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1.12.27 윤순식

    저에게 주신 은혜는 값싼 은혜가 아님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공동체에 잘 묶여가며기를 새롭게 각오합니다. 목사님 구속사의 해석으로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12.27 복경

    늘 주시는 은혜로 누리기만 원하니 타인의 고난에 대해 깊이 생각치 못했습니다. 한해가 가기전 화해하라는 말씀과 환경에 장사 없다는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니 제 마음속 변명이 회개가 되게 하십니다. 나 같은 죄인 살려주시고, 또 기다려주시고 제 물음에 이렇게 답해 주시니 그 은혜에 감사해 목사님 따라 함께 울었습니다. 이 해가 가기전 나의 각오가 아닌 성령의 각오로 언제든 복음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1.12.27 백승희

    목사님! 마지막주 한해를 지내오면서 여기가 좋사오니 안주하려는 한편의 맘에 환경에 장사가 없다는 말로 깨어가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의 이름을 위한 십자가적용으로 새해에는 다시금 성령의 각오를 해보려합니다. . 목사님 사랑하며 감사드리며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늘 기도합니다.

  • 21.12.27 김현숙L

    목사님, 이번주도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도 이타적인 하루를 마지막인 것처럼 살라고 주신 말씀이라 믿어요. 그러려면 환경에 장사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 각오가 아닌 성령의 각오로 가족과 지체들, 이웃과 성령의 화해를 이루며 살아야겠죠.^^ 성령의 각오가 내 각오와 다른 것은 나보다는 조금더 남을 위한 이타적인 적용을 하는 것일테구요. 늘 쫓기듯 인생의 밀린 숙제를 해야만 한다는 강박으로 살았던 저는 이제야 말씀의 빛이 서서히 채워지니, 이기심 충만이 아닌 이타심 충만으로 살고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예수님을 믿고나면 내게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이 복음이련만, 100% 죄인됨을 인정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러나 복음이 복음인 인 것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어 문밖에 서계신 예수님께 문열어 드리면 된다는것, 이제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아멘으로 고백하며, 저의 간증과 죄패로 약재료를 달여 사람들에게 줄것만 있는 인생되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을 위해 장차 받을 고난도 환난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회와 나라와 열방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이 날로날로 흥왕하시기를, 그래서 그 한사람 살아나는 역사도 날마다 그 수가 더해지는 성령의 사역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1.12.27 김종오

    2021년을 여전한방식으로 성령시리즈를 이어오시며 성령의 각오로 마무리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행간의 의미를 구속사로 해석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환경에 장사가 없다고 주식과 선물옵션에 중독되어 망한 할말없는 죄인입니다. 주시는 말씀을 통해 죄고백과 회개하며 주님께 의지하며 기도합니다. 매일의 삶을 십자가로 생각하며 순종할수 있도록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12.27 고금진

    환경에 장사 없다하신 말씀에 옳소이다가 됩니다. 성령의 각오가 되지 못하니 분별이 안돼 사명의 길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분별하여 죄를 회개하며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성령의 각오을 할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원합니다.

  • 21.12.27 류창임

    환경에는 장사 없다고 하십니다 돈이 없는데도 강남을 떠나지 못하는 죄인입니다 두로의 제자들이 저였고 빌립집사 처럼 바울을 너무나 사랑하지만 따라 나서지 못하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목사님의 마음을 상하게 한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늘 강건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12.27 최정은

    상처투성이로 잘먹고 잘살고 이기고 또 이기는것이 내각오가 되어 죽을뻔한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 매주 담임목사님이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또 매일큐티로 내죄보며 돌이켜 성령의 각오가 무엇인지 깨달아 살게해주시 감사합니다. 환경에 장사없음을 인정하여 제게 허락해 주신 지금의 환경이 100%옳으신 환경임을 믿고 공동체에 잘 묶여 가겠습니다. 먼저 죽어주시는 말씀으로 저를 살려주시는 담임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1.12.27 류은정

    이제껏 내 각오를 하며 시댁은 무시로, 두렵던 친정은 거리두기하며 결박했고, 연약한 아들도 결박했던 삶을 살았습니다. 이런 제 삶의 결론으로 아들이 졸업시험 앞두고 무기력하고 현실회피적이니 또 내 각오가 나오려하지만 이제는 주예수의 이름으로 각오하며 가겠습니다. 무심했던 남편과 무기력한 아들의 관계회복의 과정 주신 것 같으니, 저는 제가 결박하는 자로 남편을 무시하고 자녀를 내열심으로 끌고다녔던 죄만 기억하며, 이젠 가만히 결박당하며 기다리도록 성령의 각오를 합니다. 목사님, 제가 구원의 마무리를 잘 하도록 귀한 말씀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좋은구조속에 잘 머물겠습니다♥

  • 21.12.27 김은유

    환경에 장사가없다고 하시는데 매 고비고비 마다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성령 시리즈의 말씀으로 올한해 잘 통과하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그럼에도 여전히 죽어지지 못하는 자아때문에 가정에서 각오를 하지 못하니 남편과의 사이에서 여전히 나의 옳음을 내세우며 화해를 하지못할때가 많습니다.주님 용서해주시옵소서.새해에는 죽어지는 영성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 21.12.27 서경진

    믿음은 분별인데 단호하게 말하는 바울의 분별의 모습에서 주예수의 이름으로 각오하는, 끝까지 목적이 바뀌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을 보이는것이라는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또바울의 모습을 통해 깨닫습니다 그 분별이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죄인중의 괴수임을 깨달았기에 인간적인 호소와 고난의길을 피하는 해석임을 아니 설득당하지 않는 바울의 모습에서 지금 환경에 안주하며 익숙한 모든것이 바뀌지 않길 바라는 제 안일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년을 향해 어떤각오와 목적을 갖고 가야할지 주예수의 이름으로 잘 죽어지고 잘 결박 당하고 가는 성령의각오를 하게 해주신 말씀, 2021년 마지막 설교에서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1.12.26 우예창

    16년전 휘문 성전 뜰을 밟기전의 삶은 가족없는 나 자신의 쾌락과 즐거움과 음란 덩어리로 아내와 자녀를 외롭고 힘들게한 삶 이었읍니다 이후 우리들 목장 공동체에 싸워도 목장에와서 싸우며 붙어만 있었더니 아내와 자녀가용서를 받아 주었고형제들도 용서를 받아주어 아름다운 화해가 되었읍니다 이는 모두 우리들 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위력으로 우리가정이 살아났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더욱건강하시고 모든사역에 기름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말씀 너무 좋았읍니다 담임목사님 힘내세요!

  • 21.12.26 이영훈

    환경에 장사가 없다고 하는데, 환경이 편해지면 안주하고 싶은 생각과 편하고 싶다고 깨어있기가 힘듭니다. 사단은 한번 포기하면 두번 포기하게 만들며, 주일을 지키기 힘들게 한다고 하는데 잘 분별하여 지은 죄를 회개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오직 주의 은혜에 부탁하는 2022년이 되기를 .... 늘 성령의 말씀으로 사명을 감당하시며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하시며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하시시를 기도합니다^^.

  • 21.12.26 김종문

    낮은 자존감에 음란중독으로 많은 여자들과 외도까지 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저절로 주눅이 드는 것이 싫어 분위기 파악 못하고 오버하는 저 자신을 볼 때 혹여나 목사님의 사역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많은 염려가 됩니다. 오늘 말씀에 잘 죽어지고, 결박당하는 것이 성령의 각오라 하시니 환경에 장사가 없음을 인정하며, 주 예수의 이름으로 각오하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죄인 중에 괴수임을 인정하고, 고백하며, 십자가에 잘 달려가겠습니다.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을 한 방향으로 놓고 따라가는 바울처럼, 한 영혼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눈물 흘리시는 목사님 “힘 내십시요” 목사님 강건하시고, 남은 사명 잘 감당하시기를 생각날 때마다 기도하고, 또 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주시려 애쓰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데~이^^

  • 21.12.26 이정열

    올 한해를 보내면서 제게 늘 가시박힌 것처럼 아픈게 있었습니다 그것은 동생과의 화해입니다 몇년전에 부모님의 유산을 가로챘고 올해 제 아들의 결혼식에도 오지 않은 동생이 참 미워서 앞으로 결코 상종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복음때문에 화해를 해야한다고 하신 말씀에 제 마음이 돌이켜 보게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동생의 일탈적인 행동이 결국은 제 삶의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어릴적부터 부모님은 저만 편애하고 키운 관계로 동생은 늘 피해자라는 의식이 있었는데 그런 마음이 쌓이고 쌓여 드러난 것이 그런 행동이었죠 인간적인 분노의 벽에 막혀 전혀 내 죄를 보지 못한 제게 오늘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이제는 동생에게 구원의 관점에서 다가가야 한다는 작정을 하게 됩니다 올 한해도 말씀으로 인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더욱 강건하시어 사명감당하시기에 부족함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 21.12.26 조권

    2021년 1월 성령의 구원을 시작하여 12월 성령의 각오까지 오면서 저 또한 환경에 장사가 없다는 것이 인정이 되며, 오직 복음을 위해서 가정과 직장에서 영적 화해를 이루어야 한다고 저에게 사명을 주신 것 같습니다. 2022년 저에게 묶여주신 가정과 공동체, 직장의 환경에 잘 묶여 가며 천국 만을 소망하는 성령의 각오가 되는 2022년이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올해 성령의 시리즈로 수고 해주신 김양재 담임 목사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사랑 합니다.^^

  • 21.12.26 김경섬

    빌립 집사를 통해 환경에 장사가 없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과거의 추억에 머물러 있지 않고 환경에 잘 묶어가며 날마다 사도 바울처럼 주변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지 않고 성령의 각오로 사명의 길을 잘 걸을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한 해 동안 귀한 구속사의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셔서 말씀이 흥왕하는 은혜를 누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우리들교회를 주님의 은혜의 말씀에 부탁할 때 말씀 묵상과 가정 중수의 열매가 풍성하길 간구합니다.

  • 21.12.26 김삼화

    계속해서 바울의 복음전도를 말씀해주시는데 회개와 분별 사랑과 용서해대해서 씽크를 하게됩니다 목사님께서는 말씀을 꼭꼭씹어서 먹여주시는데 저는 그말씀도 제대로 받아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듣고 또듣고 생각하고 또생각하고 잘 소회시켜 사람에 대해 분별하고 회개하겠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죄를 알고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했는데 큰죄를 지은저는 말씀을 꼼꼼하게 읽지도 듣지도 않고 생각도 깊이 하지 못하니 참 부끄럽습니다 올한해도 많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해석해주셔서 살아갈 힘을얻고 있습니다 자녀들의 아픔이 죽을것 같았는데 지금은 견딜수 있는 힘도생기고 성령의각오를 하게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1.12.26 이재홍

    2021년 한해동안 말씀의 양육으로 성령의 사명을 감당할 수있도록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돌아오는 2022년 새로운 각오로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함으로 새롭게 살아나는 우리 모두가 될수 있길 기도합니다.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사님 영육간의 강건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1.12.26 임종철

    코로나 시대에 한결같이 말씀을 구속사로 전해 주심에 감사 또 감사합니다. 열심히 일년을 달려왔지만 어찌보면 내 삶을위해 안위와 평안을 바라며 달려온 것같습니다. 바울처럼 복음을 위해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달려왔으면 얼마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을까 생각하니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성령의 전송으로 목장식구들과 작별하며 새해엔 더욱 주님을 섬김에 소홀하지 않도록 마음에 각오를 해봅니다 이 각오가 성령의 각오가되어 모든 일상에서 분별하며 새해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성령충만하시고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12.26 정정진

    handle- H(here)+and+N(now)=HANDLE .Here and now라는 뜻이 영어단어 handle에 들어갑니다.지금 여기에., 지금 이순간 자동차 안전이 중요합니다.here and now가 hand에도 들어갑니다.

  • 21.12.26 하재훈

    한해동안 말씀을 꼭꼭 씹어먹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내 유익만 챙기려고 했던 지난날을 뒤돌아보니 우매하고 사악함이 절정을 이루었음을 회개합니다. 새해에는 우매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깨어있게 하시고 나는 죽고 예수 그리스도만 나타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은총을 내려 주옵소서.

  • 21.12.26 용상주

    우리들 공동체에 오고서 신앙생활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말씀이 삶에서 살아 숨쉬는 것에 기쁨과 감사가 되었습니다.또 한해를 보냅니다. 잔치를 배풀어 성령의 전송이 되어야 하는데 마음에 잔치만 열어서 보내는 마음이 무겁게 느껴지는데 성령의 각오가 되니 그것 또한 감사가 됩니다. 또 다른 믿음의 지체를 주님의 사랑으로 보내게 됨을 마음에 뿌듯함을 느끼며, 공동체로 인하여 보다 더 큰 마음의 선물로 새해도 성령의 각오를 하게됩니다. 항상 구속사의 말씀으로 손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해결되지 않는 저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 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할렐루야 아멘

  • 21.12.26 송재철

    우매하게 살아온 제 삶의 결과로 지금 자녀들은 각각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들 공동체에 와서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면서 자녀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는 적용도 하고, 자녀들에게 수치와 조롱을 받는 적용을 하고 있지만 때로 옛 모습이 드러나면서 혈기를 부리기도 합니다. 제가 상처를 주었던 기나긴 세월은 생각하지 않고 돌레마이 교회에서와 같이 하루 만에 극적인 화해가 이루어지는 기적만을 바랬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왜 아직도 고된 환경을 거두어주지 않느냐고 푸념만을 일삼았었는데 교만의 끝판왕인 저에게 안주하지 말고 깨어있으라고 지금의 환경을 주신 것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12.26 조병용

    주님 저는 독사의 자식이며 아비마귀의 자식이기에 사랑을 할 수도, 지을 수도, 만들 수도 없음에도 때마다 올라오는 인본의 사랑과 주님의 사랑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입니다. 주님 불쌍한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죄로 인해 현재 목장에 주신 사건에서 살려주십사, 회복해 주십사 울부짖으며 외치고 있습니다. 주시는 말씀을 통해 주님의 최대 관심사가 그 한 사람의 구원임을 알게 하심과 이 땅이 끝이 아님을 말씀해 주시니 조금씩 그 의미를 알아갑니다. 복음  때문에 주시는 현재의 환경에 결박되어 때마다 괴수이며 벌레와 같은 저도 구원해주셨듯이 그 한 사람의 구원 위해 기도하며 맡겨진 일상의 삶을 잘 살아가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목사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주님께서 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으로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고, 어떤 일에도 성령 하나님의 충만하신 은혜가 차고 넘치도록 부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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