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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소망 날짜 : 2022.03.20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3:6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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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바울이 그 중 일부는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는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심문을 받노라
  • 7 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어지니
  • 8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 9 크게 떠들새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니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냐 하여
  • 10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은 바울이 그들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인을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내로 들어가라 하니라
  • 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 22.04.03 백상현

    죽을 환경에서도 그 환경 가운데 역할과 질서에 순종하며 사명으로 나간다면 하나님은 모든 군대를 동원해서 모든 것들을 완벽하게 지키시고 우리를 지키시고 준비해주신다고 하시는 말씀이 오늘 저에게 와 닿았습니다. 최근 영육간에 고난을 겪고 있는데 사명 잘 감당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감사 합니다.

  • 22.03.23 박진희

    구구절절 바리새인인 저에게 주시는 말씀이었습니다. 늘 나는 조금 덜 죄인이라는 생각에 빠져 나에게 닥친 고난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울부짖었고 바울같은 말씀을 전하시는 목자님들께 목장에서 화를 내고 달려 들었었습니다. 내가 죄인임을 알아야 목장에서의 나눔이 천국 나눔임을 더욱 깨닫습니다. 늘 어려운 말씀을 알기 쉽게 씹어서 먹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3.23 황순환

    본문 말씀에 대하여 좀더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하여, 목사님 설교 내용을 참고로 다른 각도에서 살펴보려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11절에서 목사님이 설교하신 것처럼 "두려워하지 말고 안심하라"고 위로하시며, 바울에게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바울이 로마로 가서 주의 일을 증언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밝히시고, 로마까지 친히 인도하실 의중(意中)도 암시하는 말씀으로 해석이 됩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서 로마까지는 지리적으로 거리가 멀어서, 당시 교통 수단과 기술로는 결코 녹록하지 않은 거리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로마까지 효과적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로마 관리(officer)인 천부장과 산헤드린 공회까지 도구로 선택하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산헤드린 공회에 대해서 율법의 문제로 빌미를 제공해서 바울을 고발하는 고소인으로 동원하셨고, 천부장에 대해서는 유대인들이 바울을 고발한 진상을 파악하기 위한 재판장으로 삼으셔서 공회를 소집하게 하셨습니다.

  • 22.03.23 황순환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바울이 공회 앞에서,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심문을 받노라"고 변명하게 함으로써, 바울이 단지 율법의 문제로 심문을 받고 있음을 천부장에게 깨닫게 하셨습니다. 또한 바리새인 중에서도 율법의 전문가 중 전문가인 몇 서기관이 일어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니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그에게 말했으면 어찌 하겠느냐?"고 다투어 증언하고 변론까지 하게 함으로써, 결정적으로 바울에게 죽이거나 결박할 사유가 하나도 없음을 천부장에게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이렇게 천부장은 공식적인 공회를 통해서 합법적인 심판으로, 바울에게 죽이거나 결박할 사유가 하나도 없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로마 관리(officer)로서 선량한 로마 시민권자인 바울을 보호할 의무가 있었기 때문에, 바울을 영내에서 안전하게 보호를 받게 하였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죽이려는 예루살렘에서, 바울을 가장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천부장을 사용하셨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 22.03.23 황순환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바울에게 최종 선교지 로마로 가서 주의 일을 증언할 사명을 주시고,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보호하시고 인도해 가셨는데, 우리에게도 각자 로마로 가서 주의 일을 증언할 사명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 일을 증언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우리의 최종 선교지 로마로 갈 때, 하나님께서는 바울에게 하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마라"고 아낌없이 격려도 하시며, 천부장도 붙여 주셔서 지켜 주시고 보호하시며, 로마까지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 22.03.23 김용광

    '성령의 소망'으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내가 거 류하는 땅을 내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더욱 간절히 기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22.03.22 김정곤

    변하지 않는 내가치관에 오늘도 절망합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귀한 말씀에 소망을 가져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이 죄인을 오늘도 말씀으로 살려가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더욱도 많은 사람을 살리는 귀한 사명 잘 감당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 22.03.22 이지훈

    좌우 이념 대결이 극심한 이 때 인간은 모두가 죄인이다, 내 죄부터 봐야한다며 외치고 가는 사명의 길이 좁게 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날 밤에 바울에게 찾아오셔서 위로해 주신 하나님이 오늘 주일 말씀을 통해 찾아오셨습니다. 말씀의 위로를 받으니 두려워하지 않고 로마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이 되는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 22.03.22 윤근원

    말씀을 듣고 적용을 조금이라도 하면서 아들과의 관계가 더 나빠지지않고 그래도 평행을 유지하며 갈수 있는 것 같습니다, 죽어야 부활이 있고 소망이 있다고 하시는데 끝까지 죽어지지 못하니 평행선 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그 가운데 소망이 있다고 하시니 위로가 됩니다, 성령의 돌보심으로 인내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그저 불쌍히 여겨 달라는 기도밖에 할수가 없네요, 이렇게 목사님 말씀에 위로 받고 한주 또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22.03.21 최기호

    오늘 말씀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처럼 서로 내가 옳다고 주장하며 둘로 갈라져 있는 직장 고난 가운데서 너무 지치고 힘든 일상이 이어지니 구원에 관점을 두기보다는 왜 저러나~ 하는 판단과 정죄가 이어지는 연약한 인생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말씀 읽고 기도하면 반드시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는 음성을 듣게 된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여 살아가는 제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말씀으로 연약한 제 모습을 보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2.03.21 윤형석

    제가 죽은 자라는 것을 알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동안 여러번의 내 악함으로 좌절하고 죽은 바 되었지만 언제나 예배의 자리로 말씀묵상의 자리로 인도해주셔서 소망을 가지고 살고있습니다. 그럼에도 사건이 오면 늘 죽은자의 소망을 잊어버리고 쾌락주의와 경건주의의 관점에서 한동안 벗어나지를 못하고 다툼하며 시간을 허비하였습니다. 언제나 생명의 말씀 전해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3.21 정수립

    분쟁이 없도록 애쓰며 세상소망만 생각하며 왔는데 딸과의 분쟁을 통해 제가 죽은 자임을 깨닫고 부활의 소망 성령의 소망을 갖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교만한 자아가 펄펄 살아있기에 분쟁이 그치지 않음을 알고 담대하게 가도록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3.21 김정희

    아들이 직장에서 일은 열심히 하지만 술을 못하고 내부정치를 못한다는 말을 들으며 힘들게 직장을 다녔습니다. 저는 일한 만큼 대접을 못받는다는 생각과 옮겨야 하는 어려가지 이유를 생각하며 옳고 그름으로 판단했습니다. 당연히 옮겨야 한다는 마음이 많지만, 갈등을 됐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이땅에서 대접받고 싶은 사두개인과 판단하고 정죄하는 바래새인의 마음으로 갈등이 되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야망이 아닌 사명의 소망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3.21 이호석

    부활의 소망 보다는 이 땅에서 잘 먹고 잘살기를 바라며, 나 정도면 괜찮은 죄인이라는 생각으로 영적교만에 빠져있는 저에게 목장이라는 대안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존심을 건드리는 아내의 말 한마디에 넘어가지 못해 번번히 넘어지며 찢겨지지만 피해야 할곳 목장에서 나누고 해석받아 성령의 소망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찢기고 무너질때마다 그밤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3.21 경미현

    오늘 설교 말씀 중에 ‘우리가 힘드니까 믿기 쉬운 것이지 믿음이 있어서 믿는 것이 아니다’ 란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 또한 자녀의 방황 때문에 바디메오처럼 비명을 지르듯 주님을 향해 외치며 부르짖었던 할말 없는 죄인이었음을 이제야 고백합니다. 아직도 교만한 자아가 펄펄 살아 있어서 내 죄를 망각한 채 죄인인 것을 깜빡 잊어 먹을때가 종종 있지만 그때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 22.03.21 이순옥

    바리새인처럼 경건해 보이고자 겉으로는 포장을하고, 속으로는 사두개인처럼 힘 있는 자로 살기를 바라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분쟁이 생기면 큰소리가 무섭고 상처받을까 두려워 피하고 덮어버렸습니다. 이제는 ‘담대하라’ 말씀 붙잡고 내 죄를 보며 오해를 풀고 사명의 소망으로 이어지길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3.21 배유라

    가장의 역할을 하지않는 남편을 부부목장에서 체휼을 해주니 억울해서 목장에 가지 않겠다는 저를 피해 혼자 참석하던 남편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옳고 그름으로 서로 다투는 고난에서 중재자가 있고 피할 곳이 되었던 목장에서 구원을 주목하다보니 성령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목장에서 예수를 모르는 남편때문에 힘들어하는 지체들을 붙여주셔서 우리 가정을 증거로 보여주는 사명의 소망까지 이어져 함께 큐티하며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이혼하면 안된다고 외치는 김양재목사님 감사드리며 우리 가정에 분쟁이 있을때마다 달려와주시던 목자님들의 섬김을 본받아 힘든 지체들을 도우는 사명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22.03.20 장행구

    성령의 소망은 다툼가운데 소망이라고 하셨는데 내 죄를 보지 않으니 대화도 되지 않고 분열이 되어 생명력을 잃어 갔습니다. 구원의 관점으로 보지 못했기에 찢김을 당할 그밤에 찾아오셔서 건져 주시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음성을 듣게 되니 이제는 내 죄가 깨달아져 세상 소망이 죽어가니 아내와도 조금씩 대화가 가능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야망이 아닌 소망을 가지고 줄것만 있는 인생을 살며 사명을 감당하며 갈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3.20 김현준

    이어령 교수님은 본인이 수다를 떨 수 있는 친구가 없어서 실패한 삶이라고 했는데 우리는 매주 목사님 적용질문을 가지고 목장에서 몇시간씩 자기죄를 보면서 진지하게 수다를 떨면서 한주를 살아내고 있는 것을 보면서 이어령교수님도 부럽지 않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번주도 사도행전 여섯절을 가지고 어떻해 그런 적용질문을 끄집어내시는지 불가사의 할 따름입니다. 정말 코로나, 우크라이나 등 소망없는 이 땅에서 그래도 매주 목사님 설교의 기대가 성령의 소망이 되니 저에게 커다란 위안이 됩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2.03.20 조용국

    오늘 성령의 소망은 죽은자의 소망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아직도 바리새인의 경건주의가 죽어지지 못하고 가정에서 항상 옳고 그름의 잣대로 아내와 자녀들에게 혈기 내서라도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죄인입니다. 사두개인의 쾌락주의보다 경건주의가 더 나쁘다고 하셨는데 저의 경건주의를 무너뜨리고 처가식구들과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중보기도하며 전도하는 사명으로 나아가길 소망하며 목장을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3.20 두하나

    어제 밤 늦은 시간, 목장 톡방에 양쪽으로 찢어지는 것 같은 상황이 힘들어 견딜 수가 없다고 하는 글이 올라오니 목원들이 각자의 경험을 얘기하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설교에서 마음이 찢겨지는 가운데 목장에 나를 끌고 올때 성령의 소망이 있다고 말씀해주시고 콕! 찝어 말씀해주시니 목장식구들 모두 신음하는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보시고 계신 하나님의 사랑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저희 가정도 남편과 제가 서로 다른 의견으로 찢고 찢기는 10년을 보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주 목장에 나와서 지체들과 수다를 떨고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다보니 이 땅의 소망이 점점 줄어들고 천국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지고 있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해석이 안되는 우리 삶을 해석해주시고 사명으로 나갈 수 있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3.20 오재우

    바리새인처럼 나는 옳고 상대는 그르다며 교만하여 내죄를 모르고 살았는데 날마다 주시는 목사님의 말씀과 공동체의 나눔으로 이제는 내 죄를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공동체 모임을 통해 날마다 아내와의 갈등과 다툼을 나누며 내 안에 중독과 죄를 보게 하시는 것이야 말로 성령의 소망임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22.03.20 이진호B

    세상 즐거움을 좋아하면서도 아닌 척, 경건한 척 외식하며 살았던 제가 사두개인이고 바리새인이었습니다. 재혼의 그 날 밤을 통해 부활의 주님을 빨리 만날 수 있었음에도, 갈등 해결에만 에너지를 쏟다가 멀리 돌아왔습니다. 험악한 인생을 지나며 세상 소망은 무너졌지만, 이 무너진 것이 복 중의 복임을 말씀으로 깨닫게 되니 은혜입니다. 제가 묶인 환난과 결박의 예루살렘에서 잘 증거하며 잘 묻고 갈 것을 다시 한 번 결단합니다. 늘 말씀으로 찔러도 주시고 위로도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3.20 정해근

    목사님 설교 중에 "자신이 죄로 인해 죽은자임을 깨닭는 사람은 저절로 부활을 소망합니다" 라는 말씀에 저를 돌아보았습니다. 내가 죽어야 하는데 죽지 않고 있습니다. 가벼운 아내의 지적질에도 화가 올라옵니다. 죽어질 육을 위해 안락을 원하고 있습니다. 나를 내 세우려고 하니 때로 대화 중에 갈등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깨어나도록 말씀 해석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3.20 김승희

    목사님 사부님이 천국으로 떠난 그 밤에 에스겔 말씀으로 사명을 주신 것처럼, 저의 아내가 소천한 그 밤에, 주께서 곁에 서서 창세기 말씀으로 사건을 해석해 주시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사명의 길로 간 것처럼, 주께서 곁에 서서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인생을 살게 하신다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소망으로 인도해 가신다니 담대하라고 위로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말씀으로 해석되는 인생이 성령의 황홀을 경험하는 인생이라고 하셨는데,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슬픔에 젖어 있던 그 밤에 주께서 곁에 서서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3.20 정지아

    툭치면 회개가 나와야하는데 저는 툭치면 다른 사람들 판단하고 평가를 합니다. 오늘 사두개파의 쾌락주의 보다 바리새파의 경건주의가 영적으로 교만해서 더 나쁘다는 말씀이 저에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으로 들려 회개가 되었습니다. 연약한 저에게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니 감사드리며 사명으로 나아가는 성령의 소망을 갖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22.03.20 최인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여전히 믿음과 삶이 일치 하지않는 죄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공동체에 붙어오면서 양육울 통하여 점점 성령의 시민이 되어 성령의 소망으로 천국입성을 기대하며 날마다 내 죄보는 삶을 살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늘 말씀에 깨어살도록 양육시켜 주시는 담임목사님의 영육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22.03.20 박필희

    갈등은 성령의 소망이 되라고 주신거라고 하셨는데 갈등없이 가만히 끊고자 이혼을 생각하며 그것이 자녀들을 위한 것이라 착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니 바리세인처럼 판단과 정죄를 일삼는 자였고 주님의 영광을 기로채며 내 영광에만 집중한 자였음을 고백합니다.목사님의 정감어린 어르고 달래는 말씀을 통해 주신 사랑을 기억하며 은혜를 흘러보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늘 성령시리즈를 보이스로 들으며 삶에 적용하도록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기를 원하며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03.20 오춘석

    제가 자녀의우상으로 자녀와 갈등 으로 자녀가 집을 나갔습니다.오늘 말씀에 갈등 충만이 성령 충만 이 된다고 하셨습니다.성령의 충만이 성령의 소망이 되는 것은 저의 죄를 보고 회개가 게 하셨습니다.그래서 주님께서 저의 마음에 이제까지 자녀우상으로 수고했다고 저의 마음에 들러 오고 이제는 주님께서 너의 자녀가 아니 내 자녀라고 하는 마음을 주셔서 오늘 말씀을 듣고 은혜 받았습니다.목사님 말씀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저의 말씀으로 들리니 감사합니다.

  • 22.03.20 김태진

    믿음의 본질을 쉽게 알려주시기 위해 시사문제와 석학들의 말씀까지 두루 인용하시는 설교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오늘도 천국소망을 위해 갈등이 필요하다는 말씀 공감이 됩니다. 그럼에도 갈등이 있을 때마다 봉합하기만 노력한 저의 짧은 소견을 회개합니다. 피할 수 있는 영내가 있고 목장이 있음에 감사하며, 사명의 소망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귀한 시간되었음에 감사합니다

  • 22.03.20 김동호

    부활은 증명되는 것이 아니고 전제되는 것이고 하나님은 분석의 대상이 아니라 믿음의 대상인데, 증명하고 분석하는 이단 교리에 빠져서 가족들과 분쟁하며 분열이 되어 자멸할 뻔 한 인생을 구속사 말씀으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도 바리새인처럼 내가 옳고 당신이 틀리다는 옳고 그름의 분쟁 속에 살고 있는데, 바울이 죄인으로 공회 앞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실 때는 바울 앞에 공회가 서 있는 반전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 앞에 내가 죄인이라는 고백으로 분쟁이 성령의 소망이 되기를 원합니다.

  • 22.03.20 윤정철

    목사님 세상에는 소망이 없다는 말씀이 머리로는 인정이 되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세상이 좋아 소망을 두려고 하는 저인데 그럼에도 매주 천국 소망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애통해 주시니 그 은혜를 다 어찌 값아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것은 주신 직분의 사명 잘 감당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너무나 저희 때문에 수고가 많으시고 너무나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 22.03.20 이혜란

    나의 옳고그름과 의가 강했던 바리새인이었기에 병든 시어머니 간병하며 생색내고 펄펄뛰다 이혼했습니다. 재혼생활에서도 자기연민과 피해의식상처뒤에 숨어 갈등있을때마다 죽어지지않고 눈치보거나 가만히 졸혼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올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말씀으로 정말 죽어지지 않는 내생각때문에 늘 갈등과 다툼이 있지만 죄고백으로 회개하는 수다 공동체덕분에 가족분쟁을 해결하는 기복신앙에서 벗어나고 성령의 소망이 생긴다고 하시니 은혜이고 감사가 됩니다

  • 22.03.20 김일룡

    나름 무엇이던 터 놓고 지내던 죽마고우 친구가 몇 있는데 오늘 말씀에 진짜 찐 친구는 자기 죄를 보는 자라야 참 친구다라는 말이 참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친한 친구 동기사이라도 이해하고 보담아 주면서도 밑바닥 저변에는 비교경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삶은 정말 내 죄를 잘 보며 구원으로 인도되어지는 성령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길간구드립니다.

  • 22.03.20 윤환식

    수준 높은 말씀의 해석에 늘 감사드립니다.오늘은 더욱요. 바리새의 부활과 바울의 부활에 대해 묵상해 보보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결국은 내 죄 문제인 것 같습니다. 로마서 6장의 너희들은 죄에 대해 죽은 자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 대해서는 산 자로 여기라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증명이 아니라 전제인 부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내 죄 속함의 은혜를인정하느냐 모르느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아직도 내 기준과 생각이 옳기에 자아가 펄펄 살아서 소리 지르고 상대를 찢어 굴복 시키고자하는 사단의 죄성이 있는 100% 죄인입니다. 동시에 이 땅에서 편히 먹고 마시고 자녀들도 편하게 살았으면 하는 사두개 기질도 있는 저입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바디매오 성님을 천국에서 만날 그 날까지 말씀과 공동체에 잘붙어 가겠습니다. 주신 직분 감당하면서요

  • 22.03.20 최광학

    우리 인생에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그날 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제 인생에는 그런 밤이 수없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저의 수다를 받아줄 사람이 없어서 폭음으로 독백하면서 보낸 밤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평생 쌓아올렸다고 생각한 저의 세상자리가 모두 부인되는 마지막 그날밤이 찾아왔는데, 그런데 그 마지막 밤에 말씀공동체에 오게 되었습니다. 목장에서 저는 실패한 사두개인의 찢어진 마음을 수다로 풀었는데도 목장에서 들어주니, 어느새 저에게 부활의 소망이 찾아왔습니다. 부활이 믿어지니 게임끝인 것 같습니다. 그간 저의 수다를 받아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갈가리 찢어진 상태로 교회에 등록한 아내의 친구가 목장을 배정받아 수다를 떨기를 기도합니다.

  • 22.03.20 이영기

    열등감 많고 이기적인 저는 세상 친한 친구 하나 없고 직장에서 늘 이기려 했기에 술과 벗을 삼았기에 아내와 는 싸움도 많이 하였기에 10년전 아들이 군제대후 이터냇 쳇팅 으로 여고생을 임신 과 낙태 의 사건으로 아내가 우리들 교회 로 먼저 와 말씀!듵고 저도 따라와서 말씀듣고 연민 의 눈물도 흘렸고 내가 죄인 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회개가되었습니다 살아갈!소망도 없다 생각 핬는데 목장에서 목원 분들 나눔과 예수님 부활 증언 할때 부할소망을 알! 아가고 있습니다 아직도가끔 혈기를! 내지만 죽어져서 성령 의 소망을간직 하며 갈수 있!도록 말씀으로 양육 하여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3.20 김관수

    성령이 충만하지 않으니 갈등이 없었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최고의 선이라고 생각하고 부부간에 다툼을 회피하며 살았습니다. 어떤 문제도 회피하며 사니 전처는 저와 답답함을 느끼고 이혼을 요구 한 것 같습니다. 교양있게 결혼생활하다 교양있게 조용히 이혼하였습니다. 성령의 소망을 가지고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성령의 다툼을 하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2.03.20 정정진

    운동선수는 승리자의 기쁨이 무엇인지, 패배자의 인내가 무엇인지 가르치는 그라운드의 용사다.

  • 22.03.20 곽경숙

    요양원에 계시는 엄마가 코로나 양성으로 안좋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급해집니다 엄마를 보지 않는 큰언니가 옳고그름으로 판단이 되어 무시가 되곤 했는데 이런 갈등상황에서 죽어지지 못하고 주께로 목장으로 빼앗아 오지 못한것이 회개가 됩니다 엄마의 위중함과 갈등관계가 성령의 소망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바리새인 같은 저를 흔들어 깨우시고 사명으로 일어서게 하신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2.03.20 박은주

    찔러 주시고 깨워주시는 말씀으로 살아나는 오늘 하루가 됩니다. 바리새인의 경건 과 사두개인의 쾌락을 가장한 욕심으로 가득 차 있는 제 모습을 회개 합니다. 말씀의 사명으로 나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3.20 최재용

    성령의 소망을 품어야 하는데, 육적으로 잘 살기 위해서 세상 야망으로만 가득 차 있는 죄인임을 깨닫습니다. 바리새인의 경건도 사두개인의 쾌락도 모두 저의 모습임을 인정하고, 죽어지어 부활하는 성령의 소망을 품길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 22.03.20 한성태

    진보 보수파의 진영논리를 따지는 바리새인파로서의 삶에서 열린사회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저의 삶이 되도록 일깨워주시고 성령의 소망을 품고 살아가도록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목사님 항상 건강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 22.03.20 정은영

    오늘 설교들으며 제가 세상의 소망이 많아 힘들었던 신혼생활을 보냈었구나 다시 한번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는 형제와 결혼했음에도 다툼이 생길때마다 믿음의 가정을 이룬다는 것이 어떠한 유익인가 하며 결혼의 목적은 의심할 바없이 행복이어야 한다 생각했음을 깨닫습니다. 갈등많은 결혼생활 속에 우리 부부가 이제 믿음의 공동체에서 소그룹리더로 세워주신 사명을 생각하며 신결혼의 축복을 비로소 깨달으며 성령의 사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22.03.20 황소윤

    가족과의 갈등상황이 생기는것은 악이라고 여기고 나를 탓하면서 우울로 회피하고 힘겨워하다 어느순간부터 말씀앞으로 더 다가가는 성령의 소망이었음을 오늘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평안의 시대라 하며 떠내려가지 않도록 부활의 소망을 품고 언제나 기도할수 있도록 은혜 구합니다. 오늘 귀한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3.20 김종오

    세상의 성공을 위해 쾌락을 즐기며 소망이 없던 시절에 말씀과 은혜의 공동체로 인도하시어 죄를보게하시고 , 죄고백과 회개로 거듭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다툼과 분쟁을 뛰어넘어 그날밤 주시는 말씀으로 섬김과 봉사를 통해 성령의 소망을 깨닫게 되는것 같습니다. 말씀으로 인도하시고 도와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 22.03.20 김은혜

    사두개파의 쾌락보다 바리새파의 경건이 그래도 낫다고 여기며 겉으로 드러난 남편의 바람과 음주가무는 늘 경멸의 대상이었습니다. 주님 없는 쾌락과 경건은 똑같이 의미없다고 하시는 말씀으로 여전히 죄의 경중을 따지고 남편을 무시하는 영적인 교만한 저를 치셔서 회개가 됩니다. 늘 사소한 문제로 다투고 싸우지만 결과는 바리새인처럼 둘로 나누어 버리자는 이혼이 답이라고만 결정하려 했었습니다. 저희 부부가 다시금 목장으로 피할 기회를 주시고 부활의 주님을 만나기를 계속 소망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말씀을 한절한절 씹어 먹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2.03.20 박현서

    이 땅에서 바리새인처럼 가족을 나의 옳음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며 경건을 소망으로 두었었는데 성령의 소망을 통해 죽은 자의 부활을 소망으로 놓고 가도록 말씀해 주시고, 소망이 없는 이 세상에 늘 구속사의 말씀으로 천국의 소망을 갖게 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3.20 박태돈

    이땅의 소망을 내려놓고 공동체안에서 천국의 소망을 두라하시는 말씀 순종함으로 한발한발 내딛고 가겠습니다 . 말씀으로 깨달음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03.20 김시태

    교회는 다녔기에 겉은 바리새인과 같이 경건해 보였지만 속은 악하고 음란하여 쾌락에 빠져 있던 저를 말씀이 있는 공동체로 인도 하셔서 저의 민낯을 들어나게 하시고 죄를 나눌수 있는 목장에서 사랑의 만남을 하게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다툼과 고난들이 있지만 성령의 소망인 천국소망을 바라며 잘 붙어 가겠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권면해 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하오며 강건 하십시요^^

  • 22.03.20 이준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모습이 골고루 섞여 이 땅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죄인의 모습을 다시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중에 바리새인 경건주의 더 큰 문제라 해 주시니 할 말이 없는 죄인입니다. 늘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을 들어도 실수하고 넘어지지만 이렇게 나눌 공동체가 있어 성령의 소망의 생깁니다.

  • 22.03.20 이광준

    소망이 없는 이 시대에 목장에 잘 붙어서 지체들과 나누며 지체들과 잘 수다떨며 가는 것이 최고의 성령의 소망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항상 우리의 영혼구원을 위한 말씀과 눈물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2.03.20 김경복

    목사님 성령의 소망 설교에 감사합니다. 오늘 설교시간에 강대상을 바꾸셔서 그런지 웬지 바라보지 않아도 될 목사님의 신비로움과 권위적인 존재감이 다 보이시니 좋은것 같기도 하고 또 안 보는게 낳은것 같기도 하고 설교 내내 솔루션을 찾지 못 하였습니다. 다툼의 간절함도 말씀으로 지혜를 얻고 구하며 갈등은 피하고 분열은 막으며 갈등과 분열을 말씀으로 봉합하고 말씀의 소망이 성령의 소망으로 한층 더해 사명의 소망으로 이어지길 원하고 바라옵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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