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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준비 날짜 : 2022.04.03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3:12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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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 13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 명이더라
  • 14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되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기로 굳게 맹세하였으니
  • 15 이제 너희는 그의 사실을 더 자세히 물어보려는 척하면서 공회와 함께 천부장에게 청하여 바울을 너희에게로 데리고 내려오게 하라 우리는 그가 가까이 오기 전에 죽이기로 준비하였노라 하더니
  • 16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 함을 듣고 와서 영내에 들어가 바울에게 알린지라
  • 17 바울이 한 백부장을 청하여 이르되 이 청년을 천부장에게로 인도하라 그에게 무슨 할 말이 있다 하니
  • 18 천부장에게로 데리고 가서 이르되 죄수 바울이 나를 불러 이 청년이 당신께 할 말이 있다 하여 데리고 가기를 청하더이다 하매
  • 19 천부장이 그의 손을 잡고 물러가서 조용히 묻되 내게 할 말이 무엇이냐
  • 20 대답하되 유대인들이 공모하기를 그들이 바울에 대하여 더 자세한 것을 묻기 위함이라 하고 내일 그를 데리고 공회로 내려오기를 당신께 청하자 하였으니
  • 21 당신은 그들의 청함을 따르지 마옵소서 그들 중에서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기로 맹세한 자 사십여 명이 그를 죽이려고 숨어서 지금 다 준비하고 당신의 허락만 기다리나이다 하니
  • 22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알렸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고
  • 23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 삼 시에 가이사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기병 칠십 명과 창병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 24 또 바울을 태워 총독 벨릭스에게로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짐승을 준비하라 명하며
  • 22.04.08 서장원

    40명의 암살단이 최고의 공로자라는 말씀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나를 힘들게 한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모두 공로자라는 말씀이 인정됨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 삶의 결론으로 빚에 쪼들리며 챗바퀴처럼 돌아가는 매일 매일에 낙심이 되다가도 주일 성전에서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 이젠 더이상 걱정하지 않을 것처럼 은혜 가운데 있다가 다시 월요일 화요일... 지나가며 노후 걱정을 하는 제 자신을 봅니다. 이렇게 오래 말씀을 들어도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안생기는 저를 위해 수고하시는 목사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내일 토요 목장, 하루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 제가 바로 은30냥에 예수님을 넘긴 가룟 유다임을 아침부터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니 할말이 없습니다. 편히 쉬고자 하는 옥합을 깨뜨려 목장식구들을 위해 목장준비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22.04.05 백승희

    구원을 위한 순종을 해야하는데 맹종이되어 두려움으로 부딪치지않으려는 제 이기심을 보게됩니다. 죽을 것 같은 환경을 통해 성령의 준비를 시키시는 하나님을 알려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남은훈련으로 아직 수고하는 가족들을 위해 여전한 방식의 에배와 목장으로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며 삶으로 보여주는것이 성령의 준비임을 일깨워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 22.04.05 제현곤

    제 인생의 때가 저물어 날이 어두워 질 때 나의 가족과 친한 벗도 저를 도와 주지 못할 때 주님께서 내게 위로를 주시고 구원을 주시길 소망합니다. 성령의 준비로 나의 마지막 때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말씀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05 김은영

    우리에게 허락된 시간에 영원한것을 준비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요즘 빼앗긴 물질로 걱정, 근심이 앞서 지혜없이 옳고그름만 따지며 40인의 암살단에 속해 구원과 먼~ 세상 질서와 원칙을 부르짖는 삶을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치밀하게 준비했어도 불법을 드러내주셔서 놀랐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도 택한백성이라고 하시니,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저도 아멘으로 답하고 그 질서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미워하고 분노하는 저의 죄를 불쌍히여겨주세요. 내앞에 대장되어가시는 주님을 잘 따르기를 원합니다. 영원한것을 준비할수 있도록 늘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2.04.04 위서영

    딸을 내자녀 내새끼라고 이기적으로 보게되니 큰딸과의 싸움이 그치지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는게 너무 힘듭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세요 그칠듯 그치지 않는 이 싸움을 성령님 끝내주소서 제 부정한 입술의 악을 제하여주소서 예리한 말씀으로 저의 마음을 수술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04 이기오A

    영원을 준비하는 사람은 오늘 하루를 잘사는 사람으로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염려하지 않아야 함이 나팔소리처럼 들립니다. 그 당시에 있었다면 틀림없이 40명 중의 한사람이 되었을 인생입니다.

  • 22.04.04 장재호

    내 힘으로 노심초사하며 준비하지 않도록, 죽을 것 같은 부도의 고난으로 겸손히 낮추시고, 나의 절대 무능과 절대 부패를 인정하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살아내기 위해서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예배하고, 목장에서 내 죄를 고백하게 하시고, 양육 받고, 목자로 사명 감당케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날이 새매 이 길이 구원을 위한 완벽한 준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씀 공동체의 질서와 원칙에 매여서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사는 것이 최고의 노후 준비이고, 천국을 향해 가는 성령의 준비임을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04 전혜미

    가족의 객관화가 안되니 내가 주인이 되어 아이들의 진로앞에서 여전히 시시콜콜 참견하며 힘들게 합니다 이렇게 되었다함없이 우왕좌왕 하지만 이제는 주인행세를 내려놓고 맡겨주신 엄마의 자리에서 입다물고 가정에서 질서와 원칙을 잘 지키며 잘 기다리겠습니다 변하지 않는 제 모습에 낙심이 되지만 천국을 향한 구원의 열차에 꼭 붙어가겠습니다 항상 애통함으로 눈물로 일깨워주시는 목사님 사역과 건강위해 기도합니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2.04.04 최정은

    가족의 객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어제 말씀을 들으면서 부모님의 구원을위해 더욱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죽을때까지 천국열차에서 내리지않고 질서와 원칙을 지키며 공동체에서 잘 붙어가겠습니다. 목사님 매주 생명의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4.04 복경

    가족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믿음의 척도라 하셨는데 나의 상처를 대물림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아들들을 키웠습니다. 내 계획으로 열심낸 만큼 아이들에게 독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계획으로 하는 준비가 아닌 성령의 준비 말씀으로 아들들의 사건사고의 죽을것 같은 환경을 허락하셔서,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우선임을 가르쳐 주시며, 가정에서 아내의 역할 엄마의 역할에 말씀따라 사는 삶의 본을 보일때 주님께서 완벽하게 준비해 주심에 아멘합니다. 항상 말씀으로 깨우쳐주시려 먼저 십자가 적용하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2.04.04 김창호

    가족을 힘들게 한 가해자였기에 아내와 자녀가 수고를 합니다. 제 주변의 질서인 가정 직장 나라는 하나님이 세워주시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무시하고 회피하고 살았습니다. 질서와 원칙을 지키는 게 성령의 준비고, 사단의 치밀한 전략을 무너뜨리는 비결이기에 이해 타산 없는 목장에서 묻고 들어야 한다고 구속사 은혜 말씀을 들려주신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04 이소현

    사명이 있는 자, 사명을 아는 자에겐 어떤 세상 세력도 무가치함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감사합니다^^ 원칙과 질서를 적용함으로 이번 한주 택자의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 22.04.04 주광식

    이혼으로 빈들과 광야로 내 몰리어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는 은혜로 성령의 준비를 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늘 말씀으로 삶을 해석 해 주시고 십자가 길 잘 걸어가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04 오은옥

    알콜 중독과 폭력으로 저를 힘들게 한 남편을 자기 확신에 차서 남편이 변해야 내가 산다는 인지적편견의 프레임을 씌워 40인의 암살단처럼 하나님께 고발한 죄인입니다. 남편고난과 낙태, 3개월의 가출, 자식고난으로 가족을 구원때문에 붙여주심을 깨닫고 제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가는것이 완벽한 성령의 준비를 하는 것이라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자식들을 위해 맛있는 건강식을 준비하는 것보다 오늘을 말씀으로 살아내는 것을 보이며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저때문에 애통함으로 외치시는 목사님께 죄송하고 구속사의 사명으로 가도록 끊임없이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04.04 문미숙

    공예배와 목장예배 드리고 우리들 천국행열차에서 내리면 안된다는 말씀이 크게 들립니다 . 감사합니다

  • 22.04.04 변모연

    저는 가족을 객관화로 못보고 예수를 증거하는 삶 살지 못했기에 뼈저리게 아픔을 느끼고 있습니다~다메섹에서 거듭남과 회개가 동시에 일어났던 일이 사울의 회심이라고 하셨습니다~그는 철저하게 율법을 지켜왔고 흠 없고 죄 없는 사람이 자기라고 대단한 자기 확신을 가졌기에 예수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는 일까지 했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십년 넘게 마지막 고백처럼 주옥같은 수 많은 간증들을 들어 왔습니다~나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천국소망과~열차는 타야 된다는 의지에 변함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평생을 노후 준비도 못하고 살아 온 탓 때문에 회한이 만감으로 교차하고 분함도 서글픔도 올라옵니다~ 요행히 뒤늦게라도 천국행 열차표는 끊었다지만 탑승에 행여라도 거부 당할까 사실 두려움이 있습니다~저도 이생의 마지막 자랑인 천국 소망인데 어찌 버릴 수 있겠습니까!!??~부디 놓치지 않고 끝까지 붙잡고 가도록 주님!! 동행하여 주시고 인도해 주시옵소서~

  • 22.04.04 조권

    죽을 것 같은 환경들이 성령의 준비라고 알려주시고, 이것이 이 땅에서 천국으로 가는 최고의 준비라는 말씀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구속사라는 것을 알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들려주신 말씀으로 잘하지 못하는 질서와 순종의 원칙을 기준으로 가정과 공동체, 직장에서 십자가 잘 지며 가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2.04.03 최은미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며 내생각과 내열심으로 남편과 자녀들을 힘들게하며 인지적편견의 프레임을 씌워 바울을 죽이기로 동맹한 40인의 암살단 같은 모습이 저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은혜아니면 아무것도 할수없는 건강의 무너짐앞에 이땅에서 죄인임을 고백하는것이 가장 완벽한 성령의 준비임을 말씀으로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어 성령의 준비하게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4.03 류은정

    내 죄를 봐야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는것이란.. 구속사를 알게 된것이 정말 은혜입니다. 한번도 내가 절망적인 죄인이라고 여기지않고 옳고그름으로만 살았으니까요ㅠ. 이렇게 예배와 목장에서 객관적으로 가족도 내자신도 보면서 천국갈 성령의 준비를 할수있게 말씀으로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목사님~♥

  • 22.04.03 임현주

    여전한 방식으로 공예배와 목장예배 드리고 가족과 공동체 앞에서 내가 죄인임을 고백 하며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완벽한 성령의 준비임을 가르쳐주시니 감사드립니다~~천국의 소망을 갖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4.03 이지용

    사명을 위해 나가는 바울을 위해 모든 걸 준비시키는 하나님의 준비에 은혜가 됩니다. 주위에 생기는 작은 일로 일희일비 하며 어떻게든 제 힘으로 모든 걸 통제해 보려는 저에게 성령의 준비라는 설교를 통해 모든 걸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습니다. 목사님, 매주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감사가 됩니다. 더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2.04.03 최광학

    죽음은 모든 것에서 실패자가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죽음을 구원의 사명을 수행하는 시간으로 보내면 천군천사가 호위해서 천국으로 안내하다는 오늘 설교가 저에게는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터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땅에서 죽는 순간에 이 땅에 남은 가족이 천국티켓을 가지고 있는지 일일이 점검하는 시간으로 보낼 생각입니다. 한번도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하나님에게 그러한 시간을 저에게 할애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 22.04.03 김춘수

    노후 준비하느라 온 마음과 뜻을 다 하다가 마지막 때의 준비는 하지 않았습니다. 암사건으로 찾아와 주셔서 육의 성전을 허물고 영의 성전을 세워가게 하시고 질서와 원칙을 지킬수 있도록 예배와 공동체에 묶여가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헛된 소망 품지 않도록 오늘도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04.03 권혁종

    바울이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으로 원칙과 질서를 지키니 목숨을 구걸하지 않았어도 그동안 성경에서 한번도 나오지 않았던 조카를 통해 유대인들의 암살을 막아주시고 천부장을 사용하시며 최종 목적지인 로마로 인도하고 계심을 보면서 고난 같이 느껴지는 환경에서도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말씀과 공동체에 메여 가는 것이 사명지인 로마로 가는 것임이 믿어집니다. 세상적으로는 점점 낮아지지만 교회에서 여러가지 섬김으로 쓰이고 해주시니 세상은 저를 몰라주어도 하나님에게 조금이나마 쓰이고 있다는 생각에 기쁨이 있습니다. 매일 큐티로 그날 주시는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 평범한 하루를 잘 살아내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04.03 김동근

    매주 드리는 예배와 목장이 성령의 준비를 하는 최고의 비결임을 알게 하시고, 무너지고 구르고 다쳐도 우리들교회라는 천국행 열차에서 내리지 않고 내 죄를 고백하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며 가는 것이 최고의 준비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4.03 이재철

    저의 삶에 질서와 원칙이 없이 그냥 기복에 신앙으로 하나님 은혜로 결혼을 했지만 잘먹고 잘사는것이 우상이 되어서 살았기에 남편과 아빠에 준비를 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저를 위해 수고하시는 하나님에 은혜로 공동체로 인도해 주시고 말씀과 양육을 통해서 내 죄를 보고 사명의 자리로 인도해 주시고 가정이 살아나고 자녀가 살아나게 하신 은혜가 성령에 준비로 로마까지 가야 한다는 구원에 길, 사명의 길로 나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었음이 인정이되고 그 크신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매주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고 눈물로 기도해 주신 목사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22.04.03 김경섬

    진정한 준비는 이 땅에서 노후가 아니라 천국을 바라보며 믿음을 준비하는 것임을 절감합니다. 이 땅에서 죽을 것 같은 환경을 말씀으로 잘 해석하며 질서와 원칙을 잘 지키며 사명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귀한 은혜의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22.04.03 정정진

    영어단어 sweat(땀) 안에 eat이- 땀을 흘리고(sweat) 먹고 삽시다(eat).그런 뜻이 됩니다.,일하며 먹고 마심이 복입니다.

  • 22.04.03 김태훈

    바울이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분별하여 질서를 지키며 절대로 목숨을 구걸하지 않았다고 하는 설명을 듣고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바울이 특별히 한 것이 없어도 구원의 사명으로 나가니 하나님이 앞장서서 모두 준비해 놓으셨다고 하는 말씀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내 이익이 아니라 구원을 위해서 하루 하루 걸어가며 성령의 준비하심을 체험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들려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03 송아람

    질서와 원칙을 지키지 않는 것에서 큰 희열을 느껴왔던 삶을 살아왔는데, 담임목사님의 말씀과 공동체의 양육으로 기적처럼 지금까지 한 직장에 붙어 가고 있습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신 담임목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22.04.03 이기창

    세상 성공과 인정을 위해 살다가 부정맥과 공황장애의 죽을것 같은 환경에서 제가 가정구원의 사명자로 준비시켜주심을 알도록 말씀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직장과 가정에서 말씀의 질서와 원칙을 지키며 예배와 목장에서 내죄를 깨닫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며 성령의 준비가 되어 아들과 며느리의 구원을 이루어가길 간구합니다.

  • 22.04.03 하재훈

    나를 구원하시고자 십자가 보혈을 흘리셨는데 그 은혜는 잊어버리고 여전히 물질의 우상을 내려놓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성령의 준비를 구원에 놓게 하옵소서 뿌리 깊은 기복을 넘어 저 천국을 바라보며 생명의 주관자이신 주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어 주옵소서. 날마다 우리를 위해서 애통하며 기도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사역에 기름부음이 있게 하시고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 22.04.03 신지환

    날이 새매의 그 빈들까지 찾아오셔서 저를 말씀의 공동체로 이끌어 주신 주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항상 저의 구원에 맞도록 선하게 인도하시고, 저보다 먼저 준비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 22.04.03 정지호

    질서와 원칙을 무시하며 산 1인 중에 한명입니다. 아내에게 맨날 죄의식을 갖고 살으라고 잔소리를 듣지만 말따로 행동 따로였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내가 얼마나 기본적인 것을 안지키고 살았는지 깨닫습니다. 누가 보든 안보든 기본을 지키며 질서와 원칙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 22.04.03 용상주

    여전한 방식의 예배와 목장이 나를 죽을것 같은 환경에서 살려 주시기위한 천국열차임을 깨닫고 붙어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말씀앞에 업드리며 안되는 저의 가치관의 변화를 소망하며 주님께서 붙여주신 배우자와 자녀와 목장가족들을 사랑하며 감사드립니다~~

  • 22.04.03 김철영

    직장 생활 성실히 하고 자녀들이 필요한 경제적 문제를 해결해 주면 된다는 것이 최고의 아버지인줄 알고 세상 성공만을 향해 달리던 저에게 협심증과 갑상선 암 사건을 주시고 말씀 듣는 공동체에 붙어가고 있으나 여전히 세상 성공의 야망을 버리지 못하고 우상 섬기는 제가 유대인이며 암살단이였음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주어진 역할과 질서에 순종하고 말씀으로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성령의 준비라고 말씀해 주시니 저 같은 죄인도 천국 소망을 가지게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 22.04.03 류호찬

    저는 이혼으로 돌보지 못한 자식을 도저히 객관적으로 볼 수가 없어서 너무 힘이 듭니다. 목사님께서 우리들이 자기 자식을 끼고 도느라고 인생이 슬프다고 말씀하셨는데 전 그것조차도 해보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오늘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라는 말씀이, 천국에서 그 만나는 것을 이 땅에서 미리 보라는 영적 시력을 가지라는 말씀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이렇게 참 정이 없는 저를 아시는 주님께서 제가 남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구원으로 나아갈 때 제 자녀도 돌봐 주실 것을 믿습니다. 말씀처럼 제 죄를 늘 고백하고 예수가 저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말씀으로 죄를 보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03 윤순식

    천국행 열차를 타게 하셨으니 무너지고, 구르고, 다쳐도 절대 내리지 않기를 다짐합니다. 구속사의 말씀을 씹어 먹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2.04.03 조병용

    죽을 것 같은 환경으로 인도하심과 복음 전할 로마로 인도하심을 묵상하니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너무 다름을 다시 알게 하십니다. 짧은 생 나그네 인생으로 맡겨주신 가족을 객관화하는 것이 구원의 지름길임을 알게해 주셨습니다. 내게 맡겨진 그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눈물 흘리게 하심에 오늘 말씀의 의미를 조금은 깨닫게 하십니다. 평생 객관화해야 할 가족과 자녀들을 놓고 내 죄를 고백하고 나를 만나주신 예수를 증거하며 함께 천국에서 눈 떠 다시 만날 것을 지체와 가족과 자녀들에게 고백하는 삶이 성령의 준비라고 하시니 여전한 방식으로 때마다 오늘 주신 말씀을 적용하고 전하며 가겠습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03 류종옥

    오래전 회사 분쟁에서 바울을 고발하는 유대인처럼 당 짓고 동맹되어 상대 당에게 인지적 편견으로 따지고 고발하려 했는데 오늘말씀 들으며 제가 유대인 암살단이었음을 회개합니다. 죽을 환경에서도 역할과 질서와 원칙에 순종하여 내가 죄인임과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고백하는 것이 성령의 준비임을 알게 해주신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천국행 열차 뛰어 내리지 않고 할 말 없는 인생, 띠띠 빵빵 잘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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