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위대한 결혼 날짜 : 2022.04.17 설교 : 김양재 본문 : 창세기 23:1 ~ 4 / 창세기 25:1 ~ 6
20,666 48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1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 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 3 그 시신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 4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당신들 중에서 네게 매장할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시오
  • 1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그두라라
  • 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
  • 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
  • 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
  • 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
  • 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 하였더라
  • 22.04.24 박재수

    오늘 성령의 편지 설교를 들으면서 제가 얼마나 잘 못된 가치관을 가지고 있나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나는 옳고 당신은 그르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무죄이듯이 저의 죄를 깨닫게 해 준 분들에게 당신은 무죄라고 말 함으로 성령의 편지를 써가는 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성령의 지혜로 말씀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 22.04.20 홍경애

    말씀을 듣는 내내,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막12:27), 하신 말씀이 깊이 경험되었습니다. 산 자, 인 사라를 통해 증언하시는 하나님이 곧 부활의 하나님이요 살리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이렇게 강력한 부활의 메시지를 들려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20 김교순

    목사님 어쩜 이렇게 말씀을 ~풀어주시고 꼭꼭 씹어서 먹여주시는데~저는 잘 받아먹고 소화는 못시키고 성령충만받고 는 꼭 은혜받은만큼 악한영은 단계별로 저의 맘을 ~건들면 저는 결국 넘어집니다 그럼에도 다시 일으켜주심에도 또 넘어지고 반복되지만~신기하게 나는 못하고 성령님 일해주시고~저는 예수님 신부되겠다고 3부다이아반지와 다이아 쌍가락지 드리고 신부로 살겠다고 드린것을 받으시고 신부로 사랑하시고 훈련으로 저를 농사지으면서 매일 신기한 체험은 역시 난 100%죄인이지만~이런날 예수님 신부로 받아주신 나의신랑되신 예수님이 제일 좋아요 이것을 깨달아 알게 해주신 우리 목사님이 룻과 보아스를 부부되게 한 나오미가 바로 저는 김양재 목사님이셔요~♡

  • 22.04.18 이천희

    제가 바보입니다. 제가 병신입니다. 제가 문둥병자입이다. 제가 100% 죄인입니다. 이 외의 모든 것에 "옳소이다" 하겠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과 이삭을 믿음의 조상으로, 믿음의 반열 위에 올려놓으며 열국의 어미가 된 사라의 최고의 사랑이고 온유함이라는 말씀에 제 자신을 주님 앞에 내려놓게 됩니다. 두번 씩이나 아내를 팔아먹은 아브라함보다도 더 하게 수없이 아내를 팔아먹은 저는 정말 할 말 없는 인생이 맞습니다. 사라와 같이 남편고난, 자녀고난 등 총체적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약속을 상기시켜주며 온 몸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아내 앞에서 "당신이 옳소이다."의 인생을 잘 살아낼 수 있기를 다시 한 번 결심하게 하신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 귀하신 구속사의 말씀. 사랑합니다. 목사님! 저희들 옆에 오래오래 계셔 주시면 좋겠는데~~~최고의 신랑되신 예수님을 알게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22.04.18 강보길

    사라얘기를 목사님 설교로 그렇게 들었어도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 사라는 아름다운 조강지처로 열국의 어미가 되었다고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주일말씀으로 사라의 참기어려운 슬픔과 아픔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깜도안되는 고난에도 남편을 탓하며 질서와 역할에 순종하지 못한것을 회개하게됩니다. 사라가 총체적인 고난속에서도 약속의땅을 기억하도록 헤브론에 거주한것처럼 저도 예수를 보이며 위대한 결혼의 주인공이 되길 소망합니다.

  • 22.04.18 김영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저리 찌질했는데, 지금 남편에게 기대했던 것을 많이 내려놓게 됩니다. 매번 잊게 되는데 저는 자주 잊기때문에 이렇게 말씀해주시는 거 넘 감사하고 좋습니다.

  • 22.04.18 백영희

    결혼이라는 인생최대의 일인데 행복이라는 답을 정해 떠났습니다.그러나 내 힘으로 열심히 잘 그리고 싶었던 그림이 망쳐지고 다 남편탓 시부모님탓이라고 여기며 분을 삼키고 키웟습니다그러니 결론은 죽고만싶엇는데 주님의 부르심을 공동체에와 결혼은 거룩이라는 것과 모든 것들이 저와 하나님의관계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내 죄에대한 인식과 회개를 하니 용서놋할것도 없더라구요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고 결혼생활이 사명으로 알고 위대한 결혼을 이루겠습니다

  • 22.04.18 두하나

    어제 처음 온 VIP 에게 예배 후 목사님 말씀을 다시 정리해서 얘기해주니 너무나 놀라운 내용이라면서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면 히트를 치겠다고 말하더라구요. ^^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고 사라는 아브라함 옆에서 조용히 살다 간 여인인 줄로만 생각했는데 위대한 결혼의 주인공이 사라임을 해석해주시고 재조명해주신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 땅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죽더라도, 죽은 뒤에야 복음을 위해 쓰여지는 것이 영원한 천국을 사는 것임을 명심하겠습니다!!

  • 22.04.18 백진이

    남편이 내 편이되어 외롭지 않을거라는 욕심으로 결혼해서 늘 허한 마음으로 만족이 없었습니다.갈등과 다툼으로 남편을 괴롭혀 가정을 위태롭게한 죄인입니다.사라가 결혼을끝까지 중수하여 영적후사가 오는 길을 열어 예수님이 오시고 복을받는 후사가 되었다는 말씀에 찔림이오고 회개가됩니다. 남편의질서에 순종하여 가정중수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4.18 박종백

    젊어서 바쁘게 살다보니 결혼이 무엇인지 모르고 남편은 돈만 벌어오는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직장동료들과 어울려 음주가무를 즐기고 밤늦게 귀가하여 딸과도 추억이 별로 없습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듣고 결혼생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되었습니다. 황혼기에 접어드는시기 주님이 원하는 결혼생활에 대해 숙고하며 조금씩 실천하겠습니다.

  • 22.04.18 이한국

    아멘. 직장 문제와 사춘기 자녀의 반항 시작 등 총체적 고난 때문에 힘든 상황에서 오늘 말씀으로 내 죄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잘 먹고 잘 사는 것에 목적을 두지 않고 믿음의 유산과 안믿는 부모님 구원이 위대한 결혼의 목적임이 인정됩니다. 남탓만 하는 저를 위해 말씀과 쉬운 적용 사례를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_^

  • 22.04.18 황종영

    역할과 질서에 순종을 못하는 저입니다. 열국의 어미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남편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인도한 사라의 신앙을 따라 자기부인과 십자가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귀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2.04.18 김정식B

    바람사건을 일으킨 죄인이 도리어 너때문이야 하며 내죄를 깨닫지 못하고 아내탓을 하며 아브라함이 사라를 팔아 먹은것 처럼 저도 아브라함과 다를바 없는 죄인입니다.하나님 용서하여 주옵시고 저 때문에 상처받은 아내에게 다시한번 용서를 구합니다. 앞으로 이약재료를 가지고 사람 살리는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대한결혼에 대해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18 곽수희

    하갈을 통해 후사를 얻으라고 내어준 사라를 보며 남편을 실족케하고 낙심하게 한 자가 저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에서 공주처럼 살고 싶은 저 때문에 남편이 너무나 수고했습니다. 하갈을 내어쫓으라 한 뒤에 아브라함의 어떤 일에도 입을 다물고 자기죄보며 회개했을 사라를 생각하며 남편을 무시하고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며 정죄한 가해자였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날마다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해석을 통해 저희 가정을 살려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2.04.18 박재석

    지나고나서 보면 늘 헤브론땅인 말씀이 생갹나게 해주신 목사님과 믿음의 선배들이 있었습니다. 저의 자녀들또한 아빠를 생각하면 헤브론같은 우리들공동체와 구속사의 말씀이 생각나야할텐데 많이 부끄럽습니다. 위대한 결혼으로 기억되고 자녀들에게 유산으로 남길수 있는 그런 결혼생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2.04.17 황광연

    위대한 결혼이 어떤 환경의 고난속에서도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며 가는 것이라는 말씀에도 저는 옳고 그름으로 가족들을 힘들게 혈기부리며 내 의로 내가 옳다며 정죄를 일삼았던 죄인입니다.오늘 목사님께서 선포해주신 말씀을 통해 어떤 환경에도 순종하며 옳소이다로 반응하는 온유함을 찾기를 소망합니다. 요즘은 매너리즘에 빠져 말씀의 은혜를 잊고 사는데 교통사고의 사건을 주시며 주께서는 매너리즘에서 탈피하라는 사랑의 권고마져 희미하게 받아들이는 아둔함이 있습니다. 성령의 은혜로 말씀의 아둔함과 비천함속에서 건져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목사님의 선포되는 말씀을 한획도 놓치지 않고 가슴이 깊이 새기길 원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 22.04.17 강성원

    도박과 술 폭력으로 몽둥이 역할만 하던 저를 오랫동안 인내하고 이혼대신 빚갚는 적용으로 질서순종한 아내는 상처 받고 공동체를 떠난 아들을 4년만에 전도축제 현장예배 데리고 가기까지 말이 안되는 억지를 참고 또 참으며최고의 사랑이 동반된 총체적 고난을 순종으로 적용한아내로 위대한 결혼으로 승화했기에 오래참고 견뎌준 아내에게 감사한 오늘입니다 귀한 말씀으로 저희 가정을 살려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17 이소희

    이땅에서 길어지는 남편고난,경제고난에 지치는 가운데 사라의 총체적 고난을 해석해주시니 하갈,그두라처럼 잘살고 싶었던 저의 악을 보게됩니다. 이 땅에서 고난이 없어지는게 해결이 아니라 죽은후라도 말씀앞에 돌아오도록 기억나는 삶을 사는것이 답임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제겐 힘이 없으나 말씀의 공동체와 함께 위대한 결혼을 지키길 원합니다

  • 22.04.17 최지훈

    살기위해 사라를 팔아먹은 아브라함처럼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아내뒤에 숨어 살았고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쓴다 말하지만 그들보다 물질에 대한 욕심이 크기에 더디가고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온유한 자 되어 주신 환경을 인정하고 자녀들의 양육과 신결혼을 위해 목숨을 걸 수 있는 부모 되길 소망합니다.

  • 22.04.17 윤새품

    자녀의 신결혼을 위해서는 내가 가족들을 통해 고난을 해석해하며 객관화되는 것을 통해 열국의 어미가 된 사라를 봅니다. 저도 내 자녀에게 믿음을 가르치려 하기보다 내가 먼저 믿음의 어머니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기에 결혼은 정말 우리를 위대하게 하는 위대한 결혼이고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가 거룩이란 말씀에 아멘이 됩니다.

  • 22.04.17 최소림

    남자라면 적어도 이래야지~~ 하며 남편에게 높은 기준을 들이대며 서로 힘들었던 저희 부부에게 행복한 결혼 생활이 아니라 위대한 결혼 생활로 나아가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늘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인생 참 헛헛하고 서글펐는데 사라를 보면서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사명의 길을 깨닫습니다. 늘 사람살리는 말씀을 전해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예수님 사랑합니다~~~♡♡♡♡

  • 22.04.17 조병호

    위대한 결혼의 주인공 사라를 보며 총체적인 고난에도 믿음을 지켜 내고 순종하며 온유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았다는 생각에 존경심이 느껴집니다. 저도 이 세상 살아가며 반에 반도 못딸아가지만 믿음의 공동체에서 말씀에 부탁하며 말씀에 의지하여 온유한 자가 되겠습니다. 늘 귀중한 말씀으로 영을 깨워주시는 담임목사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 22.04.17 강주희

    하나님 나라의 원리는 세상의 상식과는 반대인데 이렇게 제 고정관념을 깨어주시며 사라에 대한 새로운 조명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피해자가 사과하고, 고난을 통해 사랑을 배워나가는 원리가 너무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너무나 어렵지만,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인도함 받으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17 서연심

    남편이라면 이래야지, 이 정도는 기본이야 하면서 기르치고 고치고 싶어하며 내 맘대로 안돼니 인생이 슬펐습니다.남편의 인격이 아닌 역할에 순종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 내 모습에 절망하며 죄인임이 너무 인정이 됩니다. 죽고나면 믿음이 있냐 없냐만 남는다고 하시니 남편에게 순종하며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어미이길 소망합니다

  • 22.04.17 이애영

    교회를 다녀도 남편을 우습게 여기며,나와 다른 의견일땐 무시하거나 분노를 쏟아냈습니다. 지금 남편없이 아이들과 사는 것이 내삶의 결론임이 인정되고,남편질서에 불순종한 제죄를 깨닫게 됩니다. 가정을 지키도록 버팀목이 되어 주시고,위대한 결혼이 어떤건지 말씀으로 가르켜 주신 목사님~~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 22.04.17 강은하

    예수씨를 보지 못하고 별미로 선택한 결혼으로 사람을 사랑하지못하고 인본적으로 맹종했습니다. 인격에순종하지말고 역할에 순종하라고 하셨는데 인격을 들먹이며 마음이 요동칩니다. 주님이 대신지신 십자가를 생각하면 할말없는 인생인데 옳고그름으로 생색이 납니다. 사과는 먼저 믿은사람이 하는거라고 하나님께서 살피시는것을 아시기때문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보다 내가 중심에 서고싶어 미안하다고 하고 싶지않습니다. 주신 말씀으로 사랑할수는 없지만 역할에 순종하기를 말씀붙들고 오늘도 가보려합니다. 말씀이 아니면 하루를 살기 어려운 죄인입니다. 주신 말씀으로 또하루를 살겠습니다.

  • 22.04.17 정진숙

    남편의 외도가출로 고난의 시간을 걷고 있는 저는 지난 한 주간동안 ‘내가 먼지처럼 사라졌으면 좋겠다’... 하나님을 믿기에 ’죽고 싶다‘ 라는 말을 표출하지는 못했었지만 제 속에는 수도 없이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었었습니다. 오늘 1부 예배시간 말씀을 들으면서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려서 무척 위로를 받고 펑펑 울었었습니다. 바로 중등부 예배를 드리게 되다보니 그 감동은 잊고 집으로 돌아와서 또 기분이 가라 앉아습니다. 저녁에 산책을 하면서 다시 들어보았습니다. 낮에 중등부 설교에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심히 놀라고 슬퍼하시는 예수님께 위로를 받았고, 목사님 설교 말씀에서는 남편의 고난에서 헤메고 있는 제게 깨어나도록 애써 말씀하시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설교후 찬송은 남편과 자식들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저에게 넓은 바다로 나아가라...고 들립니다. 가족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을 갖게 하소서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오늘의 설교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마음 오래도록 잊지 말기를 바라면서...남김니다.

  • 22.04.17 전수연

    드로아에서 앗소까지 32KM 되는 길을 바울은 홀로 걸어갔는데 목사님은 그 시간이 바울이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었다고 하셔서 그럴 수가 하며 깜짝 놀랬습니다. 만국의 어미가 된 사라의 인생은 총체적 고난의 인생이라며 창세기 행간을 묵상하시며 사라의 십자가의 길- 남편과 자녀 고난을 자세히 해석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약속의 땅 헤브론에서 죽으며 약속을 상기시켜 주는 사라는 위대한 여인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매장지 신앙과 이삭의 신결혼을 추구하는 아브라함의 적용은 하나님의 각별하신 은혜였다고 생각합니다. 한 때 오랜 동안 부재중 남편으로 아빠로 살아온 죄인입니다. 늦으나마 이제 부터라도 정결하게 살아가며 맡기신 일들을 하나님을 위해 하며 약속을 상기 시켜 주는 부모 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2.04.17 박지현

    결혼 후 남편과 하나도 맞지 않아 언젠가는 이혼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며 남편 몰래 비자금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원하는 사랑을 받지 못하자 무시로 일관하며 하나님이 주신 결혼의 질서를 무너뜨렸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다시한번 저의 불순종의 죄를 깨닫게 해주시고 비로소 구원의 매장지를 살 수 있는 은혜를 누리게 해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저의 힘으로 도저히 지킬 수 없었던 이 결혼을 위대한 결혼으로 결론나도록 늘 귀한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2.04.17 진유현

    말씀보는 것이 최고의 결혼준비라고 하셨는데 세상일에 빠져 말씀을 등한시 하는 저의 죄를 봅니다. 자녀들의 신결혼을 위해서 믿음의 아버지로 본을 보이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17 최광학

    저의 첫 간증문을 쓴 바탕이 된 설교가 『구원의 사명』의 고정관념을 넘어서라는 내용이었는데, 그때는 설교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간증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설교에서 『사라』에 대해 고정관념을 넘어선 설교를 통해 제가 세 딸에 대한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하루하루 말씀을 이해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 딸에게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우리들교회에 제가 오게 된 것이 정말 행운입니다.

  • 22.04.17 변모연

    부활신앙의 핵심은 매주일 날마다 부활을 선포해야 된다는 말씀에 은혜가 넘쳤습니다 우리들교회는 어떤 환경에서도 가정중수고 영적후사가 나오는 길이며 가장 위대한 길이라는 말씀 다시 들어도 은혜가 넘쳤습니다 또한 부활신앙의 핵심은 부활을 매주일 날마다 선포해야 한다는 말씀에도 감동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저는 은혜와 감동을 받아본 예배가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장 먼저 부활을 막달라마리아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에게도 부활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깜짝'놀라 어떻게 저를 아셨을까?? 목사님께서는 분명한 어조로 제 이름을 불러 주셨습니다 '오랫만이예요! 변모연씨!!' 하고 손까지 흔들어 주셔서 저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머리카락 수 까지도 파악하고 계시다는 말씀 믿고있습니다 만 저로서는 큰 영광이고 감사이고 은혜인 것이 오늘 저에게 부활의 주님이 찾아와 보여주신 사건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김양재 담임목사님이 십년전 제게도 세례안수를 해주셨는데 아멘이란 용어도 몰라 '감사합니다'로 초자 신자 였는데 오늘날 목자까지 되었습니다 이렇게 복음 구원 부활 신앙의 길을 가도록 눈물 흘리신 열매로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리며 언제나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2.04.17 하재훈

    날마다 찾는 것이 말씀이 아니라 쾌락에 매여 성욕만 찾고 다니면서 남들한테는 경건의 모양만 보이고 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죄의 종노릇 하지 않도록 말씀으로 붙들어 주시고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영에 속한 자가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날마다 통회하는 마음으로 말씀 앞에 고백하며 죽어지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이스마엘이 아니라 이삭을 분별할 수 있도록 지혜와 지식의 총명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큰 민족을 이룰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 22.04.17 천정향

    위대한 결혼에 대한 두번째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그동안 재질이 좋은 아내 집사가 적용 해주길 바랬던 악한 저의 모습을 회개 합니다. 1)아내의 고난에 순종 하겠습니다. 2)자녀의 고난은 무조건 저의 연약함이기에 아내 집사와 함께 공유 하며 십자가 적용 하겠습니다. 3)총체적인 모든 고난은 오직 나의 믿음 없슴과 이타적 사랑없슴의 결론임을 인정하며 그리하여 사라의 위대한 결혼의 적용을 저 또한 이루워 가길 소망 합니다. 목사님의 오늘의 말씀을 선포하심에 천국의 크고 작은 비밀을 깨닳게 하여 주심에 감사 드리구요 공동체와 말씀 중심으로 하루를 .. 입 잘 다믈고 옮소이다. 맞습니다. 그래! 잘못 했서ㅡ요. 그려ㅡ요. 당신이 맞습니다. 의 인생으로 부활의 고백을 결단할수 있도록 하여 주신 주님과 목사님께 아ㅡ멘 드립니다.

  • 22.04.17 문군모

    결국엔 사라였군요, 아브라함이 아브라함 될 수 있었던 구속사를 풀어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라의 입장에서 아브라함을 보듯 아내의 입장에서 저를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22.04.17 정정진

    36사단 고참을 전기장판처럼 깔아뭉게면 전기장판에서 3만6천볼트가 나온다고 합니다.(27사단,15사단 68사단도 적용 가능) 하나님을 에수님을 깔아뭉게지 맙시다.

  • 22.04.17 천경욱

    아내가 오늘 말씀하신 위대한 결혼의 주인공 사라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혼하자마자 층층 시동생과 시아버지를 모시고 맞벌이를 해가며 집안살림과 시집살이를 수년간 한 그 아내의 어려움을 한번도 헤아리지 못했고 직장에서 승진하며 중견간부가 된 이후에도 아내의 말을 무시하고 내 맘대로 행하다가 8년이란 긴 세월을 감옥에 가게 된 사건을 통해 힘든 고난의 시간을 오로지 목사님 말씀과 공동체 위로로 가정을 지키고 아이들을 양육하여 여기까지 온 아내를 공동체의 여러분들이 잔다르크, 신사임당 하기도 했지만 오늘 말씀을 들으며 정말 아내가 잘 중심잡고 온갖 고난을 통과하며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 가정을 지키고 위대한 결혼을 만드는 것이라고 깨달아져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저도 남은 삶이 내가 아닌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가면서 위대한 결혼을 이루는 멋진 가장 되고져 다짐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17 정영식

    말씀에 순종하여 위대한 결혼으로 지켜내는 구속사가 저희 가정에도 흘러오기에 오늘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더욱 깊이 와 닿았습니다. 저는 결혼의 목적을 자기 욕심에 두고 시작했기에 아내를 버리는 바람사건으로 가정을 완전히 깰 뻔 했습니다. 그런데 재료가 좋은 아내가 분별 못하는 남편을 머리로 섬기는 순종을 보여줬기에 제가 가정을 거룩한 헤브론, 매장지로 여길 수 있었고, 가정이 지켜질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구속사의 말씀으로 떠내려가고 있는 제 믿음을 붙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 22.04.17 엄대진

    자폐스펙트럼과 ADHD 장애가 있는 7살 아들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게 자녀 고난을 통해 매일 내 죄를 보게하시는 것이고 결국 고난이 축복이 되는 과정이라는 것이 예배와 큐티, 공동체의 위로와 기도를 통해 말씀으로 해석되었지만, 마음 한 켠에는 말 못하고 혼자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시피한 아들이 부모인 저와 아내가 죽으면 세상에 홀로 남아 있는 아들이 살아갈 앞 날이 걱정되어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달라는 심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설교 말씀을 통해서 마음 한 켠의 걱정까지 들쳐내셔서 내가 죽어도 장애가 있는 아들을 하나님께서 살펴주신 다는 것을 온 몸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거나 죽거나 아들은 제가 살피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살펴주시는 것이고 세상에서는 아무 보잘것 없는 것처럼 보이는 자폐장애가 있는 아들이 저와 아내가 세상에 소망을 두지않고 하늘 소망을 품으며 예수를 떠날 수 없게 하는 최고의 자녀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고 결국 지금의 삶이 위대한 결혼의 주인공이 되는 과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총체적 고난이 휘몰아치는 저희 가정에 구속사의 말씀으로 생기를 불어넣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17 박성민

    저희부부도 늦은 나이에 결혼하고 첫 아이도 매우 늦어서 아브라함과 사라부부에 대해 깊은 공감이 됩니다. 뿌리깊은 아들우상의 집안종손인 제가 말씀이 없었더라면 아브라함보다 더한 죄인의 삶을 살았을것입니다. 하갈과 그두라를 첩으로 삼고 아들들과 13년이 아닌 30년을 하나님 없이 살았을 저입니다. 이런 저에게 딱 맞는 환경을 허락하심은 100% 옳으신 하나님의 셋팅, 구속사입니다. 귀한 말씀으로 저와 가족모두를 살려주신 하나님, 담임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4.17 김재룡

    아이들에게 위대한 결혼을 보여주고 세상 떠날 수 있길 소망해 봅니다. 위대한 결혼의 본을 보여주신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17 이상현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부활주일 현장예배를 드리니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 자체였습니다. 역시 예배는 현장에서 드리는 맛이 최고입니다. 아브라함 처럼 연약해도 아내 사라가 있었기에 위대한 결혼의 주인공이 된것처럼 저희도 예수그리스도의 신부로서 그길 잘 따라 가겠습니다.^^♡

  • 22.04.17 김정현

    사라가 어떤일이든 순종함으로 믿음의 본을 보였기에 남편에겐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키고 이삭을약속의 자녀로 만들었음을 기억하겠습니다.그동안 나의 욕심을 믿음으로 가장해서 잔소리했기에 자녀들이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았음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순종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04.17 정민영

    부활절을 맞아 저의 믿음을 돌이켜보게하는 설교에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믿음이라는 것이 어떤 말도 잘 받아들이고 옳소이다 하는 것이란 설교에 너무 은혜받고 갑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죄인지도 모르고 음란과 방종의 삶을 살 저였기에 주님의 말씀과 주님이 주시는 고난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에수님 ^^

  • 22.04.17 김성훈

    자녀고난,남편고난,총체적 고난이 은혜와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사랑의 높이와 깊이가 달라지는 참된 순종과 적용하는 온유함의 신앙인 되겠습니다

  • 22.04.17 조진희

    열국의 아버지 아브라함 뒤에 위대한 결혼을한 사라가 있었음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사과를 해야한다는 구속사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여전히 내죄는 보지 못하고 상대방의 죄만 판단하는 저에게 반드시 들어야할 말씀 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날위해 죽어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22.04.17 임동화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우리들교회 2가지 핵심가치인 가정중수와 말씀묵상을 더욱더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더욱더 깊이 있는 말씀묵상과 더욱더 십자가 지고가는 가정중수의 좁은 길을 가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2.04.17 남일우

    날마다 큐티하며 예배 잘 드리고 수치와 조롱으로 부활의 새노래를 부르면서 가도록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