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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편지 날짜 : 2022.04.2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3:25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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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5 또 이 아래와 같이 편지하니 일렀으되
  • 26 글라우디오 루시아는 총독 벨릭스 각하께 문안하나이다
  • 27 이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잡혀 죽게 된 것을 내가 로마 사람인 줄 들어 알고 군대를 거느리고 가서 구원하여다가
  • 28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 알고자 하여 그들의 공회로 데리고 내려갔더니
  • 29 고발하는 것이 그들의 율법 문제에 관한 것뿐이요 한 가지도 죽이거나 결박할 사유가 없음을 발견하였나이다
  • 30 그러나 이 사람을 해하려는 간계가 있다고 누가 내게 알려 주기로 곧 당신께로 보내며 또 고발하는 사람들도 당신 앞에서 그에 대하여 말하라 하였나이다 하였더라
  • 31 보병이 명을 받은 대로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러
  • 32 이튿날 기병으로 바울을 호송하게 하고 영내로 돌아가니라
  • 33 그들이 가이사랴에 들어가서 편지를 총독에게 드리고 바울을 그 앞에 세우니
  • 34 총독이 읽고 바울더러 어느 영지 사람이냐 물어 길리기아 사람인 줄 알고
  • 35 이르되 너를 고발하는 사람들이 오거든 네 말을 들으리라 하고 헤롯 궁에 그를 지키라 명하니라
  • 22.05.08 김현숙L

    예수는 그리스도이심을 날마다 말씀으로 선포하여 주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십자가의 전달자가 되시어 사명을 감당하시니, 저도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라 하신 말씀따라 살기를 소망합니다 설교하실 때마다 귀를 쫑긋세우고 마음판에 새겨 성령의 편지를 잘 전하도록 아바 아버지, 십자가의 지혜 주시옵소서 우리들 공동체에서 함께 말씀 듣고 가는 저와 남편 또한 주님께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처럼 양육하여 주실줄을 믿습니다

  • 22.04.28 김광회

    그는 나보다 옳도다 고백한 유다처럼 바울도 내가 죄인중에 괴수임을 인정함에 머리가 숙여지고 할말이 없어집니다. 그동안 내가 옳고 그들이 잘못이라고 주장한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귀한말씀 깨닫게 하시고 위대한 결혼의 주인공이 사라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2.04.28 관리자

    오디오는 홈페이지 상단 메뉴의 예배와 말씀 - 오디오 팟캐스트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22.04.28 이호석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외치며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며 살다 죽을 죄인에게 나는 유죄 너는 무죄라는 구속사의 말씀, 생명의 말씀으로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 기획실 목장에 잘 붙어가며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2.04.28 이정열

    오디오 올려주세요! 벌써 며칠째 ~ 간곡한 편지 보냅니다ㅠ

  • 22.04.27 안윤정

    오디오 올려주세요~ 유튜브는 듣기 불편할때가 많아서 들으려다가 안듣게됩니다.

  • 22.04.26 김현일

    늘 세상에 대해서 옳고그름을 논하며, 왜 나를 속이냐고 울부짖던 저에게 바울이 무죄라고 하는 편지를 읽으면서, 저는 얼마나 내가 무죄하냐를 외치던 제가 참 답이 없는 죄인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매주 늘 새로운 말씀으로 매주 내가 죄인임을 알게해주시는 목사님의 눈물의 설교가 저를 깨는 양심의 편지가 되어서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목사님!

  • 22.04.26 오흥환

    저는 제 자신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편지라고 말씀해주신것을 듣고 다시금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매일 사명이라 말하면서도 질서와 원칙에 잘 순종하지 못해 매일 불평하며 직장상사들을 평가하고 정죄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무죄이고 제가 죄인이라고 하는 편지를 보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제 자신이 편지이기에 그것을 드러내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을 드러내는 방법은 그저 질서와 원칙에 순종하는 것 밖에 없는데 그러지 못한 제 자신이, 편지가 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저의 믿음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말씀과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매주 은혜로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25 배한얼

    예수님의 말씀이 발신자가 되고 죄 가운데 세상의 종노릇 하는 우리가 수신자가 되어 나의 죄인됨과 그(예수님,바울)의 무죄를 알리는 것이 성령의 편지인 것 처럼 살아야 하는데, 열등감으로 돈과 권세와 적당히 내 자신을 포장하며 살고 있는 저의 연약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역설적으로 나의 죄됨을 회개함으로 인정하면 너는 무죄라고 말씀해 주실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한 주를 잘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04.25 정태진

    목사님 주일 말씀을 들으며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나와 내가족을 힘들게 하냐?' 라고 소리 지르던 부끄러운 과거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성령의 편지 잘 보내는 한 주 될께요~ 말씀과 삶으로 항상 양육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 22.04.25 남삼희

    바울 사도에게 너는 유죄냐 무죄냐 물으면 바울은 나는 죄인이다. 죄인 중에 괴수라고 답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로마법정을 통해 그는 무죄라고 하십니다. 세상을 향해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며 내 인생을 망친 것 같은 그 한사람을 미워하고 원망했는데, 그는 무죄라고 하시니 할 말이 없는 죄인입니다. 이제는 나의 죄를 알게 한 그사람이 무죄인 것을 인정합니다. 내가 죄인인 것을 써내려가는 것이 성령의 편지임을 알고 매일 큐티와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에서 믿음의 공동체안에서 잘 써가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04.25 정정진

    종이컵이 바람결에 날아가면 땅에서 빙글빙글 돌며 사역지를 안떠납니다. 성도 여러분도 사역지를 떠나지 말고 사명 감당합시다.계란이나 새알도 그렇습니다.

  • 22.04.25 이주성

    가까운 믿는 친척이 목사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알지도 못하는 얘기를 하니까 잠자고 있던 혈기귀신이 깨어나 불을 토할뻔 했습니다...ㅠㅠㅠ 아마도 제가 난리치면 목사를 우상화한다며 또 지랄을 하겠지요....ㅡㅡ(지금도 빡이 치는...ㅠㅠㅠ) 그리스도의 편지로 성령의 발신자로 좀더 우아해져야할텐데 저는 목장 아니면 밤낮 혈기의 불을 뿜다 죽을 인생입니다...ㅠㅠ(목장에 나누고 건짐받았어요!) 목장 아니면 하루도 제대로 살수 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ㅠㅠ

  • 22.04.25 두하나

    저도 제 죄를 자백하는 게 아니라 남편을 고발하느라 성령의 편지를 쓰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어제 이혼 후 애인의 자살, 정신적인 문제, 각종 중독 등으로 힘들어하는 분이 태어나서 처음 교회에 왔는데 목사님의 자살 안돼요~ 이혼 안돼요~ 하시는 말씀과 싸이코패스였다는 집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교회에 등록하시고 반배정 (목장) 잘 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 날마다 그 한사람을 위해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덕분에 매주 성령의 소름이 돋습니다~ 앞으로 저도 성령의 편지가 되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 22.04.25 최민환

    어머니로 인해, 아내의 수고로 이 자리에 있는 저를 보며 나도 전해야 할 사람들이 있음을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아들을 먼저 보내셨음에도 믿지 않으시는 고령의 할머니, 썬데이 크리스챤인 여동생부부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들을 위해 내가 낮아짐으로 순종하며 사랑의 표현으로 성령의 편지를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령의 지혜와 타이밍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다가가겠습니다. 일깨워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25 이원숙

    성도라는 새이름, 하나님 이름을 등에 업고 세상권세를 얻으려고 폭력적으로 기도하며 큐티하며 남편과 아이들에게 신앙생활을 강요한 비천하고 잔인한 왕이 었음을, 남편의 정교수 불임용과 경제적 궁핍, 아이들이 예배와 공동체를 떠나니 깨닫습니다. 그러니 비로소 말씀과 공동체의 양육으로 나의 무죄함이 아니라 너의 무죄함을 몸이 조금씩 받아들이고 순종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항상 갑으로 살아왔기에 여전히 즉시 순종이 안되는 저의 주제를 지체들의 성령의 편지로 알아가며, 오늘도 주의 긍휼함에 기대어 가며, 내게 보내주신 지체들에게 성령의 편지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과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25 백순영

    예수를 믿어도 세상 벨릭스를 좋아하다 보니 딸의 삼수가 구속사로 넘어가질 못하고 너는 죄인 나는 무죄만 외치며 고발만 하느라 성령의 편지가 되어주지 못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큐티책를 계산하고 그 집까지 찾아가서 놓고 오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적용으로 성령의 편지가 되어주는 공동체 사랑의 힘입어 저도 벨릭스를 좋아하는 내 죄를 고백하는 성령의 편지를 써서 지체들에게 잘 호송하겠습니다 깨닫지 못하는 저에게 대신 깨달아 성령의 편지가 되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04.25 박수동

    성령의 편지는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다고 하셨고 나의 죄인됨에 대해 고백하는 것이 성령의 편지라고 하셨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누구에게도 사과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내 자존심과 옳고 그름의 판단으로 사과하는 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내 얘기를 이웃에게 편지 보낼 때 예수님이 발신자되어 전달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꼭꼭 씹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25 우예창

    말씀을 들으며 수신자 였던 세월이 발신자의 삶을 살게 함은 하나님 함께하는 우리들 공동체에 승리입니다 저는 오직 교회와 가정과 상업에 올인했던 결혼생활이 어느순간 세상에 물들어 외도와 음주가무로 아침 동이 틀때까지 십수년을 지내다 가정이 깨어지는 위기와 딸애의 우울증으로우리들 공동체에 오게된지 꽤 오랜세월 담임목사님의 설교와 목장공동체의 붙어만 있었더니 이젠 자신있게 가정 회복으로 약먹던 딸애도 결혼하여 잘 살고 있고 우리부부가 한 언어로 천국 공동체로 가게됨을 감사 감사함을 드림니다 남은 여생 권찰과 함께 발신자의 역활로 성령의 편지가되어 전도대상자 호송을 잘하여 사명 끝나 부르실때 여호와 품에 안기길 소망합니다

  • 22.04.25 김필주

    성령의 편지는 내가 죄인임을 적어내려가는것이라 하셨는데 남편은 죄인이고 나는 무죄하고 억울한것이 많다고 마음속 항변이 끊이지 않으니 성령의 편지가 되지 못해 남편의 대적함이 끊이지 않음을 다시 인정하게 됩니다 알맞게 착하고 알맞게 악한 제가 세상을 좋아하는 것이었다는 말씀에 세상을 쫒지않는다는 내만족의 의로 나를 자랑해 옳고그름의 총질을 포기못한 제모습을 묵상케해주신 목사님의 말씀이 성령의 편지가 되어 나의 죄가 깨달아지고 인정되어 믿지않는 가족들에게 성령의 편지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 22.04.25 이경원

    말씀과 공동체의 양육으로 남편 탓을 했던 저의 죄가 보이고, 제 이름 앞에도 성도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은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나를 죽이려 동맹한 40명 같은 환경이 없어지니 세상의 편안함과 게으름을 저의 약점이라 변명하는 노예 정신으로 살며, 그의 무죄함이 아닌 나의 무죄함에 대하여만 말하고 있습니다. 구속사로 넘어가지 못하는 저때문에 눈물 흘리시고 애통함으로 말씀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04.25 전수연

    회사 안내데스크에서 근무하다보니 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고민하던 중에 카톡이 생각나 직원들에게 허락을 받고 담임목사님의 OST 를 혹은 보석상자와 기도 다이어리를 보내왔습니다. 성령의 편지는 호송을 잘해야 한다 하셨는데, 돌이켜 보니 온전하게 기도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카톡을 보낼때마다 받는 사람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보내겠습니다. 혹여 나에 대해 물어보면 내가 어째서 죄인인지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 22.04.24 홍성일

    위대한 결혼에 이어 성령의 편지 말씀을 통해 공감 못하며 살아온 저의 죄를 깨닫게 해주시고 이땅에서 죄인임을 인정하며 갈 때에 천국법정에서 무죄를 받게 된다는 구속사적인 깨달음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2.04.24 변모연

    죄송합니다 폰으로 협소한 칸여백에서 글을쓰다보니 완료가 되고 오타등 많은 문제의 글이 되고 말았습니다 널리 이해와 양해 있으시기를 구합니다 목사님. 사랑하는 성도님들 좌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22.04.24 변모연

    말하고 주의하겠습니다~ 목사님 설령의 편지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니다

  • 22.04.24 변모연

    당연한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욱 살펴

  • 22.04.24 변모연

    아빠는 무죄고 너는 죄인이라는 문자를 주었으니~가족들로 부터 " 너나 잘 믿으세요"

  • 22.04.24 변모연

    는데 역정은 잘한 짖이 아니다고 문자를 보냈으니~오늘 말씀에서도 다시 깨닫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 22.04.24 변모연

    내가 죄인이다 고백하나 못하면서 아들에게 교회 나가기를 권면하니 비웃음을 샀습니다 너를 위한 충고를 하

  • 22.04.24 류희범

    죄의 노예로 살던 제가 공동체의 수많은 성령의 편지로 술과 담배 음란의 중독이 끊어지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가정과 목장에서 제가 죄인중의 괴수이고, 저의 죄를 깨닫게하느라 수고하는 식구들과 지체들은 무죄라고 천국가는 날 까지 저의 유죄를 외치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24 곽회능

    오늘은 저의 가문에 작은 기적이 일어난 날입니다. 끝까지 평행선으로 원수와 같이 살 줄만 알았던 며느리와 시누이가 주일 설교 말씀에 각자 은혜를 받아서 자신이 죄인이라고 하며 화해를 했기 때문입니다. 새 신자와 같은 시누이 여동생이 낮은 마음으로 예전에 있었던 일에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였고 이런 말 한마디에 며느리 아내는 춤을 출 듯 기뻐했기 때문입니다. 참 쉬운 일을 어렵게 살아왔으며 많이도 돌고 돌아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오랜 시간 이단에 빠져있었기에 처음 복음을 전하면서 의심을 했던 저도 똑같은 죄인임이 인정됩니다. 내 생각을 내려 놓고 구원 떄문에 안타깝게 여기는 마음으로 또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신자를 찾아 고민하고 기도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 22.04.24 권혁희

    마지막 양육을 받을 때까지도 수고한 남편에 감사가 안 되고 억울하기만 했기에, 남편에게 감사편지를 써보내지 못하고 양육을 마쳤고, 목장에서도 남편을 고발하며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목장예배와 날마다 한 영혼을 위해 씹어 먹여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다보니, 저의 구속사가 조금씩 열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목장에서 강압적인 남편의 눈치를 늘 보게 되고 힘들다고 나누시는 집사님의 말이 생각이 나며, 내가 남편을 힘들게 눈치 보게 했다는 것이 깨달아지며~, 갈등충만하던 문제(목장에 물어본)를 잘 넘어갈 수 있었으니 목장은 진정 미래전략실이 맞습니다. 저 혼자는 도저히 갈 수 없는 이 길을~, 나는 죄인이고 당신은 무죄하다는 성령의 편지가 되고 잘 호송하는 남은 삶 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께 늘 성령의 위로와 강건함 주시길 기도합니다.

  • 22.04.24 이종현

    사명감당의 게놈프로젝트를 심어 주셨는데 알지못할때는 혈기와 열심으로 앞만 보고 살았습니다 저를 택자로 불러주셔서 주님께서 내죄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셨음을 성령의 편지가 되어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며 주님을 믿지않고있는 불신가족들에게 내 존재 자체가 하나님께서 기록한 편지요, 아이콘임을 잊지않고 십자가의 타이밍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22.04.24 정경애

    노예의 비천한 정신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다스린 벨릭스 처럼 새엄마에게 받은 미움의 정신을 떨쳐 버리지 못한 저에게 미래기획실을 통해 성령의 편지를 쓸수 있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24 전영아

    7살때부터 우.교를 다닌 큰아들이 이제 청년이 되니 예배와 목장을 소홀히 하며 떠나있습니다. 저의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며 제가 성령의 편지가 되어 발신자 역할을 지혜롭게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무익한 저를 늘 말씀으로 죄를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4.24 홍혜영

    믿음이 없어도 나의 유익을 위해 적당히 착하고 적당히 악하고 알맞게 옳고그름으로 논한다는 말씀에 회개가 됩니다. 이제는 구원받은 내가 발신자가 되어 죄의노예로 살아가는 벨릭스 같은 형제와 지체들에게 성령의 편지를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날마다 말씀으로 죄를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4.24 강유미

    그가 무죄라는 것을 알려야 하고 내가 죄인임을 알아야 내 인생을 망쳐놓은 것 같은 사람에게 사과를 할 수 있을텐데 나는 착하고 무죄라는 무식함으로 성령의 편지를 제대로 쓰지 못하는 죄인입니다. 목사님의 설교로 제가 얼마나 내 죄를 깨닫지 못한 자인지를 저에게 보내주신 것 같은 성령의 편지를 통해 깨닫게 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 22.04.24 김교순

    목사님 지난주 위대한 결혼에 이어서 성령의 편지로 ~저를 붙잡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바울이 무죄인데~죄인이다라고 고백도 모자라 죄인중에 괴수라는 바울의 고백의 뜻을 오늘에서야~목사님 저는 어쩜좋을지 모르고 방황했어요~말씀듣고 은혜받고는 환경과 상황에서는 늘 넘어졌어요 ~오늘도 이혼후 우리들교회 공동체 때문에 여기까지 왔는데 ~남편이,거주하는 집에오니 또 ~우울이 왔어요 하지만 정신차리고 오늘 간증하신 목자님 간증을 퍼날르다보니까~맘의 평안을 찾고 오늘도 사라의 삶을~바울의 삶을 흉내라도 내려고 애쓰다보면 성령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해 주실줄 믿고 또 일어나서 내죄보고 목사님 말씀처럼 한가지라도 적용하겠습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께 우리목사님 장수의 복 건강의복 주시길 간절히 아주 간곡히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 22.04.24 이수길

    내 삶 속에서 주님을 만난 회개와 간증 들이 복음이 되어 성령의 편지를 잘 전해야 하는데 나는 무죄, 너는 유죄하며 판단하고 있는 저를 봅니다. 그러니 사랑의 편지가 아닌 불통의 편지를 전달하니 오히려 복음을 훼방하는 저였습니다. 이제는 침묵할 때와 전할때 인내와 사랑으로 내가 죄인입니다 .당신은 무죄입니다 라는 죄인된 나의 모습 그대로 사랑의 편지 성령의 편지가 되어 복음을 잘 전하는 발신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 22.04.24 홍순재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칼날위의 물방울 같이 깨어있지 못하고 세상 권세를 탐하려는 여전한 저의 죄를 다시금 회개합니다. 직장에서 있었던 모욕적인 사건을 통해 더욱 담대히 나아가고 말씀과 공동체에 붙들어 주셨지만, 마음 속으론 여전히 제가 피해자고 죄인이 아니라는 마음이 남아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의 이름을 가진 성령 말씀의 편지가 되어 말씀을 전해야 할 분들에게 더욱 담대히 나아가는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04.24 박성대

    재혼하여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 꿈꾸던 행복이 무너지니 내 인생을 망친 것 같고 나를 속인 것 같은 아내의 정죄하고 고발했습니다. 그럼에도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묶여가다보니 저의 죄가 조금씩 보입니다. 나의 죄를 알게 한 그 사람이 무죄이고 나의 죄를 적어 가는 것이 성령의 편지라는 말씀이 저에게 큰 울림이 됩니다. 나중에 천국 법정에 섰을 때 하나님께서 나의 눈물을 닦아주시면서 "너는 무죄다"라는 말씀 듣기를 소망합니다. 저의 삶과 저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편지이고 이 편지를 전달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고 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날마다 생명 살리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4.24 서경진

    그가 무죄임을 알려야하는데 그는 죄인이고 나는 무죄라 하니 성령의 편지가 되지 않고 고발하는 제 모습을 봅니다 너와나에 대한 편지가 아닌 나를 힘들게 하는 그를 향해 편지를 써야한다는 말씀에 회개가 됩니다 내 사건속에서 그는 무죄이며 나는 죄인이라 외칠수있는 성령의편지가 되길 기도합니다

  • 22.04.24 송재철

    저는 30여 년 교회를 다니면서도 외도와 이방 문화에 젖어 허랑방탕하게 살아온 제 삶의 결론으로 극심한 물질 고난을 겪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너무나 겸손해진 환경에 적응 하지못하여 방황을 거듭하다가 자기 연민에 깊이 빠져서 자살만을 생각하였고, 실행에 옮겼던 적도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그때는 깨닫지 못했지만 그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이 제 존재 자체가 하나님이 기록하신 편지였기 때문이었음이 깨달아집니다. 바울에 비견할 바는 아니지만 끊임없이 죄수 중의 괴수인 저의 죄를 고백하면서 가니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편지를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사명을 갖게 하셨습니다. 여전히 세상에 많은 위험과 공격이 도사리고 있지만, 자녀 고난으로 세상에 눈을 돌릴 틈이 없게 하시며, 저를 사명의 길로 안전하게 인도하시려고 많은 사람과 상황을 움직이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바라보며 감사하면서 가겠습니다. 오늘도 보석같은 말씀으로 사명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24 이윤희

    외도하신 엄마가 남자를 끊기위해 교회를 나가시며 생신때 딱 한번만 예배에 와달라 하셔서 한번간 그날이 아버지품으로 돌아간날이었습니다.그러나 저의 죄인됨보다 엄마의 유죄를 외치며 엄마를 죽도록 미워했습니다. 지금은 권사님이 되신 엄마의 수고하심으로 제가 유죄임을 깨닫게됩니다. 죄인의 비천함과 자유함으로 이젠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성령의 편지를 엄마께드리는 발신자될수 있을거같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4.24 박영아

    시어머님의 요구를 살짝 왜곡해서 남편에게 고발하고, 알맞게 착하고 알맞게 악하게 옳고그름을 논하며 구속사로 넘어가지못하니, 성령의 편지가 되지못함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어머님의 기복에 치우친 신앙에 구속사가 임할 때까지, 저의 죄됨과 시어머님의 수고를 인정하며 성령의 편지 역할 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구원의 수신자 되게 해주시고 성도라 불러주신 주님을 사랑합니다~오늘도 미움에 넘어지지않게 일깨워주신 목사님의 편지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 22.04.24 최광학

    최근에 딸이 학부모 모임에서 장기간 왕따를 당한 화풀이로 폭언을 했다가 그 사람으로부터 직장과 아이들 학교생활까지 연결시키고 있어서 이 상황이 계속되는 경우 저도 그 사람의 직장 CEO에게 편지를 써서 중재를 해달라고 호소해야겠다는 마음을 품었습니다. 오늘 설교를 듣고 저는 이제부터는 성령의 편지 외에는 쓰지 않아야겠음을 다짐합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내가 죄인임에도 구원받은 것이 너무 대단함을 알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사과를 해야 한다고 하셨고, 그러면 하나님이 최종적으로 천국에서 무죄로 판결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 딸이 유죄이고, 내가 유죄이고, 그 여자는 자신이 몰라서 그렇게 한 것이므로 무죄하다고 한번 외쳐보겠습니다.

  • 22.04.24 허은아

    사랑하는 목사님, 너무나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설교로 저희를 살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받은 사랑으로 성령의 편지를 쓰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22.04.24 김성훈

    나는 무죄, 너는 유죄를 부르짖으며 옳고 그름에서 벗어나지 못해 가족들을 힘들게 했던 죄인입니다. 매주 구속사의 말씀을 성령의 편지로 해석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고 회개하여 너는 나보다 옳도다가 되도록 날마다 큐티하고 목장에서 나누며 나아가겠습니다.

  • 22.04.24 심기섭

    발신자 죄인이 수신자를 가르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걸으라면걷고 뛰라면 뛰도록 목장말을 잘듣겠습니다

  • 22.04.24 윤부경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하는 척추수술을 마치고 주의 몸된 성전에 나와 예배를 드릴수있는 환경으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서 제일 나쁜것이 자살과 이혼이라고 하신 말씀이 가슴에 꽂혔습니다. 한번의 이혼과 재혼으로 새 가정공동체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속의 욕심으로 인한 불만족으로 스스로 몸을 해치려했던 죄를 떠올리게 하셨습니다. 남겨진 자에게 믿음의 유산을 남기지 못하는 크나큰 죄악을 범할수 있었을 저를 공동체 지체들의 기도와 방문으로 살리시고 돌보시게 하신 하나님에게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내 삶의 해석을 말씀으로 풀어내고 죄를 보게하시며 회개케 하시고 돌이키는 적용을 통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도바울과 같은 성령의 편지임을 다시한번 기억하며 내 몸을 아끼고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계명을 지키는 자가 되겠습니다. 김양재 담임목사님~! 한 생명이 아닌 한 가정 여러 생명을 살리시는 말씀선포를 들을 수 있는 이 땅위에서의 만남의 시간이 참으로 귀하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저희가 스스로 평신도 주의 제자로 바르게 나아가는 모습을 잘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 22.04.24 최영범

    교회유치원 출신이지만 자기만 사랑하는 이기적인 죄인이었고, 성실과 의로 이기고 또 이기시는 세상 성공 복음으로 기복의 죄를 지으면서 내 삶의 주인이 나였던 불순종과 불신의 죄인이었습니다. 이런 죄인을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예수님의 사랑을 믿기만 하면 그 핏 값으로 허락하신 구원의 편지를 아내와 공동체를 통해 수신하게 하셨습니다. 이제 사명인으로 불러주셔서 나는 죄인이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무죄와 구원과 사랑이 목적인 성령의 편지를 보내야 하는데, 여전히 심정 없이 나의 옳음을 증명하려고 애쓰는 저의 이기적인 사랑을 직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죄인인 것을 잊지 않게 하시고자 성령의 기획실인 목장에 묶여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끊임없이 허락해주시는 말씀과 예배와 공동체의 섬김의 자리에 있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제가 받은 구원의 은혜와 사랑을 보병처럼 걸어야 할 때와 기병처럼 달려야 할 때를 깨닫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가정과 교회와 직장에서 분별하며 살아가기 위해 공동체에 잘 묻자와로 가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내가 죄인인 것을 기억하고 깨닫게 하시는 세계적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성령의 편지요 사명인의 자리에서 매일 회개하며 호송의 사명을 살아가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 22.04.24 권영상

    목장식구의 마음을 살피면서 어떤 때는 천천히 걸어가고, 어떤 때는 말 타고 달려가야 했는데, 저는 늘 뒤 따라 오는 목장 식구들의 형편과 수준을 살피지 않고, 내가 앞장서서 달려가면 나를 따르라는 지혜 없는 목자였음을 회개합니다. 지혜로운 목장 섬김이 되도록 기획실 같은 공동체에서 전략을 묻고 듣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내 옆의 사람들이 나보다 무죄하다고 인정하고, 내가 죄인임을 진실로 고백하는 성령의 편지를 보내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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