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성령의 자유 날짜 : 2022.06.12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4:17 ~ 23
20,696 63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17 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 18 드리는 중에 내가 결례를 행하였고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을 그들이 보았나이다 그러나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이 있었으니
  • 19 그들이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고발하였을 것이요
  • 20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내가 공회 앞에 섰을 때에 무슨 옳지 않은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하소서
  • 21 오직 내가 그들 가운데 서서 외치기를 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오늘 너희 앞에 심문을 받는다고 한 이 한 소리만 있을 따름이니이다 하니
  • 22 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을 더 자세히 아는 고로 연기하여 이르되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오거든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하고
  • 23 백부장에게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고 그의 친구들이 그를 돌보아 주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니라
  • 22.06.18 김용광

    전에는 제가 양과 같이 길을 잃었지만 이제는 저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오게 해 주셔서 늘 성령의 자유를 간구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치우쳐 있는 인생, 하나님 아버지께 죄송할 뿐입니다.

  • 22.06.18 김현숙L

    목사님, 이번주도 여전한 방식으로 설교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사도행전의 말씀으로 어제 여자목장과 부부 목장에서 성령의 자유가 무엇인지 적용질문에 답해가며 서로 나눠보니 저를 또 직면해 보는 시간이었네요.~ 성령의 자유를 누리라고 하시는데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지체들에게 판단과 비판과 정죄를 일삼았기에 지체들의 마음을 잘 체휼하지 못했습니다.ㅠ 어제는 회개하는 마음으로 목장식구들의 나눔에 귀를 기울이니 그동안 잘 보이지 않았던 목장식구들의 마음의 생각과 감정들이 보이고 느껴졌어요.~ 옳고 그름의 정답이 아니라고 설교때 전해주셔도 적용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고 실수와 넘어짐으로 실망도 하지만, 죽은자의 부활이 믿어져 절망의 옥, 미움의 옥, 의심의 옥에 갇히지 않으니 하루 또 하루가 새로운 인생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성령의 자유는 말씀, 기도, 선교, 구제, 찬양, 치유, 방언, 전통등에 치우치지 않고 balanced life - 균형잡힌 삶이라고도 하셨는데, 세상 좋아보이는 것들에 마음 빼앗기지 않고 복음 전하는 자유로 살겠습니다. 목사님~ 설교준비 하시느라 머리를 쥐어짜내신다고 하셨지요, 저는 우리들 교회에 와서 적용질문에 답하면서 큐티하다가 살아났어요.~~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은 세세토록 영원하도다, 그 말씀이 저희 남편과 믿지 않는 저희 오빠의 가정에도 전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6.17 강주연

    세상성공 가치관으로 내욕망을 따르는 것이 자유인줄 알았던 삶에서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알게해주시고 가르쳐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미움과 절망의 옥에 갇혀 시름시름 죽어가던 불쌍한 삶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갈수 있는 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우치지 않고 삶으로 살아내는 인생이 되도록 매일매일 말씀 잘붙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6.16 김춘수

    담임목사님 바울처럼 먼 선교여행을 다녀오시고 다시 강단에서 죄인공동체를 향해 말씀을 선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갇힌 환경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것이 최고의 자유임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6.15 조권

    주일 말씀처럼 부활 천국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안의 성공에 대한 야망의 옥에 갇혀 살았습니다. 하지만, 천국은 예쁘다고, 세상적으로 성공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수치스런 삶을 나누며 가는 사람이 간다는 성경적인 구속사 가치관인것으로 알고 가정과 직장에서 삶으로만 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 22.06.14 최광학

    설교를 들으면서, 저는 찬송, 기도, 헌금 등 모든 분야가 오로지 저와 제 가족을 위한 것임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 죽음의 두려움에서 저를 자유케 하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한 예배가 아니라, 오직 저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선교를 다니시는 뜻을 이제 조금이나마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죄송한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는 목사님의 여정이 있을 때 그 뜻에 맞는 중보기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2.06.14 최지연

    목사님 ~~정말 오랜 여정속에 어떤것에도 치우치지 않으시고 바로 설교 하시는 모습을 뵈니 정말 회개가 됩니다 . 공동체에 붙어먼 있으라는 말씀에 정말 붙어만 있다보니 너무 한사람의 영혼이 소중하단 말씀이 와닿습니다 . 이런소중한 말씀을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공동체안에 있다는것이 얼마나 검서하고 회개가 되는지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니 더 깨닫게 됩니다 . 정말 강에사 바다로 흘러가는 큐티사역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 22.06.14 황순환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듣고 말씀을 종합해 보면 하나님의 자녀 들에게 일어나는 사건은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의 뜻이 없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팩트를 근거로 실정법을 어기지 아니하였다고 조목조목 반박한 바울의 변명을 들은 벨릭스를 통해서, 얼마든지 바울을 석방하게 하실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바울을 헤롯 궁에 갇혀 있게 하셨습니다. 그것도 2년을 갇혀 있게 하셨습니다. 바울의 최종 목적지는 로마인데 아직 로마로 갈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때까지 2년을 헤롯 궁에 갇혀 있게 하셨던 것 같습니다. 예루살렘에서 2년을 자유롭게 지내게 되면 유대 지도자들이 바울을 암살할 확률이 높았기 때문에, 예루살렘이 아닌 로마 총독이 있는 가이사랴 헤롯 궁에서 안전하게 보호를 받으면서, 하나님의 때까지 지내게 하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벨릭스로 하여금 바울을 돌보기 위하여 찾아오는 성도들을 누구나 만날 수 있는 자유를 바울에게 허락하도록 하신 것도, 가이사랴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임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이로 보건대 믿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한 섭리임을 깨닫고 바울처럼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 22.06.13 이광준

    말씀을 들으면서도 부모로서의 삶을 보여주지 못하니 아들의 옥에 갇혀 지내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제 삶의 결론임이 인정이 되니 할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이제는 말씀듣고 결단하는 적용을 하여 진정한 성령의 자유를 누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목사님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2.06.13 이경희

    어떠한 상황에서도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 그 복음으로 자유함을 누려야 하지만, 사건이 올 때마다 절망의 옥, 미움의 옥에 빠지는 저 자신을 직면하게 되니 고통스럽고, 주님께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저의 갇힌 환경에서 복음을 전하고 갇히고 전하고 갇히는 것들을 감당하겠노라 결단하며 자유함을 만끽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역하시고 돌아오신지 얼마 안되어 넘 피곤하실텐데도 저희들을 위해서 구속사 말씀을 먹여주셔서 넘 감사드리고 싸랑합니다♡♡♡

  • 22.06.13 엄필순

    미움의 옥에 갇혀있는줄 몰랐습니다 말씀을 다시 듣는중 마주하고 싶지않은 선명하게 떠오른 한 사건 ᆢ미움 정도가 아니라 증오와 욕이 올라오는 밑바닥 마음을 마주하니 아프고 고통스러워요ㅜㅜ 저를 사랑하시기에 부활의 주님께서 옥에서 건지시려 말씀으로 찾아오셨나봐요 더이상 피하거나 다시 묻어두지 않고 죽은자의 부활이신 주님앞에 엎드려 세세히 고하며 분노와 증오의 옥에서 살려주시길기도하겠습니다 이 일 또한 부활의 사건이 되게하셔서 죽은자의 부활이신 주님을 전하게 되길 바래요.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시며 복음 전하시는 목사님ᆢ 성령의 자유가 뭔지 목사님 삶을 통해 저절로 알아집니다 중동선교 은혜가운데 마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신 목사님 기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22.06.13 유재권

    최고의 자유가 내 마음대로 하고싶은 대로 사는 것이라 이것을 얻기 위해 이기고이기려는 싸움만 하며 살다가 별인생없다고 해석하시고 예배와 말씀에 잘 매여가는 것이 최고의 자유임을 삶으로 보여주시고 잊지않게 늘 말씀의 나팔소리로 들려주심에 목사님 감사합니다. 먼곳까지 다녀오시느라 여독이 풀리시지도 않으셨을 텐데, 그럼에도 강단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외치시는 목사님이 성령에 자유함에 증거이십니다.

  • 22.06.13 임삼숙

    목사님 잘다녀오셔서 감사합니다 몇년전에 터키에서 보고 느꼈던것이 기억나서 큰은혜를 받았습니다 남편반대에서 드렸던 예배가 지금 많이 식어져서 회개가 됩니다 다시 마음을 세우고 죽었던 내가 살아난 얘기를 무섭지 않게 소란하지않게 시끄럽지 않게 전하겠습니다 내게 임한 자유가 방종이 되지않도록 말씀을 반복해서 듣고 새기겠습니다 사랑합니다목사님

  • 22.06.13 이미영

    지금까지 진정한 자유가 아닌 방종가운데 살아온 제가 꼭 들어야 할 말씀임이 인정이 됩니다 목사님~항상 귀한 말씀으로 저같은 죄인이 회개하며 점진적으로 살아나고 회복될 수 있도록 귀한 말씀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게 주어진 시간동안 복음을 전하며 사는 인생이 되길 바라며 말씀과 기도앞에 치우치지 않도록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22.06.13 강종환

    목사님,, 루마니아와 터키 사역 마치시고 다시 휘문에서 뵈오니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복음 전하는게 진정한 자유라고 하신 말씀,, 마음에 깊이 새기고 실생활에 적용토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 22.06.13 이기창

    말씀을 들으며 스스로 일과 사람의 인정에 갇혀 자유함이 없었던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자유함인줄 알고 살았습니다. 결론으로 회사 일과 믿음 없는 열심으로 교회에 치우쳐서 아내가 타인에게만 배려하고 자신에게 무관심했던 저로 인해 고통 받고 힘들게 했음을 회개합니다. 긍휼히 여기시어 먼저 하나님께 온전히 회개하며 아내에게 저의 잘못을 진정성있게 사과하고 지난날 고된 시집살이에 대한 감사와 위로를 전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십자가 잘 지며 죽은자의 부활을 전함으로 저희 가정에 구원이 임하고 갇힘에서 놓여 자유함을 얻기를 간구합니다.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13 장행구

    선교사 대회의 여독이 풀리지 않으셨는데도 말씀을 전하는 것이 성령의 자유인 것을 삶으로 보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공동체를 떠나 동거중인 동생에게 복음을 전해야 함에도 수치를 당할까 하는 두려움의 옥과 섬겨야 하는 수고가 싫어서 마음속으로 작정만한체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자유함으로 동생에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수 있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2.06.13 서수자

    교회를 다니고 성경을 몇독을 해도 온전한 부활신앙이 되지 못하니 소통이 안되는 남편 때문에 미움과 분노의 옥에 갇혀 나만 억울하다고 내 죄도 보지 못한채 치우친 신앙생활을 하느라 자유함도 없었는데 매주 저를 깨우는 말씀에 조금씩 자유함을 얻게 되고 회복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2.06.13 최옥희

    삶에 치우쳐 힘들게 살아 왔기에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보이는것이 없어 죽을것 같았는데 목사님의 말씀으로 살아났습니다. 말씀이 없이 열심으로 살아 죽을 저와 우리 식구들을 살려주시고 말씀으로 자유를 누리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 22.06.13 이영주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 아직 여독도 풀리지 않으셨을텐데 생명의 말씀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따라 치우치지않고 삶으로 살아내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 자유라고 하십니다.말씀을 수없이 들어도 되었다함이 없어 절망,미움,의심의 감옥에 왔다 갔다 하지만 말씀이 생각나 돌이키며 회개 하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남편의 수고함으로 먼저 받은 구원에 감사해서 남편의 예배 참석을 위해 아이들을 동원하고 지혜를 주셔서 이 또한 감사 합니다.저는 할 수 없지만 기도하게 하시고 주신 자리에서 잘 머물게 하시는 주님과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 22.06.12 오재우

    직장과 가정의 환경에서 여전히 절망과 미움의 옥에 갇혀있는 모습을 보며 죽은자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모습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궤도수정을 하며 감사함으로 삶을 잘 살아냄으로 복음 전하는 자유를 잘 누리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성령의 자유를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12 김태진

    사도 바울은 치우치지 않고 믿음의 본질로 변론하고, 절망 , 미움, 부정의 옥에 갇히지 않았다고 함이 은혜입니다. 퇴직 후 지난 시간에 대한 아쉬움이 수그러지지 않고 절망의 옥에 살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세상의 성공, 가치관에 빠져 있는 저를 말씀으로 깨우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보이는 것은 다 무너진다 는 말씀이 더욱 크게 들렸습니다. 이단 종교가 급 성장하는 우리나라의 상황에 놀랐고, 사명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성령의 자유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기도합니다. 여전히 말씀으로 채워주시어 감사합니다.

  • 22.06.12 김삼화

    오늘 말씀 하신 성령의 자유 는 치우치지 않고 삶으로 살아낼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자유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치우쳐서 늘 무서운 열심과 시끄럽게 말을 많이 하고 살았습니다 삶으로 보여준것이 없기에 복음을 전하지도 못했습니다 당연히 영적자녀도 낳지 못하고 열매도 없이 잎만 무성했습니다 진짜자유는 갇혀있어도 갇히지 않는것인데 전도 한다고 돌아다니고 내자리를 잘지키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자녀들을 제대로 양육하지 못해 자녀들이 병들어 수고합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참 자유를 알게되었습니다. 나자신에 갇혀서 복음을 전하는 자유를 누리지 못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참 자유를 누리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6.12 김명신

    내열심을 가지고 원하는 대로 살아지지 않는 삶을 연민하며 힘들었던 제가 말씀으로 살아났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처럼 부활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의 자유보다 여전히 편안하고 안락한 자유를 원하는 저입니다. 머리로만 알고 삶으로 살아내지 못해 가족 구원이 더디되는 제모습을 보도록 귀한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감사합니다.

  • 22.06.12 김경복

    터키 등 중동선교사 수련회에 다녀오시느랴 여독이 풀리지 않으신데도 주일 설교에 진력을 다하시며 구원의 열정을 보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성령의자유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최고의 사명이라 하심에 부끄럽고 회개가 됩니다. 모름지기 자유란 무한의 책임감이 수반되는데 그래서 자유가 편하기도 하지만 책임의 한계점에 무너지기도 하지요 ~더군다나 성령의 자유엔 듣기만 해도 지키기 어려운 부분에 포위당하는것도 같습니다. 치우치지 않는 삶 ㆍ객관화된 성령의 자유을 위하여 일신우일신 하겠습니다..

  • 22.06.12 구병수

    한 영혼을 향하신 목사님의 사역이 강에서 바다로 확장되어 열방을 향해 나아가게 하심이 놀라울 뿐입니다. 삶에서 보여주시는 살아있는 말씀을 열방에서 나누며 전하시니 가는 곳 마다 열매가 풍성하게 맺히는 것 같습니다. 부활을 믿으면서도 여전히 갇혀 살고 있는 저의 민낯을 보게 하시고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복음을 드러내라 하시니 부끄러울 뿐입니다. 다시금 말씀을 통해 삶으로 보여주는 온전한 신앙과 참 자유를 복음 안에서 누리며 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깨닫는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 너무도 감사합니다.

  • 22.06.12 정해근

    목사님이 무사히 루마니아와 터키에 복음을 전하고 오셨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오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말씀에 복음전하는 자유가 최고의 자유라고 알려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공산주의를 오래해서 모든 것이 결핍된 땅 루마니아에 큐티인이 들어갔으니 그들이 예수믿고 변화되어 복음의 기름진 땅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또 우리의 형제국가로 알려진 터키에 이슬람이 대세가 되었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바울이 선교하여 지은 교회가 건물조차 없다고 하니 큐티인운동으로 그 땅에 교회가 다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22.06.12 조병용

    담임목사님께서 중동 선교사 대회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게 하여주심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야곱이 평생 라헬과 요셉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함을 보며 다시금 가족을 객관화 할 수 있어 자유함 얻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일주일 내내 골방에서 짜내신 수고로 연약하여 항상 한쪽으로 치우치며 사는 제가 양육받고 다시금 말씀으로 은혜를 누립니다. 우리 목사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22.06.12 조정숙

    변명조차도 구원에 촛점을 맞추는것이 구속사라고 하시니 저는 멀어도 한참 멀었네요.아직도 모든일에 구원보다는 나를 위해서가 중요한 사람이라...그러나 오늘도 듣고 가며 깨달으면 되는거죠?ㅠㅠ 변하지 않는것 같은 내모습에 애통하면 이미 변하고 있는거라 하시니 저도 언젠가는 구원을 위해서 하는 믿음이 되길 기도합니다

  • 22.06.12 신지환

    시시때때로 올라오는 정죄의 감옥에서 자유로와 지는 구원의 통로가 말씀임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세상의 감옥에서 진리의 말씀으로 제 죄를 보고 치우침 없이 작은 거 하나 적용하며 하루를 잘 사는 지혜의 삶으로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6.12 김동호

    판단으로 인한 미움의 옥에 갇히고 가르치려는 것에 치우치며 달리던 궤도를 성령의 자유라는 말씀으로 중간 궤도를 수정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풍년의 환경이든 기근의 환경이든 복음을 전하는 자유를 누리기를 원합니다.

  • 22.06.12 김철영

    성령의 자유가 최고의 자유임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의 우상을 더욱 섬기는 옥에 갇혀 말씀이 아니라 세상 인정을 쫒고 있는 저의 삶에 성령의 자유함으로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살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6.12 김경섬

    죽은 자의 부활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늘 절망의 옥에 갇히고 때마다 치우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복음을 전하는 성령의 자유가 최고의 자유임을 깨닫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더욱 말이 아닌 삶으로 살아내는 믿음이 되기를 원하며 더욱 담임 목사님의 말씀 사역위에 주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2.06.12 고춘미

    어린이집 운영정지와 내 죄로 인한 딸의 아픔에 대한 죄책감이 있었는데 구속사 말씀으로 해석하여 주시고 예수가 그리스도가 믿어졌기에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자유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임하시면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 합니다. 말씀하여 주시니 자기 열심으로 차우쳤던 죄를 회개하며 진정 성령의 자유를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자유를 내 자유로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유임에 감사함으로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만 보고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22.06.12 신해금

    맏딸은 살림 밑천이라며 새벽부터 밤이 늦도록 일만 시키는 부모님 밑에서 ”나는 언제면 친구들과 한번 놀아 볼까...언제면 이 힘든 집을 떠날까...“ 그렇게 자유를 꿈꾸며 결혼하였는데 어린 세 자녀를 홀로 양육해야 하는 가장이라는 옥에 갇혀 살았습니다. 세 자녀가 성년이 되자 ”이제는 자유롭게 살겠지...“라고 생각하였지만 부모의 권리마저 내려놓아야 하는 환경에서 “어떤 권리도 없는 이 환경에서 언제면 벗어날까...“만을 생각하며 요즘 살고 있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오늘 ”갇히나 안 갇히나 내 환경은 복음 전하는 환경이 최고의 자유인 거예요.“ 라는 말씀이 들리니 이제 더 이상 환경을 벗어나고자 애쓰는 자가 아니라 내 환경이 복음 전하는 최고의 환경임이 깨달아졌습니다. 목사님~더욱더 공동체를 사랑하며 복음 전하는 자유인 성령의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06.12 용상주

    삶으로 살아내야 한다는 말씀에 유다가 생명을 내놓고 형제의 연합을 강조한 믿음에 조상으로 저에게도 십자가늘 길로놓고 형제들의 구원을 위해 눈물의 적용을 하는 성령의 자유함을 보고 가겠습니다

  • 22.06.12 오민순

    늘 말씀에 치우쳐 은혜 받기만 좋아하며 주신 은혜를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아는 것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니 제 자신이 자유함이 없는 경직된 모습임을 깨닫습니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기위해 언제나 어렵게만 느껴지는 친정 식구들과의 만남을 등한시 하지 않고 기회가 생길 때마다 균형잡힌 섬김으로 죽은자의 부활을 담대히 전해 성령의 자유를 누리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목사님~ 진정한 자유를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6.12 이재균

    갇힌 환경이든 편한 환경이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최고의 자유임을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갇힌 환경에서도 잘 살아내고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2.06.12 주광식

    이혼과 물질고난의 심판으로 죽은자의 부활을 깨닫게 하셔서 말씀으로 살아가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불신교제 하는 두 아들을 보며 애통의 눈물과 기도 보다는 어쩔 수 없다는 합리화로 지켜만 보는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두 아들과 성령의 화해를 하였지만 삶으로 보여 주지 못하니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는 두 아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이번 전도축제에 두 아들을 VIP로 초청 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늘 말씀으로 저의 연약함의 죄를 보게 하시고 회개케 하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06.12 김기숙

    사랑하는 우리 주님은 이땅의 성공만을 위해 달려온 야곱과 같은 저에게 시마다 때마다 브레이크를 걸어 주시어 부활신앙을 갖게 하여 주셨습니다. 요즘은 분초마다 돌아서면 보이는 나의 이기와 욕심으로 치우쳐 있는 제 모습이 보여 괴로우나.. 승리의 간증도 없고 되었다함도 전혀 없지만, 감옥에 갇힌 것 같은 이 환경에서 나의 지독한 죄성과 찌질함을 나누고 더더 내려가 작은 죽어짐과 부활을 경험하는... 매주 소그룹모임이 말씀으로 삶으로 살아내며 말씀 전하는 최고의 자유함을 누리는 것이란 오늘 말씀에 아멘이 되고 깊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시며 전하시는 목사님을 생각하면서.. 더더 입을 닫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6.12 조용국

    자녀의 무단 외박사건으로 절망의 옥에서 자유함을 누리지 못했는데 오늘 성령의 자유는 복음을 전하는 자유라고 하시니 자녀가 내뜻과 원칙을 준수하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며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가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 22.06.12 김문성

    성령의 자유의 말씀에 제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집착하는 인간 말종입니다. 이렇게 저 같은 쓰레기 인생에도 구원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22.06.12 안정임

    세상 편한것이 자유함 인줄 알고 치우쳐 있는줄도 모르고 있는 지금 환경에 복음이 성령의 자유함이라는것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진정한 자유를 공동체와 누리고 가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건강 하시길 기도합니다

  • 22.06.12 박민아

    기승전결 구원을 삶으로 보여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말씀으로 늘 깨어있어 치우치고 싶지 않지만 알면서도 끝까지 안되는 저를 마주할 때마다 떠나는 것이 쉼이라 여긴 저에게 복음을 전 할 수 있는것이 최고의 자유임이라고 전해주셔서 치우친 마음을 돌이키고 가만가만 복음전하는 쉼을 누려야겠다고 선포해봅니다.감사합니다 목사님♡

  • 22.06.12 김희림

    잘 살아야하고 인정받아야하고 또. 두아이를 과부가 잘 키워야하는 부담감에서 자유함이 없었습니다. 눈만 뜨면 세상과 싸워서 이겨야하기에 등에 그 무거운 짐이 많았습니다. 이제야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말씀안에서 찾아가고 평안과 안식이 무엇인지 조금씩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화초와 농작물을 키우면서 식물은 물만 때에 맞추어 주면 저절로 잘 자라고 우리는 말씀만 먹으면 잘 살아가는것을 깨달으면서 진정한 자유는 복음 전할때가 가장 기쁘고 즐겁다는것이 진정한 성령의 자유임을 알았습니다.

  • 22.06.12 박경희J

    퇴직 후 이제 좀 쉼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나를 위한 쉼은 오히려 건강이나 평안과도 멀어질 것 같았습니다 성령의 자유란 복음을 전하는 자유라는 말씀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사명을 가진 자만이 믿고 살고 누릴 수 있으니 자유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는 사랑하는 목사님~ 늘 강건하십시요

  • 22.06.12 박민주

    복음의 자유가 아닌 내 자유를 여전히 갈구하고 있는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울처럼 목사님처럼 기쁨으로 복음전하는 자유를 누리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2.06.12 김영경

    목사님 해외 사역 다녀오시고 힘드실텐데 저희들에게 영의 양식을 먹이고자 말씀을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성령의 자유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살지 못했음에 회개가 됩니다. 복음으로 전하는 진정한 성령의 자유를 누리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 22.06.12 김시태

    아직도 세상의 자유인 전통과 문화에 치우쳐 있는 저를 성령의 자유 말씀을 통해 실체를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2.06.12 조미영

    자유가 주어졌을 때 이렇게 살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목사님 말씀이 저에게도 꼭 맞는 말이 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최고의 자유라고… 진정한 자유함을 누리고 사는 지금의 인생은 정말 상상도 못했던 삶입니다. 이 땅에서 이런 기쁨을 알고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의 삶 속에 소천국을 누리는 이러한 신비가 온 세상에 전파되어지는 지금의 일련의 기적같은 일들 앞에 …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신 목사님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 22.06.12 한성태

    중동선교 수련회를 다녀 오시고 피곤 하실텐데도 불구하시고 말씀을 전해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말씀을 잘 전하는 사역보다 사람 살리는 설교말씀으로 지각변동이 일어나길 바라신다는 그 말씀이 우교의 말씀에본질이 아닌가 봅니다. 목사님 성령의 자유 말씀 감사합니다.

  • 22.06.12 홍수빈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신 목사님을 보니 기뻤습니다 언제나 큐티와 목장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6.12 김미숙

    중독과 연민의 채색옷 으로 나도 속고 남도 속이며 살았던 귀신 들렸던 저 같은 사람도 양육 시켜 주시고 말씀이 들리니 감옥 같은 환경이 성령의 감옥이 되어 생각지 못했던 자유를 주시고 살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들 교인으로 자부심 가지고 치우치지 않도록 양육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6.12 윤순식

    강에서 바다로 흘러나가는 큐티사역의 지각변동을 보고 듣게 하시니 뿌듯하고 우리들 공동체 일원 됨이 자랑스럽습니다. 성령의 자유함으로 살아가는 제기되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늘 겅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2.06.12 김일룡

    삶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감사합니다. 세상감옥에 갇혀있다가도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 생수를 받아먹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진정한 성령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늘 큐티하며 삶에 적용하며 살아겠습니다.목사님 축복하며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2.06.12 박문식

    저는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 말씀에 치우치지만 급하면 기도부터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자유는 자신을 위한 자유라고 생각되서 제게 자유가 주어진다면 여행하면서 마음껏 맛있는거 먹고 다닐겁니다. 믿음도 없고 사명도 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서.

  • 22.06.12 김종오

    세상적 자유를 누리는 삶속에서 성령의 자유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아직도 연약한 믿음으로 의심의 옥에 갇혀 스스로 지옥을 삽니다. 싦 속에서 성령의 자유를 깨달을수 있도록 간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12 홍지원

    목사님~ 힘든 여정이셨을 텐데.. 설교말씀 그대로 '복음 전하는 자유'를 많이 누리고 오신 듯이 힘있게 전해주셔서 '죽은자의 부활을 경험하고 다시 사시는 모습이 이러하신 거구나' 감동이 되었습니다. 2년전 엄마의 소천 때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엄마는 40대에 예수님 영접 후 주여주여 부르면서도 돈과 부동산에 몹시 치우친 인생을 사셨더랬는데 엄마가 말기암 선고 받으시고 남은 두달 반 동안 방문오는 모든 일가친척에게 '별인생 없다, 예수믿고 천국에서 만나자' 전하셨습니다. 마지막 두달 반.. 바로 전까지 우리들교회와 목사님을 좋아하면서도 삶이 온전히 구속되지 않아 지체의 흉을 하며 불편을 호소하셨었지만, 마지막에는 확실히 천국을 소망하시고 밝고 환하게 복음을 확실히 전하는 자유를 누리셨습니다. 이런 최고의 유산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나그네로 거하는 육신의 삶의 마무리를 잘 할수 있도록 평소 들려주신 구속사의 말씀 덕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그 유산을 받은 자로서 저는 삶도 복음에 매여 잘 살아야 하는 몫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22.06.12 김세영

    목사님~~여독은 풀어지셨나요? 많이 야위신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ㅜㅜ 복음 전하는 자유가 가장 최고의 자유임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리 삶으로 살아내는 남편이지만 남편의 못마땅한 점이 보일 때마다 속으로 미워했는데 이제 미움의 옥에서 나와 복음 전하는 데에 주신 자유를 사용하겠습니다. 날마다 치우쳐지는 마음을 큐티로 돌아보게 해주셔서, 그런 큐티를 알게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2.06.12 윤환식

    바울은 갇힌 몸이나 자유로운 몸이나 성령 안에서 자유하며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유자로 살았는데 저는 제 옮음과 잘남으로 치우쳐 나 인정하지 않는지 비판하지 않는지 상대 눈치를 보며 자유하지 못하고 혈기와 미움을 쏟아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용서하여 주옵소서. 목장과 일터와 가정에서 죽은 자의 부활을 삶으로 살아내며 세상과 인본주의에 치우치지 않도록 말씀묵상으로 제 마음과 입숳의 길잡이로 삼겠습니다. 중동선교사대회를 통하여 뿌려진 구속사 복음이 선교사님들을 새롭게 하시고 이슬람 땅의 허락하신 영혼들을 말씀의 능력으로 살릴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 22.06.12 박형렬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유,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 그 길을 때로는 마지못해, 때로는 기쁨과 감격으로 걸어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치우침이 가득하고 경계가 없는 저를 말씀으로 양육해주시고 한 영혼을 위한 길의 본을 보이시고 남은 인생 어떤 삶의 지향성과 가치관으로 살아야 할 지를 말씀으로 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6.12 차태희

    삶으로 살아내는, 복음 전하는 자유가 최고의 자유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설교가 넘 좋습니다 목사님.

  • 22.06.12 황의식

    목사님 그리윘습니다. 고맙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