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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지금 날짜 : 2022.06.19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4:24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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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 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 26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
  • 27 이태가 지난 후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이어받으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 22.06.28 임종철

    목사님 감사합니다. 호의가 좋은것만 알았는데 인간적인 호의가 남도 나도 죽이는 호의라는 말씀에 이제껏 남에게 호의를 베풀며 행했던 모든 것이 내유익과 욕심에서 비록되었고 댓가를 바라는 얄팍한 속임수 였다는것을 깨닫고 회개하게 됩니다 .성령의 호의로 살아가며 지금껏 받은 갚을수 없는 은혜를 공동체와 가정을 위해 조금이나마 갚고자 나에게 주신 모든 능력과 물질을 한영혼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동방송 전파선교사로 목장공동체를 섬김으로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구속사말씀을 전해 주시길 주님께 기도합니다.미국 집회에 안전과 건강 지켜주시고 바울처럼 복음 전하는 목사님의 발걸음 마다 성령의 호의로 지켜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6.22 박성민

    드벨부부처럼 세상의 왕이 되고자 했던 지난 날에서 돌이켜 바로 지금 예수님 앞에 나올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는 하나님과 우리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의와 절제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가 되도록 날마다 말씀 앞에 회개하며 가겠습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06.21 고미선

    모든 시간을 구원과 연결시키지 않으면 악하게 살다가 지옥에 간다고 했는데 황금도 소금도 아닌 지금이라고 하신 말씀에서 "성령의 지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묵상해봅니다. 목원 막내올케가 41세로 말기대장암인데 복수도 차고 시간이 급한듯 하여 어떻게든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 ..지금 .. 올케가 맘을 열어 예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나 같은 죄인도 살려주셨으니 시간이 급하신 분들을 보면 제 마음이 타는듯한 애통함이 있습니다. 주께서 지금 이라는 말씀을 주셨으니 꼭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말씀으로 주일마다 애통하며 전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21 임삼숙

    미안 다음에~~주일아침 언니톡을 받고 토요일저녁에 미리 본 주보의 제목이 생각나서 쿵 했습니다 바울처럼 공감했나 한구원에 집중했나 갇힌환경에 담대했나 주일말씀내내 눈물이 났습니다 형부는 언니가 원하면 오시겠다고 했는데 착한언니가 싫다하는 이사건에 다시한번 구속사를 생각합니다 거절에 대한 해석으로 큰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언니는 목사님을 너무 좋아하고 그의딸은 18년만에 집에서 첫목장을 드리는 은혜의 주간이었습니다 더엎드리고 겸손하게 섬기겠습니다 허리디스크로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병원정보와 골다공증에 좋다는 정보에 도움요청에 성실히 돕고 여기저기 가고싶은곳도 많은데 같이 다니면서 나같은죄인 살리신 예수님을 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6.20 이지용

    가장 중요하게 '지금' 해야 하는 일을 차차 미루다가 얼마나 많은 구원의 기회를 놓쳤는지 모릅니다. 항상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다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도혹 하겠습니다. 영적 스승이신 목사님, 더 강건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22.06.20 안영미

    2009년2월 남편을 중환자실에 눕혀놓고 우리들교회를 첫방문하여 첫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때 목장에서 '지금' 해야할 일은 중환자실에 있는 남편과 화해와 용서가 먼저라고 하는 처방전을 받아서 적용을 하고 남편은 그 다음날 소천을 하였습니다. 그때 우리들교회를 오지 않았고 지금해야할 적용을 하지 못했다면 이땅에서의 남편과 화해는 못했을 것입니다. 그때가 생각나는 주일설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6.20 박동원

    의와 절제 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차차마귀에 무너지는 저를 되돌아보고 저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더욱더 기도하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20 이미영

    남편이 돈을 벌 때는 벨리스처럼 무슨짓을 해서라도 벌어오라고 하고 못벌으니 저절로 무시를 하며 살았습니다.이제는 내가 벌어야 한다고 절제를 못하여 남편의 뇌경색 사건으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목사님 전해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의의 심판으로 구원이 임하길 간구합니다.가장 귀한 금은 지금이라고 하시니 하루하루 말씀대로 순종하며 성령의 지금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십자가의 복음으로 회개하도록 전해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디.사랑하는 목사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2.06.20 권혁진

    힘든 환경 가운데 있는 사촌 형을 전도하고자 했지만 몇 번의 거절로 인해 전도하지 못하고 유튜브 링크를 보냈는데 차차마귀와 같은 제 모습을 봅니다. 아직 물질을 구하는 벨릭스 같은 사람이라 자유하지 못해 영혼구원에 있어 거절의 복을 누리지 못하는 저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2.06.20 이현숙

    고난이 축복이 되고 주신 모든 환경으로 인함이 영혼구원을 위함임을 매주선포 되는 말씀가운데 깨닫게 하심에 너무나 감사드리며 은혜로 채워 주심에 눈물이 흐릅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성령의 자유를 통해 오늘 지금 나에 감정을 절제하며 순종하며 주어진 역할에 묵묵히 감당할 수 있기를 간구드립니다. 목사님 늘 영육으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2.06.20 박지은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교만으로 바꾸려 하는 저를 성령의 지금 말씀으로 절제 함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20 김정식B

    내 생에 내가 해석되지 않는 고난, 이해되지 않는 아픔, 어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놓여졌다면 바로 지금 예수그리스도의 도를 듣게 하기 위함인 줄 알라고 하신 말씀대로 큐티와 말씀 묵상과 목장을 통해 내 죄를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은혜의 말씀 전해주신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06.20 전수연

    3주전 툐요일에 전도사님 소개로 수내역에 있는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엘 갔는데 예약을 안하면 2시간 넘게 기다려야한다해서 그냥 돌아왔었습니다. 나오면서 <하나님 제가 저를 향한 분노가 조절이 안됩니다. 약으로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치유되기 원합니다.불쌍히 여기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기도드린적이 . 어제 말씀이 하두 신기해서 오늘 아침 화초에 물을 주면서<;성령의 지금>; 설교를 2번 더 들었습니다. 그리고 식탐과 정욕과 집착과 분노는 바로 절제가 안되는 문제라는 목사님 말씀에 <;아멘>;하고 받습니다. 행위로서가 아닌 죽은자의 부활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는 의와 더불어 절제 대해서 완전히 깨닫게해 주셨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그만큼 절제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20 허재환

    목사님이 주일 말씀 중애 마귀 중에 최고봉인 차차 마귀를 지걱해 주시니 오랜 시간 일과 신앙 모두그랬음이 깨달아져 화개가 됩니다..성령의 지금을 이제는 놓치지 않도록 날마다 말씀 먹고 적용 잘 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십시요!!

  • 22.06.20 오만택

    지금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너무도 명확히 말씀해주시는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가슴에 담고 한 주른 시작합니다. 도.의 절제를 가만가안히 되새기겠습니다.

  • 22.06.20 최순영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가 진정한 의 인줄 몰라, 착함과 성실함을 의로 여기며 일 못하는 사람 정죄하고 일중독, 인정중독으로 살았으니 심판이 있어야 할 일이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지금 적용하며 살아낼 힘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2.06.20 장재호

    벨릭스처럼 영혼을 거슬러 육신의 정욕대로 싸우고자 하는 차차마귀의 불순종이 내 안에 가득함을 회개합니다.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지금은 구원의 때임을 ‘성령의 지금’ 말씀을 통하여 깨우쳐 주신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지금은 가라’ 미루지 않게 하시고, 지금 일어나 예수를 영접케 하시는 주의 구원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 22.06.20 송영희

    어려서 부터 어른 아이로 자란 저는 옳고 그름의 기준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물질 고난과 남편고난인 동생들을 공동체에 인도하고서도 믿음의 열심이 없다고 변하지 않는다고 잔소리로 피차의 마음이 상하곤 했는데 오늘 잔소리보다 기도하라고 하시는 말씀이 저를 깨워주셨습니다.날마다 저희들을 말씀으로 깨워 흔들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2.06.20 차연실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을 들으며 오늘 하루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잘 살아내는 것이 저희 집 가훈이 되었습니다. 이혼가정에서 자라 콩가루집안이라는 열등감이 있었으나 예수님의 연결고리인 다윗 역시 의인이 아닌 죄인으로 역기능 집안의 가장이었다는 점이 많이 위로가 되었고, 몇 년 전 천국가신 아버지가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평생 가족을 돌보지 않았지만 그런 아버지가 있었기에 제가 예수 믿게 되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 안에서의 바른 생활을 통해 먹는 것도, 자는 것도, 돈을 쓰는 것도 절제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 22.06.20 김동근

    식탐 절제를 못하는 제게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사명 때문에 해야한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성전인 몸을 함부로 하는 죄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6.19 박영주

    돈이좋아서 복음을 들을때마다 지금은 가라 틈이있으면 교회에 나가겠다했던 드벨부부의 죄에서 돌이키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6.19 김수영a

    가해자인줄도 모르고 스스로 불쌍해서 죄인이라는 생각을 못하고 위로받고 그럴 수밖에 없었겠다는 말만 듣기를 원했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목장예배를 드려도 나를 증명하려는 욕심으로 다녔기에 십자가 지며 순종할 맘으로 듣지 않았던 나 같은 죄인을 살려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약점이 많아 할 수도 없으면서 착함과 성실한 엑티브한 행위로 의로워 지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진실하고 깨끗한 심령이 아니니 자유하지 못하고 불안함으로 방종했던 제게 심판이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죄인을 살리시려고 날마다 말씀으로 설득해 가시는 담임목사님의 의와 절제와 심판의 구속사 말씀을 들으며 지금 매일 집착하지도 말고 회피하지도 않으며 회개하는 복 있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담임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셔서 열방으로 뻗어나가는 복음 사역에 늘 성령님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2.06.19 남태현

    거듭된 실패로 인해 장모님의 구원을 뒤로 미뤄온 차차마귀와 같은 제 모습을 봅니다. 여러번의 기회가 성령의 지금이 되지 못한 것이 사명따라 살지 못한 제 삶의 결론임을 봅니다.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지금이 성령의 지금이 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2.06.19 이현석

    내 생각과 계획으로 한계 짓고 적용을 미루는 삶을 회개합니다. 성령의 지금을 살기를 소망하도록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6.19 정명희F

    시간이 나면 쇼핑중독으로 시간을 함부러 썼던 죄인입니다 말로는 어렵다 어렵다고 하면서 인터넷쇼핑에 카드 긁는데는 망설임이 없는 절제의 열매를 맺지 못하니 가족구원을 막는것 같아 너무힘이 듭니다 바울처럼 어떠한 사람과 환경에도 구웬때문에 언어를 절제하며 한영혼의 구원위해 구속하신 주님을 증거하며 구속사로 전하며 구원으로 연결하는 항상 성령의 지금을 살아가는 말씀을 들으니 절제의 열매를 잘 맺길 소원하며 간구하며 말씀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 22.06.19 유환두

    할일을 내일로 미루는 게으름과 돈을 좋아하는 저를 말씀으로 말발굽 치듯 가슴을 치는 것 같아서.. 마음에 찔림을 받았습니다.. 말씀으로 무장하고 큐티를 적용하며 내일이 아닌 지금부터 변화된 삶을 살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22.06.19 이경애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헤를 잊고 나의 옳음만 주장하며 감정을 절제하지 못한 저 때문에 남편의 믿음이 더디감을 회개합니다. 예수를 믿는 도와 의와 절제, 장차 올 심판에 대해 들을 수 있도록 말씀으로 은혜를 받았으니 지금 남편에게 순종하고 온유한 말투를 쓰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감사합니다~♡

  • 22.06.19 김경호

    수면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먹고 자는 일도 사명 때문에 행해야 한다는 말씀에 은혜받습니다. 절제하지 못하고 탐심으로 사는 시간을 회개하고 방종이 아니라 성령의 자유를 누리며 성령의 지금에 충실한 자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2.06.19 이태영

    재결합을 하면서 입으로 마음으로 많은 잔소리를 했는데 잔소리보다 기도가 낫다는 말씀에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바로 지금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 22.06.19 이유진

    내 의로움이 아직도 내가 잘사는것이어야 하고 남들과 달라야 한다는저의 교만을 찔러주시는 목사님의 예리한 말씀을 들으면서도 여전히 변하지않는 제 모습에 절망이 됩니다. 그 한영혼을 위해 인내하고 절제하기보다는 내가 행복한 것을 내려놓지 못해 한영혼의 구원이 멀어지게 하거나 놓쳐버리고 전도 코스프레만 하고 있는것 같아 또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도 늘 제자신을 내려놓지 못하니 주님께 송구하고 슬픈마음입니다 손해보기 싫고 편한게 좋아서 듣기만 하고 토한데 다시 누우니 드벨부부와 다르지 않으니 어찌합니까 싶습니다 내힘이 아닌 내공로가 아닌 주님주신 은혜로 내죄를 보며 합리화하지 않고 지금에 감사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2.06.19 서병후

    목사님! 귀한 말씀에 은혜를 받습니다. 한 영혼에게 전도할 시간이 성령의 지금이므로 무엇이든지 지금 들어야하고 지금 영접해야하고 지금 적용해야하고 지금 큐티하라는 말씀을 받습니다. 의와 절제와 심판의 말씀을 듣고 날마다 성령의 자유를 누리고 성령의 지금에 충실하여 구원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 22.06.19 박미동

    남편을 자녀를 하나님 자리에 놓고 나밖에 모르며 나를 행복하게 해주길 바라며 감정의 절제를 하지 못하고 나의 옳고그름으로 힘들게하며 상처를 주고 아프게하며 자녀들이 교회를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지금 제게 심판입니다 이런 환난속에서 들어둔 복음과 들려 주시는 복음을 기억하고 지금 회개하며 낙심하지 않고 구원의 때를 위해 순종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늘 한결같이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도와 의, 절제,장차올 심판을 애통함으로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6.19 김승곤

    교회를 다녀도 말씀을 덮어두고 지금은 세상에서 잘 살아보고 틈이 있으면 보겠다면서 벨릭스와 같이 돈과 출세욕에 빠져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20년 전 카풀 사건으로 인한 가정의 위기 상황에서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해주셔서 예배가 회복되고 매일 큐티말씀을 보고 목장에서 내 죄를 보고 살아나게 해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권면으로 수고해주신 목사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 22.06.19 이선영

    착하고 성실함으로 살며 억울하다고 피해자로 여기며 살다가 주님을 만나서 남편과 자녀를 판단 정죄하고 핍박한 죄인인 것을 알게 하신 주님께 다시 또 감사를 드립니다. 받은 은혜에서 떠내려가지 않도록 지금주시는 말씀 꼭 붙잡고 주 뜻 가운데 살기를 기도합니다.

  • 22.06.19 곽회능

    말씀의 홍수 속에 살아가면서 직접적인 적용을 하지 못하니 아내와의 관계 회복이 더디 오는거 같아 스스로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습관이란 이름으로 일상적인 게으름의 나태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는 저를 돌아보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오늘, 지금이 말씀의 도를 따르는 시간임을 깨닫고 세월을 낭비하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하겠습니다. 아내에게 부드럽지 못하고 절제하지 않는 언어를 고치는 이번 한주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주일설교 말씀으로 잠시나마 돌이키는 마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2.06.19 제현곤

    세상에 속해살면서 심판받을 인생인데 주님의 은혜로 담임 목사님 설교를 들을 귀를 주시어 죄에서 돌이켜 사망의 심판에서 구원의 길로 갈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합니다.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나의 의를 내려놓고 주님의 뜻을 살펴 사건을 해석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2.06.19 이성주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결국은 물질을 구하는 벨릭스 같은 사람이 저임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지금이 모인 오늘 하루를 잘 살 수 있는 성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19 이성원

    우리들교회 개척 후 19년 간 매 시간을 성령의 지금으로 사시며 모든 예배와 상담 그리고 사역을 감당하신 목사님의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과 간절함을 제 마음에도 다시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 22.06.19 윤영옥

    구속사의 말씀을 늘 들으면서도 착하고 성실함이 의로움으로 여기며 다른 사람들을 판단 정죄의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나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의 죄사함만이 의로움임을 고백합니다. 지금 믿어야 하고 지금 큐티하고 지금공동체에 나가라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 22.06.19 이윤배

    착하고 성실한 의로움이 주님의 의로움이 아닌 것을 또 듣고 깨닫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의와 절제와 장차 올 심판에 대해 구속사의 말씀으로 듣고 가겠습니다. 성령의 지금을 매일 매일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19 최광학

    G7프로젝트 기획을 마치고 유럽으로 출장을 간 길에 폼페이를 방문했고, 예수님 시대를 가장 근접해서 보여주는 화려했던 폼페이를 보면서 예수님 이야기가 사실임을 직감했습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바울을 통해 99.99% 구원에 근접했던 드루실라가 폼페이에서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날마다 말씀을 읽고 말씀대로 살아내는 공동체에 속해서 흉내라도 내는 지금이 가장 잘사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제는 흉내가 아니고 세월을 아껴 말씀을 나의 삶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 22.06.19 임대억

    착함과 성실만을 의로 여기며 성공이 축복받은 삶으로 여기며 살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의를 가르쳐주시려 우리들 공동체와 목사님을 제 인생 앞에 세워주시고 지금 돌이켜 절제의 삶으로 돌아오라는 말씀으로 들리게 해주셔서 주님 감사합니다

  • 22.06.19 이상우

    주님의 의가 아닌 세상의 도덕과 윤리의 옳고 그름이 의인줄 알고 내 죄는 보지못하고 주변사람을 비방하며 상처를 주었던 지난날의 일을 회개케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에 따라 매일 매일 빠지지 않는 큐티 묵상으로 의와 절제를 잘 들으며, 심판을 준비하는인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22.06.19 오춘석

    지금 적용해야 하는데 늘 제가 목욕탕 하는데 하수구 청소를 몇일마다 해야 하는데 냄새와 하기를 싫어서 늦게 하면 막혀서 기계로 뚫어야 하는데도 잘 안되어 힘들게 뚫릅니다.. 제가 오늘 말씀 듣고 지금해야 하는데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의와 절제사 없음을 고백 합니다. 목사님 늘 건강하시여 하나님께 순종함을 보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 22.06.19 남일우

    제가 가지치고 회개할 일들을 미루지 않고 지금 돌이키며 회개합니다. 오늘도 복된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19 안영국

    제가 가장 안되는것 중의 하나가 미루는 습관입니다. 청소도 몰아서 하고, 사무실 정리도 미루고 미루다가 한꺼번에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영적으로도 즉시 순종이 잘 안됩니다. 오늘 말씀에서 "지금은 가라"는 벨릭스의 모습이 저의 모습입니다. 말씀대로 의와 절제와 심판에 대하여 지금 해야할 것을 미루지 않도록 적용하겠습니다.

  • 22.06.19 박은주

    지금 도와 의와 절제 그리고 심판에 대하여 들어야 하는데, 제가 듣고 싶은 이야기만, 위로의 이야기만 듣고 싶어하는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최고의 시간은 성령의 지금이라고, 성령의 지금 현재 이 시간 들어야 할 말씀을 온전히 듣고 적용하는 한 주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6.19 서경미A

    하나님 자리에 놓고 있는 것이 다 음행이라고 하신 말씀이 오늘 제게 들려주신 주님의 음성입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지금은 가라고 하면서 미루고 있는 것과 절제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심판이 있다고 깨우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2.06.19 이재철

    하나님 은혜로 결혼을 하고 자녀에 축복도 주셨지만 벨릭스처럼 돈이 우상이 되어 내 생각에 빠져 가정을 병들게한 문제 남편 문제부모로 살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말씀공동체에서 붙어만 가다보니 구원을 위한 남편과 아빠의 역할을 깨닫게 하시고 차차마귀에게서 지금 적용하고 가는것이 구원에 길임을 깨닫게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남동생에 구원을 위해 지금 구원에 적용을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2.06.19 한진기

    차차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사명 감당하는 시점이 지금 바로 임을 깨닫게 해 주심에 은혜가 됩니다.

  • 22.06.19 하재훈

    여전히 벨릭스처럼 돈을 사랑하는 죄인임을 고백하며 변하지 않는 나의 가치관이 오늘 주신 말씀으로 구속사의 가치관을 깨달아 살며 복음 전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말씀으로 다스려 주옵소서. 날마다 우리들을 위해서 애통하며 기도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사역 위에 성령의 지금이 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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