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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호의 날짜 : 2022.06.26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4:27 ~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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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7 이태가 지난 후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이어받으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 1 베스도가 부임한 지 삼 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 2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바울을 고소할새
  • 3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더라
  • 4 베스도가 대답하여 바울이 가이사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멀지 않아 떠나갈 것을 말하고
  • 5 또 이르되 너희 중 유력한 자들은 나와 함께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만일 옳지 아니한 일이 있거든 고발하라 하니라
  • 6 베스도가 그들 가운데서 팔 일 혹은 십 일을 지낸 후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고 바울을 데려오라 명하니
  • 7 그가 나오매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유대인들이 둘러서서 여러 가지 중대한 사건으로 고발하되 능히 증거를 대지 못한지라
  • 8 바울이 변명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가이사에게나 내가 도무지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노라 하니
  • 9 베스도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더러 묻되 네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사건에 대하여 내 앞에서 심문을 받으려느냐
  • 10 바울이 이르되 내가 가이사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당신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
  • 11 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기를 사양하지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이 나를 고발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내줄 수 없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한대
  • 22.07.06 김영애

    욕심과 열심으로 성공만 쫓았는데 암의 흩어지는 사건을 통해 건강의 옥에 갇혀있음이 악하고 음란한 저를 용서하심임을, 성령의 호의임을 깨닫게 하신 김양재 담임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7.01 김용광

    죄악 중에 출생한 저는 호의에 대하여 분별하지 못하고 차별하고 사과하지 못하고 더더욱 특권이라는 생각은 할 수 없었습니다만, 이제는 저의 울음소리를 들으시고 저의 간구를 들으시고 저의 기도를 받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성령의 호의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샬롬

  • 22.07.01 곽회능

    60이 넘도록 변하지 않는 삶이라 생명의 회복보다는 나도 남도 죽이는 인생이었습니다. 모든 것들이 변해가고 있는데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는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길 원합니다. 내 욕심에서 비롯된 인간적인 생각의 호의를 버리고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을 붙잡고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교만할 수 없이 낮고 힘든 직장에서 잘 갇혀서 한주일, 하루를 잘 살아가겠습니다. 매주 선포되는 말씀에 잘 깨닫도록 도와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28 임종철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이제껏 살아 왔는데도 내 스스로 노력해서 살아왔다는 교만으로 망하는 사건을 주셔서 아버지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세상 호의를 좋아하며 내욕심과 유익을 바라는 악인으로 살아 왔씀을 회개합니다. 성령의 호의로 새삶으로 거듭나 살려고 노력하며 오늘도 하루를 성령의 호의로 통과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귀한 구속사 말씀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오래도록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2.06.27 이천희

    절대적으로 인간적인 호의를 받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어 분노를 표출했던 이성 없는 짐승이었던 저였습니다. 17살 막내딸의 임신 사건으로 꼼짝 없이 묶여 있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고 나서야, 그것이 하나님께서 결코 저를 사단에 내어 줄 수 없는 특권을 받게 된 자임을 알게 되었고, 100% 죄인인 이 죽은 개같은 저에게 얼마나 눈물 겨우신 사랑으로 성령의 호의를 베풀어 주신 사랑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 주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감동의 구속사 말씀으로 또 한 주를 힘을 얻어 살아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 부디 이번 미국 워싱턴 집회에도 영혼구원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는 결과가 나타날 수 있기를, 또한 목사님의 안위와 영육의 강건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2.06.27 두하나

    주님께서 갇힌 것 같은 그 환경 가운데 성령의 호의를 베풀어주심에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 미국 모든 일정에 주님 함께 해주시고 준비된 영혼들을 만나게 해 주시고 살 소망이 없는 영혼들이 살아나는 은혜가 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6.27 신응교

    내가 변하지 않고 사람의 호의를 받게 되면 사람 죽이는 호의가 된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호의를 하나님께 구해야 된다는 말씀을 간직하고 가겠습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세상 사람의 호의에 관심을 갖었고 구했던 자였다는 것을 오늘 목사님말씀 듣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27 박재선

    목사님 설교말씀 들어며 맞아요! 맞아요 를 반복했습니다 혈기때문에, 급해서 , 태도 때문에 일을 그러쳤습니다 주여!!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6.27 진유현

    이익에 따라 호의를 베풀었던 저의 죄를 보게 해주셨습니다. 항상 말씀 가운데 제 죄를 보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22.06.27 이진호B

    저를 세상에 내어주지 않으시려고 갇힌 환경을 주신 것이라는 말씀에 저절로 아멘이 됩니다. 그것이 저를 향한 용서이고 사랑이라고 하시니 그 모든 것이 성령의 호의임이 인정이 됩니다. 이제 곧 또 넓은 바다로 나가셔서 복음을 전하실 텐데, 목사님의 출입을 지켜주시고 영육의 강건함 허락해주시길, 목세와 집회에 기름을 부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말씀이 없으면 토한 것을 다시 먹을 저를 늘 말씀으로 깨우쳐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6.27 김옥순

    귀한 말씀을 통해 갇혀 있는 환경과 목장에 둘러싸여 있음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죽이는 호의를 분별하게 하시고, 내 안에 뿌리깊은 차별,교만, 미움에서 변화되길 원합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미주집회에 성령의 열매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 22.06.27 백효순

    갇힌것 같았던 답답한 환경이 나를 살리는 하나님의 용서, 사랑, 은혜라는 구속사말씀으로 또 해석받고 요동치 않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별인생 을 찾다가 때마다 낙심하던 연약한 저였는데 별인생 없음을 알게 되어 어떤 상황에도 말씀을 펼쳐보고 내죄가 보이니 인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 한사람이 굳건히 서가니 흩어진 가정이 하나가되고 집나간 남편이 돌아오는 역사가 있게 해 주셨습니다. 다 예수 믿어도 내 남편만은 안될것이라는 저의 편견과 한계를 하나님이 깨 주셔서 남편을 불러주시고 친척에게 믿음의 권면까지 하게하시어 성령의 호의로 결론맺어 주심이 기적입니다~ 말씀을 해석하여 저희 가정을 살게 해 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06.27 문군모

    대가 없는 호의가 단 일도 없다는 말씀이 크게 들렸습니다. 호의를 주고 받은 것이 고발로 끝난 경험이 생각났습니다. 헛됨으로 돌아왔지요. 다시 그 사건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순례 길에 오르실 미주 집회에 성령의 주님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2.06.27 류동수

    성경이 나를 읽고 말씀으로 내 자신을 바로 보게 하시는 목사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호의에 감사를 드립니다. 묶여있는 환경이 하나님의 용서라 해석해주시니 주님의 사랑에 오늘도 힘을 내어봅니다. 큐티무브먼트가 곳곳에 넘치고 살아나도록 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 22.06.27 하재훈

    여전히 이땅에서 잘먹고 잘 살고 싶어하는 제속의 벨릭스가 떠나가게 하시고 베스도가 틈타지 못하도록 삶을 다스려 주옵소서.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 것에 치중하지 않도록 생각과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영원하신 주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 22.06.27 이정숙

    목사님~ 미국 동부 집회에 꼭 방문해 주셨으면 하고 기도하며 큐티책 총 8권(한영)을 보스턴 케임브리지 한인교회(First Korean Church in Cambridge)에 보내드렸습니다. 김태환 담임목사님(Rev. Taewhan Kim)께도 메일을 드렸으나 메일박스가 초과라고 나오네요. 그러나 큐티책이 잘 전달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저와 저희 가정처럼 그 곳 교회에서도 그 한사람이 살아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갇혀 있음은 하나님의 용서인 것을 경험하기에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건강하게 다녀오시기를 기도합니다.

  • 22.06.27 김현숙L

    존경하는 목사님^^ 오늘도 사도행전 강해설교 말씀 ‘성령의 호의’ 잘 들었습니다. 영국의 저명한 마틴로이드 존스 목사님께서도 평생 강해 설교를 하셨다고 들었는데, 매주마다 강단에서 전해주시는 바울행전 또한 감동과 함께 영적유익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목사님께서 어떤 법도 통하지 않는 남자라는 기득권의 절대강자셨던 사부님으로부터의 훈련을 받으시고 군대살이 같은 시댁 고난을 통과하셨기에, 거기서 길어올리신 간증으로 저희들을 살리고 계신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저도 이제는 발상의 전환으로 어떤 그릇이라도 깨끗하면 쓰신다는 성경말씀에 힘입어 저의 옥에 티를 회개의 말씀으로 닦아내고 아름답고 보배롭고 귀한 옥그릇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저도 이제 눈을 뜬 심봉사가 되었으니 목사님처럼 가족과 지체들을 위해 사랑의 수고와 인내를 하며 진정한 체휼을 하는 신앙인이 되고싶습니다. 사실 저는 죄인중의 괴수라고 고백한 바울처럼 제 자신도 구제하지 못했던 구제불능의 정신장애인 이었습니다. 하지만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의지하며 흉내내었더니 엘리야에게서 갑절의 은혜와 능력을 받은 엘리사처럼 더욱 더 하나님의 세계를 사모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늘 목사님의 똑같은 간증이지만 항상 말씀속에 살아 운동력있게 움직이기에 목사님의 설교말씀은 정말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 항상 말씀을 들으며 위로만 구했던 인생이지만, 성경은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는 말씀으로 가득하다 하셨지요. 무엇을 하든 말씀과 성령의 양심에 비추어서 제 마음의 동기를 살피며 회개의 샘이 마르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들의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과 우리들 공동체가 이번 미주지역 집회를 통해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하나님의 군대가 될줄을 믿고 기도합니다. 우리들교회 평신도들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도 너무 가보고 싶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이번 여름과 가을에 지난번 은혜받았던 베델교회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자 얼바인을 여행까지 계획하고는 몇몇집사님들께 의견을 물어봤었는데, 목사님께서 그렇게 기회를 주시고 길을 열어주시니 너무 좋은데 참여할 방법은 연구를 해봐야 하겠네요. 목사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사랑 마니마니 합니다요~~!!!!!!!^^

  • 22.06.27 변모연

    둘러서 웃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불신가족들입니다 나를 더 잘아는 가족들이 고발해도 진정 사과하며 자기 변론을 해야될 사람이 나 이제 교회 나가니 같이가자 했던 말이 그들의 가슴에 화살이 됬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예수님 말씀듣고 회개가 되고 깨닫게 되니 사랑하는 가족들이 나와 함께 교회를 다녔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으면. 살리는 호의가 되었을터 앞으로 더욱 말씀의 깨달음 얻어 아직 소망 있슴을 기대하겠습니다

  • 22.06.26 변모연

    10년전 내가 예수믿고 거듭난 생활하겠다고 하자 가족들이

  • 22.06.26 오상기

    인간적인 마음으로 살다가 상처만 입고 끝날뻔했던 인생이 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말씀 듣고 조금씩 변화되는 인생이 되어갈수 있도록 도와주심이 감사합니다 사람의 호의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제생각이 틀림을 알게해주시니 성령의 호의를 알고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06.26 최지영

    배려맨 남편의 호의에 빠져 죽이는 호의 인줄 모르고 행복이 목적되어 결혼했습니다. 남편 무능으로 돈에 갇힌 환경이 되니 벨릭스처럼 돈을 통한 행복이란 댓가를 바라고 결혼했기에 이혼하려했습니다. 그때  구원받고 영생감격에 천지가 개벽해  남편을 전도해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 상으로 남편 외도 오픈  사건을 주시니 다시 수치심과 배신감에 남편을 미움,원망으로 죽이고 나도 내 연민에 죽었지만 오직 예배와 큐티에 붙어가니 주일설교말씀으로 성령의 호의를 입고 다시 살아나게 하셨고 사람의 호의를 좋아한 분별없던 내삶의 결론인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결혼후 지금까지 내가 변하지 않기에 다양한 갇힌환경 속에 살다보니 말씀없인 살 수가 없어 성령의 호의인 은혜를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당한게 많다보니 하나님 경험도 많아졌기에 때마다 갇힌환경이 하나님의 100%옳으신 세팅이고 용서이고 사랑인 것을 이젠 압니다. 고난 마다 말씀으로 해석받지 못했다면 저희 가정은 깨졌거나, 회피로 여행이나 다니며 사단에게 영혼을 내주었을 것입니다. 대신 깨달아주시느라 날마다 갇힌환경의 십자가에 매달려 계신 우리 선지자 목사님! 한량없는 은혜에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 22.06.26 정민영

    항상 호의만 받기를 원하고 호의를 받으면 저를 죽이는 호의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마냥 좋아했던 정말 어리석은 저임을 인정합니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으로 인간적인 호의가 아닌 바울처럼 구원을 위한 성령의 호의를 분별하고 알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큐티를 더 깊게 묵상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 22.06.26 이준혁

    가정과 직장과 공동체에서 모욕을 당하며 잘 갇혀 있는 것이 복이란 걸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공동체에 붙어만 있었더니 제 인생의 연출가이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았고 절 위해 수고하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여전히 되었다함 없이 연약한 인생이오니 천부여 의지하옵소서 손들고 갑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성령의 호의를 잘 분별하고 가겠습니다.

  • 22.06.26 박현서

    저는 사람의 호의를 받는 것이 조금은 부담이 가지만 좋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호의는 댓가를 치르게 된다고 하니, 이젠 사람의 호의를 받는 것을 거절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인 성령의 호의를 구하며 가야겠습니다. 이번 주엔 사람의 호의와 성령의 호의를 분별해야 할 일이 있는데 말씀과 기도로 잘 분별하도록 하겠습니다.

  • 22.06.26 박문호

    호의는 사람에게 구하지 말고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고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사람들의 호의가 죽이는 호의라는것을 분별하지 못해서 망하는 사건으로 갇히게 되었는데, 이 갇힌 자리가 또한 저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용서이고 은혜라고 하시니, 이 자리에 잘 묶여, 어떠한 둘러쌓임에서도 맞대응 하지 않고 화내지 않으며, QT하고 내 죄만 보고 회개하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해 봅니다.

  • 22.06.26 이주용

    요즘 해석되지 않는 일 뿐이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호위가 이런걸줄 처음 알았고, 하나님의 마음이 이렇다 라고 말씀으로 풀어 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그저 놀라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을 보며 삶과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해 가니 정말 신앙생활이 흥미롭고 즐겁습니다. 어떠한 고난에서도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알게되어지고 성숙해 지는 시간들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미국 조심히 잘 자녀 오시고 미국 목세위해 중보합니다!! ^^ 건강하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오십쑈~~^^

  • 22.06.26 전수연

    오늘 부부목장으로 7가정 14집사님들과 40세가 넘은 아들 둘 모두 16명이 모여 식사를 하였습니다. 둘러보니 나이 들어 질병으로 혹은 낮은 자리에서 근무하는 꼼짝달싹 못하는 환경에 갇혀 있는 우리들이었습니다. 때로는 나를 향한 분노로 잠 못 이룰 때가 많은데, 어떤 일이 일어나도 천만인이 둘러싸도 이것이 별거 아니구나 믿으며 낮은 자세로 변명하는 삶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에 사단에 내어 주시지 않고, 우리를 묶고, 갇히게 하시는 환경이 바로 성령의 호의요 바로 하나님의 은혜이자 용서하심이라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장 급할 때 쓸 수 있는 로마 시민권은 사부님 처 럼 " 예수 이름으로" 라는 시민권을 사용하렵니다.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큐티사역 위에 그리고 이번 목사님 미국 집회 위에 성령님의 호의가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 22.06.26 박재신

    나의 열심으로 호의를 베푸는데 죽이는 사람의 호의인지 성령의 호의인지 잘 분별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성령의 호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2.06.26 김관수

    인본적인 호의만 베풀며 세상에서 호구가 되어 피해의식에 살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호구 취급 당하지 않겠다고 강팍하게 살았습니다. 성령의 호의를 알지 못하니 내가 카리스를 베풀려고 하니 힘이 듭니다. 주님의 카리스가 되어 주님에게 의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온전히 주님에게 의지하여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아멘.

  • 22.06.26 조병호

    이 세상에서 베푸는 인간적 호의는 공짜가 없다고 하시며 하나님의 호의만이 진정한 호의라는 진리 그리고 삶의 지혜를 성경을 통하여 알려주셔서 또 감사 드립니다 목사님. 지금 갇혀 있는 환경이 나를 살리는 설령의 호의인 줄 알고 잘 갇혀 있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목사님^^

  • 22.06.26 이재홍

    나는 합리적인 사람이다. 호의를 베풀며 살아온 나는 할 만큼한 사람이라며 옳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나를 위한 호위이며 나를 죽이는 호의라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분별함으로 하루를 잘 살아낼수 있길 소원합니다. 목사님 강건하세요 ~~감사합니다

  • 22.06.26 이관호

    목사님! 미화원으로 갇혀있는 환경이 하나님의 용서라는 말씀에 은혜받았습니다. 미국 집회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안전하게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요!!

  • 22.06.26 윤정철

    지난날 하나님 없이 내 연민과 사람들과 좋은 사이가 되고 싶어 힘든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호의를 베풀었지만 돌아오는 말은 고맙다는 말보다 미워하고 원망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호위가 아닌 모든 인간적인 모든 호위의 결론은 미움과 증오 살인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그리고 그 동안 목사님의 수고와 하나님의 호의를 통해 복음이 강에서 태평양 바다를 넘어 전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을 보니 너무나 놀랍고 존경 스럽습니다. 앞으로도 할 사역이 많으실 텐데 건강 잘 챙기시고 오래오래 말씀 많이 전해주시면 좋겠구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 22.06.26 이은숙C

    길이 없어서 갇혀 있을수 밖에 없는 환경이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잘해주면 그져 좋았지만 그것이 부담으로 오니 불편한 관계가 되는 것이 세상의 호의 같습니다. 성령의호의와 세상의호의를 잘 분별하여 가기위해 큐티하며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며 가길 소망합니다 .

  • 22.06.26 권철

    힘든 사람과 약자를 위해 인간적인 호의를 베풀어 왔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것이 그들의 마음을 얻고자 대가를 원하는 호의이며 죽이는 호의가 되는 것이라고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분별하며 인간적인 호의가 아닌 성령의 호의로 복음을 전하기를 소망합니다.

  • 22.06.26 김명주

    환경이 변했으면 나도 변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으로 내 속에서는 언제나 죽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곱씹어 생각하며 저의 쓴뿌리가 뽑혀지길 기도합니다. 세계 선교사대회, 목회자 세미나, 여러 곳의 교회 등 목사님의 발길이 닿으시는 곳마다 성령이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안녕히 다녀오세요~^^

  • 22.06.26 정형준

    인간적인 호의는 이해타산의 발톱을 숨기고 베푸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무엇이든 거절하지 못하고 덥썩덥썩 받아먹는 제 모습에 회개가 됩니다. 내 유익이 없어질까봐 거절하지 못한 세상친구들 모임을 거절할 수 있도록 힘주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주목세에 건강지켜주시고 성령의 기름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6.26 하금단

    세상에서 인간적인 호의를 주고받다 남편이 내가 아닌 딴 여자에게 호의를 베푸는 사건으로 말씀 듣는 공동체를 만났습니다. 남편을 바라보고 미움과 원망,시기,질투는 결코 저를 살리지 못했는데 제겐 로마시민권인 목장공동체에서 날마다 울부짖고 나누고 갈 뿐인데 남편으로 막혀있는 이 환경이 하나님의 용서이고 호의임을 말씀으로 해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내와 사별 후 어린 두 자녀를 키우는 제 조카도 이 힘든 환경이 하나님의 호의라고 알고 공동체가 섬령의 쉼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6.26 이기창

    목사님 주신 말씀처럼 베스도가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호의를 보이듯 사람에게 구하고, 세상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고 사람의 평판과 인정을 받으려 한 분별없는 호의로 힘든 시집살이한 아내에게 무관심하고 인정하지 않고 고마워하지 않았슴을 깨닫습니다. 저의 말씀없는 호의로 가장 사랑하는 아내를 죽을것 같이 괴롭게하고 저 또한 부정맥과 공황장애로 영과 육을 죽게한 죄를 회개합니다. 보여야할 호의를 잘 분별하고 거절하며 아내에게만 믿음의 호의를 베풀고 사과하고 감사하고 인정하며 변명없이 십자가 잘지고 가겠습니다

  • 22.06.26 이진

    성령의 호의 오늘 설교를 들었습니다. 베푸는것이 호의일수도 있지만, 정확한 거절도 성형의 호의라는 것을 보며 많이 깨닫고 갑니다. 한 주 말씀으로 살아나길 소망합니다.

  • 22.06.26 함상덕

    연약한 심령으로 살아왔기에 세상의 인간적인 호의가 나를 위한 것이라 생각하며 나를 좀먹고 죽여가는 호의임을 모르고 적응하며 살아왔기에 늘 기대며 살아왔습니다. 이제 말씀을 통해 갇혀사는 주님의 용서를 은혜로 받으며 세상적인 호의에 분별력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아무도 내줄 수 없는 특권으로 긷혀있는 환경이 성령의 호의임을 알아가도록 말씀을 먹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늘 말씀으로 나의 생을 해석하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미주 세계 선교 대회에 주님의 역사하심과 강건하게 다녀오시도록 기도로 돕겠습니다~^^

  • 22.06.26 박숙희

    갇혀있고 묶여있는 찌질한 환경이 성령의 호의임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탄에게 너를 결코 내어줄수없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날마다 들으며 둘러서서 고발해도 사과로 시작하는 복음을 전하는 적용합니다..사랑하는 목사님 ~ 미국집회 위해 늘 간구드리겠습니다.

  • 22.06.26 김도애

    저도 성령의 호의와 사람의 호의를 분별 못 하여 거절을 못 하고 끙끙대며 손해에 생색만 냈습니다. 이제 구원의 시각으로 호의를 베풀고 외모로 차별하며 사람믜 마음을 얻고자 하는 열심을 내려놓게 해 주시옵소서. 나를 둘러서서 고발하여도 오해를 풀며 사과하는 마음믈 주시기 원합니다. 아무도 나를 내어줄 수 없는 특권을 잊지 않고 갇혀 있는 환경에서 성령의 호의를 날로 경험해가기를 소망합니다.

  • 22.06.26 최광학

    7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노동 일에 묶여있는 이런 환경에서 십일조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어제 잠시 들었지만, 십일조를 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오늘 『성령의 호의』 설교를 들으면서, 어제 제가 그런 생각을 한 것은 매일 벌어지는 물질과의 싸움에서 하나님을 택하는 훈련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하나님은 저를 결코 사탄에게 내놓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 22.06.26 정정진

    화장지,티슈,페트병,컴퓨터,마우스,스킨,로션,가위,종이컵,면도기,호치키스,마이크,스피커,스마트폰 기타등등.... 착하고 지혜로운 일꾼이며 청지기라고 합니다.착하고 지혜로운 일꾼이며 청지기로 삽시다.

  • 22.06.26 김용하

    오늘 선포된 말씀을 통해 지금의 갇힌 환경이 저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요, 성령의 호의임을 또 다시 확증 받습니다. 나이 68살에 목자로 부름 받아 벌써 3년차가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 고장난 후패한 육신의 옥에 갇히고, 좁고 어두운 단칸 월세방의 옥에 갇히고, 독수리 타법으로 말씀요약과 목장준비로 일주일 내내 시간의 옥에 갇혀 때때로 탈옥을 꿈꾸며 살아왔는데 이 답답한 갇힘이 우매하고 연약한 이 못난 죄인에게 용서요, 해결책이요. 보호하심이라는 말씀이 저를 향한 주님의 음성으로 들립니다. 지금의 이 갇힘의 자리가 죄로 점철된 험악한 인생을 살아온 제가 하나님께 인도되는 지름길이 될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금번 미주 선교여행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길 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22.06.26 박종백

    목사님! 오늘 설교 듣고 많은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를 갖았습니다. 늘 사람의 눈치를 보며 누구에게 호의를 베풀까! 누구로부터 호의를 받을까 하면서 살아왔는데 모든 것이 부질없고 진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아가면 주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여 선을 이룬다는 결론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미국 집회 잘 다녀오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2.06.26 임동화

    화내지 말고 그냥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고 일 잘하고 못하는 것보다 태도가 중요하다는 말씀이 오늘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 직장생활하는 저로서 버럭 화를 내는 악습이 저에게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하신 두가지 중요사항을 저의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모든 생활에 적용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2.06.26 조진희

    성령의 호의와 세상의 호의를 분별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에는 꽁짜가 없는데 예수님이 베풀어 주시는 구원의 꽁짜를 분별을 하지 못해 교회에서 많은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깊이 회개합니다. 그래도 찌찔한 저한데 성령의 호의를 베풀어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미국집회를 통해 성령의 호의가 전세계적으로 전해지길 기도드립니다.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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