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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위엄 날짜 : 2022.08.21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5:23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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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3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크게 위엄을 갖추고 와서 천부장들과 시중의 높은 사람들과 함께 접견 장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오니
  • 24 베스도가 말하되 아그립바 왕과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당신들이 보는 이 사람은 유대의 모든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 두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에서와 여기서도 내게 청원하였으나
  • 25 내가 살피건대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그러나 그가 황제에게 상소한 고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나이다
  • 26 그에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소할 자료가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 특히 아그립바 왕 당신 앞에 그를 내세웠나이다
  • 27 그 죄목도 밝히지 아니하고 죄수를 보내는 것이 무리한 일인 줄 아나이다 하였더라
  • 22.08.26 김현숙L

    아멘~~

  • 22.08.26 유근숙

    이성과 합리를 토대로 살아온 베스도처럼 나는 잘 못 없다만 외치니 사건, 사고로 경제적 손해를 끊임없이 끼치는 남편이 이해가 되지 않아 죄목만 찾다 싸움만 벌였습니다. 구원과 십자가를 어설프게 알아 이 모든 일이 무리한 일이라 여겨 억울함만 외치던 저를 네 문제가 내문제다, 네 아픔이 내 아픔이다 끌어안아주는 목장 공동체와 구속사의 목사님 말씀으로 아그립바, 베스도 같은 제가 죄목을 붙이고 하나님 앞에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는 죄인의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이제 불러주신 저의 자리에서 주어진 책임을 감당하며 한 영혼 살피는 지혜가 있길 소망합니다. 늘 귀한 말씀 풀어 먹여주시는 목사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22.08.25 여진옥

    비교적 이른 나이에 가정을 이루고, 두 딸을 낳고 기르며 남편은 가장의 무게가 버겁다며 늘 밖으로 돌고 20년 넘게 초등학교 동창들과 온갖 동호회를 만들어 즐거움을 찾았던 남편이 올봄 불미스러운 일이 들어 나 교회에 오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주일예배, 부부목장까지 나오는 기적 같은 은혜를 베풀어주셨는데 은혜를 망각하고 자꾸 의심하는 병적 증상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영혼을 위해 눈물 흘리시는 목사님 저도 이제 죄악 된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순종을 하려 합니다.

  • 22.08.24 황순환

    목사님께서는 본문 25:27절 전반절 "그 죄목도 밝히지 아니하고" 말씀에 대하여 바울은 죄인임을 고백하고 죄인으로 앉아 있었지만 더둘로 변호사가 와도,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와도, 유대 최고 지도자 산헤드린이 와도, 법에 능통한 총독이 둘이나 바뀌어도, 유대법에 정통한 아그립바 왕이 와도 바울의 죄목을 밝히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를 바울은 죄인임을 고백한 죄인이지만 죄목이 없는 죄인이기 때문에 바울의 죄목을 밝히지 못했다는 뜻으로 이해가 됩니다.

  • 22.08.24 황순환

    이와 같이 목사님께서는 죄인이지만 죄목이 없는 죄인이란 다소 알쏭달쏭하기도 하고 조금은 생소한 말로 설명하셨는데 이 말의 뜻은 바울이 죄인으로 살았던 옛사람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아 죽어지게 되자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죄를 짐짓 못 본 체 간과하시고 죄가 없는 것처럼 죄목을 도말하셨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바울을 고발할 수 있는 어떤 혐의나 확실한 증거를 발견할 수 없는 죄인이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에서 바라보고 설명한 말씀이기에 뇌리에 깊게 파고 들었는데 성경은 상고(詳考)하면 할수록 그 깊이를 측량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 22.08.23 변연주

    행복한 가정에 판타지를 꿈꾸며 내뜻대로 되어져라고 외쳐대고있는줄도 몰랐는데 자녀의 수고로 헛된소망만 품고 남탓만하는 저의 실체를 알게하시니, 문제부모의 죄패를 달고 구원의 참소망을 외치며 적용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해요.

  • 22.08.23 박미이

    늘 내 열심으로 포장되어서 내 죄보다는 남탓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한다가 주제가 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자기 인식이 안되고 환경에 잘 묶여가는 인내는 환경 변화 뿐이고 구원의 인내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말씀을 듣고 이제는 구원을 위한 인내를 깨닫고 안되는 나 때문에 울고 매달리며 기도하며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 22.08.22 권영옥

    딸의 방황과 손녀를 키워야 하는 모든 상황가운데 이세상에서 최고의 대안인 목장에 잘 묶여 수치를 드러내며 간 것 밖에 없는데 딸도 가족곁으로 돌아오고 제 자리를 찾아가게 하시는 환경을 보니 감사할 일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목장에서 목사님의 말씀따라 과시가 아니라 수치를 드러내며 한 영혼을 살필 때 위엄을 주신다고 하시니 주신 사명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매주 말씀 준비로 수고하시고, 한영혼이라도 듣고 살아나기를 바라시는 목사님의 절절한 마음이 느껴져 눈물이 나고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 22.08.22 김순주

    자녀들의 끝없는 방황으로 내 수치를 어쩔 수 없이 드러낸 것 밖에 없는데 우리가 공동체에 묶여 갈 수 있는 것은 각자 돌아보며 자기 자리를 지키게 하신 은혜이며 말씀이 들리도록 한 주도 빠짐없이 우리를 위해 울어주신 목사님의 사랑입니다.

  • 22.08.22 최선희c

    아그립바와 버니게처럼 가진것도 잘난것도 없으면서...착각하며 살았습니다. 남편과 형제의 문제라며 앞뒤가리지 않고 미워하며 끊어내고 싶었지만..내가 참았고 나는 문제없기에 이 정도 살아내고 있다는 잘난척의 본질을 알게하시고, 구원보다는 생색과 인간적인 위엄으로 옳고그름이 되니 참, 멋없는 베스도같은 사람이였음을 고백합니다..그래도 미친 여자처럼 울고불며 살고싶어서 찾아온 아스팔레스 공동체 덕분에 그나마 인내할수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말씀으로 먼저가시며 우리대신 애통해 하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2.08.22 정영

    남편이 외도하고 방탕했기 때문에 지금의 힘든 상황은 남편 문제이고 남편 책임이라 나는 잘못없다 해온 것이 빌라도와 비견되는 냉정한 아내임에 너무 부끄럽습니다. 남편이 아그립바, 베스도처럼 능력있게 못한다고 판단하고 나는 버니게처럼 살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서 믿는다하는 가증한 죄인임을 알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할말없는 죄인으로 이제 남편의 힘듦을 알아주고, 남편의 마음을 살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22.08.22 김윤경D

    말씀을 듣고 여전히 세상의 위엄을 내려놓지 못하니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음을 그래서 내 옆의 남편이 저를 위해 수고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탓을 하며 이기적인 내 열심으로 구원이 목적이 되지 못하고 베스도처럼 손을 씻은 저의 모습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적용으로 나아갈수 있기를 원하고 주신 은혜로 저의 죄목을 잊지 않고 잘 나누고 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22 백난희

    목장을 떠나서 방황하며 세상에 진흙탕처럼 엉켜복잡해진 목원의 어려움을 보며..맡겨준 목원에 대해 공감하지못한 내죄의 문제도있음을 말씀으로 무겁게 양육해 주셨습니다.어제 말씀듣고 아프게 죄소함을 고백한것밖에 없는데 한밤중에 뜬금없이? 그 목원으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ㅈ할렐루야! 즉시 달려갔습니다. 한뼘도 빈틈없이 더 완악하고 치밀한 계획을 말하는 그의 태도가 오히려 살려달라는 비명으로 들렸습니다.더 힘써 전심으로 돌보고살필 기회를 주심으로 믿으며 말씀선포의 위력을 여지없이 경험했습니다.목사님 오래도록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2.08.22 윤희선

    결혼해서 지금까지 모든 소동의 원인이 나때문이 아니라 시댁과 남편 때문이고 나는 지금까지 너무 잘참고 왔다고 생각했기에 평안이 없었습니다 나는 욕심도 없고 양보하며 살았다고 잘난척했던저의 실체를 자세히 보게해주셔서 모든 소동의 끝에는 돈이 있다고 말씀해주시니 나의 욕심과 인내는 하는척 까지만했었고죽어지지 못했기에 생기는 소동이라는 것을 알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8.22 박혜진

    신혼때는 남편을 너무 사랑해서 남편을 우상 삼고 남편의 아픔과 고민과 스트레스를 내가 다 끌어안으려 하다가 지쳤는데, 목사님이 가르쳐주시는대로 내 죄만 보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남편의 아픔과 연약함을 끌어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성령의 위엄이 저를 뒤덮어 저보다 앞서 대신 싸워주심을 늘 경험합니다. 책임지는 사랑을 가르쳐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08.22 이옥화

    성령의 위엄은 인내가 따르고 비굴하게 인내하면 안된다고 가르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지난날 남편의 알콜중독에 맹종하며 비굴하게 살아냈습니다. 해외에 홀로 있는 남편 구원을 위해 남편이 하는 일이 세상의 위엄이고 허상이라는 것을 담대하게 말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편 뒤에 숨어서 나는 죄없다 하며 괜찮은척 포장하고 살아온 지난 날들의 죄목을 세어보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 22.08.22 한미숙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위엄있어 보이려고 찬란한 옷과 스펙으로 치장했다고 하는데 저도 저의 초라한 실체를 감추기위한 헛된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죄인임을 아는 자리에 있을수 있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기만 하고 이성과 합리로 살아온 지난날 베스도같은 저를 말씀있는 공동체에서 성도의 위엄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게 해 주신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삶으로 보여주시는 목사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하는 제가 너무 부끄럽지만 욕심없는 구원의 공동체에서 신앙의 검증을 받으며 늘 내가 죄인임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8.22 진규연

    성령의 공동체에서 귀한 말씀 안에 속해가다보니, 나는 이제 과시도 거의 안 하고 내 수치도 잘 드러내며 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음을 보았습니다. 왜 아그립바, 버니게, 드루실라 삼남매의 계보와 실상을 그토록 자세히 설명해주실까? 싶었습니다. 들어도 내용연결이 잘 안 되어서 찬찬히 적어가며 녹취를 했는데, 제가 괜찮은 목자로 과시하고 있었고, 드러내야 할 수치를 못봐서 못드러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내가 아그립바 버니게 드루실라와 다를바 없는 백프로 죄인임을 비로소 인정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깊은 열등감이 자신의 외적인 것을 끊임없이 치장하게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내열심으로 열등감을 치장하고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전해주시는 귀한 말씀을 너무 못깨달아서 늘 죄송합니다. 그래도 목사님 너무 사랑합니다.

  • 22.08.22 김영애

    사랑하는 담임 목사님♡ 몸소 인내의 모범을 보이셔서 늘 말씀 준비에 매여 가시고 생생히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영혼을 살피시며 간절함으로 말씀 전하시는 담임목사님을 통해 성령의 위엄이 느껴집니다. 세상 허구를 쫓았던 아그립바처럼 저 또한 열심으로 무리하여 분별하지 못하고 돈과 명예를 쫓다가 암이 걸렸습니다. 암사건을 통해 건강의 옥에 매여가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의 용서하심인 것을 감사하며 입양보낸 죄패와 수치가 약재료되는 인생되길 소망합니다.

  • 22.08.22 정진희

    육아교에 빠져있는 딸을 보면서 제가 아이들 키울때를생각해보니 후회가되었습니다.너무 과해도 않되고 방관해않되는데 중간이 없었던 저를 보니 딸의 모습에 회개가 됩니다. 세상가치관을 아직 도 버리지못 하는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목장식구들 한사람 한사람의 귀함으로 기도하며 영혼 살리는것에 최선을다하고 저의 수치를 나누며 가겠습니다 말씀으로 늘 깨어있게하시고 제 자신을 보게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22 박경옥

    그동안 저의 연약함과 수치를 나누며 왔지만 저의 죄가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확신이 없었기에 그동안 외모를 과시함으로 목자의 위엄을 갖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것이 깨달졌습니다. 이제 어떤 수치도 한 영혼 살리기 위해서 나눌수 있는 확신을 갖게 하신 말씀을 주셨으니 말씀에 순종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말씀으로 깨우쳐 돌이킬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울 목사님~너무 사랑합니다~

  • 22.08.22 홍경임

    말씀을 들을 때 뿐이고 깨지 못한 세상 가치관 때문에 사랑해야 할 사람을 세상 위엄으로 판단하는 저의 죄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언제나 성령의 설교로 저를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8.22 서영희

    요즈음 육아교에 빠진 아들 내외를 보면서 안타깝기만 했는데, 주일 아침 서둘러 아이들을 데리고 예배에 참석하고, 부부목장에 참석하는 젊은 집사님들을 보면서 저절로 성령의 위엄을 갖추어 감에 다음세대의 희망을 봅니다, 저는 어깨 뽕 다느라고, 남 지적질하는라고 긴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목장에서 가정에서 입 닫는 연습을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너무 안 변해서 죄송하지만 그래도 목사님 싸랑합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22.08.21 윤순식

    죄목은 없지만 죄인이라 고백하는 사도바울의 삶과 사명에 대한 가치관을 들으며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죄가 많은데 다 고백하지 못함과 수치를 드러내는 것에 익숙치 않은 저의 수준을 묵상하며 회개합니다. 감동과 은혜의 시간으로 채워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2.08.21 송아람

    여전히 세상 사람들처럼 허레허식으로 겉을 치장하고 저의 수치를 포장 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은 것을 회개합니다. 진정한 성령의 위엄으로 한 영혼에 집중하고 책임지는 목자로 이번 한 주를 살기를 다짐합니다. 항상 귀한 말씀 전해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21 정정진

    영어단어 caution(주의,경고)안에 auto(자동차,스스로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것)가 있습니다.자동화 장비를 사용할 때 주의와 경고를 준다는 의미입니다.하나님 비유입니다.

  • 22.08.21 박종수B

    목장을 섬기고 있지만 여전히 내죄을 보지못하고 남을 정죄만 하는 죄인입니다 오늘 성령의 위엄을 통해 구속사적인 말씀을 깨닫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 22.08.21 표규남

    목장식구들의 아픔을 체휼하지 못하고 책임지지 않고 대충 넘어가려는 베스도가 바로 저입니다. 코로나와 함께 타성에 젖어 형식만 남아 있는데 초심으로 돌이킬 수 있도록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21 김경섬

    자신의 수치는 감추고 세상의 위엄이 허상인 줄도 모르고 세상 위엄을 좇았지만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별 인생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죄를 죄인 줄 모르고 죄를 합리화하며 살았는데 자기 죄를 알 때 가장 존엄한 때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위엄을 가진 자가 되어 한 영혼을 살피는 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말씀을 통해 양육해 주신 담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2.08.21 조병용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아파할 때 공동체에서 놓지 않고 품어주심과 같이 그 한 사람 예수 만나는 기쁨을 위해 연약하지만, 때가 찰 때까지 살피고 기도하며 인내하게 하여주시옵소서. 목사님 늘 말씀으로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8.21 조권

    성령의 위엄은 내가 걸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수치를 드러내고, 한 영혼을 살피며, 무리한 일을 분별할 때 주신다고 하시는데, 목장 예배를 통해 제가 끝까지 지켜야 할 자리가 배우자의 자리, 부모의 자리, 자녀의 자리라는 것을 알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21 윤경현

    구원때문에 인내하면서 한 영혼을 살피며 내 과시가 아니라, 나의 수치를 드러낼때 위엄을 주신다는 말씀에 너무나 은혜가 되었습니다. 목장예배를 드릴때마다 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목원들을 잘 보살피며 인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21 곽회능

    설교 말씀을 듣는 내내 못되고 악한 저의 본성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수고한 아내를 죽일 궁리만 했던 죄된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혼을 정당화, 합리화하기 위해 내칠 궁리에 몰두하며 있는 죄, 없는 죄까지 만들려 했던 100퍼센트 죄인이 저였고 베스도와 빌라도의 모습이 제 삶이었음유 보게 하십니다. 주간에 더 말씀을 듣고 깨달아 목장에서 수치를 내어놓으며 돌이켜 회개하는 삶으로 살아가길 결단합니다. 오늘은 조금 더 내게 주시는 구속사의 말씀으로 들리게 도와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21 용상주

    내 자신을 드러내고 내가 죄인임을 아는 것이 성령의 위엄이라는 말씀을 세기면서 수치도 드러내며 가는 겸손의 성도의 길을 가겠습니다.여전히 내 죄 보다 고난이 크기에 공동체에 묶여 가는 삶을 살겟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2.08.21 구병수

    세상의 위엄은 허상이고 진정 자신의 죄를 아는 자가위엄있는 자란 말씀이 은혜입니다.구속사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여 수 없는 삶의 길에서 방탕하며 음란하게 살았던 죄를 보게하신 목사님의 말씀앞에 비로소 나의 죄된 모습과 나를 향하신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로 다시금남은 인생 복음앞에 빚 진자로 살게하심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구속사로 깨달아가게 하심이 감사일뿐입니다

  • 22.08.21 차태희

    100% 죄인인 것을 인정할 때 인간이 가장 존엄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베스도와 빌라도가 합리적인 것 같지만 책임지지 않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하시며.. 세상은 옳고 그름으로 해석하지만, 우리는 구속사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늘 한결같이 말씀해주셔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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