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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권한 날짜 : 2022.09.0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6:8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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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
  • 9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 일을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 10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받아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찬성 투표를 하였고
  • 11 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 번 형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그들에 대하여 심히 격분하여 외국 성에까지 가서 박해하였고
  • 12 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한과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 13 왕이여 정오가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 14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말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 15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 22.09.18 김경선

    적용으로 뒷발질을 멈추려하오니 주여 건져주옵소서

  • 22.09.18 김경선

    로맨스의 환타지에 빠져서 허우적 데다가 남는감정은 언제까지 남의 사랑타령의 노예로 살것인가하며 자학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것이 예수님을 박해하는 일이라 말씀하시니 돌이켜 로맨스 드라마나 영화에서 눈을 돌리고 굶기는

  • 22.09.13 이주원

    내가 왜이렇게 힘든지 알수 없었습니다. 모든 면에서 상황을 풀어주시고 있는데… 왜 나는 여전히 죽을것 같고 힘든가가,, 제 인생의 풀리지 않는 의문이었습니다. 주님께 해답을 달라고 기도하는데,, 상대의 죽일점을 찾고 또 찾는 내가 사울임을, 그런 상대를 내가 계속적으로 참아내고 있다 착각하니 내자신에 대한 연민으로 날마다 우울하고 슬픈 것이었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사울을 부르시며 가시채를 뒷발질 하느라 네가 고생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바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 목사님, 감사합니다. ㅠㅠ

  • 22.09.09 이호석

    웬만한 고난은 고난으로 여기지 않고 성품으로 극복하다보니 다른 사람들의 고난에 실재적으로 공감하며 체휼하지 못하고 생각으로만 힘들었겠다 했는데, 딸의 고난을 통하여 조금씩 실재적인 아픔으로 공감이 되어집니다. 이제는 열등감과 피해의식으로 인한 자기연민의 가시채 뒷발질을 멈추고 실재적인 부활로 거듭나지기를 기도합니다.

  • 22.09.07 이진호B

    제가 죽은 자임을 깨닫고 중력에서 무중력으로 기복에서 팔복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여전히 중력에 딱 갇혀서 힘들어하는 저의 실체를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피가 흐르는지도 모르고 뒷발질하고 있던 저의 가시채를 묵상하면서, 자신의 가시채를 묵상하게 도와주는 공동체에 속해 있음이 새삼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늘 말씀을 꼭꼭 씹어서 저희들에게 공급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07 홍경애

    하루 아침에 이 땅에서 다시는 엄마를 못보게 되었다며 여호와 하나님을 야속하게 여겨 마음에서 밀어내고 또 밀어냈습니다. 하나님을 배제하고 구속사 말씀을 배제하고 큐티인을 배제하니 더욱 마음이 허해져 유튜브로 잠으로 술로 도망쳤습니다. 이런 저이지만 성령의 약속이 있다고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라고 네가 아파하는 것이 나를 박해하는 것이라 하시니 입이 다물어집니다. 교회를 위해 목회자를 위해 심지어 예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순종하길 원한다고 하십니다. 다른 사람 살리는 일에 내 구질구질한 인생을 써먹으려는 게 아니라 하시니 내가 너무 하나님을 오해했나 하는 맘이 듭니다. 다음 목장날까지 자숙하며 말씀 앞에 머물고자 합니다. 그렇게 내가 싸울 상대는 하나님이 아닌, 바로 내 자아임을 깨닫고 가는 시간 갖길 원합니다.

  • 22.09.06 최광학

    설교를 들으면서, 평생 궁핍한 환경이 저에게, 가정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여, 인생에서 가장 남는 장사인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저에게 딱맞게 주신 은혜인데, 저는 그 궁핍을 극복하려고 가시체를 뒷발로 계속 차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깨달음을 주신 오늘 설교가 저에게는 또하나의 빛이었습니다. 이렇게 가다보면 정말로 정오의 밝은 빛을 비춰주실 것도 기대 됩니다. 그리고, 지금도 노동일을 하러 나가는데 그 노동일이 가정을 깨려고했던 저의 죄를 조금이나마 회개하는 십자가를 지는 훈련, 매일 죽어보는 적용이라 생각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됩니다. 매주 제게 빛을 비춰주시는 설교에 감사드립니다

  • 22.09.06 배교영

    마지막 찬양 때 눈물짓는 목사님 보면서 저희들을 향해서 눈물로 전하시는 목사님의 삶이, 복음을 전하는 그 삶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너무 내 생각밖에 없는데, 강퍅한 삶인데 목사님 모습 보면서 저도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그동안 이제 살아난 줄 알았더니, 감정의 노예에서 벗어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구나 회개합니다.

  • 22.09.06 이준혁

    내 욕심과 기복으로 여전히 나의 가시채를 뒷발질하며 예수님을 부인하고 박해하는 완고한 죄인입니다. 성령의 권한이 임하셔서 내 죄된 자아가 부활이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믿어지며 무중력 팔복의 상태로 두둥실 떠다니길 기도합니다

  • 22.09.05 박홍채

    아직도 기억 속에 아른 거리는 몇몇 사람들에 대한 원망과 섭섭함의 앙금이 남아 있어 여전히 내가 확실히 죽지 못하고 기복의 가치관으로 죽은 채만 하고 있기에 개념으로만 부활이 믿어지지 않는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나의 가시채를 뒷발질하는 그 피흘림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권한이 임하여서 나의 자아가 죽고 부활이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믿어지게 되며 팔복의 가치관으로 둥둥 떠다니기를 기도합니다.

  • 22.09.05 신동익

    늘 목사님 말씀듣고 찔림받아 내죄를 보고 회개 케 되어 내가 살고 가족이 사는 은혜를 입고있습니다.나의 피 흘림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알게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세상의 권한이 아닌 성령의 권한으로 잘 살아 갈 수있도록 하겠습니다.

  • 22.09.05 이규진

    무섭고 감정이 앞서는 아버지에게 어머니와 여동생이 핍박을 당하고 늘 대항하지 못하는 것 같아 결혼전까지 아들인 제가 대신 나서서 아버지께 대항했었는데, 나중에 어머니 돌아가실 무렵에 여동생에게 어머니께서 네 오빠가 아버지를 너무 자극하고 대항해서 집이 늘 시끄러웠다고 말씀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여지껏 뭘한건가 황망한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내 소견에 옳다고 확신하고 부렸던 열심이 말씀이 없었기에 모두를 힘들게한 세상열심이었습니다. 치우쳤던 과거 일들이 생각나고 회개하게 되는 설교 감사합니다.

  • 22.09.05 이소희

    사울처럼 내확신으로 힘든 남편을 증오하며 가시채를 뒷발로침 같은 어리석은 저때문에 피흘려주신 주님이심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이제는 내 죄 보며 잘 죽어져서 가시채로 뒷발치며 피흘리고 있는 남편 자녀 지체에게 나도 그랬다고 함께 울어주는 그 한사람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제 힘이 아니라 성령의 권한으로 사명감당하길 원합니다.

  • 22.09.05 서연심

    팔복이 아닌 기복으로 가득 찬 제 가치관때문에 주님의 부활이 아직 개념적으로만 알고 있는 제 모습을 마주합니다. 돈 앞에서 아직 분하고 억울한 맘이 올라오니 나도 그랬다의 간증을 할수 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 22.09.05 김경복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었던 쓰리중독이 통회자복하니 죄사함의 은총으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 10년째 쓰리중독 에서 자유함으로 성령의 권한을 주셨다고 믿습니다.기복의가치관이 팔복의 가치관으로 바뀌어 가는 중 입니다.부활의 주님께서 고난없는 부활의 영광이 없다고 하심에 개념적으로도 ㆍ실제적으로도 굳게 믿습니다.죽어가는 자 가운데 소생으로 살려주시어 쓰리중독의 치유에 그저 감사함 뿐 입니다.성령의 고난이 깨달아져서 ㆍ성령의 고난이 임해서 사명을 감당하기 원합니다.목사님 귀한 주일 설교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선포된 말씀이 자양분이 되어 남도 살리는 섬김역할에 순종합니다.여호와 살롬 ~^^

  • 22.09.05 김지일

    말씀 들으면서 부활을 개념적으로 믿는지는가? 실제로 믿어 지는가?? 질문에서 자를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모태 신앙으로 뜨거운 마음이 아니라 그냥 문자작으로 믿어온것이 아닌가? 반문해 보았습니다, 또한 부활 신앙은 개념적 문자적이 아닌 내 삶에 들어 와야 한다는 말씀에 찔림을 받았습니다.주면 형제에게도 할만큼 하였다 하면서 권면을 포기 하였느느데 절대 포기 하지말고 신앙을 받아 드려 질때까지 기다리며 기도하며 수시로 권면을 해야 한다는 생각 도 하게 된 귀한 말씀이 였습니다.헐만큼 학어적으로 믿은 것 같았습니다.사실은 실제적으로 믿어야 하는데요

  • 22.09.05 최진영

    긴 시간 말씀을 들어 왔음에도 부활이 실제가 되지못하니 물질의 훈련 앞에서 또 낙담하고 또 절망하며 주님을 근심케 하고 날마다 가시채의 뒷발로 주님을 박해하는 죄를 짓고 있습니다 ㅠ 오늘 말씀 통해 안타깝게 저를 바라봐 주시는 주님의 시선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주님의 약속이 믿어지고 내 자아가 죽어져 인내의 시간을 잘 통과하고 성령의 권한으로 구원에 힘쓰는 제가 되기를 기도 합니다 ~

  • 22.09.05 김시태

    부활을 믿고 가지만 여전히 자녀들을 온전히 이해하기 보다는 내가 편한 부분으로 자녀들에게 권한을 쓰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대학생딸이 예배를 멀리하는 가운데 있는데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나도 그랬다의 고백을 통해 자녀들의 마음을 잘 만지며 나가게 해주옵소서..

  • 22.09.05 곽회능

    오늘은 가족 중에 이단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여 세상에 제일 알리고 싶지 않았던 동생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부활의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령 세례를 받았습니다. 자칫 내 자존심 때문에 세월을 낭비하여 구원이 멀어질뻔 했으니 저야말로 불충한 죄인입니다. 앞으로도 내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서 힘든 사람에게 수치의 간증과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사도행전을 마치기 전에 성령을 받아들이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으로 영혼을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9.04 오재우

    직장에서 내 뜻대로 되어지지 않는 사건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건으로 인정이 안되는 제 모습을 보며 아직도 부활을 개념으로 믿고, 실재로 믿지 못하는 연약함을 보게 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삶에서 돌이키기를 소망합니다.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 22.09.04 김도균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내 생각과 내 방식대로 아이들을 양육했고, 일들을 처리했었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대적한 것이라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깊이 깨닫게 됩니다. 내 욕심대로 내 뜻대로 행하다 망하고 망한 것이 돌이켜보면 가시채에 뒷발질을 하다 반복되게 찔린 사건이란 생각이 듭니다. 온전히 부활하지 못한 내 모습을 직시하며, 부활의 실재를 믿고 성령의 권한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귀한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04 정인기

    매주 은혜의 말씀을 들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나도 죽고 가족도 힘들게 할 수 밖에 없는 제가 말씀으로 이자리에 서있습니다. 사울이 바울되어 간증한 것과 같이 저도 하나님 복음만 전하며 간증을 하는 바울의 삶을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 22.09.04 김홍익

    부활을 머리로만 이해하려했기에 나사렛청년으로 오신 예수님을 인정하고싶지않은 유대인이 바로 저 임을 고백합니다. 공동체를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구속사를 알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2.09.04 류종옥

    힘들게 케익 사고도 딸로부터 생색내지 말라는 일침에도 옳소이다가 되는 목자님이 있다고 하시는데 저는 언제나 감히 아빠에게 합니다. 부활을 관념적으로만 느끼고 실재를 느끼지 못해서 그리고 나도 그랬다가 100% 명확하지 않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회개합니다. 무지한 사람에게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는 담임목사님, 참 감사드립니다.~

  • 22.09.04 김승희

    목사님 감사합니다. 성령의 권한은 죽은 사람도 살리심을 믿을 때 주신다고 하신 것처럼, 내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게임 중독의 아들을 하나님은 회복시켜 주실 줄 믿고 맡겼을 때, 아빠로서의 세상적 권한이 아니라 성령의 권한을 주셨습니다. 그 권한으로 주님 앞에 두 손 들고 기도하며 아이들을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예수 잘 믿어서 천국에서 다시 보자던 유언을 남긴 아내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고 아이들 마음 속에서 부활한 것 같습니다. 부활은 장차 있을 개념적인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삶 속에 실재한다는 것을 믿게 해 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9.04 김영중

    기복이 가치관이 되어 내 열심으로 하면 무엇이든 될 줄 알고 살았는데, 내 생색과 오기로 가정에 불화만 늘었음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념적인 부활이 아닌 실제 내 삶에서 보여지는 손과발이 가는 사랑과 헌신을 통해 진정한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전하는 추석명절이 되길 기도합니다.

  • 22.09.04 진희억

    나 같은 죄인도 은혜받아 살아났었는데 믿음의 눈이 없어 아직도 십자가의 부활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실제적으로 내려와 믿어지지 않아 애통합니다!! 스스로 괜찮은 사람으로 여기며 정죄하며 아닌 척하던 가면의 삶을 내려놓고 나도 그랬다며 잘 듣고 지적하지 않고 이번 명절에 아프고 외로운 부모님 건강 회복과 영생의 예수를 잘 전하기로 사과하며 감사하는 성령의 권한을 사용하도록 기도합니다!!!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 22.09.04 이영기

    교회 다니는 사람이 부러윘던 젊은 날에 예수 믿지 않고 세상에서 기복만 바라며 열심을 내다 육적인것!이 무너지고 하니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듣고 팔복의 가치관으로 살아가려고 내생각을 내려놓고 목장에서 부활!신앙을 간증하며 나도 기복으로 그렇게 했다 하면서 힘든 목장 식구들을체율 하고공감 하면서 성령의 권한으로 목장잘섬기며 가도록하도록 목장의중요성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04 김홍배

    바울은 자신이 사랑하는 하나님을 자기 방식대로 섬긴다고, 힘과 권세를 행사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과 열심으로 결국은 예수님의 대적자로 군림을 한 것처럼, 저는 제가 사랑하는 아들들을 내 방식대로 스스로 생각해서 절대 가난한 출발을 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결단과 실행으로 나름 그런 기반을 만들어주었다고 여기고 자기만족했지만, 그 과정에서 믿음없이 열심만 있는 삶을 보인 결과로 아들들에게 정작 중요한 믿음을 가로막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 22.09.04 여현진

    몇일 전 남편의 욕설 몇마디에 무너져 인권을 외치며 같이 욕하고 어린 자녀 앞에서 자해까지 하며 집을 나와버렸습니다. 목장 식구들의 권면으로 하루 만에 집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여전히 내가 옳다는 교만으로 남편의 행동을 용서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강퍅한 마음들은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라고 하시니 제가 그런 자임이 인정 됩니다. 남편의 이해 안되는 행동에 앞서, 아버지와 가장으로서의 기품을 강요하며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폭팔적 분노와 우울에 갇혀 남편을 통제하려 했던 저의 교만을 회개합니다. 주여!!교만은 내 기준의 열심으로 남편과 어린 자녀들을 힘들게 하는데 항상 내가 피해자라 착각하는 함정에서 건져 주옵소서. 내 열심의 올바름이란 가시채에 뒷발음질하는 것도 수고라고 하시며 함께 피흘리며 아파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잊지 않게 붙들어 주시옵고 인간적 권한이 아닌 내가 죽어져서 지는 십자가로 남편과 자녀를 섬기는 성령의 권한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 22.09.04 김도형

    정말 내가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졌다는 생각으로 자녀들에게 매번 아버지의 권한을 남발하는 것이 바로 내 방식, 자기 열심으로 십자가에 대적하는 모습이라는 것을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부활을 개념으로만 믿으며 내 삶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것을 다시금 회개합니다.

  • 22.09.04 조용국

    저는 수십년째 예수를 믿고 당연히 부활 신앙이 확고하다고 믿고 왔는데 오늘 말씀에서 저에게도 용서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딸이 어제 전화가 와서 놀다가 친구 기숙사에서 자고 온다고 하여 늦게라도 들어오라고 하였고 딸도 알겠다고 하여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외박을 하였고 오늘 교회에 오는 길에 이제는 딸의 핸드폰을 정지해야 겠다며 아빠의 권한을 사용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하여 세상의 권한이 아닌 성령의 권한을 주심을 감사하며 다시 한번 자녀를 내 기준대로 사랑하면서 왜 말을 듣지 않는다며 미워하고 정죄하고 싫어하는 저의 완악함을 깨닫게 해주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04 주광식

    부활을 개념적으로만 인식하고 살아왔지만 주신 심판을 통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믿게 되었고, 목장에서 수 많은 목원들의 '나도 그랬다'는 죄고백으로 살아날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의 피 흘림이 예수님을 박해한 것임을 깨달아지니 흩어진 가정을 중수하여 주시고,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나의 고난이 죄 보다 약하기에 아직도 교회에 오지 않는 두 아들이 저로 인해 수고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어느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의 구원을 위해 부활을 주님을 만나기를 기도드리며, 늘 말씀으로 부활을 증거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2.09.04 윤환식

    생명과 부활의 말씀에 아멘 아멘입니다. 주신 적용질문으로 댓글 달아 봅니다. 1. 부활? 개념으로도 실재로도 믿어진다. 실재? 중1때 처음 계획했던 자살을 고2 때 시도했는데 살려 주셨다. 10대의 허무와 우울의 죽음에서 살려주신 부활이고 궁극적으로는 군에서 세례 받고 예수 믿음 후에 안개처럼 사라졌고 삶에서 부활의 삶이 됐다. 악하고 음란한 죄인인 나. 돈에는 청렴하다 자부한 돈에 대해 영적으로 죽은 나를 땅투기로 망하는 십자가 사건으로 돈우상 있음 깨닫고 돈에서 실재적으로 자유하게 하심으로 부활시키셨다. 또 여자문제 졸업했다고 음란에 대해 영적으로 나의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죽은 상태인 나를 아내에게 성병을 옮기는 십자가 사건으로 나는 음란한 죄인이라는 실재를 빼박으로 인정하시게 함으로써 음란에 대해 자유해지는 부활이 되었다. 그 후 예목에서 배운 눈 돌리기 눈 굶기기 적용을 하고 있고 그냥 보이는 유혹은 저건? 내 것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습관이 들었다. 2. 나는 자기애성의 나르시시스트입니까? 남만 생각하는 에코스트입니까? 지독한 나르시스트이다. 내가 옳으면 상대가 누구이든 본사 사장님이든 해외법인 사장님이든 14살 위 형이든 들이 받았다. 상대의 감정과 기분, 주위 상황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내가 무조건 옳고 맞고 나를 보호?해야 한다는 자기애가 충만하기 때문이다. 3.내 삶에 결코 해결 할 수 없는 아픔, 나를 계속 찌르는 가시채? 옮긴 미화원 일터에서도 계속되는 나 옳음 너 틀림의 사건이 지속된다. 지난 일터 형들이 나에게 당부한 말. 넌 목소리 죽이고 나서지 말라. 3년 6월 근무한 포스코 미화 일에서 3달은 목소리 내지 말자 다짐하고 달력에 표시하는데 번번이 안 되어서 1달로 줄였는데 그래도 안 되어서 아예 포기하고 살았다. 그런데 이번 디타워 미화일에서도 정말 사소한 지식적인 잘못을 콕 짚어 지적해서 싸하게 만들고 너 기분 나쁘게 만드는 싸가지 없는 너 틀림이 2,3 주 사이에 2번이 있었다. 옳고 그름 이라는 용어가 은근히 중립적이고 죄성이 적어 보여서 이 사건 후로 맞고 틀림으로 나에게는 규정하니 보다 실감이 난다. 그 맞고틀림의 가시채로 너를 찌르고 또 나를 찌른다. 하나님 나라 가기 전 까지는 지속될 것 같다. 불쌍한 나이다.

  • 22.09.04 최성봉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성령의 권한의 말씀으로 나도 그했습니다.를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게 주어진 권한을 구원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 22.09.04 김철영

    내 삶에 결코 해결할 수 없는 가시채였던 부모님의 문제를 말씀으로 해석하고 와~~ 할렐루야로 예수믿게 해주신 부모님이 최고의 부모님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성령의 권한을 누리기 위해서는 나도 그랬다의 죄의 고백이 있어야 하는데 예수 핍박하고 가족들도 힘들게 했던 저를 위해 말씀 듣고 매일 천국의 언어인 인내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2.09.04 김선균

    저는 50이 넘도록 불신자로 살며 예수님을 대적한 죄인이었습니다. 이런 죄인을 동료교사와의 외도 사건을 통해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자로 불러 주셨습니다. 기복으로 성실하게 일하며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행복이라 외치며 살아온 저에게 팔복의 약속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부활을 개념으로만 이해하고 있기에 입만 열면 아내의 약속을 못 믿겠다고 외치며 아직도 예수님의 대적자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저의 일대일 양육자의 간증을 들으며 “나도 그랬다”의 고백이 절로 나오는 은혜를 맛보며 나의 연약함을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번 명절 연휴에 성령의 권한으로 가족 앞에 나의 죄를 고백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22.09.04 김종오

    자기애를 성품으로 알고 형제들과 아내에게 받아오며 지낸 세월이 이제는 죄를 통해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남을 생각하며 베품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권한으로 내모든것을 내려놓고 어머니를 돌보며 아내와 공동체를 위해 섬김의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09.04 서동국

    "나도 그랬다"는 말씀은 저애개는 과거간증형으로 들렸습니다. "나도 그랬다"가 되면 상대방과 나의 과거를 동의 하면서 인정하고 삶을 나누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목사님의 말씀은 복음과 전도의 도전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9.04 서장원

    세상에서는 돈의 권세에 눌려 스스로를 무능력하다고 자책하고, 교회에서는 허벅지를 꼬집어도 지체에 대한 애통함이 안생기니 영적으로 구제불능이구나 하며 스스로를 계속 찔러대며 나를 아프게 한 것이 예수님을 아프게 한 것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말씀에 눈물이 났습니다. 목사님, 세상 가치관으로 흘러가는 것을 매주 잡아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9.04 이경애b

    예수 믿기 전에는 나도 예수님을 믿을 것이 못 된다고 대적하고 비난하던 자였습니다. 망하는 사건으로 찾아오신 주님 앞에서도 스스로 생각하기에 열심으로 산 것 밖에 없다고 나의존재를 발산하며 가시채로 스스로를 찌르고 피 흘리고 아파하기만 했는데 목사님 주일말씀을 통해 내가 얼마나 내권한으로 가족을 격분케하고 상처주고 죽이는 자였는지 십자가의 원수가 저였음을 꼭찝어주시니 회개하게 됩니다. 목사님 귀한말씀에 가슴메이도록 은혜가 되니 주님이 빛으로 부활의 실재가 되어 찾아와주셨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명절모임에 우리 형제들은 절대 변하지 않아 하며 못 믿을 것으로 여기지말고 성령의 권한으로 주일말씀으로 회개한 나도그랬던 간증을 통해 복음을 전하도록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04 안원걸

    죄가 죄인줄도 모르고 나의 권한이라 생각하며 살아온 죄를 보게하시고, 저희 가정을 부활케 하시고 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매일 나의 간증으로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22.09.04 박문식

    "나도 그랬다" 처럼 제 죄패는 자기애로 분출되는 분노와 혈기인데, 이게 결국 제 자신을 찌르는 가시채가 되며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아품이기에 주님은 조금씩 해결해 주시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22.09.04 권영민

    나도 그랬다의 고백이 되지 않아서 늘 정죄하고 비판만하느라 피곤한 인생이었습니다. 내스스로 생각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찰못된 것임을 깨닫게 해주시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말씀공동체에서 내 수치와 연약을 솔직히 드러냄으로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믿는 팔복의 가치관이 되어 이땅에서 둥둥 떠다니는 복된 삶으로 변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9.04 김태호

    자기애가 강한것을 모르고 살다 죽을 인생인데 오늘 말씀으로 예수님을 박해하는 죄인이 바로 저라고 알게 해주십니다 아내를 사랑하는것이 예수님을 사랑하는것으로 들리게 하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계념을 넘어서 믿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22.09.04 권기강

    남을 스스로 정죄하고 판단하여 가시채로 뒷발질하여 주님을 박해한 죄인임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 권세가 아닌 성령의 권능을 힘 입어 매일 매일을 잘 살게 하옵소서

  • 22.09.04 남궁성

    매주 은혜 넘치는 말씀으로 하루 하루를 성령님께서 인도하심 따라 살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22.09.04 정정진

    인기가 있어도 뜻으로 살고, 인기가 없어도 뜻으로 삽시다.

  • 22.09.04 김정현

    일생일대의 고난을 통해 개념으로만 알았던 부활의 주님을 실제적으로 만나 기복에서 팔복의 가치관으로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자녀들에게 이런저런 잔소리를 하면서 그것이 사랑이라 믿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나 스스로의 생각과 내열심이 결국 자녀들의 구원을 가로막는것이라는 목사님 말씀에 아멘이 됩니다. 이젠 '나도 그랬다' 의 솔직한 수치의 간증을 하고, 작은일도 공동체에 묻고 가는 제가 되기를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2.09.04 김현숙L

    와우~할렐루 목사님 설교 잘 들었습니다. 그 짧은 성경말씀에 어쩜 그리도 생생한 바울의 간증을 녹여내어 들려주시는지요. 정말 사울에서 바울이 된 그가 뭐가 부족해서 그렇게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똑같은 말을 하면서 아그립아와 버니게, 베스도를 앞에 두고 예수의 음성을 메세지를 직접 들었다고 증거를 대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일텐데요~ 정말 나의 남편집사님께서 이 오늘의 설교를 듣고 고난이 아닌 권한이 생겼음해서요. 근데 저 남편집사님은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인문학에 문외한이어서 그런지 뉴스라든가 활자중독이 있는것을 자신도 인정하는데요, 성경말씀 큐티본문 설교말씀 이거는 잘 이해가 안되나봐요ㅠ 그래서 잘 안들리지 어렵지? 그리 말하면 또 그렇게 화를 내요~ㅎ 자기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아이큐로는 제가 더 높은거 같은데말이죠. 중3때 인천으로 전학가서 검사한 아이큐가 137이었고 다시 강화도로 와서 했더니 148이었거든요. 어떻게 알았느냐~하면은 고1때 담임이 간호사 출신의 여선생님이셨는데, 의사들이 간호사 무시한다고 교련선생님 되신분이, 하루는 저더러 교무실에 오라해서 갔더니 아이큐를 보여주면서 너가 우리반에서 머리 젤 좋다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격려(?) 해주시는 거예요. 왜 검사결과가 다른지는 몰겠으나 머리가 좋다니 기분이 으쓱했죠^^ 아마 서울이나 다른 어디 켐브리지나 옥스포드 그런데서 아이큐테스트 하면 좀 다를지도요. 근데 성모병원 입원했을때도 약식으로 간단아이큐 설문지 체크한적은 있어요. 좋다고 잘나왔다고 나쁜편은 아니라고 그러는데, 그때는 그게 칭찬인지 욕인지~ 좀 알랑가몰라~ 했어요.^^ 머리가 비상하신 남편님과 어머님이 감정과 생각, 마음을 쥐락펴락 요리조리 조종하고 통제하고 칭찬과 비난, 정죄와 달콤함으로 가스라이팅이 자유자재하니 저야 뭐 아리까리 헷깔릴때가 많이 아주 많~이 있었지만, 엄마도 딸인 저에게 얹혀계시니 천국이나 가야 끝나지 않을까해요. 저는 이미 천국을 누리니까 상관하지는 않지만 엄마도 천국갈 준비 하루하루 더 학습하고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게 저의 생각인데, 그럼 남편은 맨날 저한테 독단적이라 비비적거리기만 하니까, 정말 사람 환장할 노릇이었기는 했지만~ㅎㅎ 이제는 김양재목사~님 부르짖으시는 구속사가 얼추는 꿰뚫어져서요, 저는 날마다 하나님을 새롭게 경험하고 가니 입이 간질간질 떠벌리고 싶을 정도로 좋은데, 우리 하나님은 은밀하게도 일하시니 다 증거할 수도 없는 저만의 교제가 울~예수님과 있기에, 여기에 있어도 거기에 있어도 하늘나라를 누리기도 하고, 주님 생각하면 쨘~! 얼른 뵙고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요. 할렐루야~^^ 그래도 저가 쓴 댓글과 기도제목 공유해서 링크걸어 주면 다 읽어보는 남편집사가 고맙고 감사하기만 해서 말씀이 들리게 해 달라고 줄곧 기도하고 있답니다. 아멘~ 감사드려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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