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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원함 날짜 : 2022.09.25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6:24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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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이르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 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 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쪽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니이다
  • 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 28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 29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 30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 31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다 하더라
  • 32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석방될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 22.09.28 황순환

    사도행전 26장 16절은 십중팔구는 바울이 아그립바 왕에게 말하고 있다고 이해할 수밖에 없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성경 단어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살피며 열심히 본다고 하면서도, 26절을 별로 주의를 갖지 않고 본 결과 나는 얼핏 바울이 아그립바 왕에게 한 말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설교를 듣던 중, 사도행전 26장 26절 말씀이 원어에는 바울이 아그립바 왕에게 한 말이 아니라, 베스도 총독에게 계속해서 하는 말이라 주어가 2인칭으로 쓰여 있다는 설교가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

  • 22.09.28 황순환

    그래서 본문 말씀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몇몇 영한 성경은 접속사 'For'를 사용해서 25절과 26절을 연결하고 있었습니다. 'For'는 앞 말에 대한 부연적 설명이나 이유를 함축하고 있는 접속사이기 때문에, 25절에서 바울이 베스도에게 변명한 내용에 대하여 26절을 접속사 'For'로 연결시켜서, 25절 바울의 변명에 대한 근거를 26절에서 바울이 베스도에게 부연 설명하고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 한마디로 26절은 25절을 부연 설명하는 절(verse)이기 때문에, 목사님 설교대로 26절까지를 바울이 아그립바 왕이 아니라 베스도 총독에게 계속해서 변명하고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 원어에 가장 충실한 해석이 될 것 같습니다. 미처 깨닫지 못한 성경 말씀을 깨닫게 되면 희열을 느끼게 되는데, 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26절에 대하여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해 볼 수 있어 희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22.09.28 황순환

    결국은 바울이 빛으로 찾아오신 주님을 만나고 변화된 것처럼, 우리도 말씀 한절한절을 세밀히 살펴보고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깨달아, 빛의 말씀으로 찾아오신 주님을 만나서, 바울과 같이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본문 말씀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 22.09.27 김현숙L

    아멘

  • 22.09.26 신응교

    오늘 담임목사님 말씀을들으면서 나의 약함과 추함을 상대에게 전하는것이 구원을 이루게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동안 주님이 원하시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온것을 회개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26 임종철

    나의 원함은 세상성공과 행복을 목적에 두고 살았습니다. 다수성가로 인정받고다 내 열심으로 사업을 했지만 음란과 도박으로 망하고 우상이던 물질이 없어져 믿음의 공동체로 하나님의 원하심으로 속해가니 주님께서 만나주시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가도록 환경도 바꿔 주셨습니다. 주님을 만난 기쁨으로 눈이 떠지니 복음을 전하고 지체들을 섬기는 사명을주셨지만 믿음보다 성품으로 하다보니 목장가족들을 수고하게 하셔서 저를 훈련 시키며 인도하고 가시니 감사합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간증하는 목장지체가 내죄로 대신 매달린 예수님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며 핍박하던 제가 이렇게 주님을 만나 새사람이 되었다고 나를 본 받으라고 외치지만 이전의 모습을 잊지 않은 주위 사람들이 미쳤다 단단히 미첬다고만 할뿐 복음을 거절합니다.하지만 게의치 않고 사명을 감당하라고 본을 보여주시는 바울과 목사님이 계시기에 조금이나마 그 길을 따라 가려고 노력합니다.늘 예언의말씀이 나를 향해 하시는 말씀으로 듣고 천국가는 그 날까지 열심히 살겠습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감사합니다.

  • 22.09.26 황종영

    향방을 모르고 기복적인 복음을 쫒던 저를 불쌍히 여기사 귀한 사도행전의 말씀으로 돌이켜 성령의 원함된 자리로 인도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09.26 탁관철

    저같이 바람 피고, 간이식 받아 구원받은 저를 두고 “나처럼 되라”고 외칠 수 있는 마음은 추호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설교 말씀에서 유다처럼 무너져봐야 보이는 것이 있는 것이고 그래서 이 세상과 비교가 안 되는 천국을 보았기 때문에 “나처럼 되라”고 부르짖는 것이라는 말씀에 아멘이 됩니다. 내가 너무 의롭고 좋은 일 많이 했기에 자격과 공로가 있어서 “나처럼 되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받은 생명이 너무 감사해서 “나처럼 되라”고 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늘 마음판에 새기면서 매일 매일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다가가는 삶을 통해 저도 “나처럼 되라”라고 외칠 수 있는 그런 구원의 확신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생명수 같이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09.26 강용길

    우상으로 여겼던 돈이 없어지고, 가족의 건강을 치시니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행위에 머물러 있는 부족함도 있지만, 말씀묵상과 감사와 기도생활로 성령의 원함을 이루는 삶을 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가족을 살아나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26 전수연

    내 행위와 자격과 공로로는 절대 나 처럼 살라고 할 수 없는 악하고 음란한 죄인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과 구원의 확신으로 나처럼 살라고 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 은혜와 목사님의 꾸중과 가르치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르다가 또 목이 매였습니다. 가공할 무기를 만들어 협박하고 국민들은 고통속에 억압하고 있는 북한 정권과 나 잘났다고 온갖 교만을 떨며 동성애며 낙태등 악하고 음란한 죄악을 법으로 제정하며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며 옳고그름으로 나라를 분열시키고 있는 나와 너가 있음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악하고 음란한 북과 남이 망해야 하나가 되리라 전언하는 에스겔 선지자의 말씀과 목사님의 말씀에 하나님께 회개와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겠다 각오합니다.

  • 22.09.26 박문호

    한때 친구들에게 복음을 강하게 전하니 친구들로부더 미쳤다는 소리를 듣곤했었는데,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그런 열정이 없는 제 모습을 보고 많이 안타깝기도하고 회개가 많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는 어떤 환경에서도 주님께 받은 은혜를 담대히 전하는 삶을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목사님!

  • 22.09.26 박종백

    목사님 설교듣고 좀더 담대히 주님을 증거하고 구원을 위해 사역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지금까지 이눈치 저눈치 보면서 구원을 위한 노력은 뒷전에 두고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 22.09.26 정종화

    부정적인 말을 하는것이 싫어서 그런 말 하지 마라고하고 싶었지만 참으며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참기 힘든 말을 그가 저에게 하고 행동을 하여도 인내하였지만 마귀가 역사하는지? 인간적으로 이래의 한계점에 다다르게 괴롭힘을 당하다보니 그만 제가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살았지만 죽은자같이 살라하셨는데 저는 죽는 연습을 한다고 흉내만 내다가 실패했습니다.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

  • 22.09.26 정종화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거나 따지지말고 구속사적 관점에 가치관으로 하루하루 살라고하심이 성령의 원함이신데 엊그제 직장동료와 옳고그름으로 한바탕 싸웠습니다. 그 사람 부인이 무당이라 그런지 매사에 부정적인 말

  • 22.09.26 손진영

    참되고 온전십니다. 아내는이제 앉아 있는 것도, 힘들다합니다.그런대목사같이 되려니히이,드네요

  • 22.09.26 손진영

    돈에 미쳐살았습니다.목사님을 맞나 환상을 보고 꿈을 꾸는듯 했습니다.아내의루게릭에 갇혀 8년이 ㅇ참되고 온전다하가장

  • 22.09.26 남일우

    선줄로 생각하다 넘어지는 저이기에 복음을 전하는데 걸림돌이 너무 많습니다. 이렇게 넘어지는 저에게 나처럼 되라고 하면서 종과 증인의 사명 감당하라고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2.09.26 권오성

    딸의 수고로 붙어는 있지만 아직도 모든 일을 옮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죄인입니다. 목사님께서 구속사를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9.26 백준희

    나같이 되기를 원한다는 말은 세상에서 보암직한 무엇이 있어야만 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기복으로 가득했기에 예수 믿으면 그런걸 주셔야 하지 않냐고 내게도 주시라며 늘 하나님께 외치며 살았었습니다. 유다보다는 요셉을 바라며... 그렇게 세상 위엄만을 부러워하다 끝났을 인생인데...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시고, 그 안에 거하게 해주심으로 목사님의 귀한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듣고 들을수 있게 해주심에 뿌리깊은 제 기복이 그래도 조금씩 깨어져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삶으로 사는것은 어려워... 참되고 온전한 말인 낮아짐의 말보다는 어느새 옳고그름의 잣대를 들이대며 남편과 자녀들을 가르치려 하고 내가 옳다 주장하는 저를 보게 됩니다. 참... 되어짐도 없고 느리기만해서 부끄럽고 죄송스럽지만... 그럼에도 공동체 안에서 목사님이 먹여주시는 말씀을 먹으며 느리게라도 따라가길 원합니다. 고집스럽고 더딘 저를 위해 날마다 귀한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26 이영진

    성경을 차례대로 구속사로봐야하는데 그러지못해 늘 갈등하던. 인생의 방황을 끝내게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감사드립니다. 늘 옳고그름의 판단정죄하기 바빴던죄인이었습니다 은혜가아닌 행위로 판단하니 나처럼되라는 말을할수없었는데 오늘 비로서 깨닫게하신 하나님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26 이상현

    아멘! 담임목사님 사도행정을 이렇게 성령의 원함으로 잘게잘게 씹어 먹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처가댁 재산 상속 문제로 장모님께서 교회 다니는 사람도 똑같다며 역정을 내시고 힘들어 합니다. 제가 잠시 세상 관점에서 미처 있었던 연약함을 용서해 주시고,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공동체에서 처방해 준대로 참되고 온전한 말로 위로를 전하길 원합니다. 바울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화 내지 않은것처럼 저도 평정심을 잘 유지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 성령의 도우심으로 살아내겠습니다.^^♡

  • 22.09.26 오춘석

    오늘 말씀을 듣고 회개를 다시 한번 회개 했습니다.아내에게 옳고그름으로 했던 것이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저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목사님 말씀이 은혜가 있었으니 감사 드립니다.

  • 22.09.25 조봉민

    아멘 김양재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2.09.25 정경애

    병원에서도 낙태 하라는 기형아를 낳겠다는 아들부부의 말을 들었을때 남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무시와 차별이 심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심한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왔을까 생각 해 보니 가책도 없이 낙태를 하고도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악한자 라는 것을 보라고 며느리가 수고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럼에도 아들 부부에게 나는 낙태한 죄인 이라는 것을 담대히 간증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처럼 되라고 외칠수도 없는 죄인 입니다 유다와 같이 네가 나보다 옳도다를 말할수 있는 성령의 원함을 간구합니다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야 하면서 방관자로 살고 있는 저를 말씀을 통해 나를 직면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 22.09.25 서복임

    친정 식구들은 제가 사는 것도 변변치 않으면서 길 바닥에 돈을 깔고 서울까지 교회를 가느냐고, 미쳤다고 하는데 저는 악하고 교만함을 온전하고 참된 말로 간증을 하기보다 아들을 죽음 앞에서 살려주신 기적만 자랑했습니다. 여전히 나의 원함에 머물러 있고 성령의 원함에 이르는 형제 구원에는 멀기만 합니다. 그럼에도 구원에 관심있는 사람은 말투도 어감도 중요하다고 하시니 저의 언어를 잘 살피고 온전한 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진것을 지키위해 세상에 종으로 사는 오빠들과 동생들에게 위축되지 않고 나처럼 예수믿고 참자유를 누리라고 담대하게 말하겠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깨우쳐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25 최광학

    왜, 이스라엘 땅에 예수님이 오셨는지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당시에 지정학적 중심이라 복음을 신속하게 전파하기 위해 그곳에 오셨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설교를 들으니, 자신을 속인 며느리가 죽도록 미웠지만, 그 며느리가 생명을 살리는 적용을 위해 헌신하였다는 것을 알고 [그녀가 나보다 옳도다]라고 처절한 회개를 한 유다 그한사람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편없는 인생을 살아온 제가 행위로는 전혀 소망이 없지만, 유다처럼 회개하는 인생으로 살기만 하면, 대대로 주님이 보혜사하는 가문으로 세워주실 것임을 알고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 22.09.25 문군모

    빙부 장례식을 모시는 동안 장례절차를 두고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그때마다 주신 말씀과 그날의 큐티에 의지할 수 있었고 결정하기 곤란한 문제는 공동체에 물어서 판단하였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오늘은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는 바울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통해성령의 원함을 묵상합니다. 내일 새벽 일을 나가야 하는데 행복한 잠못드는 시간이 길어질 것같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25 정해성

    아버지의 유교적인 방식을 위엄으로 착각해서 성령의 위엄이 아닌 사람의 위엄을 찾으려 했습니다 이제 큰 아들로부터 아빠는 존재감이 영도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이럴때 화가나지 않으니 정말 공기갚은 아빠 공기같은 가장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그러함에도 어떨때는 다들 나를 무시하는구나라는 어리석은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이혼으로 끝났을 저의 가정이 담임목사님의 원함이 우리의 원함이 되어 구속사를 길로 놓고 가게되고 저의 가정의 원함이 되어 찌질하지만 이렇게 살아갑니다 성령의 소망으로 섬기며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 22.09.25 이정현

    아직도 믿지 않는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행위로만 판단하니 종과 증인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해 성령의 원함이 아닌 나의 원함으로 나도 아버지도 힘들게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직면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으로 믿지 않는 부모님께 혈기내지 않는 순종을 하며 담대하게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길 소망합니다.

  • 22.09.25 최지훈

    믿으면서도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고 정죄했으며 제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정할 때와 부인할때를 분별하지 못하며 살아왔습니다. 담대히 저의 약함과 추함을 간증을 하는 자 되어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 잘 물려 줄 수 있는 부모 되길 소망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우쳐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25 강희도

    동생들 가정의 구원을 놓고 늘 기도한다고 하면서도 그들 앞에 제 죄패를 드러내는 간증을 못하니 복음을 전할 때 담대함도 없고 잘사는 모습에 주눅만 들어 무시 받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것이 예수를 믿어도 옳고 그름의 잣대로 판단하고 판단 받기 때문임을 알게해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안되니 사도바울도 그리 간증을 하고 전도했어도 안되는 것이있었던 것은 주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하셔서 너무 위로가 됐습니다. 예수 믿는다는 것때문에 온갖 무시를 받고 그러면서 잘살지도 못한다는 조롱까지 받으니 내 죄를 드러내는 간증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그것이 안되니 아직도 더딘것임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인정할 때와 잘 설명해야 할 때를 모르니 늘 명절에도 얼굴 붉히고 싸움하다 다음을 기약도 하지 않고 헤어지기 바빴는데, 그게 낙심이 되이 이번 추석 때 일부러 만남을 피하였던 것이 저의 실체입니다. 다가오는 명절에는 동생들 앞에서 나의 수치를 드러내며 조롱 뿐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다시 사심을 잘 설명할 수 있기를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늘 잠시의 앞도 모르는 제 인생에 늘 예언의 말씀을 주셔서 말씀의 성취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시는 목사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지금 현재에 낙심하지 않고 동생들 가정의 구원을 바라시는 하나님의 원함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때에 안되는 것에 분해하지 않고 구원을 위한 기도의 단을 쌓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유다가 네가 옳도다 한 발언으로 당할 힘겨운 삶을 저도 당연히 받겠다는 마음으로 동생들과 올케들 앞에서 죄패를 드러낼 때를 준비하겠습니다. 본이 되는 것 하나 없는데, 예수님 만나 매일을 말씀으로 사는 것 때문에 나처럼 되라고 할 수 있는 인생으로 방향 전환시켜주신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나 하나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말씀 공동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2.09.25 함상덕

    인정할 때와 부인할 때를 분별하지 못하여 고난의 때를 보냈습니다. 그나마 함께 할 수 있는 귀한 공동체에서 나의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하기에 공동체에 묶여 갑니다. 나의 삶 가운데 예수님을 만난 것이 인생 최고의 행운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믿음은 없지만 생활 가운데 주님을 우선으로 놓고 가는 삶을 자녀들과 지인들에게 보여주는 삶이 되게 인도해 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9.25 김상건

    목사님 말씀감사합니다. 여전히 옳고 그름으로 행위를 보며 판단하는 죄인입니다. 날이 갈수록 죄에 대해 민감해지기를 원합니다. 사도행전 마치기전에 성령님께서 저에게 임해주시길 원하고 바랍니다. 구속사 최고의 설교를 매주 선포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22.09.25 이천희

    참되고 온전한 구속사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부님의 소천 후, 35년 동안의 갇혀있는 삶 가운데서 담대히 구속사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막내딸이 17살에 임신하고 생명을 낳는 죽을 것같은 적용을 하며 나의 죄를 통렬히 홰개하는 가운데 그 고난이 하나님께서 저의 구원을 위한 눈물겨우신 사랑임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받은 구원의 선물에 너무너무 감사해서 비록 연약하고 부족한 저이지만 목사님처럼 되라하신 말씀을 따르는 자가되어 예수님께 미쳤다는 미친(?) 소리를 들을지라도 성령의 원함을 이루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강건하시어서 귀한 생명의 구속사 복음을 계속 듣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22.09.25 송세철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성령의 말씀으로 들어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나의 원함과 세상에서 성공이 우상이었던 자리에서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어떤자리에서도 마땅히 져야 할 십자가를 잘 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는 저를 성령님의 원하심이 무엇인지 말씀으로 잘 해석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 22.09.25 정민영

    나 처럼 되라는 것이 너무 어러운 일이지만 나를 인생의 모델로 삼으란 말씀이 아니고 내가 아는 예수님을 당신도 알기를 원한다는 깊은 뜻이 있음을 깨닫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희 아이들도 저처럼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9.25 조병호

    목사님 감사합니다.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여 나처럼 되라고 하는 말씀을 이해 못하는 영적 문등병자를 깨닫게 하시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에 이른 나처럼 되라는 말씀으로 씹어 먹여주시는 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 22.09.25 한석남

    저는 제가 우상으로 섬기던 돈이 다 없어지고, 내 뜻대로 되어지지 않는 남편과 아들의 수고를 통해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을 듣게 되었고, 삶이 해석되어 살아 날 수 있었습니다ㆍ. 제가 살고 우리 가정이 살 길은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이 공동체밖에 길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한시간정도 걸리는 교회를 옆집 나들이 가는 것처럼 가는 것을 남편은 못 마땅히 여겼고, (네가 예수에 미쳤구나~)했지만, 저는 용기를 내어 담대하게 (여기로 가야지만 우리 식구들이 모두 살수있고 가정을 잘 지킬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ㆍ 그러나 힘들게하는 남편ㆍ아들에게 때마다 시마다 저의 약함과 죄를 회개하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했어야 하는데, 내연민과 억울함과 무시하는 말로 그들의 마음을 더욱 강팍하게 했던 죄인입니다ㆍ 그럼에도불구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 있다보니 가족 모두가 가정의 울타리에 잘 결박되어 각자 자기 자리에서 사명 감당하며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ㆍ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에서 예수님이 나셨듯이 이혼과재혼ㆍ술과 음란중독에서 살던 제가 행위로는 수치스럽고 지옥에 갈 인생이지만, 이런 나도 예수님 믿고 구원 받았으니 나처럼 되라고 외치며 사람 살리는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ㆍ 오늘도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풀어서 꼭꼭 씹어 저의 입에 먹여 주신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2.09.25 이수길

    교회 다니며 미쳤다는 소리를 친정부모님 한테 많이 들었습니다.말씀도 전혀 없었고, 나의 약함과 죄됨과 추함의 죄에 대한 고백도 없었고, 보지도 않았고,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니, 믿지 않았던 부모님 에게는 진짜 미친ㄴ 이였습니다. 오히려 복음에 더 방해되고 훼방 되었다는걸 이제 깨닫게 됩니다. 이제는 나의 약함과 죄됨과 추함을 은혜로 구원해 주셨다는 온전한 말의 죄고백을 잘 하겠습니다 .목사님 늘 감사 드리고 사랑합니다. .

  • 22.09.25 임동화

    사도행전의 마지막 장을 향하고 있음에 아쉬운 마음입니나. 돌아오는 주는 이 연속극이(?) 어떻게 진행될까 손꼽아 기다리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오늘 바울의 변론 정점에는고난+부활이 있다는 말씀을 주심에 그 말씀이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 귀한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2.09.25 정정진

    말 타고 사고칠거면 나귀를 타고, 나귀를 타고 사고칠거면 걸어라.

  • 22.09.25 문치영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뭔가에 미쳤다는 소릴 들어봤나 생각해보니 그런 소릴 듣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도 바울처럼 복음에 미쳤다는 소릴 듣는 제가 되도록 성령으로 이끌어 주시길 구합니디. 말씀을 해석 해주셔서 저의 믿음 없음을 회개하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25 진유현

    아직도 행위에만 머물러 있는 저의 한계를 봅니다. 가족들에게 나를 배우라 유언 할 수 있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금주에도 저의 죄를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22.09.25 김근남

    온 가족이 예수에 미쳤다고 오~래 말하니 저도 중심을 잡지 못하고 그런가?해서 정신과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목사님이 풀어주신 말씀을 들으며.. 믿음의 확신이 없으니 스스로 위축되었고, 행위가 아니라, 옳고 그름이 아니라,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인이라는 인식이 안 되어었구나! 해석이 되었습니다. 제 속에 불안을 옳고 그름으로 채워보려고 하니 말투가 따지는 말투가 되었습니다. 제 속에 불안은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 온 결론인데, 이런 죄를 인정하고 고백하며 오늘부터는 말씀을 기억하고 간직해서 참되고 온전한 말을 담대히 말하는 그 한 사람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바라며 하루를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긴 눈을 뜰 수 있도록 말씀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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