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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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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비밀 날짜 : 2021.02.28 설교 : 김성우 목사 본문 : 에베소서 5:32 ~ 6:4
  •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 21.03.06 지정이

    삶의 목적을 모르니 세상에서 인정 받고자 내열심을 내며 살면서 우리 가족들은 나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며 밖으로만 돌던 문제 아내요 문제 엄마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오히려 나는 피해자라고 억울해 하며 남편과 자녀를 외롭고 노엽게 했습니다 용서해 주시 옵소서 태생부터 수치로 태어나게 하고 매일 전쟁 같은 싸움으로 공포에 떨게했던 부모님 이기에 감사는 커녕 떠나고 외면하고 싶은 존재셨지만 그런 우리 아빠도 보고 배운게 유교적 가치관이라 대를이어야 한다는 이유로 엄마를 만났고 엄마는 가난한 친정을 살리겠다고 자기희생을 택해 아들낳아주는 댓가로 얻게된 재물로 친정을 도운것을 알기에 인생의 길잡이가 없었던 부모님의 삶이 불쌍하고 이해가되니 왜 이런 가정에서 나를 태어나게 했냐고 무작정 미워하고 원망할 수도 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이제 와서 다 지난 일인데 들추어내서 뭐 하냐며 묻어두고 가는 중인데 목장 에서는 그것들이 다 올라와서 지랄 총량 도하고 쏟아내야 한다고 하지만 그래 봐야 엄마 마음만 아프게 하고 엄마는 자기 변명만 하시는데...라는 인본적인 생각이 앞섭니다 그런 엄마와의 관계가 안 풀리니 내자녀들과의 관계에서도 풀리지 않는 서먹함이 있습니다 이렇게 나는 피해자 면서 가해자가 되있는 지금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혼란스러운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깨닫게 도와 주시옵소서 자기 변명만 하는 엄마를 이해를 넘어 공경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저에게 말씀이 없었을때에 어리고 약자였던 경훈 이와 예림이에게 상처주고 노엽게했기에 친밀함이 없고 서먹함이 있습니다 주님! 말씀으로 경훈이 와 예림이를 찾아가 주셔서 해석 해 주시고 , 위로해 주시고, 치료해 주셔서 우리 가족이 친밀해지게 관계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말씀도 공동체도 없어 외롭고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 남편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주님이 만나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이 한 언어로 소통 되는 가정되게 은혜내려주시옵소서

  • 21.03.02 김경선

    상처받은 자녀가 열쇠를 가지고 있고 적용할때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씀을 들으며 엄마 강지순님의 구원을 간절히 바라는 한사람으로써 왜 그토록 순종이 안되고 날이 서서 공격할려고 하는지 제 자신의 상처가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귀한 오빠와 귀한 남동생 틈에서 존재감을 갖기위해 몸부림친것이 그토록 억울했나 ? 함께 예수님 믿자는 내말은 들은척도 하지않는 엄마가 너무나 밉습니다 그러나 어서 순종할수있기를 바라고 공경할수있기를 바라게됩니다

  • 21.03.02 류희범

    저는 부모님을 아무도 전도하지 못했으니 가장 큰 불효자이고, 23여년간 부재중 남편 부재중 아빠였으니 아내를 사랑하지 못했고, 자녀를 매우 노엽게 한 죄인입니다.이제야 공동체에서 말씀을 듣고 가니 지난날을 회개하며 아내와 자녀에게 사과하며 갑니다. 이번주일에도 귀한 말씀전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3.02 박노은

    이혼하신 부모님의 자녀로 겪였던 큰 아픔을 김성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깊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저도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을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되길 기도합니다.

  • 21.03.01 최광학

    사진으로 보여주신 화려했던 에베소의 잔해 속에서 오직 사도바울이 외쳤던 예수님 이름만 남아있음을 느꼈습니다. 저에게 상처받은 연약한 딸들이 공동체의 도움으로 상처가 회복되어 가정으로 돌아왔고 가정을 회복시키고 있는데, 그것은 딸들의 스펙이 아니라 딸들이 공동체에서 들은 말씀입니다. 이 딸들이 95세 외할머니로부터 예수이름을 입으로 시인하게 만들었습니다. 외형으로 부유한 그 가정에는 돈이나 스펙으로는 도저히 예수이름을 전할 수 없는데, 손녀들이 중재자가 되어 그 가정에 예수이름이 불러지게 되었습니다.

  • 21.03.01 이미란

    마치 이 설교가 우리가정를 사랑하셔서 나아가야할 방향을 주신것같아요 술 중독인 남편을 대할때 목사님 말씀하신것처럼 무시로 대하고 그 상처로 교회일에 열심이었던 저에게 우리들교회로 인도 해주셔서 가정으로 돌아가야함을 가르쳐 주시고 흩어진 질서를 먼저 자녀이자 부모인 우리가 오늘 이 설교를 듣고 폭퐁같은 눈물의 회개와 자녀의 아픔을 보고 부모로서 역할을 알게 하여 주셨어요 이혼을 막아주셨던 하나님 담임 목사님 목장에 넘 감사드려요 김성우 목사님 감사드려요 다음주엔 담임 목사님 설교를 듣을 수 있으면 더 기쁘고 감사할 것 같아요 목사님 설교의 깊이는 우리로 하여금 한주 동안 말씀안에 거하게 하시는것 같아요

  • 21.03.01 구완회

    지난주보다 더 큰 회개와 찔림으로 다가와 더 많이 울었습니다.거제 자연산 횟집,목사님 아버님과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목사님 가정의 중독과 상처가 이렇게 큰 선한 영향력을 미칠줄 몰랐습니다.가장 숨기고픈 가족사의 치부가 사람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는 우리들 교회 구성원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21.03.01 김용하

    어느덧 아비를 지나 할아비가 되었습니다. 자식들을 노엽게한 이 악한 아비의 죄로 손주들을 노엽게 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메어집니다. 자녀들을 노엽게 하는 죄와 아픔를 끊어내기 위해 다시 한 번 자식들에게 "많이 힘들었지? 미안하다"라고 사과하고 용서를 빌겠습니다. 귀한 설교말씀 감사합니다. 아들과 함께 목사님의 설교를 다시 듣겠습니다.

  • 21.02.28 권성희

    목사님 설교를 듣고 제가 돈을 우상 삼아 부모님에게조차 돈 쓰는 것을 아까워 한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늘 부모가 내게 해준 것이 무엇이냐며 마치 나는 나 스스로 큰 것처럼 교만하게 살았습니다 화목하지 않았던 가정이라 부모님에게 정도 사랑도 없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제가 부모님을 무시하고 공경하지 못함으로 주님이 지으신 질서를 역행해 살며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부모님을 외적으로 순종하는 데서 더 나아가 내적 순종, 공경에까지 이르도록 부모님께 자주 전화하는 적용부터 하겠습니다

  • 21.02.28 원미진

    그리고 19일 복음의 일꾼 인과관계로 모든 문제를 바라봤던 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수있게해주셔서 조금은 자유함을 누리게됐습니다!...고맙습니다!...김성우목사님!...

  • 21.02.28 원미진

    저도 김성우목사님처럼 부모로부터 받은 깊은 제 상처와 고통도 상처가 별이되고 약재료가되어 불우한 가정에서 고통받고 상처받고 자란 사람들을 살리는데 하나님이 써주시길 기도해봅니다ㅠㅠ

  • 21.02.28 곽회능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을 통해 부모님을 향한 순종도, 아내와 자녀들에 대한 사랑도 잘못된 방향으로 살아왔던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항상 말씀 앞에선 가해자임을 알고 인정하지만 회개가 부족하고 잘 섬기지도 못합니다. 주님의 말씀 안에서 고치고 바꿔가며 진정한 가정으로 회복되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의 놀라운 비밀은 가정에 있다 하시니 나를 살리신 주님의 공동체에서 쓰임 받는 한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보석 같은 은혜의 간증과 설교 말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02.28 원미진

    넘 괴로워서 울컥울컥한 감정과 마음이 올라와서 눈물이 납니다.ㅠㅠ 질서에 순종까진 괴로워도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기에 어찌어찌하겠는데.... ㅠㅠ 공경은 정말 제가 할수있는 게 아니네요... ㅠㅠ 머리로는 하나님이 이렇게 아빠의 병원비라는 명목으로라도 아빠의 구원을위해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하는 적용으로 용서가안돼서 돈쓰는게 아까운 아빠에게 병원비등등으로 심고 섬기게하셔서 결국 하나님의 때에 아빠의 구원과 엄마의 구원과 형제들의 구원과 가족 모두의 상처를 치유, 싸매어 주셔서 부모님과 형제들 모두를 함께 믿음의 자녀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로 함께 가게하시려는 하나님의 은혜의 격륜임이 머리의 지식과 믿음으론 이해되고 감사합니다....ㅠㅠ 그러나 아직 상처를 너무 깊이 준 부모가 용서가 안된채로 부모 공경없는 피흘린 마음인채로 적용을하려니 너무 아프고 괴로워서 눈물이 쏟아집니다. ㅠㅠ

  • 21.02.28 원미진

    저희 형제자매들 단톡방으로 언니한테 방금 문자가 왔어요.☞ 동생들아 ~~아버지 전화 오셨는데 다음주 금요일에도 병원에 가신다고 하니 병원에 데려다 달라고 하기도 부담스럽고 하니 저번에 주기로한 병원비만 좀 달라고 하시네. 나도 아직 입금전 이니까 화욜 까지 입금 할게 동생들도 알아서 하고. 아버지가 오기 힘들면 계좌로 넣어 달래니까. 저는 방금 아빠한테 탈탈털어 7만원 송금했습니다. ㅠㅠ 말씀안들었으면 절대 못했을일입니다. ㅜㅡㅜ 김성우 목사님이 매일 아버지께 2만원드리는 구원을위한 적용처럼 저도 아빠의 병원비와 각종 경조사와 생신, 명절때 돈을 드리고 선물도하는것은 도덕적이고 윤리적인것도 있으나..... 아빠의 구원을위한 말씀의 질서에따르고픈 적용이였기때문에 억지로라도 합니다. 그래서 생색도 납니다. ㅠㅠ 아직 부모,아빠엄마 공경이 안돼서 기쁘게 돈드리는것으로 섬기고있지못하지만... 그래서 아프고 힘들고 괴롭지만.... 하나님의 때가되면 부모를 용서하고 억지로 순종뿐만아니라 공경의 마음으로도 섬길수있게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ㅠㅠ 이렇게 저희 자녀들이 부모에게 순종하는 돈이나 여러 섬김들이 아빠와 엄마,그리고 형제들 모두의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 사역이되게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ㅠㅠ♥

  • 21.02.28 원미진

    시마다 때마다 제 성품과 들은 말씀으로 하나님의 질서를 따르기위해 아빠에게 순종은하지만... 아빠가 용서가안돼니 공경도 안돼고... 철저하게 순자기밖에 모르고 자기 성질지랄맞은대로 아내와 자녀들에게 마구 함부로 언행하는 아빠를위해 돈을 쓰는게 너무 싫고 아깝고 기쁘지가 않습니다. ㅠㅠ 그런데 이상하게 희생한 엄마보다 아빠에게 돈을 더 많이쓰게 되는게 더 이상한 삶을 49년째 살고있습니다. ㅜㅠ 아마도 경제권도 가정의 기득권도 아빠에게있으니까 저의 생존을위해 그런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ㅜㅠ 그래서 어제는 친정엄마가 좋아하는 모둠회 2만원짜리 한접시를 사드리고. 어차피 병원비를 형제들끼리 나눠서 각각10만원씩 거둬서 아빠에게드릴거니까 아빠에겐 1만3천원짜리 딸기사다드리려고하다가 미워서 5천원짜리 겉보기에 빨갛고 포장잘된 딸기 사다드렸습니다. ㅠㅠ 그리고 아빠의 푸념과 불평불만을 잘 들어드리고 왔고. 엄마가 아픈 아빠의 지랄총량을 다 받아내다가 너무 힘들어 아빠를 죽여버리고싶었다는 얘기를 공감하며 들어드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ㅠㅠ 지칩니다....ㅠㅠ 공경이라니???....... 공경!!..... ㅠㅠ

  • 21.02.28 원미진

    저는 2시 예배드리고 머리가 멍해졌습니다... ㅠㅠ 또다시 직면해야할 상처가 건드려져 그런가봅니다. ㅠㅠ 난 의도치 않았던 가정불화가 극심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상처는 제 영혼육이..... 인격과 정서,정신와 마음과 몸이 일평생 고쳐지지않을것처럼 병들정도로 짓밟히고 상처를 입었는데.... 그 부모를 순종하라는것도 모자라서 마음으로도 하나님을 대하듯 공경하라니.... ㅠㅠ 하나님아버지!!.... 내 힘과 노력으로는 도저히 안돼는데 어떡해요??!!!.... ㅠㅠ 제가 부모와 형제들에게 피해자로입은 상처가 얼마나큰지 하나님도 아시죠?..... ㅠㅠ 지금 당장 한번에되는것이 아니라는 걸 하나님도 아시고 계시기에 이렇게 계속 제 49년 인생에 계속해서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는거죠??..... ㅠㅠ 엇그제도 신월동 친정가서 어제 양주집으로 돌아오기 까지..... 자기 뜻대로 자기 맘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말에 따르고 복종하지아니하면 욱하고 불시에 분노의 활활타오르는 불을 내뿜으며 온동네 사람에게 다 들리도록 고래고래 고함지르고 성질내고 욕하고 감사는 1원어치도 없고 불평불만 내뿜고 짜증만내고 요구만하고 순 자기밖에 모르는 아빠 원종실!!..... 잊을만하면 한번씩 꼭 올라오는 깊은 아빠와 엄마의 서로를 욕하고 원망하고 비난,증오, 개무시,개멸시,개함부로 막하며, 집어던지고 때리고 두들겨맞고 엄마의 비명소리 살림들 다 부서지는 소리 ....... 일생을 두분다 순종하는 자식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한번없이 여전히 자기들이 자녀인 우리들에게 무얼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여전히 갈등속에 사는 부모... ㅠㅠ 친정가서 아빠의 고함과 짜증,막말,신경질,욕설, 자기에게만 다 맞추길 원하는 요구를 듣다보니 다시 깊은 상처가 올라와 심장이벌렁벌렁 놀래서 뛰고 욱하고 분노가 올라오고!!.... ㅠㅠ 그런 지랄또라이같은 아빠에게 지혜없이 엄마는 술을먹고 악을 바락바락 쓰며 덤비고 또 거기에 한술더떠 욕하고 무시하는말로 아빠의 분노를 더 유발해서 머리카락이 다 뽑히고 온몸이 피와 멍투성이가되도록 쳐두들겨 맞으며 자녀들에게 큰 두려움과 엄마를 맞지않도록 아빠로부터 보호하지못했다는 죄책감과 정죄감. 무력감과 혼란,혼돈, 극심한 불안과 공포를 갖게한 미련한 엄마의 언행으로 자녀들을 무서운 아빠로 부터 보호해주는것이 아니라... 그로인해 방임하고 더 학대받게한 엄마... 아빠가 너무 밉고 무시가되고 분노가 올라옵니다!!.... 그렇게 미련하고 지혜없어 자녀를 무서운 남편,아빠로 부터 보호해주지못하고 술과 담배,우울증,질안좋은 아줌마들과 술취하고 어울리며 자녀들을 방임하고 늘 불안에떠는 환경에 노출되도록 학대한 무능하고 무책임한 엄마!!.... 그러나 한편으론 아빠의 폭행,폭언,외도, 경제권을 쥐고있는 힘으로 엄마를 지옥에서 살게한 그런 아빠의 전처 소생들인 이복자녀들인 언니오빠와 엄마의 친자녀들인 나와남동생을 차별하며 조금이라도더 사랑을주려고 참고 고생하며 살았던 엄마의 희생도 알기에.... ㅠㅠ 그래도 본가자녀들인 우리 4형제를 버리지않고 외도한 여자와 자녀들에게가서 딴살림차려 아예 떠나버리지않고 그래도 정규교육과정의 공부는 시켜주고 나 시집3번 갈동안 돈도 써준 아빠에게 고마운것도 빚진것도 있으니... 친정아빠는 자식이든 아내든간에 기브앤 테이크거든요. ㅠㅠ 무조건적인 헌신 그 딴건 처음부터 아빠로서 쥐뿔도없었던 캐릭터에요. ㅜㅡㅜ 하아.... 한숨이 절로나오네요... ㅠㅠ 이번에 나온 아빠 허리협착증 병원비도 형제들끼리 N분의 1로 또 나눠서 내야하는데..... 시마다 때마다 제 성품과 들은 말씀으로 아빠에게 순종은하지만... 아빠가 용서가안돼니 공경도 안돼고... 철저하게 순자기밖에 모르고 자기 성질지랄맞은대로 아내와 자녀들에게 마구 함부로 언행하는 아빠를위해 돈을 쓰는게 너무 싫고 아깝고 기쁘지가 않습니다. ㅠㅠ 그런데 이상하게 희생한 엄마보다 아빠에게 돈을 더 많이쓰게 되는게 더 이상한 삶을 49년째 살고있습니다. ㅜㅠ 아마도 경제권도 가정의 기득권도 아빠에게있으니까 저의 생존을위해 그런것도

  • 21.02.28 원미진

    김성우목사님.....말씀이 들릴때보다 안들릴때가 더 많은 제가 6년동안우교를 안떠나고 붙어있을수있었던데는...김성우 목사님의 상처가 별이된 아버지와 불우한 가정에서 겪으신 고난들을 우교와서 나누시며 제가 제 자신과 상처를 깊게준 부모를 포기하지않을수있도록 도와주셨기때문입니다. 목장에 얘기해도 대부분 제 얘기를 공감,이해,위로해주지 못하고 자꾸만 가르침과 처방질하기들만 바빠했었는데...김성우 목사님이 그런 가정에서 안자란사람은,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고 알수가없다고 말해주실때마다...가정불화가 극심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속에서 폭군아빠와 두들겨맞아서 온몸이 멍들고 피흘리면서도 술취해 욕하며 맞서싸우는 엄마를 보면서...자녀들을 폭군아빠로부터 보호해주지는 못할망정 그런 폭군아빠의 분노를 더 돋구워 더 싸움이 커지고 온몸이 피투성이가되도록 두들겨맞고...그렇게 지혜없는 미련한 엄마도 밉고무시가되었고...아빠로부터 맞는 엄마를 보호해주지못했다는 죄책감,정죄감,무력감,분노는 저를 아기때부터 지금까지 깊은 상처로남아 인격적,정서,정신적 육체적으로 병들게했으며 5살때부터 자살충동을 느꼈습니다.정말 아빠를 죽이고싶었습니다!...저는 2시 예배드리고 머리가 멍해졌습니다... ㅠㅠ 또다시 직면해야할 상처가 건드려져 그런가봅니다. ㅠㅠ 난 의도치 않았던 가정불화가 극심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상처는 제 영혼육이..... 인격과 정서,정신와 마음과 몸이 일평생 고쳐지지않을것처럼 병들정도로 짓밟히고 상처를 입었는데.... 그 부모를 순종하라는것도 모자라서 마음으로도 하나님을 대하듯 공경하라니.... ㅠㅠ 하나님아버지!!.... 내 힘과 노력으로는 도저히 안돼는데 어떡해요??!!!.... ㅠㅠ 제가 부모와 형제들에게 피해자로입은 상처가 얼마나큰지 하나님도 아시죠?..... ㅠㅠ 지금 당장 한번에되는것이 아니라는 걸 하나님도 아시고 계시기에 이렇게 계속 제 49년 인생에 계속해서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는거죠??..... ㅠㅠ 엇그제도 신월동 친정가서 어제 양주집으로 돌아오기 까지..... 자기 뜻대로 자기 맘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말에 따르고 복종하지아니하면 욱하고 불시에 분노의 활활타오르는 불을 내뿜으며 온동네 사람에게 다 들리도록 고래고래 고함지르고 성질내고 욕하고 감사는 1원어치도 없고 불평불만 내뿜고 짜증만내고 요구만하고 순 자기밖에 모르는 아빠 원종실!!..... 잊을만하면 한번씩 꼭 올라오는 깊은 아빠와 엄마의 서로를 욕하고 원망하고 비난,증오, 개무시,개멸시,개함부로 막하며, 집어던지고 때리고 두들겨맞고 엄마의 비명소리 살림들 다 부서지는 소리 ....... 일생을 두분다 순종하는 자식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한번없이 여전히 자기들이 자녀인 우리들에게 무얼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여전히 갈등속에 사는 부모... ㅠㅠ 친정가서 아빠의 고함과 짜증,막말,신경질,욕설, 자기에게만 다 맞추길 원하는 요구를 듣다보니 다시 깊은 상처가 올라와 심장이벌렁벌렁 놀래서 뛰고 욱하고 분노가 올라오고!!.... ㅠㅠ 그런 지랄또라이같은 아빠에게 지혜없이 엄마는 술을먹고 악을 바락바락 쓰며 덤비고 또 거기에 한술더떠 욕하고 무시하는말로 아빠의 분노를 더 유발해서 머리카락이 다 뽑히고 온몸이 피와 멍투성이가되도록 쳐두들겨 맞으며 자녀들에게 큰 두려움과 엄마를 맞지않도록 아빠로부터 보호하지못했다는 죄책감과 정죄감. 무력감과 혼란,혼돈, 극심한 불안과 공포를 갖게한 미련한 엄마의 언행으로 자녀들을 무서운 아빠로 부터 보호해주는것이 아니라... 그로인해 방임하고 더 학대받게한 엄마... 아빠가 너무 밉고 무시가되고 분노가 올라옵니다!!.... 그렇게 미련하고 지혜없어 자녀를 무서운 남편,아빠로 부터 보호해주지못하고 술과 담배,우울증,질안좋은 아줌마들과 술취하고 어울리며 자녀들을 방임하고 늘 불안에떠는 환경에 노출되도록 학대한 무능하고 무책임한 엄마!!.... 그러나 한편으론 아빠의 폭행,폭언,외도, 경제권을 쥐고있는 힘으로 엄마를 지옥에서 살게한 그런 아빠의 전처 소생들인 이복자녀들인 언니오빠와 엄마의 친자녀들인 나와남동생을 차별하며 조금이라도더저

  • 21.02.28 하수진

    김성우목사님!~ 외롭고 힘든 시간 지내오시느라 얼마나 애쓰셨어요...ㅠㅠㅠ 말씀없이 노엽게 한 제 아들에게, 엄마가 미안하다..ㅠㅠ 고 사과하도록..눈물과 적용으로 때를 기다리겠습니다..긴긴 고난의 터널을 견디시고 버티시고 살아내셔서 약재료로 나누어주셔서, 보석으로 반짝반짝 닦아 비추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의 포근한 담요가 언제나 목사님을 덮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늘아버지께서 수많은 점퍼를 준비해놓고 기다리고 계실 것을 믿고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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