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사역자설교

사역자설교      

영원한 여호와의 전 날짜 : 2021.04.25 설교 : 김상건 초원지기 본문 : 역대하 8:1 ~ 2, 11
13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을 이십 년 동안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 2 후람이 솔로몬에게 되돌려 준 성읍들을 솔로몬이 건축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거기에 거주하게 하니라
  • 11 솔로몬이 바로의 딸을 데리고 다윗 성에서부터 그를 위하여 건축한 왕궁에 이르러 이르되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왕궁에 살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 하였더라
  • 21.04.28 안지숙

    우리 초원님.. 늘상 말씀으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속도를 내지 않는 마침표가 아닌 쉼표를 가지고 방향을 잘 틀어서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지 않는 그러한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말씀 잘 듣고, 약 잘먹겠습니다. 옆에서 에제르의 역할을 잘 감당하시는 아내 최정은 목자님과 세 명의 자녀들을 위해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21.04.28 이진

    몇번 초원님 설교를 들으면서 눈물을 흘립니다. 제 말씀인것 같아많은 회개를 하였습니다. 자녀에게 아내에게 큰 상처를 주고 제가 지금껏 반송 인생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이제 목장에서 정답만 들이대지 말고 함께 손잡고 기도해주고 안아주고 울어주고 목원집사님들의 아픔을 공감해주는 자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4.28 류종옥

    목원가족 위해 애통의 눈물 흘리시는 김초원님 보며 그렇게 사명감당 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세상에 팔려졌지만 W.D로 반송된 복된인생이라는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귀한설교 은혜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21.04.26 김형범

    초원지기 님 말씀으로 웃고 울고 은혜 받았습니다. 너무 힘든 인생 사셔서 우리에게 들려줄 말씀이 정말 많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4.26 김교순

    초원님의 리얼한 귀한 설교말씀은 제가 믿음생활 40여년 넘게하고 우리교회 온지도 10년이 넘은 저는 쥐구멍을 찾고 싶었습니다...그런데...어제 처음으로 큰오빠(김형식 74세)가 부부싸움으로 농장으로 피신에서 와서...초원님 말씀과 간증으로 오빠에게도 큰은혜주셔서...성령님께서...저와 큰와빠를 위해서...준비하셨구나를 깨달았습니다..이유는 어제 시골고향에 왔으니 온라인으로 말고 그곳에 교회로 가자던 오빠가...아.~코로나구나...그냥 집에서 드리자고 하는데...할렐루야 였습니다...태어나서 생전처음 큰오빠와 함께 주일예배를 처음으로 들이는데...오빠는 초원님의 말씀에 귀를 쫑긋하고...들으면서...웃고 울고 하는 오빠를 보면서...바로 오빠를 위한 준비셨구나...ㅎㅎ 성령님께 감사했습니다...1부 9시.2부 11시20분부터...이어서 드리는데...어둠에 영은 오빠를 졸음으로...못듣게 하는데도...오빠는 일어나서 맨손체조를 하면서..잠을 쫒으면서 설교에 집중하려고 애쓰는 오빠를 보고 저는 더욱 웃고 울고 ...결국 저는 오빠에게 커피를 타주고 해도...그놈의 악랄한 악한영은 오빠를 계속 졸게해서...결국은 2부때는 12시30분에 ...멈추고 오빠 밥먹자 하고 노트북으로 켜놓고 들었습니다...왜냐면...오빠와 올캐는 이혼하겠다고...졸혼을 하겠다고...저는 절대 안된다고...초원님 빡세게 우리 불쌍한 큰오빠부부를 위해 기도부탁드릴께요..왜냐하면 초원님의 기도를 성령님은 꼭 들어주실것 같아서요...초원님 수많은 방황하는 개인 가정 살리시는 하나님의 큰일꾼 되시길 저는 기도하겠습니다...~^^

  • 21.04.26 남윤승

    제 자신을 위한 황금궁궐 짓는데 시간을 다 보내고 예배와 주님을 위한 시간을 쓰는데는 궁색한 제 자신을 회개하게 되네요. 어려운 자리에서 귀한 간증과 말씀 나눠주신 초원님 감사합니다^^

  • 21.04.26 이주성

    때마다 시마다 제 마음대로 마침표를 찍는 것이 있습니다. 정말 되었다 함이 없습니다. 연약한 죄인 불쌍히 여겨주시기만 바랍니다...ㅠㅠㅠ

  • 21.04.25 김장욱

    자꾸만 생겨나는 반송사건들 앞에서 제 죄를 보기보다는 원망하고 남탓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수많은 간증을 들으며 제죄를 보지 못하고 회개함없이 헐크가되어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말씀으로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앞으로도 닥쳐올 수많은 사건들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저의 죄를 회개하며 기도하는 사건으로 삼겠습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4.25 박성대

    재혼 9년차에 접어들고 있는데 여전히 아이들 일로 갈등하는 가정을 보면서 가불땅 같이 여겨져 버리고 싶고 낙심이 되었는데 초원님의 설교를 들으며 위로가 되었습니다. 재혼 가정이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땅임을 다시 새기며 견디고 지켜 가겠습니다. 삶으로 간증해주신 초원님 감사합니다~^^

  • 21.04.25 심기섭

    나만 피똥싼다고 생각했는데 집에서 아이들보는 아내를 생각하니 다음주 한주 최선을다해 살겠습니다.

  • 21.04.25 정영식

    초원님의 지체의 구원을 위한 마음과 공동체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흘리시는 눈물과 죄고백으로 크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외도로 아내와 두아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었습니다. 마침표가 없는 우리의 사명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시고, 피똥싸는척 생색을 내는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초원님의 말씀을 통해 그 한사람, 한가정의 성전이 세워지는 은혜를 경험케 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경험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1.04.25 정민영

    초원님 말씀에 큰 은혜받았습니다. 저도 엉망으로 살았는 데 주님이 사랑하셔서 여기까지 끌어오셨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어떻게 갚아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초원님 말씀처럼 마침표가 없어야 하는데 조금 만 편해지고 문제가 해결이 되면 큐티를 안 하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어려운 간증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큰 선물을 받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마도 초원님은 설교의 은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재밌고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1.04.25 권혁종

    말씀을 삶으로 보여주시는 간증으로 풀어주시니 은혜 만땅 감사 만땅입니다. 정말 어려운 목원분들이 초원님의 삶의 간증과 온몸으로 섬기심으로 회복되고 살아나심이 보입니다. 손집사님 이혼 건은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어떻게든 이혼만큼은 안되기를 저도 많이 바라고 기도했었는데......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시고 손집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