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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작정된 항해 날짜 : 2021.09.08 설교 : 박동기 목사 본문 : 사도행전 27:1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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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우리가 배를 타고 이달리야에 가기로 작정되매 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을 아구스도대의 백부장 율리오란 사람에게 맡기니
  • 2 아시아 해변 각처로 가려 하는 아드라뭇데노 배에 우리가 올라 항해할새 마게도냐의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도 함께 하니라
  • 3 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대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 받기를 허락하더니
  • 4 또 거기서 우리가 떠나가다가 맞바람을 피하여 구브로 해안을 의지하고 항해하여
  • 5 길리기아와 밤빌리아 바다를 건너 루기아의 무라 시에 이르러
  • 6 거기서 백부장이 이달리야로 가려 하는 알렉산드리아 배를 만나 우리를 오르게 하니
  • 7 배가 더디 가 여러 날 만에 간신히 니도 맞은편에 이르러 풍세가 더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살모네 앞을 지나 그레데 해안을 바람막이로 항해하여
  • 8 간신히 그 연안을 지나 미항이라는 곳에 이르니 라새아 시에서 가깝더라
  • 9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
  • 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를 끼치리라 하되
  • 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 21.09.09 박재선

    목사님 말씀 늘 은혜받습니다 지하주차장의 양육은 하나님의 신의한수입니다 끝까지 견디는자는 구원을얻으리라 말씀을 이루신 하나님의 수고와 승리에 기쁩의 눈물이 납니다 목사님의 모태신앙저력에 감동받고 은혜받았습니다

  • 21.09.09 정의학

    힘든 강도사 고시를 2번씩이나 통과하며 목회자 길로 오신 과정이 은혜가 되고, 목사님 조카의 조현병이 고난이 아니라 성령의 맞바람으로 받은 가족 구원의 통로의 말씀으로 은혜 주셔서 감사합나다. 앞으로의 사역의 여정에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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