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사역자설교

사역자설교      

유라굴로 광풍 날짜 : 2021.09.12 설교 : 이태근 목사 본문 : 사도행전 27:9 ~ 26
14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9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
  • 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를 끼치리라 하되
  • 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 12 그 항구가 겨울을 지내기에 불편하므로 거기서 떠나 아무쪼록 뵈닉스에 가서 겨울을 지내자 하는 자가 더 많으니 뵈닉스는 그레데 항구라 한쪽은 서남을, 한쪽은 서북을 향하였더라
  • 13 남풍이 순하게 불매 그들이 뜻을 이룬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끼고 항해하더니
  • 14 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나니
  • 15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
  • 16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
  • 17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에 걸릴까 두려워하여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가더니
  • 18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 19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그들의 손으로 내버리니라
  • 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 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 26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 21.09.18 박경숙

    설아가고 있습니다 잘 붙어가며 말씀에 은혜가 더해지길 소망하며 목사님 할아버지 미소가 멋있었어요

  • 21.09.18 박경숙

    최근 법원압류로 인한 예금정지명령이라는 유라굴로 광풍을 만났습니다 목장에 묻고 나누며

  • 21.09.18 박경숙

    너무 늦게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3년전 먼길 마산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주셔서 친정엄마의 구원을 확증해 주시고 병상 물컵세례까지 받게 해 주셔서 전 그날의 은혜와 기쁨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 21.09.14 이수호

    사람이 죽은 것도 아닌데 낙심하지 말라는 말씀에 아멘이 되고 힘이 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주시고 내 인생의 선장 되시는 주님을 기억하겠습니다. 말씀을 전해주시고 광풍같은 사건을 나누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9.13 김삼화

    목사님 말씀이 가슴깊이 들어옵니다 지나간 일이지만 얼마나 힘드셨을지 공감 체휼됩니다 저도두자녀가 조울증 으로 힘들어 광풍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안심하라 생명은 지장이 없다하시니 감사합니다자녀고난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 21.09.13 김수영a

    목사님 항상 은혜를 주시는데 주일예배는 더욱 은혜주시고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9.13 허선희

    민산이가 이렇게 변했군요 넘 기뻐요 은혜충만입니다

  • 21.09.12 류영건

    두 손자들 자랑에 목소리 톤이 올라가는 줄도 모르고 목청높여 자랑질 해대는 목사님 간증이 정겹고 은혜로 받은건 저만은 아니겠죠? 3년전 유로굴라 광풍 사건이 오늘의 순풍으로 변해서 이런 설교로 은혜를 끼쳐주고 있잖아요.여전히 감성이 앞서 울컥하시는 목사님 설교에 은혜받은 1인입니다~^^

  • 21.09.12 윤영웅

    민산이의 소식을 감옥에서 들었었는데 벌써 두아이의 아빠가 되었다니 할렐루야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밖에는 달리 해석이 않됩니다 목사님 말씀중에 만19세에 둘째아이의 아빠가 되었다는 부분에서 온 가족이 빵 터졌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그 가정이 온전히 세워져서 우리들 공동체와 목사님 간증에 보물이 되고 크게 쓰임받기를 ... 담주에 또 뵙겠습니다

  • 21.09.12 정연실

    청년부 아들이 오랜만에 말씀이 들렸다 하니 기쁩니다.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 21.09.12 박정순

    앞선 증인이 되셔서 광풍의 시간들을 지나 이제는 안심하라의 은혜를 나누어주시는 목사님의 설교에 웃고 울고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9.12 권혁종

    민산이라는 광풍이 목사님과 사모님의 섬김으로 순풍으로 바뀌었습니다. 민산이를 위해 고등부에서도 많이 기도했었는데 그때는 과연 민산이가 변할까 하는 마음이 컸었는데 이렇게 바뀌어서 부부목장에서 누구보다도 잘 나누고 가고 있는 것을 들으니 하나님의 세심하신 사랑과 은혜가 느껴집니다. 저도 큰 아이가 예배를 떠나 있다가 지난주 부터 목장 참석하는 전제로 매번 용돈을 주고 있습니다.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가 목장을 참석하겠다고 스스로 얘기를 하니 이것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느껴집니다. 저희 부부가 아이에게 믿음의 본을 더 잘 보이고 가겠습니다. 4대가 사는 가정이라 사모님에 이어 며느리도 힘든 상황이 있겠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내는 걸 보니 믿음으로 하나되는 가정이 그려집니다. 민산이 임신 소식을 강대상에서 전하시고 힘드셨을 마음을 "왜 이렇게 힘들어하시냐"고 물어보고 안아주셨던 그 집사님의 마음이 온 교회의 마음이었습니다. 민산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가정중수를 계속 외치시는 담임 목사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다음주에 목사님의 간증도 기대하겠습니다. 목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21.09.12 유수근

    목사님~ 오랜만에 주일설교 하시는 것 같은데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손주들과 함께 사시는 환경이 부럽습니다. 목사님 가정과 민산집사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9.12 양원희

    제가 우리들교회에 등록할 때쯤 목사님 설교 통해서 민산집사님 얘기 들었었는데.지금 오늘처럼 웃으시며 손주자랑 하실날이 오는군요.은혜도 받고 목사님 웃는얼굴도 뵈서 오늘 참 좋았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