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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인자야 암몬에게 예언하라 날짜 : 2021.09.26 설교 : 김태훈 목사 본문 : 에스겔 25:1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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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 2 인자야 네 얼굴을 암몬 족속에게 돌리고 그들에게 예언하라
  • 3 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
  • 4 그러므로 내가 너를 동방 사람에게 기업으로 넘겨 주리니 그들이 네 가운데에 진을 치며 네 가운데에 그 거처를 베풀며 네 열매를 먹으며 네 젖을 마실지라
  • 5 내가 랍바를 낙타의 우리로 만들며 암몬 족속의 땅을 양 떼가 눕는 곳으로 삼은즉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 6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네가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마음을 다하여 멸시하며 즐거워하였나니
  • 7 그런즉 내가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다른 민족에게 넘겨 주어 노략을 당하게 하며 너를 만민 중에서 끊어 버리며 너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패망하게 하여 멸하리니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 21.10.01 박진희

    안녕하세요. 목사님. 18년 전이었나... 저의 첫 청년부 수련회 목자이셨던 모습과 말투 그대로 말씀 전해주셔서 참 반가웠습니다. 저 또한 세 자녀가 모두 이른둥이로 태어나서 신생아중환자실을 거치고 그 중 한 아이가 뇌출혈이 잡히지 않아서 여러 차례의 뇌수술 후 사지마비가 되었습니다. 예쁜 아이의 얼굴은 뇌수술을 통해서 많이 찌그러지고 변형되었고 다섯살이 되었지만 100일된 아기처럼 웃습니다. 걷지 못하니 폐가 악화되어 현재는 잠잘 때 인공호흡기를 하고 지내요. 왜 이 고난이 내게 왔나 생각해 보면 청년 때부터 들었던 목사님 말씀,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한 사람이 이거구나 싶고 우리들교회에서 지낸 청년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을 살아낼 수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때때로 자녀의 아픔은 겪지 않으면 체휼할 수 없다는 생각도 들었고 나만 겪는 고난 같아서 낙심이 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일 말씀을 통해 들은 목사님 가정의 아픔이 저희 가정의 이야기였기에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제 아이의 아픔을 보며 수현이가 떠오를 때 기도하겠습니다.

  • 21.10.01 최호성

    저도 암몬같은 열등감으로 조금 얻은거에는 자만을 잃은거에는 분을 내며 살은 인생입니다.앞으로는 아하에서오호라의 삶을 사는 인자의 삶 잘 살겠습니다.목사님 가정을 위해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21.09.30 정덕영

    은혜로운 말씀으로 또 한주를 버티게됩니다. 늘 말씀앞에서 저의 죄를 바라보는것만이 가장 옳은 삶의 지혜라는 생각을 갖게됩니다. 수현이를 위해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 21.09.29 조기영

    인자로서의 제 주제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9.28 이미란

    큰따님의 3% 인정이 넘 웃겼어요 조금씩의 변화가 제게 일어나 가족들에게 전해지는 말씀 적용이 있길 기도합니다 연약한 목사님의 고백앞에서 눈물의 회개를 하듯이 저도 연약함을 진실되이 고백하는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 21.09.28 이호동

    은혜 아니면 한 순간도 평안이 없으실 거라는 말씀에 너무 마음이 공감됩니다. 정말 은혜 아니면 여전히 지옥불 전쟁 같은 인생을 살고 있을 죄인을, 오호라 긍휼이 여겨주시며 말씀으로 굳어진 마음을 만져주시고 위로해주시니 절로 감사가 나옵니다. 수현이와 목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 21.09.28 하수경

    목사님 설교 한마디한마다가 저의심정을 그대로 토로하는것입니다 ㅠㅠㅠㅠ 정말 낮아지게 하시더라구요 겸손한환경

  • 21.09.27 권혁종

    목회자로 성공의 길을 가고자 했던 목사님에게 자녀 수현이의 아픔을 통해 낮아지게 하시고 로봇이 사람이 되었다는 사모님의 말씀이 가정을 돌아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느껴집니다. 육이 무너져야 영이 살아나고 말씀이 들린다고 하셨는데 저도 실직의 긴 터널을 지나다보니 제가 세상성공 만을 위해 가정을 뒤로 하고 제 자신만 위했던 이기적인 자 임을 보게 되었고 죽을 것만 같았던 그 시간이 제게 꼭 필요한 시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녀고난이 제일 힘든 고난이라고 담임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수현이로 인해 목사님과 사모님이 얼마나 힘이 드실지 생각이 들면서도 자녀 고난을 통해 하나님 앞으로 온 가족이 하나가 되게 하는 축복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이 힘든 이 과정을 잘 이겨내시기를, 세 자녀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 21.09.27 이계령

    어제부터 목사님 설교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서 힘드네요.. 목사님.. 나중에 생각해보니 된 일 밖에 없었다고 고백하시는 날까지 교회에서 굳건히 서 계시기를 기도하고 바라겠습니다. 수현이를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설교 너무 감사합니다.

  • 21.09.27 소정남

    로봇이 사람되게 해주신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힘내세요...ㅎㅎ

  • 21.09.26 허선희

    목사님 얼마나 힘드세요!! 기도합니다

  • 21.09.26 이수영

    목사님 은혜로운 설교 감사합니다.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감사한지 깨달으며 구원의 여정을 잘 걷겠습니다. 자녀들의 건강고난으로 얼마나 힘드실지 마음이 아픕니다.

  • 21.09.26 김지아

    목사님~ 얼마나 힘드실지 감히 상상이 안됩니다.. 하지만 말씀으로 상황을 구속사로 해석하시며 표징으로 사명감당하시는 에스겔 목사님에게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하늘의 위로와 평강, 회복의 은혜가 아침마다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이집트 왕자에서 광야의 목자로 하루아침에 바뀐 모세의 삶은 성령의 번성이라고 하셨으니 인자야로 고백하며 하루행전하는 목사님과 가정에 성령의 번성이 있기를 간구합니다

  • 21.09.26 이기창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저도 불타는 경쟁심과 시기심과 질투심이 가득해서 늘 이기고 이기려한 저의 죄를 돌아보고 남보다 앞서기 위해 좋은 성적으로 인정 받지 않으면 아빠에게 버림받을 것 같은 두려움을 느겼을 아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구원에 관심이 없었고 저와 가족의 성공과 출세에만 혈안이 됐던 암몬 족속임을 회개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수현이의 십자가를 통해 믿음이 하나도 없고 비겁한 죄인의 모습, 자신의 형편 없음과 연약함을 깨닫고 사모님의 힘든 마음을 이해하며 딸을 향한 지적질과 잔소리를 3% 줄이게 되어 거룩한 하나님을 알게 되심에 큰 은혜를 받습니다. 수현이와 사모님이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로 평강과 위로와 회복의 역사가 함께 하시기를 간구드립니다.

  • 21.09.26 김삼화

    오늘 말씀 너무 공감되고체휼이됩니다 이렇게 나눠주시니 또 힘냅니다 자녀고난 환경이 같아서 그렇습니다 사모님께서 아프신것도 다 이해됩니다 저도 아프고 실제로 가슴 통증이 있습니다 그러나 공동체가 우리가 다 여기있다고 기도해주시고 위로해 주시니 숨쉬고 갑니다 우리 훗날 천국에서 만날때 함게 웃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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