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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쓸모 있습니다 날짜 : 2021.11.07 설교 : 신승윤 목사 본문 : 에스겔 47:1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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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 2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꺾여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오른쪽에서 스며 나오더라
  • 3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 척을 측량한 후에 내게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 4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 5 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 6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 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 7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 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 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 10 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 11 그 진펄과 개펄은 되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 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 21.11.12 김용해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저같은 삶도 살아갈수있도록 은혜말씀 감사합니다.

  • 21.11.12 김용해

    목사님 감사합니다. 골프도박. 6년간 유부녀와 바람사건. 평생 한번도 가기 힘든 사기사건으로 교도소 두번씩 갔다오면서도 여전히 무감각하게 살아가는

  • 21.11.10 정은영

    목사님 은혜받았습니다 우리들교회 와서 죄고백과 회개를 처음으로 하셨다고 했는데 저 또한 제가 괜찮은 죄인으로 여기며 남편에게 늘 피해자라 여겨 의인의 자리에 있어서 회개할 줄 몰랐습니다 지금은 자녀들에게 의인의 자리에서 판단하며 생색내는 엄마이니 너무 부끄럽고 저의 안됨이 참 낙담이 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우리가정을 말씀의 공동체로 이끄셔서 포기치 않으심에 감사하며 가겠습니다

  • 21.11.08 정의학

    목사님의 약재료에 대한 말씀을 통해 은혜 받았습니다. 어떤 것도 영혼구원의 약재료로 쓰임 받을 때 큰 은혜가 되고 가장 귀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21.11.08 권혁종

    저희 목장에 아들이 도박중독으로 힘드신 부부 집사님이 있으신대 목장에서 목장예배 때마다 도박중독의 약재료가 있으신 목원 집사님을 비롯해 처방을 해드려도 아들에 대해 분별이 되지 않아 적용을 하지 못하셔서 '어떻게 해야 하지?' 답답함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 목사님의 간증이 마치 저희 목장과 그 분들을 위해 말씀해 주시는것 같아 답답함이 뻥! 하고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약재료가 정말 필요한 때에 꼭 필요한 분들에게 쓰임 받으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제 낮아진 직장환경을 원망과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잘 인내하고 순종하며 갈때 이 또한 약재료가 되어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 21.11.08 강희도

    약재료 되는 인생이 어떤 인생인지 다시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을 드러내고 죄를 고하면서 갈 때 늘 무시와 조롱이 뒤따르는 것 같은데, 그것이 이렇게 감사하게 된 것이 오직 은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쓸모 없는 인생이 주님 나라에서 쓸모있는 인생이 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말씀 그대로 삶을 살아가고 계신 목사님의 약재료에 감동이 됩니다!

  • 21.11.08 최재용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저의 낮고 낮은 신앙적인 수준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배와 말씀이 회복되어 제 약재료를 귀하게 쓸 수 있길 소망합니다.

  • 21.11.08 성수영

    귀한 말씀을 통하여 은혜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1.11.07 문효경

    목사님 설교를 해운대로 가는 기차에서 들으니 더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약재료의 인생이 무엇인지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다시 한번 배웁니다. 목사님 삶에서도 어떤 것 하나 버릴 것 없이 주님께서 쓰시고 계시니 할렐루야! 입니다. 감사합니다.

  • 21.11.07 송현숙

    목사님~ 오늘 설교 말씀에 24살 아들과 같이 은혜받았습니다.!! 저희아들이 공부의 포로  생활을  시작하는 날인데 , 잘 통과하여 오늘 귀한 약재료로  은혜를 끼치신 목사님처럼 ,저희 아들속의 회피와 게으름의 악습을 끊어내어 쓸모있는 사람이 되길 소망하게 됩니다. 아들이 꼭 주님을 만나 영혼구원의 약재료로 씌임받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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