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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1.11.17 설교 : 마정희 초원지기 본문 : 에스겔 46:13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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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아침마다 일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양 한 마리를 번제를 갖추어 나 여호와께 드리고
  • 14 또 아침마다 그것과 함께 드릴 소제를 갖추되 곧 밀가루 육분의 일 에바와 기름 삼분의 일 힌을 섞을 것이니 이는 영원한 규례로 삼아 항상 나 여호와께 드릴 소제라
  • 15 이같이 아침마다 그 어린 양과 밀가루와 기름을 준비하여 항상 드리는 번제물로 삼을지니라
  • 16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군주가 만일 한 아들에게 선물을 준즉 그의 기업이 되어 그 자손에게 속하나니 이는 그 기업을 이어 받음이어니와
  • 17 군주가 만일 그 기업을 한 종에게 선물로 준즉 그 종에게 속하여 희년까지 이르고 그 후에는 군주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군주의 기업은 그 아들이 이어 받을 것임이라
  • 18 군주는 백성의 기업을 빼앗아 그 산업에서 쫓아내지 못할지니 군주가 자기 아들에게 기업으로 줄 것은 자기 산업으로만 할 것임이라 백성이 각각 그 산업을 떠나 흩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 19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 곁 통행구를 통하여 북쪽을 향한 제사장의 거룩한 방에 들어가시니 그 방 뒤 서쪽에 한 처소가 있더라
  • 20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는 제사장이 속건제와 속죄제 희생제물을 삶으며 소제 제물을 구울 처소니 그들이 이 성물을 가지고 바깥뜰에 나가면 백성을 거룩하게 할까 함이니라 하시고
  • 21 나를 데리고 바깥뜰로 나가서 나를 뜰 네 구석을 지나가게 하시는데 본즉 그 뜰 매 구석에 또 뜰이 있는데
  • 22 뜰의 네 구석 안에는 집이 있으니 길이는 마흔 척이요 너비는 서른 척이라 구석의 네 뜰이 같은 크기며
  • 23 그 작은 네 뜰 사방으로 돌아가며 부엌이 있고 그 사방 부엌에 삶는 기구가 설비되었는데
  • 24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는 삶는 부엌이니 성전에서 수종드는 자가 백성의 제물을 여기서 삶을 것이니라 하시더라
  • 21.11.20 강미화

    마정희 초원님~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이 번제단을 통해 흘러 지성소에 이르기까지 의 삶을 나누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유치부 3년간 함께 할때에 순전하게 섬겨주시던 모습에 은혜였던 적이 있습니다 마초원님 께 구원에 이르도록 공의를 베푸신 하나님의 옳으심에 아멘하며 순종하시는 모습 보는것만으로도 은혜가 됩니다 ~♡

  • 21.11.18 김현숙L

    여호와 삼마, 여호와가 거기 계시느니라 하신말씀을 붙들고 에스겔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이스라엘 이라는 나라를 제사장나라 삼아 여호와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과 회복을 보여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믿는 자에게도 직분과 사명을 주시며 각자 따로 또 같이 성전을 지어가게 하십니다. 지성소가 되는 교회에서 말씀이 선포되면 우리 각 성도들이 죄고백과 함께 자기를 드려 제물 삼으며 성전으로 지어져가는데, 하나님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심은대로 거두리라의 법칙대로 우리를 인도해 가십니다. 저는 조현병과 성적수치의 죄패로 심판을 당해 파멸당할 인생이었습니다. 그런 제게 주님은 회개의 기회를 주시며 마른뼈 같은 생각과 감정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이제 저도 죄값을 치르는 것이 무엇인지, 파수꾼의 사명이 무엇인지 가르침 받게 해 주셨으니, 거룩한 성전에서 산 제사를 드리며 제 역할과 사명을 감당해야 하겠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처음 지파들을 모두 회복시키시며 성전 출입문의 이름으로 올려주시니, 하나님의 백성은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지켜 보호하셔서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심을 봅니다. 영원한 규례가 되는 성경말씀을 늘 가까이 하며 십자가 질때 하나님의 나라가 제게 임하리라 믿습니다. 말씀 전해주시며 수고해 주신 초원님 감사드립니다.

  • 21.11.18 임현아

    사랑하는 마초원님~ 힘든 고난을 말씀으로 세밀하게 해석해주셔서 듣는 저에게도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로 씻어주시는 은혜를 맛보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아름다운 승무원의 모습을 내려놓고 곳곳의 부엌에서 섬기면서 살리시는 지금의 모습이 정말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 21.11.18 염선미

    '돕는 배필'이 무엇인지 초원님 설교를 들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명 감당하시는 초원님 가정에 평안과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말씀 감사해요 ^^

  • 21.11.18 염선미

    유치부 예배를 갈 때마다 환하게 아이들 맞아 주시는 초원님께 감사드려요.덕분에 예배를 회복해서 아이와 한 말씀을 나눌 수 있어 은혜입니다. 남편 집사님과 세례 교육을 같이 받았었는데 벌써 마을지기가 되셨다니 딱풀성도가 되신 것이 정말 감사하고 감동이네요.^^

  • 21.11.17 양승란

    초원님 결혼하자마자 감당할 수 없는 고난으로 힘든 시간에 공동체로 인도되셔서 오늘날 온 가족이 유치부를 섬기고 믿음의 가정으로 인도해주신 간증을 초원님의 예쁜 목소리로 잘 들었습니다. 의롭고 성실한 남편이라 아직도 교회에 오는 것이 힘든 남편을 보며 주님을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가 아직도 많이 부족한 저의 죄를 봅니다. 허락하신 약재료로 많은 사람 살리며 사명 감당하시는 초원님 가정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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