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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우리들의 예배 날짜 : 2022.07.03 설교 : 손윤상 목사 본문 : 시편 8: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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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깃딧에 맞춘 노래]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22.07.07 최광학

    목사님이 공고 나온 것을 감추려고 석사를 따서 감추려고 했다고 하셨는데, 저도 공업전문학교 나온 것과 방송대 나온 것을 감추었습니다. 제가 책을 하나 썼는데, 저자 약력에 이 둘을 저의 경력에서 완전히 제외시켰습니다. 그런데 설교를 들으면서, THINK해 보니, 가난한 제가 학비가 저렴한 국립공전과 국립방송대라는 제도가 없었다면 결코 공직에 진출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제도가 저를 위한 것이었고, 제 인생의 공로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 22.07.06 김영애

    존재감 없던 어린 시절로 부던히도 열심내고 성공하려고 애썼는데 주님께서는 제게 단 한번도 성공하라고 하신 적이 없다는 목사님 말씀에 목장에서마저 인정받고 성공하려고 했던 제 모습이 떠올라 회개가 됩니다. 어린아이 같이 겸손히 주님께 맡기고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를 주님께서 원하신다는 말씀에 꽉 쥐고 있던 주먹이 풀리고 안도함과 위로가 됩니다ㅜㅜ

  • 22.07.05 박동원

    내 안에 쓴 뿌리와 연민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고 직면하게 하시는 말씀을 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참 복음을 듣지만 저의 주어진 환경과 십자가를 회피하는 저의 완악함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변하지 않는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주님께 용서를 구하고 돌이키는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7.04 전자인

    그동안 내 안의 상처만 바라보고 자기연민으로 매일 울던 저를, 이제는 예배때마다 감사함으로 , 너무 좋아서 우는 거에요.라는 말로 고백하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다음 없는 사랑을 맛본 저는 이미 천국을 누리는 인생이 된것 같습니다.

  • 22.07.04 김영미

    손윤상 목사님… 설교 말씀 내내 성령의호의를 받았습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의 베푸심으로 아버지의 죽음도, 나의 열등감과 피해 의식이 어디서 왔나를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알고 싶었던 …주님의 크신 사랑.. 그 사랑이 오늘의 본문으로 더불어 깨달아져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목사님 공고 컴플렉스, 아버지의 죽음 등 열등감을 약재라고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배 끝날때까지 앞에서 찌질하게 울고 있었던 사마리아 여인 올림 ^^

  • 22.07.04 구완회

    의정부 권사님의 남편의 모습은 현재 저의 모습입니다.쥐엄 열매조차도 먹을수 없는 환경이어야만 나쁜남자에게는 아내에게로 돌아갈 마음이 생겨나는것 같습니다.11년차인 저도 이제 영육간에 지쳐가고 곤고하여저 가는것 같습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 찬송때부터 감격의 눈물이 주체할수 없으리만큼 흘러 나왔습니다. 저의 죄된 자리를 다시 돌아보게하는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2.07.04 조정숙

    목사님의 공고컴플렉스 커밍아웃 덕분에 목장에서 저마다의 열등감을 나누며 진솔한 시간 갖게되니 정말 감사합니다.

  • 22.07.03 이수호

    고난으로 다져진 속깊은 말씀 하나하나에 은혜받은 1인입니다. 말씀대로 젖먹이어린아이인 나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또한 사람에게 항상 겸손한 마음을 잃지 않고 말하나 행동 하나를 조심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은혜로운 설교 감사드립니다. 3천명 성도의 담임목사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사님 되실줄 믿습니다~

  • 22.07.03 김현숙L

    손윤상 목사님 시편말씀으로 전해주신 설교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부를 이름, 부르다가 죽을(?)이름 예수이름과 예수님의 영광에 대해 풀어주신 말씀 잘 기억하겠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우리들교회에서 들으신 말씀으로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셨다고 하셨는데요, 저도 처음 우리들교회에 왔을때는 고난이 축복이다, 자기 죄를 보는 자는 죽은 자를 일으키는자보다 강하다 는 말씀이 막연히는 좋았어도, 권능자이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예전교회 다닐때는 늘상, 내적치유나 상담심리 서적에만 관심이 있었어요. 그런데 상담심리는 읽으면 읽을수록 부모나 가족, 남을 탓하는 쪽으로 기울게 되더라구요. 전문서적들을 섭렵한 것은 아니지만, 상담이나 치유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인본주의의 한계를 벗어날 길이 없더라구요. 그런데도 20세기 최고의 인물로 타임지가 선정한 프로이트는 히틀러조차도 도피를 눈감아준 유대인 학자인데, 죽을때는 예수님을 미치광이 예수라고 했다하대요. 모든 인간 행동의 동기와 동력이 성적충동이라 해석했던 프로이트는, 그런데 어찌보면 인간의 죄성을 학자로서 정확히 탐구한 것인지도 모르지요. 모든 인간관계에 거미줄처럼 얽히고 설켜 있는 것이 음란이잖아요. 예수님이 우리인간을 악하고 음란하다는 두마디로 죄성을 정리하셨다고 하는데, 음란의 선두주자가 프로이트라면 악의 화신으로서의 20세기 대표주자는 마르크스일지도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 믿는 사람들은 말씀의 권능이 아니고는 살 수가 없는 존재들이기에, 항상 말씀과 예배와 기도, 구제, 전도, 헌금 등의 신앙생활을 잘 함으로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자라가야 하겠지요.~^^ 그러면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신 하나님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워주실 것입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오늘도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 22.07.03 유은실B

    오늘 힘들게 예배와서 3부예배드렸는데...나를 위로해주시는 말씀같아 감사했습니다~목사님 은혜받았어요~근데 공업고등학교 나오신거 창피해 마시고~약재료 삼 으세요~ㅎ 저는 너무 공부를 못해서 갈고등학교 없어서 제가 들어가기 2년 전에 공업 고등 학교에서 여학생을 받아서 저 3년 내내고개 푹숙이며 학교 다녔던 생각났어요~(전 여자인데 안동공업고등학교 나와서 구미공단에서 3년 일하다가 일이안되서 그만두고 나왔답니다~일을 잘해서 돈을 많이 벌었다면 저는 주님 바라며 살지못했겠죠~ㅋㅋㅋ 남자분이 공업고등학교 나오셨는데 왜 숨기세요~나누며 가세요~^저처럼 위로받는 한 영혼이 있겠죠..?상처가 별이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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