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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은평/진관 임희정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2.09.23

<24-2 은평/진관 임희정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홍연희(bre***) 0 36

홍연희(bre***)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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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4-2 은평/진관 임희정 목자님 목장 보고서>


 



-예배일시 : 2022년 9월 16일 (금요일) 10:00

-예배장소 : 듀오

-참석인원 : 임희정A, 홍연희, 최은혜E, 고진주, 석윤오


-기도 : 홍연희 부목자

-예배 인도 : 임희정 목자님

-말씀 : 출5:22-6:13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박재석 초원지기





Telling

출애굽기 21:1-11 "차별이 없으신 하나님" 이진호 초원지기





Holifying & Interpreting

출5:22-6:13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박재석 초원지기

출애굽기의 헬라어 제목이 “엑스호더스”인데 영어로 “엑소더스”이다 새벽 큐티 설교 후 출장 후 주일설교를 서게 되었다. 최근 벤클라이번 피아노 콩쿨에서 우승을 한 한국의 18세 어린 피아니스트가 감동의 연주로 열풍을 일으키며 클래식 음악에 입문하도록 만들고 있다.
13년전 목사님 설교를 듣고 큐티에 입문하게 되었고 오늘 저의 설교를 듣고 큐티에 입문하게 되면 좋겠다  그 한분을 위해 주님께서 부족한 저를 단위에 세워 주셨고 이렇게 하나님이 진정한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면 우리는 큐티를 할 수밖에 없는 인생이 된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어떻게 백성 삼으시고 어떻게 나의 하나님이 되는지말씀을보겠습니다 

1. "어찌하여"하며 부르짖더라도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 1절
앞의 본문에 모세가 바로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 자신을 따르게 해 달라고 바로에게 청했지만 바로 무시와 거절을 당한다. 거절뿐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의 노역을 가중시키니 이젠 백성들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기 시작한다. 이에 모세가 하나님께 탄원을 하는데 탄원보다 하나님과 논쟁에 가깝다. 모세는 힘들지만 보는 우리는 말씀의 뜻을 아니 재미있는 것 같다. 
우리 인생도 이와 같다. 현실은 힘들어서 비극 같은데 끝을 아시는 주님께서는 우리가 천국을 가니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그런데 주님을 모르는 인생은 이땅에서는 희극 같지만 끝을 아시는 주님은 얼마나 비극이고 슬픔인지 모르겠다. 모세는 오늘 이스라엘 백성의 학대에 침묵하고 계심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지 않는다고 원망하고 있다. 그러나 4;21절에서 바로가 완악하여 백성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당장의 원망과 불평은 이 모든 것을 잊어버리게 하기에 충분했다. 
인간의 전공인 망각에 있어 모세가 예외가 없는 것 같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모세가 어찌하여 원망에도 하나님은 즉각적으로 응답하신다. 
23절에 볼 수 있듯이 모세가 태어나기 전 만세전부터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 사역을 계획하셨다. 지금 바로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신데 이 시대 모세는 고통당하는 육적 포커스에 맞추어져 있다. 사실 애굽의 고센 땅에 사는 것도 구원하는 것이고 고통 속에 침묵하시는 것도 하나님의 여정이고 지금 애굽에서 꺼내주시는 것도 구원하시는 것인데 오늘 모세는 육적으로 꺼내주시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있기에 모세 리더쉽 초기인 지금 그에게도 훈련이 필요한 시기이다. 
구속사적 관점에서 이 학대가 가중함을 하나님께서 가만히 보고 계신 것이 이스라엘 백성의 패역과 훈련이 남은 것도 있지만 영적 지도자인 모세의 리더쉽 훈련인 것도 같다. 
그런데 이때 모세가 나의 훈련 때문에 수고하는구나 생각했을까요 모세는 그런 생각을 안했 을 것 같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모세의 리더쉽 훈련을 위해 마지막으로 출애굽의 전 과정이 애굽 까지도 훈련하시어 이방인까지도 구원해 내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하나님은 오늘 이런 모세를 끝까지 양육하고 설득해 가신다.
* 예수를 믿고 사명을 향해 나아가는 데 더 학대를 받은적이 있나요/ 내가 여전히 하나님께 어찌하여 물으며 부르짖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어쩌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보다 내가 더 이상한 사람일 수 있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2 언약을 기억하시므로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 
6장 2-8절까지는 출애굽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이 왜 이루어지게 되었는지 히브리 문학의 특징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교차 대꾸법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완전함과 강력한 의지로 사용하고 있다. 교차 대꾸법이란 말씀이 서로 교차하면서 대꾸를 이룬다는 것이다. 대꾸법을 통한 점층법적 구조가 오늘 7절-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에서 정점을 찍는다. 7절 말씀이 오늘의 핵심이자, 제목이자 성경전체의 구속사의 정점이다. 
3절-아브라함에서 이삭, 야곱으로 이어지는 믿음의 계보이지만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알리시는 방법이 달랐다. 우리의 믿음은 이처럼 전능의 하나님에서 언약의 하나님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믿음을 즐거워해야 한다고 담임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유일하신 하나님, 야다의 하나님으로 알려져야 하고 즉, 벌거벗고 만나는 부부관계의 하나님을 만날 때 아무것도 없어도 약속의 하나님을 믿고 갈수 있다. 
* 나에게 나타내 보이시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요/ 전능의 하나님인가요 언약의 하나님인가요 / 애굽의 노예로 살 때에 나를 만나주며 신음할 때에 만나주신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있나요 

3 다시 말씀하심으로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6-9절
하나님의 뜻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당황하는 모세에게 연이어 하나님은 바로에게 가기를 명하신다. 이는 하나님께서 출애굽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애굽 왕 바로에게 나타내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한번 정하신 선한 뜻을 사람들이 외면 할 지라도 반드시 성취하시는 분이시다. 우리의 인생도 한번 정한 인생을 나조차도 외면한 인생을 주님은 끝까지 붙드시고 사명자로 성취하시는 분이시다. 이렇게 공동체의 직분자로 소심하고 샤이한 사람이다. 담임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아무리 약속을 주셔도 듣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약속은 무슨 약속이냐, 돈이나 달라며 고통 없이 영광만 구하는 것이 바로 신자, 불신자 구별없이 인간이 구하는 목표이다. 보이지 않는 약속에는 관심이 없고 보이는 기복에는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마음이 상하고 노역에 혹독한 사람이 때로는 누구말도 듣지 않고 들리지 않을 수 있다. 모세가 이렇게 말 안 듣는 사람을 데리고 가야하는데.. 말 안 듣는 사람에게 먼저 들은 자로서 말 안 듣는 사람을 데리고 가야 한다는 것을 늘 기억하면 좋겠다. 그럴 때 나 또한 상한 마음과 가혹한 노역으로 사람의 말,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늘 기억하면 그 누구도 정죄하지 않으며 품으며 갈 수 있을 것이다. 
* 나는 혹시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는 사람은 아닙니까/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다시 말씀하여 반드시 성취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적용질문)
* 예수를 믿고 사명을 향해 나아가는 데 더 학대를 받은 적이 있나요/ 내가 여전히 하나님께 어찌하여 물으며 부르짖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어쩌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보다 내가 더 이상한 사람일 수 있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 나에게 나타내 보이시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요/ 전능의 하나님인가요 언약의 하나님인가요 / 애굽의 노예로 살 때에 나를 만나주며 신음할 때에 만나주신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있나요 
* 나는 혹시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는 사람은 아닙니까/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다시 말씀하여 반드시 성취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Nursing 

나눔1-예수를 믿고 사명을 향해 나아가는 데 더 학대를 받은 적이 있나요/ 내가 여전히 하나님께 어찌하여 물으며 부르짖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어쩌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보다 내가 더 이상한 사람일 수 있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임희정 목자님-친정식구들과 추석에 모였는데 내가 음식을 생각해서 해갔음 에도 언니가 불만족스러운 표현을 하고 친정 엄마 병원 모시고 가는것과 관련해서도 불만족스럽게 하니 마음이 좋지 않았다. 여동생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뒷말을 더 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내려놓았다. 


고진주 집사님-시댁 갔다가 문경 갔다가 친정어머니 모시고 와서 며칠 우리집에서 지내다가 어제 다시 내려가셨다. 내가 시댁을 먼저 들렀다 친정을 가게 되면 엄마가 그사이 다른 식구들 친척 오는 것 보고 서운해 하실까 싶어서 오빠한테 일찍 가라고 했는데 그러지 않았고 가서도 누워만 있어서 그것을 보는게 힘들었다. 

->아들 셋 키우는 게 힘드세요 아니면 친정어머니와 오빠 대하는 게 힘드세요?

종류가 다르다. 아들 키우는 것은 육적으로 힘들고 친정식구는 심적으로 힘들다. 


석윤오 집사님-말씀이 하나하나 와서 우리 가족 모두에게 와 닿았다. 감사로 눈물 흘리며 예배를 마무리했다. 초원님의 말씀이 쉽게 이해되고 와 닿았다. 추석

때 교회도 쉬는 줄 알고 예배가는 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시누이한테 연락이 와서 급히 준비해서 다녀왔다.

->초원님께서 오늘 한사람만이라도 내 말씀이 들리면 성공한거라고 하셨었는데 석집사님이 생각났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말씀이 들리셨다고 고백하셨으니 너무 감사하다.  

나눔2-나에게 나타내 보이시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요/ 전능의 하나님인가요 언약의 하나님인가요 / 애굽의 노예로 살 때에 나를 만나주며 신음할 때에 만나주신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있나요 


홍연희 부목자-예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불화속에서도 환경은 유복했기에 힘들 때만 찾는 전능의 하나님, 도깨비 방망이 같은 하나님 이었다. 사건 이후에 하나님께 내 가정을 의탁하고 다시 시작하였기에 언약의 하나님이 되었다. 


최은혜 집사님-애굽의 노예로 살 때가 세상에서 살 때였는데 살면서 노예생활을 해본적이 없는 듯 했고 신음하고 하나님을 찾지 않았음에도 뒤돌아보면 하나님이 찾아주셨던 것 같은데 돌아보니 은혜다. 하나님이 내 삶의 먼저가 아니었고 신음하고 찾지 않아도 먼저 주시고 채워주신게 죽을 때까지 그리고 죽어서도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조건이다. 

 

석윤오 집사님-요즘이다. 성격이 급하고 그런 사람인데 누그러졌다. 그전에 내 옆에 있었지만 몰랐던 믿는 분들이 이제는 눈에 보인다.

->출애굽 과정 중에 계시는 것 같다. 


고진주 집사님-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이 은혜이다. 12세부터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었다.

->언제 제일 즐거우세요? 내가 좋아하는 운동하고 목장예배 드릴 때이다. 

 

나눔3-나는 혹시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는 사람은 아닙니까/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다시 말씀하여 반드시 성취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홍연희 부목자-내가 무얼 어찌할 수 없는 경제적 상황에서 감당만 해야 하니 낙심이 되었던 몇 주 였다. 그래서 말씀을 들어도 잘 안 들리고 했던 것 같다. 예배가서 마음의 감동을 받고 나니 말씀들을 마음상태가 되는 것 같고 말씀 듣고 받은 은혜로 많이 상태가 좋아졌다. 


최은혜 집사님-1번질문을 보면서 내가 그런 사람은 아닐까? 생각은 했다. 며칠전에도 밥 먹는데 식당에서 그런 사람을 보았다. 그래도 목장에 속해서 가니까 나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Keeping 기도 제목

석윤오 집사님

-사고 난 여학생과 목수아저씨 모두 잘 치료 되어 후유 장애가 없기를 

-매일 거르지 말고 주님 말씀 듣기


임희정 목자님

-허리와 고관절 통증 치료 되기를

-온가족이 성령 받아 어떤 사람 어떤 환경에도 둥둥 떠다니게 하소서


최은혜 집사님

-어떤 상황에서도 손을 들어 기도하고 어떤 상황도 복 있는 상황으로 전환할 수 있기를~

-내 인생의 가치가 기복이 아닌 팔복으로 변하기를 기도합니다.


고진주 집사님

-엄마 건강 지켜 주시기를

-가족을 위해 잘 서있는 한사람이 되기를

-후삼형제 말씀안에서 잘 키울 수 있기를


홍연희 부목자

-말씀 듣는 구조속에 머무는 것이 당연하게 되도록

-주연이 지완이의 영육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남편 박승훈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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