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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2 휘문 직장목장 (심은하목자 )보고서 2022.09.23

200 - 2 휘문 직장목장 (심은하목자 )보고서

등록자 : 손예랑(syr3***) 1 43

손예랑(syr3***)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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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 2 휘문 직장목장 (심은하 목자) 보고서


* 날짜 : 2022. 9월 18일

*장소 : 인근 식당

*참석자 : 심은하 목자, 손예랑, 김선영 부목자, 조준남. 강은미, 김성혜 집사 

*말씀 : <성령의 도우심>
사도행전 26:16 - 23  김양재 목사님

  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신다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신다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신다 

* 목장 스케치

여전한 방식으로 대면 예배 후 인근 식당에서 목장 예배를 드렸습니다. 사도신경을 시작으로 목자님이 다시 한번 설교 말씀을 요약해주셨습니다. 각자 자신의 삶을 말씀으로 돌아보면서 회개하고 구체적인 적용을 생각해보는 귀한 나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적용 말씀

나눔1.

내 옆의 그들이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 잘 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심은하 목자

시부모님께 잘 했으나 시숙까지 집 근처 병원에 와서 돌아가실 때까지 몇 개월 신경 써야했고 조카들까지 우리집이 주거지가 되었다. 명절에 남편이 형님께 봉투를 전달해 드리고 조카들과 식사하고 왔다. 말씀 듣고 가는 것이 힘들고 종이 되는 것이 너무 안 된다.


강은미 집사

아빠 돌아가시고 큰집과 연락없이 산다.  농사를 지으며 살았는데 엄마가 재가하면서 그동안 부치면 살던 논을 달라했다.  교회 다니던 친척들이라 엄마가 화가 났고 교회도 끊게 되었다. 엄마는 재가 했지만 그 논을 아들과 자녀들에게만 주었다. 이번엔 남동생이 교회에 가라했고 우교에 와서 그때의 나쁜 감정을 털었다. 지금 아빠도 부정맥이다. 약물치료하나 엄마가 서울 병원에 입원해있어 혼자생활하니 외롭다. 주말에 우리형제들이 가니 좋아하고 내가 김치찜 하기로 했다. 


조준남 집사

요즘 체력적으로 힘들어 나만 편하면 되고 남에게 신경 안 썼다. 추석 연휴에 창민이에게 맛집가자 말해 우교 판교성전에서 함께 예배 드렸다. 


강선영 부목자

결혼한 동생이 코로나에 걸렸고 제부도 추석즈음에 조카까지 걸렸다. 강릉의 동생도 코로나 확진이 되어 추석에 자매들이 다 못왔다. 큰형부는 종아리 침 맞은 곳이 괴사가 되어 피부를 잘라내야 했다. 음압치료를 해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계속해야 하나 오래 해주는 병원이 쉽지 않다. 큰 언니는 가장 든든하고 우리를 도와주는 역할을 했는데 약국 이전 과정에서 자금이 원활하지 못해 힘들다. 

직장에서는 요즘 MZ세대들은 우리와 달리 자기요구를 당당하게 해서 그들과 소통을 해야하는 데 쉽지 않다. 


김성혜 집사

목사님이 오늘 사도행전 16절 말씀을 이렇게 풀어주셔서 정말 은혜 받았다. 학원을 십 년해서 명령투라 종이 되지 못한다. 요즘 무기력한 모습이라 가족이 힘들 것이라 회개가 된다. 내 생각을 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기에 내가 옳다 여겼는데 이것도 죄구나 싶다. 인본주의 생각이 많았다. 


손예랑 부목자

가르치며 명령해서 아들이 추석연휴에 또 분노하며 집을 나갔다. 있는 그대로 아들의 모습을 품지 못하고 내 생각으로 옳은 것을 가르치며 지적한다. 지금 수고가 나 때문인데도 아들이 낮밤이 바뀐 생활을 남편의 모습과 같다며 힘들어하고 나는 낮에 일해야하니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 짜증이 난다. 종의 역할 못하고 있다. 


나눔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3

기복 큐티 합니까?

팔복 큐티 합니까?

목장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목원 모두 기복큐티와 팔복 큐티를 둘 다 합니다. 


*기도제목

심은하 목자

1.낮아지고 죽어지는 종과 증인의 자리로 나아갈때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나와 울 목장 모두가 되도록 

2.남편 인본주의와 고정관념에서 아오도록, 음식절제와 당뇨관리 

3.아들 직장업무에 분별과 지혜 성령님 도우시는 결혼준비가 되도록

여친 공동체에 잘 붙어가고 하반기 양육받을 수 있도록

4.딸 직장질서에 순종하며 업무에 분별과 지혜 주시도록

5.임미라 병원 인도해주시고 맞는 약을 잘 찾을 수 있도록

6.청년부에 등록한 김성아 공동체와 목장에 잘 정착 되도록


손예랑 부목자

1.팔복의 가치관으로 회개하며 가정에서 종과 증인의 역할 감당하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2.남편 소통과 영육의 강건위해 규칙적인 생활하도록

3.혜윤이 직장질서 순종과  신결혼의 은혜를

4.진하의 예배회복과 공동체에 오도록 마음을 만져주시고 인도하시길


강선영 부목자 

1.직장과 가정에서 낮아지고 죽어지는 종과 증인의 자리로 나아갈때 성령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기를

2.연로하신 엄마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임플란트시술 무사히 마무리되시길 인도해주시길 

3.직장의 원칙과 질서를 잘 지키고 관계와 업무에 지혜와 분별력 주시어 직장생활 지켜주시길 

4.가족모두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형부의 다리 온전히 완치되기를


조준남 집사

1. 나를 일으켜 세워주심에 감사드리며 종과 증인으로 나아가 은혜 아니면 살아 갈 수 없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길

2.창민이가 말씀이 들려 신교재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이직도 순조롭게 될 수 있도록

3.사위의 건강 지켜주시고 말씀이 들리도록

4.디스크 통증완화와 관리 잘 하도록

5.지호 가정중수 할 수 있도록  



강은미 집사

1.엄마 파킨슨, 아빠 부정맥으로 아픈 몸을 잘 극복하고 순리대로 받아들이는 것에 말씀과 함께 하기를 

2. 정현이 게임개발에 기름주어주시고 

3.큰 언니 엄마 간병생활에 힘주시길 



김성혜 집사

1. 종과 증인이되어 남편과 성욱이의 구원의 조력자가되어 손과 발이가는 적용하길

2. 양가부모님 영육간 강건하길 특히 시아버지 남은 한눈의 시력을 잘 보호해주시길

3. 언니 김성민, 동생 김성우의 신교제

4 항암 8차 과정중인 정혜영 주님께서 만나주시고 아픈곳 어루만져주시길

5. 생일맞은  조카 지원 주님께서 잊지않고 안아주시길


소한선 집사

1.이번 주에 있는 간호조무사 시험 준비한 만큼 잘 볼 수 있고 주님께서 인도하시길 

2.남편과 현우와 현욱이 믿음을 회복하도록 

3.가족 모두 영육의 강건을 허락하시길


각자 돌아가며 말씀의 적용과 영육간에 이루어지기 원하는 짧은 기도와 목자님의 마무리 기도 그리고 주기도문으로 목장 예배를 마쳤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심은하 22.09.23 15:09

부목자님 바쁘신데 은혜의 목장보고서 감사합니다
울목장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고
소한선집사님 낼 시험준비 마무리가 잘되도록 컨디션을 지켜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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