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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강덕순목자 직장 목장 보고서 2022.09.23

85-4 강덕순목자 직장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장영미(mijjj2***) 1 24

장영미(mijjj2***)

2022.09.23

1

24

 185-4 강덕순목자 직장 목장 보고서

 

예배일시 : 2022 9 20일 화요일 저녁 830

예배장소 : 각자 집에서 듀오로

참석인원 : 강덕순,이종옥, 황현정, 장영미

기 도 : 장영미 집사님

성경말씀 : 성령의 도우심 (사도행전 26:16-23)

 

목장 스케치 ~~

오늘 각자 집에서 듀오로 만나 예배 드리기로 했습니다.

조민경 집사님께서 개인적인 사정이 있으셔서 아쉽게도 참석을 못했는데 다음주에 야외예배를 드리기로 해서 다함께 볼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며 예배를 드렸다.

830분에 저녁 식사후 모였습니다

 

말씀요약

제목: 성령의 도우심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본문: 사도행전 26:16-23

 

<말씀 요약>

우리는 세상의 도움과 성령의 도움을 자꾸 착각하기 때문에 도움 그 자체에 집착을 합니다. 하지만 최고의 도움은 같은 일을 당해본 자의 위로 즉 나도 그런 고난을 당했다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저 위로로 끝나면 안되고 고난 가운데서 내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어야 이것이 성령의 도우심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은

 

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성령님이 도우시려면 우리에게 들어야 할 명령이 있습니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엎드러졌습니다. 그가 엎드러져 있는 자리는 세상 권한을 휘두르다가 주님을 만나 자기 실체가 그저 죄인이라는 것이 드러난 그 자리입니다. 부끄러움의 자리, 절망의 자리이기에 바울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다시 일어날 수 없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바울이 그 자리에서 자기 발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이유가 있다 하십니다. 즉 내가 너를 구원하여 낸 이스라엘과 이방인 즉 그 지긋지긋하던 그들의 구원을 위해 다시 돌려보내겠다고 하십니다. 바울을 보내되 권세자로 박수 받는 사람으로 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종과 증인으로 즉 배 밑창에서 노젓는 노예와 순교자로 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종과 증인의 원형은 예수님을 통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이 있었기 때문에 점으로 낮아지실 수 있었던 겁니다.

이렇게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실 때 우리는 특혜를 받을 수가 있는데 그 특혜는 바로 눈을 뜨는 것 즉 환경이 해석이 되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나와 내 가정에 종과 증인으로 나아갈 때 다시 돌아간 그곳에 죄사함과 하나님의 영원한 기업을 주신다는 겁니다. 따라서 우리가 종과 증인이 되어 힘든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은 저주가 아니라 사실 빛 되신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이 성령의 도우심을 받았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간증) 미스코리아 자매와 이름이 같은 집사님이 자신이 남편의 질서에 순종이 안되었고 남편을 핸펀에 점으로 저장했으나 지적을 받고 남편을 우리집 기둥이라고 바꾸었고 남편 질서에 순종하는 적용도 했더니 정말 남편이 부목자가 되었다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바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다메섹은 피바람이 부는 잔인한 살상의 도시가 될 뻔했어요. 근데 바울 한 사람이 변해서 다메섹은 복음이 선포되어지는 은혜의 도시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 변하면 내가 속한 가정이 피바람이 부는 다메섹이 아니라 복음이 선포되는 가정으로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변한다는 것이 무엇이냐면 내가 박해하는 게 예수님을 박해했다는 걸 인정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게 틀릴 수도 있겠구나 내가 했던 일이 예수님을 박해하는 일이었구나 하는 것을 인정하는 겁니다. 설교 말씀에서도 틀렸다고 하고 목장에서도 모든 지체들이 한 목소리로 다 틀렸다고 하면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그립바 왕은 하나님의 음성을 거스를 수 있는 힘이 펄펄 살아있었기 때문에 아무리 복음을 들어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게 아니라니까요가 먼저 나오고 목장에 겸손히 물어보는 게 안되는 겁니다. 우리가 죄 가운데 있으면 말씀도 목장도 항상 다 틀렸고 내가 맞다고 그래요. 하지만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합당한 일 즉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해야 되는 겁니다. 또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만 해서는 안 되고 손과 발이 따라가는 적용을 해야 되고 그 적용을 행했다는 것도 목장에서 꼭 발표를 해야 합니다. 회개했다면 그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을 때 성령께서 도우시는 거죠. 우리들의 이 하나씩 하는 적용을 목장에서 사근사근 나눴다 하더라도 담임목사님이 설교시간에 이렇게 나눠주고 읽고 하기에 이것이 세계적인 일로 열매 맺어 가는 겁니다.

간증) 술에 취한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참아내며 섬겼던 남자 집사님의 이야기. 눈을 뜨게 하여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아도 이 가정도 이혼하지 않고 살고 있으니 성령의 도우심으로 잘 가고 있다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바울이 이렇게 거스르지 않는 순종으로 응답한 결과는 유대인들이 잡아 죽이고자 하는 거예요. 하지만 이때에도 바울은 자신을 변명하고 로마 시민권이라는 권한을 쓰지 않았습니다. 다만 한결같이 자신을 간증함으로 예수님을 전했어요. 내가 어떻게 예수를 핍박하고 죽였는지 그리고 그 예수가 내 죄를 위해 어떻게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셨고 하나님의 전적인 능력으로 부활하여 내 삶에 어떻게 찾아오셨는지 늘 전했어요. 그러니까 그 예수를 전하는 첫 출발이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고백하는 것이었죠. 그래서 자기 죄를 모르는 사람은 전도를 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받은 바울은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증언합니다. 지금 나의 간증은 같은 고난에 있는 사람들을 돕는 가장 큰 도움이고 더 나아가 나를 도우시는 성령의 도움입니다. 하지만 간증은 성령의 도움이 없이는 할 수 없는 겁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또 누구에게도 내가 얼마나 죄인이었는지 말씀 앞에 간증하며 예수님의 고난과 죽으심과 이 부활을 증언할 때 그 간증하는 내 옆에는 항상 보혜사 성령님, 조력자, 동맹자가 도와주십니다. 왜냐하면 바울을 구속하여 종과 증인 삼으신 주님이신데 바울이 당하는 것을 자신이 당하는 것처럼 여기시는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고난을 당하고 있을 때 주님이 친히 동맹군처럼 달려오셔서 도우시는 것, 바로 이것이 성령의 도우심입니다.

나 또한 잠시 고난을 받으므로 천국이 내 것이겠구나 하는 팔복이 믿어지니까 기쁘게 순교를 할수 있는 겁니다. 즉 값없이 전하고 나의 권리를 쓰지 않는 것이 상이다 라고 여기는 겁니다.

부활을 경험한 성도들이 많은 교회는 무조건 기쁘고 즐거운 것이며 이런 사람들은 열등감이 많아 사람들의 비위 맞추느라고 눈치 보는 것이 아니라 자존감이 작렬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교회 성도들을 보고 불신자들이 변화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간증) 목원에게 처방했다가 난리가 났던 목장의 이야기, 목원이 제대로 사과를 했다고 함.

팔복의 큐티를 하다가 이루어지는 일만 있으니 이제는 기복의 큐티를 하게 된다는 장로님 이야기. 첫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나눔질문

<적용질문>

 

1.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 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3. 기복 큐티 합니까? 팔복 큐티 합니까?

목장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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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질문]

1.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 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가 집사님

월요일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는 적용의 의미로 경어를 쓰려 노력했는데 쉽지 않았다.

딸아이가 불신 소개팅을 한다고 해 딸과 남편에게 명령하며 가르치면서 말씀을 듣는데 무엇을 들은거야? 하며 이야기하니 남편이 당신하고는 대화가 안된다고 했다

가르치고 따지러 들고 사과 안하고 하는 모습이 부끄러운 모습이고 죄인의 모습이다

여전히 변화가 없고 인정이 되지 않는다. 그나마 말씀을 듣고 목장에서 예배드리고 가니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남한테는 잘 되는 것도 가족들과 남편한테는 안된다. 내가 종된 겸손한 삶으로 증인이 되어가면 좋겠다

 

 

나 집사님

돌봐드리는 할아버지가 많이 좋아지셔서 대해주는 것이 나아지셨다.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식구들 없을 때 목사님 말씀도 들려드려야 할 거 같다. 할아버지가 지쳤는지, 포기하신 것 인지 명절 전후로 많이 달라 지셨다. 예전에도 2등급인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머니가 급성치매가 오셨는데그당시 할머니 한테 복음을 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영접기도를 해 드렸을 때 아멘 했던적이 있었다. 지금의 어르신도 기회를 보고 있다. 영혼구원을 위해 잘 살피고 있다

 

라 집사님

여전히 남편의 질서에 순종이 잘 안되는 나를 보며 말씀이 잘 안들리는 교만과 영적 게으름이 있다. 같은 지점을 통과하지 못하는 나의 완악함을 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회개하여 종과 증인의 삶을 살아야 겠다

 

[적용질문]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다 집사님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짓는 죄가 교만에 있다. 7분의 목자님을 겪으면서 칭찬과 인정받으며 아 내가 정말 괜찮은 사람인가보다 라는 생각을 하며 정말 내가 교만한 사람이구나 뿌리부터 올라오는 교만이 있다. 우리가족 모두 가방끈이 길다. 아빠 엄마 형제들도 가방끈도 길고 사랑받는 막내이고 박사까지 받으니 자존적인 교만이 너무 심한거 같다. 그래서 시집도 못간거 같다. 나의 교만을 맞춰줄 남자가 어디 있겠나? 싶다. 나의 이 교만을 깨고자 부모님이 질병으로 수고하심 같다. 교만함의 근본이신 부모님이 나의 교만을 깨기 위해 애쓰시는 것 같다.

 

[적용질문]

3.기복 큐티 합니까? 팔복 큐티 합니까?

목장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가 집사님

기복의 큐티를 하고 있다. 상이다

나 집사님

기복의 큐티를 하고 있다. 상이다

다 집사님

기복의 큐티를 하고 있다. 상이다

라 집사님

기복의 큐티를 하고 있다. 상이다

 

 

<<기도제목>>

 

강덕순 기도제목

1. 종이 되기 싫고 증인으로 살기도 싫어하면서 구원을 얻고자 하는 이기심을 내려놓도록 회개할 사건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게 도와주옵소서...

2. 오랫동안 어지럼증이 있었는데 메니에르병인 것을 알게 하시고 치료(3~6개월간)하도록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서울대병원 뇌MRI의 정확한 판독과 선한 결과 주시길 기도합니다.

3. 김환희(3) 인서울 4년제 대학 6곳에 수시 접수를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도하여 주옵소서...

4. 시어머니의 치아 9개 발치후 임플란트와 틀니를 교체하기 위한 치료가 순적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5. 큰언니(강복순)의 의식회복과 재활치료가 잘 진행되도록 도와주시고, 간병으로 수고하는 큰형부의 영육을 붙들어 주옵소서...

6. 남편 김용무집사가 하루 15시간 정도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장예배에 참석이 어려워졌는데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일성수가 이루어지고, 목장도 인도함 받기를 기도합니다.

7. 김찬희(3)의 진로를 인도해 주시고, 신교제를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황현정 기도제목

1. 성령님의 도우심을 늘 구하며 살도록

2. 예목 이번이 마지막주인데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3. 가족건강(아빠 건강 염려증, 엄마 치아, 조카 독감) 불쌍히 여겨주시고 모두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4. 부서봉사 생각 중인데 주님 부르심을 잘 들으며 분별하며 갈 수 있도록

5. 주님의 뜻을 잘 헤아리며 갈 때 직장도 인도함 받도록

6. 독신의 은사가 없다면 신교제, 신결혼으로 갈수 있도록

7. 오빠 황태열(장설송), 외삼촌 박영광(전옥자), 박영준(고경자), 김정희 선생님 모두 성령님의 도우심을 거부하지 않고 구원받는 인생이 되도로

 

장영미 기도제목

1.남편의 피부병을 위해 절제의 식습관과 적절한 치료와회복을 위해

2.아이들의 신교제 신결혼 공동체붙어가기

3.다은이의 예배 회복을 위해 직장이 주일에 쉴수있기를

4.주은이와 관계회복을 위하여사춘기에 미디어 등 부딪히는 것을 말로상처주고 싸우는데

각자의 죄보고 회개하고 화해와 용서하길

5.우리가족이 말씀으로 하나되길 큐티하고 가정예배 드리길

 

이종옥 기도제목

1.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가기를

2.병준이가 교회를 나올수 있도록

3.친정식구들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이종숙.이미숙.이경희. 이종화

3.오십견통증이 나아지도록

 

조민경 기도제목

1.생색내려 하지말고 맡은 역활을 할수있게..

2.신랑.아들..친정식구 모두 같이예배 드릴수 있기를..

3.영재.주하 시험공부를 준비 잘 할수 있기를.

4.주하 아토피, 영재 무릎.발목, 친정엄마 허리디스크, 시어머니 눈건강, 신랑 고지혈증, 민경 두통.. 건강보살펴 주세요.

프로필이미지 강덕순 22.09.26 11:09

장영미부목자님, 생활이 너무 바쁜 가운데 있지만 목장예배가 상이되어 시간을 드리고, 마음과 정성으로 목장보고서로 수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올리신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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