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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3 휘문 직장 목장 (서유희 목자님) 보고서 2022.09.29

156-3 휘문 직장 목장 (서유희 목자님) 보고서

등록자 : 이강이(GYEL3***) 2 53

이강이(GYEL3***)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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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휘문 직장 목장 (서유희목자님) 보고서

일시: 2022925

장소: 교회 인근 식당

참석자: 서유희, 고인숙, 김현숙, 임미경, 이강이

사도신경: 다같이

기도: 이강이 집사

인도: 서유희 목자

 

말씀제목: 성령의 원함

말씀본문: 26:24-32

설교: 김양재 목사님

 

 

말씀요약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 한다. (24)

(적용질문)

* 예수 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가? 아니면 거기까지하면서 막은 적이 있는가?

* 참되고 온전한 말로 죄인의 간증을 한 적 있는가?

 

2.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한다. (26)

(적용질문)

* 복음이 나에게는 미련한 말인가? 걸림돌인가?

 

3. 나처럼 되라.(29)

(적용질문)

* 나처럼 되라고 외칠 수 있겠는가?

* 구원은 행위인가? 은혜인가?

* 지금 가족에게 생색내고 있는 나의 결박은 무엇인가?

*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어! 라며 내세우는 조건은 무엇인가?

* 구원받기를 하나님께 원하고 있는 내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목장풍경

모일 장소가 없어 어떻게 하나? 걱정을 하였는데 이전에 가던 식당에서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했다. 임숙자 집사님께서 집에 수도가 고장이 나서 교회에 못 나오셔서 전화로만 아쉬움을 달랬다. 오랜만에 다시 만나 목장을 하게 되었는데 목장식구들이 여전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달려와 주셨다. 떡만둣국, 팥칼국수, 야채전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각자 조금씩 준비해 오신 다과로 후식을 하며 은혜로운 예배로 들어갔다.


나눔

 

가 집사님

부부 목장에서 만났던 부목자님이 변하지 않을 것 같았는데 변하는 걸 보고 놀랐던 적이 있다. 직장에서 우리들교회 이야기하며 자랑을 했는데 다른 교회 다니시는 권사님이 툭 치면서 공과 사를 구별하라고 했다. 그러자 믿음이 작아서인지 위축되어 말을 못했었다. 나는 아직 멀었구나 했었는데 오늘 또 말씀을 들으니 위축되지 말고 담대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나 집사님

나처럼 되라고 할 수는 없고~~~ 생색 낼 것도 없는데 구원받기 원하는 내 곁의 사람은 아들이다. 내가 죽기 전에 나왔으면 좋겠다.

지난 주중에 비데 점검했는데 우리들교회 청년부 나오던 알던 사람이 왔다. 그런데 나보다 한 수 위로 보였다. 총각 때 직장도 없이 교회를 다녔는데 결혼하여 아이 3명을 나았다고 하더라. 양수리에서 장사하는 사람과 콤비로 다녔었다. 그런데 그 총각도 아이가 3이라고 했다. 내가 우리들교회 아니면 결혼을 못했을 거라고 하였다. 어제도 부부목장에 가서 싸웠는데 안 그랬으면 벌써 이혼했다고 하더라. 아들도 잠시 자기 방에서 나와 그 사람과 인사하였는데 이 만남이 인연이 되어 아들이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었으면 좋겠다.

아들은 내가 내년에는 아들과 분리한다고 하니 이중으로 돈 들게 하지 말라고 했다. 아들은 결혼을 안 하겠다고 한다. 엄마 때문에 결혼 못했다는 소리 들으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러나 내가 각오했으니 분리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병원 때문에 멀리는 못 가고~ 또 아들 가까이 갈 것이다.

 

다 집사님

남편에게 말을 하려고 하면 당신이나 믿으라고 한다. 누구를 만나든 내가 교회에 간 이유를 말한다. 보혜사 라는 단어에 대해 궁금했는데 말씀을 해 주셔서 좋았다.

딸과 같은 말씀을 듣고 가니 좋다는 걸 깨닫고 있다. 딸과 대화가 통하는 것이 좋다. 딸이 아빠에게 잘 하라고 했다. 남편이 주일에 당구치고 밤 8시까지 안 들어올 때 화가 난다. (목자님: 봐 주는게 좋겠다. 지난 번 간증자가 남편의 발치이불 들기를 적용했다고 한다. 어렵겠으나 구원을 위해~ 딸의 결혼을 위해 하기 싫은 적용을 해야 한다.)

 

라 집사님

참되고 온전한 말이 하나님을 높이는 말이라는 것과 구원에 관심이 있다면 말투도 조심하라는 말씀이 들렸다. 내가 그렇지 못하니 부드러운 말을 하는 사람을 보면 좋다.

복음을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아들이 성경은 다른 나라 역사라고 하며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는데 눈치를 보게 된다.

추석 때 아들이 기도를 하는데 감동이 되었다. 아들의 마음문이 열리기 원한다. 아들이 우리들교회에 왔으면 좋겠다.

보혜사 성령님이라는 단어에 대해 말씀을 들어 좋았다.

구원은 행위인가? 은혜인가? 하나님의 은혜이다. 천주교는 행위인데~~~

구원받기 원하는 내 곁의 사람은 자녀들이다.

 

마 집사님

예전에 친정 아버지께서 예수를 믿되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었다.

아이들이 장성한 뒤에는 아이들에게 나 만큼만 살으라고 했다. 그 뜻은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으면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는 자가 된다는 것이었다.

옛날에 시어머니께서 동서를 두둔을 많이 하셨었다. 동서는 어머니 믿고 내게 많이 무례했었다. 어느 날 동서보고 동서는 어머니 믿고 살아라 나는 하나님 믿고 살거다. 라고 했던 적이 있다. 세월이 한 참 흐른 뒤 무슨 말 끝에 어머니께 이 이야기를 하였더니 그랬냐? 하며 쓴웃음을 지으셨던 기억이 난다.

 

오늘 설교를 들으며 해석이 된 말씀이 있다. 바울이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않았으면 석방될수 있을 뻔하였다는 말씀이 인간적인 생각에 상소하지 않았으면 로마까지 안 가도 되는건데 그러면 고생도 하지 않고 또 거기 가서 죽지도 않았을 건데 이 아쉬움이 늘 있었는데 결국 로마에 가서 가이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 그리고 그 이후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바울의 목적이었다. 나는 내 안녕이 우선이다. 그래서 늘 위축되고 두려운게 많다.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완전히 바뀌길 바란다.

 

 

서유희 목자님

1. 위축되지 않고 담대함으로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할 수 있기를

2. 아들 인준 여행에서 돌아오면 목장에 더욱 잘 붙어 가길

 

 

고인숙 집사님

1. 성령의 원함으로 내 곁에 구원 받기 원한 사람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2. 김지훈 구원의 방주 안에 들어오게 하소서

3. 친족에게도 복음 전하게 하옵소서.

 

김현숙 집사님

1. 정말 안 되는 질서에 순종할 수 있기를 (남편 질서)

2.남편 아들 가정의 구원을 허락하옵소서

3. (지혜)의 신결혼, 사명 감당함에 주님 함께 하시길

4. 친정어머니(채희숙), 시어머니(박복실) 천국소망이루시길

 

 

임미경 집사님

1. 자녀들이 신앙 회복하고 믿음의 배우자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2.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게 하소서.

 

임숙자 집사님

1. 이웃의 담배 냄새로부터 자유함을 주시고 이웃과 잘 지낼 수 있기를

2. 먼 길 지치지 않고 기쁨으로 교회와 목장에 잘 나오길.

3.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길

 

이강이 집사님

1. 참되고 온전한 말로 죄인의 간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 복음을 담대히 전하게 하소서

3.큰 딸 신교제와 신결혼하게 하소서

 


  

프로필이미지 서유희 22.09.29 19:09

대면목장을 시작하는 첫주부터 장소가
걱정되었는데 여호와 이레 주님께서는 익숙하고 편안 장소를 허락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시험준비로 신경이 많이 쓰임에도 목보로 섬겨주신 부목자님 짱!! 입니다~~

프로필이미지 김현숙 22.09.29 19:09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어 섬겨주심에 목보를 보며 다시 또 은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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