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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 휘문 노원직장 목장(성혜영목자님)보고서 2022.12.02

185-1 휘문 노원직장 목장(성혜영목자님)보고서

등록자 : 박재숙A(pion***) 0 70

박재숙A(pion***)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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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185-1 휘문 노원직장 성혜영 목자님 목장보고서

일시 :2022.11.24. pm7:30

이상숙 집사님의 섬김으로 숟가락 반상 마실에서..

말씀 :“성령의 피난처28:1~2

인도 :성혜영 목자님

기도 :김혜영 집사님

우리들 : 성혜영, 김주연, 김혜영, 이상숙, 윤계한, 엄윤주, 박재숙A



 

목장그리기

세상의 광풍에서 피난처가 되는 목장에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이는 우리들

이상숙 집사님의 섬김으로 풍성한 식탁이 준비된 저녁

집에서 직장에서 얼어있던 맘도 몸도

성령의 불을 피워놓고 기다리는 목장으로 향합니다.

주님 사도행전이 끝나기 전

우리들 모두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길 기도하며

목장의 문을 엽니다.

 

   

말씀 요약:

1.우리가 있는 것이다.

2.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신다.

3.다 영접을 한다.

 


적용 질문:

1.모든 것을 털어놓을 우리가 있나요?

2.갇혀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나요?

특별한 동정으로 누구에게 나아가겠는가?

 



나눔:

1.모든 것을 털어놓을 우리가 있나요?

가집사님: , 목장이요. 저는 말할 때가 없어요.

목자님: 다 같지요..

우리들: , 우리가 있습니다.

  


 

2.갇혀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나요?

 

가집사님:

저는 굉장히 많은 곳에 역할에 갇혀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갇히지 않았음 이기적이었을 것 같아요.

잘 갇혀 있었더니 직장 생활도 하게 해주셨어요.

지금은 직장에 잘 갇혀 있어야지 된다고 생각하고

주님의 특별한 동정으로 잘 붙어있게 해 달라 기도해요.

저에게 특별한 동정으로 아프고 병든 부모님께 나아가야 하는데

기쁜 소식은 담당 목사님께서 바쁜 일정 중에도 

아버님의 영접을 위해 오신다고 하셨고

1210일로 정해졌어요.

그때 요양병원에서 집으로 외출 나와 친정집에서 영접기도하시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큰오빠 가정, 남편이 함께 있어달라 부탁하려합니다.

이번 수능기도회에 저의 간절한 바램이 남편이 참석하고

3시간 영접기도 할 때 같이 하는 것 으로 여기저기 중보기도 부탁드렸는데

남편이 막판 딸이 언니도 안 오는데 같이 가면 안 돼냐는 말과

중간에 나가려 하다가 아들로 인해 같이 있어줬어요.

아버님 영접기도 하실 때도 영접하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나집사님:

살아온 지금까지의 삶이고 지금은 완전히 갇힌 것 같아요

 

이혼전이 더 갇힌 것 같아요? 이혼 후가 더 갇힌 것 같으세요?

이혼전이 더 갇힌 것 같고 지금은 행복한 부분이 있어요.

 

집사님은 지금 할 수 있다를 외치세요?

없어요

 

우리는 나이대가 비슷해서 할 수 없다를 많이 외치는 것 같아요.

 

 



 

다집사님:

저는 제 계획이 많았어요.

결혼하면 3년 안에 집을 사고 첫째도 계획대로 인공수정해서 딱 낳았고

모든게 제 생각과 판단에 갇혀서 살았던 것 같아요

 

우리는 역할에 갇혀 살았다라면 여기는 생각에 갇혀 살았네요.

 

만약에 첫째 아들이 없었다면 이혼도 할 것 같아요 .

제 성품에 자식이 우상이었으니까요

저는 남편 우상이 없는 줄 알았는데 요즘에 새록새록 남편 우상이 있더라구요.

남편 뒤에서 내가 앞에 나가서 나서는 걸 좋아하기는 하지만 

제가 부족한 것이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남편을 빗대어 하는 것이 있어요.

그러니까 남편에 대한 기대도 많이 있고요.

 

남편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있네요.

 

요즘 묵상할 때 남편 제외한 다른 묵상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제는 거칠 때도 됐죠?

목자님 은근슬쩍 나눔을 다른 쪽으로

다른 집사님에게 남편에서 자녀이야기로 했으면 좋겠다 말씀하셨는데

저에게도 그렇게 들렸어요.

한해목장을 하면 조금씩 변하는 것이 그런 것 같아요.

나눔 주제들이 조금씩 조금씩...

 

왜냐하면 우리는 오늘을 살아야 하니까 과거속의 그 상처 때문에

물론 그걸 드러내는 시기는 필요해요.

 

나눔을 과거형으로만 이야기하게 되는데 현재형으로 하려고 많이 묵상을 해요.

 

다른 목장에 가면 다르게 변할 수 있어요,,

 

 

 


라집사님:

지금은 자식하고 상황에 갇혀 있는게 특별한 동정인 것 같아요.

요즘 시집을 가야 한다는 둥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 둥

이 긴 세월을 니가 혼자 살려느냐...

 

이 나이에 무슨?

 

지금은 생각을 하겠느냐 나중에 생각을 하더라도 언젠가는 그런식으로 이야기해요.

지금 이 상황에 그걸 생각한다는 걸 난 상상이 안돼요.

이 상황에 갇혀 있는게 지금은 나한테 하나님의 축복이라 생각해요

 

집사님의 사명은 뭐예요 혹시 고민한 적 있어요?

나는 하나님 왜 날 택하시고 어떤 사명으로 살라고 말씀 하고 계시나요?

 

지금 이 상황이 나의 사명인 것 같아요

지금 이 상황에 이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지금 이 상황에 내가 목장에 나오고

교회에 다니면서 내가 이렇게 살아온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게 나의 사명인 것 같아요

 

이번주 목사님 간증하시면서 사명 같은 것들이 보이잖아요.

 

제가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사명이에요.

 

그런 말씀을 듣고 언니들도 들었을거잖아

 

현장 예배 가서 1부 예배 가서 세 명 이서 우는 거예요. 옆에 집사님이 휴지를 주더라구요.

 

1부 때 누가 흐느껴서 엉엉 울더라 하하하

우는게 집사님이였어요

 

맨날 목사님 하시는 간증이 스토리 같은데 꽃 힐 때 있어요

사부님이 하루 만에 가셨잖아요 .

그때 자녀가 떠오르는데 그게 안타까운 것을 몰랐는데 갑자기 안타까운 거예요.

세례 받았고 교회도 다녔고 말씀도 알아 그런데 그게 완벽하지 않은 것 같고

갑자기 간절한 거예요ㆍ

간절한 맘에

우리형부가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목사님 사부님과 비슷하세요.

급박한게 갑자기 와닿는게 언니가 생각이 나면서 우리언니가 이렇게 있을 때가 아닌데

안타까움으로 와닿는 거예요.

그래서 울었어요

 

 



 

마집사님:

어디에 갇힌적 있으세요?

내가 이것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느껴본 적 없어요?

뭐든지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되세요?

내가 하겠다 맘먹으면 지금 할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아이들 신앙교육 ,시아버님 ,시동생들 구원하는일이요.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큰 숙제라고 생각하고

나머지는 우리남편 때문에 저사람 지옥 갈까 걱정한 것 같지는 않고

죄인이긴 하지만 구원하실 거라는 믿음이 있어요.

내가 뭐라고 하면 죽는 시늉까지 하니까 당신 나랑 이혼 안하려면 나랑 같이 기도원가서

만약에 한 달 있을래 퇴직했다면 그래 이럴 사람이에요

우리 남편은 걱정이 안돼요.

성적인 충동을 절제를 못해도 그 중심에 신앙이 있어서요.

그러나 우리 시아버지 시동생들은 걱정돼요.

 

그런 단계를 다 거치죠

 

그게 젤 어려워요 나머지는 가상화폐 영원 스마트팜 투자로 돈 까먹은 것이 가장 큰 데

돈은 다시 벌면 된다 생각하는데...

 

아직도 집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이 많네요,

깨져야 될게 많아요. 어떻하면 좋아요.

피난처가 집사님이 광풍의 사건들이 많이 오고가는 것을 통해 피난처를 찾는 것 같아요,

아직 힘이 있고 그게 나쁘다는 아니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 내가 할 수 없다는 고백을 할 때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 들이 분명이 존재하거든요 특히 구원의 문제가 그래요.

그런 부분들을 보시면서 지혜는 타이밍이라고 하셨으니까

타이밍을 맞춰서 시댁을 돕는

이번에 내려가시니까

  

 

 


 

우리들의 기도

성혜영 목자님:

친정아버지(성환성)특별한 동정으로 영접할 수 있기를

1210일 최성준 목사님 모시고 영접기도 드립니다.

믿지 않는 친정식구들이 예배에 함께 참석하는 은혜주시기를

둘째딸(한지원) 수시 지원한 한 섬에 걸려 대학 진학 할 수 있기를

믿지 않는 친정, 시댁식구들 성령의 피난처로 피할 수 있기를

 

김주연 부목자님:

남편(김대균)예배 사모하는 마음과 예배에 집중하고 말씀이 들리는 은혜주시길

회전근계파열로 인한 어깨통증 감해 주시고 재활운동 잘하기를

진호 발목인대파열 치료와 재활 잘 받고 가고

운동 복귀에 부족함 없는 몸상태로 회복되기를

진혁 예배회복과 신교제 하기를

가족의 건강지켜 주시길

 

김혜영 집사님:

은경()과의 문제에서 구속사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창신예배의 자리로 나올 수 있도록

우시형(남편)구속사적 말씀이 깨달아 지도록

친정엄마(손금자) 신장 5% 남아있지 않아 입원해 투석해야 해서 몸의 발란스가 깨져

힘들어 하십니다. 힘들지 않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이상숙 집사님:

혜린이 평안함 주시고 주님을 향한 비전 갖기를

스마트팜 대금 받을수 있기를

실적 잘 할 수 있기를

남편과 제가 영적 성장하는 시간 되기를

 

윤계한 집사님:

광풍가운데 성령의 피난처로 잘 인도 될수 있기를

한걸이의 건강과 예배회복에 집중할 수 있기를

어린이집에서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관계에서

말 한마디에 넘어가지 않고 자기 자리 잘 지킬 수 있기를

서우, 한걸아빠가 교회에 등록해 한언어와 공동체에 묶여 갈 수 있기를

 

엄윤주 집사님:

성령의 피난처인 목장에서 모일때마다 집에 들어오는 우리 유진이

집이 피난처가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유진이의 피난처가 될 목장이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체휘가 예배가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불교계학교에서 받는 수업과 행사에 참가하게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가족과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재숙A부목자님:

세상의 광풍에서 피난처가 되는 목장을 귀히 여기며 잘 붙어가길

센터 이전의 모든 과정에 주님 함께해 주셔서 순적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엄마 인지 지켜 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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