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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휘문직장 (김서우목자)목장보고서 2022.12.02

154-1 휘문직장 (김서우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향자(ayh***) 1 93

이향자(ayh***)

2022.12.02

1

93

 

154-1 휘문직장 (김서우목자)목장보고서

 

일시: 20221127일 주일 2부예배후 4시 구글미트

참석: 김서우, 김태은, 서예빈, 김은경, 이향자

기도: 이향자부목자

인도: 김서우목자

 

 

<성령의 공의> 사도행전 28:3-6

1. 뜨거움으로 독사가 나와야 합니다.

2. 진실로 살인한자 임을 인정해야합니다.

3. 돌이켜 새로운 존재가 되게 합니다.

 

<적용질문>

1) 뜨거움에 나온 치명적인 한 마디 독사의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누구를 물고 있나요? 아니면 잘 물리고 있나요?

 

2) 다른 사람도 예수 이름으로 구원 받았음을 인정하시고 이제 그만 용서해 주시면 어떨까요? 여러분에게 살인자 인식이 있습니까? 상대가 나를 비난하며 말할 때 변명을 하며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3) 사랑해야할 죄인은 누구고, 미워해야할 죄는 무엇인가요?

내 인생은 공평합니까? 불평합니까? 새로운 존재가 되었는데 내 환경이 뜨겁다고 겨우 불 붙기 시작한 목장예배 불을 꺼뜨립니까?

 

 

<나눔>

A) 독사에 물린사건이 왔을때 나는 적용을 해주는 선한자이고 인간적으로 피해자인데다가 적용까지 하는 선한자라고 생각한 교만한 자였다. 나를 깨달으라는 사건인데 말씀을 들어두지 못해 오랜시간 힘들게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남편의 어려운 상황에도 어떤 도움도 못주고 있는데도 어제는 열심히 출근하는 모습이 대단해 보여서 칭찬이 저절로 나왔다. 하나님은 공평하시고 지금도 주신 은혜가 과하다고 생각한다. 공동체에 나누지 않으면 자기생각에 갇혀 공평하다는 생각을 못했겠다는 생각이 들어 우리들교회가 둘러 앉고 모닥불을 쬐면서 춥고 비오고 힘들지만 서로서로 살아나 온 것을 감사하고 살아주어서 감사하고 당장은 보이지 않아도 우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에 대한 같은 믿음으로 소망하고 있다는 것이 신이 나고 따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하고 오늘 말씀이 위로가 많이 되었다.

 

B) 독사사건은 남편과의 사건이고 말씀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고 그 길을 가는 것 같다. 저도 세상가치관으로 볼때는 피해자고 피해자인척 살았을 것 같다. 구속사적으로 보면 인정되는데 아직 아닌 것 같고 말씀 듣고 가면서 하나님의 옳으심이 백프로 인정된다.

 

C) 오랜 신앙생할에 남편과 5년이라는 세월이 짧지는 않는데 경제지원도 못받고 들어와서 1년의 모습을 보는것이 떨어져있을 때 보다 더 힘들었다. 부부목장에와서 많이 은혜를 받고 있다. 학창시절까지는 부러움 없이 갖추고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여러가지 파선 되니까 그 환경에 딴 짓 할 사이가 없었고 엄마가 공동체역할 해주셔서 감사했다. 그렇게 길어진 이유도 남편의 강팍과 나의교만, 인정중독이 5년이상 걸릴수 밖에 없었던 것이 인정이 된다.

 

D) 독사에 물린 사건은?

요즘들어 전공을 잘못 선택한것이 물린것같다. 3학년 막바지에 와서야 전공이 안맞는다는 것을 알고 두 세달 고민했고 전과하고 싶었다. 이걸 업으로 살아나갈 자신이 없고 디자인계열로 가고 싶은데 또 다시 공부를 해야하는것도 그렇고 졸업하고 나서 그 쪽 공부도 하면 어떠냐고 제안을 해주시는데 처음부터 디자인과를 갈걸 생각이 많아졌다.

 

E) 저는 언제나 가까이 있는 남편을 독사같이 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모르게 편하게 했던 말들이 남편은 피해의식으로 몰래 쌓아두고 있는 것같다. 보통은 여자들이 쌓아두고 화가 날때 다 말하는데 꼭 집어서 귀신같이 내가 했던 말을 집어내고 물때가 있다. 그것도 모르고 경계도 없이 할 말 안 할말 여자친구 한테 말하듯이 편하게 다 하는데 무심코 하는 말들이 남편에게는 듣기싫고 치명적인 말이 되었겠다는 생각에 오늘 말씀들으며 내 안에 무서운 독사를 보게 해주신 것 같다.

 

 

 

<기도제목>

 

김서우

성령받아 내 안의 독사를 말씀의 불에 던지는 저와 울 목장식구들이 되길

남편과 해지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공동체로 돌아오게 인도해 주시길

해람이에게 사명 잘 감당할 믿음 주시고 신결혼 하길

작은언니와 인하가 믿음의 뿌리를 잘 내리길

친정부모님이 각자 홀로된 자리에서 하나님 굳게 잡고 천국소망하시길

 

이길순

효인 혜인이 주님 안에서 좋은 친구들 생기게 해주세요

저는 건강이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만 않길 기도 부탁합니다

 

김은경

남편 잦은 출장으로 건강 지켜주시고 양육 잘 마칠수 있길

윤이준아들 말레이시아에서 큐티하며 주님 만나주시길 신교제 신결혼하길

윤진원아들 학업 잘 마칠수 있도록 예배 회복할수 있길

박윤자엄마 중환자실서 외로운싸움 함께 하시고 천국소망 갖으시길

최영석 시어머님 주님 만나고 구원받으시길

김은경 심전도와 초음파결과 심장 이상 없기를 양육잘마칠수 있길

기도합니다~~

 

서예빈

할머니 치매 호전되시고 주간보호센터 적응 잘 하시도록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김태은

남편 예배를 통하여 성령님 임하셔서 회복시켜주시길

성령의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하성이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엄마(이경화), 오빠(김두용)의 구원와 오빠 적합한 직장을 허락하여 주시길

매일 말씀 의지하여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도록

직장에서 환경을 주관하여 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맡겨주신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이경아

예배회복할수 있도록

회사일이 바쁜데 실수하지 않고 잘 감당 할수 있도록

 

박수현

별거 중인 남편과 친정식구들 구원을 위해

팀원들에게 온유함으로 잘못을 바로 잡을 수 있는 팀장이 될 수 있기를

불안함을 믿음과 평안으로 바꾸어주시기를

 

이향자

내 안에 독사를 보게 해주시고 구원의 따뜻한 말을 하도록

남편 건강하게 사명 감당하도록, 현장예배 잘 드리기를

사위와 딸 영육을 지켜보호해 주시고 태중 큐티 건강하고 복되게 자라길

친정엄마 주님 붙들고 평안하게 재활치료 잘 하시고 회복하시길

언니 동생 복음안에 함께 하기를

 

 

 

 

 

 

 

프로필이미지 김서우 22.12.02 18:12

아멘!!! 부목자님의 서랑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날이 무척 차가워졌는데 따뜻한 목장에서 말씀의 불을 쬐며 함께 가는 목장이 있어 감사합니다. 모두 남은 한달도 삼겹줄되어 함께 걸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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